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와 친구들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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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주시오 파워에이드 제로! 제로칼로리 음료!
자동차에겐 워셔액 저에겐 파워에이드 파워에드만의 특유한 맛이 있어요 그 향이 첨엔 싫엇는데 나도 모르게 중독이 되어 버렸습니다. 주위 친구들도 포카리는 마셔도 파워에이드는 안마시더라구요 하지만 전 파워에이드 외길인생 ㅋㅋ 제로로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모든게 제로라면 더 좋겠지만 당만 빠져도 그게 어딘가요
이하린80
캐시로 오늘 커피는 제가 쐈어용 😍
오전 일찍 나와서 이제 집에 갈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요 맛있는 브런치 먹고 ㅎ 브런치 먹으며 아아 먹었지만.. 하루 한잔은 또 성에 안차죠~ 오늘 캐시로 커피는 제가 쐈어요 친구들이 좋아하니 또 기분이 좋네요
우리화이팅
점심엔 카레..
오늘 방학식하고 급식안먹고 올 아들 생각해서 카레했어요...아들이 카레를 좋아하거든요..근데..친구들이랑 놀다온다네요. 신랑이랑 딸이랑 셋이서 점심먹었습니다. 방학시작하니 하루종일 밥이네요.
한결맘
익숙한 길 자주 헤매는데.. 치매? 원인에 따라 맞춤 치료
익숙한 길 자주 헤매는데.. 치매? 원인에 따라 맞춤 치료 뇌의 퇴행성 질환으로만 여겨왔던 치매가 생물학적 질환으로 밝혀져 치매와 경도인지장애 치매란 뇌의 퇴행성 질환 또는 혈관 질환 등으로 인해 기억, 언어, 공간지각, 집중, 판단력 등을 포함한 다양한 인지기능에 장애가 생기고 이로 인해 일상생활을 이전처럼 영위하기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이전에는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의 학의 발전으로 특정 단백질 이상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생물학적 질환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치매를 유발하는 다양한 원인 알츠하이머병이 치매의 원인질환 중 가장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치매라고 하면 기억력 저하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이는 알츠하이머병 비율이 치매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들 중 가장 많아서 생긴 오해이다. 사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와 동의어가 아니라 치매 증상의 원인 중 하나이다. 알츠하이머병이 진행되어 이전과 같은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상태가 돼서야 ‘치매’에 걸렸다고 말한다. 흔한 것은 뇌졸중 후 발생할 수 있는 혈관치매다. 이외에도 파킨슨병치매, 루이소체치매, 전두측두치매, 다양한 내과적 질환으로 인한 치매, 알코올이나 약물 때문에 생기는 치매 등 여러 원인들이 있으며 원인별 증상도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치매의 경우 단기 기억력 저하가 뚜렷하다. 방금 있었던 일도 잊고 여러 번 질문하거나 익숙한 길에서도 헤매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혈관치매의 경우는 질환 초기 기억력 저하가 알츠하이머병처럼 심하진 않으나 성격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다. 조용하고 온순하던 사람이 쉽게 화를 내거나 가족이나 친구들과 자주 다투고 폭력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외에도 파킨슨병과 동반되어 발생하는 치매 증상도 있다. 파킨슨병이 먼저 발병하고 이후 치매 증상이 1년 이상 간격을 두고 발생하는 경우를 파킨슨병치매, 대로 치매 증상이 먼저 생기고 이후 파킨슨병 증상이 발현하는 경우를 루이소체치매라고 구분하기도 한다. 루이소체치매의 경우 증상의 변동성이 심해 어떤 날에는 너무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 치매 환자가 맞나 싶다가도 어떤 날에는 심각한 치매 증상을 보인다. 원인에 따른 맞춤형 치료 이렇듯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치료법도 매우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치매에 흔히 사용하는 도네페질과 같은 콜린분해효소억제제는 전두측두치매 환자들에게 투약할 경우 과도한 흥분과 더불어 공격성이 증가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약을 권고하지 않는다. 또한 루이소체치매나 파킨슨병치매 환자에게는 콜린분해효소억제제 중에서도 리바스티그민이라는 특정 약물이 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매독, 비타민 결핍증, 만성경막하출혈 등도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적절한 내과 혹은 외과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우려되는 증상이 보여 가족들이 걱정하는 마음에 검사를 권유해도 ‘어차피 완치도 안되고 치료도 다 똑같은데 뭐’라는 생각에 병원을 늦게 찾는 환자들이 있어 안타깝다. 치매 증상이 다양하고 원인질환에 따라 치료방향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질환의 악화를 늦추고 합병증을 막는 길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치매 파킨슨병 혈관성 치매 외상성 치매 알코올성 치매 서울 아산병원 임재성 교수 -
뽀봉
연어시금치 피자
친구들 모임이 있어 피자, 스파게티등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식단관리 중이라 걱정되긴 했지만 너무 맛있어 보여 먹지 않을 수 없었죠. 음~진짜, 정말 맛있었어요.
