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사각 치아바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각 치아바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이워너 네오프렌 사각아령으로 운동해요

나이가 들수록 근력이 빠진다고 하잖아요 사실 저는 인바디 할때마다 근력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근력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라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근력운동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사봤던 제품이 아이워너 네오프렌 아령이에요 시간을 일부러 낼거 없이 티비 볼때 쪽운동하기 좋아요 가벼운 무게라 크게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는 근력운동을 위한 아령 운동 추천합니다

숑숑이야님의 프로필 이미지

숑숑이야

아이워너 네오프렌 사각아령으로 운동해요

8월 20일 (화)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08.20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에는 올리브치즈치아바타 4조각과 그래놀라와 블루베리, 복숭아를 넣은 그릭요거트,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었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1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단백질을 섭취해야겠어요.

미니미썬가드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니미썬가드

8월 20일 (화)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도로에 누워 일광욕하던 여성, 차에 치여…운전자는 "억울"

진짜 별일이 다 있네요 ㅠㅠ 저 뜨거운 대낮에 일광욕이라니... 별별 사람이 다 있네 ㅠㅠ 정말 알수없네요.. 저런 사고는 운전자도 트라우마 생기겠어요 ㅠㅠ 중국의 한 도로에서 요가 매트를 깔고 일광욕을 하던 여성이 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나 파이낸스, 후난 투데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의 도로에서 요가 매트를 깔고 누워있던 여성 양 모씨가 차에 치였다. 차량 내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당시 여성은 파라솔까지 설치한 후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주변에는 운전자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경고 표지판은 없었다. 운전자는 주차장에서 후진하다가 사각지대에 있던 여성을 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를 듣고서야 누군가를 차로 치었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 20년 동안 운전했다는 그는 "이런 상황은 처음이다"며 "뜨거운 햇빛 아래 누군가 도로에 누워 있을 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억울해했다. 차에 치인 양씨는 전기차의 엔진 소리가 조용해서 다가오는 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바퀴가 다리를 밟고 지나갔을 때에야 알았다고 했다. 그녀는 "온라인에서 '등 일광욕' 트렌드를 보고 어깨 통증에 도움이 될까 싶어 시도했다"며 "사고가 발생한 날이 일광욕을 시작한 지 7일째 되는 날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출근하는 차들은 이미 지나갔고 그때 주차장에는 3대밖에 없었다. 며칠 전에도 출차하던 다른 사람이 일광욕하는 것을 보고 피한 적이 있었다"면서 "전기차가 아닌 다른 연료 차였다면 소리가 커서 분명히 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종아리가 밟힌 여성은 검진 결과, 근육 부상을 입었지만 다리 뼈는 심각하게 손상되지 않았다. 다행히 차량이 막 움직이기 시작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또한 과한 일광욕 탓에 등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진단됐다. 경찰은 사고의 주된 책임이 차량 운전자에게 있고 부상을 입은 양씨는 부차적인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경찰 관계자는 "자동차 운전자는 도로의 교통 상황을 제대로 살피지 못해 상황이 발생했을 때 조치를 취하지 못해 사고에 대한 일차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도로에서 일광욕을 한 여성은 사고에 대한 이차 책임이 있다"고 전했다 <출처 스포츠 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도로에 누워 일광욕하던 여성, 차에 치여…운전자는 "억울"

스팸두부김밥

어제 사각김밥으로 만들었다가 다 분해되어서 오늘은 그냥 말아버렸어요 두부랑 스팸만 들어있어요 ㅋㅋ;; 근데 왜 말기만 했는데 김이 눅눅해지는지.. 이대로 칼로 썰면 또 분해될것 같아서 그냥 먹으려고 했더니 김이 질겨서 또 분해됨 ㅠㅠ 그래서 가위로 잘라먹었네요;;; 요리 초보에게는 너무 어려운 김밥 ㅠ

