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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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치웠어요☺️☺️
로메인 있던거랑 소스닭가슴살 &야채 조합으로 먹어봐용😍 조금 더 클린하게 챙기기 좋지용? 먹고 이제 치워놓고 쉽니다~~~^^
자스민꽃
저녁을 들깨 칼국수로 먹고 일어났더니 눈이 퉁퉁
어제 밥먹기도 싫고 해서 남편에게 칼국수 어떻냐고 물었더니 " 좋아" 하네요. 너무 맛이 있어서 두그릇을 먹었답니다. 그래서 끓여낸 칼국수 먹고 잠을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나 눈이 퉁퉁부었네요. ㅠㅠ 한그릇만 먹을 껄 넘 맛나도 문제가 되네요
로니엄마
일이든 커뮤든 밥 먹고 합시닷
일이든 커뮤든 밥 먹고 합시닷 점심 맛있게 드시고 남은 오후 화이팅 넘치게 졸아야죠 ㅋㅋㅋㅋ 맛점 하세요들
2민트홀릭
저녁에 요렇게 먹고 컵라면까지
머리하고... 저녁에 혼자라 커피숍 들러 간단히 요기하고 집에와서 신라면 작은컵 먹었어요. 역시 혼자 먹으면 차려먹고 해 먹는게 귀챦네요.
미르윤
저녁 먹고 샤인 머스켓
저녁 먹고 샤인 머스켓으로 마무리 씻어놓기 무섭게 사라지네요 저녁 먹을땐 느그적 느그적인데. 샤인은...😂😂 맛있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시리얼 먹고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거의 뭐가 들어 있는지만보고 선택을 하는것 같은데, 어떠한 첨가물이 있는지는 저희겨우 볼생각도 안한거 같네요
뽀봉
한혜진, 최근 ‘이 음식’ 먹고 살쪄… 요새 유행이라 주의해야 한다고?
우리집 둘째도 마라탕 정말 좋아해요 처음엔 무슨맛인가 싶기도 하고..향신료가 강해서 별루다 싶었는데.. 이게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맛있더라구요 ㅋㅋ 한번씩 배달로도 시켜먹고.. 밖에서도 사먹게 되는 마라탕.. 근데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마라탕 담은 그릇 씻을때.. 기름기가 너무 많다는 느낌을 받았던적이 많았어요 마라탕 국물에는 나트륨이 특히 많다고 하니.. 국물은 최대한 줄이시고.. 건강 생각해서 저도 마라탕은 너무 자주 먹지는 말아야겠어요 ㅠㅠ 모델 한혜진(41)이 아직도 유행 중인 마라탕을 먹고 최근 살이 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한혜진 데뷔 25주년! 9명의 찐친과 우정 테스트를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는 한혜진의 데뷔 2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찐친들이 모여 우정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중 하나의 질문은 “한혜진이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은?”이었다. 이에 한혜진의 찐친 중 한 명인 박나래는 “이 언니가 참 대단한 게 뭐냐면 원래는 참 먹성이 좋다. 술 먹잖아요? 그러면 눈을 감고 안주를 집어 먹는다”며 “이 모델 일을 하려고 먹는 걸 참는다. 근데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 라면? 아닌데, 이 언니 라면 안 먹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최근에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으로 마라탕을 꼽았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그 MZ들이 먹는 마라탕이라고 그래서 그때 첫 마라탕 우리랑 같이 했다. 그거 먹으면 MZ 되는 줄 알고 그렇게 먹더라고”라고 말했다. 한혜진이 살찐 원인으로 꼽은 마라탕에는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을 내기 위해 조미료와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다. 