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갈릭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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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잡자" 이마트24, 초저가 상품 프로젝트 '상상의끝' 펼친다
오.. 편의점을 애정하는 사람으로 이런 소식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저만 그런가요? 이마트24가 잘 안보여요 ㅠㅠ 집근처에 gs와 cu는 많은데 이마트24는 좀 걸어야하네요~ 그래도 참 좋습니다 요즘같이 고물가시대에 이런 프로젝트 좋습니다 1900원 김밥 / 3600원 비빔밥 가격은 저렴해도 내용물은 부실하지 않다고 하니..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한번 드실일 있으시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이마트24가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저가상품을 선보이는 '상상의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첫번째 상품으로 김밥, 비빔밥을 이달 출시한다.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1900원 김밥'은 일반 김밥 상품 대비 평균 45%가량 낮은 가격이다. 저렴한 가격에도 햄, 맛살, 단무지, 어묵, 우엉, 당근, 시금치, 계란 등 총 8가지 재료를 푸짐하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3600원 비빔밥'은 한돈불고기를 메인으로 로메인, 당근채, 콩나물무침, 무나물, 시금치, 양파 등 7가지 고명이 올라간 상품이다. 가격은 동업계 비빔밥 상품대비 20%가량 낮춰 초저가 상품으로 선보인다. 두 상품은 현재 편의점 업계에서 판매 중인 김밥과 비빔밥 상품 중 최저가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김밥, 비빔밥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외식 메뉴 8개의 가격이 평균 4% 인상됐다. 특히, 저렴한 가격으로 한끼 식사 해결이 가능했던 김밥은 지난 1월과 비교해 11월 5.3% 인상되어 평균 3500원을 넘어섰고, 같은 기간 비빔밥은 5% 상승해 평균 1만1000원을 넘겼다. 이처럼 매년 외식물가가 높아지면서, 비교적 저렴한 편의점 간편식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김밥과 비빔밥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이마트24는 기대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번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고물가 속에 초가성비 먹거리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점포 매출 활성화 증대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24는 이번 상상의끝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1월 한달 간 통합APP 바코드 스캔 후 구매 시 매장에서 사용가능 한 1천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또한, 노브랜드 상품 중에서도 초저가 상품인 1000원 가격의 '매일먹는단백질바' '크림치즈쿠키' '매콤갈릭떡볶이스낵', 야채크래커' 등을 판매 중이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바베큐 파티
지인들이랑 모여서 바베큐 파티 했어요. 오늘은 그나마 날씨가 덜 추워서 야외에서 고기 구워먹기 좋았네요 새우랑.빙어. 파구이, 소세지까지 과식 했네요 마무리는 라면도 먹었네요
로블ㅎ
식사
추운 계절에 뜨근한 국물이 좋네요 매콤 시원 칼칼해요 새우갈은걸(천연양념)로 양념해서 그런지 해물탕 맛도 나고 맛집 인정~~♡
예지영준맘
계란찜
작은 뚝배기에 계란은 왕란으로 3개 넣고 간은 새우젖으로 맞췄죠~ 계란은 익을때까지 계속 휙휙 ~~~ 저어 줘야지 아주 보들보들 카스테라 맛의 계란찜을 먹을수 있어요 거의 다 익을쯤 파를 송송 넣고, 높은 그릇으로 덮은다음 불을 꺼주고 뜸을 들여요~
뽀봉
아침밥~