훔훔님의 프로필 이미지

훔훔

스팸두부김밥

아점은 샐러드

아점으로 먹은 샐러드 사실 이거랑 같이 사각김밥도 만들었는데 드는 순간 다 분해되어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는 ㅠㅠ 그냥 김밥도 칼 대는 순간 다 분해돼서 그나마 쉽다는 사각김밥 만들었는데 대체 왜 그것마저 분해되는 것인지 ㅠㅠㅠ 암튼 조금먹은척 샐러드 사진만 올리지만 두부랑 스팸으로 사각김밥도 만들어먹었슴다

훔훔님의 프로필 이미지

훔훔

아점은 샐러드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저녁은 간단히

치아바타빵 위에 아침에 만든 단호박ㆍ감자 샐러드 올리고 맥주랑 컵과일이랑 먹었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저녁은 간단히

8/14(수)점심: 바질 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간편하게 에프에 돌려서 먹기좋은 샌드위치~ 사이즈가 은근 큰편이라 하나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저는 이거 먹기전에 키위/사과 먼저 먹고 먹었어요. 그래서인지 더 배불러요ㅎ 거기에 +두유까지 😆 점심 든든하게 잘 먹었네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14(수)점심: 바질 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낼 아침 메뉴

낼 아침에 먹을 양배추샐러드 만들어놓고 자려구 만들었어요 아침에 올리브치아바타 식빵에 넣어 먹음 얼메나 맛있게요 지난번에 백양배추로 오늘은 적양배추. 적양파넣어 만들어 봤네요  양파랑 양배추는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빠지면 씻어서 건져놓고 소스로 논콜마요. 식초, 스테비아 반스푼. 흑후추 마늘즙 조금 넣어 쉐킷 쉐킷 아침에 먹음 좋아요

산곡동미녀삼총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산곡동미녀삼총사

낼 아침 메뉴

생활고 시달린다는 미국 한인 노인들

지금 60대 이상 이민자들 젊을때 세금 안내려고  사업명의 수시로 바꾸고 현금만 선호하니  정부연금 점수 안쌓여,  사설 노후연금 그 당시에 돈 아깝다고 하나도 안들어 영어 절대로 안배우고  본인이 고용한 미국인, 스페니쉬한테 한국말만 해댐 얼마나 해대면 얘들이 한국어 욕 걸쭉하게 잘함.  거의 대부분 자업자득임 저 나이까지 미국에 남아있는 사람들  대부분 잘나갔고 벤츠 비머 렉서스 끌었음 저 차에서 지낸 다는분도 차 렉서스임.  젊을때 모아둔 돈으로  노후대비 사업이나 투자한다고 나대다가 말아먹고  어려워져서 저렇게 일 하는거임.  혹은 노인아파트는 수입의 1/3을 거주비로 받음,  1000불이면 333불, 3000불이면 1000불 받는거임.  이것도 경쟁이 너무 치열하고,  뒷구멍으 로 현금 찔러서 순서 앞당김.  원하는 지역 안되면 안들어감.  제값내고 거기 살기도 싫고 먼곳도 싫고,  렌트비는 아까운거 같고. 뉴욕 뉴저 지는 부동산세도 비싸서 부동산 소유하면  세금만 한달에 800~1500 내야함.  이것도 저들에겐 아까운거임.  내가 아는 저런 케이스만 수두룩 함.  정말 신기할정도로 공통적인 특징인데,  젊을때 돈 잘 벌엇으나 세금내기 싫어했고  노후대비 신기할정도로 안하면서 영어공부 절대 안함 취재를 제대로 하고 복지 사각지대 운운하기를 더 큰 문제는 저들은 미국인이고, 이건 미국인들 문제임.  한국 뉴스에 나갈 내용이 전혀 아님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생활고 시달린다는 미국 한인 노인들

