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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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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10기 6일차

8월26일 마감혈당 저녁으로 여러가지 냉장고에서 반찬꺼내서 골고루먹고 냉동실정리도하면서 생선도구웠는데 혈당너무착해서 맘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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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숑

혈당일기10기 6일차

혈기챌2일차

8월25일 오후10시 아침 고등어생선구이에 밥 먹고 점심은 군것질로 과자 조금,빵 조금,과일 조금 먹고 저녁은 닭볶음탕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1잔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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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2일차

"나도 치매 걸리면 어쩌나"...지금부터 당장 해야 할 습관 7가지는?

고령화 시대다. 우리나라는 1960년에는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3.3%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는 15%, 2050년에는 40%에 달할 전망이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에 대한 두려움도 점점 커지고 있다. 확실한 치료 방법을 찾지 못했기에 더욱 예방이 중요한 상황.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치매를 피하기 위한 생활 방식을 정리했다.  ☆"평생 배워라" 공부를 하면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학교를 다니라는 말이 아니다. 지금껏 모르고 살던 걸 배우며 머리를 쓰라는 뜻이다. 새로운 취미를 가져라. 새로운 기술을 익혀라.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십자말풀이 같은 게임을 하는 것도 좋다. 그 정도만 해도 신경을 보호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만하게 되지 마라" 당뇨병과 비만을 조심해야 한다. 중년의 비만은 노년에 이르러 치매에 걸릴 위험을 두 배까지 높인다. 몸무게를 적절한 선에서 유지하라.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는 데에도 공을 들여야 한다.  ☆"사람들과 어울려라" 나이 들수록 친구가 있어야 한다. 노년에 접어들어서도 사회적 관계를 넓게 유지하는 이들의 인지 능력이 상대적으로 더 우수하고, 그 능력이 감퇴할 위험은 더 적다. 동호회 활동을 하라. 자원 봉사도 좋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노년의 삶의 질은 신체 능력을 유지하는 데 달려 있다. 운동을 시작하라. 어느 정도 강도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산책 같은 가벼운 운동만 해도 도움이 된다. 단, 머리를 상할 수 있는 운동은 피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라" 아직 어떤 영양소, 혹은 비타민이 치매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과학적으로 불확실하다. 그러나 지중해식 식단이 좋다는 논문은 여럿 나온 상황. 고기를 줄이고 과일과 채소, 올리브 오일, 통곡물, 생선, 견과류가 많이 들어간 식사를 하라. 고혈압을 예방하고, 따라서 치매 위험도 줄일 수 있다.  ☆"잠을 잘 자라" 수면 장애는 나이 들면서 인지 능력 저하를 부른다. 수면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낮으면 알츠하이머병의 생체 표지자인 베타-아밀로이드가 더 많이 생성된다. 충분히, 푹 자야 한다. 만약 어떤 종류든 수면 장애가 있다면 문제를 풀기 위한 조치에 나설 것.  ☆"담배는 무조건 멀리하라" 담배는 오랜 시간에 걸쳐 두뇌에 흔적을 남긴다. 과학자들은 흡연이 인지 능력을 저하시킨다고 보고 있다. 하루 두 갑 이상을 피우는 중년은 노인이 되었을 때 치매 위험이 두 배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치매가 아직 멀었다고 자만하시지 말고 미리 미리 예방하는 준비도 하시는게  어떨까요? 요즘은 젎은 세대에서도 치매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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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치매 걸리면 어쩌나"...지금부터 당장 해야 할 습관 7가지는?

혈당기록 10기 6일차 인증

날짜 2024.08.25 일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09:19 혈당수치 105 내용: 아침 식사를 하지 않은 공복 상태에서 측정한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돈까스,생선까스, 돼지고기김치찌개로 식사했어요. 늦은밤에 복숭아 한개를 야식으로 먹었어요. 공복혈당이 정상이 아니네요. 저녁을 많이 먹어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저녁식사 먹고 유산소 운동도 했는데,, 당관리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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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 10기 6일차 인증

