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생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후추"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핑크한울이
7월 26일 혈당일기 8기-4일차
7월 26일 아침 공복혈당 7:32측정 89 매일 새벽 비슷하게 공복 운동윽 2시간 가까이하고 햘당체크를 하면 60대 수치가 나오는 편인데 잠을 제대로 못 잔 날음 롹실히 혈당이 조금 더 나오는 것 같다. 오늘은 운동중에 심한 허기가 느껴져 아침을 많이 먹었다. 아침-전복죽, 연두부, 오이, 커피 점심-삼계탕 저녁-현미밥, 생선구이
가을이엄마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6일 금요일 흐림 아침 공복 측정 저녁으로 생선조림과 야채 위주의 반찬을 섭취하였으며 식후 과일을 먹고 시내자전거 1시간 정도 탄후 충분히 수분을 섭취한후 휴식하였습니다
골말
(당뇨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Q.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A.우열을 가리기 어려워요.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각각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게 들었고, 체내 소화 속도도 달라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당뇨 환자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먹기를 권합니다. 붉은 살코기(안심 등), 흰 살코기(닭 가슴살), 생선, 두부 같은 식품을 통해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만약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당뇨 환자라면 식물성 단백질만이라도 매 끼니마다 제대로 섭취하도록 신경 쓰세요. 대두, 두부, 병아리콩, 버섯, 호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등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한 줄 요약 :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생선, 두부 등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식물성단백질 #동물성단백질 #단백질
뽀봉

8기5일차
9시 아침식사 10시19분 측정 아침으로 미역국과 생선구이를 먹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입맛이 없어서 많이 먹지 많았는데 수치가 많이 올랐다 아마도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보다 이따 오후에 조금 언선해지면 계단오르기 하러 나가야겠다
한소래미
7/26(금)“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한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균형잡힌 식사사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여름이 되면 짧은 옷들과, 살이 보이는면적이 많으니, , 다이어트를 많이들 하시죠. 또 극단적으로 단기간에 다이어트효과를 보려고,, 식단을 줄이기도하구요.. 그러다가,, 건강을해치는지는 너무 잘 알지만,,, 하게 되는게...또,,, 다이어트네요. 건강하게 살빼기,, 건강하게 여름나기!! 건강유지를 위한 올바른 식단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 균형 잡힌 식사란? 균형 잡힌 식사란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적당량 포함된 식사를 말 합니다. 3대 영양소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탄수화물 55~60%, 단백질 15~20%, 지방 20~25%이며, 섭취 비율에 맞는 적절한 열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적절한 열량, 에너지 필요 추정량 그렇다면 적절한 열량이란 무엇일까요? 적절한 열량이란 먹는 열량과 몸에서 사용하는 열량이 균형을 이룬 것을 말합니다. 적절한 열량 섭취량을 알려면 우리 몸에서 얼마만큼의 열량을 사용하 는지를 먼저 알아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서 필요한 열량은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인 기초대사량 과,, 운동이나 노동에 의해 소비되는 에너지량인 활동대사량을 더한 값이며, 우리나라 성인 남성의 경우 2,500kcal / 여성의 경우 2,000kcal가 하 루 권장 열량입니다. 하지만 연령, 활동량 등에 따라 하루 권장 칼로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 다. # TIP! 