선크림 '제대로' 바르고, '제대로' 지우고 있나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햇살이 강해질 때는 선크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하지만 이론만큼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는 사람은 드물다. 또한, 가벼운 크림 정도로 생각해 제대로 지우지 않는 사람이 많다. 선크림을 매일 바르는데도 얼굴이 타고 트러블이 생긴다면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 게 맞는 지 점검해보자.   ◇500원 동전 크기로 짜 얇게 겹겹이 펴 발라야 선크림은 생각보다 충분히 발라야 한다. 선크림의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 권장량을 모양으로 보면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양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미국피부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피부과학 분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은 선크림 권장량의 4분의 1 수준의 양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 자외선 차단 효과도 4분의 1로 줄어든다. 따라서 선크림은 권장량을 지켜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한다. 선크림을 바르는 방식도 중요하다. 손가락에 적은 양을 묻혀 얼굴을 두드리며 선크림을 얇게 퍼트리듯 발라야 한다. 한 번에 모든 양을 다 바르지 말고 얇게 겹겹이 펴 바르면 된다.   ◇피지 분비 적은 사각지대에도 발라야 선크림은 보통 얼굴 중심, 광대나 뺨 등 넓은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르는 경우가 많다. 그럼 자외선 차단이 잘 되겠거니 생각하지만, 턱선이나 구레나룻 부위 등 얼굴 가장자리는 사각지대가 된다. 턱선과 구레나룻 부위는 피지가 적어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손상돼 실핏줄이 거미줄 모양으로 확장하거나, 기미·잡티 등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다. 피지 분비가 적은 귀와 귓불, 구레나룻, 턱선, 목 등에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는 것이 여름철 피부 관리의 요령이다. 또한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서는 야외에서도 중간 중간 덧발라줘야 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높은 지수의 차단제를 한 번에 듬뿍 바르는 것보다 중간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낫다고 말하기도 했다.  ◇선크림만 발라도 클렌징 꼼꼼히 해야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선크림만 발랐다고 해도 꼼꼼히 클렌징을 해야 한다. 선크림에 들어 있는 다량의 화학성분 때문이다. 만약 제대로 클렌징하지 않는다면 직사광선으로 인해 활성화된 모공을 선크림이 자극해 발생하는 ‘말로카 여드름’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 여드름은 햇빛에 노출된 얼굴, 등, 팔 등에 딱딱한 염증성 구진 형태로 발생해 수개월 동안 지속할 수 있다. 특히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선크림의 경우 더욱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민감성·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피해야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방식에 따라 ▲유기자차 ▲무기자차 ▲혼합자차로 나뉜다. 유기자차는 피부에 에틸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아보벤존, 옥시벤존 등의 성분을 발라 자외선을 화학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다. 이 성분들이 자외선을 피부에 흡수한 후 열로 방출시켜 차단 효과를 낸다.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백탁 현상이 없으며 발림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유기자차에는 화학성분이 다량 들어 피부 트러블, 눈 시림 등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민감성 피부나 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사용을 피하는 게 좋다. 무기자차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로, 징크옥사이드나 티타늄디옥사이드 등 무기 화합물 성분을 얼굴에 발라 형성된 막이 자외선을 반사하거나 분산시킨다. 유기자차에 비해 피부 자극이 적고, 눈 시림이 덜해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발림성이 떨어지고 백탁 현상이 나타난다. 한편, 혼합자차는 유기자차와 무기자차를 혼합한 것으로 피부 자극이 적으면서 발림성도 좋다.  다만, 혼합자차 중에서도 무기자차와 유기자차 각 비율이 높은 제품이 있으니 성분을 확인한 후 구매하는 게 좋다.  .....  우리가 외출할때 선크림을 바른데 저부터 습관적으로 선크림을 바른데 제대로 알고 사용하고 지우는법을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선크림 '제대로' 바르고, '제대로' 지우고 있나요?

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늦은 저녁식후 혈당수치입니다  족발이랑 올리버치아바타빵 블루베리요거트  과식했네요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에요 ㅋㅋ

redmi34님의 프로필 이미지

redmi34

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8/3(토)점심은 간단하게🥪

오늘 점심은 더우니깐 아주 간단하게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진짜 치즈폭탄!! 😆😆 맛있네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3(토)점심은 간단하게🥪

애플망고치즈설빙... 넘 맛있는 그 맛...