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심희진 님의 스토리 국내 골다공증 환자 120만명 육박 골절 전까지 알아차리기 어려워 평소 칼슘 섭취와 운동으로 관리해야 우유에 칼슘 대량 함유...줄넘기도 도움 골다공증은 가장 흔한 대사성 질환으로,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쉽게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나이가 들면서 뼈가 서서히 소실됨에 따라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한다. 문제는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까지 잠복 기간이 길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자신이 골다공증 환자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골다공증이 ‘조용한 도둑’이라 불리는 이유기도 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뼈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제공: 매일경제   뼈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흡수와 생성이 일생에 걸쳐 끊임없이 일어나는 조직이다. 전체 뼈의 70% 정도는 유전적으로 결정되고 나머지 30% 정도는 환경적 요인에 의해 좌우된다. 통상 몸 안에 뼈의 양이 최대로 많은 시기는 20대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여성에 비해 뼈의 양의 많지만 연령이 늘어나면 누구든 뼈의 양이 감소한다. 하정훈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남성의 경우 골소실의 상당 부분이 음주, 운동 부족 등 좋지 못한 생활습관 때문”이라며 “여성에게서의 골소실은 폐경 이후 여성 호르몬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현저히 증가하는데 폐경기 초반 5년간 특히 많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5일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국내 골다공증 환자는 올 들어 12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2018년 97만여명에서 24%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기준 골다공증 환자를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112만여명으로 약 94.4%를 차지했다. 남성은 7만여명(5.6%)으로 집계됐다. 문제는 골다공증 환자의 10%만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 90%는 방치돼있다는 점이다. 치료를 시작한 뒤 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경우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 역시 계속 지적되고 있다. 하 교수는 “골절은 한번 발생하면 또 다른 골절로 번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며 “특히 대퇴골 골절이 발생되면 1년내 10명 중 3~4명이 사망하게 되는데, 이는 여느 고형암 못지 않은 치명률”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 환자들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골다공증의 치료제로는 매일 복용하는 제형부터 일주일에 한번 복용하는 제형, 한달에 한번 복용하는 제형, 6개월에 한번 피하에 투여하는 제형, 1년에 한번 투여하는 제형 등 다양하게 마련돼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제공: 매일경제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보단 일상생활에서 뼈 건강을 위해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하 교수는 “적절한 강도로 하루에 최소 30분이상, 주 3회이상 운동하는 것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특히 가벼운 줄넘기나 가볍게 뛰는 유산소 운동과 같은 체중부하 운동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균형감각과 근력을 증가시키는 운동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다만 고령의 골다공증 환자는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오히려 낙상을 부추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대한골대사학회에 따르면 50세미만의 성인은 하루 1000mg의 칼슘을, 50세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슘은 우유와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에 많이 포함돼있다. 특히 우유 1컵에는 무려 224mg의 칼슘이 들어있기 때문에 하루 한잔의 우유를 섭취하는 것은 뼈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이외에 비타민D는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50세이상의 성인은 하루 800IU의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는 고등어, 참치, 연어 등 기름진 생선이나 치즈 등에 많이 포함돼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것도 비타민D 합성에 도움이 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팔다리를 충분히 드러내고 30분정도씩 햇빛에 노출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에서 필요로하는 대부분의 비타민D를 만들 수 있다. 하 교수는 “골다공증은 소리없이 다가오는데 50세부터 발병률이 눈에 띄게 증가한다”며 “100세 시대인 만큼 인생의 절반을 위해 골절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 골다공증 소리소문 없이 오는군요 우유를 좋아 하시는 분은 우유 .. 아니면 비타민 d 라도 챙겨야 겠어요 50세 부터 발병률 눈에 띄가 증가?? 무섭네요 . 뼈에 구멍이 생기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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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혈당일기 10기 4일차

2024.8.24. 측정시간 :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생선구이. 갈비탕(당면).구운김를 먹었다. 식후 2시간 혈당인데 걷기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  다소 높은편이다. 날씨가 풀리면 식후 걷기를 다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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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4일차

66년생 싱가포르 사진작가 추안도 탄의 동안 비결

66년생 싱가포르 사진작가 추안도 탄의 동안 비결  1.먹는 것이 외모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2.아침 삶은 달걀 6개(노른자 2개), 아보카도, 치아시드 등. 3.점심과 저녁은 닭고기, 생선, 구운 채소 등.  4.술과 담배 x, 물 많이.  5.근력, 유산소 운동 골고루.  6.운동보단 식단이 중요 화나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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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년생 싱가포르 사진작가 추안도 탄의 동안 비결

