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레시피 - 양배추 곤약 비빔면
양배추 곤약 비빔면이에요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을 많이 먹는데요 곤약면만 먹으면 양도 적고 금방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양배추와 콩나물, 오이 등 야채들을 듬뿍 넣어 양을 푸짐하게 해서 먹어요 특히 양배추는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할때 많이 이용해요 이번 양배추 곤약 비빔면은 양념도 강하면 식욕이 더 생겨서 간장 살짝 넣어 간만 맞추고 고추장 없이 고춧가루로 매콤함을 살려 먹으니 자극적이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모무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5월 28일 화요일. 아침-시리얼&우유 점심-잡곡밥,어묵국,카레소스 저녁-감자탕(외식)
freeday
식전 샐러드
저는 식사 전 항상 양배추 샐러드를 먹어요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를 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샐러드를 먼저 먹고 식사를 하면 식사량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예요 소스는 질좋은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에 소금, 레몬즙 약간씩 넣어 먹어요 또한 식후에난 무조건 5분이라도 걷고 있습니다
융형
맛있고 든든한 양배추 참치 볶음밥
신이 내린 채소라 일컫는 양배추를 저는 매일 먹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맛을 내는 채소와 단백질 재료들과 조화롭게 조리해서 먹습니다. 구하기 쉬운 흔한 재료들로 만들기 때문에 부담도 없어요. 이거 진짜 맛도 좋고 포만감도 아주 좋으니 드셔보세요! 준비할 재료들은 아주 간단해요. 양배추잎 2장을 채 썰거나 다지고.기름 뺀 참치 살코기를 100g 준비해요. 그리고 현미밥 반그릇, 계란 1개,굴소스 작은 티스푼 하나, 올리브유 조금,소금이랑 약간의 후추가 필요해요. 계란 노른자는 맨 마지막에 토핑으로 올리니까 따로 두세요. 팬에 모든 재료를 넣어 볶은 다음 생양배추 채와 노른자를 올려서 터뜨려 비벼 먹으면 꿀맛이에요
길곰도리
혈당관리에는 음식과 운동이 필수
저는 과일을 매우 좋아해서 혈당관리에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ㆍ과일도 한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니까요ㆍ 나의 혈당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샐러드를 아침 첫끼로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합니다ㆍ채소는 상추,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당근 위주로 샐러드를 만들고 소스는 발사믹 식초를 주로 뿌려먹어요ㆍ 저는 하루 두끼먹는데 두번째 끼니에도 가능한 채소위주의 샐러드를 먹습니다ㆍ과일은 가끔씩, 조금씩 첨가합니다ㆍ 2. 식후 바로 20분이상 걷기 운동을 주로 합니다ㆍ식후 바로 걷기를 했을때와 안했을때 혈당 올라가는것이 차이가 확연하게 보입니다ㆍ걷기가 어러운경우 집에서 유트브보고 쉬운 홈트를 따라서 20분정도 합니다ㆍ
지니서경
혈당 관리법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때 반드시 야채를 챙겨 먹습니다. 소스는 최소한으로 적게 사용하고 야채를 많이 넣어 먹으면 같은 양을 먹어도 혈당스파이크 걱정이 줄어듭니다. 사용하는 소스도 저당이면 더 좋지만 많이 먹지 않으니까요. 그러니 중요한 건 야채를 제일 먼저 양을 가장 많이 먹는것인 듯합니다. 저는 이게 좋아서 앞으로도 계속 야채를 먼저 먹는 식단을 하려고합니다.
시나몬66
5월 28일 혈당일기4기2일차인증
날짜 2024년 5월 28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12분 저녁식후 오늘 저녁은 샤브샤브를 먹었다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모임자리였다 주로 야채위주로 먹고 소스는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 노력했다. 칠리소스에 당이 많이 들어있으니 참았다
피타
혈당일기 4기 1일차
24.05.28 오후 8시 30분 저녁으로 오이와 새우구이를 먹은 후 두시간 혈당입니다 양념은 저당 치킨양념소스와 마요네즈로 먹었는데요 배터지게 먹었능데도 괜찮은것 같아 다행이네요😄
Dizzysun
샐러드
양배추 듬뿍 샐러드 발사믹식초 휙~~ 뿌렸어요^^
당근쥬스쪼아
일상속 혈당 스파이크 예방법
혈당을 지키려면 나만의 레시피가 필요합니다.점심때는 오리양념 불고기를 맵지않고 짜지않게 양념하고,샐러드는 방울 토마토와 양상추를 키위소스를 함께해서 먹었어요.혈당을 지키려면 저염식으로 식단을 꾸려나갑니다.일상속에서 식단 챙기기가 쉽지않지만 노력한 보람은 많이 있어요.누구나 레시피가 많이있지만 같이 공유도 하면 좋겠어요.