애플망고와 사각치즈의 조합이란... 먹지 말자... 먹지 말자... 다 아는 맛이다... 하지만, 그 맛은 별거 아닌 맛이 아닌 걸요. 겁나 맛있는 맛이잖아효 ♡ 그래서 어차피 사람 만나서 먹을 거 맛난 걸로 먹었어요. 달달한 망고와 치즈 특유의 맛이 잘 어울렸고, 마지막에는 연유까지 뿌려 야무지게 잘 먹었네요. 아직 당뇨가 아닌 것에 감사하며, 마음 흡족한 달달한 간식은 달력에 적어놓고, 카운트 세면서 먹으려고요. 아 마음이 불편한데, 또 마음이 흡족한 디저트 먹방이었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애플망고치즈설빙... 넘 맛있는 그 맛...

치아바타 샌드위치

저녁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빵이 직접 만든거라 더 맛있네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치아바타 샌드위치

저녁은 물

일 마치고 혼자 조금 간단히 더 걷다가 들어왔어요. 걷는김에 다른식구들 먹을라고 붕어싸만코 조금 싸게 파는 데서  아이스크림 사면서 내가 먹고 싶은 새로운 아이스크림도 샀네요. 오늘 먹을 생각은 안 했기 때문에 냉동실에 쟁여놨죠. 나중에 힘들거나 기분 전환에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려고요 아직 비가 안 오는 관계로 라떼 오후산보로 가볍게 50분 하고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물도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그런데 물만 먹은 건 아니고요. 라떼 산책하면서 알린 고구마랑 견과류도 좀 먹긴 먹었어요.  아까 말한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인데요. 자몽 맛 설레임 같은 거 같고 다른 하나는 못 보는 맛인 거 같고 색상도 이뻐서 사봤어요.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거 먹을 날을 기대하면서 빨리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오늘도 정말 더웠으니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어요. 그죠? ㅎㅎ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이네요. 라떼도 많이 습하고 더운지 헉헉거림이 보통때보단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자고 집 쪽으로 방향을 틀면 아니라고 자기는 다른쪽으로 가겠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50분을 걸었어요. 오늘은 19000보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아침에 북촌을 다녀와서 그래서 제법 걸었나 봐요.  오늘 진짜 땀 많이 흘렸거든요. 더 더운 날도 있었지만 오늘처럼 땀이 뚝뚝 떨어진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들어 제일 땀 많이 흘려 사실 야외에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9000보를 계속 걸어 다녔다는 걸 생각해보니 나도 참 독하게 합니다. 아침도 치아바타에 빵 먹고 점심도 샐러드에 밥 먹어서 더 걷지않으면 엄청 많이 찔것 같아서요. 물론 찌긴 찌겠지만 총 몇 백그람으로 커트해주면 더 좋잖아요. 아무리 19000보를 걸었어도 이거는 가름이 안 된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봐야 알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7월25일(목)/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5일 오전 7시 15분 날씨 화창 맑음 산책하기 좋은날  아침공복 95  아침 옥수수 삶은 달걀 시루떡 복숭아 4 조각  점심 치아바타 새우 와사비 샌드위치  저녁 광어회 건면 컵라면 산책 8525 보 11시 54분 취침 오전 5시 48분 기상 수면시간이 자꾸 수면의 질이 낮아서 걱정 많이 했음, 100 이하로 오랜만에 떨어져 있으니, 음식 식단 운동 휴식과 수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함

강안2502님의 프로필 이미지

강안2502

7월25일(목)/혈당일기 8기 1일차

매콤한 비빔국수

사장님 팁으로 콩나물 넣어서 먹었어요  예전에 쫄면 ㅎㅎ 이런거 먹는기분이네요 사각사각 씹히는 콩나물도 좋네요 야채 가득한 김밥은 1줄로 둘이 나눠서  또 오랫만에 사촌언니 오니까 오늘 특식먹은 기분이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매콤한 비빔국수

어떤 수박이 제일 좋으신가요ㅎㅎ

저는 어렸을 때는 4번을 제일 많이 먹었는데ㅋㅋ 요즘에는 껍질 없는 사각 수박을 많이 먹고 있어요ㅎㅎ 아무래도 먹기가 제일 편하니까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의 수박이 제일 좋으세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어떤 수박이 제일 좋으신가요ㅎㅎ

