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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삭 먹태구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빠삭 먹태구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념 먹태구이

간식으로 양념 먹태구이 먹어요  처음 먹어 보는데 양념이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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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양념 먹태구이

먹태구이

먹태구이 인데 소스가 3가지 여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네요. 맛도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이거 술안주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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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먹태구이

👩‍🍳저녁식사 대패삼겹 빠삭~~

👩‍🍳저녁식사 대패삼겹 빠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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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대패삼겹 빠삭~~

다이어트 치즈과자

체다 슬라이스 치즈 3장 블랙 올리브 3개 (생략 가능, 또는 수분 뺀 옥수수콘 조금 3분 레시피 블랙 올리브는 얇게 슬라이스하고, 키친타올로 눌 러 수분을 없애주세요. (☆바삭함의 핵심) 그릇에 종이호일 깔고 체다 치즈 3장을 올린 다음, 올리브 슬라이스를 그 위에 올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 5분 돌려주세요. 치즈가 부풀었다가 노릇하게 가라앉으면 완성이에요. 전자레인지에서 꺼내 1~2분쯤 한 김 식으면 칼로 썰어서, 빠삭한 치즈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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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다이어트 치즈과자

체다치즈 과자

체다 슬라이스 치즈 3장 블랙 올리브 3개 (생략 가능, 또는 수분 뺀 옥수수콘 조금 3분 레시피 블랙 올리브는 얇게 슬라이스하고, 키친타올로 눌 러 수분을 없애주세요. (☆바삭함의 핵심) 그릇에 종이호일 깔고 체다 치즈 3장을 올린 다음, 올리브 슬라이스를 그 위에 올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 5분 돌려주세요. 치즈가 부풀었다가 노릇하게 가라앉으면 완성이에요. 전자레인지에서 꺼내 1~2분쯤 한 김 식으면 칼로 썰어서, 빠삭한 치즈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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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치즈 과자

치즈과자

체다 슬라이스 치즈 3장 블랙 올리브 3개 (생략 가능, 또는 수분 뺀 옥수수콘 조 금) 블랙 올리브는 얇게 슬라이스하고, 키친타올로 눌 러 수분을 없애주세요. (☆바삭함의 핵심) 그릇에 종이호일 깔고 체다 치즈 3장을 올린 다음, 올리브 슬라이스를 그 위에 올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 5분 돌려주세요. 치즈가 부풀었다가 노릇하게 가라앉으면 완성이에요. 4 전자레인지에서 꺼내 1~2분쯤 한 김 식으면 칼로 썰어서, 빠삭한 치즈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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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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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다이어터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다이어트 간식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예요. v 가격은 코스트코 기준 약 13,490원에 구매했어요. v 용량은 300g이예요. v 칼로리 100g 당 438kcal입니다.   뒷면의 성분표를 보면 원재료 90% 이상이 표고버섯이예요. 인공첨가물이나 향료가 거의 없는 건강한 과자예요. 식물성 기름으로 튀겨서 보통 과자보다 훨씬 건강하고 부담 없는 건강한 간식이예요.   스낵 포장지는 지퍼포켓으로 되어 있어서 한 번에 다 못 먹고 남길 경우에  지퍼를 닫을 수 있어서 보관해 먹기  편해요. 밀봉력 최고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에 제일 중요한 맛에 대해 이야기할께요. 표고버섯이 통으로 들어간 건강한 간식이고 맛있는 건강 간식이예요. 포장지를 뜯으면 표고버섯에서 나는 버섯의 구수한 향이 느껴져요. 표고버섯을 잘라놓은 형태가 아니라  통표고버섯을 바삭하게 튀긴 느낌이예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을  씹는 순간 확 느껴지는 빠삭함, 식감이 정말 너무 좋아요. 표고버섯의 고소함과 더불어 표고버섯이 빠삭하게 건조되어서  빠삭빠삭 씹어먹는 쾌감이 있어요.  표고버섯향도 느껴지면서 처음 먹었을 때 빠삭함과 씹을수록 고소함이 느껴지면서 통표고버섯의 살짝 쫄깃한 식감까지 느껴지는 맛이예요. 표고버섯에 뿌려진 시즈닝은 살짝 양파맛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더 감칠맛이 있고 살짝 짭쪼름한 맛으로 자꾸 손이 가는 과자예요. 너무 밋밋한 과자에서 느껴지는 단백한 것 보다 살짝 시즈닝이 되어 있는데 건강한 맛이예요. ​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로 표고버섯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그런지 통으로 된 표고버섯칩을 몇 개 집어먹으면 포만감이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에 대해 간단한 한줄 요약을 하자면!!  건강한 간식, 다이어트 간식, 너무 밍밍한 맛은 지겨운 분들!!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찾는분들!! 정말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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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2

다이어트 간식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예요.

