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 치아바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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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받아 왔어요~
검정이 인기라고 해서 검정으로 받아왔어요. 삭삭 이런느낌 방수재질인가요? 비오는날도 괜찮을거 같아요 . 크로스백으로 아주 딱이네요 안에도 넉넉하고요 . 사각이 통통한게 제가 아는분을 닮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뽀봉
초보자에게도 쉬운 케어센스 Ⅱ 플러스 혈당측정기 리뷰
생각해보면 청소년기부터 늘 통통했던것 같아요 유년시절에는 엄청 말랐던데 2차 성징이 오고 키 성장이 멈추면서부터는 늘 통통했더라구요 그러던것이 성인이 되고나서는 비만과 통통을 오가다가 중년에 들어서면서부터 비만체형이 자리잡게 되었답니다 자취생활이 길어서 먹고 싶은거를 먹고 싶은 시간에 먹는 생활습관이 길어지다보니 그랬던것 같아요 그래도 30대때는 다이어트에도 몇번 성공을 해서(물론 요요가 왔습니다만) 날씬한 시절과 통통한 시절을 계절 바뀌듯 왔다갔다하며 살았는데 40대에 접어드니 그것도 전혀 통하지가 않네요 심각한 복부비만에 건강검진에서는 단백뇨가 검출이 되고 역류성식도염과 만성위염을 진단받았습니다 그래도 마음 한편에서는 마음만 먹으면 살뺄수 있겠지~ 아직 내가 결심을 안해서 그래~ 뭐 이런 위안을 하면서 그냥 저냥 시간이 흘러갔던것 같아요 커뮤니티에서 혈당기록챌린지가 시작하는 걸 보면서 나도 참여해봐야지 했는데 해야지 해야지만 하다가 4기가 지나고 드디어 5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때서야 벌써 5기야?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되면서 생애 처음으로 혈당측정기라는 것을 구입해보게 되었어요 그때만해도 사전지식이 1도 없던 상태라 몇일동안 폭풍검색한것 같아요 동영상도 엄청 찾아보구요 그 결과 측정기는 사실 그렇게 비싼건 아니었는데 검사지가 상당히 비싸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해서 구입하게 된게 케어센스2 혈당측정기예요 케어센스2 풀세트 구성이라고 나와 있어서 혈당계+시험지110매+침210매+솜200매 이렇게 풀세트로 구매했구요 정가 29,800원이었는데 저는 할인권 이용해서 24,800원에 구입했어요 그리고 도착한 그 다음날부터 매일 아침 공복혈당과 식사2시간후 혈당을 체크하고 있답니다 업체측에서 보내준 제품을 언박싱하니 소독솜이 100매가 더 들어있었구요 대일밴드도 서비스로 들어있었어요 얏호~ 첫날은 얼마나 버벅거렸는지 몰라요 생각보다 침이 너무 아파서 놀랐고 아픈데 피가 안 나와서 놀랬고 첫날은 손가락을 8번이나 찔렀는데 실패했어요 ㅠㅠ 아마 요령이 없어서 그랬던것 같구요 둘째날부터는 문제없이 잘 측정하고 있습니다 사용법은 너무 간단하구요 또 휴대용 가방이 들어있어 휴대하고 다니기도 좋은것 같아요 혈당측정기는 화면도 커서 보기에도 쉽구요 그립감도 상당히 좋아요 혈당은 자동으로 저장되는데 저장할때 공복상태애서 측정한건지 식사후에 측정한건지 이모티콘으로 표식도 남길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참고로 혈당측정기와 시험지는 꼭 같은 회사의 제품을 사용해야하니 유의하세요!! 케어센스 검사용지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사각부분을 측정기에 꼽고 뾰족한 부분으로 피를 흡수하면 돼요 전체적으로 초보자가 입문하기에 아주 좋은 혈당측정기이구요 가성비 면에서도 아주 탁월해서 저는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혈당관리수첩도 들어있어서 커뮤니티에 혈당일기도 쓰고 수첩에도 따로 기록하면서 관리하고 있어요 혈당측정일기를 쓰기 시작하고 내 혈당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전에 나는 도대체 뭘 먹고 살았던건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빵 세일하면 8개쯤 사와서 거의 반나절에 다 먹구요 이때 혈당을 쟀으면 기본 200은 넘었을것 같아요 @@ 밤 12시에도 떡볶이며 비빔면2개씩 끓여먹는건 일도 아니었는데 지금은 아침 공복혈당수치가 무서워서 꿈도 못 꾸구요 공복혈당 측정을 위해 대략 18시 이후에는 간식, 야식, 음료수, 커피 모두 삼가하고 있어요 혈당일기 쓰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혈당 체크하면서 집나간 건강 찾아올수 있도록 노력하려구요 참고로 혈당일기 쓰기 시작하면서 체중은 3킬로 감량이 되었답니다 ^__^
켈리장
6월 24(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6월 24일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식후 2시간후쯤 내용 : 학원에 다녀오자마다 넘 배가고파 보이는대로 올리브치아바타 두장에 고로케 한개 믹스커피 한잔으로 점심을 먹은후 30분이상 스텝퍼로 운동을해주고 두시간뒤쯤 혈당측정 결과다 나쁘지는 않은듯하나 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 다음주에 건강검진 예약두 해두었는데 공복혈당수치가 또 공복혈당장애 결과가 나오기전에 관리해야 겠다.
