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닭가슴살 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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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저당/가성비 3박자가 갖춰진 더단백 쉐이크 추천해요!
근육량을 지키면서 체지방을 뺄 때 중요한 게 프로틴섭취인데요! 평소에도 건강유지를 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지만.. 사실 계란과 닭가슴살로 섭취하려니 매일 챙겨먹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부족한 프로틴의 섭취를 채우기 위해서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를 종류별로 먹어봤어요. 저의 선택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먹기 좋고 맛은 괜찮은가? 2️⃣ 프로틴의 함량 3️⃣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 4️⃣ 낮은 당 함량 5️⃣ 물과 잘 어울리는가? 위 5가지 항목을 다 만족하는 제품이 있어서 제가 소개해볼께요. 바로 더 단백 파우더입니다. 곡물과 초코 2가지 종류가 출시 되었는데 저는 2가지 모두 잘먹고 있아서 2가지 맛 모두 소개해볼께요. 🟢 올리브영 더단백 쉐이크 곡물맛 🟡 ⏺ 칼로리 : 110kcal ⏺ 당류 0.5g /단백질 20g ⏺ 곡물맛은 우리가 아는 미숫가루 맛이예요. 곡물맛은 물에 태워먹어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표준선 기준 조금만 타면 진한 미숫가루맛이고, 물을 좀 많이 넣으면 묽은 미숫가루맛이예요. 고소한데 생각보다 달고 맛있어서 먹을때도 기분이 좋아요. 전혀 비리지 않았고 목넘김도 좋았습니다. 더단백 쉐이크 음료에는 이 곡물맛이 없어서 파우치로만 즐길수가 있습니다. 전혀 거부감 없이 고소하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올리브영 더단백 쉐이크 초코맛 🔵 ⏺ 칼로리 : 105kcal ⏺ 당류0.8g/단백질 20g ⏺ 초코맛은 곡물맛보다 당류가 조금더 높아요. 첵스초코 맛도 나더라구요. 진하게 태우면 초코 우유예요. 비린맛도 전혀 없고 맛있습니다. 역시 초코 맛이라 남녀노소 잘 먹어요. 성장기인 딸은 초코맛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또 초코맛은 텁텁하기 쉬운데 더단백은 텁텁함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 더단백 추천 이유 ✅ 단백질 20g에 당 1g미만으로 완전 단백질에만 초 집중되어 있어요. 지방,당류가 1g도 안들어 있고 탄수화물 비율이 낮습니다. 높은 단백질비율20g (20g=달걀3.6개=닭가슴살70g)로 훌륭합니다. ✅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 9종이 포함되어 있어요. 근육 조직 대사가 활발한 아미노산인 BCAA가 4300mg이 함유되어 있는 기특한 제품입니다. ✅ 가볍고 휴대하기 좋습니다. 뒷면은 투명한 부분이 있어서 내용물도 볼 수 있어요. 진하기/ 연하기 표시선이 있어서 농도조절도 쉽습니다. 입맛대로 드실수가 있어요. ✅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타 단백질 파우치 제품에 비해 파우치 한팩당 2천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 목넘김이 좋습니다. 따로 씹히는 알갱이가 없어서 더 좋았어요. 천천히 마시면 포만감 최고! ‘더:단백 파우더 2종’은 파우치 타입의 단백질 가루로 별도의 텀블러 용기가 없어도 물만 있다면 간편하게 흔들어 섭취할 수 있는 식사대용 단백질 쉐이크예요. 간단히 아침으로 드셔도 좋고, 운동후에 출출할때 먹어도 좋습니다. 가성비 / 저당 / 고단백 3박자가 골고루 갖춘 제품으로 빙그레 더단백 추천해요! 맛있게 단백질 드시고 건강도 지키시고 즐거운 운동 함께 해요~
우리화이팅
속 편한 비빔국수
저는 입이 원체 짧은 편인데 면은 정말 좋아합니다. 평소에 밥을 먹으면 한 그릇을 다 못 먹는데 면을 먹을 때는 한 그릇 뚜딱하죠. 그래서 주변 분들이 제가 면을 먹을 때는 신기해 합니다. 빨리 먹기도 하고.... 오늘은 국수집에 가서 혼밥을 했습니다. 비빔국수를 시켰는데 양이 정말 많더라구요. 한 입 먹었는데 생각보다 면이 미지근해서 실망했지만 먹다 보니 면과 소스가 너무 잘 버무러져서 한 그릇 순식간에 먹고 왔어요. 맛 없는 것 먹고 배부를 때는 짜증이 나는데 오늘 저녁은 아주 만족스럽게 식사를 했네요.
