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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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나들이 왓더요💕
따님이랑 ㅎㅎ 어제 약속한게 있어서 눈길을 뚫고 카페왔는데 ♡♡ 아주 이뻐요 카페가💗💗
자스민꽃
카페모카 한잔
산책 나와 여유롭게 따뜻한 카페모카 한잔 고소하고 달달하게 보충 합니다😉
치노카푸
💪정월대보름 밥상
정월대보름 묵은나물로 밥상을 차려주는것이죠 도라지. 취나물. 호박. 다래순.가지. 고구마줄기. 토란대 전부 저희집 농산물로 만들었죠 도라지만 빼고요 ㅎㅎ 도라지는 가을. 겨울에 다먹고 없죠 서리가 오기전 늦가을에 말린것들이 더 달고 맛이 좋아요 묵은나물은 비타민도 가득이거든요 돼지등뼈국물에, 고추장아찌. 무생채 나물 부추김치인데 작년 늦가을에 담근거라서 아주 폭싹 익혔어요 이건 정말 밥도둑 너무 맛좋아요 오늘 들기름 넣고 김구이도 오곡밥에 아주 맛나죠 묵은나물 효능
뽀봉
디카페인 커피
카페인이 있으면 밤에 잠이 오지 않아 늦은 오후엔 디카페인 커피 마셔요
저스트영
카페라떼 한잔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잔 고소하게 마시며 잠시 몸 녹이기😊
치노카푸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
100g이 늘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어제는 소화에 문제가 있어서 잠이 안 왔었고 1~2시간 자서 아침에도 컨디션이 안 좋았답니다. 아침에 큰두부 한모 깍뚝썰기해서 굽고 사과 단감 토마토 씻어 썰고 준비했네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먹고 아침에 두부 깍뚝썰기해서 올리브오일에 노릇노릇 구운 거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두부4개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조금 빨리 먹고(8시쯤까지 다 먹어야 돼서 조금 속도를 올렸답니다) 마지막엔 두부 먹었어요. 에그코코넛랩은 계란 하나 섞어서 후라이팬에 지지고 다 익기 전에 코코넛 랩을 붙여서 앞뒤로 구었는데 오늘 뺀 게 유난히 얇네요. 끝 가장자리에 있었던 걸 뺐나봐요. 도마에 빼고 양배추라페와 사과 얇게 저민 것 넣어서 똘똘 말았어요.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거의 계란지단 같았지만 먹을 땐 고소하니 맛은 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누룽지 빠진 숭늉 혈당 수치
누룽지 60g 물 500ml 누룽지 건져내고 물만 먹었을때 누룽지 빼고 물만 먹어도 만만치 않게 나옴
야고
*남한산성 카페 '스코그' 새로 생긴 카페☕️
어제 생일에는 엄마 모시고 찜질방 오늘은 남편과 카페 데이뚜 왔어요~~^^♡ 남한산성 오랜만에 왔는데 신상카페들 많이 생겼네요~~그중! '스코그' 라는 카페 왔는데 규모가 큼직하네요~~빵도 커피도 맛있구요. 빵종류는 많지 않지만요😅 통창으로 된 카페인데 사방이 산뷰라서 좋네요~~~🥰🥰 주말 마무리를 여유느끼며 잘~~보냅니다~~♡♡
냥식집사
양상추 손질
양상추 손질할때 가운데 심지를 손받으로 몇번 쳐서 돌려서 빼고 물로 채워 씻으면서 잎을 떼어 아주 손질하기 편하네요
마음그릇
커피사러 카페서~🤭
으미 ㅎㅎㅎ 춥지만 키카나왓네요~ 저는 키카 아래 카페에 잠시 커피사러 들렀어유 😁 신랑 이따 머리 자르러가야한다고 저안테 커피 사오래요 ^^
자스민꽃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1. 정신이 먼저라고 생각하지 마라 대부분의 현대인은 머리 쓰는 일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나는 반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몸을 관리하면 정신과 마음까지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정신적인 부분만 관리하면 몸이 서서히 망가진다. 기억하자. 몸이 먼저다.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숙면을 취하려면 밝을 때 일어나고 어두우면 자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 따라 잠의 품질이 달라지니 너무 늦게 자는 것은 피하라고 조언한다. 낮에 몸을 최대한 많이 움직이고, 되도록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자. 3.