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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빼고 빼고 카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 김밥

아침 김밥 채소 위주로 넣어 만들었어요 당근, 시금치 넉넉히 넣고 저는 햄은 빼고 만들어 먹었어요 가족들은 햄 넣고 만들어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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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아침 - 김밥

오후는 베이커리카페 😀👍

오늘은 날씨도 맑고 참 진짜 봄 된거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데요~  이런날 진짜 집콕하면 아쉽죵 ㅎㅎ  이제 슬슬 봄나들이 시즌이 오기도 하구요 :) 저흰 일단 베이커리카페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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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후는 베이커리카페 😀👍

방탄커피 디카페인~

방탄커피 디카페인 저는 주로 입막템으로 사용해요~ 점심이 넘 부실했거나 저녁을 넘 늦어질 때 한잔씩 마셔요 전 원래 버터커피를 좋아해서 그런가 향도 좋고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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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방탄커피 디카페인~

인생다이어트후기

제 인생 다이어트는 탄수화물  최대한 안먹는거 입니다 지금도 진행중인데 얼마전 당뇨전단계 진단을받고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탄수화물끈고 양배추를 활용한음식을 만들어먹고 빵은 아몬드가루로 만들어먹었더니 두달만에5키로 빼고 지금은 유지중입니다 물론 운동은 기본적으로 해야죠 제인생  탄수화물 줄이는 다이어트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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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용식이22

인생다이어트_결국엔 식단조절, 운동

겨울만 되면 식욕이 폭발해서 급체중이 올라가더라구요. 한동안 먹지않았던 라면도 먹고 싶고, 과자도 보이는데로 주워먹고.. 추워서 그런건지 꼭 겨울만 되면 살이 쪄요. 그래도 올 해 겨울은 잘 버티고 있지요. 작년 가을에 지어놓은 약 때문에요. 지난해 봄에 겨울내내 찐 살을 급하게 빼고자 소문난 병원을 찾아가서 다이어트약 처방을 받았습니다. 한달가량을 꾸준히 먹고, 식단조절도 하고나니 한달사이에 5kg가 빠지더라구요. 얼굴선도 갸름해지고 바지도 헐렁해지고 그랬죠. 그 이후로 다시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기름진 음식,밀가루 음식을 먹을때만 가끔씩 복용했어요. 지금은 빠진 몸무게를 유지하기위해 지니어트에서 하는 계단오르기, 플랭크도 하고, 스쿼트, 걷기. 스트레칭도 하고, 홈트도 하며 식단도 계속 조절하고 있어요. 모든 다이어트가 그렇듯  유지가 힘들잖아요. 저는 개인PT 도 해서 감량도 해봤고, 핫요가.스피닝. 헬스 다 해 봤는데 중간에 쉬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더라구요. 병원약이 몸에 좋지는 않아서 의사도 필요할 때만 먹으라고 권해서 지금은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가을이 지어논 한달분약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지만 의존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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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칼렛

인생다이어트_결국엔 식단조절, 운동

카페에서 커피 한잔

친구하고 점심을 먹고 난 뒤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어요 오래간만에 만났다니 할 이야기가 너무너무 많았어요.  친구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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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카페에서 커피 한잔

카페라떼 한잔☕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고소하고 부드럽게 따뜻한 카페라떼 한잔🙃 편안해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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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카페라떼 한잔☕

*카누 디카페인 마셔요☕️

오후시간 나른해서 카누 디카페인 커피 마셔요~~☕️눈이 이제 그쳤는지 안와서 다행입니다. 이제 눈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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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카누 디카페인 마셔요☕️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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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고소따뜻 카페라떼☕

운동 전 커피 오늘은 고소하게 카페라떼 따듯하게 마셔요 갑자기 찬바람 불고 추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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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고소따뜻 카페라떼☕

카페 나들이~

남편과 단둘이 카페 나들이 애들이 안간다고 해서.. 크게 재미는 없지만 나쁘지만은 않은 시간이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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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카페 나들이~

카페모카☕

산책 나와 여유롭게 홀짝 오늘도 따듯하게 달달하게 카페모카 한잔☕   기온이 확올라서 걷다 멈추면 열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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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카페모카☕

🧋카페 나드리

🧋카페 나드리 이번주 바빠서 카페를 처음 오네요. 겨울옷 입고 걸으니 더워요. 카페의 편안한 분위기 참 좋네요. 라떼를 빨대로 쭈욱 빨면 되는걸 옷에 쏟고 시작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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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카페 나드리

카페라떼 한잔☕

산책 나와 여유롭게  마시는 무인점 카페라떼 한잔 날이 풀려가고 있지만 따듯하게  마시는걸 좋아해서 여전히 따숩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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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카페라떼 한잔☕

