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다귀 모양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뼈다귀 모양 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미국 보험 ceo 살해범 고향 피자집 근황
저기서 손 모양의 의미 이 손 모양은 '성심(Sacred Heart)'을 나타내는 제스처입니다. 오른손으로 축복을 하고 왼손으로 자신의 심장을 가리키는 모습인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자비를 상징합니다. 구체적인 의미: 오른손을 들어 축복하는 자세는 삼위일체를 나타냅니다 왼손으로 심장을 가리키는 것은 인류에 대한 예수의 무한한 사랑을 의미합니다
야고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에 하나♡
♡세계 3대 장수 식품, 양배추♡ 공 같이 둥근 모양과 연한 녹색을 띄는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즐겨먹었던 역사가 오래된 식품이다. 흔하지만 다양한 효능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는 별칭으로도 불렸다. 요거트, 올리브와 함께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이다. 그리스의 철학자 피타고라스는 '양배추는 인간을 밝고 원기 있게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채소'라고 말했다. *양배추는 저도 매일 식단에 넣고 있어요. 포만감도 있고 양배추에 다양안 영양소들이 가득하니 안먹을 수 없지요~~~!!!
냥식집사
댄스반에 김밥 싸 갔어요
1년 이상 쉰 회원이 오늘 다시 댄스반에 등록했어요. 제가 싼 김밥 사진 보고 맛있겠다고 해서 제가 맛 보여준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어제 우엉만 준비해 놓고 나머진 아침에 일어나서 하려고 했는데 그만 늦잠 자버려서 😭😭😭 맘이 바빠 마른 다시마 씻다가 다시마에 손 베었어요. 2미리 정도 ㅠㅠ 다시마 넣고 소금 조금 넣고 밥 안 치고 나머지 재료준비 하는데 시간이 한 시간 정도 걸렸어요. 뚱뚱하게 5줄 싸서 꽁다리는 집에서 먹고 사과랑 초코렛과 콜라겐 젤리도 들고 갔어요. 운동 마치고 태국 갔다 온 분이 미에로화이바와 망고젤리도 갖고 오셔서 푸짐하게 파티를 했어요.
러브복동
5천보 이상 걷는중
5천보 이상 걷는중 모니모 젤리 먼저 받아요
아미134
6시 기상, 캐시홈트
캐시홈트를 좀 늦게 해서 이제 올려요 오늘 모니모에서 보너스 젤리가 있는 날이었어요 올해가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더달달
‘이마 주름’ 생길까 신경 쓰인다면, ‘이 표정’ 지어보세요
‘이마 주름’ 생길까 신경 쓰인다면, ‘이 표정’ 지어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이마 주름’ 생길까 신경 쓰인다면, ‘이 표정’ 지어보세요 깊어지는 이마 주름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 이마에 굵게 잡힌 주름은 눈에 잘 띄며 또래보다 나이를 들어 보이게 하는 요인이다. 이마 주름도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 주름은 한 번 생기면 없애기 쉽지 않아 자리 잡기 전 예방하는 게 좋다. 우선 피해야 할 것은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의 노화와 주름을 촉진하는 주원인이다.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사용해야 한다. 겨울이더라도 SPF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는 게 좋다. 피부 보습도 중요하다. 건조한 피부는 주름이 생기기 더 쉽다. 피부의 수분이 감소하면 콜라겐이 느리게 생성되고, 피부 세포의 탄성이 떨어져서다. 특히 겨울에는 건조함 때문에 기존에 있었지만 신경 쓰지 않았던 주름까지 더 눈에 잘 보일 수 있다. 하루 2L 이상의 물을 마시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콜라겐의 수분을 빼앗는 짠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이마 주름은 특히 자주 짓는 표정,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크게 뜨는 습관에서 비롯된다. 피부에 반복적인 자극을 주면 주름이 잡히기 쉽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볼 때도 눈을 크게 치켜뜨지 않도록 주의하고, 눈썹을 추켜올리고 찡그리는 표정은 피한다. 스트레스나 긴장을 덜어내기 위해 이완 훈련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눈·코·입을 위로 올린다는 느낌으로 밝은 표정을 짓는 게 좋다. 