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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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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하며 서서하는 복근운동 운동3단계💪

뱃살 빼고 싶으신 분들~~😄 꼭 한번  해보세염 점점 가벼워지는 나의 배를  경험 하실 꺼예염 오늘은 먾이 걸어서 가볍게 했어염 50개 × 4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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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출첵하며 서서하는 복근운동 운동3단계💪

아기자기한 카페 🥰🥰

카페나들이 늘 좋지요 😊😊💕 잠시 외출 나가는길에 둘째 낮잠재워놓고 잠시 테이크아웃 했더여 ㅎㅎ 아기자기 넘 이쁜 카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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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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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지난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다짐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간 피로가 많이 쌓이고 생활 리듬이 깨져있었다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피곤함을 쫓고 다시 일상을 회복해보자. ◇키위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행복호르몬인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옥시토닌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키위는 비타민C 외에도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해 피로를 개선한다. 키위 속 클로로필, 이소플라본 성분 역시 간세포 재생을 도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4주간 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한 사람은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딸기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다. 딸기의 비타민C는 여러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피로해소,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는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귤   상큼한 귤 1개엔 30mg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있다. 귤 속 비타민C는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성분은 혈관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귤, 오렌지, 한라봉 등 감귤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사과   아침마다 피로가 극심하다면 사과를 먹어보자. 과일의 여왕으로도 불리는 사과 속 비타민C는 피로 해소를 돕고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매일 피로가 반복된다면 간 건강이 안 좋기 때문일 수 있다. 사과 속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사과의 붉은색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껍질째 먹으면 좋다.   ◇굴   겨울 제철인 굴 역시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굴에는 100g당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천연 피로해소제라 불리는 타우린은 뇌 기능뿐만 아니라 근육세포 기능을 활성화해 근육의 에너지양을 늘린다. 따라서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해 우리 몸에 부족한 에너지를 빠르게 채운다.   ◇호두   머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호두는 기분 전환 효과도 있다. 호두 속 셀레늄, 리놀렌산 등 항산화 성분은 뇌 피로를 풀고, 뇌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호두를 섭취하면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고 호두에 함유된 토코페롤 성분은 신체의 피로감을 줄여 기력회복에 좋다. 실제로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겨울이 제철인 굴빼고는  평상시에 먹을수 있는것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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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최근 단백질 열풍이 불면서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갈수록 줄고 있는 근육을 지키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그래도 안전한 건강식품은 공장을 거친 것보다 ‘자연 그대로’가 최고다. 퍽퍽한 닭가슴살에 싫증났다면 생선에 눈을 돌려보자. 단백질이 많고 맛도 좋은 데다 특히 추위를 이기는 음식이다. 아침에 달걀까지 먹었다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이렇게 많았나...단백질이 16%, 두부-콩나물과 시너지 효과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냉동 탓에 식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콩나물, 두부, 부추 등을 넣으면 맛 좋은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뼈를 우려낸 국물도 양념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동태는 단백질이 15.9g 들어 있다. 닭가슴살 22.97g, 고등어 20.2g보다는 적지만 상당한 양이다. 역시 단백질이 많은 두부-콩나물을 추가하면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다. 살 찔 걱정 적고...뼈 건강에 좋은 칼슘도 많아   동태 100g은 열량이 72 ㎉에 불과해 살 찔 염려가 적다. 닭가슴살의 106 ㎉보다 적고 지방이 0.5g이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이 48 ㎎, 인이 200㎎ 들어 있는데 모두 몸에 흡수가 잘 된다. 근육 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칼륨도 238 ㎎ 포함되어 있어 짜지 않게 요리하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동태탕이나 찌개를 자주 먹었다면 전이나 조림을 해서 먹을 수 있다. 무, 콩나물, 두부 추가했더니... 소화 돕고 단백질 상승 효과   동태는 무와 잘 어울린다. 비타민 A를 비롯해 메티오닌, 나이아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많고 담백한 맛을 더한다. 무의 디아스타제 성분은 소화를 돕는다. 콩나물과 두부를 추가하면 더 맛 좋은 단백질 음식이 된다. 대두(삶은 노란콩)에는 17.8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을 넣으면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상승 효과를 낸다. 콩 음식은 특히 중년 여성에 좋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한번에 많이 먹지 말고... 세끼에 나눠서 먹어야   명태를 말리면 북어, 내장과 아가미를 빼고 몇 마리를 한 코에 꿰어서 말린 것이 바로 코다리다. 아침에 달걀 프라이나 삶은 달걀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달걀 2개는 단백질이 14~16g 들어 있어 오전에 필요한 단백질 보충에 좋다. 점심, 저녁 때 명태, 육류 등을 번갈아 먹으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단백질은 한끼에 많이 먹는 것보다 세끼에 적절하게 나눠서 먹어야 효율이 좋다. ===========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사진=뉴스 1]   북어도, 동태도, 코다리도 다 맛이 좋죠  단백질 식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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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외곽으로 카페

