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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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잔
점심 먹는데도 한 40분이상 걸렸거든요. 그리고 손님도 좀 보고 하니까 금세 커피가 당기더라고요. 오늘은 투샷 넣은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를 먹었어요 우유 거품을 카푸치노처럼 구름 거품으로 만들어 잔뜩 올리고 캬라멜 시럽과 초코 시럽을 드리즐한 다음에 시나몬 가루도 듬뿍 뿌렸답니다. 옆에서 보니까 듬뿍 올려져 있는 게 보이죠? 커피엔 당분은 넣지 않았지만 먹다 보면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맛이 살짝살짝 난답니다. 그리고 시나몬 향은 커피 마시는 내내 맡을 수 있어서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도 돼지앞다리살볶음과 홍어로 잘 먹고 꿀떡3개와 마른오징어를 간식을 먹은 탓이겠죠?ㅋㅋ 거기다가 간식을 다 먹은 시간이 4시 후반이라 좀 늦었던 것도 크고요. 뭐 아직 61대라 빼려고 조바심 내지는 않지만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되겠죠?ㅎㅎ 아침이 늦어져서 파프리카를 준비해 썰어야 했는데 그냥 패스하고 사과1개, 단감1개, 방울 토마토 정도 씻어 썰어 얼른 두부 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빼서 아침 차렸습니다.(가게에서 일할 때는 아침 샐러드 차릴 때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만든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5개 귤 햄프씨드까지 더한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호밀브레드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귤 위주로 올려놓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갖가지 채소와 사과 단감 견과류 위주로 올렸어요. 근데 이건 엄마가 드셨답니다. 분명히 처음에 드실 거냐고 물어봐서 안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뺐는데 내가 샐러드 먹는 동안 나 하나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둘 중에 뭘 먹겠냐니까? 이걸로 고르셨답니다. 빵을 한쪽밖에 안 먹으니까 너무 양이 작아서 호밀브래드 2쪽을 더 빼왔네요. 그래도 1개는 좀 작은 걸로 가져왔어요 그때는 벌써 샐러드를 거의 먹어가서 요거트와 야채, 과일 같은 게 섞여 있는 샐러드만 있어서 그대로 올렸어요. 먹을 때 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맛있게 보이죠? 샐러드 다 먹고 호밀 브레드 3쪽도 오픈 샌드위치로 푸짐하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입 터짐 방지 간식(구운계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나의 최고의 간식입니다. 배고플때 먹으면 포만감도 주고 단백질 섭취도 해 주고 양질의 영양 듬뿍 간식이지요. 제가 구운계란 만드는 방법은요. 압력밥솥에 조금의 소금ㆍ 식초를 넣고 약간의 물을 넣은후 삼발이를 올려 계란을 찌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강불에서 추가 울리면 약불로 줄여 1시간 정도 쪄주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만난 구운계란 완성입니다
꼬마꼬마
어제 저녁 🌶️천사채 떡볶이 🍢
어제 저녁 🌶️천사채 떡볶이 🍢 가끔 땡기는 그날이 와서 어제 저녁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양배추 넣고 밀키트 떡볶이에 소스는 반만 넣었어요. 소스 봉지에 칼로리가 500칼로리라고 써있네요ㅜ🥵 꼬치어묵이랑 천사채면 넣고 만들어서 떡은 거의 남기고 천사채면이랑 어묵이랑 먹었네요.