오늘은 대패삼겹살로 김치 볶음밥 만들었어요. 일반 삼겹보다는 식감이 덜하지만 기름이 나와서 고소하네요. 이렇게 아이들 잘 먹고 갔습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seabuck
한솥도시락, 이달 말까지 신년 맞이 ‘최대 27%’ 할인 판매
애들 방학이라 항상 뭘 먹여야 고민인데.. 한번씩 한솥 포장해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1월 내내 요일별로 행사를 하네요~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한다고 하니 더 좋네요~ 한솥도시락은 이달 한 달간 ‘한솥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솥할인’은 요일별로 지정된 대표 메뉴를 최대 27%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해 1월 행사 때보다 할인 품목이 확대된 것은 물론 ‘한우 함박스테이크’를 비롯해 인기 신메뉴 5종이 포함됐다. 요일별 할인 메뉴는 ▲(월)진달래 ▲(화)돈까스도련님 고기고기 ▲(수)오리지널 치즈 닭갈비 덮밥 ▲(수)핫 치즈 닭갈비 덮밥 ▲(목)한우 함박스테이크&청양 토네이도 소세지 ▲(목)한우 함박스테이크&토네이토 소세지 ▲(금)숯불직화구이 덮밥 ▲(토)해바라기 ▲(토)스페셜 하이라이스 ▲(일)스팸 김치볶음밥 ▲(일)송정식떡갈비Ⅱ 총 11종이다. 또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취향과 요구를 반영한 할인 메뉴를 선정해 더욱 풍성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높은 물가로 인한 외식 부담을 줄이고, 가맹점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올해로 28년째 1월과 8월에 ‘한솥할인’과 같은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가맹점에 공급하는 147개 식자재 및 부자재를 평균 8%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가맹점은 할인 품목에 포함되지 않은 메뉴의 원가가 낮아지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출처 하비엔뉴스>
우리화이팅
전자레인지 계란찜
요즘 계란찜을 자주 해 먹고 있어요~~ 계란에 우유 넣고 새우젓 넣고 들기름 몇방울 떨어뜨려 전자렌지에 돌려서 완성하네요
꼼꼼엄마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사실은 굉장히 간단하고 단순한 거임 지성을 배제하고 감성으로 소비하기 때문임 그냥 시장 물가랑 비교해도 똑같음 요소1. 옛날엔 사는 물품들이 대략 어느 가치인지 모두가 서로 알았음 시장에 가면 고등어가 감자보다 좀 더 가치있고 쌀은 대충 월급의 몇프로쯤 되면 사도 되는지 볶음밥 한그릇이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어느 노동력에 어느 재료비가 드는지 사먹으면 얼마에 가치가 있고 얼마면 집에서 해먹을지생활에 쓰이는 오만가지 돈들이 대충 가치를 이해할 법 했음 아줌마들은 생활 물가를 모두 몸으로 외우고 있었음 근데 지금은 아님 털실장갑 한 켤레가 몇시간의 노동력과 얼마의 재료비로 내손에 오는지 이런거 아무도 모름 즉 가치에 대한 기준이 굉장히 추상적이고 감정적이며 예를들어 이재용이나 동네 백수나 서로 다 똑같이 내 노동력이 딸배비보다 더 가치 있다고 착각하기 시작한 시대임 그래서 비교우위로 쓸데없이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한테는 항상 팔리고 누군가는 대기업 다니는 것도 아니고 경제 어렵다 어렵다 맨날 말하면서도 밥을 해먹는 대신 꼭 사먹고 남는 시간에 집에 가서 유튜브 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거임 그래서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에겐 팔리고 가치 비교가 없고 가격이 중구난방임. 요소2. 일은 적게 하고 싶고 행운의 요정이 도와줘서 이유없이 많이만 받고 싶어하는 시대임 옛 세대는 적게 일하면 쪼들리는게 확실한 시대였기 때문에 이악물고 일했음 심지어 부당해도 참고 일할 정도로 재산을 쌓고 싶었음 근데 지금은 빈둥빈둥 놀아도 운좋은 놈은 부자되고 대충 일해도 어떤 놈은 대충은 먹고 살고 어떤놈은 열심히 일해도 제자리 걸음인 상황이 난립하는 시대임 그래서 열심히 일하려는 생각 자체도 별로 없고 심지어 지가 못나서 못버는 놈마저도 사회구조 탓하면서 지가 잘났다는 놈들이 한트럭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안함 근데 반면에 소비는 겁나 하고 싶어하는 시대임 그래서 내가 파는 업종은 물가가 존나 높길 바라고 내가 사는 업종은 다 물가 높다고 징징대는 시대임 원재료는 늘 비싸다고 징징대고 가공해서 파는 내 물건은 마진 적다고 징징댐 즉 가격을 존나 내로남불로 지맘대로 정함. 