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실의힘 김참깨 국산콩생나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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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아니쥬
산책길에 만난 백로예요 동물원에서 본것처럼 가까이서 생생히 봤어요 신기~~~
민턴가족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풍기 민속떡집 진짜 줄 서서 먹을만할까요?
생생정보통에 풍기 민속떡집이 소개됐다고 하더라구 방송 보니까 새벽부터 손님들이 줄 서있고, 떡이 다 팔리면 문 닫는다던데요ㅎㅎ 저는 떡을 워낙 좋아해서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 지방이라 망설여지네요ㅠㅠ 혹시 직접 다녀오신 분 계세요? 맛이나 분위기 실제로도 방송만큼인가요? 경험담이나 팁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유지어터
[다이어트 보조제] 알파 프로바이오틱스 효과 솔직 후기
살과의 전쟁 중인 다이어터라면 꼭 챙겨먹어야 하는 영양소가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식욕억제,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 있음을 인정받았고,휴가를 앞두고 몸매 관리에 다급해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제가 먹고 있는 엔잭타의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동결건조로 유산균의 생존율과 장내부착능력을최대화 한 제타프로바이오틱스의 기술력으로 망가져 있던 세포벽을 재활성화 회복시켜줍니다. 보장균수가 100억 CFU 끝까지 생생한 유산균으로 장 케어 3종 세트로 대장에서 서식하는 비피더스균3종, 소장에서 서식하는 락토바시러스균 3종,십이지장ㆍ소장에서 서식하는 스트렙토코커스균 1종 총7종의 유산균으로 되어 우리의 장을 골고루 케어할 수 있어요. 레몬,브로콜리,토마토,블랙커런트,케일,당근,파인애플,비트,시금치 등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함유하고 있어 맛과 영양을 강화하여 섭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가 체중 감량에 기여하는 이유는 장내 세균이 생산하는 단쇄 지방산의 양을 늘려 지방의 산화를 돕고 지방 저장을감소시키고,염증을 줄여주고 ,식욕과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어지방이 덜 쌓이게 합니다. 또한 염증 유전자를 조절하고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여 줍니다. 저는 4년전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중요한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 운동을병행하려고 하였는데 프로비이오틱스 유산균은 단순히 장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혈당과 인슐린 대사에도 영향을 주어,장내 염증을 줄여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소장에서의 당 흡수 속도 조절과 포만감을 유도해 식후 혈당 급등 억제등 저에게는 너무 좋은 효과가 있어 쭈욱 섭취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와 설사를 예방해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무엇보다 유익균이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여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건강을 위해서 보충제뿐만 아니라 음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익균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유산균이기 때문에 위산에 취약해 아침 공복이나 식사 30분 전에 따뜻한 물 100ml에 타서 1일 1회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 더 효과적입니다. 배변활동이 규칙적이지 않고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활동량이 부족하거나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잘 차고 장이 예민하다면 드셔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쌀쌀한 봄
비 오락가락 바람불며 종일 쌀쌀한 날 따뜻한 겉옷을 입고 비 그친 틈을 타서 오늘도 꽃길따라 즐겁게 산책하고 왔어요 내린 비로 먼지가 깔끔히 씻긴 초목과 도심엔 싱싱한 흙냄새 나무냄새 꽃향기 새소리 온갖 자연의 싱싱함이 생생히 살아있어 걷는 즐거움이 크네요
인생이여만세
몰래 버린 10마리, 1000마리로 불었다…섬 '최강자' 등극한 꽃사슴