시리얼 취향 고르기

저는 1번 빠삭빠삭한 식감의 시리얼이 맛있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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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시리얼 취향 고르기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저당 돼지바 첫번째로 추천해드릴 간식은 저당 돼지바입니다. 제가 아이스크림 중에서 돼지바를 좋아하는데 저당 돼지바가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습니다.   겉에 초코쿠키, 안에 믹스와 딸기잼 모두 저당이라고 합니다. 맛은 원래 돼지바와 거의 똑같이 맛있어습니다. 당류는 1.7g이고 당알코올은 12g입니다. 저당이고 맛도 맛있어서 좋지만  저당이라고 한 번에 여러개 먹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2. 수제칸명가 매콤달콤 먹태구이, 두번째로 추천해드릴 간식은 수제칸 명가 매콤달콤 명태구이입니다. 당류가 0g이고 단백질은 21.8g입니다. 탄수화물함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비교적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맛도 좋습니다. 단맛과 짭짤한 맛이 나서 질리지 않고 매콤한 맛도 있어서 매콤달콤한 간식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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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2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바사삭 마늘 바게트

간식이 필요한 시간 어쩌다 보니 일산까지 왔네요ㅎㅎ 빠삭 마늘 바게트 맛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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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바사삭 마늘 바게트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출근은 12시 13분 쯤 해서 바로 일 시작했답니다.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하긴 했어도 커피 손님은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너무 피곤했고 아침부터 검사 받는다고 돌아 다녀서 그런지 이제 출근했는데 기운이 없더라고요.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배부른지도 모르겠었구요😂  우선 1시 중반쯤에 간식으로 미니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수제 요거트 섞어 담고 오늘 만든 팥절임(우리 플라워 카페 여름 팥빙수 메뉴를 이제 시작해서 팥절임 하셨답니다. 수제고 국산팥이라 좋긴 한데 설탕이 많이 들어서 다이어트에는 맞지 않긴 하죠. 원래 팥빙수 워낙 좋아해서 오늘은 먹었어요) 조금과 시리얼, 블루베리 넣었어요. 비벼 먹으면서는 조금 허전해서 내 견과류를 더했답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양은 너무 적더라고요. 하지만 양도 너무 적었고 그걸로는 기력이 채워지는 느낌 하나도 안 들더라고요. 차라리 빙수가 먹고 싶더라구요. 결국 팥빙수도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그 대신 나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밑에 우유 조금 담고 얼음 갈고 팥조림 조금 올리고 반은 수제 요거트 더하고 연유도 한 바퀴만 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건 우리 플라워 카페 팥빙수 비주얼은 아니거든요. 우선 판매용은 요거트는 안 들어가고 연유는  듬뿍 넣고 팥도 훨씬 많이 넣어주고 아몬드편과 빠삭한 시리얼 넣어주는데  이 팥빙수는 조금이라도 당분을 줄이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물론 완벽하게 줄이지 못하지만😆 이것까진 간식이었고 한 4시에 백설기 한 덩어리 이모가 먹고 남겨놓은 게 있었는데 그걸 먹었네요. 그동안 떡은 입도 안 댔는데 너무 배가 고프고 허기지고 힘드니까 결국 손댔답니다🤣 그건 저녁으로 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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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아침 기본식단(샐러드에 야채 많이)

1.1kg이나 늘어서 61.8kg입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때 그렇게 과자랑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너무 많이 늘긴 하죠? 오늘은 아침만 기본식단으로 챙겨먹고 점심은 아주 간단히 하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그런가 샐러드에 야채를 좀 더 넣어서 평소때보다 샐러드가 더 푸짐하게 됐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 야채믹스 배추 당근(아침에 어머니가 기계로 채 썰어주심)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오늘 만들었답니다)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양배추라페 두부5개와 가지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이런 걸 보통때보다 많이 넣었답니다. 먹는 시간도 더 걸리기도 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반개씩 그리고 건자도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도 빠삭하니 맛있었어요. 2개 다 먹고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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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샐러드에 야채 많이)