산곡동미녀삼총사
6월 24일 (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2024.06.24 혈당측정시간: 식후 1시간 내용: 점심으로는 어제 먹다 남은 치킨을 활용한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먹었어요. 식후1시간 혈당은 132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간단한 채소구이를 먹을 예정이에요.
미니미썬가드
늙은오이
엄마가 주신 노각 3개 반찬으로 먹기도 좋은데, 오래두면 망가질거 같아요 그냥 수분이 가득하기 때문에 스틱으로 잘랐어요 오이 대신 먹어도 사각 식감도 좋아요 노각(늙은오이) 효능 ㄴ 늙은오이라서 해서 오이가 오래두면 노각이 되는건 아니고 종자부터 달라요 ~~ 고혈압예방에 좋고, 노폐물 배출효과 골다공증 예방, 숙취해소에 도움 변배증상에 개선, 위장건강, 항암작용 피로해소, 노화예방 , 그중에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네요
뽀봉
점심먹고 캐시홈트 3개 완료
점심은 견과 치킨 치아바타 & 차지키 소스. 방울토마오. 아메리카노 였습니당.
cogo092
감자칩
카페에서 처음 보는 감자칩 이 있길래 구매 했어요 . 투플러스 원 이라고 하셔서 세개 구매했네요. 하나 먹어보니 프링글스 맛인데 모양이 기다란 직사각형 모양 이네요 ㅎ
로블ㅎ
[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또는 귤), 올리고당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그릭요거트 100g, 설탕 3T 올리고당 1T를 넣고 섞으면 농도가 묽어지고 신맛이 줄어들어요. 커피 1T와 물 30mL를 섞어줍니다. 가장자리를 제거한 식빵은 사각형 유리용기에 담아 커피가 스며들도록 뿌립니다. 식빵 위에 그릭요거트를 넣어 평평하게 만들어요. 두번째 식빵을 올리고 커피를 뿌려줍니다. 그릭요거트를 채우고 코코아 가루를 채망을 이용하여 윗면에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이 상태로 커피와 함께 먹어도 좋지만 과일을 올려 데코로 마무리합니다. 촉촉하게 스며든 코코아 가루 위에 오렌지나 귤 등 상큼한 과일을 올립니다. 초간단하게 먹기 딱 좋아요!
skyjhj0407
2024.6.19 수 혈당일기 7일차
날짜: 2024.6.19. 수 아침식사후 2시간 내용:늘 먹던 대로 채단탄 순서 식사하기 요즘 오이가 맛있다. 시원하기도 하고 사각사각 씹는 맛이 좋다. 애호박과 가지도 소금, 후추 뿌려 달큰해서 맛있다. 파프리카는 색색이 보는 눈이 먼저 즐겁고 아침은 많이 먹기보다는 그냥 간단히 먹는게 속이 편하긴하다. 달걀을 2개 먹을까 했지만 배가 너무 부를 것 같ㅇ서 1개 먹었는데....어제 들어온 흑임자 인절미가 눈에 아른거려서 4조각을 먹었다ㅠㅠ 식후 바로 출근하느라 운동도 못해서 불안불안 출근해서는 잠깐 잊고 있었지만 인절미의 사악함을 알기에 걱정..... 근데 의외로 나쁘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이런 일탈은 가끔 아주 가끔만 하도록 하자 그리고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앞으로는 점심식사에 넣어서 먹어야겠다. 점심후는 운동할 시간이 있으니까
달콤슈
혈당일기 5기 6일차인증
식흐 식후2시간혈당 메뉴-사각햄계란전, 소고기무국, 다소높다..