평송가성
혈당일기 9기 7일차
저녁 식사 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은 샐러드에 저당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운동과 식단 조절 했더니 수치가 낮게 나왔네요 역시 식단 관리와 운동이 필수 인 것 같습니다
민트핑크
8월 18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오늘 아침은 찰떡을 먹었구요 점심은 국수를 먹었어요 저녁은 닭가슴살을.먹었어요 혈당은 저녁식후 두시간 혈당 입니다
릴리아니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출근해서 아아.
12시 20분쯤 겨우 집에 도착했고 라떼 정리하고 어지러웠던 게 배고파서 그런 거 같애서 얼른 샐러드 해 먹었어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많이 넣어서 만들었죠~ 차지키 수박 야채 샐러드😁 우선 샐러드만 먹을려구요. 배고프면 출근해서 갖다 놓은 통밀빵도 먹구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린까지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트까지~~~ 정말 좋아하는 거 잔뜻 넣었네요😆😁 찰옥수수 견과류 오늘 사온 카무투 섞어서 시리얼까지😁 오늘 동묘에 가서 사온 카무트. 검은 봉지에 있어서 너무 싸구려 같지 않아요? 저게 만원어치인데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통에 보기 좋게 담았어요 내 시리얼 만드는 재료들이에요 그래놀라 든든한 브랜,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까지 한 통에 비슷한 분량으로 넣고 쉐이킹~~ 섞어서 씁니다. 이러면 당은 좀 떨어지고 열량은 그대로겠지만 흰쌀밥대신 잡곡밥 먹듯이 시리얼를 먹을수 있죠😁 저는 샐러드에 넣고 오나오에 넣습니다.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가끔씩 간식으로 먹는데 이거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이건 많이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금방이랍니다. 그래도 간식이 너무 땡기면 그냥 유당 과자 대신은 먹을 수 있어요. 좋은 방법은 아니어도 항상 집에 있으니 손이 가기가 슆네요😅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조금 시간이 지체됐는데 우선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고요. 나오면서 가게 필요한 물품도 사오고 바톤터칫하듯 어머니 보내고 일 시작하면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으로 점심은 마무리. 빵까진 안 먹을도 될 정도 같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평소때 마셔도 한 샷으로 연하게 먹는데 오늘은 보통으로 두 샷을 넣고 물은 조금만 얼음 가득 했네요. 머리가 아직도 어질어질한게 카페인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카페인 듬뿍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처럼 마시는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대패삼겹 두부조림 🥘
🥓대패삼겹 두부조림 🥘 이만보 걷고 계란 2개 과일만 먹은 오늘 저녁식사 메뉴로 두부 조림해요. 🧅양파 깔고 두부 올리고 양파 다시 올리거 🥓 대패삼겹 올리고 마늘조림소스 넣고 이제 끓여요. 오븐 구이 닭다리 하나 먼저 먹어요. 커다란 양배추 한통 사와서 씻어서 전자레인지로 쪘어요.