아침에 카페 오픈런 에 맞춰서 외곽으로 카페 왔어요. 호수가 보이는 뷰 보니 기분이 좋네요 다들 일출 보고 오시는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으시네요 날씨가 흐려서 살짝 아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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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으로 카페

카페 왔어요

째즈바 가려고 했는데 이미 예약이 완료되서 근처 카페로 왔네요. 원두를 직접 볶는 다고 하는데 제주도에도 매장이 있다고 하네요 커피 주문 하면서 마들렌도 같이 주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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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왔어요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 굳이 씻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그냥 먹고, 남은 두부는  꼭 소금물에 보관이요  한 4-5일 정도는 거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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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 '밭의 소고기 '라 불리는 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잘 골라서 올바르게 보관해 조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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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카페모카

운동 전 따듯하게 카페모카 한잔 마셔요 몸도 마음도 녹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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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카페모카

카페

카페 나들이 좋아요 오늘 날씨.완전 좋아요 내일은 더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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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카페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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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빽다방 카페라떼

산책 나와 여유롭게 홀짝 빽다방 카페라떼 따듯하게😊 쿠폰으로 더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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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빽다방 카페라떼

메가커피 겨울 시즌메뉴 (피넛츠 카페라떼)

메가커피 겨울 시즌 메뉴 피넛츠 카페라떼  시켜먹어봤는데 맛있어요 아몬드브리즈에 견과류, 헤이즐넛 등등 섞인거라  넘 달지 않으면서 고소 쌉살 달달  맛있게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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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메가커피 겨울 시즌메뉴 (피넛츠 카페라떼)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에 불과하다.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살을 빼기 위해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사람이 있다.  후유증이 크다.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을 불러올 수 있다. 제대로 살을 빼고 그대로 지키려면 영양부족에 시달리면 안 된다. 예전에 유행했던 ‘두부 다이어트’를 생각해보자. 먹으면서 살을 빼는 방법이다. 두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열량 낮고 배부른 느낌... 단백질, 아미노산, 칼슘, 철분 각종 영양소 풍부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에 불과하다.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다.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과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도 많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나고 식이섬유(올리고당)가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돕는다. 일반 두부 열량의 절반... 순두부, 야식으로 가능   순두부는 일반 두부처럼 콩물을 굳힌 뒤 압착하지 않아 훨씬 부드럽고 수분이 많다. 열량이 일반 두부의 절반 정도(100g 당 44㎉)여서 살 찔 걱정이 더 낮다. 심심하게 간을 하면 야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소화가 잘 되고 식감이 편해 밤에도 부담이 없다, 단백질 등 콩 음식 고유 성분이 들어 있는 장점이다. 배고픔을 무리하게 참으면 스트레스를 유발, 오히려 체중 조절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 왜 좋을까?...당뇨병,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기여   콩, 두부 등 콩 음식은 질병관리청이 심장-뇌혈관 예방 음식으로 통곡류와 함께 권장하는 음식이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리놀레산은 혈관 벽에 쌓인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제거에 기여한다. 혈당을 올리는 당지수가 낮아 대두(노란콩)를 먹으면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40%, 탄수화물 30%, 지방 20% 등 필수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혈관-뼈 건강에 기여... “비싼 건강식보다 흔한 음식부터 드세요”   두부 100g에는 단백질이 9.3g 들어 있다. 같은 콩으로 만든 두유보다 많은 양이다. 두부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고 심장-뇌혈관병 발병 위험을 줄인다.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동맥경화 방지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골밀도를 높여 뼈를 튼튼하게 돕는 역할도 한다. 두부, 순두부는 구하기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비싼 돈을 들여 낯선 건강식을 살 필요가 없다. 건강을 위해 우리 주변에 흔한 음식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자. ============ 두부ㅡ는 그냥 먹어도  부쳐도 조려도 맛이 아주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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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실내흡연 지적하자 중국인들 한국인 집단폭행