마라탕의 ‘마라’는 저리고 맵다는 뜻이면서, 각종 향신료로 만든 항유에 고춧가루와 두반장을 섞은 양념을 말한다. 두반장은 대두‧잠두‧고추를 주원료로 만든 사천식 양념장이다. 고추장보다 덜 텁텁하지만 더 칼칼한 게 특징이다. 이렇듯 자극적인 양념이 사용되는 만큼 마라탕을 자주 먹으면 위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위산 과다 분비로 위벽이 자극되거나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소화기 질환이 발생‧악화할 수 있다. 특히 마라탕 국물을 떠먹는 사람이 많다. 마라탕 안의 건더기를 먹은 후 국물에 밥을 말아 먹기도 한다. 마라탕 국물을 먹으면 그 속의 자극적인 성분과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부종을 유발하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마라탕을 먹는 빈도를 줄여야 한다. 이미 먹었다면 최소 3일은 매운 음식을 먹지 말고, 소화기관 상태가 좋지 않다면 마라탕을 비롯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자체를 피해야 한다. 마라탕을 꼭 먹고 싶다면, 맵기 단계를 낮추고 배추나 청경채 등 녹색 채소를 최대한 많이 넣는다. 채소에 함유된 비타민K는 위벽 출혈 예방 효과가 있으며, 몸에 흡수된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해 준다. 위산과 자극 물질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U 역시 채소에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400g이 더 쪘어요😆 몸무게가 늘어가는건 금방인데 지금은 빼는데 쓸 힘도 없는것 같아요. 에너지까지 바닥난 느낌이랄까~ 어제 저녁으로 동생이 치킨시킨게 남아서 아침에 치킨샐러드 해먹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사과 자두 넣은다음에 치킨윙4조각 뜯어서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랑 같이 차렸네요. 어제부터 아침밥 챌린지 했는데 어제는 늦게 봐서 시간이 지나서 못하고 오늘부터 하는데 샐러드까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물론 샐러드에서도 야채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닭고기 먹고 그거 다 먹고나서 밥 먹었답니다. 같이 차렸어도 순서대로 먹었어요. 마음챙김 챌린지도 시작해서 우리라떼 마음 챙길 때 사진도 찍어줬네요. 밥 먹고 나서 라떼랑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먹고 난 후 베이커리 빵집으로 GO
저녁먹고 후식으로 빵도 먹고 커피타임을 가지러 베이커리 빵집으로 왔네요. 야경을 보면서 웃음가득 즐거운 시간을 갖고 왔네요.
로니엄마
햅쌀을 먹고 있는데~
추석때부터 햅쌀을 먹고 있는데 벼가 누렇게 익어있네요~^^ 이젠 수확할때인가봐요~^^ 음...제가 먹고 있는 햅쌀은... 철원쌀인데.. 철원은 벌써 수확한걸까요?
나쁜엄마
초밥이 먹고 싶어서
초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재료 들로 뚝딱 만들었어요. 계란,스팸, 소고기. 추석에 먹고 냉장고 얼려둔 문어네요
생강꽃
지금 당장 먹고 싶은 것
지금 당장 먹고 싶은 것을 그려보았어요!!! 떡볶이, 피자, 츄러스, 핫도그 등등 그렸는데 그리다가 떡볶이랑 치킨을 주문해버렸슴당... 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큐티프리티요정
야참.난 하루 5번 먹고 살 뺄거임.
초조반 아침(조수라) 점심(낮것상) 저녁(석수라) 야참 이렇게 기본으로 먹고 살뺄거임
야고
식판 한가득 먹고 왔어요
진짜 식판 한가득 밥 먹고 왔어요 구내식당가서 식판에 한가득... 배가 찢어질거 같은 상태... 오전에 만보 걸으면 뭐하노 점심을 한바가지 먹는데...