그리고 결국 살때도 똑같이 지맘대로 정해진 가격 안에서 시장구조에 반대없이 참여함 부동산도 똑같음 부동산은 특이하게 소비재가 아니라 마진 붙여 파는 부가가치 상품으로 접근하기 떄문에 위의 현대 시장 물가 경제구조랑 똑같이 돌아감 내가 그 가치를 얻지 못하는데도 그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애들. 즉 가격 계산 못하는 애들이 시장에 잔뜩 참여함. 따라서 가격이 중구난방이고 지맘대로인데 대다수가 실제 가치에 대한 물가를 모름 그러니까 인생에서 실제 가치가 10억인 집인데 15억에 산다음에 20억에 팔고 싶어하는 거임 근데 가치 계산 못하는 그런 애들이 많으니까 또 그 거래가 자주 이루어짐 그러니까 그게 실제로 동작하는 줄 앎 그 와중에 이득보고 싶어하는 애들은 내가 살땐 비싸고 내가 팔땐 마진 적다고 징징대면서 가격을 내로남불로 정함 이런 감성 소비가 가격을 결정해서 지금 상황까지 온거임 근데 이제 얼마안가 끝나게 되었음 이게 재개발로 이득보는 구조의 지금까지의 대단지 인구수 떼법주의 덕분에 우상향으로 버텨진건데 이제 한계에 달해서 재개발 이득 우상향 구조가 불가능해짐 곧 정상적인 땅의 가치로만 가격이 결정될 수밖에 없는 시장으로 왔음 내로남불 마진 흐린눈 때리기랑 물가 가격 비교 계산 할 줄 몰라서 호구잡히는 애들이 사라져버리는 상황임 근데 또 한가지는 대한민국의 유구한 떼법주의 덕분에 입법이 흔들려서 용적률 존나 개혁 먹어서 또다시 재개발 버티기가 한동안 이어질 수도 있음 그럼 다시 나가리
야고
제육 볶음밥 지글지글 ~~
제육볶음에 밥 넣어서 지글지글 볶았어요. 김가루 넣어 주고 대파도 듬뿍듬뿍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사천식돼지고기
여기 시그니처 메뉴가 사천식 돼지고기 튀김인데 마라 소스향이 살짝나니 특색 있는 맛이였어요. 고기가 두툼하고 고추튀김이랑 땅콩이 잘 어울렸어요 근데 새우 튀김이 더 맛있었어요
로블ㅎ
돼지수육김치찜(겨울 이맛이죠 )
겨울엔 김장김치 통째로 푹 넣어서 돼지수육김치찜 해서 먹어야죠 ~ 김치찜의 간은 새우젖으로 해보세요 깔끔한 감칠맛이 아주 끝내 주거든요
뽀봉
피자에 입 터졌어요ㅠ
여기 피자는 한번 먹으면 4일만에 다시 주문하는 마법을 부리네요 ㅎ 단골인증 새우 폭탄으로 입맛 뿜뿜 시키네요 흑미도우라 소화도 잘 되서 더 먹게 된다는~~
야롱
아침공복혈당
12월 31일 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아침 공복 혈당 전날 저녁으로 5시에 부추전 두 장 먹었습니다 과자 새우깡 반 봉지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 혈당 ㅡ 99mg 입니다
알비나2
배추전
배추있어서 몇장 씻어서 배추전 했습니다 튀김가루에 계란 보리새우넣고 부쳤는데요 단백한맛이 좋습니다
알비나2
고기와 해산물 야채볶음 이네요.
중식을 좋아해서 야채와 고기 버섯들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 고기, 해산물, 각종 야채볶음 이네요. 돼지고기와 대파를 볶다가 표고버섯 팽이버섯 목이버섯 죽순 넣어서 볶다가 굴소스 간장 맛술 넣어 볶기. 새우 게맛살 청경채 양파 넣은 후 녹말과 물 섞어서 저어줍니다. 유산슬 비슷한 야채볶음 완성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부추전
부추전 해서 먹으니 부추향과 청양고추 새우가 두루 어울려서 아주 맛있어요
마음그릇
점심식후 혈당
12월 29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2시간 혈당 아침 간단식 야채 과일 점심 군만두넣은 계란볶음밥 오이 1개 식후 산책 30분 2시간 혈당 119mg
알비나2
저녁식후혈당
12월 28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혈당 점심 김치볶음밥 저녁 생무 2조각 소금빵반조각 치즈크림 컵라면 작은사이즈 닭가슴살 추가 식후혈당 136mg
알비나2
2차는 빵과 오미자차로 하네요.
위대한 뱃속에 놀랍네요. 아귀찜에 볶음밥으로 배부르게 먹고 빵 사들고 와서 따끈따끈한 오미차 한잔 마시면서 이불 속 발바닥 마주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어릴적 겨울의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정수기지안맘
첫눈과 함께 "언니가 한 턱 낸다."고 하시네요.