전라남도 영광군의 섬 안마도. 1980년대 중후반, 한 축산업자가 가축으로 사육하던 꽃사슴 10여 마리를 이 곳에 유기했다. 꽃사슴은 1950년대 이후 경제적 용도 또는 전시 목적으로 대만·일본에서 수입된 외래종이다. 이후 안마도의 꽃사슴은 빠르게 불어났다. 번식력이 강한 데다 안마도에 딱히 천적도 없었기 때문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현재 안마도의 꽃사슴은 937마리에 달한다. 고라니의 전국 평균 서식 밀도(7.1마리/㎢)와 비교해 23배에 달하는 밀도(162마리/㎢)다. 그러나 앞으로 꽃사슴은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돼 관리를 받게 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1월 제도개선을 권고한 이후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무단 유기 가축 처리를 위한 후속 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환경부는 우선 야생동물 영업 허가제 시행과 함께 꽃사슴을 유해야생동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이날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 ========================== 너무 예쁜 꽃사슴이 유해야생동물!! @,.@:;
트렌스미션
4/25금 오운완; 8천보
아침 식후, 내과와 피부과에 동시에 가느라 걷기로 대체 점심 식후, 못함 저녁 식후, 퇴근길 걷기 철분제 복용 후 좀 생생해져서 느릿느릿 퇴근길 도보로 걸었어요 원래는 출퇴근 중 한번만 걸으려고 했거든요 제 생각에 약빨이 있어도 스텝퍼와 실내사이클은 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그냥 이 정도에 만족하려고요. 굿밤되세요
더달달
생생 사과즙
사과 100% 사과즙 1포 먹었어요 달달합니다 먹고 운동해야해요 ㅋㅋㅋ
오와둥둥
다이어트유지어터) 즐기는 자가 이긴다
1.다이어트 유지어터가 되는길 '즐기는 자가 이긴다' 2.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과 계획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한다. 단기적,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 실행하지만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힘겨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또 포기하거나 좌절하기도 한다. 성공했다해도 일상으로 돌아오면 다시 몸상태는 원위치로 돌아오거나 요요현상으로 더 나빠지기도한다 기간을 정해서 힘겹게 하는 다이어트보다 일상속에서 꾸준하고 지속적인 다이어트가 중요한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지치거나 멈추지 않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다이어트 하기위해선 실천가능하고 즐거우면서 효과도 있는 방법이어야한다 무슨 일이든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 이기는 법이니까. 그래서 난 즐기면서 이기는 법을 택했다. 3. 나의 다이어트 루틴 매일아침 일찍 일어나 명상과 요가, 108배와 홍트를 90분하면서 마음챙김과 신체활기를 깨운다. 이시간은 고요하게 마음과 몸에 집중할수 있어 심리적 안정과 좋은 기운,긍정적인 자신감을 얻을수 있어 좋다 걸어서 45분이상 걸리는 거리를 매일 걸어서 출퇴근한다. 단전에 힘을 주고 다리와 허벅지근육에 힘이 가도록 힘차게 보폭을 크게해서 빠르게 걷는다 하루 만보 걷기는 저절로 충분히 초과한다. 다행히 대로변이 아니고 공원과 시장을 통해서 오가는 길이라 사시사철 자연의 변화와 시끌벅적 삶의 생생한 현장을 보면서 걷는 즐거움이 커서 매일 지루하지 않고 활기차게 걷게 된다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점심저녁 식후에도 계단으로 오르내리며 하체근력과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심혈관 체력을 높인다. 주말에는 툭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매주토요일 집근처 3시간 정도의 산행을 하며 자연속에서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진다 식단도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 아침은 제철 채소와 과일, 삶은 달걀로 만든 요거트 샐러드로 점심은 급식으로 나오는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음껏 먹는다 골고루 먹되 단백질과 무기질이 충분하도록 챙긴다 저녁은 채식 위주의 한식으로 집밥을 가볍게 먹고 야식은 절대 하지 않는다 하루 세끼를 잘 챙겨 먹는대신 간식은 견과류나 가벼운 과일외는 가능한 먹지 않고 보리차나 생수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한다 4. 2020년 코로나가 유행하며 걸어서 출퇴근을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며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알게되면서 지속적으로 계속하게 되었고 사계절이 바뀌는 자연의 변화를 보면서 매일 걷는것이 즐거운 일상이 되었다 올해로 벌써 6년째 건강도 다이어트도 충분히 굿👍 즐기면서 하는 다이어트라 매일 꾸준히 지속적으로 실천이 가능하고 효과도 크다 계속 나의 루틴을 즐겁게 지켜 나갈것이다 나는 즐기는 다이어트 유지어터니까^^ 오늘 신행갔다가 어여쁜 진달래에 흠뻑 취했어요 연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싱그러운 봄빛을 보며 걷는 즐거움은 힐링입니다 아침의 홈트는 밤새 잠자며 굳어진 몸의 활기를 깨위줍니다
인생이여만세
지치고 힘든 수요일 이었어요
왜이리 지치고 힘든 수요일인지... 저 점심 시간에 잠깐 차안에서 잠도 자고 나왔네요 ㅋㅋㅋ 원래 생생한 사람인데, 오늘 유독 피곤했어요 요일탓인지.. 수요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뽀봉
오늘도 만보 걷고 왔어요.
