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코다리찜 먹고왔어요
적당히 잘 말린 코다리 찜 먹고왔어요.. 다들 더워선가 식당가마다 사람이 그득하네요.. 간이 슴슴해서 먹기 편하더라구요 김에 코다리올리고 슴슴 콩나물 싸서 한입.. 더운날 주방문닫고 잘 먹고 왔어요..^^
장보고
아르기닌 먹고 ~
활력에 도움주는 영양제 먹고 수욜도 홧팅입니다 아르기닌 챙기고 있어요 ~
애플짱
젤리먹고 양치해요😂
오늘도 어김없이 저녁 먹고도 간식을 찾으시네여 ㅎㅎㅎ 그래서 젤리 하나 먹자구했어요. 자기가 골라놓곤 잘 안먹어요 ;;
자스민꽃
카레우동 먹고 퇴근하려구요..
삼실 근처에 일도 남아서 일단 카레우동으로 저녁 먹어요 너무 더워서 움직일 기력도 없네요..ㅜ 약간 묽은 카레에 쫄깃한 우동면발.. 오늘은 가지튀김 추가했어요.. 특히 어묵튀김 하나!! 요건 리뷰이벤트지만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맛! 일단 간단히 먹고 일 마무리 해야겠어요
장보고
간단히 먹고 ~
두유와 금사과 구운계란 먹고 가볍게 시작했어요
애플짱
선선해서 점심 먹고 걷기 좋네요
대중교통 이용한 날은 확실히 걸음수가 많네요.. 고기덮밥으로 든든히 먹고 다같이 걷다 왔어요.. 오늘은 구름도 많고 선선해서 걷기 좋더라구요 수국이랑 보라보라 하네요
장보고
막국수 먹고 왔어요
물막국수라고 하나요?? 물냉면처럼 시원한 육수에 시원한 메밀면이 담겨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런데 김이 ㅠㅠ 눅진 냄새가 살짝 나서 아쉬웠다는 시원하게 먹고오니 더울일 없고 좋으네요
이하린80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먹고나니 스트레스 풀려요
오전에 스트레스 지수가 극에 달해서 점심 엄청 먹었거든요 먹고나니까 확실히 스트레스 풀려요 스트레스는 풀려서 다행인데 먹는걸로 풀어서 갈수록 돼지가 되어갑니다
기춘이530707
떡볶이 먹고 칼퇴...^^
퇴근전에 떡복이랑 김말이 먹고 출발했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맛! 떡볶이 국물에 김말이 꼭 찍음 너무 맛있잖아요.. 몸에 나쁜 음식은 왜이리 맛있는지... 든든히 먹고 버스서 꿀잠잤어요...ㅎㅎ
장보고
맛있는 음식 먹고 체할 때 먹는 소화제는 매실 만난 양배추청 액기스!![feat 쿠팡에서 산 매실액기스]
맛있는 음식 먹고 체할 때 먹는 소화제는 역시 매실 만난 양배추청 액기스[feat.쿠팡에서 매실 만난 양배추청 액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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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토핏 유산균 먹고 있어요
락토핏 유산균입니다 종근당에서 출시된 건기식이라 다들 락토핏을 알거에요 시중에서 락토핏을 구할 수 있어서 좋네요 건강과 체중을 위해서 먹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먹으면 효과가 있겠지요 다들 뭐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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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소화효소😄🤟
저녁 먹고나선 이제 효소 챙기는게 뭐 루틴이 된거같아요 ㅎㅎ 오늘도 글루프로 소화효소 챙겨주고있어용 글루텐 분해 유산균 이 들어있다고 하네요 :) 요 한포로 유산균 대사산물 프리바이오틱스 2종 까지 든든하게 챙기구이써용😊👍
자스민꽃
밥 먹고 오니까 졸려요
너무 당연한 얘긴가요 ㅋㅋ 밥 먹고 오니까 졸려요 한숨 자고 일어 나고 싶은 생각이 절실해요 체질이 배짱이 체질인가봐요 허나 현실은 개미 일개미로 태어났으니 일 해야죠
이하린80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먹고 운동가요
샐러드 낮에 먹었어요 아침에 못먹어서 오후에 간식처럼 먹고 운동가려구요
마음그릇
점심먹고 올게요
점심먹고 올게요 저는 감기기운이 있는지 썰렁하게 느껴져서 국밥 먹으러 가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기춘이530707
뜨끈한 육개장 먹고 왔네요..
