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식 마라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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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뺀다프리미엄다이어트
체험단 당첨으로 3일분 협찬 받아서 진짜 정확하게 맞춰서 먹었습니다 식전에 물이나 탄산에 타서 시원하게 음료처럼 마시면되는데요 가르시니아 입니다 의사 약사가 만들어서 인지 가격은 하루분이 6000원 저렴하진.않더라구여!! 하지만 먹기에는 최적으로 좋았습니다 먹는동안 저녁 8시에 돼지고기 마라탕 마라샹궈 꿔바로우 디저트 스콘 이미 잡힌 연 3일 약속에 과식 있었고, 점심은 그래도 간편? 하게 비빔밥 백반 으로 먹고 그외엔 블랙커피나 입 심심할때 먹은 커피사탕 몇개 과일 정도 최대한 걸어보려고 엄청 노력 하고 제자리 걸음이라고 계속 했네요 ㅠㅠ 먹은거에 비하면 찌진 않았고 1. 5킬로 감량 되었습니다.. 3일이라 너무 짧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도 빠졌습니다
꿈꾸는썬
4일차 다이어트
어제 체험단으로 고기을 가득 먹었지만 정말 열심히 걸어서 소화시키고 자서인지 다행히 무게가 전일에 비해 0.5정도 늘었습니다 ㅜㅜ 오늘도 힘내서 해야하지만 또 저녁에 약속이 있아 마라탕을 먹어야해욬ㅋㅋㅋ 다이어트를 하는건지 어쩐건지 싶지만 이번주 외식은 끝났으니 금토일 빠짝 해야겠습니다 오늘 저녁의 마라탕 🫣
꿈꾸는썬
마라숙주볶음우동
재료 백종원 마라소스, 대파굴소스. 숙주나물 1봉, 우동면, 후추, 참기름 ,양배추 저당올리고당소스.마늘가루.맛술 레시피 01. 우동 면은 끓는 물에 삶아 물기를 뺀다. 02. 양배추는 채썰고, 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뗀 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03. 마늘가루를 이용한다 0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가루를넣고 볶다가 향이 나면 우동면 숙주 넣어 볶다가 대파굴소스, 맛술,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춘다. 숙주로 우동볶음 한그릇 요리 하기 딱 좋은것 고 반찬 만들 시간도 없으니 간단하게 먹기로! 지난번 숙주를 워낙 좋아해서 면과 잘어울리고 마라탕면에 꽃힌 딸을 위해 이번엔 우동사리를 넣어 해보았다 ㅎㅎ 그래서 한그릇 요리를 완성! 우동 사리는 끓는물에 넣고 한번 끓으면 건져 물기를 제거해주고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양배추, 마늘가루와 볶다가 숙주나물을 넣고 대파굴소스와 마라소스넣고 볶다가 간을 본 후 우동사리를 넣고 달달 볶다가 참깨로 마무리! 아삭 아삭한 씹히는 맛과 단짠한 맛이 너무 잘 어울린다. 한그릇 요리로 너무 좋다 ㅎ 특히 바쁠 때 좋은 것 같다.
워니뚱
[운동루틴] 공복유산소의 중요성!