이마 주름이 이미 생긴 경우, 보톡스나 필러 등 시술을 통해 완화하는 방법도 있다. 그럼 잔주름을 개선하면서 깊은 주름으로 악화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울쎄라, 써마지 같은 레이저 리프팅도 도움이 된다. 회복 기간이 짧고 부기 및 통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이마 주름이 깊고, 콧잔등 등에 가로주름이 생겼다면 내시경을 이용한 이마 거상술로 개선할 수 있다. 내시경 이마 거상술은 헤어라인 안쪽을 절개한 후 피부 처짐을 방지하는 의료용 특수 고정장치인 엔도타인을 이용해 고정하는 방법이다. 이마부터 눈꺼풀까지 상안면부 전반적인 주름, 눈 처짐, 눈가 주름 등을 개선하고 눈 주변 모양을 회복해준다. 다만, 이같은 시술은 전문가의 상담을 받은 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 ============== 전 시력이 떨어져서 눈을 좀 치켜서 뜨는 습관이 어느순간부터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눈썹부위 근육이 좀 발달하더니 미간의 주름도 생겨요
뽀봉
5천보 걷기
5천보 걷기 먼저 했어요. 오늘은 추가 젤리가 있는 날이더라구요. 젤리도 모두 챙기세요.
주안맘0413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제공: 헬스조선 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오래 두고 먹어도 괜찮다. 가끔은 상한 것인지 그냥 발효가 잘 된 것인지 구분하기 힘들 때도 있다. 그러나 표면에 검은색, 파란색, 초록색 곰팡이가 보인다면 즉시 버려야 한다. 자칫 독소를 섭취하게 될 수 있어서다. 김치 표면에 생긴 흰색 알갱이는 걷어내고 먹어도 된다. 흰색 알갱이는 곰팡이가 아니라 효모의 일종이다. 정식 명칭은 ‘골마지’로, 김치나 간장, 고추장 등 수분이 많은 발효식품 표면에 생기는 흰색 막을 말한다. 둥근 모양으로 표면이 매끄러운 형태다. 김치 골마지는 대개 ▲냉장고 온도가 높을 때 ▲김치가 국물에 충분히 잠기지 않은 채 오래 보관됐을 때 ▲용기 뚜껑이 제대로 밀폐되지 않아 공기와 자주 접촉할 때 발생한다. 다행히 독성은 없다.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Microb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김치 표면에 생긴 골마지는 먹어도 안전하다. 연구팀은 골마지를 대상으로 독성 실험을 진행했고, 그 결과 골마지에서 특별한 독성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유전체 분석 결과에서도 독성 관련 유전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김치 전체에 골마지가 생겼다면 버리는 게 좋다. 골마지는 김치를 무르게 해서 풉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반면, 초록색·파란색·검은색 곰팡이가 핀 김치는 먹어선 안 된다. 김치가 부패했다는 뜻이므로 전량 폐기해야 한다. 곰팡이 독소는 미량으로도 간, 콩팥 등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익혀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 독소는 열에 강해 조리 후에도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서다. 곰팡이가 핀 부분을 김치에서 잘라내도 보이지 않는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김치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다. 곰팡이는 초록색 파란색 검은색 등을 띠며 실 모양의 형태를 보이는 게 대부분이다. 김치에 곰팡이가 피지 않게 하려면 보관할 때 김치 위에 위생 비닐을 덮어주는 게 좋다. 김치는 국물에 완전히 잠기게 해서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해야 한다. ========== 김치 골마지는 괜찮은거고, 파란색이나 검은색의 곰팡이 본적은 없지만, 독소가 가득이네요
뽀봉
방치하기 쉬운 ‘눈 건강’, 이런 증상 있으면 바로 안과
방치하기 쉬운 ‘눈 건강’, 이런 증상 있으면 바로 안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너무 당연하게 매일 함께하고 있어 오히려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눈'. 사실 안구 질환은 생각보다 흔할 뿐 아니라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눈의 변화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최소 22억 명의 사람들이 어떤 형태로든 근거리, 혹은 원거리 시력 장애를 겪고 있다. 