오이 무침하고났더니 저녁은 귀찮... 뜨끈한 육개장 먹고 왔어요.. 약간 조미료 맛이 나지만 매콤하기도 해서 따뜻해지네요... 순두부 육개장이라 같이 먹으니 순한 맛이나네요.. 저녁이라 밥없이 건더기만 먹어도 든든하네요..
장보고
뷔폐 시식 당첨 되서 먹고 왔어요
지역 카페에서 하는 이벤트에서 당첨되서 뷔폐 먹고 왔네요 아이들 생일이 3일 밖에 안 남아서 생일 기념 겸 잘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전 아직도 소화가 안되네요ㅠㅠ 요즘 뷔폐 비싼데 4명이서 무료로 먹고 와서 그런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신혜림
시골서 자란 상추.시금치
시골에서 자란 상추 .시금치 여리여리 맛나다 상추다 달다 유기농~ 도토리묵에 상추.오이 넣고 무침 시금치 무침에 시금치 국 끓여서 냠냠
HEREUN
코다리찜 먹고 카페~~
형님이랑 시간이 맞아서 시부모님과 넷이서 점심먹고 카페 나들이~
줄리아언니
마지막날~ 조식먹고💕
애들 데리고 조식 먹고온요^^ 여행 마지막날 조식은 반미랑 과일, 그리고 미역장국 등등 였네용 ☺️☺️ 그래도 남이해준밥~ 마지막 조식 행복하게 즐겼답니다 ㅎㅎ
자스민꽃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당뇨 환자의 대처법
라면, 한 번 생각나면 참기 정말 어렵죠. 특히 당뇨 환자라면 혈당 걱정 때문에 더 망설이게 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조금 더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이 있어요. 1️⃣ 왜 라면이 혈당에 좋지 않을까? •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면) • 나트륨, 포화지방 • 빠른 소화와 높은 GI지수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식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국물까지 마시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혈압과 신장 기능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요. 2️⃣ 그래도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바꿔보세요 🥢 라면을 포기하지 않고 먹는 팁! • 면은 '곤약면'이나 '통밀면'으로 대체하거나 일부만 사용하기 • 국물은 최대한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 • 채소(양배추, 버섯, 시금치) 듬뿍 추가해 포만감 높이기 • 단백질(계란, 두부, 닭가슴살) 추가로 혈당 급등 완화 • 가능하다면 저나트륨·저탄수화물 라면 제품 선택 이 방법들을 조합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어요 3️⃣ 라면을 대체할 더 좋은 선택은? 라면 생각이 너무 날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비슷한 만족감을 주면서 혈당 부담이 적은 대체 음식을 찾는 게 좋아요. 🍲 곤약국수: 곤약으로 만든 면은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 부담이 적고, 국물 요리로 만들어 먹으면 라면 느낌을 어느 정도 살릴 수 있어요. 🌾 통밀국수: 정제밀보다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되고, 식후 혈당 급등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장 베이스나 가벼운 육수로 조리하면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어요. ❄️ 저탄수 냉면: 당면이나 밀가루 대신 저탄수 재료(곤약, 청포묵 등)로 만든 냉면은 식감도 좋고, 여름철 별미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 추가로 • 채소를 가득 넣어 '채소라면 스타일'로 만들거나 • 곤약면 + 닭가슴살 + 맑은 육수 조합으로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포인트는, '진한 국물 맛'은 살리되 면과 탄수화물을 가볍게 조정하는 것이에요! 🍜🍜🍜 라면을 무조건 참는 것보다 덜 부담스럽게 지혜롭게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는 완벽함이 아니라, 꾸준한 균형에서 시작돼요!
geniet
점심 먹고 산책했어요..
한여름 같은 날이네요 날은 뜨거워도 그늘이 있어서 걷기 괜찮더라구요 점심 든든히 먹고 소화도 시킬겸 천천히 걷고 왔어요.. 구름도 있고, 공기도 깨끗해서 오늘은 산책하기 좋네요
장보고
다양한 봄나물과 해산물을 먹으며 "봄맞이 다이어트"를 즐겨봐요.