오늘 점심 식단 공유

오늘 점심도 집근처 우체국에서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소고기미역국 생선까스 콩나물무침  김치등요 미역국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두그릇이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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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오늘 점심 식단 공유

등교전 아침밥^^

오늘 밥할때 비가 엄청 내리더라구요  된장국 끓이고 생선까스 튀기고 서둘렀어요  첫째가 마을버스 타고 등교하니 걱정되더라구요  다 먹고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비가 거의그치고 잘 도착했다고 전화까지 받았어요 오늘 벌써 금요일 이네요, 고생많으셨고  행복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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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등교전 아침밥^^

8월 23일(금)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2024. 8. 23.(금)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아침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오늘도 약간 높다고 생각되는 수치. 아침으로는 생선구이, 꽃게탕, 부추전, 계란후라이 1개를 먹었습니다. 아침부터 약간 과식을 했습니다. 저녁엔 소식을 하면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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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사골반달곰

8월 23일(금) 혈당일기 10기 5일차

고통없는 혈압관리 식단 식물성 식 단

고기 먹는 것을 참지 않아도 되는 혈압관리 식단이 있습니 다. 바로 식물성 식단이 그것인데요  식물성 식단은 채소와 과일을 풍성하게 먹는 동시에 고기 와 생선 달걀 등을 곁들이는 식단을 의미합니다. 고기를 절제하지 않아도 돼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평생 지속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식물성 식단이 고혈압 증상 완화 효과를 보인 것을 확인 한 관찰 기록 또한 존재합니다  식물성 식단 구성 방법 1) 적색육 섭취 자제 2) 닭고기, 달걀, 생선 등으로 단백질 대체 3) 식사의 절반은 채소나 과일 구성 4) 4분의 1은 곡물 구성 5) 4분의 1은 단백질로 구성  식물성 식단으로 고통없는 식단관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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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혈기챌 10기 5일차.

8.23 . 금요일   날씨 ㆍ 흐림. 어제  종일  여우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오늘은  신선한    공기가 상쾌하다.  어제  저녁  생선구이  먹고  점심에는 . 오삼 불고기와  쌈 채소를 많이 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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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ᆢ

8.23. 혈기챌  10기 5일차.

'이 해산물' 먹다가, 장에 구멍 뚫려 극심한 복통… 60대 남성 뭘 삼켰길래?

보통 새우다리 제거없이 통채로 삶아서 먹거나 튀겨서 먹었는데..ㅠㅠ 2.6센치면 길기는 기네요 ㅠㅠ 먹을떄 잘 보고 먹어야겠어요~ 길다 싶으면 제거하고 먹는게 좋겠습니다~  새우를 먹을 때는 되도록 다리를 제거하고 먹는 게 안전하다. 새우 다리를 모르고 삼켰다가 대장에 천공(구멍)이 생긴 대만 60대 남성 사례가 해외 저널에 보고됐다. 대만 타이중시 국군종합병원 외과 의료진에 따르면 69세 남성 A씨가 4개월 동안 복통이 지속돼 병원을 찾았다. A씨는 4개월 전 껍질을 벗기지 않은 튀긴 새우를 먹은 뒤 윗배 통증이 나타났지만 3일 후 완화돼 방치했다. 그런데 이후로 반복적인 윗배 통증이 나타났다. 그러다가 병원을 찾기 이틀 전엔 열이 38.2도까지 오르고 복통마저 심해져 급하게 응급실을 찾은 것이었다. 의료진이 CT 촬영한 결과 A씨 대장 부위에 2cm가 넘는 선형 물체가 보였다. 결론적으로 이물질에 의해 장에 구멍이 생겼고 농양까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진은 농양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했다. 밖으로 꺼낸 이물질을 확인해보니 약 2.6cm 길이의 새우 다리였다. A씨는 수술 후 합병증 없이 3일 만에 퇴원했다 의료진은 "이물질 섭취로 위장관에 구멍이 생기는 일은 드물지만, 대부분 틀니, 생선뼈, 닭뼈, 이쑤시개, 칵테일 꼬치에 의한 것"이라며 "새우 다리로 인한 장 천공 사례는 보고된 바 없어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물질에 의한 위장관 천공을 단순히 항생제만 사용해 치료하기도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치료법은 농양을 수술로 제거하고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라며 "A씨 역시 복강경 배액과 이물질 제거로 인해 빠른 회복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 사례는 '국제외과저널사례보고'에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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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산물' 먹다가, 장에 구멍 뚫려 극심한 복통… 60대 남성 뭘 삼켰길래?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는 천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천식은 기관지의 질병이다. 특정한 유발 원인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쌕쌕거리는 소리),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 염증에 좋은음식 아침에 사과반쪽 먹어요 커큐민도 챙기고,  염증 보이지 않은거라 더 무서워서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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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8/22 혈기챌10기 3일차 인증~~