은유랑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53804 레시피 1 : 치아시드와 바나나의 조합 시금치 1컵,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2컵, 다진 오이 1/2컵, 치아시드 1큰술, 코코넛 워터 1컵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아시드와 바나나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변비 예방에 탁월합니다. 레시피 2 :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스무디입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 항염증, 이뇨 작용에 좋습니다. 먼저 물을 끓인 뒤, 계핏가루를 넣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레시피 3 : 해독 효과가 탁월한 브로콜리 & 요구르트 스무디 불면증 예방과 해독, 빈혈에 좋은 브로콜리 요구르트 스무디의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브로콜리 반쪽과 알로에주스, 무지방 요거트, 얼음, 꿀 1스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면 됩니다. 레시피 4 : 다이어트 중 피로도를 줄여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콜레스테롤과 피로 감소에 도움을 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바나나 한 개, 오렌지 반개, 두유 1컵, 생각 가루 1스푼을 넣고 갈아주세요. 레시피 5 : 비타민은 풍부하고 살은 안찌는 무지방 과일 스무디 무지방 과일 스무디는 지방 함량이 적고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드링크입니다. 배, 딸기, 꿀, 무지방 요거트, 무지방 우유를 원하는 농도로 넣어주고 갈아주면 끝! 얼음을 함께 넣어 갈아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쿄쿄84

혈당일기7기 7일차인증
2024년7월18일 12시에 아점을 먹었다 메뉴는 친구들과 삼계탕과 소주한병~~ 맛있게먹고 가까운 공원에 한시간가량 산책을 하고 기분 좋게 집에왔다 혈당이 얼만지 궁금해 재보니 73이나왔다 얼른 오렌지쥬스와 케이크한조각을 더 먹었다
사자킹
소통도 해야하고 출첵도 해야하고 왜캐 바쁘지요? 😵
오늘은 아침에 걷기 하고 점심때 모임이 있어서 친구들과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수다도 떨었어요 4시 넘어서 집에 와서 애들 케어하고 청소하고 또 저녁하고 씻고 뭐 어찌어찌하다보니 오늘 소통 막날이네요 ㅎ 하......ㅋㅋㅋㅋㅋㅋ 출첵도 해야하고 이것저것 누락한거 없나 봐야하고 인증도 해야하네요 하나씩 하고 있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ㅎ 모두 마무리 잘하셨는지요?? 얼마 안남았으니 마무리 잘하시고 소통도 힘내보아요~
우리화이팅
터벅터벅~ 컴백홈 했어용~ 😙
서울지역엔 호우주의보라고 했던거 같은데.. 경기도쪽도 비가 또 온다던데 지금은 비가 안와요 ㅋㅋ 우산을 지팡이마냥 들고 다녔네요 ㅋ 오늘 친구들이랑 모임이 있어서 돌아당기다가 이제 왔어요 배도 부른데.. 애들은 아기새마냥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ㅎ 이제 또 저의 본업으로 ㅋㅋ 할께 왜이리 많니.... 오후시간도 힘내보아요~
우리화이팅
포보 쌀국수 60개 😅
남편이 8일 만에 돌아왔어요. 모임에서 친구들이랑 가족들과 다같이 여행 저는 고3맘이라 패스했지요. 안 간다는 남편 보낸 이유 ㅋㅋㅋ 내년 나의 자유를 위해서 큰그림이지요. 롯데마트에 포보 쌀국수 털어왔네요. 이렇게 펼쳐놓고 꿈나라로 갔네요.