1. 하위주제선택 (식단, 운동, 후기) 봄맞이 식단과 운동 및 후기 2. 본문 내용 봄철에는 몸이 나른해지고 기운도 없어진다고 들 말하지만, 봄철 식단과 운동을 통해 활기차 고 즐거운 봄을 보낼수 있습니다. 그것은 다양한 영양소가 듬뿍 함유되어 있는 봄 나물과 해산물을 통해 점심 한끼를 아주 잘 챙겨 먹으면 하루종일 든든하고 몸도 가뿐해져 서 생활하는 즐거움이 느껴져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으니, 어찌 건강하지 않겠어요. 기쁘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니 실패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다양한 봄맞이 식단 (취나물) - 혈액순환개선: 칼륨, 엽산, 비타민B12등이 풍부하여 혈압 조절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 면역력강화: 비타민A,C.E와 같은 항산화 성분이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고 바이러스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합니다. - 피로해소: 비타민 B1,B2, B6 등이 피로감을 줄이고 에너지 생성을 촉진함 - 소화기능개선: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발하 게 하여 변비를 예방합니다 - 피부건강유지: 비타민C, E가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피부 탄력을 유지합니다 (야생 불미나리) 불미나리는 특히 간에 좋은 음식이랍니다. 야생에서 자란 불미나리는 사람손을 거친 채소가 아니므로 약성이 좋음. 체내에 쌓인 독소를 제거해 머리를 맑게 해주고 장의 기능을 도와 대사를 촉진함은 물론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탈을 함유해 항산화 작용 또한 뛰어남. (머위나물) 골다공증예방, 변비예방에 좋음. 머위는 비타민A를 비롯 비타민 B1과 B2와 칼슘 성분이 많은 알카리성식품으로 골다공증 에 좋으며 섬유소질이 풍부하여 꾸준히 섭취 하면 변비 예방에 좋음. (쭈꾸미 샤브샤브와 볶음) 쭈꾸미는 저칼로리 식품이며 단백질, 타우린,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C, 아연, 철분 등이 많이 포함됨. 또한 항산화효과, 소화건강개선, 뇌 건강지원, 체내 독소 배출등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 합니다. 이러한 영양소 덕분에 쭈꾸미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유리한 식품임. (바지락 쑥국) - 쑥: 콜레스테롤 수치 안정을 도움, 혈압을 낮춤, 해독 및 간 기능 보호 작용, 시력개선작용, 항염/소염 작용으로 염증 으로 인한 증상을 완화, 통증을 완화하는 진통 작용이 있음, 향균 및 항진균 작용 으로 감염 예방을 도울 수 있음, 생리불순, 냉종, 하혈등 여성 질병완화를 도움, 면역력 증진 작용, 구충작용, 소화 를 돕는 작용, 진정작용, - 바지락: 칼슘, 철, 인, 비타민B군이 풍부, 타우린 성분이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대 도움을 줌 (노지 달래장) 면역력강화, 소화개선, 항산화작용, 다이어트 효과 * 달래를 쫑쫑 썰어서 고충가루, 진간장약간, 꿀약간을 널고 버무린다 * 콩나물밥, 무우밥, 등에 비벼 먹거나 김에 싸서 먹습니다 (소고기 볶음밥) 오분도밥, 같은소고기, 당근, 파, 죽염 , 참깨, 들기름, 참기름 * 단백질을 많이 보충하고 싶을 때 아주 좋답니다 ■ 봄맞이 운동 (유산소 운동) - 아름다운 꽃이 만개한 공원을 즐기면서 걷기운통을 하고 있음 * 혈압 및 체중을 감소 - 헬스장에서 천국의 계단을 30분정도 속도를 조절하면서 무리하지 않게 탄다. - 요가를 함으로써 유연성과 근력강화를 시킴 (하체근력운동) - 캐시홈트 운동 프로그램중 내게 맞는 하체 운동을 선정해서 날마다 동작을 따라하니 건강에도 아주 좋은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3. 나의변화 해마다 꾸준히 봄철이면 제철나물 및 해산물등 을 섭취하므로써 다양한 영양섭취를 통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답니다. 봄철 새로운 식단을 접하므로써 식탐도 많이 줄어들면서 체력이 가뿐해져 기분좋은 4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 봄철이라 공원에는 다양한 꽃들이 만개를 하여 운동을 할때 기분이 좋아져 몸의 활력소 가 한층더 높아져 운동을 하고 나면 컨디션도 좋아지고, 우울증, 공황장애가 많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미주장