입터짐 방지 간식-오필리 오트칩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를 위해 요즘 맛들인 오필리 오트칩! 바삭함은 물론이고 꼬소하고 짭쪼름해서 정말 맛있름! 납작하게 눌러 구운 오트칩이라 식감이 빠삭하고 느끼하지 읺아 담백고소함 칼로리도 봉당 125칼로리로  식감은 물론 포만감까지!! 엄청 출출하고 진찌 씹을거리 필요할때 입터짐 방지를 위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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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오필리 오트칩

감자부추전

부추전이 너무 먹고 싶어 감자전분으로 부추전 만들었는데 기대이상 쫀득하고 빠삭하니 넘 맛있네요^^ 나름 다이어트 전이라 생각하고 맘껏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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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혀니

감자부추전

겨울 휴가중 자주 먹는 나의 아침~~

고단백 두유에 통귀리 콘플+블루베리 콘플을 넣고 옥수수식빵을 토스트기에 빠삭 구워서 블루베리 쨈 적당히 발라 얌얌~~ 진짜 자주 먹는데 아직까진 안 질려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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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겨울 휴가중 자주 먹는 나의 아침~~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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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올리브영 간식 / 테일러푸룬.베이글칩

전 올영 간식중 이 두가지가 젤 맛있어요 푸룬은 변비예방겸 두세개씩 먹는데  사이즈도 커서 나름 포만감도 있어요 두번째 간식 베이글칩 이건 진짜 빠삭하고 맛있는데다 단백질 함유량도 과자치곤 꽤 많아 간식으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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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간식 / 테일러푸룬.베이글칩

올리브영 간식추천! 프롬잇 프로틴칩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간식으로 프로틴칩을 찾고 있었을때 가장 먼저 접했던 프로틴칩이에요~ 맛은 일반 과자처럼 약간 짭조름하면서 꽤 맛있는데 저는 일단 식감부터 미쳤다고 생각해요~~ㅋㅋ 어떤 분들에게는 딱딱하다고 느껴질수도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빠삭!!!해요👍 저에게 프롬잇 프로틴칩은 씹는 즐거움으로 스트레스까지 풀게 만들어 주는 간식이랍니다~ 세가지 맛을 먹어봤는데 전부 너무 맛있어요ㅠㅠ 작디 작은 봉지인데 가격이 2천원대 중반..조금만 저렴하면 더 좋겠어요..ㅎㅎ가격만이 유일한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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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유키

올리브영 간식추천! 프롬잇 프로틴칩

애들은 고기줍니다 🤣💕

전 비빔밥하고 메인은 애들 좋아하는 꼬기입니다 ㅎㅎㅎ 고기는 늘 진리죠? 오늘은 칼집삼겹살 구웠어용 💕 제가 바삭한걸 조아해서 약간 빠삭하게 구웠는데 애들도 잘 먹어주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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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애들은 고기줍니다 🤣💕

엄마 최애 스낵 빠새

엄마가 입맛이 좀 돌아오시더니 감기 걸리셔서 전혀 찾지 않으시던 과자를 찾으시네요. "이름이 왜 빠새고" 하시네요. 빠삭한 새우칩 이라고 줄여 빠새라고 지었나봐요.  반 봉지 정도 드셔서 저녁 맛 없으니 그만 드시라고 하니 "고소한 게 맛있는데‥" 라고 하시면서도 봉지 접어 고무줄로 묶어두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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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엄마 최애 스낵 빠새