눈의 변화를 잘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하면 질환을 예방하거나 질환으로 인한 손상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안과 전문의의 의견을 바탕으로 소개한 절대 쉽게 넘겨서는 안 되는 눈의 이상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번쩍번쩍, 둥둥 떠다니는 부유물 갑자기 번쩍이는 빛, 부유물(시야에 작은 반점, 점, 원, 선, 거미줄 등)의 양이 눈에 띄게 증가하거나 주변 시야에 그림자가 생기는 경우, 시야의 일부를 가리는 회색 커튼이 생기는 등의 증상은 망막 박리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망막 박리는 망막이 맥락막으로 떨어져서 망막의 감각기능이 저하되고 심각한 시각장애를 초래하는 상태를 말한다. 미국 ‘국립안연구소(National Eye Institute)'에 따르면 망막 박리는 수술을 해 신속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적인 시력 저하, 심지어 실명에 이를 수 있어 위험하다. 나이가 들면서 가끔씩 섬광이 보이거나 약간의 부유물이 있는 비문증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는 대개 무해하다. 비문증은 노화에 따라 유리체에 주름이 생기는 등 변화가 생기고 이로 인해 유리체 내부에 부유물이 생겨나 눈 뒤쪽에 있는 망막에 그림자를 만다는 것을 말한다. 반짝이거나 들쭉날쭉한 선, 물결 모양으로 보이는 섬광은 편두통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도 있다. 갑작스러운 시력 상실, 안구건조증 갑자기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는 뇌졸중의 초기 증상일 수 있다.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은 눈에 혈액을 공급하는 작은 동맥이나 정맥이 막혔다는 신호로 이는 다른 곳에도 막힘이 있다는 것일 수 있어 심각한 뇌졸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흔하게 나타나지만 일상에 불편함을 주는 만성 안구 건조증 역시 절대 쉽게 넘겨서는 안 되는 증상 중 하나다. 안구 건조증은 눈물샘 이상으로 생기기도 하고 쇼그렌증후군, 류머티즘 관절염, 루푸스, 갑상선 안질환 등 자가면역 질환의 증상일 수도 있다. 심각한 부상과 통증 눈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을 때, 특히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기는커녕 통증이 심해지거나 시력 변화가 있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눈에 입은 부상은 시력 저하나 실명을 초래할 수도 있어 위험하다. 심각한 눈 부상을 입었을 경우 △지속적인 통증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 △한쪽 눈이 다른 쪽 눈처럼 잘 움직이지 않거나 움직임에 따른 복시 혹은 통증 △비정상적인 동공 크기와 모양 △다른 쪽 눈에 비해 너무 튀어나오거나 함몰 △눈의 중앙 부분 혹은 흰자 위에 피가 비칠 때 △눈물을 흘리고 깜박여도 이물감이 느껴지는 등의 징후를 보일 수 있다. 모래, 흙, 먼지 등 작은 입자가 눈에 들어가면 이물감이 느껴지는데 이런 경우 보통은 눈물이나 깜박임으로 충분히 씻어낼 수 있다. 하지만 금속, 유리 등 인공 물질이 들어간 경우라면 상황이 다르다. 눈물과 깜박임으로 사라지지 않는다고 이를 직접 꺼내려 하거나 문지르면 손상이 더 커질 수 있으니 이런 경우 가능한 빨리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안구 통증이 있다면 부상 외에 높아진 안압이 이유일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녹내장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 가장 흔한 녹내장 중 하나인 원발 개방각 녹내장은 통증도 없고 시력 변화도 일으키지 않으나 드물지만 급성 폐쇄각 녹내장 발작이 생기면 통증과 함께 갑작스러운 시야 흐림, 두통, 메스꺼움, 구토, 불빛 주위에 생기는 무지개색 고리 혹은 후광 등의 증상을 보인다. 빨갛게 충혈된 눈 눈이 충혈된 것도 이상 신호로 유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 감기나 알레르기로 인한 충혈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세균, 바이러스로 인한 결막염으로 인해 두 눈 혹은 한쪽 눈이 충혈되는 경우가 있다. 눈꺼풀 주변에 세균이 쌓여 안검염 등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충혈, 안구 건조증, 간헐적 시야흐림이 생기기도 한다. ============= 소홀히 하기 쉬운 눈 건강, 안과 질환을 예방하려면 눈에 생기는 이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노력이 필요하다.