퇴근 후 저녁을 먹고 나니 피곤이 몰려오며 졸렸어요. 그래도 유혹을 뿌리치고 만보는 걷고 왔어요. 일단 밖에만 나가면 걷는 게 어렵지 않고 걷고 오니 오히려 생생해지네요.
들풀지기
봄이라고 알려주는 수국이🌹꽃기린이 그리고 장미허브
봄이라고 알려주는 수국이🌹꽃기린이 그리고 장미허브 기온이 오르니 식물들이 갑자기 생생해 집니다. 이때쯤이면 분갈이도 하고 싶고 매일 화분에 관심이 가네요. 하루 마다 달라지고 있어요.
레몬그린
좋은 글귀
꿈은 그냥 이루어지는게 아니다 막연한 꿈이 아닌 가능한 꿈을 생생하게 그리고 계획하고 준비해서 최선을 다한 노력으로 얻어내는 결과다
인생이여만세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제법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더니 체중은 거의 유지됐답니다. 오늘은 간식 먹지 말자는 생각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었는데 이번엔 식사를 많이 먹은것 같아요😅 우선 견과류와 비타민애사비물, 샐러드 차렸어요. 물 마시면서 견과류 먼저 먹고 오늘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 굽고 팽이버섯 볶으려고 했는데 싹다 안 했답니다. 한가지라도 했어야 되는데 운동한다고 시간을 더 썼더니 여유가 없었어요. 엄마랑 같이 나가려면 어서 아침 시작해야 해서 또 다 내일로 미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배추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5개와 천혜향 반개 썰어놓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 넣고 시리얼 뿌리고 건조두리안까지 2조각 올려서 과일이 듬뿍 보이는 샐러드 완성했네요.😁 오늘은 천혜향도 향이 너무 좋고 방울토마토도 생생하고 새콤하니 맛있고 건조두리안은 담백하면서도 녹진한 맛까지 과일에서도 전혀 다른 맛과 식감으로 너무 재밌게 먹었네요😊 야채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나 샐러드 먹을 때 카레밥 먹었거든요. 두 사람은 카레 너무 진득하게 데워서 먹고 나는 물을 좀 많이 해서 카레를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로서 며칠 전에 한 카레를 다 먹었네요. 그리고 그제 삼촌이 삭히지 않은 홍어를 조금 주셨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나까지 먹었답니다. 근데 삭히지 않은 홍어는 향이나 맛이 다른 생선에 비해서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꼬들꼬들한 식감은 있었어요. 삭히지 않아서 특유의 냄새도 없기 때문에 먹는 건 나쁘지 않았지만 특유의 감칠맛도 없어서 초장에 꼭 찍어 먹어야 했어요. 비린내도 안 나고 좀 밍밍했답니다. 삭힌 홍어는 많이 먹었지만 생홍어는 처음이라 이것도 좀 신기했네요. 오늘은 카레밥에 홍어까지 너무 잔뜩 먹었더니 배가 또 많이 불렀어요. 너무 배부르니까 또 내가 너무 뭘 많이 먹었나 반성을 조금 하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아침 먹으면서 놀라운 토요일 봤었는데 다 못 보고 일어나서 약 먹고 설거지하고 또 나갈 준비했네요. 엄마 출근할 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오려고요. 오는 어제보다 춥다 그래서 라떼옷 하나 더 입히고 조끼 입히려했는데 라떼가 폴리스옷을 보더니 도망가서 그냥 조끼만 입혔네요. 10시 24분은 나왔는데 그래도 우리 라떼 그렇게 안 추워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청음카페
근처에 청음카페가 오픈 했다고 해서 힐링 하러왔어요. 마침 좋은 자리를 잡아서 음악회에서 듣는 것처럼 생생한 음악감상 하네요 . 제가 좋아하는 포레 엘레지 음악이 나와서 추억을 생각 하게 되었네요 ㅎ
로블ㅎ
번개맞아 심장 40분 멈췄지만…고교 교사에 일어난 '1% 기적'