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다 몸무게만 빼는 방법은 간단하다. 며칠 굶고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면 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빠지지 말아야 할 수분과 근육이 빠진다. 장기적으로는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찌는 '불량체질'이 된다. 뺄 것은 빼고, 늘릴 것은 늘리자. 4. 바쁠수록 운동하라 분초를 쪼개 살 만큼 바쁘고, 높이 올라간 이들의 공통점은 운동에 일정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다. 사는 게 힘들고 체력이 고갈되어 쓰러질 것 같다면 당장 운동을 시작하라. 그래야 버틸 수 있다. 운동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이다. 5. 의사에게 몸을 맡기지 말고 몸에 대해 공부하라 우리는 몸에 대해 너무 무지할 뿐 아니라 자기의 건강 관리를 의사 등 전문가에게 외주 주고 평소에는 신경을 끊는다. 하지만 이는 권장할만한 방법이 아니다. 건강하고 싶은가? 몸에 대해 공부하라. 그게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다. 6. 차(茶)를 마셔라 '차수(茶壽)'라는 말이 있다. 108세를 말한다. 한자의 차는 모양상 十十(20)에 八十八(88)을 보태어 108이 되기 때문이다. 평소 기분전환을 하며 곁들일만한 나만의 차를 즐겨보라. 머리도 맑아지고 몸에 좋은 수분도 섭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7. 소식(小食)하라 현대인의 질병은 못 먹어서 생기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긴다. '암(癌)'이란 한자를 보면 '입 구(口)'가 세 개 있다. 최고의 음식은 적게 먹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배고플 때 나는 꼬르륵 소리가 최고의 건강 비결이자 동안 비결이라고 주장한다. 8. 의도적으로 많이, 자주 웃어라 긴장하면 근육이 뭉치고 얼굴 표정이 사라진다. 일을 할 때는 그래도 되지만 계속 긴장해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 그게 웃음이다. 가능하면 자주, 의도적으로라도 웃는 것이 좋다. 9. 쉬는 것도 능력이다 일을 잘하는 건 능력이다. 하지만 쉬는 것 역시 능력이다. 무엇이든 그칠 줄 모르면 문제가 생긴다. 쉬지 않고 일만 하는 것은 몸에 계속 비상을 거는 것과 같아서 결국에는 몸을 망친다. 나를 위해, 회사를 위해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쉬자. 10. 호흡하고 명상하라 음식, 물보다 더 중요한 것이 호흡이다. 명상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자신을 살피게 한다. 명상을 영어로는 '메디테이(meditation)'이라 하는데 '약(medicine)'이라는 단어와 어원이 같다. 명상이 영혼에 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 출처 : 건강뉴스 매거진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입니다. 저도 실천하고 노력해야 할게 많네요. 많이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카페라떼 한잔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따듯하게 카페라떼 한잔합니다 고소하고 부드럽고 힐링 됩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포케] 생연어 포케
인근 포케 전문점에서 자주 시켜먹는 포케를 소개해봅니다. 노르웨이산 연어 75g에 샐러드채소와 해초, 병아리콩, 갈릭라이스까지 들어간 생연어 포케입니다. 영양적으로도 훌륭하고 한끼 식사로도 충분하더라고요. 탄수화물 절제중일때는 라이스 빼고도 가능합니다. 드레싱은 스파이시마요를 넣을때가 가장 맛있지만 약간의 오리엔탈드레싱만 넣어도 충분히 맛있더라고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훔훔
카페모카 한잔마셔요
원래는 아메리카노 마시는데 오늘 달달한거 땡겨서 아이스 카페모카 마셔요 달달해서 기운이 샘솟네요 ㅎ
어싱
헬스하고 따끈한 커피한잔...