뽀봉
5천보걷기
젤리 챙기러갔다 왔어요. 5천보 걷기 마쳤습니다.
주안맘0413
저녁은 치킨너겟 😄
애들은 치킨너겟 해줍니다♡ 늘 잘먹어주는 치킨너겟인데 요건 모양도 귀욤귀욤하니 더 좋아합니다❤️❤️😍
자스민꽃
다이어트 국물요리-소고기무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다시마로 육수를 우려내고 무를 사각모양으로 썰고 소고기는 핏물을 빼고 끊인다 소금으로 간을 싱겁개 맞추고 두부도 조금 넣어준다 소고기는 철분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좋은것 같다
이명희좋아
별 모양 단풍잎🍁이 너무 예쁘네요
이틀 만에 산책 나왔어요. 두 겹으로 입혀서 강아지는 전혀 추워하지 않는데 장갑을 안 꼈더니 손이 시렸어요. 길 위에 단풍잎이 별 같이 떨어져서 강아지랑 너무 예쁘죠 ㅎㅎ
러브복동
꿀꿀할 땐 걸어라…하루 7500보, 우울증 위험 42% ‘뚝’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라고 하시는데 요즘은 거의 만보이상 많이 걸으시는것 같아요~ 저도 목표가 하루 만보이상 걷기입니다 걷다보면 몸도 좋아지지만 마음도 참 힐링이 되더라구요.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운동도 힘들고 요즘은 많이 추워서 야외활동도 어렵지만..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매일 열심히 운동해보아요~ 겨울철에 계절성 우울증을 토로하는 이가 많다. 이는 햇빛과 관련이 있다. 일조량이 감소하면 체내에 비타민 D가 줄어든다. 비타민 D는 기분, 식욕, 수면 조절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의 합성에 관여한다. 이 신경전달 물질이 부족하면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한 가지 더. 추위로 바깥 활동이 줄어든 영향도 있을 수 있다. 우울증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하루에 필요한 걸음 수를 과학자들이 밝혀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다. 하루 5000보 미만 걷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위험이 4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16일(현지시각) 발표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5000보를 기준으로 단 1000보만 더 걸어도 우울증 위험이 9% 감소한다. 걸음수가 늘수록 이 같은 정신건강의 혜택은 증가했다. 하루 7000보를 걷는 사람은 채 5000보도 걷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31% 낮았다. 하루 7500보를 걸으면 5000보 미만 걸을 때와 비교해 그 위험이 42% 감소했다. 이러한 경향은 성별이나 연령대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나타났다. 다만 걷기로 인한 우울증 감소 이점은 1만보를 기준으로 정체하는 모양새다. 연구진은 “하루 1만보 이상 걸어도 우울 증상의 유의미한 추가 감소 효과를 보지 못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성인 걸음(남성 평균 보폭 76cm, 여성 67cm)으로 1만보를 걸으면 8km쯤 된다. 시간은 1시간30분~2시간 정도로 달성하기가 만만찮다. 이번 연구 결과는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뒷받침 한다. 논문의 저자들은 앞서 발표한 33개의 연구 결과를 메타 분석했다. 걷기가 우울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지 조사한 해당 연구에 참여한 9만 6000여명은 스마트폰, 만보기 등 피트니스 트래커를 착용하고 활동량을 측정했다. 많은 연구가 1주일 정도 걸음수를 추적했지만 한 연구는 1년 동안 살펴봤다. 연구진은 사람들에게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도록 권장하는 것이 우울증 예방을 위한 훌륭한 공중보건 개입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걷기는 우울증 외에 심장질환 예방, 조기 사망률 감소 등에 효과적이라는 여러 연구결과가 있다. 이들 연구를 종합하면 하루 7000~8000보가 건강관리에 있어 가장 효율적인 걸음 수로 여겨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 활동을 권장하는데, 이를 걸음수로 바꾸면 하루 7000~8000보에 해당한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5천보걷기
오늘도 5천보 걷기 하고 젤리 챙겼어요. 부지런히 만보 걷기 할게요.