1.실내흡연하는 중국인들 한국커플이 하지말라고하자 한국남자 집단폭행 2.피해자 전치 16주 진단 3.가해자들 1명빼고 음주운전으로 런 / 붙잡힌 가해자 합의제안 저래도 내가 반격하면 무조건 쌍방 이런 바보같은 법이 어딨냐.  미국처럼 시원하게 자기 방어권 좀 인정해줘야함 중국에선 공안한테 찍소리도 못하는 것들이 한국 만만하게보고 저러는거보면 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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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실내흡연 지적하자 중국인들 한국인 집단폭행

카페모카 한잔,

운동 나와 마시는 따뜻한 카페모카 한잔, 몸 속 까지 녹는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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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카페모카 한잔,

점심은 부추제육볶음, 간식 아이스카페라떼와 수다

10시 반에 서울대병원에 배달하고 11시까지 마음챙김명상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수업 끝나고 같이 수업들은 언니 2명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어요. 오늘 메뉴는 부추제육볶음이였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그릇, 부추제육볶음, 팽이된장국, 양배추쌈, 쌈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겉절이를 받아서 양배추 샐러드부터 차곡차곡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반찬 먹었고 국물은 남기고 거의 먹었답니다. 그렇게 점심 먹고 우리가 1월달 방학이라 한달을 못 보니까 아쉽고 또 한 언니랑 내가 스타벅스 쿠폰이 생겨가지고 다 같이 서울대 치과병원에 스타벅스로 음료 마시러 왔답니다. 나는 아이스 카페라떼 시키고 언니들은 히비스커스와 카푸치노 시켰어요. 두 언니는 따뜻한 거 시키고 저만 아이스 시켰어요. 사실 언니들하고 저는 거의 또래고요. 두세 살 차이밖에 나진 않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진답니다.ㅋㅋ 제일 큰언니하고 나는 미혼이고 한 분은 중학생 아들이 있는 기혼이세요. 근데 우린 다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랑 수다를 엄청 떨었네요. 셋 다 건강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비슷한 나이라 관심사도 비슷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다가 많이 길어졌답니다. 일어났을 때가 거의 3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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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부추제육볶음, 간식 아이스카페라떼와 수다

점심 후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즐거운 점심 후 독서 모임방 식구들과 함께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한 솥밥을 먹고 나니 더 가까워진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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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 후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백미, 백설탕, 흰 밀가루 등 흰색 식품은 건강에 그다지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식이 섬유 등 영양소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화이트 푸드, 즉 백색 식품도 있다.  흰색을 내는 색소인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안토크산틴이 이 몸속 산화 작용을 억제한다. 이런 백색 식품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균과 바이러스에 저항력을 길러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높다. 특히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커서 심혈관계 질환자라면 꼭 먹어야 할 성분이다. 인도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의 자료를 토대로 겨울철 면역력을 올려주는 화이트 푸드를 알아봤다. 양파 양파는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다양한 암, 심혈관 질환, 당뇨병, 녹내장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강력한 항생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미생물 감염으로 인한 식중독을 줄여준다. 연근 연근은 대표적인 뿌리채소로 겨울이 제철이다. 연근에는 100g당 50㎎이 넘는 비타민C가 들어있다. 이는 레몬과 거의 동일한 양으로 면역력 강화와 피로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활성 산소 제거를 돕는다. 연근의 점액 성분인 뮤신은 인슐린 분비 촉진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극 추천한다. 마늘 마늘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며, 미국 암 연구소가 꼽은 48가지 항암 식품 리스트 1위에도 등극했다. 마늘 속 알리신은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해준다. 알리신은 항바이러스와 항생 물질도 포함해 몸속에서 강력한 살균, 항균 작용을 하며, 비타민 흡수를 돕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함유된 유황 화합물은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도 있다.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브로콜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비린 맛은 적고 식감이 더 부드럽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글루코시놀레이트와 설포라판이 풍부한데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데에 효과가 좋다. 또한, 몸속 유해 물질 배출과 해독에 도움을 주는 인돌 성분이 풍부하다. 우엉 우엉은 100g당 열량이 73칼로리로 저칼로리 식품이다. 풍부한 이눌린과 식이 섬유는 배변을 촉진해 숙변 제거에 좋다. 특히, 이눌린은 신장의 기능을 향상시켜 이뇨 작용을 촉진하고 부기 제거에도 좋다. 또한 팔미트산은 몸속에서 당과 지방의 흡수를 막아 비만과 당뇨 예방 효과가 높다. 우엉의 사포닌과 리그닌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 제거를 도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좋다. =========== 화이트 푸드들은 평소에  콜리플라워 빼고는 잘챙기는것들 중에 하나이고 구내식당에서도 종종 나오는  반찬중에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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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뛰어도 살 빠진다? 슬로우 조깅이란?🏃‍♀️