첫눈이 하얗게 내린 날 마음들이 설레임으로 가득한 분들이 많나봐요. 친한 언니의 전화 한 통에 다들 모여 점심을 먹네요. 얼큰한 아귀찜에 볶음밥으로 마무리까지 완벽한 점심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삼시세끼^^
아침엔 김치 볶음밥 점심엔 햄 계란 토스트 저녁엔 콩나물 비빔밥으로 만들어 줬어요. 때마다 아이들이 메뉴 알려주니 준비하기가 훨씬 쉬워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모두 맛되세요^^!!
seabuck
브로컬리 스파게티
오늘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습니다 면삶아서 건진후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마늘넣고 볶아주고 브로컬리 건새우 넣어줍니다 액젓 반스푼으로 간해줍니다 계란후라이 올려주고 모짜렐라치즈 올려주었습니다
알비나2
안주로 저녁
연말이라 지인들과 모임 왔는데 술 못먹는 나를 위한 안주 저녁 주문해 주네요. 바게트빵에 새우, 토마토, 바질.... 샐러드같은 안주라 술 못먹어도 좋아요.
워터멜론
점심 집에서 거하게~~
커피 점심 장사하고12시 50분에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렀다가 집에 오니 1시30분이었답니다. 조금 점심시간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하려는데 동생도 아직까지 아침도 안 먹었더라고요.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조금 양념해 주고 볶음밥 볶아달라고 그래서 얼른 해줬네요. 그리고 홍어도 같이 내줬고요. 그 다음에 내 점심 챙겼답니다. 동생은 하루에 두 번 꼭 약을 먹어야 되는데 식사를 안 먹으면 약도 안 먹거든요. 아픈 건 자신인데 약 안 먹다고 속상해하는 건 엄마랑 나인것 같아요😅 내 점심은 동생 얼른 차려주고 준비했네요. 샐러드 만들고 그제 먹었던 돼지앞다리살볶음 남은 거 마저 볶으고 잡곡밥 데우고 홍어3점 잘라 내고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요거트드레싱 듬뿍 넣은 샐러드는 야채믹스(두 번 할 정도가 남았는데 약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그냥 다 써버렸어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요거트드레싱(+딸기드레싱 알룰로스)을 듬뿍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조금 많이, 견과류 더하고 마지막에 귤까지 더했네요. 약간 냄새나는 야채믹스가 아무래도 걸려서 요거트드레싱을 많이 뿌렸답니다. 그래도 모자를까봐 요거트드레싱을 샐러드 옆에 같이 차렸어요.😅 원래는 양배추 많은 야채 믹스를 사서 쓰는데 어머니한테 부탁했더니 잎채소가 많은 야채믹스를 사오셨더라고요. 물론 그것도 맛은 좋은데 조금 오래되면 상한 느낌의 냄새가 나거든요. 엄마는 비닐에 싸져 있으니까 비슷하게 보이셨나봐요. 그러실 수도 있죠 😅 그래서 드레싱 원래 조금 뿌리는데 이번엔 요거트드레싱 엄청 많이 뿌려서 먹었네요. 그 덕에 시리얼도 더 추가해서 뿌리고 가끔 풍성하게 먹는 것도 좋죠 뭐😄 이렇게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밥이랑 고기랑 홍어랑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 줄 알았지만 시간도 좀 늦어지고 양도 많이 먹어서 집에 오면 거기 건강식이라도 찔 가능성이 많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쓱~ 오는 주말 먹거리 🥩🐬
쓱~ 오는 주말 먹거리 🥩🐬 아이는 돼지갈비찜 해주려고 찜용 생갈비와 목살구이 구매하고 저는 명태코다리 샀어요. 반건조 명태코다리는 조려먹어도 되고 구워서 단백하게 먹어도 좋은 겨울 별미에요. 칼로기가 높아 마요네즈를 못사고 고민만 하다가 비비드 비건마요도 같이 주문해서 받았어요. 새우튀김에는 타르타르 소스가 제맛이지요. 무거운 무도 쓱~ 데려다 주셨답니다~^^👍😻
레몬그린
점심 도시락 먹고요😆😆
일하며 점심은 늘~~~ 도시락으로 맛나게 먹고있어용 ~ 오늘은 생선까스 하구 볶음밥으로 나왔네요~ㅋㅋ 볶음밥은 집으로갖고가요🤣🤣🤣
자스민꽃
브로컬리볶음
채소섭취가 쉽지는 않은데요 브로콜리볶음으로 야채 챙겨요 살짝데친후 올리브유마늘에 볶아줍니다 건새우넣어주면 맛도 두배입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뜨근한 한 그릇
탕국은 주로 제사때만 해 먹잖아요? 전 결혼전엔 제사를 지내지 않아서 탕국이라는 것을 몰랐다가 결혼 후 제사를 지내면서 알게 되었어요. 근데 너무너무 제 입에 딱인거예요~~~! 그래서 그 후에는 제사 아닌 날이라도 가끔씩 탕국을 끓여 먹고 있답니다. 주 재료는 두부, 무, 새우, 조개, 곤약으로 식단관리에도 좋고 혈당에도 크게 문제가 없는 것들이라 저녁에도 상관없이 뜨끈하게~ 밥 없이 한 그릇 후루룩 먹고 마시면 배도 든든합니다! 배고프지 않게 다이어트 국물요리 가능! 무와 조개를 국간장 한 숟갈이랑 참기름에 달달 볶다가 물을 붓고 팔팔 끓입니다. 10분 끓이다 두부와 새우를 넣고 한소끔 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대파를 올려 뚜껑을 닫습니다. 그리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맛간장 말고 국간장이나 연두로 간하고, 마법의 가루 다시다 조금 추가하면 더 맛있어용♡
김강쥐
저녁
오늘 저녁은 혼밥이라 간단히 콩나물 넣고 김치볶음밥 미역국과 함께 먹었습니다 ~
애플짱
볶음밥 초고수의 웍질
손목 나중에 많이.아프겠다.