주안맘0413
발렌시아가 ‘제로 슈즈’ ㅋ 적응 안되네요😱
잉?? 제가 패션을 모르는건가요? 아무리 제로가 유행이라도 이 슈즈는 또 뭔가요 ㅋㅋㅋㅋ 매체에서 소개할때는 장점이 무수히 많은데 전 왜 불편하게 보일까요? 운동화가 최고인데 ㅋㅋ 이건 활동할때 조금 불편해보이네요 또 신으면 다를까요? 발렌시아에서 나온 제품이니 연구하고 개발해서 런칭 되었겠지만.. 신기하네요 ㅋ 발렌시아가 제로 슈즈 / 출처=인스타그램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발렌시아가의 사회 실험은 멈출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최근 이 브랜드가 또다시 고정 관념을 깨는 제품을 선보여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발을 거의 덮지 않는 ‘베어풋 슈즈’(맨발의 착화감을 제공하는 신발)를 공개했는데, 예상 가격은 450달러(약 64만원)이고, 출시일은 내년 가을입니다. ‘제로 슈즈’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사실 플립플랍 슬리퍼, 흔희 조리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조리는 일본어로 짚신을 뜻하는 초리가 어원입니다. 플립플랍 슬리퍼는 와이(Y)자 모양 끈을 바닥과 연결해 엄지와 검지 발가락에 걸쳐 신지만 이 제품은 엄지 발가락을 꽂아넣는 공간을 만들고 발 뒤꿈치(힐) 부분을 높여 벗겨지지 않도록 잡아줍니다. 신발 사이즈가 조금 크다면 걸을 때 슬리퍼가 헐떡거리거나 맨발이라면 특유의 딱딱 거리는 소리가 날 듯합니다. 이 제품의 형태는 위쪽에서 내려다보면 신발 깔창이나 해변에 찍힌 발바닥 모양 같습니다. 이는 발의 아치를 받쳐줘 무너지지 않게 해주는 힐컵 부분을 최소화했기 때문입니다. 발렌시아가는 이 제품에 베어풋 슈즈 콘셉트를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신발이라는 본질을 압축했다고 말합니다. 이를 위해 비교적 가공하기 쉬운 EVA(고탄성 화학 소재) 폼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발렌시아가 사내 회람용 룩북에는 남녀 모델들이 이 신발을 맨발이나 양말을 신은 채 착용하고 있는 사진이 담겼습니다. 색상은 단색으로 흰색을 제외하고는 베이지색, 갈색, 검은색과 같이 대체로 어두운 편입니다. 브랜드 로고는 엄지발가락을 끼우는 신발 옆면 쪽에 작게 새겨져 있습니다. 이 신발을 본 누리꾼들은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미니멀한 디자인이 혁신과 예술적 용기를 상징한다고 말합니다. 반면 또 다른 사람들은 불편할 것 같아 실용적이지 못하고 일상에서 신기에는 비싸다고 지적합니다. 하지만 이런 논란을 넘어 이 신발이 발 건강에 이로울지에 대한 의문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건강 전문 잡지 ‘온리 마이 헬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발렌시아가의 제로 슈즈와 같은 베어풋 슈즈가 발을 더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게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음은 이 잡지가 소개한 이런 신발의 장점입니다. 발 근육 강화: 베어풋 슈즈는 발 근육을 강화하고 균형 능력을 개선해 발의 안정성을 더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발이 자연스럽게 벌어지고 구부러질 수 있으면 체중을 더 고르게 분산해 다른 관절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발목·무릎 안정성 개선: 발목이 강할수록 지지력이 좋아져 염좌(발목 삠) 위험이 줄어듭니다. 