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에 5시쯤 몸무게 쟀는데 1.3kg이나 찐 거 있죠?🤣 갑자기 너무 많이 쪄서 정신이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어제 아침에 김치찌개랑 밥을 너무 거하게 먹었더라구요😅 점심도 너무 늦게 적지 않게 먹고😆 그건 먹고 배불러 했었는데 또 혼자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하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날줄은 몰랐네요. 뭐 내가 먹은 걸 내가 책임져야죠?ㅋㅋ 오늘은 점심부터 간단히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일하는 날인데😅 아침에 6천보챌 때문에 산책 나가서 만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홈트 조금 더 하려면 했지만 아침 늦어질까봐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감 3개 깎고 딸기과 천혜향 자르고, 계란 후라이 물로 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차렸네요.(오늘은 감량을 해야 된다 하면 탄수화물은 미주라토스트로 먹는답니다) 평소처럼 견과류부터 천천히 비타민물이랑 다 먹고~ 샐러드 야채믹스 채썬단감 채썬사과 당근 콜라비 채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반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리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 스쿱 올리고 그릭요거트 근처에 딸기 4개 반씩 잘라 자리 잡고 옆으로 계란 후라이도 올렸어요. 계란 후라이에는 스리라차소스를 좀 뿌렸답니다. 건자주 2개의 썬 거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먼저 브로콜리나 딸기, 천혜양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거의 야채와 과일 찍어 먹는 용인데 특이 딸기가 그릭요거트하고 정말 잘 어울려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는 옆으로 좀 놔두고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 2개에 차지키소스(저번에 만든 거 오늘이 끝. 먹을 땐 너무 좋은데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게  머리 무겁네요) 듬뿍 올리고 건자두도 모양으로 조금 올렸네요. 어제 헬시딜로 시킨 건자두가 벌써 왔더라구요. 이번에 빨리 와서 하루 이틀만 빼고는 바로 건자두을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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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카페모카 한잔☕

운동 전 커피 충전 합니다 달달하게 고소하게 카페모카 한잔으로 충전 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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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카페모카 한잔☕

☕️카페라떼 위의 꽃잎 마셔야?🌿

사장님께서 하트 대신 오늘은 예쁜 꽃잎을  카페라떼 위에 그려 놓으셨네요. 마시려고 하니 넘 예뻐서 망설여지네요.🤔😋 ☕️카페라떼 폴리페놀은 강력한 항산 화작용을 해 노화와 염증을 완화하네요. ☕️카페라떼 우유의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포만감 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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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카페라떼 위의 꽃잎 마셔야?🌿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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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5시29분 기상!

5시간 32분! 11시57분에 자서 5시29분에 일어났어요~ 요상하게 잠을 8시간 가까이 잘 때보다 7시간 자는 게 컨디션이 좋네요 6시간은 컨디션이 들쑥날쑥하고요 좀 더 지켜봐야겠어요~ 모니모 기상미션 완주하고 싶었지만... 4일에 구멍이라 하루 빼고 완주한 거에 만족해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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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5시29분 기상!

카페모카 한잔☕

산책 나와 여유롭게 홀짝 따듯하게 카페모카 한잔 마셔요 날이 풀리니 걷는재미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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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카페모카 한잔☕

☕️카페라떼 &카푸치노 한 잔 좋아요.

점심 후 커피 한 잔  마시지 않고 넘어갈 수 없죠! 언니는 카푸치노 저는 카페라떼  한 잔과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넣어 고소하고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카페라떼 효능  1.단백질과 카페인이 함께 있어 근육의 성장을 도와주고 운동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2.우유의 칼슘 성분은 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3.우유의 GI 지수가 낮아 포만감을 지속시켜 과식을 예방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4.커피의 폴리페놀 성분은 노화와 염증을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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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카페라떼 &카푸치노 한 잔 좋아요.

카페에서 본 예쁜 꽂

꽃에 관심이 많으니 카페에 가서도 꽃이 눈에 들어오네요. 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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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카페에서 본 예쁜 꽂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구이

10시에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고등어 구이 먹고 언니는 묵은지닭볶음탕 먹었답니다. 메뉴가 달라진 건 거의 없는 일인데 내가 생선을 먹고 싶어서 C메뉴를 먹은 거랍니다 여기 닭볶음탕은 기본은 하거든요. 그쪽이 안전하지만 좀 손해를 보더라도 생선 단백질을 많이 챙겨 먹는 편이 아니라서 고등어를 골랐는데 확실히 반찬이 작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샐러드 2접시랑 밥반찬으로 오리엔탈드레싱 좀 더 뿌려서 한접시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 고등어구이 잡곡밥(반그릇) 온두부찜 미역국(미역만 건져 먹음) 봄동겉절이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는 국물만 빼고 다 먹었답니다. 근데 고등어는 뼈도 많고 먹을 거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생선 먹었으니까 됐다 생각하고 앞에서 경아 언니가 먹는 묵은지 닭볶음탕이 훨씬 더 맛있어 보이긴 했거든요. 다음엔 닭볶음탕 먹어야지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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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구이