루시안
고양이 때려죽이고, 강아지 창밖 던진 초등생들…이유는 "몰라요"
저도 지나가며 고양이한테 돌 던지는 아이들을 보고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재미있어서요" 라고 해서 정말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동물도 생명인데.. 정말 문제네요 <사진 동물자유연대> 10세 안팎의 초등학생들이 친구가 키우는 고양이와 강아지를 '딱밤'으로 때리고 깔고 앉거나, 베란다 밖으로 던져서 죽게 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16일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최근 대전에서 12세 초등학생 두 명이 친구 집에 무단으로 침입해 친구가 키우는 반려묘를 죽이는 일이 발생했다. 두 학생은 사건 당일 새끼 고양이를 번갈아 가며 발로 차고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즐기듯 깔고 앉거나, 딱밤으로 이마를 때리는 등의 행위로 고양이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을 제보한 학부모 A씨는 "평소보다 일찍 귀가한 날 집에 들어가 보니 처음 보는 두 학생이 있었고, 방에는 집을 나서기 전까지 건강했던 반려묘가 혀를 내밀고 축 늘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인천 송도에서도 비슷한 동물 학대 사건이 발생했다. 역시 학부모가 동물자유연대에 제보해 알려지게 된 이 사건은 한 살 생일을 앞두고 있던 반려견을 9세 초등학생 자녀의 친구들이 베란다 밖으로 던져 화단에 떨어져 죽게 한 사건이다. 제보자 학부모 B씨는 "반려견이 화단에 쓰러져 고통스러운 신음을 내뱉고 있었다. 병원으로 옮기기 위해 안아 들었는데, 피를 토하며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B씨는 그러면서 "아이 친구에게 자초지종을 물으니, 자신이 베란다 밖으로 던졌다고 실토했다"며 "그 이유에 대해선 '몰라요'라고 답할 뿐이었다"고 토로했다. 두 동물 학대 사건 중 대전 사건의 경우, 피해 가족 중 보호자가 가해 학생 측 부모에게서 사과를 받아 이미 제기했던 고발을 취하한 상태다. 동물자유연대는 "가해 학생들이 벌인 끔찍한 범죄를 안일하게 처리해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송도 사건의 경우에는 가해 학생이 만 10세 이하이기에 형사 처벌 대상이 되지 않아 수사가 종결됐다. 대신 피해 가족이 민사 소송을 준비해 가해 학생 측이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게 할 예정이라고 동물자유연대는 전했다. 동물자유연대는 "아직 한국 사회는 청소년 동물 학대 범죄에 대해 별다른 대책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어린 학생들 동물 학대 범죄 행위가 심각한 수준임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힘이 불끈! 장어야 반갑댜 😍😍
오늘 몸보신 했어요 장어!!! 7시 땡데렐라... 다이어트 하는데 ㅜㅜ 오늘은 예외! 식단관리하다보니 저녁 모임때 먹을때마다 걱정이 태산이지만.. 또 이야기하고 먹다보면 아주 좋네요 ㅎㅎ 술은 안먹겠습니댜 ㅋㅋㅋ 술은 친구들에게 양보! 장어 맛있네용
우리화이팅
매미소리 요란한 아침입니다^^
흐린듯하지만 또 덥네요 ㅎ 아침 걷기하러 또 무브무브! 모두 즐거운 아침 시작하셨죠? 매미 친구들 노래소리가 참 요란합니다 ㅎ 비소식이 있던데.. 모두 우산 챙기세요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나만의 마음의 힐링 받는법!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 오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힘든일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변화가 오죠.. 이런 바쁜 사회속에서 우리들은 어떻게 해서든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서 편하게 노후를 생각하겠다고 많이들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은... 너무 앞만 보고 달리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왜 힐링이 필요한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힐링이라는건 보면 참 쉬운데 말이죠,,^^ 이렇게 말하고 있는 저도 아직 힐링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그런데 힐링이란건 치유를 뜻하는 말인데 우리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치유공간이 어디 없을까요~? 이렇게 길을 걸으며 자연의 공기를 마시는것도 힐링입니다. 많이 느끼지는 못하지만 순간 몸이 편안해지면서 마음 한구석이 뻥 뚤린 느낌 들지 않으세요~? 저는 이렇게 걷는것만으로도 행복지수가 올라가는 느낌을 받아요 덥지 않고 시원한 바람이 불면 마음의 힐링이 ... 쮸르르르 또로로로~ 아니면 같이 키우는 강아지와도 같이 산책을 나가는것은 어떠세요~~? 그럼 둘다 마음의 힐링이 되실텐데~ 이런 마음 누구나 갖고 계실텐데~ 혼자사시는 외로운 분들이 주로 강아지를 키우시는데 요즘은!! 제2의 동반자라고 해서 반려동물들을 많이 키우시잖아요! 반려동물으로 인해 마음의 안정과 마음의 힐링을 받으실 수 있을것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주말에 앉아서 커피,차 를 마시며 여유롭게 책을 읽는다는것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 그부분에서는 정말 아쉬워요.. 