jeonghee
양배추레시피)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면 빼놓을수 없는 식재료 2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닭가슴살, 그리고 다른 하나는 양배추가 아닐까 싶은데요. 거의 뭐 양대산맥의 다이어트 음식이라 해도 무방할것 같아요.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닭가슴살도 잘 먹고 있고 특히 양배추는 너무나도 잘 챙겨먹고 있는 음식 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식재료들의 가격에도...민감해지더라구..물가가 무서워요.. 이번 지니어트의 미션인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이어서 생각난 메뉴가 있습니다. 제가 가장 즐겨 먹는 닭가슴살과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 입니다. 바로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입니다. 가장 무난하면서도 다이어트 식재료를 이용해서 먹기 때문에 부담없이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요리가 아닐까 싶어서요. 먼저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의 요리과정을 살펴보기 전에 기본적으로 양배추의 효능을 알고 있어야 먹으면서도 더 뿌듯하고 당당하게 먹을수 있겠죠? 그래서 간단하게 말로만 좋다고 수없이 들었는데 정확히 어떤 효능들이 있는지 짚어 볼게요! 1. 위장병에 특효! 역시 양배추 하면 위에 좋은 음식으로 가장 유명하게 알려져 있죠 그래서 저도 작년부터 양배추 즙을 주문해서 과식하거나 야식을 먹거나 그럴때는 양배추즙을 꼭 챙겨먹고 있어요. 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있는데 위장병에 좋다고 하네요! 굳굳!!! 2. 변비 개선 또 양배추는 변비개선에 도움을 주는데요.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변비에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야채를 평소에 많이 먹어야 하는 이유가 되겠죠? 야채 많이 먹고 유산균 잘 챙겨먹으면 비타민과 칼슘등 좋은 영양소를 챙길수 있으니 좋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의 과정을 순서대로 살펴볼게요!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1. 준비재료 - 닭가슴살 - 양배추 - 굴소스 - 소금 - 후추 - 달걀2개 - 양파 - 당근 - 마늘 - 치즈 이렇게 준비재료를 구성해 봤습니다. 사진속의 후추와 소금은 생략해도 되는게 굴소스1스푼만 넣어도 간이 맞고 맛도 충분히 좋더라구요. 양배추는 평소에 워낙 자주 먹는 다이어트 재료 이기 때문에 마트에서 양배추와 새싹샐러드를 구입해서 큰 김치통에 같이 손질해서 먹고 있답니다. 2. 기본 재료 손질 이제 본격적으로 재료부터 손질을 해줍니다. 닭가슴살과 양파, 당근, 마늘을 한데 모아 먹기좋게 손질해주어요. 볶음밥종류에 빠지면 섭섭한 재료들이죠. 3. 재료 볶음 이제 필요한 재료들을 손질해 주었으니 이제는 볶아줄 차례 입니다. 기름을 두르고 달궈진 팬에 손질한 재료들과 주인공 양배추를 넣고 볶아주어요. 저 정도 순서만 와도 얼른 먹고 싶어서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예전보다 먹고싶은걸 두번세번 고민하다보니 뭔가 코끝을 찌르는 음식냄새만 나도 정신차리기가 힘들더라구요..ㅎㅎ 양배추까지 넣었으니 살살 볶아주다가 양배추 숨이 가라앉을쯤 굴소스 1스푼을 투척해요. 이제 진짜 고소한 향이 나면서 요리로 변모하는 순간이에요 굴소스도 저당굴소스가 있어서 바꿔주면 더 좋을것 같구요. 어떤가요? 양파, 당근, 닭가슴살, 마늘, 양배추와 새싹샐러드와 굴소스1스푼이 만나니 이렇게 변했답니다. 바로 먹어주면 너무 좋겠지만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조금만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4. 밥과 달걀후라이 준비 이제 막바지 입니다. 잡곡밥 한그릇을 그릇에 덜어주고 볶아진 재료들을 밥위에 살포시 얹어주어요. 어차피 바로 퍼먹을거지만 잠시라도 이쁘게 보이면 좋겠죠? ㅎㅎ 그렇게 닭가슴살양배추를 90% 완성시키고 다시 팬에 후라이 2개를 준비합니다. 5. 완성 달걀2개는 무조건 반숙으로 해야 더 맛있겠죠?!!!^^ 잡곡밥 한공기에 오늘의 주인공 양배추를 비롯해서 닭가슴살과 야채들로 덮어주고 가장 위에 반숙으로 준비된 달걀 2개까지 덮어주니 완성이 됩니다!!^^ 이렇게 완성된 닭가슴살양배추 덮밥과 제로사이다 한잔으로 맛있게 먹어주면 끝이 납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긍정적인 변화가 바로 요리 입니다. 맛은 어떨지 몰라도 요리에 관심이 생기고 하나둘 만들어 보게 되는 변화가 생기네요. 앞으로도 좋은 변화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이상 '닭가슴살양배추 덮밥' 이었습니다.