나에게 맞는 일일 권장 칼로리는 아래 계산법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단, 주관적인 수치가 들어가 100% 정확한 것은 아니니 식단 구성 을 위해 참고해 보세요! 일일 권장 칼로리 = 표준 체중(kg) X 활동지수 표준 체중 = (자신의 키 - 100) X 0.9 활동지수 활동량이 적은 경우 = 25 일반적인 활동량 = 30~35 활동량이 많은 경우 = 40 # 하루 권장 칼로리를 알았다면, 무엇을 얼마나 먹 어야 하는지도 중요합니다. 식품 구성 자전거를 참고하여 식단을 구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식품구성 자전거란 유지•당류를 제외한 5가지 식품군의 섭취를 통 한 균형 잡힌 식사와 수분 섭취의 중요성, 적절한 운동을 통한 비만 예방이라는 기본 개념을 나타내는 모형입니다. 자전거의 앞바퀴는 수분의 섭취를 표현한 것으로, 자신의 필요 열량(kcal)을 mL로 바꾼 양이 대략적인 하루 수분 필요 량입니다. 만약 필요 열량이 2,100kcal라면, 수분 또한 2,100mL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 뒷바퀴의 휠 간격에 따른 면적은 하루 섭취 열량의 식품군별 권장 구성 비율을 나타냅니다. 곡류는 끼니별 1회 정도, 고기• 생선•계란• 콩은 끼니별 1회 정도, 채소류는 끼니별 2가지 이상, 과일류는 하루 1-2회 정도, 우유 유제품 류는 아동, 청소년이 하루 2회 성인은 1회이며 유지 당류 같은 경우에는 조리 시 사용되므로 따로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름철 건강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급격한 다이어트보다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 요합니다.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활기차 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세요! 건강한 식습관은 여름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출처 한국건강관리협회
주안맘0413
혈기챌 8기 5일차
7월26일 아침 공복혈당 89 정상. 어제 저녁을 생선조림해서 많이 먹고 자서 살짝 걱정했는데 정상이라 안심 ㅎ
cofl
혈기챌4일차
7월25일 오후10시10분전 아침 백설기떡 1개 먹음.점심은 돈가스,생선가스 조금씩,짬뽕 순두부랑 먹음.복숭아,아이스카페라떼,아이스아메리카노 1잔씩 먹음.저녁은 굶다가 굶다가 배가 너무 고파 등갈비 1개,밥 한숟가락,메론 먹음
씬아
폐경기 및 여성의 갱년기
폐경기 및 여성의 갱년기 식사요법의 필요성 여성호르몬(estrogen)은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혈액 내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폐경기 이후엔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골다공증이 남성에 비해 현격히 증가하게 되고 혈관의 탄력과 심장질환 보호효과를 잃게 되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도가 폐경 전에 비해 많이 증가하므로 골다공증과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식사요법이 필요합니다. 식사요법의 실제 필수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되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조절해야 합니다. 2. 고칼슘 식품을 섭취합니다. 3. 알코올과 탄산음료는 칼슘의 흡수를 저해하므로 자제해야 합니다. 4. 저지방, 저염식으로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5. 비타민 E 등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합니다. 6. 콩, 두부 등 대두를 이용한 메뉴를 즐깁니다. 콩 속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비슷한 물질로 갱년기 증상(얼굴홍조, 불면증)을 완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으나 그 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권장 식품 1. 고칼슘식품 : 우유, 치즈, 두부, 뼈째먹는 생선, 미역 등 2. 비타민 E 가 풍부한 식품 : 식물성 기름, 견과류, 과일 등 주의 식품 육류의 기름부위, 버터, 크림, 커피프림 등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의 주원인이 되므로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뽀봉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총연장 길이가 12만㎞인 혈관 속에는 우리 몸의 '방어군'인 혈액이 흐르고 있다. 