주말에는 술먹고 클럽가고 놀기 바쁘고 새벽에 집에 들어오면 하루종일 잠만 자고는 하루를 끝내죠.. 그것도 스트레스를 풀겸 하는것도 좋지만 언젠가 한번은 그냥 집이나 커피숍에서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생각에 잠겨보는것 좋은것 같네요~ 나만의 마음의 힐링법 ~ 스트레스가 쌓이고 다시 풀리며 힐링이 되는게 바로 대화가 아닐까 싶네요~ 저도 대화하면서 어쩔때는 스트레스 무지 받는데, 또 어쩔때는 힐링받는 기분이 들고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이렇게 대화 하나가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참.. 타지역에 와서 지내다보니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르고 시대가 이렇게 빨리 변한다는걸 많이 느끼는것 같아요 ^^ 행복했던 기억들도 생각나고, 과거의 고향에서 있던 친구들과의 추억도 ....^^ 이렇게 생각해보면 나만의 힐링 받는법은 자신이 하기 나름인 일종의 미션 같은거네요~ 저도 이런 숲에 누워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안식을 느껴보고 싶어요! 산뜻한 공기를 마시며 누워있으면 금방이라도 졸릴꺼 같은데..~^^ 어쩜 저리도 편안해보일까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힐링받아보신적 있으세요!? [출처] 나만의 마음의 힐링 받는법! 우리에게는 힐링의 조건이 있다.|작성자 노스마
뽀봉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2024.7.15 공복혈당 어제저녁에 참돔구이 감자전 도토리묵 어제은 친구들을 만나 운동읊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런닝 40분 운동했네요
안녕하세요님
화장품 구경 왔어요~
다이소에 왔는데 화장품 종류가 엄청 많네요 가격도 3000-5000원 사이라 엄청 저렴해요 친구 어린 친구들한테 화장품 선물할 일 있다고 해서 보고 있는데 몰 고를지 모르겠어요^^
seabuck
7월14일혈당일기 6일차
2024.07.14 공복혈앙 전날 자녁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서 소쥬 맥주 아구찜 을 멀었어요 아침에 런닝머신 40분하고 공복에 혈당을 쟀더니 혈당수치가 106나왔습니다
용용님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일찌감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 종류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요리해서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 “감자는 차게 먹어라”= 감자를 요리하면, 녹말이 팽창하면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이는 점도가 높은 풀로 변하는 과정으로 젤라틴화라고 부른다. 그 결과 소화가 쉽게 된다. 요리한 감자를 차게 하면 이 젤라틴화한 전분이 강하고 딱딱한 형태로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녹말로 바뀌게 된다. 이 저항성 녹말은 섬유소처럼 대장까지 가서 배변 기능을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요리한 감자에는 저항성 녹말이 7% 있는데, 차게 하면 13%로 늘어난다. 또한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는 마요네즈에 버무리지 말고, 무 지방 그리스 요구르트나 파, 쪽파를 대신 넣는 게 좋다. “당근은 찌지 말고 끓여라”=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날것과 찐 당근, 끓인 당근을 비교한 결과 했을 때, 끓인 것에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카로티노이드는 인체에서 비타민A를 만드는 항산화제다. 카로티노이드는 성장, 생식기능, 면역성을 발달시키고, 피부와 눈, 모발의 건강을 돕는다. 당근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비타민C가 날것의 31㎎보다는 적지만, 끓인 것에는 28㎎, 찐 것에는 19㎎이 들어있다. “파스타는 너무 익히지 마라”= 파스타는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이므로 배를 채워 극심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준다. 쫄깃쫄깃 씹히게 요리를 해야 한다. 파스타가 딱딱하면, 장의 소화 효소가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므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지나치게 많이 익히면, 혈당 지수가 올라가 녹말이 당으로 더 쉽게 분해가 된다. 따라서 쫄깃쫄깃한 파스타를 먹으려면 규정 시간보다 2, 3분 덜 익혀야 한다. “바나나는 녹색일 때 먹어라”= 익은 바나나가 덜 익은 것보다 칼로리가 많다는 것은 오해다. 더 단 것은 사실이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일부 녹말이 당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칼로리 자체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 익은 정도에 따라 흡수되는 칼로리 양은 차이가 난다. 