땀빼고 운동한뒤 아메한잔... 주말이라 추운데도 사람이 그득하네요 피로도 풀겸 따뜻하게 커피한잔 마셔요... 운동후 커피가 주는 효과 피로감을 줄이고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고, 항산화 성분은 운동으로 인해 발생하는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근육회복에 기여한다
장보고
편두통있는분은 디카페인커피로~
제가요즘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신다고 남편이 종종 디카페인을 사다주는데요 어제퇴근길에도 사와서 오늘은 사무실에서 디카페인으로 마시고 있는데, 카페인이 덜 들어 간것은 정말 집중력은 제로 인거 같아요 ~ 제가 두통을 좀 달고 사는데 . 오히려 카페인 섭취가 과다할때 두통이 오나봐요 디카페인 커피으로 커피는 즐기는 것이 더 좋은 습관인가보네요 ~
뽀봉
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스위치온 성공은 못했지만 깔짝깔짝 거리면서 단백질 쉐이크만 사 모으게 됐는데요. 다 비우고 재구매 안한 것도 있고 새로 더 구입한 것도 있는데 지금은 플라이밀, 프로티원, 더 단백, 셀렉스, 뺄로리 이렇게 갖고 있어요. 있는 걸로 하나씩 리뷰 해보겠습니다. 일단 플라이밀을 제일 많이 쟁여두고 있는데요. 탄수도 당도 좀 있는 편이라 성분이 엄청 좋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 덕분에 다양한 맛들이 다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그리고 공구도 자주 보이니까 여러 개 구매하게 되고요. ㅎㅎ 플라이밀은 그린 빼고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콘시리얼, 밀크티, 돌체라떼가 맛도 세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에 타먹어도 좋았어요. 원래 흑임자 좋아하는데 블랙은 맹숭맹숭 했고 초코는 조금 애매했어요. 맛이 없진 않은데 뭐랄까 다른 초코 쉐이크도 있는데 굳이? 막 엄청 맛있다까진 아니어서요. 고구마랑 브라운은 무난하게 맛있어서 이것도 괜찮았고요. 근데 무엇보다 본인이 먹어봐야 아는 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 리뷰, 유튜브 영상들 많이 보고 샀는데 누구는 이 맛 최고다, 누구는 그 맛 별로다 다 말이 다르잖아요? ㅎㅎ 저는 별로라고 하던 맛도 먹어보니까 맛있고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스타터 팩 하나 사서 먹어보고 괜찮은 걸로 한 통씩 사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프로티원은 리뉴얼 전에 먹어보고 새로 나온 맛을 이제서야 먹어봤는데 초코맛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제일 많이 사 먹는 게 초코맛인데 여태 먹어본 초코맛이랑 달랐어요. 진짜 초콜릿 같은 향이랑 맛이 나요. 초코볼도 플라이밀 같은 과자류가 아니고 진짜 초콜릿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다만 안에 카카오닙스가 개인적으로 조금 별로여서 그냥 초코볼만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반대로 이게 더 좋은 분도 있겠죠? ㅎㅎ 당류도 1g 미만에 이 정도 맛이면 재구매 할 것 같아요. 셀렉스 웨이프로틴들은 충격적으로 맛이 없어서 그게 엄청 예전에 먹어본 건데도 아직 기억이 나네요… 근데 새로 나온 건 많이들 맛있다길래 사봤거든요. 모카초코맛은 물 탄 맛에 약간 느끼했던가 그래서 한 번 사 먹고 말았고, 바나나도 첫입은 괜찮았지만 느끼하고 인공향 나서 재구매는 안 했어요. 바닐라는 두 번째 사 먹고 하나 남은 건데요. 이것도 좀 묵직해서 느끼하긴 한데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이라 커피 섞어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바닐라 맛 좋아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좀 느글거리는 거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근데 당이 낮으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더 단백 후기들도 많이 봤는데 인공 향이 많이 난다고 했거든요? 근데 저는 셀렉스에 비하면 정말 하나도 안 느껴졌고 느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적당히 가벼운데 물탄 맛도 아니고 밀크티 빼고 다 먹어봤는데 전부 다 괜찮았거든요. 그중에서 딸기는 딸기우유, 멜론은 메론맛우유 맛이라 맛있어서 편의점에서 자주 쟁여둬요. 뺄로리는 단백질은 15g이지만 당 1g미만이고 한 통에 21일 치로 양이 많은 편이라 구매했는데 무난한 맛이었어요. 안에 씹히는 과자 같은 건 많은 편이고 단맛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단거 싫어하고 미숫가루 맛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예전에 있나요도 한통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당류가 조금 높아서 재구매는 안 하고 있어요. 근데 이번에 성분 리뉴얼 하고 탄수랑 당 줄여서 나오더라고요! 아직 초코랑 고구마 맛만 나왔던데 나머지도 다 되면 재구매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요즘은 웬만한 단백질 쉐이크들 다 괜찮게 나오는 것 같아서 좋아요. 비록 비싸지만ㅠㅠ 다들 성분 좋은 단백질 쉐이크 찾아서 단백질 잘 채워봅시다!