레몬그린
아침식단
찐계란 파프리카 양배추 오이 찐감자 사과에 발사믹소스와 올리브유 뿌려서 먹고 직직접 만든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아몬드 넣어 먹으니 속이 편안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 맛있게~~
100g 줄었어요. 이건 줄었다고 할 수도 없을 만큼의 차이지만 실제로 안 쪘기 때문에 너무 좋은 거랍니다. 어제 아침을 빵을 그렇게 많이 먹었잖아요. 그런데 왜 안쪘는지는 사실 저도 잘 모르겠네요. 빵은 다음날도 영향을 줘서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그래도 오늘 안 늘어서 기분 좋네요. 오늘은 어머니 교회 가시는 날이기도 하고 저도 동묘시장을 갈 생각이라 아침 밥 먹고 나갈 생각이랍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의 6천보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나가면 보상을 확실히 받겠지만 못 받으면 말지 생각하고 아침을 좀 여유롭게 캐시홈트 4개나 하고 감정일기까지 쓰며 조금의 여유를 부리며 아침 준비했네요(그래서 6000보 9시 20분쯤 했는데 보상 못 받았어요😅) 차지키소스수박샐러드를 또 듬뿍 만들어서 어머니랑 아침 시작했어요. 어머니가 샐러드는 조금만 드신다고 해서 접시 사이즈도 좀 작은 걸 쓰긴 했지만 만들고 보니 또 푸짐하게 나왔네요. 그래서 샐러드가 많이 남은 상태로 어머님 벌써 밥 차려드시고 저도 밥 먹을 시간도 빠듯해서 밥을 차릴 때 남은 샐러드까지 같이 놨두었네요. 그리고 샐러드 남은데 밥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맛있었어요. 물론 견과류랑 시리얼이 좀 씹히긴 했고 그것도 살짝 단맛도 돌지만 그런데도 괜찮더라고요. 내밥이 찰기는 없고 여러 가지 곡물이 있고 콩도 많이 씹혀서 샐러드 볼에 들어가는 현미밥 같은 느낌😁 두부전 2개는 찐 꽈리고추랑 어제 고기 먹고 남은 파채랑 싸서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어도 참 맛나네요. 고기 대신 두부. 두부가 밭에서 나는 고기잖아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후추. 가루 후추부터 후추 열매를 통째로 갈아먹는 통후추까지 다양하다. 설렁탕, 만둣국, 수프, 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된다. 후추를 단순 조미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잘 사용하면 의외로 건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후추의 효능을 알아본다. ◇흑후추, 백후추, 녹후추, 적후추… 종류도 천차만별 후추는 종류마다 다양한 색깔을 보인다 . ▲흑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따서 햇볕에 7~10일 정도 말린 것이다.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의 육류 요리에 사용된다.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었을 때 물에 담가 껍질을 제거한 후추를 말한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아 생선요리를 먹을 때 자주 사용된다. ▲녹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건조하거나 소금물에 담가 만든 것이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어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이들 3종은 색깔은 달라도 같은 후추 열매를 수확시기나 말리는 방식에 따라 달리 한 것뿐이다. 반면 ▲적후추는 후추 후추나무의 종(種)이 다르다. 붉은 색 빛을 보이며, 과일소스나 샐러드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후추의 품질은 후추 열매의 크기, 균일한 색상, 후추의 맛을 내는 ‘피페린’과 휘발성 정유 성분인 '피넨페란드렌·피페로날'의 함량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노화 방지·해열진통제 13배 강한 해열 효과까지 후추는 몸속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후추의 매운맛과 향을 결정하는 피페린 성분은 폴리페놀로 분류돼 항산화 효과를 낸다. 실제 후추는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대장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 결과가 있다. 후추는 항염 작용을 하기도 한다. 관련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된 바 있다. 실제 경희대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 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를 보였다. ◇“위에 나쁘다” “위 벽에 붙는다”… 낭설 한편, 후추가 위에 나쁘다는 말이 있다. 한 번에 과도한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후추를 먹으면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이 혀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는 이야기 역시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이긴 하나,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은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고기 요리 시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후추의 강한 향과 매운맛을 즐기려면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주면 된다. 다만, 고기를 이용해 요리할 경우 후춧가루는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게 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루 후추는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둔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뿌려 먹는다. 후추는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해야 한다. ============== 후추 냉동보관 처음 알고 가네요 노화는 꾸준한 관심이죠 후추 음식에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후추색상이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네요
뽀봉
8/18(일)영풍문고 들리기~📚
스타필드안에 있는 영풍문고 그냥 지나칠리 없죠~~읽고싶은 책이 많네요~~^^ 정작 구입하면 다 읽지도 않으면서 책욕심만 많아요~~ㅎ
냥식집사
아침 샐러드
샐러드와 빵 먹어요 소스는 발사믹이에요
수수깡7
8월 17일 |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08.17 측정시간: 오후 6시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아침, 점심은 먹지 않았다. 2시쯤 아이스크림 1개, 감자칩 반 봉지를 먹었다. 4시 쯤 컵라면 소, 밥 조금, 낙지젓갈, 닭가슴살 한덩이를 먹었다. 식후 1시간 후에 측정하니 111이 나왔다. 저녁엔 동네 산책하면서 만걸음도 걸었다.