무릎과 엉덩이 부상의 여러 사례는 발의 좌우 정렬 정도가 불량한 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이런 신발은 발의 위치를 자연스럽게 해서 더 나은 자세를 유도해 관절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관절 충격 감소: 일반적인 러닝화에서 자주 생기는 발꿈치 타격은 관절에 상당한 부담을 줍니다. 그러나 베어풋 슈즈는 하중을 중심이나 앞쪽으로 분산시켜 무릎과 엉덩이, 허리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줍니다. 이런 점에서 달리기 선수나 장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콘크리트와 같은 딱딱한 바닥을 걸을 때는 최소한의 쿠션감으로 인해 불편함이나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발가락 힘 강화: 베어풋 슈즈의 미니멀한 디자인은 발가락 사이의 맞물림과 이동성을 증진합니다. 발가락이 강해지면 발의 전반적인 제어와 균형이 개선됩니다. 발가락은 신체를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발가락 힘이 좋아지면 자세와 걸음걸이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 이는 종종 발가락 움직임이 제한적인 신발로 인해 발생하는 엄지건막류(무지외반증), 추상족지증(갈고리 모양으로 굽은 기형적 발가락)과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수용적감각 개선: 자기 수용적 감각은 근육과 관절이 정확히 어느 위치와 방향에서 움직이고 있는지 감지하는 능력입니다. 베어풋 슈즈는 발이 땅바닥에서 전해지는 피드백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게 해 이런 감각적 연결을 강화합니다. 이런 감각이 향상하면 더 나은 균형, 조정력, 공간 인식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운동선수나 부상에서 회복 중인 사람에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 허리 통증 감소: 굽이 있는 신발은 근육 불균형과 척추 정렬 이상을 일으켜 만성적인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베어풋 슈즈는 발을 평평하고 정렬된 상태로 유지해 더욱 자연스러운 자세를 촉진합니다. 이는 허리와 엉덩이, 골반의 긴장을 완화해 장기적으로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베어풋 슈즈, 잠재적 단점은?이 매체는 베어풋 슈즈가 눈에 띄는 이점을 제공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평발이거나 발바닥 근막염 등 발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적절한 지침 없이 이 신발을 신으면 오히려 불편하거나 심지어 해로울 수 있습니다. 부상을 피하려면 적응 기간과 같은 점진적인 조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아울러 일부 비평가들은 이 신발의 독특한 구조가 예상치 못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도 합니다. <출처 나우뉴스>
우리화이팅
방울 만두
방울 만두 미니미에 말랑말랑 맛있어요 모양이 귀여워서 더 먹어요
현유리
기상인증합니다😆
오늘도 기상인증합니다 ㅎㅎ 주말이 아니기때문에 기상인증 들어가야지여 오늘 인증으로 젤리 꼭 챙겨가세요
구룸구룸
5천보 걷기
5천보 걷기하고 젤리 챙겼어요
주안맘0413
샤워 중 '이 부위' 이상해"...아들 낳고 '이 암' 4기, 무슨 사연?
