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듬뿍 쿵 팟 퐁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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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찰떡
견과류가 듬뿍 들어 있어 맛있는 영양찰떡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찜 & 밥대신 두부
밥 먹기 싫은데 쌈은 먹고 싶을때 두부 따끈하게 데워 밥대신 쌈싸먹어요 매운 고추 잘게 썰고 참치액과 고춧가루, 간마늘 조금, 물 조금 넣어 양념장 매콤하게 만들어서 듬뿍 찍어 먹으면 든든한데 죄책감은 없어요 ㅋㅋㅋ
아무도
양배추레시피~양배추피자
양배추를 좋아하긴 하는데 물론 생으로 샐러드도 좋아하고 쪄서 쌈싸먹는것도 좋아하지만 오늘은 좀 특별하게 양배추 피자를 소개합니다 나만의 스타일로 또띠아에 양배추 한가득 파프리카 양파 단호박 맘대로 올리시고 피자치즈 얹어 구우면 맛난 나만의 양배추 피자가 탄생합니다 또띠아로 해서 부담도 덜되고 양배추와 다른 야채를 듬뿍올려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좋고 무엇보다 맛도 좋아요. 먹으면 속도 편하고 시중 피자처럼 기름지지도 않아 좋은 피자에요 나만의 건강식 양배추 피자 어떠세요?
애플짱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를 계란물에 넣어서 계란 지단 부치듯이 부친다.(첫번째 사진) 밥 없이 양배추계란 지단에 으깬 아보카드 바르고 채썰어서 볶은 당근 듬뿍 올린후 김밥 말듯이 말아서 썰면 끝. 다이어트 김밥으로 이만한게 없는듯하다. 맛있고 포만감도 높고... 귀찮지만 않다면 매일 먹을 수 있을거 같다^^
comachen1
쌈밥!! 무!한!리!필!!
드라이브하고 쌈밥먹고왔어요~ 여기 상에 있는건 전부 무한리필이래요 아참! 밥이랑 생선빼구요!!! 제육도 무한리필 간장새우도 무한리필!!! 쌈채소에 와구와구 먹고 또먹고~ 쌈채소 너무좋아하는데~♡ 배 빵빵해져서 왔어요~
나는무너
스팟이 늘어난 토스만보
샘물 때문에 스팟이 늘어난 토스 만보 걷기 포인트 받기
차칸청춘
혈당일기4기 7일차
6월2일 일요일 점심 밥반공기. 맑은건새우 미역국. 취나물 머위나물 소불고기100그램. 달걀프라이 삭후 1시간 152
하연달
양배추 쪄서 쌈 싸 먹어요~~
제가 자주 해 먹는 음식인데요~~ 양배추를 생으로 먹으면 많이 먹기도 힘들고 소화도 잘 안되는 느낌이라 주로 쪄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쌈밥집에 가면 찐 양배추가 나오잖아요. 그런것처럼 쪄서 이것 저것 싸먹으면 많이 먹을 수 있고 반대로 속은 엄청 편하답니다. 소화가 잘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씩 당근 양파 같은 야채와 새우 고기 같은 걸 같이 싸먹기도 해요. 라이스페이퍼 대신 찐 양배추를 피로 이용하는 거죠. 완전 맛있고 영양 만점이에요~~ -양배추를 찐다 -야채는 채썰어서 가볍게 볶아준다 -고기는 볶아서 소금간한다 -새우는 물에 데쳐준다 -찐 양배추를 한장 깔고 그 위에 야채와 고기 새우를 놓고 말아준다
미여니70
양배추 레시피-올리브오일에 볶아먹기
양배추는 듬뿍, 해물과 부추를 넣어 올리브오일에 볶아요. 간은 한식간장으로 슴슴하게 맞췄어요. 포만감을 위해 낮에는 약간의 스파게티 면을 추가해서 먹기도 해요. 마늘을 넣으면 풍미가 더 살아나는거 같아요. 생으로 양배추를 먹다가 질리면 볶아먹는데 요리 느낌이 나서 좋아요.