하이오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집에서 출근하면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 거리랑 검은콩 두유을 챙겨왔거든요. 1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먹진 못하고 2시 10분부터 준비해서 먹었네요. 배추 썰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담고 양배추라페도 함께 담고요. 가게에 수박이 있어서 수박은 가게것으로 쓰고 가져온 차지키 소스 올리고 자두 복숭아 사과까지 추가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를 올렸어요(사실 견과류는 사진 찍고 나서 보니까 없어서 조금 먹다가 추가했답니다) 검은콩 두유는 보통 때보다 양이 좀 작았고요. 이게 이번에 만든 거 마지막이었거든요. 물 많이 추가했어요. 그래도 마지막부분이라 걸쭉한 액기스쪽이라 물을 많이 추가해도 두유맛이 충분히 났어요😄 이거 먹고 든든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견과류나 시리얼이 조금 더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좀 남은 거 먹고 말린고구마 몇개랑 시리얼도 조금 더 먹었네요. 그래도 집에서처럼 한 통 비운 건 아닌데 더 안 먹으면 좋긴 하겠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무첨가 땅콩버터
오래전 부터 애용하는 땅콩버터 입니다. 오이나, 사과를 먹을 때 땅콩버터를 찍어 먹습니다. 그리고 채소샐러드를 먹을 때도 드레싱 소스를 마트에서 사지 않고 이 땅콩버터를 이용해 소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땅콩버터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어 잘 섞어 주면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소스가 된답니다. 다이어트와 혈당관리에 신경 쓰고 있어 무첨가 땅콩버터를 늘 먹고 있습니다. 크런치와 크리미 타입 두가지를 섞어 먹기도 합니다.
은유랑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건강을 위해 식사 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등을 늘 생각하는 게 좋다. 몸에 좋다고 특정 영양소만 먹으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도 마찬가지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고 각종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차례로 먹는 게 좋다. 아침에 어떤 음식들이 좋을까? 단백질의 양… 달걀 2개 13.49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달걀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어리를 먹는 것이나 다름 없다. 점심, 저녁 때 고기, 생선을 먹으면 단백질 부족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달걀은 개인에 따라 1~2개 먹으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요거트에 견과류에 넣어 먹었더니…뼈 건강, 근육 유지, 핏속 청소 아침 요거트(요구르트)는 물을 먼저 마신 후 먹어야 위산으로 인한 영양소 감소를 막을 수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칼슘 강화 제품을 고르면 유산균+뼈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견과류를 넣어보자. 땅콩 100g의 단백질은 25.74g, 호두는 15.47g이다. 물론 한번에 다 먹을 수는 없지만 단백질의 양이 꽤 되어 달걀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땅콩, 호두 등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핏속을 청소하고, 근육 보강 등에 상승 효과를 낸다.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감자 주의할 사람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도 먹어야 한다.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과 더불어 단백질 상승효과, 아침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낸다. 다만 건강한 사람은 괜찮지만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자 대신에 통곡물빵을 먹어도 좋다. “어, 비타민 C가 없네”…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 달걀 등에는 비타민 A, B는 있지만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한다. 요즘은 보충제 형태로 먹는 사람이 많지만 자연 그대로의 채소나 과일이 건강효과가 더욱 크고 안전하다.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토마토(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이다. 