YS2
*카누 디카페인 캡슐커피☕️
저녁먹고 배불러서 걸어야 하는데 눈이 많이와서 마트에서 장보면서 돌아다니다 왔네요😆 카누 디카페인 캡슐 다먹어서 두가지 구매했어요~😚 소화도 시킬겸 커피한잔 마셔야 할까봐요~
냥식집사
카페라떼 한 잔에 이런 효능이?
카페라떼 한 잔 따뜻하게 마셨어요. ☕️ 향과 맛도 좋은데 커피에 우유를 넣어 마시면 항염증 효과가 2배로 늘어난 다고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 샐러드
운동후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썰어 식촛물 담거 물빼고 쌀핫도그 썰어 전자렌지 데우고 계란 2개 찌고 시간잘못 실패요 사과.당근.대추토마토 썰고 견과류 한봉지 넣고요 쏘스는 유기농케찹.마요네즈.발사믹 밥 보다 맛있고 포만감이 굿.
biki1013
카페라떼 한 잔과
카페라떼 한 잔에 몸을 따뜻하게 녹여 봅니다. 오트밀을 넣어 고소하고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ㅡ 카페라떼 효능 ㅡ ☕️ 커피에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과 우유 속 단백질이 만나 항염증 효과가 2배로 늘어납니다. ☕️라떼에 함유된 카페인이 뇌 활동을 자극하여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킵니다.
정수기지안맘
출쳌 캐시
요즘 출쳌 캐시가 하루에 4회 이상(1,2차 합하면 8번이상) 1점 짜리가 쏟아지네요 오늘은 무려 입장꺼 빼고 6회 모두가 1점입니다 광고까지 길게 하면서 1점은 좀 심한듯
인생이여만세
안락한 카페에서 🤎카푸치노 한잔
안락한 카페에서 🤎카푸치노 한잔 싸한 공기가 차갑지만 카페로 왔어요. 카페 커피마신지가 좀 된것 같아요. 오랜만에 마시니 너무나 맛있습니다~🥹
레몬그린
오후 카페인 충전해요🥤
오늘은 바람도 많이 안부는데 많이 춥네요 따뜻한 라떼로 오후 카페인 충전해요 남은 우후 잘 보내세요
들꽃7
베이커리 카페 규모가 어머하네요.
새로 생긴 베이커리 카페가 있다기에 오늘 오후에 친구와 함께 다녀 왔습니다. 외곽에 있어서 인지 주차장이며 카페 내부의 규모가 어마무시 했어요. 넓직넓직하 자리 배열이었고 탁 트여 있어서 저는 좋았습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편한 시간 보냈습니다.
프라임12345
카페 못가고 집에서 라떼 한잔 커피🧋
카페 못가고 집에서 라떼 한잔 커피🧋 부드러운 라떼로 한잔 했어요. 집에서 먹는 커피랑 카페 커피는 정말 다르긴해요.