레몬그린
입터짐 방지 간식
제가 소개해 드릴 입터짐방지 간식으로는 삶은계란 입니다. 삶은 달걀은 단순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간식으로, 입터짐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1. 영양 성분 삶은 달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 칼로리: 1개(50g 기준) 약 68~78kcal - 단백질: 약 6g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는 핵심 성분) - 지방: 약 5g (주로 건강한 지방) - 비타민: 비타민 A, B2, B12, D 등이 풍부 - 미네랄: 철, 인, 셀레늄 함유 2. 입터짐 방지 효과 - 포만감 제공: 고단백 식품으로 소화를 천천히 시켜 허기를 오랜 시간 억제합니다. - 혈당 안정: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기 때문에 폭식 욕구를 줄여줍니다. - 간편성: 미리 삶아 두면 간단히 먹을 수 있어 과자나 빵 같은 고칼로리 간식을 대체하기 좋습니다. 3. 삶는 방법 1. 재료 준비: 신선한 달걀과 물. 2. 삶는 과정: - 냄비에 달걀을 넣고 물을 잠기도록 붓습니다. - 물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껍질이 잘 벗겨지고 달걀이 깨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원하는 정도에 따라 시간 조절: - **반숙**: 6~7분 - **완숙**: 10~12분 3. 식히기: 찬물에 바로 담가 껍질이 쉽게 벗겨지도록 합니다. 4. 더 맛있게 먹는 방법 - 소금 약간: 간단하게 소금 한 꼬집과 함께. - 후추와 파프리카 가루: 간을 더하면 풍미가 더해집니다. - 머스터드 소스: 칼로리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는 소스. 삶은 달걀은 준비도 간편하고 휴대성도 좋아 바쁜 일상 속 건강한 간식으로 제격입니다!
라미에뜨
점심 집에서 거하게~~
커피 점심 장사하고12시 50분에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렀다가 집에 오니 1시30분이었답니다. 조금 점심시간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하려는데 동생도 아직까지 아침도 안 먹었더라고요.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조금 양념해 주고 볶음밥 볶아달라고 그래서 얼른 해줬네요. 그리고 홍어도 같이 내줬고요. 그 다음에 내 점심 챙겼답니다. 동생은 하루에 두 번 꼭 약을 먹어야 되는데 식사를 안 먹으면 약도 안 먹거든요. 아픈 건 자신인데 약 안 먹다고 속상해하는 건 엄마랑 나인것 같아요😅 내 점심은 동생 얼른 차려주고 준비했네요. 샐러드 만들고 그제 먹었던 돼지앞다리살볶음 남은 거 마저 볶으고 잡곡밥 데우고 홍어3점 잘라 내고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요거트드레싱 듬뿍 넣은 샐러드는 야채믹스(두 번 할 정도가 남았는데 약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그냥 다 써버렸어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요거트드레싱(+딸기드레싱 알룰로스)을 듬뿍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조금 많이, 견과류 더하고 마지막에 귤까지 더했네요. 약간 냄새나는 야채믹스가 아무래도 걸려서 요거트드레싱을 많이 뿌렸답니다. 그래도 모자를까봐 요거트드레싱을 샐러드 옆에 같이 차렸어요.😅 원래는 양배추 많은 야채 믹스를 사서 쓰는데 어머니한테 부탁했더니 잎채소가 많은 야채믹스를 사오셨더라고요. 물론 그것도 맛은 좋은데 조금 오래되면 상한 느낌의 냄새가 나거든요. 엄마는 비닐에 싸져 있으니까 비슷하게 보이셨나봐요. 그러실 수도 있죠 😅 그래서 드레싱 원래 조금 뿌리는데 이번엔 요거트드레싱 엄청 많이 뿌려서 먹었네요. 그 덕에 시리얼도 더 추가해서 뿌리고 가끔 풍성하게 먹는 것도 좋죠 뭐😄 이렇게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밥이랑 고기랑 홍어랑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 줄 알았지만 시간도 좀 늦어지고 양도 많이 먹어서 집에 오면 거기 건강식이라도 찔 가능성이 많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쓱~ 오는 주말 먹거리 🥩🐬
쓱~ 오는 주말 먹거리 🥩🐬 아이는 돼지갈비찜 해주려고 찜용 생갈비와 목살구이 구매하고 저는 명태코다리 샀어요. 반건조 명태코다리는 조려먹어도 되고 구워서 단백하게 먹어도 좋은 겨울 별미에요. 칼로기가 높아 마요네즈를 못사고 고민만 하다가 비비드 비건마요도 같이 주문해서 받았어요. 새우튀김에는 타르타르 소스가 제맛이지요. 무거운 무도 쓱~ 데려다 주셨답니다~^^👍😻
레몬그린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떡갈비는 다진 고기에 양념을 해 익혀 만드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다진 고기는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돼 있고 열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많이 먹기에 좋은 음식은 아닙니다. 다진 고기 대신 저지방 단백질인 두부 활용한 ‘두부떡갈비’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채소두부떡갈비 고기 대신 두부, 채소 활용해 열량 낮고 단백질,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듬뿍 담았습니다. 