시간 지날수록 통증 심해지고 가슴 모양도 변해 아들을 출산한 뒤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은 미국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출신의 크리스티 핼핀(33)은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후 9개월이 지나고 크리스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도 체중이 감소하고 극심한 피로감과 허리 통증을 느꼈다. 그는 "아이를 보면서 밤을 지새웠기 때문에 단순히 살이 빠지고, 피곤하고, 허리에 통증을 느낀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심해졌고 가슴 모양에도 변화가 생겼다. 크리스티는 "샤워 중 젖꼭지 모양에 이상한 변화가 생긴 것을 확인했다. 젖꼭지가 옆으로 밀려들어 간 것 같았다. 가슴 밑에 덩어리를 느꼈다"라고 했다.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은 결과 그는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암은 폐와 갈비뼈로 전이 된 상태였다. 크리스티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피로감, 체중감소, 허리통증은 유방암의 증상일 수 있으니 꼭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봐라"고 말했다. 현재 그는 방사선 치료를 받는 중이다.
라미에뜨
금비누
선물 받은 금모양의 비누인데 아침에개시하니 금가루 비스무리한게 떨어지네요 ㅎ 순간 정말 금이 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했어요
로블ㅎ
*겨울 대표 간식 ‘호빵과 찐빵’ 다른 게 뭐죠?
△뜨거워서 호호 불며 먹는 ‘호빵’ 53년 우리나라 호빵은 1971년 10월 삼립식품(현재 SPC삼립)이 처음 내놓았다. 빵의 비수기인 겨울철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개발한 것. 당시에는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2월까지만 팔았다. SPC가 집계한 호빵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2월 기준 60억 개에 이른다. ‘단팥’과 ‘야채’로 대표되던 호빵은 다양한 속 재료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국내 호빵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삼립은 ‘올겨울 호빵은 신뉴빈만 기억해’라는 광고 메시지와 함께 매운맛의 ‘신(辛)’,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 호빵을 대표하는 단팥(Red Bean)의 ‘빈(Bean)’등 세 가지 테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돼지불백에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달콤한 불백한쌈호빵, 신유빈이 개발에 참여한 삐약이호빵이 대표제품이다. 삼립은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지선ㆍ임태훈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흑초강정호빵’과 ‘고추잡채호빵’도 내놓았다. △호빵과 찐빵의 차이 한마디로 호빵과 찐빵은 같은 빵이다. 호빵은 ‘뜨거워서 호호 분다’는 뜻. ‘온 가족이 호호 웃으며 함께 먹는다’는 의미로 지었다. 호빵은 삼립에서 출시한 찐빵의 상표명이기도 하다. 찐빵은 팥과 야채 등 속을 넣어 증기(김)에 쪄먹는 음식을 일컫는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찐빵을 흔히 호빵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보통명사로 인정돼 이제는 음식 이름으로 굳혀졌다. 참고로 붕어빵과 잉어빵은 반죽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붕어빵은 밀가루 반죽으로 두껍고 바삭하다. 잉어빵은 기름과 버터를 보태 반죽이 조금 더 얇다. 그래서 더 촉촉하고 기름지다. △지역경제 살리는 안흥 손찐빵 강원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마을’에는 전통 방식을 지키는 손찐빵 가게가 11여 곳, 기계찐빵 가게가 3곳 정도 있다. 연간 매출은 100억 원 안팎. 1960년대부터 선보인 이 일대 찐빵은 1990년대 유명세를 치르면서 오늘날 전국에서 손꼽는 명물로 거듭났다. 먼저 국내산 팥을 4시간 이상 푹 삶아 소를 만들다. 밀가루는 막걸리와 계란으로 반죽한 뒤 숙성시킨다. 이 반죽을 동그란 빵 모양으로 빚은 뒤 따뜻한 아랫목에서 다시 한번 숙성과정을 거쳐 가마솥에 쪄낸다. 안흥찐빵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매년 10월 안흥찐빵축제도 열린다. 출처:소년한국일보 *와~~호빵이 생긴지 53년이나 됐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생겼어요ㅎㅎ 가족들과 호호 웃음며 뜨거운 호빵을 호호 불면서 먹는 호빵~맛나겠지요~♡ 오후 간식은 호빵으로 정했습니다!!^^
