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최애 스낵 빠새

엄마가 입맛이 좀 돌아오시더니

감기 걸리셔서 전혀 찾지 않으시던

과자를 찾으시네요.

"이름이 왜 빠새고" 하시네요.

빠삭한 새우칩 이라고 줄여 빠새라고 지었나봐요.  반 봉지 정도 드셔서 저녁 맛 없으니 그만 드시라고 하니

"고소한 게 맛있는데‥"

라고 하시면서도 봉지 접어 고무줄로 묶어두시네요.엄마 최애 스낵 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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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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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식집사
    BEST
    입맛 돌아오셔서 다행이에요~~^^
    어르신들 입맛 없다고 식사 못하시면 정말 걱정되지요.  저녁도 맛있게 잘 드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