떡갈비 모양과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자주 먹어도 좋은 고단백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함께 곁들여 먹는 밥이나 다른 반찬을 과다 섭취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부 속 칼슘, 마그네슘 등 성분은 뼈 건강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내 각종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모든 부분이 유용한 영양식품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췌장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표고버섯 밑동에 에리타데닌이 가장 풍부해 요리할 때 가급적 표고버섯 밑동까지 함께 썰어 넣으면 좋습니다. 하루 두세 송이만 섭취해도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D는 고혈당으로 약해지는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통밀가루로 고소함 추가 통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려 당뇨병 환자의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 등도 풍부합니다. 밀가루보다 질감이 살아있어 완성된 떡갈비의 식감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찹쌀가루와 적절히 섞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냈습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300g), 표고버섯 4개, 양파 1/4개, 당근 30g, 애호박 1/4개, 대파 50g,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1작은 술, 달걀 1개, 통밀가루 약간, 찹쌀가루 약간, 올리브유 약간 1. 두부는 으깬다. 2. 표고버섯, 양파, 당근, 애호박, 대파는 곱게 다진다. 3. 두부와 썬 채소에 달걀 한 개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반죽이 질면 통밀가루와 찹쌀가루를 약간 넣어 되직하게 만든다. 5.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다. 6. 떡갈비 모양으로 납작하게 빚은 후, 기름을 둘렀다가 닦아낸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 두부으깨서 이렇게 두부분으로 먹어 봤죠 너무 맛도 좋은데 ㅎㅎ 가족들이 야채가득 넣어서 만들어도 잘먹어도 가끔 만들어요
뽀봉
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1.1k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많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점심 두 끼 먹고 아이스 라떼 마시며 언니들이랑 두 시간 이상 수다 떨고 한 2시간반 일한 거 밖에 없는데 한 500~600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데 조금 더 빠졌네요. 수다가 칼로리 소모가 많았을까요?🥰 뭐 이유가 있었겠죠? 이렇게 많이 빠진 날은 좀더 조심해야 된답니다. 확실히 몸이 허전하다고 아우성을 치거든요. 끼니는 내 식단으로 제시간에만 먹고 간식만 조심하면 되는데... 항상 그게 가장 어렵답니다. 오늘도 10시에 서울대 병원에 두 건의 배달이 있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샐러드와 빵 가지고 출근해서 가게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2쪽 데워서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요거트드레싱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건자두2개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챙겨오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에 같이 집에서 따로 가져온 귤 차지키소스까지 깨끗하게 담고 리코타치즈 뚝뚝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잡곡식빵은 집에서 2쪽 챙겨 왔는데 막상 가게에서 보니 두 쪽의 크기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이모는 아침을 드셨다니 이모한데 조금 작은 거 드렸답니다.😅 난 샐러드 먹기 전에 차지키 소스랑 리코타 치즈 사과, 건자두, 견과류 올려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고 이모는 빵 뜯어먹다가 샐러드 얹어서 드셨어요. 샐러드에 빵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서 챙겨온 마그네슘과 칼슘제도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 거 까먹는 거 있죠? 하긴 얼른 약먹고 양치하고 꽃배달 가야 되니 사진을 까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 - 버섯들깨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버섯들깨탕~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에요 코인육수 하나 넣고 집에 있는 버섯 듬뿍 넣어 들깨가루 넣기만 하면 완전 간단하고 맛있어요 당장 또 해먹고프네요
당근쥬스쪼아
건강한 식사, 강된장 보리밥
옆지기와 가까운 곳으로 드라이브 갔다가 집으로 오기전 이른 저녁을 먹었어요. 강된장 보리밥. 야채 듬뿍 건강한 맛이었습니다.