양배추 토스트

일요일 아침은 일찍 일어났으니, 일찍 챙겨야죠  적양배추+양배추+양파 넣고 두툼하게 굽고, 올리브속속 박힌 치아바타빵~ 쫄깃해요 어제 선물온 복숭아 정리하고, 토마토+올리브오일+꿀-> 토마토주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양배추 토스트

고구마순을 양파와 버무렸어요

고구마순을 양파와 함께 버무렸어요  - 끓는 물에 약간의 굵은 소금을 넣고     껍질을 벗긴 고구마 순을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놓는다.  - 흰색 ,적색 양파를 썰어서 데쳐놓은 고구마순     하고 섞어서 갈아놓은 고추양념과 함께     샐러드처럼 무쳐보니 사각사각 하면서 달고     맛있네요.     - 깨소금, 꿀약간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고구마순을 양파와 버무렸어요

바질페스토 만들었어요

집근처 화원 사장님께서 선물로 바질 화분을 지난번에 주셨는데 그새 자라서 뭘할까하다가 집에있는 재료들로 바질페스토를 만들어봤어요. 바질을 잘씻어 키친타올로 물기제거하고 아몬드가루 살짝볶아서 넣고 올리브유랑 파만산 치즈가루 후추 간마늘 넣어 갈아주었어요 오래먹을게 아니라서 양념통에 넣어서 낼아침에 구운 올리브치아바타에 발라서 먹으려구요

산곡동미녀삼총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산곡동미녀삼총사

바질페스토 만들었어요

새로운 수박 자르는법! 이제 ‘이렇게’ 잘라 드세요

수박 자르는 법 여름철 수박 한통을 구매하면 어떻게 자르시나요?  상황에 맞게 수박을 잘라 놓아야 먹기도 편하고 보관하기도 참 좋은데요.  오늘은 상황에 맞게 쉽고 맛있게 수박 자르는 법 알려드릴께요. 가장 먼저 수박을 자르기 전 해야 할 일은 씻는 것이에요.  물에 한번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껍질에 세균이 있을 수 있어 그냥 자르면 과육 안으로 세균이 함께 들어갈 수 있어요. 사각설기 사각 썰기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후식으로 먹을 때 사용하면 좋은 방법이에요.  사각 썰기를 위해선 먼저 반으로 자른 수박을 다시 반으로 잘라 주세요.  그리고 양 옆 부분을 두 줄로 흰색 과육 부분까지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 줍니다. 이제 위에서 아래로 한입에 먹기 좋은 간격으로 썰어 놓으세요.  모두 완료 했다면 흰색과 빨간색 과육 경계 부분을 칼로 잘라 주세요. 만약 한번에 깊숙이 자르기 힘들다면 양쪽 옆 부분을 두번에 걸쳐 잘라 주시면 편해요 만약 이렇게 한번에 많이 잘라 두기가 싫은 분은 사진과 같이 수박을 원형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자른 원형 모양의 수박을 도마에 두고 흰색 경계를 잘라 줍니다. 이렇게 썰은 수박은 밀폐용기에 차곡차곡 넣어 보관하면 후식으로 먹기 정말 편해요. 세모 썰기 세모 썰기는 손님들이 왔을 때 사용하면 좋은 방법인데요.  수박 남은 반쪽 또는 한번 더 잘라 주세요.  그리고 위에서 아래로 흰색 과육 경계까지 일정한 간격으로 잘라 줍니다.  이후 빨간색과 흰색 경계 부분을 마찬가지로 칼로 쭉 잘라 주세요. 이후 잘린 수박을 서로 엇갈려 두게 되면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정말 좋아요.   손님이 많이 왔을 때 마지막 방법은 바로 많은 손님이 왔을 때 인데요.  반으로 자른 수박을 먼저 도마에 두세요. 그리고 일정한 간격으로 쭉쭉 잘라 줍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끝 부분은 흰 과육으로 너무 두껍게 자르지 않는 것이 좋아요. 가로 세로 모두 일정한 간격으로 잘라 주면 된답니다. 이렇게 자른 수반은 손님들이 왔을 때 하나씩 수박바 처럼 집어서 먹기에 정말 좋아요. 아이들도 하나씩 집어서 먹기 편하고, 남은 수박의 경우 사각 썰기를 한 후에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편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출처: 뷰어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새로운 수박 자르는법! 이제 ‘이렇게’ 잘라 드세요