낙뢰를 맞고도 생존한 고등학교 교사 김관행씨가 자신을 살린 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낙뢰를 맞은 환자의 사망률은 99%, 생존율은 1%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씨와 응급의학과 전문의 조용수 전남대 교수가 출연했다. 김씨는 지난 8월5일 광주 동구 조선대 캠퍼스로 연수를 받으러 갔다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 심정지를 겪은 그는 다행히 주변에 있던 사범대 조교에 의해 발견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7분 만에 조선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날 방송에 함께 나온 김씨의 부친은 "아직도 생생한 기억이 많이 있다. 12시 낙뢰를 맞은 것 같다고 연락받은 게 12시 20분쯤이었다. '심폐소생술을 20분 넘게 하는데 심장이 돌아오지 않는다면서 나 보고 언제쯤 올 수 있겠냐더라"라고 떠올렸다. 그는 "가족이 다 서울에 있는데 당장 내려갈 테니 열심히 해달라고 했다. 수서역에서 SRT를 타고 광주로 가는데 무서워 전화할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부친은 "다행히 10분 뒤 심장이 돌아왔다고 전화가 왔다"며 "한시름 놓고 응급실로 갔는데, 의식이 없고 몸에 기계를 다 걸어놨더라. 폐에 물이 많이 차서 산소 공급이 안 된다고 했다. 그 상태에서 버티면 사는 거고, 못 버티면 죽는 거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산소 농도는 계속 올려가고 승압제도 올려갔다. 눈앞에서 죽어가는 게 보였다. 살아나기만 바랐다. 내 아들이 맞나 싶을 만큼 얼굴이 부어 있고, 많이 안 좋아 보여 거기서부터 다시 답답했다"고 했다. 당시 상태가 악화한 김씨는 결국 에크모(ECMO·인공심폐기계)를 갖춘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에크모는 혈액을 밖으로 빼 산소를 공급, 인체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심장과 폐 기능을 밖에서 대신해주는 장치다. 사흘간 밤낮으로 이뤄진 에크모 치료로 김씨는 점차 기력을 되찾았고, 입원 10일 만에 인공호흡기를 뗄 수 있을 만큼 몸 상태가 돌아왔다. 에크모 치료를 주도한 조용수 교수는 "처음엔 상태가 몹시 안 좋았다. 심장이 멎은 시간이 너무 길어 의식도 전혀 없었고 혈압 올리는 약을 최대한 다 썼는데도 혈압이 정상인의 절반도 유지가 안됐다. 인공호흡기를 썼는데도 저산소증 심해 1, 2시간 이내 사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사실 낙뢰 사고 생존율이 1%라고 하는데, 그것보다 낮다고 생각한다. 낙뢰 맞고 심장 멎은 사람은 30분 이상 심폐 소생술 안 하고 사망선고를 내린다. 저는 개인적으로 회복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김씨가 혼자 이겨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늘이 도왔고 본인의 의지가 강해서 이겨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환자보다 먼저 의사가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다짐했다. 김씨는 지난달 전남대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며 "제가 응급의학과 혜택을 볼 줄 몰랐다. 다른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있어 기부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또 최근 복권을 사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이미 살아남은 것 자체로 복을 다 쓴 것 같다며 "제일 재수없는 사람 중 재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발견, 이송 다 운이 좋았다. 트라우마로 남을 장면을 보여드렸는데 이겨내고 살려주셔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출처ㅡ 머니투데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 날이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갑자기 낙뢰가 쳐서 놀랐는데 조선대 캠퍼스로 연수를 받으러 갔다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는 선생님의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랐던지 지금도 아찔하기만 합니다 삶을 더 소중하게 살아가는 멋진분이시네요.