기춘이530707
처방받아 먹고있는 유산균
올초부터 다니던 내과 에서 처방받아 먹고있어요.실비처리 되어서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기존에 먹던 유산균(종XX)보다 좋은거 같아요
우블리에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기름진 삼겹살을 먹은 후엔 왠지 믹스커피가 당긴다. 맛있지만 영양 측면에선 좋지 않다. 차라리 페퍼민트차를 마시는 게 좋다.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섭취 후에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 속 탄닌과 카페인 때문에 고기 속 철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철분은 몸 곳곳에 산소가 원활히 전달되게 하고,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게 좋다. 그러나 고기를 먹은 후 커피를 마시면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철을 생성하며 철분의 인체흡수량이 떨어진다. 카페인 역시 철분과 결합해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한다. 고기를 먹은 후엔 기름진 속을 달랠 겸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 게 좋다. 페퍼민트는 민감해진 소화기관을 달래기 좋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57명에게 4주간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시켰더니 75%에서 증상이 완화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페퍼민트에 함유된 멘톨이 소화 기관의 근육 수축을 줄이고, 항염증 효과를 낸 덕이라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멘톨은 페퍼민트 차에도 들었다. 캐모마일차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은 속 쓰림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는다. 2006년 분자의학보고서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추출물이 위 산도를 낮춰준다. 항염 성분이 들어 위와 장에 있는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속이 더부룩하다면 생강분말을 물에 타 차로 마시는 것도 좋다. 생강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은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또 생강엔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 프로테아제, 트립신 등 효소가 들었다. 실제로 대만 장경대 의대 연구에 따르면 식사 전 생강 분말 약 1g을 섭취한 사람들은 식후에 위가 평소보다 50% 빨리 비워지는 게 확인됐다. ================ 고기먹고 계산대 옆에 믹스커피 많이 드시잖아요 이제는 허브차 페파민트나, 캐모마일... 생강차도 건강에 더 좋겠네요
뽀봉
조식 간단히 먹고~😄
리조트에서 조식 먹고왔어용 ♡ 과일로 1차 먹은지라 빵이랑 볶음면으로 간단히 먹었답니다 ~^^ 커피충전도하고요 ㅎ
자스민꽃
점심 먹고 계단오르기
점심 맛있게 먹고 계단오르기로 소화. 칼로리 소모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ㅎㅎ 맛있게 먹고 100포인트~~
저녁에 족발시켜 먹고.. 100 포인트네요ㅎㅎ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 합니다~
마시몽
점심 먹고 왔어요
점심은 연탄 숯불고기 먹고 왔어요 ㅎ 반찬이 골고루 잘 나오고 하나하나 맛이 좋았네요 ㅎ 고기 나오기 전에 반찬만 사진 찍었네요
로블ㅎ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네요
집에만 있다 보니 계속 먹을것만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냉동실에 아이스크림이 생각나 먹고 있네요. 이것 먹고 아무리 더워도 걷기운동 하러 나가야 겠어요.
미주장
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우리 냉동실에 여름에 썼던 아이스팩을 빼면서 제가 동생하고 엄마 드시라고 사다놓은 붕어싸만콘이 보이더라고요. 보니 먹고 싶은 거예요. 하지만 아이스크림 먹으면 점심부터 바로 영향이 오니까 그나마 열량 좀 작고 건강하게 냉동 바나나와 요거트로 비슷하게 만들어 먹어요.😅 우선 냉동실에 주스 얼음이 있었거든요(항암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차라리 주스를 좀 얼려놓고 먹으라고 들어서 그때 얼려놓은 주스가 다이어트라서 딱 끊었더니 아직도 조금 남아 있었답니다) 우선 알맞은 유리 그릇에 주스얼음 3개 넣고 집에서 만든 무가당 요거트를 적당히 넣고요. 냉동바나나를 요거트에 촘촘이 올려놔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합니다. 이렇게 놔두면 밑에도 얼음이 있고 바나나도 얼려 있으니까 요거트도 살짝 살얼음처럼 얼려지거든요. 완벽하게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진 아니어도 살짝 얼려진 요거트가 된답니다. 바나나가 잘 익은 걸 얼린 거라 달아서 알룰로스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달고 맛있답니다.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조금 넣었는데 약간의 씹는 맛을 더해주죠~~ 요즘 유행하는 요아정 느낌 비~~~슷하게 나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아직 요아정 안 먹어봤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어쳐구니 없다 생각해도 그냥 나 혼자 기분 낸 거니까 그러려니 생각해 주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고 윷놀이 😆