“힘들게 운동하기는 싫은데 살은 빼고 싶다…”  이런 고민, 다들 한 번쯤 해 보셨죠?  걱정 마세요! 가볍게 뛰기만 해도 살이 빠지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운동 ‘슬로우 조깅’을 소개합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걷기와 뛰기의 중간 속도로 달리는 간단한 방법이에요. 보폭은 좁게, 앞꿈치 먼저! 슬로우 조깅 이렇게 해보세요 “그냥 천천히 뛰면 되는 거 아니야?” 싶지만,  슬로우 조깅에는 몇 가지 중요한 규칙이 있는데요.  일본 후쿠오카대 다나카 히로아키 교수가 고안한 이 방법은  체중 부하를 줄이고, 누구나 부담 없이 달릴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1️⃣ 슬로우 조깅의 기본 자세   👣발 앞부분으로 착지  발뒤꿈치 대신 앞꿈치부터 땅에 닿으면  달릴 때 체중 부하가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좁은 보폭으로 종종거리기 보폭은 10~20cm 정도로 유지하며 천천히 뛰세요. ⌛속도는 걷기보다 약간 빠르게 시속 6~7km가 적당하지만, 컨디션에 따라 더 느려도 괜찮습니다. 2️⃣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 등은 곧게, 턱은 살짝 들어 앞을 보고 팔은 가볍게 들어 자연스럽게 흔들면서 힘들지 않고 웃으며 뛸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싱글벙글 페이스☺️ 유지하기 과학으로 증명된 효과 일본 후쿠오카대 연구팀은 평균 나이 7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12주간 슬로우 조깅을 실험했습니다.  그 결과, 피하지방과 근육 지방이 줄어들고,  앉았다 일어나기 같은 기본적인 움직임 능력이 향상됐다고 합니다.  고령자나 근육량이 부족한 분들도  안전하게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확인된 것이죠.  운동 강도가 낮아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는 데다,  고강도 운동 후 회복 운동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실제로 슬로우 조깅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활성화해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관절이 약한 분들에게  슬로우 조깅은 훌륭한 다이어트 대안인데요.  관절에 부담을 덜 주면서도 꾸준히 체지방을 줄이고 체력을 키울 수 있죠.  운동에 익숙한 분들도 고강도 운동 후 슬로우 조깅을 활용해  몸의 회복과 유산소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슬로우 조깅은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단 5분만이라도 시작해 보세요.  꾸준히 실천한다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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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왔어요 💕🎅

키즈카페 와서 씬나게 노는중이요🤭🤭👍 생각보다 크리스마스 인디 애들 없더라구요 ㅋㅋㅋㅋ 한가하게 놀기 딱이네요 💕 뽕뺍니다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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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왔어요 💕🎅

크리스마스는 카페에서

역시 크리스마스에는 🌲 카페에서 노는게 쵝오인듯 엄마 요양병원 들렀다가 집에오는길에 스타벅스 들러서 뜨거운 라떼한잔 마시고 있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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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카페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 뿜뿜~저도 카페 왔어요~🎄