자취를 시작하면서 살이 159/66까지 살이 찌더라구요.. 역시 배달음식 ,, 〰️ 본가에 내려와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딱 결심을 시작한게 2023년 1월 1일. 매년 결심하지만 다이어트는 매번 실패하니까 가장 먼저 의지가 중요합니다. #정리# 1. 루틴: (공복유산소) - 점심(일반식) - 저녁(다이어트식) - (많이 먹은날은 저녁 조깅) 2. 지속기간: 3-4개월 3. 효과: 66kg > 54.9kg 전 제가 살찐 채로 있는 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오래 붙잡진 않겠다는 마음으로 했어요. 단, 미디어 등 "일주일에 7kg감량" 이런건 너무 절식하거나 과한 운동은 오래 못갈 것 같아서 제 스타일을 찾았습니다. 1월1일부터 약 3-4개월 정도 해서 현재 159/54.9(오늘 오전 기준)으로 약 10kg정도 감량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자신감 그리고 사이즈가 줄어든 제 바지 ^^.. 원래 L입다가 지금은 s-m정도로 입습니다. 못입던 치마가 들어가는게 가장 뿌듯해요. (첨부한 사진의 바지가 작년 가을쯤 L사이즈로 샀는데, 지금 너무 커져서 최근에 m으로 사고 큰 바지는 버렸습니다..) 1. 운동 1) 공복유산소 - 매일 : 공복유산소하면 어디가 안좋다~ 이런 이야기도 있지만 전 원래 아침도 안먹는 스타일이라 딱 적당하더라구요! 대신 무리하진 않았습니다. "런데이" 어플깔아서 런닝머신으로 어플 데이 1 혹은 2 혹은 3 정도만 왔다갔다하면서 걷기-뛰기-걷기-뛰기 반복하는걸 매일 아침에 꼭 했습니다. 운동하고 씻을 때가 진짜 개운하거든요! 전 뛰는게 너무 힘들어서 뛰는건 30초-1분정도만 하는걸로 했습니다. 너무 강도를 높이면 포기할거 같아서요 ㅎㅎ 꼭 런닝머신이 아니여도 밖에서 걷뛰걷뛰해도 될거 같아요! 2) 홈트 "땅끄부부" - 가끔 (유산소 안하면 매일) : 혹시 헬스장 등 런닝머신의 상황이 되지 않는다면 홈트라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땅끄부부"는 솔직히 유명하죠! 출근 전 혹은 아침에 20분만 활용해도 충분하고, 강도도 취향에 골라요! https://youtu.be/gMaB-fG4u4g => 전 사실 운동을 특출나게 뭔가 했다기보다 아침에 꾸준히 한다는 마음으로 하나만 팠습니다. 그게 공복 런닝머신 20-30분 걷뛰걷뛰였어요! 2. 식단 솔직히 운동도 진짜 중요하고 식단 하기 힘든거 알지만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운동하면 ,, 전 건강한 돼지가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식단을 거하게 하진 않았습니다만 탄수화물을 줄이려고 했어요. 오래 할 수 있도록 한끼는 일반식, 한끼는 다이어트식 (단, 간식 디저트 줄이고 야식 끊기) 1) 야식 끊기 솔직히 야식 끊는거 쉽진 않죠. 근데 진짜 그것도 습관이더라구요. 소화도 안되는데,, 야식먹고 다이어트식 먹으면 정말 소용이 없어서 전 "위 줄이기" 먼저 시작했습니다. 위 줄이라고 갑자기 먹던걸 전체 먹지 말라는게 아니라, 야식을 끊고 먹던 양 1/3이라도 줄이면 한 일주일은 솔직히 야식 먹던 시간에 배고프고 속쓰린거 같고 그러거든요. (전 자기전에 배고프니까 자꾸 속쓰린 느낌 들더라구요) 근데 이미 늘어나있는 위를 줄이기 위해서 야식 한 1주일만 끊으면 야식 안먹어도 배가 안고픈 상황이 됩니다... 2) 일반식과 다이어트식 조화 전 바디프로필 찍는것도 아니고 모든 끼니를 닭가슴살만 먹고 살순 없다고 생각해요. (아닐수도 있지만) 3끼 중 아침: 전 아침을 원래 안먹고 살아서 패스 ㅜ 점심: 점심을 일반식 먹었습니다. (대신 양 적게) 저녁: 다이어트식으로 칼로리를 줄였어요 점심 일반식은 매일 떡볶이, 마라탕 등 먹지만 않는다면 건강하게 일반식 먹는건 괜찮아요. 저녁은 그날그날 원하는걸로 먹었는데, 샐러드 혹은 단백질쉐이크 혹은 닭가슴살 등 여러 종류를 사두고 그날 먹고 싶은걸로 먹었습니다. 한 종류만 사두니 질리더라구요 ㅠ 3) 디저트.. 줄이기.. 