혈액은 산소와 영양소를 가득 싣고 1분당 2.5~3.5L씩 심장에서 뿜어져 나와 몸 구석구석을 누비며 우리 몸의 장기와 세포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 몸에 침입한 세균,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몸에 쌓인 독성 물질 해독에도 적극 관여한다. 그 때문에 혈액은 우리 몸의 '붉은 생명수'라고 불리기도 한다. 혈액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당이 많이 포함돼 있으면 갖가지 질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운동, 음식섭취 등 평소 생활 속에서 혈액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끈적해져서 혈액 순환이 잘 안 된다. 특히 자는 동안에는 수분 섭취를 안 하면서 땀이나 호흡 등으로는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체내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 순환이 안 되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내에 흡수가 잘 되는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게 좋다. ◇반신욕 좋지만 뜨거운 물은 역효과 목욕은 혈액이 잘 순환하도록 하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해준다. 하지만 섭씨 40도가 넘는 뜨거운 물에 몸 전체를 담그는 목욕은 좋지 않다. 체온이 2도 이상 높아지면 둥근 모양의 혈소판에 돌기가 생기는데, 이로 인해 혈액이 엉겨붙어 혈액 흐름이 나빠진다. 혈전도 잘 생긴다. 38도 정도의 물에 배꼽 아랫부분만 담그는 반신욕이 가장 효과가 좋다. ◇달리기보다는 오래 걷기 유산소 운동은 혈액 속의 당을 소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혈액을 빨리 흐르게 해 혈관 벽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도 있다. 걷기를 통해 혈액 속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내려갔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혈액 순환 효과는 달리기보다 걷기가 높다. 하루에 30~40분간 숨이 찰 정도의 속도로 걷는 게 좋다. ◇혈액순환 돕는 지압도 한방에서는 기(氣)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도 잘 순환하지 않는다고 본다. 기의 순환을 방해하는 원인으로 크게 스트레스와 만성 체기를 꼽는다. 이럴 때는 합곡(손의 엄지와 검지 사이)·태충(발의 엄지와 검지 사이)· 족삼리(무릎에서 손가락 세 마디 아래쪽 바깥면)를 지압하는 것도 방법이다. 막힌 기를 풀어서 혈액 순환을 잘 되게 하고 몸속에 어혈(정상적이지 않은 혈액)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준다. ◇혈액 건강에 좋은 식품은 등푸른 생선= 고등어·꽁치·삼치 같은 등푸른 생선을 먹으면 혈액이 깨끗해진다. 등푸른 생선에 들어있는 DHA는 혈액 속의 LDL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EPA 성분은 혈소판의 응고 기능이 원활하도록 돕는다. 당귀차·천궁차= 혈액 흐름을 좋게 만드는 당귀와 천궁으로 차를 끓여 마시는 것도 좋다. 물 500mL에 말린 당귀를 10g 정도 넣고 끓이거나, 물 700mL에 말린 천궁 5g을 넣고 끓여서 하루에 한 잔씩 마시면 된다. 귤= 귤에 들어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 벽을 매끈하게 만들어 혈액이 잘 흐르도록 돕는다. 귤껍질 안쪽에 붙어있는 흰 섬유질에 비타민P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이 부분을 떼내지 말고 먹는 게 좋다. 하지만 귤의 과당 성분은 혈당치를 높이므로 점심 이전에 먹는 것이 좋다.
뽀봉
혈당 다이어트 ㅡ거꾸로 식사하기
제가 소개 할 혈당 다이어트는 거꾸로 식사법 입니다.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입니다.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먼저 먹고 당 지수가 높은 음식을 나중에 먹는 방법입니다. 흔히 밥 같은 탄수화물 윚ㄷㆍ의 음식부터 먹는 식사법과 달리 야채 생선 육류를 먼저 섭취하는 방법입니다 이거 진짜 효과 큽니다 당 수치가 훅 오르지를 않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한번 해보세요
아하하하ㅋ
혈당측정일기8기 2일차
혈당측정일기8기 2일차 에요 측정시간 - 자정 넘은 밤12시 지난 후 측정내용 - 저녁은 늘 늦게 먹지도 않고요 집에서는 집반찬으로 먹고 자극적인음식이나 배달음식도 손에 꼽고 있습니다. 반찬도 버섯 오이고추, 양배추찜, 잡곡밥에 생선조금 먹고 재보았고 정상범주에 나왔어요.
