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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 모양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뼈다귀 모양 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형형색색 야생화들이 너무 예뻐요

산에 야생화 보러 갔는데 날도 좋고 야생화들이 많아 너무 행복했어요. 야생화 사진작가가 제일 좋아한다는 노루귀, 바람꽃, 복수초를 오늘 모두 봤어요. 복수초는 야생이 아닌 공원에서 본 게 아쉬웠어요. 노루귀 흰색과 분홍색의 귀한 노루귀를 곳곳에서 봤고 꽃이 진 후 나오는 잎의 모양이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이에요. 꿩의바람꽃 복수초 복수초 중에서 꽃과 잎이 함께 있는 복수초로 세잎복수초라고 하네요. 현호색 잎의 모양과 꽃의 색이 다양해요. 산자고 산 정상 부근에 피어 있었는데 한국의 토종백합이에요. 둥근털제비꽃 제비꽃 중에 가장 먼저 피는 꽃으로 추울 때 피므로 전체에 털이 있어요. 큰개별꽃 얼레지 잎이 얼룩덜룩하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꽃봉오리가 맺혀있고 아직 피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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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야생화들이 너무 예뻐요

아침 기본식단

1.4kg이 빠졌어요. 노력해서 뺐는데 어제 62kg대까지 가니까 다시 찔까봐 무섭네요. 조심해야 하는데... 아침 시간도 없고 해서 어제랑 똑같은 기본식단으로 준비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반개와 딸기1개놔두고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8개 데쳐서 올렸어요. 두부는 좀 많이 먹어도 되지 않을까 했더니 8개는 조금 많았던 모양입니다. 살짝 버겁더라고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 엄마가 갑자기 하나 달라고 해서 1개만 먹었거든요. 그래서 하나 더 만들어왔답니다. 이번엔 차지키소스만 올리고 아몬드 피칸 호두를 하나씩 올렸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잘 챙겨 잘 먹었는데 오늘은 배가 아프더라고요. 아침으로 보통은 배가 아프지 않았거든요.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더니만 온몸에 힘이 빠지네요. 내가 뭘 잘못 먹었나? 두부가 많았나? 조금은 이해가 안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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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챙겨 먹어요 사과3/1,고구마, 포도, 땅콩버터, 따뜻하게 삶은계란 두개 먹어요 포도는 하트 레드 샤인머스켓 이라고 포도가 하트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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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식단🍇🥚🍠🍎🥜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유지했어요. 너무 좋았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시리얼 간식 많이 먹어서 점심도 안 먹었어요. 그럼에도 하나도 배가 안 고프니까 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러지 말아야 해요😬 밥 막 먹고 간식을 과하게 먹었으니 혈당도 올라갔을 거고 탄수화물만 먹었으니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경우에 찐 적도 있답니다.😮‍💨 아침은 시간도 별로 없는 관계로 가장 잘 먹는 조합: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차려 먹었어요. 고기와 도가니 94g 재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도가니샐러드는 (어제 갑자기 점심은 안 먹게 되서 점심으로 만들었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애사비드레싱 1T 넣은 야채들 접시에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데친 양배추와 미나리 썰어 놓고 그 위에 도가니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넣고 할라피뇨도 몇 개 더 했어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2개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를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 하나가 좀 부서졌네요. 원래 바삭한 거라 잘못하면 그럴 수 있는데 맛에는 별 차이가 없답니다. 모양은 좀 찌그러졌지만.ㅋㅋ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도가니까지 다 먹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토스트 먹어서 8시 10분에서야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시간도 없었으니 간식도 안 먹었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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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예쁜 꽃떡 먹기 아깝네요.

수국 꽃 모양으로 만든 꽃 떡을  먹으려고 하니 부서질까 조심스럽네요. 완두콩과 블루베리로 만들어서 달콤하고  부드러워 살살 녹아내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키위,호두와 아몬드 넣어서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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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예쁜 꽃떡 먹기 아깝네요.