정수기지안맘
견디기 힘든것
두통 vs 치통 두통 일생생활 엉망진창됨 견디기 힘듦 치통도 만만치 않음 두통으로 미치는중 약이떨어져서 꾸역꾸역 약사러 나가야됨 에효~~!
1만보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전통의 스리라차 소스
이전부터 해외여행은 시간 부족한 우리 가족에는 동남아였어요. 그 때 먹었던 태국 베트남 음식은 기억에 생생했는데요. 이제는 심심하면 배달 시켜 먹거나 해 먹을 수 있는 보편화된 음식이 되었네요. 가장 인상 깊었던 게 저 스리라차 소스 였는데요. 맛도 영양구성도 다어어트에 좋은 동남아 음식의 메인 소스라 어느덧 우리 집에도 있네요. 샐러드나 곤약 국수나 쌀국수에 무조건 들어가는 소스에요.
s9424103
붉어진 수국이 🌸
붉어진 수국이 🌸 이제 잘자줘야 하는데 아직 생생하게 고우니 잘라주기가 안되네요. 크리스마스까지만 더 봐야겠어요. 곱게 물든 모습이 예쁘네요. 내년에 다시 아기처럼 새로 피어나는 모습 다시 볼수 있지요.
레몬그린
“병원에선 조현병이랬는데… 알고 보니 암” 결국 사망한 40대 여성, 겪었던 증상은?
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오진으로 제때 치료도 못받았으니..ㅠㅠ 조현병 증상처럼 환각과 피해망상 증상을 보였나봐요 교모세포종은 악성 뇌종양으로 감각 저하, 얼굴 마비, 언어장애 외에.. 행동이나 성격이 변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는 증상도 보인다고 합니다. 잘 살펴봐야겠어요 ㅠㅠ 영국에서 뇌종양 증상을 조현병으로 오진해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은 병원의 오진으로 언니를 떠나보낸 조지나 도허티(46)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도허티에 따르면 언니 바네사 도허티(생전 44)는 20대부터 환각과 피해망상을 앓았다. 병원에서는 바네사에게 조현병을 진단했고, 증상이 심해지자 바네사는 정신병원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다. 그러다가 2017년 바네사는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고, 검사를 진행하던 의료진은 바네사의 뇌에서 종양을 발견했다. 의료진은 그에게 교모세포종을 진단했다. 바네사는 곧바로 수술을 진행했지만, 성공 가능성이 매우 낮았다. 조지나는 “의료진에게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태연하게 대처하던 언니의 모습이 생생하다”며 “차분히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장례식을 준비하더라”라고 말했다. 바네사는 의료진의 예상을 깨고 열 달 더 생존한 뒤 2018년 10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다 사망했다. 조지나는 현재 뇌종양 자선단체 ‘Brain Tumour Research’에서 활동하며 뇌종양 연구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그는 “내 언니를 빼앗긴 기분이다”라며 “검사를 더 일찍 했더라면 언니는 살아있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교모세포종이 성격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던데 언니도 종양 때문에 행동 변화를 보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바네사 도허티가 겪은 교모세포종은 악성 뇌종양으로, 전체 뇌종양의 12~15%를 차지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종양이 생명에 치명적일수록 더 높은 등급(1~4)을 매기는데, 교모세포종은 4등급이다. 교모세포종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종양이라 뇌압이 급속히 상승해 두통, 메스꺼움 등을 유발한다. 뇌부종으로 인해 종양 주변 신경이 압박받아 감각 저하, 얼굴 마비, 언어장애 등도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교모세포종은 바네사가 겪은 것처럼 행동이나 성격이 변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는 증상도 동반된다. 이런 증상들이 원인 모르게 계속 발생한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현재 교모세포종을 포함한 뇌종양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다. 다만 살충제, 석유 등 화학물질에 많이 노출되거나 리-프라우메니 증후군(종양 억제 유전자인 TP53이 유전자 변이에 의해 불활성화돼 암세포가 생기는 유전질환) 등을 겪는 것이 교모세포종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졌다. 매년 성인 10만 명 중 3~4명에게 발병한다. 교모세포종은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로 치료한다. 다만, 종양세포가 주위 조직으로 뻗어 있는 경향이 있어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어렵다. 환자들은 수술 후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를 병행해 치료 경과를 확인한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3~6개월 이내에 사망할 수 있어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방문해 검사받을 것을 권장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스 추천] 쓰리라차 대용량 3.8L 소스 추천!