혈기챌10기 3일차 인증합니다. 막바지 더위인지 오늘도 많이 덥네요. 땀을 많이 흘려서인지 입맛은 없지만 고등어 무조림과 생선까스에 점심을 조금 먹었답니다. 식후 1시간 지났는데 혈당수치는 131이네요. 정상수치이지만 조금 높게 나온 듯 하여 해가지면 가볍게 산책이라도 해야겠어요. 님들도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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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혈기챌10기 3일차 인증~~

당뇨 걱정되는데 뭘 먹지?…“이런 식품이 혈당 관리에 좋아”

영양은 풍부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베리류, 견과류 등 당뇨는 혈액에서 혈당이 정상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부족하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이런 당뇨병은 특히 어떤 음식을 먹는가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이 풍부하면서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시금치 등 푸른 잎채소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는 높다. 시금치뿐 아니다.  케일, 근대 등 푸른 잎채소에는 모두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는 물론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이들에게도 이롭다. 인슐린 저항성과 싸우는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 역시 넉넉히 들었다. ☆고등어를 비롯한 등 푸른 생선 미국심장학회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일반인보다 4배 높다. 고등어, 연어, 청어, 정어리를 챙겨 먹을 것. 심장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잔뜩 들어 있다. 이들 생선은 당뇨 합병증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은 이들은 당뇨성 망막병증에 걸릴 위험이 50% 줄었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 블랙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의 장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또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얼려 먹어도 영양상 이점이 동일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아몬드 등 견과류 단백질과 섬유질,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잔뜩 들어 있어서 혈당을 안정시킬뿐더러 포만감을 제공한다.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간식 대신 소금을 뿌리지 않은 견과류를 먹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 한 줌, 약 30g 정도가 적당하다. ....... 제가 당뇨 전단계였는데  잘못된 식습관을 가져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아서 당뇨약을 권유 받았지안서도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정상으로 돌아 왔어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서 혈당수치 관리에 좋은 식품을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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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걱정되는데 뭘 먹지?…“이런 식품이 혈당 관리에 좋아”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채소와 과일, 통 곡물,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 지구와 신체 건강에 모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가정의 식품 소비와 각 식품별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6.9%가 육류 및 유제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상태로 나타났다. 육류와 유제품은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이다. 연구팀은 전 세계 사람들이 ‘지구 건강 식단’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의 17%가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지구 건강 식단은 ▲채소 및 과일 50% ▲통 곡물 17% ▲식물성 단백질 11.7% ▲식물성 기름 9.5% ▲고기 및 생선 3.6% ▲유제품 3.6% ▲설탕 등 첨가당 3%, ▲뿌리채소 1.5%로 구성된 식단이다. 한 끼니에 ▲채소 300g·과일 200g ▲통 곡물 232g(통밀 빵 두 조각 또는 통 곡물 밥 60g 또는 통밀 파스타 80g) ▲유제품 250g ▲식물성 단백질 25g(견과류 50g 또는 콩류 50g) ▲동물성 단백질 7g(햄버거 16분의 1개 또는 달걀 5분의 1개 또는 베이컨 4분의 1조각 또는 생선 3분의 1토막) ▲불포화지방산 25g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31g만큼 섭취하면 된다. 생산 중 토지 유실이나 온실가스 배출 등이 적은 친환경 식재료들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유익하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고 콩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육류는 식품 중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이 가장 많다. 영국 온실가스 데이터 분석단체 카본브리프에 의하면, 소고기 1kg를 생산하는데 탄소 60kg가 발생하며 돼지고기 7kg, 닭·오리 고기는 6kg가 발생한다. 지구 건강 식단은 건강한 영양소들 위주로 식단이 구성돼 신체 건강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통 곡물,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등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건강한 식품이다. =================== 식단 짜는것 보통일이 아니죠 너무 어려운데 매일 같은 거 먹기도 그렇고, 한번해두면 몇끼는 먹어야하잖아요. 구내식당 같이 식단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건강식단으로 챙기는건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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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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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을 부를 수 있고, 만성적인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다 아시죠?