아점으로 빵식ㅋ

키토선생 저당두유 소이비랩과 같이 에그과카몰리에 스리라차~ 파마산치즈가루ㅋ 빵은 곤약빵이에요. 치아바타♡.-

58로가즈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58로가즈아

아점으로 빵식ㅋ

지니어터 PICK!🍓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BEST 7🍊🥝🩷

  그릭요거트 꼼짝마! 🫸🏻 몸에는 참 좋지만 그냥 먹기에는 쪼~금 심심한 그릭요거트🥣 그럴 때 냉장고 속 간단한 토핑만 추가해도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200배' 맛있어지는 레시피>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그릭요거트바크🍓🥜 @앙칼진애미나이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원문보기👈🏻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2️⃣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우곰이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3️⃣믹스 그릭요거트볼🍅🥣 @하늘바래기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 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4️⃣그릭요거트 티라미수🍰 @skyjhj0407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 (또는 귤), 올리고당 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원문보기👈🏻[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5️⃣그릭요거트 토스트🥪 @조인순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6️⃣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비비기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맛은 물론! 더위와 혈당도 물리치는 건강 간식이에요. 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 많이 찾으실텐데 정말 간단하니까 대용으로 드셔보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습니다ㅎㅎ 👉🏻원문보기👈🏻 폭염주의보? 더위도 혈당도 물리치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7️⃣오이그릭모닝롤🥒 @sunmi9333   오픈 샌드위치로 먹어도 든든해요~! 오이의 아삭함과 그릭요거트의 상큼함이  너무 잘 어울리는 레시피입니다^^ 저는 오이가 있어서 오이로 했지만 대파그릭요거트라고해서 오이 대신 대파로 대체 가능해 냉털하기에도 좋은 메뉴에요💞 👉🏻원문보기👈🏻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오이그릭모닝롤🥒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지니어터 PICK!🍓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BEST 7🍊🥝🩷

치킨텐더를 이용한 간편식 (75칼로리)

치킨 텐더(영어: Chicken Tender)  닭을 손가락 크기 정도로 잘라서 튀긴 요리를 의미한다.  또한 치킨 텐더는 닭튀김의 일종이다. 기름기가 없는 치킨덴더는의 칼로리와, 단백질은 ? 하지만, 제가 샌드위치로 만든 치킨텐더는 100g이 아닌,  1조각 약 75칼로리가 되네요 야채샌드위치보다, 치킨 한조각이 들어가서 그런지 맛도 좋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추천해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준배했어요 ㄴ머스타드소스, 마요네즈, 꿀조금 💚 또띠아로 만든경우  준비한소스의 1/2를 또띠아에 발라줍니다  상추를 깔고, 적양배추와, 노란 피망을 넣어줬죠  그리고 치킨덴더를 올린후 남은 1/2 소스를 마져 넣어 발라줍니다 💙 또띠아를 싫어하는 남편은 올리브가 송송 박힌 치아바타 식빵으로 만들기  반드는 방법은 또띠아랑 같아요 식빵 1개로 만들면 아주 딱 맞아요 💖 드디어 완성 ~~ 아침에 한끼 식사 대용으로 좋은것 같아요 취향에 따라서 또띠아로 식빵으로 다양하게 먹을수가 있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치킨텐더를 이용한 간편식 (75칼로리)

불량 아이비

이번에 산 아이비는 불량인듯해요 다 너무 태워서 맛도 이상하고.. 모양도 정사각형이 아님.. 이거 불량이죠?? 불량을 왜 파는지..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불량 아이비

감자.에그 샐러드 준비

아침에 학원갈준비하느라 바빠서 간단하게 치아바타 베이글에 감자.에그 샐러드 먹고 신랑이랑 같이 학원에가는데요 오늘 아침 샐러드 다 먹어서 농사지은 감자랑 계란 삶아서 샐러드 만들고 있어요 낼 아침에 먹고 신랑이랑 둘다 학원에 가야해요