흑설향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샤베트
전 오늘 산책 전 냉동실에 알려둔 그릭요거트 한통 냉장실로 옮겨두고 산책 2시간 다녀오니 쪼매 덥더라구요 원래는 녹아있음 야채 샐러드 위에 뿌려 먹으려해묘는데... 웬걸 아직도 얼어있어 걍 더워서 샤베트로 사각사각 찝어 먹었어요 요거트 바크도 만드는데 간단히 살짝 녹여 사베트로 먹으니 당도가 없어서인지 먹고나서도 깔끔하고 갈증 나지 않네요 아이스크림등 당도 높은건 먹고 나서 뒷끝이 늘~~~~ 개운하지 않았는데... 샤베트 좋아하는데 담부터 요거 얼려서 먹어야겠어요 저처럼 단거 안 좋아하시는분들 강추천~~
목표사십구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라탄가방
여름에는 라탄 가방 많이 들 매 시죠 네모난 직사각형 라탄 가방 사고 싶은데 가격대가 있어서 패스 했어요. 베트남 여행 가서 살까봐요
로블ㅎ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외국인 여직윈 성추행한 공장장
외국인 여직원 끌어안고 엉덩이 '찰싹CCTV 사각지대서 성추행한 공장장 나라 망신 다 시키네
야고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2024.06.13 혈당측정시간: 식후 2시간 내용: 점심에는 치아바타 두조각과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4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간단하게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먹을 예정입니다.
미니미썬가드
그릭요거트레시피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재료:토마토 참외 그릭요거트 양파 청앙고추 단호박 소금 후추 아보카토오일 바질가루 토마토 참외 양파 청양고추 단호박을 잘게 잘라서 소금과 후추에 잠깐 절인 후 단호박 그릭요거트랑 잘섞어서 바질가루 아보카토오일을 넣고 치아바타빵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얹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당~ 매콤한거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를 많이~~~ 다이어트중 배고플 때 먹으면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어서 너무좋아요!!!!
용용님
혈당일기5기 2일차인증
아침 식후 2시간뒤 혈당입니다. 아침은 방울 토마토, 치아바타빵 2조각, 우유한잔, 천도복숭아 하나 이렇게 먹었습니다. 우려했던 거보다 양호하군요. 더 열심히 관리해야겠어요
낮밤1
저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꿀을 뿌려먹는 대신에 과일이랑 함께 먹습니다. 치아바타 빵과 집에 있는 과일을 함께해서 주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빵에 크림치즈처럼 발라먹어도 잘어울리고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 만들기만 하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음식 같아요 ^^
낮밤1
1일 1샐러드, 주3회 필라테스하기
혈당 관리에는 노하우가 없습니다. 왕도가 없다는 소리죠. 우리 몸은 너무나도 정직해서 요령이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도(正道)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야채를 먹는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말이죠! 야채의 사각거리는 식감을 좋아해서 샐러드를 좀 자주 사다 놓습니다. 야채 본연의 맛을 즐기면서 먹으니 혈당이 빠르게 오를 일이 없습니다. 첫 끼는 주로 샐러드를 먹고, 주 3회 필라테스 수업을 50분 정도 듣습니다. 근육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느껴가면서 운동을 하다보면 땀이 비오듯이 쏟아집니다. 이렇게만 생활을 한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서 고생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혈당 관리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
매화나무
단백질 듬뿍 상큼 양배추쌈
완성 요리는 만두같아 보이지만 안을 보면 건강덩어리 단백질 듬뿍 상큼 양배추쌈 소개해요. 우선양배추를 길게 직사각형으로 잘라 찝니다. 그리고서 그 안에 닭가슴살, 반숙란, 토마토, 당근, 블루베리 넣어줘요. 다른 건강 야채나 과일 넣어줘도 되구요. 쌈싸서 먹어보면 아삭과 상큼, 포만감도 은근 있어요. 고단백 저탄이라 마음도 안심입니다~