생선구이 먹고 걷는중😆💪
점심은 회식 이었어용 😍😍😍😍 메뉴는~~~~ 오랫만에 생선구이 사주셔서 먹고왔어용 ㅎ꺄💕 넘 배불리 먹고 오늘은 걷기 잠깐만 하고갑니다^^
자스민꽃
밥 먹고 서너시간 지나면 또 배가 고파요
밥 먹고 서너시간 지나면 또 배가 고파요 소화가 될 수는 있어도 배가 고플 정도의 시간은 아닌데 속이 쓰리고 배가 고파요 속이 쓰려서 배가 고프다고 느낄수도 있나요? 그러면 위내시경을 해볼까 싶어서요
2민트홀릭
이른 저녁 먹고 단백질 챙겼어요
5시 30분 이전에 야채볶음밥(+소고기) 먹고 6시반쯤에 두유요거트(+대두단백분말), 삶은계란 1개 챙겨먹었어요 이때쯤 단백질을 챙겨먹어야 든든하네요
더달달
저의 유지어터는 하루 활동량을 늘리려는 습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꾸준하게 식단과 운동으로 생활 습관을 바꿔가고 있는데요. 처음엔 너무 의욕이 앞서서 조금 먹고 운동량만 늘리니 얼마 안가서 지치고 힘들고 안 다니던 정형외과를 몇 번 다니게 되면서 운동도 못하게 되니 체중이 더 늘더라고요. 그래서 저만의 식단과 운동으로 바꾸고 실생활에서 활동량을 늘리려 노력하며 유지하고 있답니다. ✅️ 우선 식단은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시작해서 들기름 한 숟가락을 먹고 아침 밥 먹기전에 잘 챙겨먹기 힘든 야채와 과일 건과류에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을 뿌려 숟가락으로 먹기 편하게 만들어 먹습니다. 그리고 밥과 반찬을 먹게 되면 거꾸로 식사법과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이 되어서 포만감도 커서 밥을 저절로 줄여지는 습관이 되었답니다~^^ 아침을 든든히 먹으니 점심도 간단히 먹게되고 저녁은 7시전에 소량으로 배고픔이 사라질 정도만 먹고 늦게 까지 잠 못 자고 입이 심심할땐 나의 뇌와 싸우면서 물을 마시고 치즈나 참 크래커 하나 가지고 오래 오래 음미하며 견뎌냅니다. 술자리가 있을땐 물을 자주 마시면서 안주는 클린한걸로만 골라 먹습니다. 저에겐 체중 유지하는데 술자리는 힘든 적이랍니다. 그리고 물은 하루에 2리터 이상 꼭 마신답니다. ✅️그리고 운동은 우선 각 잡고 운동 하겠다고 마음 먹고 이것저것 준비해서 하려니 오래 가질 못하고 부담감만 생기고, 몸이 아파 못하게 되는 경우가 생겨서, 일상에서 틈틈히 움직이고 땀 흘리는 정도로 하자란 생각으로 바꾸고 아파트내 피트니센터에 가서 유산소랑 근력운동을 골고루 하고 특히 몸에 무리가지않게 중간 중간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1시간 정도하고, 유산소 운동도 바쁠땐 30분 하고 시간 있을땐 1시간 정도 합니다. 외부일이 있을땐 나가기전이나 후에 피트니센터에서 근력운동만 하고 외부일할때 만보 이상은 꼭 걷는걸 목표로 열심히 걷는답니다. ⏺️저의 유지어터는 위와 같이 식단하면서 일상 생활에서 틈틈이 움직이는걸 목표로 생각하고 편하게 갈 수 있는 아파트내 피트니센터 가서 하루 활동량을 늘리려는 습관입니다. 활동량을 늘려야 점점 줄어드는 신체 기초 대사량을 늘릴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나쁜엄마
자꾸 먹고 싶다면?
자꾸 먹고 싶다면 몸이 위험 신호 보내는중‼️
라미에뜨
*아침 일찍 광명 이케아 다녀왔어요😁
와~~식탁 의자가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다리가 부러져버렸어요😆😆 이케아에서 산지 3년밖에 안됐는데... 그래서 아침일찍 이케아가서 의자 구입하고 밥먹고 그러고 왔네요~🤭 의자란 의자는 다 앉아보고 왔어요~~
냥식집사
간식먹고 산책가요
계란과 고구마 먹고 산으로 가려합니다 오늘 너무 안움직여서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