어트지니요
중년 건강은 하체가 좌우… '이 방법'으로 강화하세요
중년 건강은 하체가 좌우… '이 방법'으로 강화하세요 중년 건강은 하체가 좌우… '이 방법'으로 강화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중년 이후 건강은 하체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하체 근육은 중요하다. 다리 근육이 단련돼 있어야 무리 없이 걷는 등 생활이 원활해지고, 낙상의 위험도 줄어든다. 질병도 막을 수 있는데, 당뇨병·퇴행성관절염은 하체 근육이 충분할 때 발병 위험이 낮다. 그런데 걸을 때 힘이 안 들어가거나 30분 이상 오래 걷는 게 힘들다면 이미 하체 근육이 부족한 상태일 수 있다. 근력 운동을 꼭 해서 하체를 단련해야 한다. 하체 근력을 강화하는 간단한 운동 세 가지를 소개한다. ▲의자에 앉아 다리 앞으로 뻗기= 의자에 편하게 앉아 한 쪽 다리를 앞으로 쭉 뻗는다. 이때 정강이와 허벅지가 일직선이 되도록 하고, 발목은 당기고 허벅지에 힘을 주어 버틴다. 10~15초씩 3~5회 번갈아가며 실시한다. ▲의자 붙잡고 플랭크= 키에 맞는 의자의 등받이를 잡는다. 바퀴 달린 의자는 위험하다. 허리는 펴고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서서히 무릎을 굽힌다. 발끝보다 무릎이 앞으로 나오지 않게 주의한다. 허리를 굽히지 말고, 엉덩이와 다리에 힘을 주어 버틴다. 10~15초씩 3~5회 번갈아가며 실시한다. ▲옆으로 누워 한 쪽 다리 들기= 옆으로 반듯하게 눕는다. 위 쪽 손은 바닥을 짚고, 아래쪽 다리는 무릎을 접는다. 위에 올라와 있는 다리를 천장 쪽으로 들어 올려 버티는데, 이때 무릎은 펴고 발목은 당긴 상태여야 한다. 엉덩이 옆쪽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질 정도로만 들어올린다. 10~15초씩 3~5회 번갈아가며 실시한다. 운동뿐 아니라 평소 근육을 구성하는 영양소도 충분히 보충해야 한다. 자신의 몸무게를 기준으로 1kg당 1.0~1.2g씩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면 좋다. 달걀, 생선, 살코기, 콩, 우유 등에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었다. 몸속 단백질 합성을 돕는 비타민B6, 비타민B12 등 비타민B군과 비타민C, 칼슘 등을 곁들이면 더 효과적이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다이어트 여신 소유의 다이어트 비법 살펴보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오늘은 건강한 몸매와 꿀성대로 유명한 소유님💗이 유튜브에서 직접 저탄고지 다이어트(키토제닉)를 소개해주셔서 함께 살펴보려고 해요 START❣️ 👉저탄고지 다이어트란? 식단 중 정제된 탄수화물의 비중을 줄이고, 건강한 지방이 들어간 음식의 비중을 늘려,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이어트 소유님은 파리에 다녀오셨다가 다리를 다쳐서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셨다고 해요. '다리를 다쳐 운동은커녕 밖에 못 나가는 것도 서러운데 식단까지 고구마와 닭가슴살만 먹어야 한다니!' 이런 마음에 비교적 식단의 선택이 자유로운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체지방량 2.8 kg을 감량하고, 체지방률은 약 4%가량 줄이셨다고 합니다.😮😮 그럼 소유님의 다이어트 식단도 구경해볼까요? ⭐소유 PICK! 저탄고지 식단⭐ 먼저, 아침으로는 계란 + 베이컨 + 아보카도를 가장 많이 드셨다고 합니다. 이 조합은 저탄고지 식단을 하는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조합이에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듬뿍 넣은 데다가 맛있기까지! 다만, 베이컨에는 많은 염분이 들어있을 수 있어 제품을 고르는데 주의하는 거, 잊지 마세요. 점심과 저녁에는 주로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생선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그중 가장 즐겨 먹은 음식은 고기와 MCT 오일을 넣은 미역국이라고 합니다. 육수 대신 도가니탕을 넣어 더욱 든든하고 맛있게 드셨다고 해요. 원조 닭발 먹방으로 유명한 소유님답게 닭발에 올리브오일과 치즈를 듬뿍 넣어 아보카도와 함께 곁들여 먹기도 하셨다네요 🤣🤣 🔎MCT 오일이란? MCT오일은 포화지방산 중 하나인 중간지방사슬을 말해요. 장쇄지방산보다 4배 정도 빠르게 흡수, 분해되기 때문에 곧바로 에너지로 전환되며, 우리 몸의 지방 대사 엔진을 활성화시킵니다. 덕분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격한 운동 후나 피로할 때 에너지를 충전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소유님의 다이어트에는 또 다른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바로, 공복시간입니다. 소유님은 이전에는 특히 탄수화물을 좋아하셨다고 해요. 처음 저탄고지를 시작한 후 일주일 간은 지옥 같았지만, 그 후에는 오히려 밥을 먹지 않으니 음식을 많이 먹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밥, 빵, 면 등 정제된 탄수화물에는 당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요. 따라서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가 늘면 혈당이 높아지고,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됩니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또다시 당을 갈구하는 악순환이 일어나요. 이 때문에 탄수화물 중독이 발생하는 거랍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고, 공복 시간을 통해 인슐린 분비를 정상화시키는 것이 필요해요. 👉공복의 효과가 궁금하다면? [클릭] 이외에도 더 좋은 소유님만의 꿀팁들이 많으니 해당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출처: 소유기(https://www.youtube.com/watch?v=U4DQiHTJJpM)
geniet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23일 공볷혈당 90 이른 저녁 생선구이와 된장찌개 야식으로 과자와 우유 마심 . 운동은 오전에 한시간 실시.