쓰리라차 소스 3.8L로 다이어트 성공! 생생한 사용 후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저칼로리 식단을 유지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처럼 간이 약한 음식을 먹다 보니 금방 질리더군요. 그러다 알게 된 것이 "쓰리라차 소스"입니다. 소량만으로도 강렬한 맛을 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어요. 특히 "3.8L 대용량 제품"은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어 선택했습니다. 처음엔 매운맛이 너무 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적당히 톡 쏘는 매운맛과 감칠맛이 완벽했습니다. 닭가슴살에 한 스푼 넣으면 단조로운 맛이 완전히 바뀌고, 야채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샐러드가 훨씬 풍미 있어지더라고요. 심지어 요거트 드레싱에 조금 섞었더니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맛을 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매번 새로운 요리법을 시도하며 다이어트 음식에 재미를 더할 수 있었어요. 특히 배달음식 유혹을 뿌리치고 홈메이드 식사를 유지하게 만들어준 건 전적으로 이 소스 덕분입니다. 결론적으로, 쓰리라차 소스 3.8L는 다이어트의 단짝 친구였습니다. 다양한 활용도가 높은 데다 맛도 좋아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지루함 없이 식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장타로
점심 허브치킨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
잠깐 라떼 집에 데려다줄 때 오트밀에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챙겨오고 편의점 가서 피그인더가든 샐러드 하나 사왔어요. 그래서 점심으로 허브치킨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 먹어요 가격은 3800원이고 이거는 110칼로리 입니다. 애사비드레싱이라 칼로리가 조금 더 떨어졌나 봐요. 양상추와 양배추, 병아리콩 허브치킨 견과류 쪼끔 애사비드레싱이 들어있네요 그 안에 있는 거 다 담고 귤 하나 까서 넣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도 넣어서 애사비드레싱 다 뿌리니 그래도 굉장히 예쁜 샐러드가 됐죠. 집에서 요거트와 오트밀 섞어서 바로 갖고 왔는대도 오트밀이 먹을정도로는 불려져있네요. 요거트와 오트밀 넣고 블루베리와 귤 견과류 넣어서 마무리~ 이 정도도 괜찮았었는데 사촌 언니가 귤을 가게로 두 박스나 보내왔답니다. 꺼내보니 너무 생생하고 맛있어 보여서 2개 꺼내 먹고 2개 더 먹었답니다. 총 4개나 먹었어요. 오늘은 귤만 7개 정도 먹은 거 같네요. 오늘 너무 많이 먹었어요😆 보통 한두 개 먹는데... 옛날에야 앉은자리에서 열대개씩 계속 먹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먹으면 안 되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다시 700g 쪘어요ㅠㅠ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어제 점심은 열무비빔밥을 괜찮게 먹었는데 2시반에 배부르게 먹고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을 안 먹었더니만 멍하게 밤까지 안자고 있다가 밤에 배고파서 말린 고구마를 한 통이나 먹었답니다🤣 정말 무슨 뻘짓을 이렇게 했는지 몰라요.😂 이럴땐 찐이유가 어쩌구니 없지만 확실해서 그냥 마음을 먹고 빼야 되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아니고 먹고 싶은 음식 참았다가 먹는 것도 아닌데 간식으로 찌는 게 제일 아까워요. 감기약 때문이라고 탓하고 싶은데 이게 조제 약도 아니고 그냥 약사님이 가볍게 처방해 준 거라서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아침은 어제랑 똑같이 김치밖에 없는 밥을 또 먹는 게 좀 지겹기도 해서 샐러드에다가 잡곡식빵샌드위치 먹으려고 차렸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는 엄마랑 동생 먹는 밥상으로 올렸어요. 