야고
다이어트 국물요리 닭가슴살 무국
다이어트 중 한번씩 국물이 너무너무 먹고 싶을때 된장찌개, 김치찌개를 먹을순 없고 닭가슴살을 활용해서 저는 닭가슴살 국물요리를 만들어보게 됐어요. 무, 딱새우, 황태포, 그리고 멸치육수팩을 하나 넣고 끓였어요. 재료들에게서 나오는 맛만해도 다이어트 중에는 충분한 간이 되기 때문에 따로 간은 하지 않았어요. 국물이 진짜 깔끔햐서 다이어트 중에 이렇게 국물 요리를 먹어도 될까 싶었지만 한번씩 너무 허기가 질때 닭가슴살 국물요리를 먹으면 꽤 든든하고 포만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처음 먹을땐 혹시나 이렇게 먹고 몸무게 바로 올라가는거 아니야 생각이 들었지만 운동을 항상 병행해서 그런지 괜찮았어요. 모두 따뜻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드시고고 성공적인 다이어트가 되시길 바래요.
GUNDDAM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몸을 한껏 움츠리게 되는 겨울철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날씨가 추우면 몸은 체온 보존을 위해 혈관을 수축하고 자율신경계 기능을 떨어뜨리는데, 그럼 혈액 공급을 제대로 못 받아 근육이 긴장한다. 척추 관절과 연골도 함께 수축해 유연성이 떨어지며 통증이 나타나기 쉬워진다. 이럴 땐 허리 통증을 악화시키는 사소한 습관도 자제할 필요가 있다. 특히 관절염이나 허리디스크를 앓는 사람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허리 통증 유발하는 습관▶좌식 생활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를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는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돼 허리 통증이 잘 생긴다. 또한 바닥에 오래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는 몸무게의 2~3배의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한다. 되도록 의자에 앉고, 바닥에 앉아야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있는 게 좋다. ▶의자 끝에만 걸터앉기 의자에 앉아있을 때도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겉터앉는 경우가 많은데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된다. 또 척추나 골반이 받는 부담이 커져 각종 근골격계질환을 유발하기 쉽다. 앉아있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인 상태에서 허리를 꼿꼿이 세운다는 느낌으로 펴야 한다. 양발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자세가 좋다. ▶무거운 장바구니 들기 척추와 근육이 약해진 중년 여성의 경우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 연세하나병원 정형외과 이재익 원장은 "무거운 장바구니를 한 손에 들면 자신도 모르게 장바구니를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고 말했다. 오래 지속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요추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많은 재료를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잘 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목과 허리에 모두 좋지 않다. 목을 꺾이게 하고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해서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보고 바로 누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는 10cm를 넘지 않아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 ▶다리 꼬기 다리 꼬는 습관은 몸을 지탱하는 중심인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통증을 잘 일으킨다. 성균관대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다리 꼬는 습관이 없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0.5도였던 반면, 다리 꼬는 습관이 있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2.8도였다. 그럼 신경을 자극하게 되면서 골반 통증, 요통, 허리디스크, 척추측만증 등과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습관적인 다리 꼬기 습관을 고치려면 책상 앞에 앉을 때 의자 밑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려놓으면 효과적이다. 책상과 의자 사이를 최대한 가깝게 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팔로 분산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엎드려 자는것은 아닌데, 옆으로 자도 아침에 허리가 불편한것 같아요 다리는 원래부터 떨거나 꼬기는 안하던 습관이 있어서 그건 다행이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