필마
당뇨일기8기1일차인증
날짜:2024.07.22 시간:21시09분 내용:아침은 사발면 점심은 구내식당이용. 메뉴는 생선가스. 저녁 구내식당이용 메뉴는 간장불고기.생채.김치. 컨션이 안 좋아 운동안함. 캐홈챌만
만보만보만보만
오뎅탕
얼큰한 오뎅이 좋네요 베이스가 무엇인기, 시원하고 매콤하고 그런데, 오뎅은 꼬치가 좋은걸요 ㅎㅎㅎ 곁들이기 반찬은 아삭한 총각김치, 건강만점 시금치 검은콩 좋은건 너무 잘 알죠 암뇨암뇨 ㅋㅋㅋ 어묵 튀김인가, 동그랑땡인가 ㅎㅎ 5개 집어 왔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생선가스는 2개만 , 3개 가져오면 또 남겨요 ㅎㅎ 비오는날 오뎅탕과 고소한 튀김의 생선가스까지 오늘 밥 잘먹었네요
뽀봉
고혈압
혈압 낮추려면. …아침엔 운동하고. 혈압을 잘 관리해야 한다. 높은 혈압을 방치하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진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아침 운동걸으면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줄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져 혈압이 낮아진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팀이 성인 67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아침에 30분씩 걸으면 혈압이 낮아졌다.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 후 30분마다 3분씩 걸은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총 5.1mmHg 낮아졌는데, 특히 여성의 경우 총 6.6mmHg 낮아졌다. 단, 심장병을 앓은 적이 있거나 심장병 고위험군은 이른 아침 운동은 피하는 게 좋다. ◇낮잠 그리스 아스클레피온 병원 연구에 따르면 짧은 낮잠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이 62세인 21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낮잠을 자게 했다. 연구 결과, 낮잠을 잔 사람의 24시간 평균 수축기 혈압(127.6mmHg)이 낮잠을 자지 않은 사람의 24시간 평균 수축기 혈압(132.9mmHg)보다 5.3mmHg 낮았다. 낮잠을 자는 것만으로 고혈압약을 복용한 정도의 효과가 나타났다. 단, 지나치게 긴 낮잠은 권장하지 않는다. 30분30분 이내의 짧은 낮잠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 ◇크랜베리 주스 마시기 석류 주스와 크랜베리 주스를 마시는 것도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석류 주스는 마신 양과 기간에 큰 상관 없이 수축기 혈압을 4.96mmHg, 이완기 혈압을 2.01mmHg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석류 주스를 240mL 이상 마셨을 때 유의미하게 혈압이 낮아졌다. 또 유럽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크랜베리 주스도 혈압 감소 효과가 있다. 연구 결과 크랜베리 주스는 수축기 혈압을 약 3.68mmHg, 이완기 혈압을 약 1.52mmHg 낮췄다. 단, 석류 주스와 크랜베리 주스를 구매할 때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100% 과일주스인지 확인해야 한다. 평소 식습관도 중요하다. 튀김이나 기름기가 많은 육류를 적게 먹고 등푸른생선이나 견과류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만약 고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복용 지시에 맞게 이를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 증상이 나아졌다고 해서 환자가 임의로 복용을 멈추면 혈압이 다시 오를 수 있다.