프라임12345
다이어트 국물요리 간단 미소된장국
제가 예전에 3달동안 20kg 가까이 감량했을 때 먹던 메뉴에요, 점심, 저녁은 닭가슴살 먹고 아침에는 항상 이렇게 먹었습니다. 밥하고 미소시루입니다. 1. 물에 다시마를 넣고 우려냅니다. 2. 다시마를 건진 후 미소된장과 쯔유 소스를 넣고 끓여줘요 3. 두부와 대파, 버섯 등을 썰어서 넣어주면 됩니다. 간단해서 한번에 많이 끓여놓고 먹었어요. 단순하지만 추천합니다
호롱이
다이어트 국물요리ㅡ순두부계란국
아주 간단하고 단백질 듬뿍 순두부1봉 계란3알 파숑숑 국간장 육수 마늘 액젓 칼칼하게 고추숑숑 육수가 끓으면 풀어놓은 달걀 휘휘젓고 순두부 투하 끓으면 파숑숑 고추도 숑숑 국간장 액젓으로 간 맞추면 끝 계란국이 지겨워지면 순두부를 넣어봐요 초간단 뜨끈뜨끈 맛있는 한끼가 됩니다
jjinnyy
아침은 가게가서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사워도우(이모랑)
8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을 돼지앞다릿살볶음으로 2접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찌겠지만 너무 많네요. 탄수화물을 덜 먹으면 좀 괜찮을 줄 알았더니 아닌가봅니다. 하긴 점심도 아니고 저녁이니 칼로리 소모할 시간도 없었죠. 어제 저녁에 산책을 좀 할까 했지만 너무 어두워져서 포기했네요. 이유 있는 늘어남이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조심하면 되겠죠?😅 아침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일어나서 홈트도 하고 아침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 못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도 너무 피곤해서 내일 일찍 못 일어날 거 같았었거든요. 아침에 홈트도 3개만 하고 아침먹고가기 너무 애매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서 9시쯤 출근했어요. 가게 도착해서 배달하기 전에 얼른 샐러드 만들고 빵 데워서 이모랑 같이 아침 먹었답니다. 이모도 웬일로 아침을 아직 안 드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어제 내가 직접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거든요. 오늘 와보니 유청 싹 빠져서 딱 먹기 좋게 돼 있었답니다. 그걸로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3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챙겨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사워도우는 1개씩 먹으려고 2개 데우고 집에서 차지키 소스도 따로 담아왔답니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가 손바닥만 크기로 됐는데 오늘 쓴다고 4등분해서 유리 그릇에 담아놓으니 저렇게 안 이쁘게 넣어 졌네요. 근데 얼핏 보면 두부 같애요. 두부보다 좀 더 딴딴하고 덜 짜다고 해야 되나? 빵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샐러드의 야채랑 견과류도 올려서 먹었답니다. 근데 빵이 구멍이 크게 있어서 식빵이나 다른 빵에 비하면 치밀하지 못해서 안에 재료들이 삐져 나오더라구요. 많이 올리면 안 되더라고요. 이모는 빵 1개만 드시고 내가 빵 2개 먹었답니다. 이번에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먹었네요. 저렇게 먹으니까 훨씬 더 편하고 좋더라고요. 역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 ~ 황태계란국 (참치액)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요리명 : 황태계란국 (다이어트시 저칼로리 단백질 풍부) ●소스 : 참치액, 마늘 ●요리과정 황태 한번 씻은후 마늘, 참치액 , 물 넣고 팔팔 끓임 뽀얗게 황태 우러나면 계란 넣고 파넣고 기호에따라 후추 톡톡하면 완성 (Tip) 황태계란국은 볶는거보다 물넣고 바로 끓이는게 사골국물처럼 더 잘 뽀얗게 우러나오는다는 유툽 비교영상을 봐서 다이어트겸 저도 황태볶지않고 물에 바로 끓여요^^ * 천연조미료인 황태에서 감칠맛 1번 참치액의 감칠맛 2번 더해져 다른 양념은 안해도돼요. 마늘만 넣어줌 끝~ (참치액은 한수저씩 넣으면서 국물양에 맞게끔 간조절하심돼요) 거기에 기호에따라 후추톡톡 100g에 32kcal인데 10g도 안넣기때문에 칼로리 걱정없이 감칠맛 폭발♡저칼로리 황태계란국으로 단백질 보충하기 딱 좋아요. 겨울에 감칠맛 폭발하는 따뜻한 참치액으로 간한 황태계란국 만들어 드세여
뿜뿜