덜 익은 바나나일수록 저항성 녹말이 더 많이 있으므로, 인체 흡수가 늦춰지며 혈당지수도 낮아진다. 소화가 안 된 녹말이 대장까지 가기 때문에 녹색의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열량도 적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다. “차는 적어도 1분은 우려라”= 차에 있는 폴리페놀은 심장 세포를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다. 폴리페놀은 차가 뜨거워야 나오는 것이므로, 뜨거운 물을 붓고 1~4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영양학자들은 말한다. The post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7월 14일 (일) |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2024.07.14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에는 친구들을 만나 간장치킨을 먹고 후식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1mg/dL이 나왔네요. 저녁은 패스하던가 가벼운 샐러드를 먹을 예정이에요.
미니미썬가드
7/13 혈당일기 챌린지7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년7월13일 혈당측정시간 : 취침 전 혈당 기록 내용 : 취침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시리얼, 우유 점심으로 조개구이,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저녁은 친구들과치맥으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13일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2024.7.13. 혈당측정시간:점심식사 2시간후 오늘 점심으로 친구들과 삼계탕을 먹고 후식으로 망고빙수를 먹었다. 망고빙수는 소량먹고 아메리카노도 나눠마심
향림울타리
아귀 세트 요리
간만에 고향 친구들 만나 점심 먹었어요. 아귀튀김, 아귀탕, 아귀불고기가 세트로 나왔는데 다 맛있었어요.
roh69
나만의 혈당관리 식단
아침식사는 집에서 직접만든 플례인 요구르트를 기본으로하여 블루베리 바나나 방울토마토 사과등 제철 과일을 함께 먹어요 여기에 콩등 5가지 곡물로 만든 선식을 한 두스푼 첨가해 먹었습니다 꼭 아침은 챙겨 먹어요 점심 식단은 단호박 감자 계란 과일을 준비해서 먹고 있어요 저녁은 6시전 식사를 간단하게 마치려고 합니다 아직 까지는 수치가 잘 관리되고 있어요
그냥지나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한잔의 물 어떤 효과가 있을까?
매일 아침 습관처럼 그냥 투벅투벅 물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죠 시원한생수? 미지근한 물? 아니면 따뜻한물? 전 미지근한 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이 되었는데요 오늘 문득, 내가 알고 있는 효과가 맞는것인지? 궁금해지네요~ 🧊🥛💦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물 한 잔의 힘’! 잠에서 막 깬 후 공복에 마시는 물은 비싼 영양제보다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처럼 공복에 물을 마시는 것이 우리의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왜?’ , ‘어떠한 이유로?’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그 효과를 정확하게 알기 어려운데요. 잠을 깨우는 커피 대신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함께 알아보아요! 1. 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한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위 속에서는 소화를 돕는 위산이 분비됩니다. 아침에 속이 빈 상태에서 속 쓰림이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잠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요. 간혹 속 쓰림이 심한 분들은 기상 직후 위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나 요구르트 등 유산균이 함유된 음료를 섭취하기도 하는데요. 이 경우 독한 위산 때문에 유산균의 섭취 효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유산균 섭취 효과를 높이려면 물 한 잔을 먼저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인이 든 커피는 빈속에 마시면 위 점막에 좋지 않으니 피하도록 하세요. 위염이나 위궤양 징후가 있는 경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신진대사에 도움, 두통 완화 수면 중에는 물을 마실 수 없어 수분 공급이 끊기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자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수분을 배출하게 됩니다. 심한 갈증으로 잠에서 깨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수분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데요. 