핑크한울이
당뇨관리식단:혈당 스파이크 막는 한끼 식단
복잡하고 어려우면 매일 실천하기 힘드지요 혈당 스파이크를 잡기위해 단백질을 먼저 먹습니다 단백질은 당함량이 적고 분해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만큼 흡수도 천천히 된다네요 매끼 생선굽고 고기 준비 쉽지않지요 가장 쉬운 계란과 두부가 참 좋습니다 샐러드를 먹을때도 본연의 야채 맛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단백질 야채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고 하고 식사도 천천히 먹는 습관을 가지려 노력합니다~~ 탄수화물은 흰밥보다 잡곡으로 매끼 챙겨먹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잘 잡아서 건강하자고요~~^^
제벌
"치매" 걸리기 싫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우리가 아직은 치매 걸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요즘에는 현대 사회에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치매는 기억력.사고력.의사소통 능력등을 저하시키는 뇌 질환으로, 일상 생활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대표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슈퍼푸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기억력 향상과 뇌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연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대표적인 생선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 간의 신호 전달을 원활하게 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연어에 함유된 DHA는 뇌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녹색 잎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의 녹색 잎 채소는 비타민 K, 루테인.엽산.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뇌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이들 채소를 자주 섭취하면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 항산화제,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호두의 항산화제는 뇌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비타민 E는 뇌 기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 한 줌의 호두를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올리브 유 올리브유는 지중해 식단의 중요한 요소로,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뇌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올리브유의 폴리페놀 성분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녹차 녹차는 카테킨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에 한 두 잔의 녹차를 마시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콩류 검은콩, 렌틸콩, 병아리콩 등 다양한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하여 뇌 건강에 유익합니다. 특히, 콩류에 포함된 비타민 B군은 뇌의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연어, 녹색 잎 채소, 호두, 올리브유, 녹차, 콩류 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들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도 함께 실천하여 건강한 뇌를 유지하세요. 예방이 최고의 치료라는 점을 기억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로 치매를 예방하는 데 힘쓰시길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에 도움 주는 '상추' 효능