솔직히 디저트 포기 못하죠 ㅠ 전 평생 안먹을 순 없을 거 같아서 저와 타협점을 찾아서 '2주에 한번만 먹기' 처럼 횟수를 제한해두니 안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디저트의 당은 다이어트를 떠나서 혈당 스파이크 장난아닙니다..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안먹진 않아도 대체하거나 줄일 수 있다면 줄이는걸 추천.. - 너무 흔하고 어디서든 찾을 수 있는 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결국 덜먹고 운동해야 빠지는게 다이어트죠. 먹고 운동안하고 살빠지는 길은 없기에, 다이어트보조제 등은 쳐다보지도 않고 정석의 길을 걸었습니다. 추가로, 유튜브에 "일단이나연" 님의 '-20kg 감량 꿀팁'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공감되서요 ㅎㅎ (https://youtu.be/kYE_2CrQsDI) 현재는 유지어터로 살고 있습니다. 여전히 아침) 안먹음 점심) 일반식 저녁) 다이어트식 이렇게 먹고 있지만 저녁 약속 생기는 등 저녁에 다이어트식을 먹지 못할 때는 점심을 줄이거나 다음날 전체 다이어트식으로 먹고 운동을 빡세게 합니다. 그럼 또 유지가 되더라구요. 또, 지금 딱 맞는 옷만 입고 있어요 (옷이 작아지면 살찐거라 금방 빼고 싶게 되더라구요) 전 지금의 제 몸무게가 좋고 적당한 것 같아요. 또 살이 다시 찌지 않기 위해 노력할 거고 꾸준히를 위해서라면 한달에 무리하게 감량하기보다 좀 넓게 잡고 천천히 빼셔도 좋아요. 전 다행히도 3-4개월만에 훅 빠졌지만, 한달에 1-2키로만 감량해도 금방 빠져요. 한번 빠지면 옷태가 달라지고, 그럼 또 운동하고 살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이용🤍
짐니야살빼쟈
점심 뭐 드셨나요??
저는 마라탕 먹었어요 딸래미가 먹자해서 갔는데 제가 더 많이 담고 더 많이 먹었네요 ㅎㅎ
SKY0118
마라탕 좋아하시는분
내일 시켜먹어야겠어요 탕화쿵푸 진짜 맛나요 꼭 시켜드셔보세요
연뿌엥
내돈내산 - 다이어트와 건강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두부포(건두부)
1. 제품명 ➡️ 건두부(포두부) 2. 구매 시기 & 사용 기간 ➡️ 2022년 6월 3. 구매 방법 & 가격 ➡️ 상세 후기 아래 참고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 글자수 3️0️0️자 이상 필수 ※ 직접 찍은 제품 사진 3장 이상 필수 ➡️ 다이어트 음식이지만 채소는 먹기 싫고.. 내가 좋아하는 면은 먹고 싶고.. 면도 맛있게 먹고 싶고.. 그래서 이번에는 단백질 영양가가 들어있는 두부포! 마라탕에 많이 넣어 먹었던 그 두부포. 칼로리는 100g 당 80kcal 정도 두부를 압착했기 때문에 단백질도 풍부하다! 내돈내산 두부포 1kg GMO(유전자변형) 콩이 아니면서 국내생산, 천연간수가 사용된 제품 국산콩은... 너무 비싸서 ㅠㅠ 솔직히 이 제품이 제일 싸서 가성비가 좋은듯 ㅋㅋㅋ 참고로, 보관은 받자마자 소분해서 냉동실로 직행하면 한달은 충분히 보관이 가능하다! 포두부로 할 수 있는 요리는 파스타류(알리오올리오,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등) 시원한 샐러드 파스타 (발사믹 또는 새콤한 샐러드 소스와 갖은 채소를 넣는 파스타!) 얇게 썰어 국수대신 비빔국수 따끈하게 오뚜기 사골국을 데워서 당면대신 사골국수
해피김해마
유지어터의 삶 + 바디프로필 꿀TIP
<바디프로필 촬영 후 요요 방지&유지에 도움이 되었던 방법들> ★★1. 폭식하지 않는다 진짜 뻔한말이죠????ㅠㅠㅋㅋㅋㅋㅋ실망하셨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전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실제로 다이어트 후 요요를 경험하는 경우 대다수가 이 이유에 해당되는 것 같아요. 바디프로필 촬영이 끝나면 그동안 참고 먹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가 발동해서 바프 준비 때가 아닌, 평소 먹던 양 이상으로 꾸역꾸역 먹는걸 많이 봤어요. 뭐 한두번은 그럴 수 있겠다 싶지만...