밥만먹고 들어가려 했는데 남편이 카페라도 가자고 해서  포천쪽에 앤베이글 이라는 카페에 왔어요. 헉!! 사람이 역시 많아요~~😆 자리도 겨우 앉았어요~~크리스마스 분위기 정말 좋긴해서 기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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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분위기 뿜뿜~저도 카페 왔어요~🎄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100g이 늘었는데 유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근무는 안 하니까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8시쯤 부엌에 나와서 두부 한 모 큐브로 썰어 구워 놓고 오이 잘라서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를 올리브오일 구운 김에 당근팽이버섯볶음도 했답니다. 지금 당근이 많이 있거든요. 사과2개와 단감2개도 씻어서 잘라 준비했답니다. 샐러드 만들어서 잡곡식빵 2개 데워서 내고 과일과 차지키소스까지 빼서 샌드위치 만들려고 차렸어요. 식빵은 하나씩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에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도 더하고 요거트드레싱(+알룰로스, 발사믹식초, 딸기드레싱) 뿌린다음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지금 요거트가 많아서 요거트드레싱도 만들었는데 수제요거트에다가 알룰로스와 발사미식초 딸기드레싱 넣었어요. 아침상 차려와서 식빵에다 차지키소스 얹고 사과랑 단감 귤 얹어서 엄마 먼저 드렸어요. 내 빵에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안 넣은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를 올렸네요. ㅋㅋ 나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려서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앉는 거를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 초부터 올렸네요.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먹었어요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200g에 오이는 320g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머지 재료도 두 배씩 했답니다. 올리브오일2T 알룰로스1T 레몬액2T 레몬제스트1T 마늘 건조바질 준비해서 소금에 10분 정도 절인 오이는 꼭 짜서 양념해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 먹을 거 빼고 작은통에 가득 담아지네요. 오늘아침은 할 것이 많았던 날이었어. 그래서 더 아침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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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어제 저녁 식단

어제 저녁에 식당에서 추어탕 먹었어요. 이 집은 추어탕도 진하고 맛있지만 밑반찬이 너무 좋아요. 반찬들이 다 맛있어서 김치 빼고는 모든 반찬을 남김없이 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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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식단

카페모카

몸 녹이는 따뜻한 카페모카 한잔 운동 전 커피 보충 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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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카페모카

당.지방빼고 포만감 높여주는 음식 18가지

물에 녹는 식이섬유 LDL 콜레스테로배출에 도움 체내쌓인 당과지방을 흡수해서 배출 과다섭취시 좋은 영야소 흡수까지 방해 물에 녹는 식이섬유 포만감을 높여 다이어트에 도움 변의 부피를 늘려서 변비를 예방 과다 섭취시 장의 자극으로 역효과 [출처 : 다이어트 신] ================== 다이어트 일년내내  오늘실천하고 내일 다시 시작하는것이  다이어트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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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지방빼고 포만감 높여주는 음식 18가지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배가 안 차고 섭섭했는지 계속 견과류 먹고 시리얼까지 과자처럼 마구 먹다가 요거트볼 먹고 멈췄는데 한두 시간 있으니 너무 배가 불렀죠🤣 그래서 점심도 제때 못먹고 챙겨간 샐러드를 겨우 4시에 먹었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배고프지 않았으니 더 이상 간식을 먹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찔 거 같다 했더니 300g이 쪘네요. 이렇게 먹으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밤에 배가 고플 확률이 많거든요. 그럼 또 저녁을 많이 먹게 되서 살이 찔 수 있는데 어제는 그부분은 막은 거 같네요. 오늘은 통밀빵도 없고 밥으로 좀 더 푸짐히 챙겨 먹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상이 좀 늦어진 관계로 아침식사가 좀 늦어지겠네요. 오늘도 점심이 애매해지겠어요😅 아침에 나와서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빼고 사과랑 단감 2개씩 빼서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김밥 얘기하다가 전 해달라고 그래서 샐러드 하기 전에 엄마 김밥전 해드렸어요. 김밥 5개 가위로 자르고 달걀2개 넣어서 후추만 뿌러서 전 지져서 드렸는데 큰 거 2개 드시고 나머지 4개 남기셨답니다. 냄새는 너무 맛있겠지만 내가 먹기엔 열량이 감당이 안되고  동생도 안 먹는다 그래서 엄마 출근할 때 도시락으로 챙겨드렸답니다. 그리고나서야 사과2개 감2개에 썰어서 내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못 본 미스터 트롯 3 보면서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샐러드 다 먹었죠. 잡곡밥 데우고 며칠 전 동생이 시켜  먹고 남긴 순두부찌개 데우고 시금치는 다 꺼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신김치, 저번에 동생이 라면 끓여 먹고 남은 참치와 무김치랑 배추김치까지 꺼내서 혼자상이지만 근사하게 차려 먹었답니다.ㅋㅋㅋ 거의 냉장고 퍼먹기에 가깝죠.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음으로써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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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필수템이 되어줄 다이어트 소스!   저칼로리인데 맛은 놓치지 않은 다양한 소스들을 지니어터가 직접 모아봤어요. 매일 샐러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우셨다면, 이 소스들로 맛있게 변신해 보세요~! 😘 다이어트 소스 맛집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러브복동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2️⃣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냥냥맘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3️⃣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스위트칠리 소스/양념치킨 소스/토마토 케첩 @구냥냥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양념치킨 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4️⃣바디아 타코 시즈닝  @김강쥐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5️⃣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머스타드 소스/저칼로리 비빔장/저당 굴소스 @코코유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6️⃣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우리화이팅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7️⃣브래그 애사비 드레싱 @성실한라떼누나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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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카페모카^^