운동 전 베르가못 💚💚

위바이옴 베르가못 그린컷 100은 BPF14%이상을 함유한 베르가못만을 선별해서 만든 다이어트 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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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베르가못 💚💚

떡갈비 모양만들기

어제 남편이 시장에서 사갖고 떡갈비 반죽이 있어서 동그랗게 만들어서 먹기 좋게 얼렀어요 ㅎ 이렇게 반죽으로 사는게 양이 조금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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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떡갈비 모양만들기

무다리 모양 무 래요 ㅠ

실제로 존재한다는 무다리 무를 틀에 넣고 길렀다고 하네요 근데 자세히 보니 무서워요 이 무를 사는 사람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아이디어는 좋긴 한데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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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무다리 모양 무 래요 ㅠ

파인애플

점심 먹고 후식으로 파인애플 먹어요  모양은 안 예쁘지만 달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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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파인애플

하늘을 보는 여유~

연기처럼 퍼지는 구름 물에 똑 떨어지는 잉크 방울 주변이 흐려지며 이글거리는 불빛 움직임을 동반한 불규칙적인 움직임을 바라보는 게 저는 힐링이 많이 되더라고요 오늘 구름이 그런 모양이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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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하늘을 보는 여유~

🍴아침은 🙌 손만두🥟

아침은 직접만든 냉동 손만두🥟 찜기에 쪄서 먹었어요 만두피는 전통시장에 구입했고 속재료는  묵은지,다짐육,당면,숙주,골파 등 넣었어요 만두 모양은 별로여도 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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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은 🙌 손만두🥟

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에 5시쯤 몸무게 쟀는데 1.3kg이나 찐 거 있죠?🤣 갑자기 너무 많이 쪄서 정신이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어제 아침에 김치찌개랑 밥을 너무 거하게 먹었더라구요😅 점심도 너무 늦게 적지 않게 먹고😆 그건 먹고 배불러 했었는데 또 혼자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하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날줄은 몰랐네요. 뭐 내가 먹은 걸 내가 책임져야죠?ㅋㅋ 오늘은 점심부터 간단히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일하는 날인데😅 아침에 6천보챌 때문에 산책 나가서 만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홈트 조금 더 하려면 했지만 아침 늦어질까봐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감 3개 깎고 딸기과 천혜향 자르고, 계란 후라이 물로 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차렸네요.(오늘은 감량을 해야 된다 하면 탄수화물은 미주라토스트로 먹는답니다) 평소처럼 견과류부터 천천히 비타민물이랑 다 먹고~ 샐러드 야채믹스 채썬단감 채썬사과 당근 콜라비 채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반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리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 스쿱 올리고 그릭요거트 근처에 딸기 4개 반씩 잘라 자리 잡고 옆으로 계란 후라이도 올렸어요. 계란 후라이에는 스리라차소스를 좀 뿌렸답니다. 건자주 2개의 썬 거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먼저 브로콜리나 딸기, 천혜양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거의 야채와 과일 찍어 먹는 용인데 특이 딸기가 그릭요거트하고 정말 잘 어울려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는 옆으로 좀 놔두고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 2개에 차지키소스(저번에 만든 거 오늘이 끝. 먹을 땐 너무 좋은데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게  머리 무겁네요) 듬뿍 올리고 건자두도 모양으로 조금 올렸네요. 어제 헬시딜로 시킨 건자두가 벌써 왔더라구요. 이번에 빨리 와서 하루 이틀만 빼고는 바로 건자두을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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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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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세포 디톡스 끝판왕 음식🥦

세포의매연😱 활성산소를 줄이는 방법 "세포 디톡스"  라 합니다. 세포디톡스의 핵심 물질이 글루타치온! 활성산소를 안전한 물질로 바꿔주는 항산화시스템입니다. 🔸️항산화 시스템의 필수요소 1️⃣비타민C 2️⃣비타민E 3️⃣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이 잘 생성되야 세포의 매연이  줄어들고 세포디톡스가 잘 된다는것입니다. 글루타치온은 우리몸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데 실제로 우리몸에서 만들어지고 쓰고 나면 다시 재활용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글루타치온을 만들 수도 있고 재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글루타치온의 생성을 도와주는 🥦십자화과 채소 십자화과 채소는 브로콜리,양배추,청경채,콜리플라워 이런 채소들을 통칭해서 하는 말인데요. 잎이자랄때 네 장의 잎이 십자 모양으로 자라서 십자화과라고 합니다. 십자화과 채소가 하는 역할은 영양제보다 더욱 복합적인 역할을 합니다. 🔸️십자화과 채소의 장점 -글루타치온의 작용을 돕고 효소를  활성화 한다. -글루타치온이 해독과정에서 작용하도록  돕는다. -염증완화에 효과적이다.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 건강을  개선한다. ♡세포 디톡스에 필요한 음식들이 시중에서 구하기도 쉽고 평소에 즐겨먹는 것들이라서 더 잘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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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디톡스 끝판왕 음식🥦