이거 몸에는 정말정말 좋지 않은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필요 이상으로 음식을 먹은 적은 없는것 같아요 (술먹어서 기억 잃었을때 제외...) ★먹을만큼만 먹고 배부르면 딱 그만먹기!! 이거 쉬운것 같으면서도 의식하지 않으면 잘 안되거든요. 무의식적으로 숟가락을 들게됨ㅠ 바프 준비하면서 몸이 최소량의 클린한 음식에 적응되어 있는데, 바프 끝났다고 갑자기 하루 아침에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다량으로 먹게되면 예,,,ㅠ ㅠ 당연 몸에 엄청난 부담으로 돌아가겠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먹는 양을 조금씩 늘려가려고 엄청 신경썼어요. 이게 체형적인 이유보다도,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그랬어요. 바프 준비하면서 최소한의 영양분만 섭취하느라 이미 몸에게 미안한 상탠데.. 또 다른 이유로 몸에게 미안해지면 안되겠죠ㅠㅠ 바프를 통해서 몸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것 같아요 2. 식사 루틴은 서~~서히 바꾼다 바프 촬영이 끝났다고 삼시 세끼를 일반식으로 바로 바꾸진 않았어요 바프 끝나면 미뤄둔 약속(특히 술약속)을 엄~~청 가게 되는데, 이것 때문에 더욱 식단을 챙기려 했어요. 바프 준비 때는 하루 세끼를 식단으로 챙겼다면, 바프가 끝나고 나서는 하루 한끼를 꼭 식단으로 챙겨먹으로 노력했어요. 보통 아래처럼 챙겨먹었어요 - 술약속 있는날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술약속) - 평소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집밥) 물론 '점심 외식+저녁 술약속' 있는 날도 많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저렇게 챙겨먹으려고 ★노력★ 했다는 점이 중요한것 같아요. 이 노력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답니다. 이게 독해서 그런다거나, 몸무게 유지하려고 억지로 그런다거나가 아니라 습관이 된것 같아요. 점심 매번 사먹으면 돈도 많이 들잖아요. 근데 닭가슴살만 한박스(종류별로 다양하게) 사놓으면, 집에서 고구마 혹은 현미밥만 챙겨와서 간단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으니까 편리하고, 제 입맛엔 맛도 괜찮거든욬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어제 닥찌지 다 먹어서 주문했는데, 방금 배송중이란 알람뜸ㅋㅋㅋㅋ 요즘 닥찌 제품 진~짜 잘나오니까 입맛에 따라 사드시면 될것 같구요 전 ㅇㅁㅇㅌ, ㅇㅇㄷ 제품 꾸준히 시켜먹고 있어요. 3. 타이트한 목표는 금물! 오래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습관화한다. 바프 준비하면서도 느꼈지만, 타이트한 목표와 무리한 다짐은 스트레스만 가중시키는것 같아요. 특히 유지어터이실 경우 더욱더 타이트한 목표를 세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유지어터라는게 어느 기간만 유지하고 그만두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화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천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게요 1) 달달한 음료 마시지 않기 예전에도 즐기진 않았지만, 빨대커피 종종 사먹었는데 거의 먹지x 2) 자극적인 음식 줄이기 바프 전에 마라탕, 마라샹궈 환장해서 일이주에 한번은 꼭 사먹었는데, 맛은 있지만 몸에 건강하지 않은 음식이라고 생각되어서 바프 이후 끊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시켜서 몇입 얻어먹은 적은 있음.. 불닭볶음면도 야근할때 자주 먹었는데 거의 먹지 않고, 컵라면+라면도 먹는 횟수를 엄청 줄였습니다!(면수니지만요ㅠㅠ 3) 과식, 폭식하지 않기 이건 1번에서 어느정도 설명했는데요, 어느 책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현대인이 겪는 주요한 질병은 과식, 폭식과 연결 지점이 많다고 해요. 