바다속고양이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는 포만감도 높고,구하기도 쉬워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찾는 식자재인데요. 가장 쉬운건 샐러드,라페,찜 등이 있지만 가끔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롤캐비지 만들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1.양배추 겉잎을 찜기에 푹 쪄주세요. 2.속재료는 다진고기(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닭안심살 등 기름기적은 부위의 다진살은 다 좋아요),짜투리 채소(당근,양파,쪽파 등)를 넣고 다진마늘,소금,후추,맛술로 밑간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주세요. 3.찐양배추잎에 고기속을 넣어 잘 말아서 준비해주시고,선택 사항으로 기름 살짝 두른 팬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4.홀토마토 캔 사용해서 입맛에 맞게 더 간하셔도 되고 저는 주로 그냥 시판 토마토 소스나 라구소스에 토마토,페퍼론치노 조금 더 넣어서 말아놓은 양배추롤이랑 푹 끓여줍니다. 5.안에 넣은 속재료가 부드럽게 익고 간도 맞게 끓여졌으면 그릇에 탄수종류(밥이나 치아바타,바게트 등의 빵등도 좋습니다)랑 같이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탄,단,지 잘 맞는 양배추 요리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솔직히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게 최고지만...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양배추 질리셨으면 이렇게 응용해서도 드셔보세요😊 Tip)양배추롤은 잘 말아 냉동보관해서 그때그때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지면 그냥 버터,올리브유에 구워서 저당소스 찍어드셔도 좋고 두유로 크림소스처럼 만들어 드셔도 맛있어요.
Kint
6월 2일 혈당기록 4기 7일차인증완료
공ㅈ복혈당 8시 56분 혈당 84 오늘은 어제보다 이른시간인데같은 수치가 나왔다 어제저녁 소고기무국 잡곡밥 오이지무침 미역줄기 김치 치아바타치즈빵 저녁먹은 시간은 6시 30분경
요술봉
전자렌지 양배추찜+ 양배추샌드위치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는 비타민 U가 많아 위염 .위계양등의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고합니다 세척 방법 식초물에 오래 담가 세척시 베타카로틴 성분이 손실된다는 얘기도있어 볼에 물받아 녹차잎을 넣고 5분 담가준뒤 흐르는물에 세척해줍니다 전자렌지용 그릇에 5분돌리면아삭한 양배추찜 간편하게 완성 ^^ 콩나물무침.버섯+두부구이 현미 귀리밥 넣고 간장 양념 곁들여 비벼 먹으면 영양소는 골고루 간편하게 비빔밥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적채 듬뿍 넣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그릭요거트(프레시린)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적채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다하여 아침식사때 샌드위치에 넣어 자주 먹는 단골 식재료입니다 적 양배추채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그릭요거트 하인즈 엘로우 머스타드 + 감성빵집 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닭가슴살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해먹을 수있고 나트륨배출 에도 도움된다하니 식사때 곁들여 드시면 좋을듯합니다
맑은오늘
유리글라스락
사각 글라스락 샀어요 냉장밥 넣으려고 유리 샀네요 플리스틱 쓰시는분있던데
원킬
혈당일기 3기 4일차 05/22
2024.05.22 측정 시간 : 오후 11시 오늘은 늦은 저녁을 9시에 먹었다. 메뉴는 치아바타 빵에 불고기, 치즈, 토마토, 양상추를 넣어 만든 샌드위치다. 먹고나서 동네를 20분 정도 걸은 후 식후 2시간 후에 쟀더니 94가 나왔다.
하이오
10회차 다이어트 후기
감량기간 24. 5월 7일 부터 5월 20일 까지 감량전 몸무게 59.6 감량후 몸무게 58.8 비포사진 애프터사진 감량방법 운동 ; 캐홈챌참가 지육챌참가 라인댄스 지육챌도 사실 힘든데 캐홈챌까지 하니까 전신스트레칭도 되고 운동도 되고 바른자세에도 도움되고 좋아요. 감량방법 식단 ; 상추와 오이로 먼저 배채우기 밀가루가공식품 절제. 마침 과자가 떨어져서 안먹었어요. 매우힘들었지만. 마트에 가고싶은걸 얼마나 참았는지요. 빵집도 가다가 집에 다시왔어요 ㅠㅠ 전날부터 치아바타 에그샌드위치만 상상하며 갔는데..가다가 돌아옴..ㅠ 꿀팁 및 조언 처음으로 주변에서 두명이상이 살빠졌냐고 물어봤어요. 주변의 반응을 들으니 좀더 힘을 내보자 의지가 생겨요. 주변사람들의 반응을 체크해보세요.