◇눈 건강 상추에 함유된 비타민 A와 루테인은 눈 건강에 좋다. 두 성분은 눈의 신경을 보호하고 노화 예방, 안구건조증 등에 도움이 된다. 루테인은 눈에서 시각 기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 물질이다. 꾸준히 섭취하면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치명적인 ‘황반변성’을 예방할 수 있다. ◇풍부한 비타민과 영양소 상추는 다양한 비타민과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 신체 많은 곳에 도움을 준다. 상추에 들어있는 비타민 A는 면역 기능, 세포 재생 등의 역할을 하고 비타민 C는 미백 기능을 한다. 거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재생 및 여드름 피부 문제에 도움을 준다. 임신부에 상추는 좋은 식품인데 엽산과 비타민 B가 많기 때문이다. 엽산은 세포 분열 및 태아의 뇌신경과 척추신경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B 또한 태아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뼈 건강과 혈액 응고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K도 들어있다. 상추 같은 잎채소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잇몸병, 충치를 예방해 준다. 따라서 잇몸질환, 구취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혈액 건강 상추는 다른 채소에 비해 수분이 많고 칼슘과 무기질 함량이 높다. 특히 철분이 많다. 철분은 혈액 안에서 산소 운반을 담당하는 헤모글로빈 생성에 꼭 필요하다. 혈액의 양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줘 빈혈 예방에 좋다. 칼륨 또한 풍부해 피를 맑게 하는 청혈작용으로 몸속 노폐물이 배출된다. 혈관 관리가 필수인 중년에게 좋다.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막는다. 식사 중 혈액의 당 수치가 올라가는 혈당 상승도 막아준다. 식사에 상추쌈이나 무침, 샐러드를 곁들이면 좋다. ◇유해 물질 해독 및 암 예방 고기에 상추쌈은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나오는 발암물질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고기나 생선, 가공육류(소시지, 베이컨) 등을 자주 먹으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굽는 요리에서 배출되는 화학 물질이 몸에 들어올 때 상추의 해독 성분이 이를 억제한다. ◇심신 안정 도움 상추는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에 도움을 준다. 상추의 줄기 속 하얀 진액에 함유된 멜라토닌과 락투카리움 성분 때문이다. 락투카리움 성분은 신경안정 작용을 해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멜라토닌 또한 불면증 감소에 효과가 있어 편안한 숙면을 하도록 돕는다. 하얀 진액은 쓴맛을 내기 때문에 상추 줄기를 떼어먹는 사람이 있는데 심신 안정 효과를 보고 싶다면 그냥 먹는 것이 좋다. ◇좋은 상추 고르는 법과 세척·보관법 상추를 고를 때 흠이 있는 것은 피한다. 잎은 부드럽고 윤기가 나며 도톰한 것으로 골라야 한다. 잎의 크기는 손바닥 정도로 고른 것이 좋다. 상추 줄기의 흰 부분이 적당히 있는지 확인한다. 보관할 때는 세척하지 않고 흙이나 이물질만 제거하고 보관한다. 이미 씻은 경우엔 밀폐 용기나 비닐 백 등에 담아 공기를 차단하여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세척된 상추를 살 때도 냉장 보관이 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냉장실 보관 온도는 5℃ 이하가 바람직하다. 가급적 3일 이내에 섭취하고 진물이나 곰팡이 발생 시에는 먹지 않도록 한다. 생으로 먹을 때는 세척이 중요하다. 세척 전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특히 육류를 만졌다면 더 꼼꼼히 씻어준다.
쿄쿄84
0720 혈당일기
혈당일기 0720 식후 2.5시간 뒤 밥.국.생선등을 섭취하고 체크를 해 보았어요
앙뚜
몸에 좋은 건 다 한 하루... ㅎㅎㅎ
출근 직전 10분 정도의 여유가 있어서 후다닥 그린 스무디를 만들어 마셨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땅콩 버터도 한 숟가락 넣구요. 점심은 시저 샐러드와 생선 버터구이 현미밥으로 마무리하고요. 저녁은 사진은 없지만 소불고기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바나나 하나도 곁들였구요. 퇴근길에 비가 좀 잦아들기를 기다렸는데 다행히 비가 그쳐서 걸어서 퇴근했습니다. 오늘 총 걸음수 만 4000보정도 되구요? 지금은 홈트 중이에요. 연속 이틀 증량된 체중이지만 근육이 늘은 거라고 위안 삼고 있습니다. 하하하.
cogo092
7.18(목)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6일차 인증
* 날짜 : 2024.7.18(수) *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 (AM 5:21) * 기록 : 97 * 내용 : 아침 기상 후 공복 측정 수면 6시간 전일저녁 생선까스, 연근조림, 실채볶음 10시경 야식으로 생라면 생라면 뿌개먹고 자서 그런지 공복 수치가 높음 야식을 끊자
새벽을열다
혈당일기7기(7/17)
혈당측정일 2024 0717 측정결과 126 저녁식사후 3시간 경과후 측정함 저녁식사는 돌솥밥, 야채부침,생선구이, 돌솥누룽지,소주3잔, 오미자차,커피를 먹었음
k숭경
혈당스파이크를 개선한? 식단소개