오전에 어머님하고 아들네하고 막내딸의 전 부치기가 다 끝나고 점심으로 쟁반 짜장에 탕수육 시켜 먹고 손주 재롱 좀 보고 웃으며 소화시키고 어머님하고 막내딸, 아들네, 우리 부부 세팀으로 나눠서 윷놀이를 했어요ㅎㅎ 어머님의 윷 던지기는 이길수가 없어서 어머님과 막내딸이 일등 아들네랑 우리 부부의 막상막하였는데 아들네가 이겼네요 ㅎㅎ 그래서 우리 부부 20,000원 아들네 10,000 모아 났네요~^^ 한판 더 하려했는데 손주가 울어서 달래느라 못 하고 모아논 돈은 내일 맛있는거 먹는데 쓰기로 했네요~^^
나쁜엄마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유기능의 달걀의 선택도 중요하군요
뽀봉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요즘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일반 우유 대신 ‘오트 밀크(귀리 우유)’를 넣을 수 있다. 동물성 우유를 식물성 우유로 대체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식물성 우유는 ▲우유 알레르기 ▲유당불내증 ▲고콜레스테롤혈증 탓에 우유를 못 먹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지다. 비타민·마그네슘·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유당이 들어있지 않아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이 먹어도 토하거나 설사할 염려가 없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우유 한 팩(200ml)이 130kcal라면, 아몬드 우유 한팩(190ml)은 45kcal, 귀리 우유 한 팩(190ml)은 75kcal, 코코넛 우유 한 팩(190ml)은 85kcal로 열량이 비교적 낮다. 물론 식물성 우유에도 아쉬운 점은 있다. 칼슘 함량이 동물성 우유보다 적기 때문이다. 우유 한 팩(200ml)엔 칼슘이 200mg 들었다. 하루 칼슘 섭취 권장량(700mg)의 약 30%를 충족하는 양이다. 그러나 코코넛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4%에 불과하다. 아몬드와 귀리 우유도 원료 특성상 우유보다 칼슘 함량이 적은 경향이 있다. 식물성 우유는 단백질 함량도 동물성 우유보다 낮다. 우유 한 팩에는 단백질이 약 6g 들었지만, 아몬드 우유 한 팩에는 약 1g, 귀리 우유 한 팩에는 약 2g이 들었다. 코코넛 우유엔 아예 들어있지 않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인 만큼, 성장기 아이들은 식물성 우유보다 일반 우유가 나을 수 있다. 장이 예민한 사람은 귀리 우유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한다. 귀리에 풍부한 섬유질이 장에서 분해될 때 수소·메탄·이산화탄소 등이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나 통증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하기 전이라면 더더욱 위장에 부담될 수 있으니 섭취를 삼간다. 우유 대신 식물성 우유를 마셨다면, 부족한 칼슘과 단백질을 다른 식품으로 보충해주는 게 좋다. 칼슘은 시금치, 파인애플, 등푸른생선, 콩, 두부, 다시마, 멸치, 마른 새우 등에 풍부하다. 단백질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대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아몬드, 연어 등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다. ============= 귀리밥은 먹어봤어요 우유는 안마셔봤는데, 맛은 궁금하네요 장이 예민한분은 드시지않는게 좋네요 칼슘이 풍부한 거의 반찬에 많이 들어 가겠는걸요 챙겨 먹기 편하겠어요
뽀봉
죽 먹고 아침밥 인증했어요
죽 렌지에 데워 먹고 팀워크 아침밥 인증 했어요. 어제 찍은 사진도 아직 검수 중이네요 아오리와 사과도 먹었어요
러브복동
오징어 덮밥 먹고 왔어요
오징어 덮밥 먹고 왔어요 오랜만에 매콤하니 맛있게 먹고 왔어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이제 졸 일만 남았네요 ㅎㅎ
2민트홀릭
남만큼 먹고, 운동하는데 왜 난 살 안 빠져?…‘이것’ 때문