솔트1
5월 20일(월) 혈당일기 3기 7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5. 20 ㅡ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2시간 후 ㅡ 내용 : 오늘 점심은 친구랑 흑임자 파스타랑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약간 양이 부족한듯 하여 떡볶이, 어묵를 또 먹었습니다. 요즘 식사량이 늘어나서 걱정입니다. 조절이 필요하네요.
myjung9770
혈당일기 3기 2일차
1. 시간 근력+ 유산소 운동후 혈당 측정 2. 아침 치아바타, 아메리카노 섭취
위지덤
빵먹고싶은날_샌드위치
평소 써브웨이를 자주 먹었지만 가격은 비싸지고 채소양은 적은곳이 많아 직접 만들어 먹고있습니다 ●팔뚝크기 샌드위치 ● https://s.godo.kr/29xhu (감성빵집_ 비건 치아바타 쫄깃 크기도커요) https://naver.me/5yBGmLZZ (위밀 통밀식빵. 베이글 맛 .성분도 좋아요) https://naver.me/5mBExAUz (꾸덕~ 두유라서 꼬소하고 지방함량노 낮아요) https://link.coupang.com/a/bA4mjt (샌드위치 포장할때 매직랩 좋아요) 1.매직랩 끈적이는면 바깥쪽으로 향하게 깔고 빵 > 속재료 > 빵뚜껑 덮은후 2. 매직랩 끈적이는면 안쪽으로 한번 더 랩핑하면 채소 탑쌓기 가능하며 뚠뚠 샌드위치로 맛있게드실 수 있습니다 ^^
맑은오늘
커피타임
연휴 내내 내려놓았던 집안일 오전에 해놓고 스벅으로 점심도 해결할겸 쉬러 왔어요. 메롱하고 있는 바비큐치킨치즈치아바타 넘 맛있어요 ㅋ씨솔트카라멜콜드브루 단짠단짠 하니 당충전 하기 좋네요. 그란데사이즈에 시럽은 2번했더니 저에겐 적당하네요 ㅎ
애니홀릭
0칼로리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다이어트를 할때에도 카페에 많이 가잖아요. 그런데 음료도 의외로 칼로리가 높다는거 알고 계시죠? 생각보다 당이 엄청 많아요. 한잔에 밥 한끼를 훌쩍 넘기는 제품도 많아요. 무심코 먹는 음료들이 우리를 살찌게 하고 있었어요! 전 커피를 잘 마시지 않아요. 좋아하지도 않구요. 차를 좋아해요. 평소에도 차를 자주 마셔요. 카페에 가게 되어도 항상 차를 마신답니다. 주로 허브차나 잎차를 마셔요. 너무 고맙게도 예전보다 요즘은 카페에 차종류들이 많아졌어요. 카페마다 다양한 종류의 차들이 많더라구요. 평소 히비스커스티도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지금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카페음료는 무려 칼로리가 0칼로리💕인, 🌺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Starbucks Hibiscus Blend Brewed Tea 히비스커스, 사과, 파파야, 망고, 레몬그라스 등이 블렌딩된 상큼한 허브티 히비스커스만 들어간 게 아니라 여러 가지 맛과 향을 블렌딩한 블렌딩티입니다! 하지만 사실상 마셔보면 히비스커스 향이 가장 크게 나는 히비스커스 티라고 보시면 돼요. 기본 베이스 티는 히비스커스니까요. 가격 4,500원 이예요. 많은 분들이 티백 주문하기 아까워하죠! 뭔가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라며 하지만 실질적으로 아메리카노보다 원가가 높은 게 티백이라고 합니다. ✔️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칼로리 0 칼로리뿐만 아니라 당류 그리고 카페인 등 전부 0 이라 물처럼 마실 수 있는 티입니다. 부담 없이 다이어터에게 좋은 메뉴죠 👍🏻 색깔이 너무 영롱하고 예쁜 히비스커스 티! 아, 무궁화의 학명이 '히비스커스 시리아쿠스' 라는 것을 다들 아셨나요?! 무궁화도 히비스커스랑 같은 과라고 합니다. 색이 너무 영롱하고 예쁜 꽃인 것 같아요. 이 사실을 알고 난 이후에는 뭔가 내심 뿌듯하고, 히비스커스가 더 좋아지더라구요. 