이 가운데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바쁜 아침이지만 시간이 나면 잘 익은 완숙 토마토에 열을 가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이 활성화되고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같이 익혀도 된다. 아침은 꼭 먹는 게 좋다. 포만감 유지에도 좋아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 요거트에 과일만 올려서먹었는데, 하루 견과류 1봉지 올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이 달라져요 아주 맛나거든요
뽀봉
양배추 샐러드와 김밥
샐러드는 소스에 따라 칼로리가 높다고 해서 깨소금+발사믹식초 살짝 뿌려서 먹어요
수수깡7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3분 카레, 케첩도 결국 가격 오른다… 오뚜기, 최대 15% 인상
안돼.... 물가가 많이 올라서 가격인상이 어쩔수없긴하지만.. 오뚜기까지 오르다니 ㅠㅠ 추석 있어서 9월에 나갈 돈도 많은데.. 물가가 계속 오르네요 슬프다..ㅠㅠ 오뚜기가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가정간편식(HMR), 카레·짜장 제품, 케첩 등 24개 제품 가격을 최대 15% 올린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3분 카레' '‘3분 쇠고기 카레·짜장' 등은 10% 인상된다. 대표 제품인 '토마토케첩'은 7%, '고소한·옛날 참기름' 2종 가격은 10~15% 오른다. 순후추 가격은 15% 인상된다. 파스타 소스 10여 종의 가격도 10% 오를 전망이다. 대형마트에서는 30일부터, 편의점에서는 9월 1일부터 인상 가격이 적용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주요 유통 채널별로 소비자 판매가가 제각각인 상황"이라며 "제품별로 평균 10% 정도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했다. 오뚜기는 지난해 12월 1월부로 이들 제품의 가격을 올리기로 했다가 정부의 가격 인상 자제 요청에 이를 취소한 바 있다. 이후 9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인상 시도에 나선 것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케첩과 파스타 소스에 들어가는 토마토 페이스트의 경우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가격이 많이 올랐고 후추 원재료도 마찬가지"라며 "원재료 가격뿐만 아니라 인건비, 물류비까지 상승한 터라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오뚜기는 올해 2분기(4~6월) 연결 기준 매출 8,592억 원과 영업이익 616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 늘어나는 데 그쳤고, 영업이익은 4.6% 감소했다. <출처 한국일보>
우리화이팅
8월 16일 (금) | 혈당일기 9기 5일차
- 날짜: 2024.08.16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먹었다. 식단으로는 닭가슴살, 밥, 양배추, 우유, 아몬드, 오이를 먹었다. 먹고 열심히 운동했다. 운동을 했지만 혈당이 높게 나와서 내일은 더 운동, 식단조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
8월16일(금)|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8월16일 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아침일찍일어났다 아침으로 간단히 닭가슴살견과류를 먹었다 그리고 과일 조금 먹었다 그리고 아침에 청소도 했다 어제 야식을안해서 혈당이좋다 역시 관리해야한다 피곤하다
이효니
8월 16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8월 16일 측정시간)오후6시 내용) 오늘 저녁으로 스파게티를 먹었네요 토마토스파게티 건강생각해서 토마토 많이 넣 어 걸쭉하게 손수 소스 만들어 면적게 해 맛있 게 요리해 먹었습니다 식후 3분 지나 측정수치가 122 나왔어요 좀 쉬었다가 계단20층 오르기 운동하려고 합니 다.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이 매우 좋아졌어요
정숙한여자정말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돌솥비빔밥
더위가 한풀 꺾였을까요 어제보다 좀 덜 더운것 같은 느낌이네요 오늘 돌솥비빔밥 먹어요 맛은... 간장소스를 너무 부었나봐요 저의 불찰로 너무 짜네요 그래두 감사한 마음으로 다 먹었어요 ㅎ
어싱
간단하게~😂
신랑이 저녁은 간단하게 배달 시켜 먹자해서 냉채 족발 시켜 먹었네요~^^ 소스를 다 넣고 비비면 코가 찡하다고 신랑은 꼭 반만 넣고 비비고 찍어 먹으라네요.. 다 넣고 비비면 얼마나 좋아요~😂
나쁜엄마
오늘 닭한마리 해 먹었어요
닭한마리 레시피가 인별에 올라와 오늘 해 먹어 봤어요. 찍어먹는 소스 레시피도 있길래 함께 했는데 넘 맛나더라구요. 닭다리 살만 1키로 넣었는데 전 조그만 고기 1개 먹고 젓가락 빨았네요.