다이어트 국물요리-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어묵 좋아하시죠? 저도 어묵 참 좋아해요. 길거리 어묵도 너무 좋아하는데 나트륨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후로는 집에서 자주 해먹어요 추운 겨울에는 유난히 뜨끈한 국물요리가 많이 땡겨요 이럴때 전 어묵탕을 자주 해먹어요 다이어트할때 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 🟢 어묵이 다이어트에 괜찮을까요? 1️⃣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보통 포장마차나 길거리에 파는 꼬치 어묵을 생각해보면 꼬치 8개에 300g정도라고 해요. 어묵꼬치 8개면 충분히 배부르죠? 다 합치면 칼로리가 500을 넘지 않으니 나쁘지 않은 칼로리입니다 라면의 경우가 보통 한봉지에 500칼로리 정도하는데 라면 한봉지에 비하면 그래도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서 다이어트 할때 어묵은 드셔도 나쁘지 않아요 2️⃣ 탄수화물이 적다 다이어트할때 탄수화물이 적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어느정도의 탄수화물은 섭취해야 합니다. 어묵의 경우에는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높은 음식이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나쁘지 않습니다. 🟣 요리순서 1. 어묵을 차가운 물에 한번 씻는다 2. 뜨겁게 데친물에 어묵을 씻어내고 체반에 건져둔다 (물과 기름기가 많이 빠져요) 3. 새로운 물을 끓이고 코인육수 2알과 마늘 약간 넣는다 4. 나박하게 썬 무우와 양파 넣으면 더 맛있어요 5. 육수가 보글보글 끓으면 데친 어묵을 넣고 불을 끈다 <어묵 너무 오래 삶지마세요. 이미 한번 데쳐진 상태라 쫄깃한 어육을 느끼실려면 데친 어묵 넣고 불을 꺼요.> <어묵은 많지만 국물은 좀 작죠? 일부로 국물은 많이 먹지 않습니다. > ✅ 어묵을 덜 짜게 먹으려면 구매전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시고, 구매하고 조리 전 한 번 데치는 게 좋습니다. ✅ 어묵을 데치면 나트륨을 줄일 수 있고 표면의 기름과 첨가물 제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 저는 간장은 찍어먹지 않아요. 어묵만 드셔도 짜지않고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국물도 의식적으로 덜 먹습니다. 모든 탕과 국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으니 국물은 조금만 드세요. ❗ ❗ 골랐을 때 좋은 어묵 : 어육함량 70% 이상 / 식품첨가물 적게 함유 / HACCP 인증 마크 확인! 밀가루가 많이 섞인 어묵은 맛도 별루지만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꼭 어육함량이 많은 제품으로 드세요 겨울철엔 특히 별미예요! 어묵함량이 70%이상은 어묵은 어묵 자체로만 드셔도 참 맛있어요.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은 높은 어묵,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않습니다 단,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어요. 다이어트중엔 나트륨 조심하셔야하니 간장소스는 패스하시고 국물도 조금만 드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우리화이팅
미역국
오늘 닭가슴살 넣은 미역국 끊였습니다 부드럽게 끊였는데 닭고기의 단백질 섭취가 너무좋고 혈당을 위한 좋은 레시피 이네요 참기름도 듬뿍 넣어주면 좋아요
알비나2
[다이어트 국물요리]원팬 짬뽕파스타
가볍게 먹다가도 가끔 얼큰 국물 땡길때가 있잖아요~ 그럴땐 냉장고 야채나 해산물 다 넣고 파스타면으로 짬뽕 파스타 해먹어요~ 전 오늘은 칵테일새우와 오징어, 느타리 버섯을 잔뜩 넣어서 만들었어요 (청경채나 알배추 콩나물 넣기도해요) 오늘 3명 저녁으로 하느라 면이 많이 보이는데요 .듀럼밀, 통밀 파스타 면이라 삶는데 시간이 걸리긴하지만 먹고나면 든든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원팬이라 설거지 할것도 줄어 좋아요^^멸치와 해산물 육수( 콩나물 익힌물도 좋아요) 에 간장과 굴소스, 고춧가루로 간맞춰주면 되고 자작하게 쫄이는거라 국물 드링킹이 저절로 안되서 더 좋아요. 매운 국물 땡길때 야채와 해산물로 해보세요^^ 속도 편하고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절대자
조촐한 크리스마스 홈파티
어제 하려고 했는데 성당행사로 오늘 조촐하게 샐러드와 새우크림파스타와 화이트와인으로 홈파티했어요. 냉동새우로 올리브유에 마늘 볶다가 새우 넣고 화이트와인 넣고 소금ㆍ후추 간 살짝해서 낮에 쓰고 남은 느타리ㆍ팽이버섯ㆍ양파ㆍ당근 넣고 볶다가 폰타나 크림소스 넣고 우유도 넣었어요. 스파게티 삶아 소스에 넣어 끓이니 점점 면이 불면서 소스가 너무 꾸덕해져서 우유를 더 넣으니 농도가 맞아졌어요. 샐러드는 블루베리요거트에 사과와 키위 갈아 넣고 애사비 넣어서 드레싱 만들었어요. 따로 소금 간은 하지 않고 새콤한 맛으로 먹었어요.