남만큼 먹고, 운동하는데 왜 난 살 안 빠져?…‘이것’ 때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남보다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운동도 남만큼 하고 있는데 좀처럼 살을 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그럴까. 미국 밴더빌트대 메디컬센터 디지털게놈의학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이는 비만 유전자 때문으로 이런 유전자를 갖고 있어 비만에 대한 유전적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운동을 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만으로 고생하는 일부 사람들은 여분의 체중을 감량하는 데 있어 자신의 유전자에 의해 방해를 받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 때문에 비만의 유전적 위험이 더 높은 사람들은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더 많이 운동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의 센터 소장인 더글러스 루더퍼 박사는 “유전적 배경은 비만을 완화하는 데 필요한 신체 활동량에 영향을 미친다”며 “유전적 위험이 높을수록 하루에 더 많은 걸음 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때문에 신체 활동 지침은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는데 개인의 유전적 차이가 각 사람에게 필요한 운동의 양을 결정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비만하지 않고 5년 동안 하루에 평균 8300보를 걸은 3100여명의 중년들을 대상으로 추적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비만에 대한 유전적 위험 점수가 가장 높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비만이 43% 증가했지만 위험도가 가장 낮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13% 증가하는 데 그쳤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 비만에 대한 유전적 위험이 가장 높은 사람들은 체중이 늘어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위험도가 평균적인 사람들보다 하루 평균 2280보를 더 걸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전적 위험이 높고 체질량지수(BMI)가 22~28 사이인 사람들은 하루에 3460~6350보를 더 걸어야 비만에 대한 유전적 소인이 가장 적은 사람과 비슷한 위험도를 가질 수 있었다. 연구팀의 에반 브리테인 박사(심혈관의학)는 “이번 연구에서 새롭고 중요한 것은 비만 위험을 줄이는 데 필요한 활동량을 숫자로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라며 “언젠가는 의사들이 각 사람들의 유전자 프로필에 따라 운동에 대한 구체적인 처방을 내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데이터가 누군가의 전자 건강 기록과 통합되고 의사의 신체 활동 권장 사항의 기초를 형성할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할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유전적 위험이 비만의 전반적인 위험을 결정하지 않으며 실제로 더 활동적이 되면 그 위험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유전적인 것도 분명이 있을거같아요 ~ 좀더 움직이는 것이 다이어트에는 언제나 '답'인거같네요
뽀봉
클로렐라를 먹고 자유롭게 자란 방사 무항생제 계란
배송까지 조금 시일이 걸렸지만 자유 방사한 계란이기에 그럴 수 있다고 참고 기다렸어요. 한 알이 깨져오긴 했지만.. 신선하고 좋은 계란이더라구요. 난각1번란을 헬시딜에서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계란을 아무래도 많이 먹으니 좋은 계란을 찾게 되더라구요. 추천합니다.
cogo092
저녁먹고 산책
김치 양배추쌈 가지구이양념 장조림 궁채짱아찌 계란후라이 순두부찌게 있는거 다꺼내먹고 저녁 해결하고 산책 출빨~
목표사십구
혈당 안튀고 먹고나면 다른 군것질 안땅기는 <소휘 애사비 구미>
연속혈당측정기로 재본결과 1. 먹고 나서 안튀고 2. 그냥 밥먹었을때랑 vs 밥먹고 애사비 구미 먹었을때 혈당이 덜튀고 확실하게 보였는데 혈당측정기로 재지 않아도 그냥 몸에서 느껴지는 변화는 1. 먹고나서 군것질 안땡김 이게 가장 큰거 같아요 원래 배부르게 먹어도 무언가 먹고싶은게 계속 생각나고 그래서 배고프지 않음에도 계속 먹는 이상한(?) 증상이 있었는데 이것들이 혈당 스파이크 맞았을때 결과더라구요 2. 그리고 먹고나서 안졸림 점심 먹고 나서 커피 마셔도 졸리던데.. 이게 커피 카페인도 혈당을 튀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애사비 구미 냉장보관 했다가 입에서 녹여 먹다가 씹어 먹으면 애사비 특유의 쿰쿰한 냄새 때문에 주변에 눈치 볼 필요 없이 맛있게 챙기면서도 첨가물이 들지 않아 그런지 효과가 좋습니다 애사비 함량도 높던데 추천 합니다 혈당을 잠재적으로 올린다고 하는 말티톨, 젤라틴, 물엿 등 모두 들어있지 않아 더 믿고 먹을 수 있는데 추천해요 이번에 저는 14박스를 쟁여서 ㅎㅎ 냉장고 한자리를 잘 차지하고 있네요 이번 추석도 두렵지 않습니다
룰루랄라랑
먹고 싶지만
먹고 싶지만 참아야 하겠지요 점심때 스벅 달달이 커피도 마셨는데 이것까지 먹으면 안될것 같아서 참아 봅니다 5분후면 퇴근이니깐 안보면 먹고 싶은 생각 안들겠지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