(인생공부)풍선간판으로 인한 자전거 사고후 진행 상황

3줄요약  1. 300m 앞 편의점 가려고 자전거를 타고 감  2. 당시 야간 + 나무밑 그늘 + 자전거도로 한가운데에 설치된 검정색 불법 풍선간판 식별못하고 그대로 박고나서 구름 3. 자전거 측면은 싹다 갈렸고 우측 다리, 왼손 타박상, + 왼손 인대늘어남  어제 일 이어서 적어봄 우선 나도 시청에 신고하려다 말고 그래도 우선 먼저 말하고 합의점을 찾는게 인간적으로 맞지않을까 싶어서 가게 방문함 내가 요구한건 크게 두가지임. 1. 손목 인대부상과 나머지 진단서를 포함한 완치될때까지 물리치료비 2. 자전거 점검과 부품하자시 교체&수리비용(시마노 105구동계+카본 바,포크임) 둘이 합해서 80만원으로 합의를 보자 했고, 그쪽 사장도 우선 알겠다, 그렇다면 이 금액으로 합의 후에는 더이상 문제삼지 않는걸로 하자 해놓고 오늘 재방문하니 말이 싹바뀜.  첫번째로 가게 가보니  어제만해도 있었던 풍선간판을  인부들 동원해서 싹다 치워버렸고  유일하게 있던 CCTV도 직접적인 사고 발생장면이 아슬아슬하게 잘려있고  믿고있었던 블랙박스도 화각때문에 사고나서 구르는 장면이 안찍혀있는것을보고는  오늘  180도 돌변해서 딴지를 걸기시작, 사고직후 찍었던 사진들보면 풍선간판에서 자전거가 2,3미터 떨어져있는데 가져다 놓고 찍은거 아니냐?  일단 사고 발생당시 물증이 담긴 cctv든 블랙박스든 가져와라, 이름이뭐냐? 나이는 어떻게되냐? 이 동네사냐? 대놓고 호구조사하더라 개빡치는거 참고, 사장님, 제가 지금 어제도 말했듯이 시청에 신고하려던거 일단 발걸음 돌려서 합의점 찾으려 온거잖습니까, 제가 돈이 목적이었다면 처음부터 시청에 먼저 신고하고 행정명령 나오면 그거 떼어다 변호사 끼고 약식기소를 했겠죠  하니, 이봐요 학생, 자기도 저 간판가지고 민원 많이 받아봤고 이런일 많이 있었다. 이쪽 행정법율 관련해서는 자기도 빠삭하다 라고 주장하며  시청에 민원 넣으시려면 민원 넣고 약식기소 거시려면 거시라고 안말릴테니 저희는  시전 이시점에서 걍 폭발해서 가게 나와버림  딱봐도 나이도 어려보이니 걍 적당히 하다 없던일로 되겠지 생각하고 이런것같은데 진단서 뗀거랑 cctv 그리고 직접찍은 사진가지고  한번 내일 변호사 상담받고온다  ㅡㅡㅡㅡㅡ 다음날 합의서를 쓰든 뭘하든 만나기로 구두로 약속 잡고  헤어진게 실수한거 사고 당일 약속한 피해보상 녹취든 뭐든 받았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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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인생공부)풍선간판으로 인한 자전거 사고후 진행 상황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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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다이어트중 간편한 한끼(델리스푼 시리얼)

SNS에 핫한다이어트 시리얼 이라해서 추천합니다. 제품명:데리스푼  로슈얼(1봉지35g) 단백질:17g 당류:0.8g 저당  고단백식품의 표본일 정도로 단백질 섭취 하면서 거의당이 없어  맘편히 먹을수 있다. 빠삭한식감에 우유.두유 섞어 먹어도 금방 눅눅하지않아 먹기 좋고   그릭요거트에  과일을 곁들여 먹으면 든든한 한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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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 간편한 한끼(델리스푼 시리얼)

다이어트 간편한한끼(델리스푼 로슈얼)

SNS에 핫한 다이어트 시리얼이라해서 먹어보니 꽤 괜찮아 소개합니다. 맛은 옥수수.카카오맛 2가지고 1봉지 35g.단백질 17g, 당류0.8g 딱 저당 고단백 식품의 표본이다. 빠삭해서 우유나 두유에 썩어 먹으면 금방 눅눅해지지 않아 먹기 좋다. 눅눅한 식감이 싫어 시리얼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건 먹기 좋다. 그릭요거트에 과일 곁들여 먹으면 한끼 식사로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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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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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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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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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감자전분 넣은 부츠전!

감자전분을 넣어 빠삭하니 부추전 만들어 보았어요 모두 점시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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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혀니

감자전분 넣은 부츠전!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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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카레 먹고 건기챌 인증

지니어트 건기챌 오늘 1일차 인증했어요 ㅎㅎ 점심은 카레~ 계란 빠삭하게 구워서 얹어 먹었어요 ㅋㅋ  단백질 보충~~ 했습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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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먹고 건기챌 인증

마늘빵 최고!

마늘빵 너무 맛있어요 빠삭빠삭해서 순삭... 모두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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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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