🐡옥돔구었는데 모양이 🤣🤣

저녁 반찬으로 옥돔 구웠는데 은근 굽기 힘드네요 뒤집다가 머리 떨어지고 ㅋ 몸도 두조각나서 맞췄네요 ㅎㅎ 유장 만들어서 구웠는데 너무 많이 구운듯해요 그래도 맛은👍🏻 ♦️옥돔 효능 찾아봤어요♦️ 고단백, 저지방 (다이어트) 근육형성에 도움됨,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 소화가 잘 되는 생선 어린이, 노약자도 먹기 좋은 생 선 (위에 부담이 함) 면역력 강화, 피 로 회복에 도움 비타민B, 미네랄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 감기예방 혈액순환, 심혈 관 건강에 탁월 오메가3 지방산이 있어 혈액순 환, 고혈압환자에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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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옥돔구었는데 모양이 🤣🤣

아침 식사 🍖🍠🥚

아침 식사 🍖🍠🥚 아들은 뼈다귀해장국 저는 고구마 계란 간단히 먹어요. 확실히 고구마 계란은 혈당을 올리지 않는데 밥은 먹으면 힘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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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아침 식사 🍖🍠🥚

🦑 왕오징어 한 마리 튀겼어요.

점심 때 입이 심심해서 냉동고에 있던  오징어 한 마리 노릇하게 튀겼어요. 모양까지 내 보려고 꼬치에 꼽았는데도 영 이상하게 튀겨졌지만 맛은 괜찮은 듯하네요.  혼자만의 음식이니 맛있어요. 🦑오징어에는 타우린 성분이 다량 들어있어 피로회복은 물론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지방 함량과 칼로리가 낮아 체중 조절 시에도 도움이 되고,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있어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 발달과 치매 예방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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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 왕오징어 한 마리 튀겼어요.

점심

남은 떡볶이에 남은 잡채 올려 데워먹기~~ 모양은 없지만 맛은 진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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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점심

노란색이 이쁜잔

점심이후 메가로 커피한잔 컵이 정말 크죠  오픈한지 얼마 안된 곳이라서 그런지 컵모양도 달라요  9천원으로 판매도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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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노란색이 이쁜잔

콩짜개덩굴이라고 아십니까?

오늘 남해 만지도에서 만난 콩짜개덩굴인데 둘레길 따라 걷다 잎이 너무 귀여워 눈에 들어왔습니다. 남쪽 섬이나 제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덩굴인데 관상용으로 많이 채취당해 요즘은 많이 없어졌다고도 하네요.  잎 모양이 콩을 짜개 놓은 것 같다고 콩짜개라는 특이한 이름이 생겼다는데 토속적인 이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사리와 같은 양치식물에 속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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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짜개덩굴이라고 아십니까?

*드디어! ☕️커피마셔요~!!

여기는 스타벅스 더 양평DT점!! 음료를 40분을 기다려서 받았네요😆😆 지인들이 보내준 별다방 커피쿠폰으로 오늘도 맛나는 커피마시니 좋아요~ -인절미 크림라떼 :커피 위에는 콩고물이 뿌려져있고 바닥에는 인절미 젤리가 가라앉아 있어요. 마실때마다 쫀득한 식감과 달콤함을 느낄수 있어요~~🥰 -딸기치즈 케이크 :치즈케이크 위에 딸기와 라즈베리 과육이 들어있어서 새콤달콤하고 풍성한 생크림  위에 생딸기 4개가 올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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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커피마셔요~!!