ㅎㅎ 알고 보면 소금 범벅인, 의외로 짠맛인 '나트륨 주의' 음식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샐러드 드레싱 고기나 생선 등을 재는 양념장은 짠맛이 나기 때문에 소금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는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바비큐 소스 두 스푼에는 나트륨이 300㎎이나 들어있다. ◆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에는 의외로 나트륨이 많이 들었다. 일부 토마토 주스는 330g짜리 한 캔 당 나트륨을 무려 900mg 함유하고 있다. 토마토주스처럼 야채 주스는 되도록 직접 짜서 마시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다면, 용기에 표시된 영양 정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 참치캔 해산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조개류나 갑각류, 그리고 캔이나 냉동 제품을 먹을 때는 나트륨 함량에 신경 써야 한다. 예를 들어, 참치 캔(약 200g) 하나엔 나트륨이 800mg이 들어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핫케이크 요즘 인기인 소금빵은 이름 그대로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이다. 소금빵 하나에는 대략 나트륨 400mg이 들어 있다. 설탕이 문제일 것 같은 핫케이크의 나트륨 함유량도 그에 못지않다. 시중에 유통되는 핫케이크 가루 100g에는 400mg에서 많게는 7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 치즈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건강 식품이다. 그러나 가공한 치즈엔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다. 자연 치즈를 원료로 다른 식품이나 첨가물을 더해 만든 가공 치즈, 즉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 크림치즈 등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혈압에 신경을 쓴다면, 나트륨이 30g당 85mg 정도인 생모차렐라 치즈나 장당 40mg 이하인 스위스 치즈 등 저염 제품이 좋다. ◆ 파스타 소스 토마토를 갈아 넣은 파스타 소스 한 컵에는 나트륨이 무려 1000mg 들어 있다. 미트 소스는 더하다. 소시지나 미트볼도 추가로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를 만들 때는 귀찮더라도 시중에 판매되는 소스 대신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에 마늘과 바질을 곁들이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는 올리브 오일만 가지고도 맛있는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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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북어가 닭가슴살보다 단백질 함량이 더 높네요~ 두부넣어 북엇국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100g 당 단백질 살폈더니...북어 73.18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북어(말린 명태) 100g에는 단백질이 73.18g이나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은 22.97g이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생선에도 단백질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뼈에 좋은 칼슘이 281㎎, 인은 700㎎ 들어 있다. 다만 지방 3.09g, 열량이 339㎉ 로 다소 높은 편이다. 북엇국에 두부, 달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은 더욱 늘어난다. ✔️아침에는 북엇국... 점심-저녁엔 북어 반찬 북어는 국 뿐만 아니라 심심하게 간을 해서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침에 숙취 해소를 위해 북엇국을 먹었다면 점심-저녁에는 북어 반찬을 먹는 방식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북어에는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메치오닌, 타우린 등의 성분이 많다. 콩나물을 곁들이면 더욱 좋은데, 역시 숙취를 줄여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들어 있다. ✔️단백질 많은 콩자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기여 콩자반의 주재료인 삶은 흑태 100g에는 단백질이 17.87g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생선, 달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흑태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7209㎎ 포함되어 있다. 콩자반을 만들 때 너무 달거나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검은콩은 까만 껍질에 영양소들이 많다. 검보라색 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핏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사포닌, 안토시아닌 등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 일반콩의 4배 정도 들어 있다. ✔️단백질도 한 끼에 과식은 금물... 매 끼 적정량 먹어야 나이 들면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관심이 높다. 단백질이 건강의 핵심 단어가 된 느낌이다. 몸에 좋다고 한 번에 많은 단백질을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삼시세끼에 나눠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 등 육류, 생선(북어-고등어 등), 달걀 그리고 식물성인 콩, 두부 등이다. 매 끼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알맞게 먹으면 근육 유지에 좋다.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효율이 높고 안전하다. 김용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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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8월 21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2024.8.21. 측정시간:점심식사후 내용:구내식당에서 점심으로          카레밥.생선가스.깐두기.양배추샐러드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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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천식]"쌕쌕대고 기침 나와"...기관지 편하게 하는 식품 7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천식 있는 분들 알아가시면 좋을  기관지편하게 하는 식품 알려드려요~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권순일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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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쌕쌕대고 기침 나와"...기관지 편하게 하는 식품 7