러브복동
운동완료후 ~ 앞다리&채소
저녁때 불량음식먹어야해서 운동완료후 앞다리에 채소먹어요 (소스는 스리라차 & 와사비^^) 앞다리도 고기라고 맛나네요
뿜뿜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밀푀유나베 만들었어요
다이어트를 위한 국물요리로 포만감이 큰 밀푀우나베 추천합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법도 쉬운데 보기에 너무 예쁘고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어서 먹고 나면 칼로리는 낮은데 배가 불러요. 재료 : 소고기 불고기 500그램 알배기배추 1통 깻잎 30장 정도 느타리버섯ㆍ팽이버섯ㆍ표고버섯 조금 숙주 200 그램ㆍ대파ㆍ양파ㆍ청양고추 만드는 방법: 소고기는 불고기감으로 준비해서 소금ㆍ후추로 밑간을 해 놓아요 채수는 다시마 한 장에 무와 양파와 청양고추 넣고 끓인 후 다시마는 끓고 10분 뒤 건져내고 5분쯤 더 끓여서 건져 내고 국간장 1큰술과 어간장2큰술과 다진 마늘 1큰술과 후추 2꼬집으로 밑간 해 놓아요 알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알배추ㆍ깻잎ㆍ소고기ㆍ알배추ㆍ깻잎ㆍ소고기ㆍ순서로 켜켜이 올린 후 젤 위에 배추잎을 올린 후 뒤집어서 전골냄비 깊이를 보고 살짝 위로 올라오게 잘라요 전골냄비 바닥에 배추 밑동 잘라 놓은 거와 대파 ㆍ느타리 버섯을 깔고위에 숙주도 올린 후 배추ㆍ깻잎ㆍ고기를 예쁘게 담은 후 뜨거운 채수를 부어 끓이면 완성이에요. (주의 :반드시 뜨거운 채수를 부어야 익은 후 배추가 아삭거려요) 양념소스는 진간장 3큰술에 양파 다진 것 2큰술ㆍ청양고추 다진 것 1큰술과 매실청 2큰술ㆍ연겨자 1큰술ㆍ레몬청이나 유자청 1큰술 넣어서 만들었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러브복동
찹쌀 탕수육 쫀득하고 맛있어요.