관절 지키는 계단오르기로

계단 오르기는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관절에 무리하지 않고 계단오르기 합니다. 관절을 지키는 올바른 계단 오르기 방법 1.계단을 오를 때는 등과 몸통을 일직선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2.등은 펴고 어깨는 약간 뒤로 빼고 복부를 당기는 자세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3. 계단을 오를 때는 머리를머리를 앞쪽으로 향하게 하고 목을 곧게 펴 시선은 계단 앞쪽을 향하도록 함으로써 균형을 유지하고 좋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4.계단은 발의 앞부분 반 정도만 디뎌야 하는데, 이때 발 모양을 11자 형태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5.무릎 관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릎을 굽히는 각도를 최소화 하고 무릎이 발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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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지키는 계단오르기로

기상챌린지 누락

일찍 일어나놓고 까빡해서 이달에 두번에나 놓쳤어요 스페셜 젤리 얼마 안되지만 너무 아쉽네요 일어나놓고 못받으니 더 아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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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기상챌린지 누락

젤리 반지 예쁘네요 😆

손에 끼워주며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반지라고 ㅎㅎ 한번씩 참~~ 유치하지만 ㅎㅎ 또 크면 이렇게 귀여운맛도 없어지겠죠? 문 쾅 안닫으면 다..행이죠ㅎ  사진 한판 찍고 맛있게 입으로 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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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젤리 반지 예쁘네요 😆

미니 붕빵

구입한지 오래됐는데 이제 먹어요 초코 단팥 슈크림 간단하게 에프에 돌려먹는건데 맛있어요 역시 슈크림파라 슈붕이 제일 맛나요 초코는 정말 그득에 진해서 호불호 갈릴 맛이에요 셋다 속이 그득이라 좋아요 모양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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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미니 붕빵

리코타치즈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우리 가게가 플라워 카페라 우유가 남을 때가 있거든요. 오늘은 우유가 1500ml 남아서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레시피는 자우라33님 것을 참고했어요. 우유    500ml 요거트 150ml (요거트는 생크림 대신 넣는 겁니다. 생크림이 더 고소하고 맛있다는데 우리 집에 요거트가 있어서 요거트로 대체했네요. 그리고 생크림보단 수제요거트가 열량면에서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소금       0.5t 레몬액    1T(이분 레시피에는 없는 건데 내가 응고 안될까봐 넣기 시작했답니다) 이라서 우유 1500ml,  요거트 450ml, 소금 1.5t (소금은 약간 더했어요) 이 레시피는 이것만 넣어도 된다는데 응고가 잘 안될까봐 레몬액의 2T를 넣었네요. 우유 양이 작으면 1T만 넣었고요. 우유를 붓고 먼저 센불에 끓입니다. 소금은 이때 넣고요. 저어줍니다. 요거트도 옆에가 나둬야 돼요. 그러다 우유가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어서 기포가 올라오는지 봅니다. 만드는 것 중에 이게 가장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기포가 올라오면 요거트 다 넣고 초반에 빨리 조금만 젓고 중략불로 끓입니다. 이때 7분 알람 맞춰놓고 끓이면 되구요. 불은 더 켜도 되는데 어느 정도 끓기 시작하면 넘칠 수도 있으니까 옆에서 지켜보면서 불 조절을 잘해야 됩니다. 전 요거트 넣고 저어주고 나서 바로 레몬액 2T를 넣어줬어요. 그러면 바로 응고되는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해요. 그럼 7분 울리기 전에 벌써 저렇게 좀 응고되는 게 보인답니다. 7분 알람 울리면 불을 끄고 아예 불에서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10분 알람 맞춰놓고 뜸을 들입니다. 이때 뚜껑을 덮어 놔야 돼요. 10분이 지나면 고운 채의 면보 덮어서 거기다 부어서 치즈를 거르면 됩니다. 저렇게 면보로 똘똘 말면 동그랗게 돼요. 어느 정도 모양이 잡히면 면보에서 빼서 채에 그냥 놔둬도 된답니다. 이렇게 적당한 밥그릇으로 덮어 놓으면 모양이 더 잡혀요. 이렇게 2시간 정도 실내 놔뒀다가 먹거나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됩니다. 아직 두시간 되기 전인데 점심 먹을 시간이 다 돼서 조금 짤라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약간 뜨거울 때도 맛있어요. 저렇게 두부처럼 큼지막한 리코타치즈가 중앙에 딱 있는 리코타치즈샐러드를 만들었답니다. 오늘 리코타치즈가 너무 맛있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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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리코타치즈 만들기

아이스카페라떼로 😄💕

커피 사러 나온김에 ㅎㅎ 편의점 들러 둘째가 젤리 원하셔서 하나 샀어용 😄💕 그네 한번 타고간데서 커피는 잠시 이상해씨가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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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이스카페라떼로 😄💕