미르윤
저당 요거트
건강을 위해 아침은 1년 넘게 양배추샐러드를 먹고 있어요. 같이 넣는 야채나 과일은 그때그때 달라지지만 소스는 달지않는 그릭요거트로 합니다.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지는 못해 사서 넣는데 개봉 후 남기는 거는 별로 안 좋을 것 같아 작은 용량으로 삽니다. 여러 회사 제품을 돌아가면서 먹는데 맛이나 성분에서 많은 차이는 모르겠어요.
roh69
헬시딜 제품 아임닭 맛있는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사먹었어요
지니어트 앱에 헬시딜 사이트가 생긴지 모르고 있다거요. 여러 커뮤니티 글 보고 다이어트 제품 파는 거 알게 되었어요. 타 사이트에 비해 포인트도 쓸 수 있고 혜택도 있어서요. 평소에 잘 사먹는 다이어트 제품 사 보았는데요. 저녁에 주문했는데 다음다음날 아침에 오구요. 가격 혜택도 좋고 포인트도 쌓여서 좋아요.
s9424103
헬시딜에서 판매하는 라라스팜 두부곤약면 추천합니다
제가 면을 정말 좋아하는데 헬시딜에서 다이어트 제품을 많이 추천해서 면으로 찾아보았는데 라라스팜의 두부곤약면을 사보았습니다 100퍼센트 국산콩 두부와 병아리콩을 첨가하고 곤약냄새는 줄어들고 고소함을 높였다고 하는데 맛을 보니 좋았습니다 그나마 곤약면중에 소스가 면에 잘스며드는 편이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칼로리 저탄수화물 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 해보시길 바랍니다
샤바댕
헬시딜 "아임닭 찹쌀 주먹밥 약식" 추천합니다
3개 4800원 전자렌지에 간단히 돌려서 아침대용으로 좋아요 약밥이지만 닭가슴살이 조금 아주 조금 들어있어요 맛도 있고요 약밥 좋아하심 추천이에요~~^^
당근쥬스쪼아
큐브
큐브닭가슴살 청양 숮불갈비맛 제일맛나요
코로세움
헬시딜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요~~
요즘 열심히 헬스 PT하며 제 몸에 근육을 키워보려 노력중인데요. 살아오며 내 몸이 참 종합병원처럼 약하다 생각하긴 했어도.. 인바디 상의 근육량이 그렇게 적었어도 제 몸이 그렇게까지 운동을 소화 못할 줄 몰랐거든요... 스쿼트 3세트 만에 일주일 동안 잘 못걸을 줄 몰랐어요;;;; 인바디 때마다 단백질 부족이라고 나오길래 단백질 영양제도 구매해서 먹어보고 있고 닭가슴살도 먹어보려 노력중인데... 퇴근하고 운동하고 나면 너무 지치기도 하고 너무 늦은 시간이라 밥 챙겨먹기 힘들더라구요. 헬시딜 열심히 뒤져보다가 요 테이크핏 보고 냉큼 주문했네요. 총 24박스예요~~ 운동 후에 먹기 위해 한병씩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멸균팩 사용!! 안전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하고 뚜껑은 편리하게 분리수거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마시면 시원하고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유효기간도 꽤 긴편이예요~ 테이크핏 맥스는 100% 완전 단백질이 21g이나 들어있고요. 완전 단백질이란? 정상적인 성장과 신체기능에 필요한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단백질을 완전 단백질이라고 합니다. 9가지 필수 아미노산 EAA 9,000mg/BCAA 4,300mg/당 1g/ 무지방 맛도 고소한맛, 초코맛, 바나나맛, 호박 고구마맛 4가지라 취향 따라 구매가 가능해요. 저는 바나나맛을 선택했는데 은근 달달하니 맛있어서 마시기 좋아요. 테이크핏 맥스는 동물성 단백질 (분리우유단백분말, 농축우유단백분말과 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가지고 있답니다. 단백질은 종류에 따라 체내 소화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동,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할 경우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요런 정보는 사실 잘 봐도 모르겠지만은 ㅋㅋㅋ 그래도 좋다는 얘기려니~~~ 하여간 단백질 섭취 저처럼 고기 힘드신 분들에겐 적극 추천드려요~~ 운동하고 진짜 지치면 입맛도 없잖아요... 편리하게 한잔 쭉~~ 테이크핏은 맛있고 가볍게 마시기 좋은거 같아요~~ ^^
프카쟁이
돈까스
점심에 먹은 돈까스 예요. 돈까스 크기가 30cm 인데 고기도 두툼하고 소스가 맛있었어요 ㅎ. 옛날 에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 주는 맛이 였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