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몸의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두통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어떨까요. 취침 직전에 물을 섭취하면 체내 수분 부족으로 인해 혈액이 끈끈해지는 것은 막을 수 있지만, 화장식을 들락거리게 돼 수면을 방해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물을 마시면 체내 신진대사를 끓어올려 탈수상태로 인한 두통을 완화할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이유 없이 머리 아픈 증상에 시달린다면 물 한 잔을 섭취해 보시면 어떨까요. 3. 체내 노폐물 배출 & 배변 효과 아침에 화장실을 다녀오면 몸이 가뿐해져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아침에 물을 마시면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커피 역시 배변 활동을 촉진시켜 주는 성분이 있는데요. 빈속에 커피를 바로 마시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물을 한 잔 마신 뒤 양배추, 사과, 식빵 등을 섭취한 후 블랙커피를 섭취하도록 합니다. 4. 지방 소모로 인한 다이어트 효과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나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고 신진대사가 올라가는 등 위장관과 신장 기능이 향상되는데요. 이때 지방 대사도 활발해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물에 레몬을 띄워 먹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공복에 마시는 물은 우리가 훨씬 덜 배고프다고 느끼게 해 주어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고, 과식을 방지하는 등의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공복에 수분 섭취 시 주의할 점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실 때에는 먼저 입안을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자는 동안 꽉 다문 입속에는 식도로 역류한 위산을 비롯해 각종 세균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이죠. 이 상태를 그대로 두는 것은 입속의 산도가 높아 치아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물로 입안을 헹궈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루 적절한 수분 섭취량은? 우리 몸이 하루에 필요한 수분 섭취량은 2.5L 정도입니다. 실제로 섭취하는 물의 양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약 1.3L로 약 7컵 가량이며, 각종 식품 속에 든 수분은 1L 정도입니다. 이 물은 소변과 땀, 호흡, 대변 등으로 배출되는데요. 하루 7~8컵 정도의 물을 수시로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하루 7~8컵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에게 권장되는 사항이 아니며, 하루 중 물 섭취량은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판단하여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 한 잔’의 효과|작성자 오산시
뽀봉

모임하러 세종시 가는중
두달에 한번씩 회사같이 다녔던 친구들 만나러가는길~ 저번에 제가 사는곳와서 이번엔 세종시사는 친구네로 순회공연가요 ㅋㅋ
포메다둥이네
7월13일(토)혈당일기 챌린지7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07.13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식사를 요구르트 한개와 식빵한개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혈당측정 기록은 잘 유지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서해태백산3QUGB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 7월 12일 혈당측정 시간 :점심 먹기전에 내용: 아침으로 계란 토스트랑 요구르트 1개를 먹었다. 아침먹고 만보걷기 하고 와서 혈당 측정을 했다. .정상 으로 나왔다
은남매
건강한 한끼
요구르트 선식을 기본으로하여 철따라 과일을 같이 먹어요
그냥지나
혈당일기 7기 3일차
2024.7.12 어제 산책나갔다가~~ 친구들 만나 늦게까지 놀고 중국음식 먹고 아침에정크푸드로 챙겨먹고;; 몸이 너무 부어올라 비와도 엄청 걸음. 그나마 땀 흘려서 이 정도. 난 중국음식 안맞는데 왜 입은 자꾸 땡기냐구. 중국음식은 언제나 틀리다.
이워닌
07.12(금) 혈당일기 7기 2일차
07.12(금):맑음 혈당측정 시간: 저녁 식사 전 낮에 잡곡밥.박홍합국.도토리묵. 고구마줄볶음.오이냉국.깻잎장아찌. 사과요구르트 한개.검은콩두유조금. 믹스우유꿀커피.방금 자두 한개. 자두가 달아 조금 올라갔네요. 오늘도 이 정도면 양호. 이제 진짜 걸으러 갑니다. 저녁시간 혈당관리 잘 하세요.
biki
친화력 갑 ㅋ
친화력갑 ㅋㅋ 모르는 친구들하고도 같이 기차놀이 ㅋㅋ 대단하죠 ㅋ 아침일찍 다녀왔어용
포메다둥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