그동안 혈당관리에 문제가없다고 자부해왔었는데 지지난달부터 식사직후에 주체할수없을 정도로 그리고 어지러울정도로 졸음이 쏟아져(이전에 이런경우는 없었음) 한두시간씩 낮잠을 자곤했는데 어느날 혈당스파이크란 글을 읽게되었고 내가 지금 겪는현상과 너무흡사한 증상하며 건강한사람도 얼마든지 오는 현상이라기에 그리고 문제가 생긴다면 심각한 병증으로 나타난다는데.. 섬뜩했던기억이난다.. 이전에 항상 네다리고기를 매 끼니마다 먹고 충분한운동도 미흡했기에 아내와 상의후 고기식단을 중단하고 밥반공기, 된장찌개, 생선반마리, 야채샐러드, 마늘양파 장아찌, 오이무침등과 같이 기름진 고기와 쏘세지등을 식탁에서 배제하고 식단을 바꾼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혈당스파이크 증상이 맣이 개선되었음을 느낀다. 너무나 무서운 이증상을 개선하기위해 지속적인 식단관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캐시카우
나만의 당뇨관리 한끼 식단은 오리고기 배추볶음이네요
건강검진에서 식전혈당이 높다는 경고를 받았네요. 운동과 체계적인 식이요법을 처방 받았네요. 동물성 단백질보다는 생선과 야채를 풍부하게 섭취하며 식단관리를 하라고 하네요. 그렇다고 동물성단백질을 급격히 줄이기가 힘드네요. 그럴때마다 선택하는 메뉴는 오리고기네요. 배추를 듬뿍넣고 볶으면 야채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당뇨관리 한끼식단으로는 제격이네요. 훈제오리에 배추를 썰어넣고 볶다가 고추가루로 마무리하면 칼칼하니 맛나네요.
오늘도화이팅요
이건 '음식물쓰레기' 아니었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의외의 식품' 6가지
주방을 정리할 때면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식품이 있다. 검색을 해 봐도 제각각인 답변에 혼란은 커진다. 실제로 지역마다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서울시의 경우 자치구마다 기준이 달라 시민들의 혼란이 컸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2년 자치구마다 상이했던 분리배출 기준을 통일해 혼선을 줄였다. ' 서울시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 표준안'을 기준으로 음식물이지만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되는 것들을 알아봤다. 서울시에서는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하거나 자원 재활용이 불가한 것들을 일반쓰레기로 분류했다. ▷딱딱한 껍데기와 씨= ▲호두 ▲밤 ▲코코넛 등의 딱딱한 껍데기나 ▲복숭아 ▲감 등 핵과류의 씨는 파쇄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육류의 큰 뼈다귀도 같은 이유로 일반쓰레기에 버린다. ▷채소의 마른 껍질과 뿌리= ▲쪽파 ▲대파 ▲미나리 등의 뿌리나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 등의 껍질, ▲고추대 ▲옥수수대 ▲마늘대는 일반쓰레기에 버려야 한다. 긴 껍질과 뿌리가 처리시설 기계 부품에 엉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마른 껍질과 뿌리는 가축의 소화 능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생선 내장= 생선 내장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생선 내장은 포화지방산이 많아 사료로 재활용할 수 없다. 특히 복어 내장 등 독성이 있는 음식물은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고추씨= 고추씨에는 캡사이신이 많이 들어 있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했을 때 고추씨로 인해 캡사이신 기준치를 넘어갈 수 있다. ▷차류 등 찌꺼기= 녹차 등 각종 티백의 찌꺼기나 한약재 찌꺼기는 음식물쓰레기가 아니다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장류(된장, 고추장 등)= 염분이 많아 자원 재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다만 소량일 경우 배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물에 잘 풀어 생활하수(싱크대)로 처리할 수 있다. 김치와 통무, 대파 껍질 등은 음식물쓰레기다. 다만 김치처럼 염분이 많은 식품은 물로 잘 헹구어 배출해야 한다. 통무처럼 부피가 큰 채소나 길이가 긴 대파 껍질은 잘게 잘라 기계 설비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해야 한다. 한편 마요네즈는 기름기가 많아 일반쓰레기라는 오해를 받지만, 음식물쓰레기로 처리하면 된다. 음식물류 폐기물을 배출하기 전 거주하고 있는 지자체의 기준을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뽀봉
혈당 일기 5일차
점심식후 체크한 수치이다 이정도면 정상이다 한숨놓인가 조금 기분이 좋다 식단관리에 더신경써야지 ㅎㅎㅎ 저녁은 가볍게먹자 야채과일생선 위주의 식단으로 파이팅~!!
나나나이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