혈기첼 10기 1일차

어제저녁식사 1시간전에 단팥빵 반개 잡곡밥 반공기, 생선까스. 1조각. 볶음짜장조금 미역냉국 아침식사전 혈당 131 (여름내내 계속 높아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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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봉구

혈기첼 10기 1일차

0820 혈당일기

혈당일기 좋야요 식후3시긴 뒤 밥.국.생선.오이짱아지등 섭취후체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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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뚜

0820 혈당일기

혈당일기 10기 1일차

2024.8.20 측정시간 : 자기전 저녁을 이른시간에 생선회로 가볍게 먹고 움직여서 인지 자기전 혈당이 준수하다 식이요법의 중요성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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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짜야

혈당일기 10기 1일차

혈당일기 10기2일차

날짜:2024,08,20 혈당측정시간: 기상후 내용:전날 저녁식사는 미역국,잡곡밥,생선조림,파래무침 저녁식사입니다 저녁에 운동했으며 잠들기전 아무것도 먹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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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2일차

8월 20일 혈당일기 10기2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3시간 3. 섭취음식 : 곤드레밥 100g 정도, 채소 샐러드 소스없이 소접시 1개, 메추리알 조림 3알, 소불고기 소접시 반개, 호박볶음 소접시 1/4개정도, 생선까스 작은거 1조각 4. 내용 : 평소대로 미니한식뷔페에서 먹었는데요. 최근에 많이 짜져서 힘들었는데 오늘은 간이 세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먹고 20분 걷기 했더니 땀이땀이 어마어마하게 났어요. 그래도 피크는 잡았으니 잘 됐다 했는데. 먹은게 부실했던건 아닌거 같은데 3시간에 저혈당으로 사과 반개 먹었어요.  작성하는 지금 5시 반인데... 지금 또 떨어지네요. 날씨가 더운 탓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녁을 먹어야하기에 사과 1/4쪽만 먹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 오늘 저녁도 두부갈은 실곤약 콩국수 먹을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다이어트 꼭 성공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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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나이가 들어도 꼭 영양제 챙겨드시고 식습관 신경 써야겠어요 우유도 저지방 요즘 저는 먹고 있어요~ 몸에 좋은거 잘 챙겨서 드시고 무더위 조심하세요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지만 우유는 어릴 때처럼 꼭 챙겨 마시는 게 좋다. 50대 이후에 유제품을 자주 먹어야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 들수록 먹으면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나이가 들수록 면역 체계는 약해지기 마련이다. 브로콜리, 방울다다기양배추, 콜리플라워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설포라판은 면역 세포를 깨워 세포를 손상시키고 병을 유발하는 독소와 더 잘 싸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채소, 오트밀 등 섬유질 식품=과일이나 채소, 오트밀, 견과류, 콩류 등에 풍부한 섬유질은 변비에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당을 조절하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하루 권장량은 50세 이상 남성의 경우 30g, 여성은 약 20g이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칸,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류는 노화 방지 효과가 크다.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심장 질환, 뇌졸중, 제 2형 당뇨병, 신경성 질환이나 일부 암을 예방,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연어, 고등어 등 생선=연어, 고등어, 다랑어, 청어, 양식 송어와 같이 기름이 많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는 것이 좋다. 뇌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충분히 섭취하면 기억력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생선을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해조류, 호두, 아마씨, 치아시드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달걀,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나이가 들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근손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 파우더 대신 달걀, 살코기, 유제품과 같은 ‘진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성분인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DNA가 손상되는 것을 줄여주고 뇌세포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는 열을 가할 경우 폴리페놀 성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신선한 생 블루베리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우유, 요구르트 등 유제품=유제품에 함유된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골다공증, 결장암, 고혈압 위험을 낮춰줄 수 있다. 우유나 치즈뿐 아니라 요구르트(요거트), 쌀음료나 두유, 두부 등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50세 이후 하루 칼슘 권장량은 1200㎎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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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벽에 등 붙여 보세요… '허리 근력' 체크하는 간단 방법