아미ㅇ
어머 100잭팟😄
잭팟나왔어요 ㅎㅎ 우왕 오랜만에 등장하셨네요😄😄
구룸구룸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에 재보니 유지됐어요. 한 4일 정도 유지네요. 어제 아침은 소금빵 샌드위치 싸가서 밖에서 먹었고 저녁은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만 했네요. 물론 물은 2L 다 챙겨 먹구요. 왜 살이 안 빠지나 했더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먹었었네요. 그럴만 한 거 같애요. 안찐게 다행이죠?😆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밥상 차려요. 먼저 야채 듬뿍 샐러드(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로 맛을 낸) 만들어 먹고 있는데 양배추라페와 치즈를 빼먹은걸 나중에 봤어요. 워낙 많은 종류를 추가하니 내놨는데도 제가 빼먹었더라고요. 물론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요. 내가 샐러드에 너무 공을 들이나봐요. 한가지씩 빼볼까 싶어요. 샐러드도 내가 좋아한다고 재료가 차츰 드는 거 같애요. 오늘 냉장고 마지막 밥이 반그릇정도밖에 안 되서 엄마가 냄비밥한 쌀밥 한 숟갈 정도 더해서 비빔밥 했어요. 그리고 내밥이 없어서 새로 잡곡밥 해가지고 다 담아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먹고 나는 나물이 좀 많이 남아서 나물과 김치 넣고 비빔밥 했는데 김치가 간이 조금 더 있다보니 오늘 비빔밥은 조금 짜네요. 동생은 동그란 햄 계란 부쳐달라고 그래서 오늘도 엄마가 동생 반찬으로 했구요. 남은 계란은 약간 기름 적게 둘러 지단으로 해서 제가 비빔밥을 쓰고요. 동생이 햄구이을 하나 남겼더라고요. 저는 그 하나 남은 거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거예요. 제가 슈퍼에서 사온 햄인데 저는 안 먹고 꾹 참았지만 맛이라고 본다고 하나 집어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원래 가공육이 맛있죠? 음~~ 나물하고 김치 계란 계란만 넣어서 비벼도 김치가 간이 좀 있어서 비빔밥 색깔이 오늘따라 찐하네요. 맛은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일차
저녁 7시에 건새우 마늘쫑 볶음 에 상추에 밥 싸먹음 결혼식이 있어서 지방까지 갔다와 너무 피곤한데 밥을 좀 늦게 먹어서 소화시키고 잔다고 힘들었음 뷔페에서 많이도 먹고 저녁도 좀 늦게 먹으니 수치는 정상에 들지만 기존에 나오던 수치보단 오름 몸무게도 700g더 나감 오늘은 부지런히 걷고 뛰어야겠음
eggy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1시에 점심먹고 2시간 쯤 후에 잰 혈당입니다. 높게 나온 이유가 있어요. 불고기 피자와 오일새우파스타에 시원한 레몬에이드까지 먹었거든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어서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 저녁은 조금 가볍게 가야죠 ㅎ
티얼그레이
6월1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6월1일 식후 2시간혈당 한숨 자고 느즈막히 일어나서 안 먹어도 되는데....시래기비빔밥에 들기름 듬뿍 두르고 잡곡밥을 먹었다.반성하는 맘으로 동네한바퀴 30분정도 돌았는데 혈당이 많이 내려가지는 않은듯....
돌푸
🎵 Smetana- Ma Vlast (My Country) 2악장 - My Country
🎵 Smetana- Ma Vlast (My Country) 2악장 - My Country '나의 조국' (체코어: Ma vlast)은 체코의 작곡가 베드르지흐 스메타나가 1874년에서 1879년 사이에 작곡한 여섯 교향시의 모음이다. '뷔세흐라트', '블타바', '샤르카'. '보헤미아의 목장과 숲', '타보르', '블라니크' 총6곡으로 이루어진 이 교향시는 보헤미아의 역사와 전설을 배경으로 하여 국민적인 감정을 지닌 작품이다. 듬뿍 빠지게 해주는 힐링 음악. 들을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어요.
레몬그린
해산물 스타게티
큰딸의 실력발휘 냉장고에 갑오징어, 바지락, 새우 꺼내서 해산물 스타게티 만들어주네요. 피곤했는데 큰딸 찬스 너무 행복합니다.