우리집 식구 사진이니 괜찮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 샐러드 만들어서 차지키소스 올리고 식빵 2개 남은 거는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워서 차렸어요. 오늘 콥샐러드는 어제 CU 편의점에서 콥샐러드를 하나 사와서 그거를 바탕으로 집에 있는 야채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롯데카드에서 6000원 이상 사면 5000원 할인해주는 쿠폰이 나와서 콥샐러드랑 아몬드데이 2플러스1이라 사왔어요. 콥샐러드고 렌치드레싱 있고 170칼로리 라네요 아래에는 양상추와 잎채소가 조금 있고 위에는 큐브 찐 고구마, 큐브 닭가슴살 완숙란 반개와 방울토마토 1개 렌치드레싱이 따로 있답니다. 양상추 씻어 담고 집에 있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넣고 완숙란 반개, 큐브닭가슴살, 큐브찐고구마, 방울토마토 올린 다음에 렌치드레싱 골고루 다 넣고 차지키소스(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려고) 가운데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기존 내 샐러드에다가 큐브 찐고구마, 닭가슴살정도 더했는데 잘 어울리고 맛있더라고요. 샐러드 2/3 먹고 차지키 소스랑 야채들 듬뿍 올려서 뚜껑 덮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것도 맛있겠죠?😆😁 제 마지막에 먹으려구요. 전에 내가 만든 잡채가 아직 조금 남아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먹는다고 다 데워서 저도 마지막이니 먹어보겠다고 조금 담아왔답니다. 생생정보통 맛집 레시피인데 정말 맛있어요. 이정도 먹은 거 괜찮겠죠? 샐러드 다 먹고 잡채 먹고 샌드위치까지 다 클리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접만든 잡채로 잡채밥
10:40에 집에서 라떼랑 나온 건 가게 가서 엄마랑 잡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가게 가장 큰 어르신인 큰외삼촌이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다고 엄마를 소환하셨고 잡채는 엄마랑 나랑 예전 생생정보통에 나온 레시피로 만들기 때문에 제가 거의 주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갑자기 불려갔답니다 11시 10분에 도착해서 12시 44분까지 줄곧 엄마랑 잡채 만들었네요. 당면 1kg에 돼지고기 1kg과 그에 맞는 야채들 양파 당근 목이버섯 표고버섯 시금치, 계란 흰자,노른자 지단까지 해서 손질하고 썰고 볶으고 삶은 당면을 간장과 물엿 1:1.5 비율 양념에 더 볶아서 뜨거울때 야채들이랑 섞는데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50g이면 그나마도 손쉽게 할 수 있지만 양이 많아질수록 훨씬 더 힘이 든답니다. 그렇게 많은 양을 해서 통 4개에다 나눴어요. 우리 집이나 이모 집도 조금씩 가져가야 해서요. 이 접시는 오늘 점심으로 엄마 이모 나까지 먹을 거 담아놓은 거예요. 깨가 좀 많이 뿌려졌네요.😅 우리 집 잡채는 당면 말고도 다른 것들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잡채를 좋아하거든요. 이번에는 오히려 한두 가지를 뺐답니다. 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엄마랑 이모는 반그릇정도 드리고 나는 한 4분의 1 그릇 담았네요. 그리고 당면 많이 갖고 와서 잡채밥 먹었어요. 반찬은 무김치 먹었는데 짜진 않는데 엄청 매웠어요. 사진에 잡채는 이모꺼 덜고 내꺼 좀 덜어놓고 찍은거고 나중에 어머니가 또 덜어가고 조금 남은 것도 마저 다 먹어서 그많았던 잡채 한 접시를 다 먹었는데 전 조금 부족해서 옆에 통에 놔뒀던 걸 조금 빼가지고 잡채만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만큼 잡채는 정말 맛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꽃병에 꽂았어요.