벽에 등 붙여 보세요… '허리 근력' 체크하는 간단 방법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벽에 등 붙여 보세요… '허리 근력' 체크하는 간단 방법© 제공: 헬스조선 허리 근육이 강해야 척추질환이 덜 생기고, 생기더라도 통증이 덜하다.​ 허리 근육이 척추를 지탱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튼튼한 허리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자신이 허리 근력이 떨어진 상태는 아닌지부터 확인해보자. 허리 근력이 떨어진 것을 의심해야 할 때는 ▲허리를 굽혀 걷는 것이 편하고  ▲​허리에 힘이 없어 뒷짐을 지고 다니게 되고  ▲​벽에 등을 붙이고 섰을 때 뒤통수와 발뒤꿈치가 벽에 닿지 않고  ▲​위 자세로 5분 이상 유지하는 게 어렵다면 근력이 약해져 이미 허리가 굽은 상태일 수 있다. 허리 근육을 강화하려면 바닥에 엎드려서 양팔을 벌리고 스카이다이빙 하듯 팔다리를 위로 들어올리는 동작을 하면 좋다. 복부에 힘을 준 상태로 10초 정도 유지, 10회 반복하면 된다.  노인의 경우 집에서 생활하는 것보다 나가서 걷고, 쇼핑 같은 외부 활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근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이런 노력을 해도 이미 노년기에 접어들면 운동 효과가 더디게 나타난다. 그래도 운동하면 결국 근육은 늘게 돼 있으므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꾸준히 운동하는 게 중요하다. 고기, 생선, 계란 등 단백질 식품을 잘 챙겨 먹으면 좋고, 근육을 구성하는 주요 영양소인 비타민D도 섭취해야 한다.  =================== 벽에 등을대고 있기 근력 테스트 너무도 쉬운걸요 오늘한번 테스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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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등 붙여 보세요… '허리 근력' 체크하는 간단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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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로 점심을 먹으려고 구워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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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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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혈기챌린지

혈당일기 무서워요 식사 후 1시간 40분 뒤 밥,국,생선.오리구이를 섭취하고 체크했어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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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뚜

0818 혈기챌린지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후추. 가루 후추부터 후추 열매를 통째로 갈아먹는 통후추까지 다양하다. 설렁탕, 만둣국, 수프, 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된다. 후추를 단순 조미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잘 사용하면 의외로 건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후추의 효능을 알아본다. ◇흑후추, 백후추, 녹후추, 적후추… 종류도 천차만별 후추는 종류마다 다양한 색깔을 보인다 . ▲흑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따서 햇볕에 7~10일 정도 말린 것이다.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의 육류 요리에 사용된다.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었을 때 물에 담가 껍질을 제거한 후추를 말한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아 생선요리를 먹을 때 자주 사용된다.  ▲녹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건조하거나 소금물에 담가 만든 것이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어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이들 3종은 색깔은 달라도 같은 후추 열매를 수확시기나 말리는 방식에 따라 달리 한 것뿐이다. 반면  ▲적후추는 후추 후추나무의 종(種)이 다르다. 붉은 색 빛을 보이며, 과일소스나 샐러드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후추의 품질은 후추 열매의 크기, 균일한 색상, 후추의 맛을 내는 ‘피페린’과 휘발성 정유 성분인 '피넨페란드렌·피페로날'의 함량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노화 방지·해열진통제 13배 강한 해열 효과까지 후추는 몸속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후추의 매운맛과 향을 결정하는 피페린 성분은 폴리페놀로 분류돼 항산화 효과를 낸다. 실제 후추는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대장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 결과가 있다. 후추는 항염 작용을 하기도 한다. 관련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된 바 있다. 실제 경희대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 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를 보였다.   ◇“위에 나쁘다” “위 벽에 붙는다”… 낭설 한편, 후추가 위에 나쁘다는 말이 있다. 한 번에 과도한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후추를 먹으면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이 혀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는 이야기 역시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이긴 하나,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은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고기 요리 시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후추의 강한 향과 매운맛을 즐기려면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주면 된다. 다만, 고기를 이용해 요리할 경우 후춧가루는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게 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루 후추는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둔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뿌려 먹는다. 후추는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해야 한다. ============== 후추  냉동보관 처음 알고 가네요 노화는 꾸준한 관심이죠 후추 음식에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후추색상이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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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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