냥식집사
바프 먼투썬 견과류 구입했어요~😁
냥식집사님 글보고 저도 헬시딜에서 구매했어요 총알배송 됐네요 ㅎ 딱 저렇게 담겨져오니 편하고 모양도 예쁘네요 매일매일 한봉지씩 챙겨먹으면 되겠어요 견과류 종류별로 사서 제가 소분해서 먹었는데 이렇게 봉지로 다 되어있으니 편하겠어요
우리화이팅
배추전
점심에 배추전 부쳐서 다른 반찬들과 먹었어요 배추 모양 그대로 부쳐야 하는데 예전에 해보니 제대로 안되길래 오늘은 그냥 다 잘라서 부쳤지요^^ 배추 원래대로의 모양이 더 맛있지만 잘라서 부쳐 먹어도 맛있네요 신랑도 맛있게 많이 먹고 출근했어요~
꽃이뻐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는 디저트가 유난히 당긴다. 단맛에 대한 갈망을 억누르기가 너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해소해보자. 건강에 나쁜 케이크나 젤리 대신 과일을 조금 먹는다. 단맛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섬유질·비타민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채울 수 있다. 다만, 과일 속 당분도 설탕처럼 혈당 수치를 올리므로 지나치게 먹으면 안 된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 양 이내로만 먹어야 한다. 혈당 수치가 오르는 게 싫다면, 양파·양배추 같이 익히면 단맛이 나는 채소를 먹는 것도 도움된다. 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다. 이럴 땐 무설탕 껌을 씹는 게 좋다. 껌을 씹으면 배고픔이 줄고 포만감이 들어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줄어든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센터(PBRC) 연구팀 실험 결과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이 18~54세 남녀 115명에게 같은 점심을 제공하고 절반에게만 무설탕 껌을 줬더니, 3시간 후 간식을 제공했을 때 무설탕 껌을 씹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적었다. 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도 40%나 적었다. 정 디저트를 먹어야겠다면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곁들인다. 디저트만으로 허기를 채울 때보다는 단 음식을 덜 먹게 된다.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디저트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보다 혈당 수치도 느리게 오른다. 인도 포티스 C-독 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비만 성인 60명을 3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아몬드 20g을 섭취하고 식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식후 혈당이 10.07% 낮게 나타났다. 디저트는 한 번에 다 먹지 말고, 잘게 나눠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한 조각씩 먹도록 한다.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 달달한디저트하고 과자 제일 맛이좋은데 과일로 드셔보세요 두유1팩이나, 견과류 먹어도 도움이 되죠
뽀봉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뽀봉
5천보 걷기
부지런히 걷기 하는 중, 5천보 걷고 젤리 챙겨 봅니다. 오늘도 만보까지 열심히 걸을게요.
주안맘0413
새로운 미션이 생겼어요!!
새로운 미션이 생겼습니다 12월 미션도 다 챙겨가시고 스페셜 젤리 받아가세요 ㅎㅎ 저는 미리 다 챙겨갑니다
구룸구룸
모니모 이달 미션 성공 🍬
모니모 이달 미션 성공 🍬 다섯개 금방 체크했어요. 분홍젤리 획득~~🎀
레몬그린
5천보 걷기
5천보 걷기 운동 하고, 젤리 챙기기 해요.
주안맘0413
점심은 오니기리 먹었어요.
조금하게 여러개 만들어야 하는데 ㅎㅎㅎ 하나로 크게 만들었더니,,, 모양이 별로네요. 참치와 양파 넣은 오니기리에요. 처음 만들어 봤는데, 다음에는 간을 좀더 해도 괜찮을듯해요.
주안맘0413
5천보 걷기
5천보 걷기 하고 젤리 챙겨요. 만보걷기 까지 화이팅입니다.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