찹쌀 탕수육 쫀득하고 맛있어요. (꿀팁) 양파를 듬뿍 얹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미주장
스파게티 완성
남편이 오늘 요리 해줬어요 볼로네이즈 소스에 베이컨이랑 양송이 버섯만 추가해서 해줬어요. 요즘은 시판 소시가 잘 나와서 편하게 맛있게 요리가 가능 하니 좋네요 근데 까르보나라 소스가 더 맛있네요
로블ㅎ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100g이 늘었는데 유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근무는 안 하니까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8시쯤 부엌에 나와서 두부 한 모 큐브로 썰어 구워 놓고 오이 잘라서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를 올리브오일 구운 김에 당근팽이버섯볶음도 했답니다. 지금 당근이 많이 있거든요. 사과2개와 단감2개도 씻어서 잘라 준비했답니다. 샐러드 만들어서 잡곡식빵 2개 데워서 내고 과일과 차지키소스까지 빼서 샌드위치 만들려고 차렸어요. 식빵은 하나씩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에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도 더하고 요거트드레싱(+알룰로스, 발사믹식초, 딸기드레싱) 뿌린다음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지금 요거트가 많아서 요거트드레싱도 만들었는데 수제요거트에다가 알룰로스와 발사미식초 딸기드레싱 넣었어요. 아침상 차려와서 식빵에다 차지키소스 얹고 사과랑 단감 귤 얹어서 엄마 먼저 드렸어요. 내 빵에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안 넣은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를 올렸네요. ㅋㅋ 나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려서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앉는 거를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 초부터 올렸네요.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먹었어요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200g에 오이는 320g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머지 재료도 두 배씩 했답니다. 올리브오일2T 알룰로스1T 레몬액2T 레몬제스트1T 마늘 건조바질 준비해서 소금에 10분 정도 절인 오이는 꼭 짜서 양념해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 먹을 거 빼고 작은통에 가득 담아지네요. 오늘아침은 할 것이 많았던 날이었어. 그래서 더 아침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분식과 다이어트
대부분의 분식은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칼로리도 높다 분식의 대표주자인 각종 튀김류와 떡볶이 드미 그예시 자극적인 맛을 위해 소스가 곁드려지면안그래도높은 칼로리가 더 높아 질수 밖에 없다
재털이
[다이어트국물요리] 간단 버섯샤브샤브
표고.대파.육수한알 넣고 물은 500~600ml정도 해서 끓으면 썰어 둔 배추,청경채,표고 더 넣어 끓게되면 청양고추 썬거 올리고 좀 더 끓여주면 끝이예요~ 건져서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지만 재료 본연의 맛으로도 배추의 달달함 청양고추의 칼칼함이 매콤달콤하니 담백해서 슴슴하고 맛있는 건강한맛!
어흥냐옹
짜장면 먹어요
짜장면 먹어요 (꿀팁) 소스가 남으면 밥 비벼서 억는답니다
미주장
앞다리살 &숙주 &팽이버섯
다이어트해야하니~ 앞다리살에 숙주&팽이버섯 많이 넣어 간장소스에 볶았어요. 야채볶음으로 배불리 맛나게 먹기에 좋아요
뿜뿜
크리스마스 이브의 만찬
홈메이드 라자냐 라구소스 벨사메 소스 만들어 직접 만들었더니 안짜고 맛나요 가족들이 맛있어 하니 기분이 좋아요 등갈비 삶아서 살짝 튀긴후 양념치킨소스 비스무리하게 만들어 버무렸어요 샐러드는 빠질 수 없고 부족할 것 같아 냉동실에 있는 조각 피자 치즈 올려 돌렸네요 레드와인이랑 맛나게~~^^
당근쥬스쪼아
채소 샐러드
다이어트에는 채소가 필수인데 요는 채소는 맛이 없다는것이 문제다 그래서 맛있게 요리할수 있는 소스를 개발하는것이 중요한것같다 이틀에 한끼는 샐러드를 먹는데 앗이 없으면 한끼 식사로는 부적합 하다 그래서 요즘 샐러드 소스 개발에 전념 중이다
재털이
다이어트 국물요리 김치두부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육식 즐기지 않기에 단백질 채우기 위해 계란 매일 먹은지 반년 좀 지나 건강진단 받았는데 그동안 낮았던 콜레스테롤 수치 높게 나와 당황... 식단 바뀐거는 계란외에는 없는데 말이죠 계란 콜레스테롤 수치와 상관없다 했는데, 뭐 계란 질리기도 하고 뜨거운 국물도 땡기는 겨울이기에 그렇다면 두부를 챙겨먹기로 했어요 신김치 푹 끓이고 두부를 듬뿍 넣어 먹으면 뜨끈하고 든든해서 한끼 식사로 먹기에 간편해서 즐겨 먹네요
피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