레몬그린
아침 견과류, 닭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빠졌는데 어제 점심을 최소한으로 먹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먹을까봐 일찍 자서 기운이 채워진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예상보다는 좀 많이 빠져서 유지가 쉽진 않겠지만 오늘도 조심히 해야줘😅 아침에 견과류와 레몬물, 닭고기 샐러드, 차지기 소스 얹은 미주라토스트 2개로 아침 차렸어요. 먼저 견과류 먹기 시작하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상추,깻잎 쫑쫑 썰어서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브로콜리 가장자리에 펼쳐 놓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 체썰어 올리고 닭고기(차례때 쓰인 백숙 닭인데 살만 야금야금 라떼 주다가 뼈가 많이 남았길래 살은 라떼용으로 빼놓고 내가 발라 먹으려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고)도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2.5T 닭고기 위주로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 더했어요. 닭 손질한다고 정신이 거기 팔려 있어서 햄프씨드와 시리얼은 넣을라곤 했는데 까먹고 안 넣네요. 오늘은 넘겨도 되죠😁 그런데 막상 차려보니 차지키소스가 저게 끝인데 미주라 토스트에 넣어야 되서 샐러드 위에 차지키소스 거의 다 미주라 토스트로 올렸어요. 그래서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가 거의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브로콜린 찍어 먹을 게 없었지만 그런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많아서 브로콜리는 그냥 먹어도 맛은 있더라고요. 맛있게 야채부터 다 먹고 마지막에 먹을거라 남겨둔 건데 어머니가 원래 차지키소스 얹은 미주라 토스트를 좋아하시진 않거든요. 그런데 오늘 조금 몸이 안 좋다고 약을 먹어야 되는데 밥을 안차려서 이걸 드신다고 하더라고요. 1개 드렸더니 드시고 1개 더 드셨네요😅 샐러드 닭고기만 거의 남았을 때입니다. 밑에 야채가 조금 있고요. 뼈가 한 80% 랍니다. 이렇게 뼈에서 조금 남은 닭고기살 발라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먹고 다시 미주라 토스트도 2개 갖고 와서 아까 다 먹기 전에 양배추라페랑 야채 얹어서 준비해 놔서 먹었어요. 이것도 맛은 좋지만 미주라토스트가 딱딱하니까 야채들이 떨어졌거든요. 차지키소스가 맛도 좋지만 그런 면에서는 미주라토스트랑 찰떡이거든요. 차지키소스 또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고소하게 카페라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부드럽고 고소한 카페라떼 손이 너무 시려운데 어서 몸 녹이고..😅
치노카푸
카페모카 한잔,
산책 나와 여유롭게 마시는 카페모카 한잔 오늘도 기분좋게 충전 합니다😘
치노카푸
커피충전☕️ 아이스카페라떼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로 한잔 사다달라해서 마시구있어용 🎶 키카에서 둘째 놀때 잠시 충전도 하는게 제 힐링인거같오요^^
자스민꽃
살 빼고 싶을 때, ‘이 음식’부터 끊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라 칼로리가 높고 영양소는 부족한 엠티 칼로리 식품은 체중을 늘리고 에너지가 부족해지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섭취량 조절이 필수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대부분의 음식은 칼로리와 영양소가 함유돼 우리 몸이 사용할 에너지를 제공한다. 그런데 일부 음식은 칼로리는 높지만 영양소가 부족해 영양가가 제로에 가깝다는 의미의 ‘엠티 칼로리(empty calorie) 식품’으로 분류된다. 무심코 섭취하다간 체중은 체중대로 늘고 에너지는 부족해지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덜 섭취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엠티 칼로리 식품은 대개 지방, 설탕만으로 이루어진 식품이다.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했다가 이내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한다. 이는 배고픔을 빠르게 느끼게 하고 몸속 염증, 지방 수치를 높여 심장병, 당뇨병을 비롯한 각종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 단맛, 짠맛 등 중독성이 강한 맛을 내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뇌에 강한 자극을 주는 맛에 중독돼 특정 맛만 추구하는 미각 중독 위험이 커진다. 엠티 칼로리 식품을 덜 먹기 위해서는 대체할 만한 식품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탄산음료 대신 탄산수나 생수에 레몬즙을 짜 마시고 감자 칩 대신 무염 견과류 한 줌을 섭취하는 식이다. 아몬드 한 주먹의 칼로리는 164kcal로 낮지 않지만 단백질, 지방, 무기질 등 영양소가 풍부해 생체이용률이 높은 영양 식품이다. 아이스크림이 당길 때는 그릭요거트 위에 각종 냉동 베리를 올려 먹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 엠티 칼로리 식품을 구별한 뒤 섭취를 제한하는 방법도 있다. 엠티 칼로리 식품을 쉽게 구분하려면 같은 칼로리의 식품을 섭취했을 때 어떤 식품이 포만감이 더 느껴지는지 비교해보면 된다. 식품을 고를 때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구매하려는 제품의 포화지방, 나트륨, 설탕 등 함량을 확인하자. 이러한 수치가 높을수록 엠티 칼로리 식품에 가깝다. 외식이나 완제품 구매 등은 식단에 포함되는 성분을 완전히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가급적 채소, 과일 등 천연식품을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기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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