필요 이상의 영양분 섭취로 오히려 몸이 고통받고 있다고..ㅠㅠㅠㅠ 저도 예전엔 배가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야 잘먹은것 같고 그랬는데, 이젠 어느정도 배가 찬 느낌이 들면 숟가락을 내려놓습니다. 이것도 연습인것 같더라구요.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양만 먹겠다 마인드입니다. 예전엔 정말 잘 체했는데, 체하는일도 거의 드물어요. 4) 야식+혼(홈)술 줄이기 저 퇴근하고 야식시켜서 혼맥하면서 행복느끼던 1인이었는데, 집에선 술 거의 입에도 안대요. 혼술 가끔하면 되게 좋고, 낭만이지만(술 매우 좋아하는 1인입니다.. 혼술, 홈술 둘다 습관인것 같아서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술은 좋은 안주랑 함께해야되니까 야식도 시키잖아요. 지금은 집에서 술을 안먹으니 야식도 잘 안먹어요. 야식과 술을 안하니 밤 중에 더부룩하고 이런 증상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5) 걷기걷기 많이걷기 바쁘디바쁜 현대사회잖아요. 시간을 빼서 운동하려하면 부담되고ㅜㅜ돈 잔뜩 들이고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 일상에서 걷기를 생활화하려 노력했어요. 우선 출퇴근때 에스컬레이터에 서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걷습니다. 계단 활용 많이하고, 대중교통으로 20분 거리까지는 걸어서 가요. 이게 칼로리 소모가 은근히 많이됩니다. 주변에서 저에게 하는말이 넌.. 살이 찔 틈이 없겠다...할 정도로ㅋㅋㅋ 몸을 분주히 움직입니다. 4. 내 신체, 내 몸을 사랑하자. 핵심입니다...ㅇㅖ....이거쓰려고 인트로 길었구요.. (여기까지 적는데 3시간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내 몸을 사랑하는거. ㅜㅜ 바프 준비하면서 정말정말 많이 느낀점입니다. 그동안 너무 제 몸을 아끼지 않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닥치는대로 먹고, 바쁘면 대충 먹기도 하고, 다친곳 방치하고, 몸의 신호에 둔감하고... 그렇게 30 가까이를 살았더라구요. 그런데,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고 해요. 한끼를 먹어도 예쁘고 맛있게 차려먹으려고 애쓰구요. 아무리 바빠도 식사는 거르지 않고요. 좀 아픈것 같으면 병원 무조건 갑니다. 이거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는 '당연한거아님??'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전 그렇지 못했어요ㅠㅠ~~~~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는 말이 있잖아요. 신체가 건강해야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그 여유는 인간 관계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나더라구요. 그럼 따뜻한 봄, 예쁜 날씨 마음껏 즐기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iliiilililili
어제 폭식했어요.
제 다이어트의 적은 남편이에요. 집에 간식이 떨어지기 무섭게 채워놓고 매주 금요일은 치킨데이라죠. 어제도 평소와 같이 치킨 먹는데 계속 저한테 맥주 따라주고 계속 안주 리필하고.. 결국 과음에 과식까지 해버렸네요. 잘때도 자고일어나서도 배가 더부룩해서 오전에 굶었어요. 커피한잔 하긴했지만... 열심히 만보 걸었더니 이제 배가 꼬르륵 거리네요. 저녁은 또 마라탕이랬는데 남편이 야근하면 간단히 먹을려구요. 야근 취소되면 저녁에 마라탕먹어야하니 오늘은 배고픔 참고 점심에도 단식해보렵니다. 몸무게 유지가 참 어렵네요. 빼는건 더더 어렵구요. 오늘도 소소하게 노력해봅니다.
49키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