달달하게 카페모카☕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오늘은 달달하게 따뜻한 카페모카 달달고소 충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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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달달하게 카페모카☕

💪아침운동 VS 저녁운동

아침과 저녁운동의 장단점 언제 운동 많이 하시나요? 전 오후나 저녁운동이 좋은데요  유산소 살빼고 싶으면 아침운동 해야하나요?  아침에 움직이고 나면 기분이 좋고,  하루가 길게 느껴 지기도 하던데요 .. 아침운동 VS 저녀운동 장단점이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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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운동 VS 저녁운동

달달 카페모카☕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달달하게 카페모카 한잔☕ 점점 손도 덜차고 얼굴도 덜차고  걷기에 수월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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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달달 카페모카☕

천혜향😱쓴맛이 나요 🤣🤣 어떡하죠 😭😭

결혼한 조카가 시어머님이 천혜향 주셨는데  다 못먹는다고 한봉지 주고 갔어요 어제 오늘 식구들이 6개 먹었는데 1개 빼고  끝맛이 다 "쓴맛"이 나요  21개나 남았는데 쓴맛 어찌ㅜ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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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천혜향😱쓴맛이 나요 🤣🤣 어떡하죠 😭😭

나트륨 줄이는 식사! 쉽지 않네요...

저는 탄수 줄이는 것보다 저염식으로 먹는게 더 힘든 것 같아요 ㅜㅜ 워낙 간이 쎈 음식을 좋아하기도 하고 자극적인 걸 좋아해서 그런지 밍밍한 맛이면 속도 같이 미슥거리는 기분....... 그래도 살빼고 건강하려면 저염식으로 계속 먹는게 좋겠죠? 저는 소스랑 국물을 너무 좋아해서 탈이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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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쌰라으쌰

*카누 디카페인 커피+이케아 필링 비스켓☺️

이케아 푸드마켓에서 사온 필링비스켓 라즈베리맛/초코맛 2가지 사왔어요. 비스켓 시식 해보고 맛있어서 둘다 집어 왔어요~~~더 사올껄~~😅부드러운 바닐라와 상큼한 라즈베리, 부드러운 초콜릿 크림을 속에 가득 담은 달콤한 샌드위치 비스켓!!오늘은 카누 디카페인 커피 내려서  같이 먹으니 더더 맛있네요☕️ 많이 달지 않고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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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카누 디카페인 커피+이케아 필링 비스켓☺️

아침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보단 자기 바로 전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반통을 다 먹었어요. 낮에 움직일 때 어지러웠던 게 아마 불안을 작동시켰고 그 불안이 우울이 되고 우을해서 간식을 찾게 된것 같아요.( 핑계겠죠?ㅋㅋ) 근데 사실 살찐 것보다도 어제 저녁 견과류가 소화가 안 돼가지고 속이 안 좋더라고요. 사실 이게 저한테 더 안 좋네요. 속이 안 좋아서 며칠 전에 처방받은 위장약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빼고 비타민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로 간단하게 차리려 했는데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가 간단하고 하기엔 너무 화려하네요.😅 견과류는 없지만 비타민 물도 한 잔 쭉 마셨어요. 탄산수를 조금 넣어 시원한 느낌으로 식사 시작했어요. 아마 이부터 소화가 안 된 것 때문에 조금 답답했었나봐요.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는 잎채소믹스와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천혜향 반개와 두부4개 올리고 가운데 크게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골고루 넣고 건자두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배한조각, 건자두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먹을땐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편하진 않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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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고소한 카페라떼☕

운동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따듯하게 고소하게 카페라떼 한잔 다행히 한파의 강추위는 사그러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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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고소한 카페라떼☕

카페인 배출시간 아시나요?

시원한 커피한잔 들고 들어왔느데요 ㅎㅎㅎ 오늘 디카페인만 마셔서 그런지  카페인이 필요 하더라고요  배출 시간이 5시간 정도 되네요  카페인 몇시까지 드셔도 괜찮은가요 ~ 카페인은 몸마다 몸에 남아있고 배출되는 시간은 개인차가 있는 거라지만 그래도 보편적인 배출 시간이 있답니다 ​ 카페인은 대부분의 몸에서 5시간 정도 남아있다가 다시 배출이 된다고 합니다 ​ 그래서 카페인을 자기 전에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싶다면 5시간 이후에 배출된다는 걸 가정하에 시간대를 결정하면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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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카페인 배출시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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