만보 & 다음주 일기예보

오늘은 어제나 그제보다는 하늘이 좀 탁해보이더라구요 사진 찍을땐 그래도 좀 깨끗해져보여서 얼른 찍어봤네요 다음주 일기예보를 보니 기온은 낮은데 엄청 쾌청할 모양입니다 바람만 안 불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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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만보 & 다음주 일기예보

엄마가 깎은 감자와 내가 깎은 감자

건물 모양이 묘하게 설득력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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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엄마가 깎은 감자와 내가 깎은 감자

새둥지과자

지인에게 과자 선물 받았어요 모양이 새 둥지 처럼 생겼네요 ㅎ 먹어보니 버터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견과류가 씹혀서 맛있네요~  딱딱 하긴 한데 커피랑 먹으면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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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새둥지과자

베트남 여행 간식 받았어요😊

베트남 다녀오신 직원분이 애들 주라고 따로주셨어요  기분이 참 좋네요  top젤리는 먹어봤고 나머지는 처음이네요  애들이랑 나눠먹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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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베트남 여행 간식 받았어요😊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1. 정신이 먼저라고 생각하지 마라 대부분의 현대인은 머리 쓰는 일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나는 반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몸을 관리하면 정신과 마음까지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정신적인 부분만 관리하면 몸이 서서히 망가진다.  기억하자. 몸이 먼저다.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숙면을 취하려면 밝을 때 일어나고 어두우면 자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 따라 잠의 품질이 달라지니 너무 늦게 자는 것은 피하라고 조언한다.  낮에 몸을 최대한 많이 움직이고, 되도록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자.  3.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다 몸무게만 빼는 방법은 간단하다. 며칠 굶고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면 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빠지지 말아야 할 수분과 근육이 빠진다.  장기적으로는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찌는 '불량체질'이 된다. 뺄 것은 빼고, 늘릴 것은 늘리자.  4. 바쁠수록 운동하라  분초를 쪼개 살 만큼 바쁘고, 높이 올라간 이들의 공통점은 운동에 일정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다.  사는 게 힘들고 체력이 고갈되어 쓰러질 것 같다면 당장 운동을 시작하라. 그래야 버틸 수 있다. 운동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이다.  5. 의사에게 몸을 맡기지 말고 몸에 대해 공부하라 우리는 몸에 대해 너무 무지할 뿐 아니라 자기의 건강 관리를 의사 등 전문가에게 외주 주고 평소에는 신경을 끊는다. 하지만 이는 권장할만한 방법이 아니다.  건강하고 싶은가? 몸에 대해 공부하라.  그게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다.  6. 차(茶)를 마셔라 '차수(茶壽)'라는 말이 있다. 108세를 말한다. 한자의 차는 모양상 十十(20)에 八十八(88)을 보태어 108이 되기 때문이다.  평소 기분전환을 하며 곁들일만한 나만의 차를 즐겨보라. 머리도 맑아지고 몸에 좋은 수분도 섭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7. 소식(小食)하라  현대인의 질병은 못 먹어서 생기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긴다.  '암(癌)'이란 한자를 보면 '입 구(口)'가 세 개 있다. 최고의 음식은 적게 먹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배고플 때 나는 꼬르륵 소리가 최고의 건강 비결이자 동안 비결이라고 주장한다.  8. 의도적으로 많이, 자주 웃어라 긴장하면 근육이 뭉치고 얼굴 표정이 사라진다. 일을 할 때는 그래도 되지만 계속 긴장해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 그게 웃음이다. 가능하면 자주, 의도적으로라도 웃는 것이 좋다.  9. 쉬는 것도 능력이다 일을 잘하는 건 능력이다. 하지만 쉬는 것 역시 능력이다. 무엇이든 그칠 줄 모르면 문제가 생긴다. 쉬지 않고 일만 하는 것은 몸에 계속 비상을 거는 것과 같아서 결국에는 몸을 망친다.  나를 위해, 회사를 위해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쉬자.  10. 호흡하고 명상하라 음식, 물보다 더 중요한 것이 호흡이다.  명상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자신을 살피게 한다.  명상을 영어로는 '메디테이(meditation)'이라 하는데 '약(medicine)'이라는 단어와 어원이 같다. 명상이 영혼에 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 출처 :  건강뉴스 매거진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입니다. 저도 실천하고 노력해야 할게 많네요. 많이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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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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