날이 추워지면서 점점 시들어가는 꽃들 중 상태가 좋은 걸 꺾어 꽃병에 꽂았더니 너무 예쁘네요. 국화는 약간 상태가 안 좋았는데 꽃병에서 생생해지고 은은한 색이 제일 예뻐 보였어요.
roh69
수능날치고는 별로 안 추운 것 같아요
수능 때 넘 추운 기억이 생생한데 말이죠 목도리에 패딩에 학교가면... 후배들이 파이팅 외치고 커피 코코아 주고 그랬는데 말이죠 다들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요
더달달
마지막 간식. 스윙칩 😂
왜캐 맛있지.... ㅎㅎ 밥 다 먹고 생생정보통 보다가 신랑이 슬며시 스윙칩 뜯네요 하.. 스윙칩 냄새.... 두개 주워먹다보니 바싹바싹 짭쪼름.. 다 아는 맛인데.. 참 맛있네요 ㅋㅋㅋ 많이 못먹어서 슬프지만 그래도 맛있네요
우리화이팅
쓱데이 라면겟
생생우동 라면 사려고 오픈런 했는데 역시나 품절 이네요 ㅠ 다른 나머지 세개로 골랐어여 다들 라면은 필수로 사 시더라구요
로블ㅎ
나팔꽃
보라색 나팔꽃이 너무 예쁘게 피어있네요~~ 가을이 무르익는데 아직 나팔꽃은 생생하네요
꼼꼼엄마
“백종원이 꿈에서 레시피 알려줘” 20억 복권 당첨자 사연
하정우 꿈 꾸고 아파트 청약 되신 분 사연이 아직도 생생한데... 백종원님이 또 나타나셨나보네요 ㅎㅎ 시대가 바뀌었나요? 예전엔 조상님 꿈 많이 꾸고 좋은 일 많이 생겼는데.. 이제는 연예인 꿈이 길몽인가보네요~ 제 꿈에도.. 하정우님, 백종원님.. 한번 나타나주세요 ㅋㅋ 🙏🙏 스피또2000 56회차 1등 당첨자. /동행복권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나오는 꿈을 꾼 후 20억 복권에 당첨됐다는 당첨자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스피또2000 56회차 1등에 당첨돼 20억원을 수령하게 된 A씨는 복권에 당첨되기 전 백종원 대표가 나오는 신기한 꿈을 꿨다고 밝혔다. 당첨자 A씨는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소개된 당첨자 인터뷰에서 “최근 신기한 꿈을 꿨다”며 “꿈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데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나타나 레시피(요리법)를 알려줬는데 꿈에서 깼다”고 밝혔다. A씨는 “며칠 후 학원에서 돌아오는 자녀를 마중 나가기 위해 집을 나섰는데, 밖으로 나간 김에 복권판매점에 들러 스피또2000 복권을 구매했다”며 “주말이 지나고 출근하기 전에 구매했던 복권이 생각나 집에서 복권을 확인했고 1등에 당첨된 것을 알았다”고 했다. A씨는 “너무 놀랐고 믿기지 않았지만, 출근 시간이 다 되어서 출근을 먼저 했다”며 “아내와 가족들에게는 퇴근 후 당첨 사실을 알렸으며, 아내가 ‘정말 되긴 되는구나’라며 함께 기뻐해 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로또복권과 스피또복권을 구매해 왔다는 A씨는 “당첨금은 대출금을 상환하고 차를 바꾸는 데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산책길 나팔꽃과 무궁화 🧡
무궁화가 큼직큼직 아직도 활짝 펴있어요. 보라색 나팔꽃까지~ 꽃들이 선명해요~ 요즘 거의 무궁화는 다 졌는데.. 오늘 산책길에 만난 무궁화는 아직도 또렷.생생하네요~ 꽃 구경하는 재미로 산책길도 즐거웠어요~
우리화이팅
호박부침개
생생정보통 호박부침개 보다가 저녁을 부침개로 했네요. 호박이랑 진미채 넣어 간장소스 없이 먹어요. 다들 맛난 저녁 드시나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