산책 나와 여유롭게 홀짝 따뜻한 카페모카 마셔요 오늘은 날이 좀 풀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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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카페모카^^

"이한치한" 아이스 카페라떼 시원하게 마셔요.

걷다가 시원한 것이 생각나서  아이스 카페라떼 한 잔 마셨어요. 겨울에 마시니 더 시원하고? 좋아요.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더  맛있는 이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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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이한치한" 아이스 카페라떼 시원하게 마셔요.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원래도 날씬하셨던것 같은데 3개월에 10Kg를 뺐다고 하시네요 근데 방법이.. 시무룩... 😨😨 8시간 공복은 필수이고 식사량을 줄이셨네요 그걸 지속적으로 지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운동은 많이 안하셨지만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드셨다고 하니.. 너무 소식하셨는데요? 알면서도 참 힘든 다이어트의 길이네요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개그우먼 김지민(40)이 3개월 만에 10kg을 빼는 다이어트 법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김지민의 느낌아니까’에는 ‘연애썰부터 로또 번호까지..! 김지민의 Q&A [김지민의 느낌아니까 EP.1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지민은 체중 관리를 하냐는 질문에 “운동은 숨쉬기밖에 안 하는 대신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먹는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우선 먹는 양을 줄이는 게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3개월 정도 실천하면 10kg 정도는 빠진다”며 “거기서 더 살을 빼고 싶다면 8시간 공복 유지는 필수다”고 말했다. 김지민이 밝힌 다이어트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간헐적 단식  김지민처럼 공복 시간을 오래 유지하는 다이어트 법은 간헐적 단식이라고 하는데, 이는 하루 4~12시간 내로 일일 섭취 시간을 제한하는 식사법이다. 이 방법은 신진대사나 체중 관리 등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일정 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해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지방을 대사하면 나오는 케톤체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지방을 소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진다. 일정 시간 금식을 통해 하루 동안 먹는 열량을 줄일 수 있다면 살이 빠지고, 반대로 금식 시간만 지키면 그 외 시간에는 마음껏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만약 금식 후 간헐적으로 폭식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소식하기  소식할 때는 섭취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40대 남성의 하루 권장 열량은 2300~2500kcal, 40대 여성의 권장 열량은 1900~2000kcal다. 이 중 70~80%를 계산해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간단하게 소식을 실천할 수도 있다. 평소 두 끼에 먹던 양을 세 끼에 나눠 먹는 것이다. 이때 반찬보다 밥의 양을 줄여야 영양소 손실 없이 섭취 열량을 낮출 수 있다. 고기나 채소 반찬은 평소 먹는 양만큼 먹어야 비타민‧칼슘 같은 필수영양소를 부족하지 않게 채울 수 있다. 밀가루나 쌀밥 등 영양소가 비교적 적은 식품을 줄여야 한다. 음식을 20분 이상 천천히 먹어야 소식에 유리하다. 무언가를 먹었을 때 배부르다고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을 먹고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이 시작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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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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