산곡동미녀삼총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산곡동미녀삼총사

감자.에그 샐러드 준비

🥪 와 김밥

내가 먹은 치아바타 샌드위치 와 셤 끝나고 와서 먹을 아들 김빱

아쟈아쟈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쟈아쟈

🥪 와 김밥

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100g이 빠졌어요. 거의 유지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근데 어제부터 화장실을 자주 가네요. 오늘 아침도 그렇고😅 원래 변비가 심해서 변비약도 3끼 다 챙겨먹는데 소화기관이 약간 탈이 난 거 같긴 해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풋과일때문인가?) 오늘은 어제보다 더 오른다니 낮에 다니는 건 힘들 것 같아서 일찍 준비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 때는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고 5시 중반부터 야금야금 시작했는데 이니샐러드도시락만 준비해서 선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왔더니 벌써 7시 20분 됐는데 기온은 괜찮아도 해는 벌써 약간 따가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나오자마자 벌써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경학공원에서 미니 샐러드 도시락 벌써 먹었네요. 양상추와 상추 조금 넣고 오이 당근 브로콜리 넣고 자두1 방울 토마토2 사과1쪽 오렌지 넣고 수박2토막, 찰옥수수와 견과류 치즈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렸어요 작아도 알 책에 넣었죠. 이 샐러드는 작아서 13분만에 먹었네요 이게 아침 1차이고요 이게 아침2차입니다. 아모르나폴리에서  미니 마가리타 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집에서 막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어제 셀프미용 시켜줘서 정말 똘망똘망해 보여요. 경학공원(성대정문에)에서 샐러드 먹고 있는데 그때 공원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근데 라떼가 자꾸 짖더라고요. 뭐가 작은 동물이 보였나 봐요. 우리 라떼는 10kg짜리 중형견이지만 짖는 소리가 커서 사람들이 놀래하니까 못하게 막 재지을 시켰는데 오늘따라 말을 안 들어요. 어제 누나가 미용해줘서 예민해졌나봐요.😅😆 사유의길 지나서 올라가면 세갈래길이 나오거든요. 밑으로 내려가면 고려대 사이버 대학(북촌길로 이어짐)으로 바로 가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위로 올라가는 길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약간 예민해져서 제가 좀 들어줬답니다.그쪽이 식물들이 많아서 냄새도 맡고 영역표시도 하고 얼마 안올라가서 벤치에 간식달라고 앉네요. 귀여운자식😁  먹을 준비가 된 거 같아서 라떼 아침(사료)  줬어요 먹고 나서서  다시 그길따라 내려가서 사이버대 정문으로 갈수 있었어요. 거기 정문은 중앙고등학교와 중앙중학교가 같이 쓰고 있는데 이때가 등교 시간인지 학생들 들어오드라구요. 눈치 얼른 나왔어요. 북촌길로 조금 내려가서 왼쪽으로 빠져서 계룡길로 접어들었고 빵집 가기 전에 계동교회 공중화장실 쓰고 갔답니다. 제가 혼자 라떼 데리고 다닐 때는 빵집이나 커피숍 화장실을 못 쓸 가능성도 있더라구요. 사실 어니언 안국과 아모르 나폴리중 어딜 갈까 했는데  오늘은 피자 먹고 싶어서 아모르 나폴리 왔어요. 라떼 베란다 자리에 놔두고 미니마가리타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사서 물은 라떼 것까지 2잔 받아왔어요 오늘은 소금이라는 흰색 강아지 데리고 오신 여자분도 같이  테라스에 있었어요. 산책나왔다가 커피 한 잔 드시는데 그렇게 여유롭게 보였어요😅 우리 자리에서 실레가 보이게 찍어주고 테라스 옆에는 조그만 골목이 있어 사람들이 좀 다닌답니다. 누나가 배고파서 피자며 치아바타 먹고 라떼도 좀 주는데 라떼는 오늘은 전혀 안먹네요. 옆 골목 지나가는 사람들 지켜보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하루한끼용

음  아침을 거른다해서 딸이사들고왔네요  ㅋ 사각사각하니  구수 달달하고 맛있어요 

매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직이

 하루한끼용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