붉은색이 너무 영롱해서 좋은 히비스커스티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하죠?! 기왕이면 색도 예쁘고 영롱한 게 아무래도 마실 때 기분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히비스커스는 색이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 히비스커스는 전혀 달지 않은 티입니다. ✔️ 히비스커스는 카페인이 아예 없기 때문에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입니다. 녹차나 홍차, 옥수수수염차나 둥굴레차 등은 물 대신 마실 수 없는 차로 유명한데요 히비스커스는 물 대신 마실 수 있어서 좋아요!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는 사각 티백입니다. 나름 고급 진 티백처럼 생겼더라고요. 안에 우려지는 차잎들도 양이 꽤 있는 편예요. 스타벅스는 자체 제작 티백을 사용한다고 해요. 🌺 HIBISCUS TEAVANA 🌺 스타벅스 티 브랜드 TEAVANA입니다. 사실 저는 투썸에서 사용하는 TWG가 가장 비싸고 맛있어서 좋아하는 편인데 스타벅스 티도 나름 무난하니 괜찮더라고요 자체 브랜드 티백인 점 참고해 주세요! 히비스커스티 패키지 가격 15,000원 히비스커스티 효능 여성에게 좋아서 차 음료로 인기 많은 히비스커스티는 카페인이 없어요. 히비스커스는 효능이 많아 고대부터 이집트인들이 꽃잎을 달여서 차로 마셨고 히비스커스는 화와이 무궁화로 상록관목이고 높이 2~5m로 자라며 꽃은 넓은 갈대기형이고 히비스커스는 꽃받침을 건조해 차로 마시고 히비스커스티 맛은 새콤달콤한 향이 뛰어나고 구연산을 포함해 신맛이 특징이에요. 히비스커스 효능은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우울증에 좋고 체중감량에 효과적이며 간을 건강하게 하고 히비스커스 분말은 생리 불순에 좋아 생리 주기가 규칙적이지 않은 여자에게도 도움이 되고 생리전 증후군(PMS)에도 효과적이고 칼로리는 100g당 37kcal로 다이어트에 좋은 히비스커스티는 탄수화물의 흡수를 억제해주기 때문에 단기간 다이어트에 좋고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이에요. 히비스커스 꽃말 알아볼게요. 히비스커스는 고대 이집트 미의 여신 '히비스' 와 그리스어로 닮았다는 뜻을 가진 '이스코' 의 합성어로 '신에게 바치는 꽃' 이라는 의미이고 히비스커스 꽃말은 섬세한 아름다움, 남몰래 간직한 사랑의 뜻이에요. 전혀 달지 않은, 無 맛의 메뉴입니다. 향은 정말 달달 상큼한 향이 나는데 막상 마셔보면 맛 자체는 안 나요 향만 나는 전형적인 티라고 하시면 될듯합니다. 달지 않아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달달한 음료가 당기는 날도 있지만 향은 좋되, 달지 않고 깔끔한 메뉴를 원하는 분들에게 티백만 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색도 영롱하고 예뻐서 다른 티백 메뉴보다 확실히 먹을 맛이 나긴 하더라고요. 살짝 상큼한 맛이 매력적이에요! 히비스커스 자체도 원래 상큼한 향이 있는데 거기에 레몬 글라스 등 상큼한 향이 함께 블렌딩 되어서 그런지 딱 마셨을 때 달달한 향보다는 상큼한 향이 더 와닿았어요. 상큼한 맛과 향 싫어하면 비추합니다. 향은 상큼하지만, 신맛은 안 나기 때문에 사실상 신맛은 아니니 참고해 주시기 바랄게요! 다이어트할 때 종종 주문해서 마셨고, 지금도 자주 마셔요~ 녹차나 홍차 등은 색깔도 맛도 재미없고 카페인이 들어있어서 물 대신 마실 수 없는데 히비스커스는 색도 예뻐서 주문하는 재미가 있고 맛도 상큼하니 블렌딩도 딱 적당해서 스타벅스 히비스커스티 꽤나 맛있었거든요 ^^
앙칼진애미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