루시안
4기 혈당일기 3일차 인증
2024년 6월 1일 오후 7시 45분 아.점식단 : 새우 팟타이, 간식으로 과자, 바나나 저녁식단 : 현미잡곡밥, 돼지고기볶음, 오이소박이, 구운날김 식사후 2시간 경과후 혈당측정
파인솔
6월 1일 (토) |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 2024. 06. 01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너무 거하게 많이 먹엇다 아침을 돈까스 새우까스 기름진걸 먹어서 점심을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만 마시고 먹지못햇다 저녁먹기전 혈당이 84가 나와서 좀 안심이 되엇다 저녁은 냉면을 조금만 먹을계획이다
ymittang
생딸기생크림케잌
아들이 어제 맛있다고 조각케잌하나 사 온 거 먹었어요. 생딸기가 듬뿍 들어있고 상큼해서 생크림하고 잘 어울리네요
러브복동
오늘 점심
두부전골하고 오이무침ㆍ애호박볶음ㆍ알배추새우볶음ㆍ열무김치 ㆍ애기고추랑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6/1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1일 토요일 맑음 점심식사후 두시간뒤 측정 주말이라 늦잠을 잤더니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식사를 간편하고 가벼운 음식 시리얼로 먹었다 당수치는 정상범위 바깥날씨가 덥지만 썬크림 듬뿍 바르고 운동하러 출발 오늘도 화이팅
달콩님
아점으로 팟타이
시장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나온김에 아점으로 팟타이 먹었네요. 맛있게 잘 먹었죠
파인호랭이
혈당일기 3일차
5/31 이른저녁으로 닭강정 1/3박스, 찐만두1개, 칠리새우(튀기지 않은거) 6개, 곤약밥 먹었습니다. 배불러서 산책 한시간반정도 했고 만보 걷고 와서 11:45에 잰 공복아닌 공복! 자기전 혈당입니다!
조콩만
5월31일(금)혈당일기4기 2일차
날 짜: 5월 31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149mg/dL 내 용: 저녁으로 현미등 10여가지 넣은 잡곡밥과 부추된장국을 먹었다. 자반고등어를 소금기를 빼기위해 40분정도 담구어 구웠더니 수분이 너무 많이 빠져선지 뻣뻣하고 맛이없네요.. 계란말이 대파를 듬뿍넣어했더니 맛있어요.. 많이 먹었더니 혈당이 많이 오르네요.. 치우고 운동나가야 겠어요..
동그라미1
술은 놉 ㅋ 튀김 파티
새우튀김과 닭강정 홈플에서 사와서 또 3차... 맥주는 안먹을께요 🙏🙏🙏
우리화이팅
혈당기록 4기 3일차 인증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저녁식사로는 비빔밥을 먹었어요 고추장은 혈당을 쉽게 올리므로 비빔밥엔 고추장보다 간장으로 간을 하고 야채를 듬뿍 넣어줬어요 곁들이는 김자반은 칼륨이 풍부해서 장건강에 좋답니다
구라72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삭아삭한 양배추로 여러가지로 해 먹어요.
아삭 아삭 양배추가 좋아요. 양배추는 맛도 있고 달고 좋더라구요. 양배추를 어떻게 먹는게 좋을지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양배추찜으로 쌈으로 해도 맛있더라구요.. 저는 양배추찜으로 해서 쌈 해서 먹기, 양배추 샐러드 먹기, 양배추 참치 새우볶음밥으로 먹어요.. 참치에 기름을 빼서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먹으면 좋지요. 양배추 샐러드도 맛이 좋더라구요.
슈롭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준비 짬뽕
전에 해줬는데 맛있다고다시해달래서 시판짬뽕에 해물 야채추가해서 건더기듬뿍으로 끓였어요
숫자
외출 선케어
선케어 하네요 꼭 듬뿍 바르고 있어요
수수깡7
5월30일(목)혈당일기4기 1일차
날 짜: 5월 30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30분 후 혈당측정결과: 96mg/dL 내 용: 저녁으로 현미등 10여가지 넣은 잡곡밥과 야채듬뿍넣은 닭찜을 먹었다. 오늘 바빠서 점심을 걸르고 저녁식사를 일찍 5시에 먹고 청소 밀린 빨래를 했더니, 식후 2시간 30분이후 혈당이 낮게 나왔다. 평소보다 일찍 저녁 먹어서 아~ 배고픈데,, 야식은 삼아야 되는 데,,, 메밀차나 마셔야 겠다..
동그라미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