치노카푸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당근 라페
요즘 양배추가 비싸더라구요~ 이럴땐 미리 양배추라페를 많이 만들어 놓은게 너무 뿌듯해요~ 처음엔 당근라페를 만들어서 빵에도 올려먹고 했는데 손이 완전 노래지더라구요~ ㅋㅋ 찾아보니 당근을 많이 먹으면 그렇대요. 그래서 양배추와 당근을 섞어서 라페를 만들었더니 훨씬 시원하고 아삭하니 맛있는거에요~ 그 뒤부턴 계속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만들어요~ 양배추당근라페 레시피 1. 양배추와 당근을 300g씩 채썰어 소금2스푼과 잘 섞어 20분간 절인다. 2. 절인 양배추와 당근에 올리브유 8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6스푼, 식초4스푼, 스테비아2스푼을 넣고 후추 살짝 뿌려 잘 섞어주면 끝~
뽀굥
5/28 혈당일기 4기 2일차
5월 28일 화요일 측정시간/ 점심식사 2시간후 아침/모닝빵, 우유 점심/버거 세트 오전 운동후 집근처에서 외식으로 양상추듬뿍 들어간 버거 먹었더니 배가 너무 든든했다 당수치가 어제보다 조금 높이서 저녁은 고구마로 조금만 먹어야 될것같다
달콩님
양배추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면 신음식이 더 당기는 것 같아요. 양배추 한통 사와서 절반은 쌈으로 먹을 용도로 찌고, 나머지는 코울슬로를 만들려구요. 찐 양배추는 닭가슴살찜닭을 싸서 뚝딱 먹었네요. 자! 이제 남은 양배추로 코울슬로를 만들어볼까요? 기존 레시피에서 몇가지 재료만 바꿔줘도 칼로리를 확 줄일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 코울슬로 재료 양배추, 당근,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그릭요거트, 식초 또는 레몬즙, 설탕 대신 알룰로스, 소금, 후추, 홀그레인소스(씨겨자) ••••••••••••••••••••••••••••••••••••••••• 소스는 항상 눈대중으로 휘릭 만들어 정확한 계량이 없네요ㅋㅋ 저는 최대한 짜거나 달지 않고 상큼한 맛을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헤헷! 주방이 지저분해서 과정샷은 못 찍고 완성한 것만 찍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뒀다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사과, 오이 넣고 코울슬로 껴서 둘둘 말아먹으면 한끼 뚝딱! 너무 맛있어요😋
밀루땡땡
나만의 혈당관리방법
[착한단백질 상온 어묵바]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기 좋습니다. 간단하게 아침대용으로 먹기에도 좋습니다. 상온보관이라 상할까 걱정하지 않아서 좋고 탱글탱글한 식감도 좋았습니다. 저는 주로 케찹이나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먹는데 가끔 그렇게 먹는 게 질리면 잘라서 구운 다음에 김밥 속재료로 넣어서 먹었습니다.
so2
양배추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에 양배추가 참 좋죠. 여러가지로 활용하기좋은데, 저는 채를 썰어서 오리엔탈소스 뿌려서 다른음식과 함께 먹는게 좋더라구요. 생 양배추를 먹어야 포만감이 생기더라구요. 2-3일 먹을 분량을 한꺼번에 채 썰어서 밀봉한 다음 냉장보관했다가 필요한만큼 덜어써요. 그때그때 바로 썰어먹는게 좋긴하지만, 매일 하려니 귀찮아져서 어느정도는 한번에 썰어놓습니다.
봄겨울
양배추 레시피- 샐러드
양배추는 효능고 많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자주 먹게 되는데요, 저는 편하게 자주 해 먹을 수 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어요. 샐러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감인데 되도록 얇게 썰었을때 맛나더라구요. 샐러드가 만들기는 편한대심 양배추 다듬고 썰어 놓는 작업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요 저는 바로 바로 해 먹을 수 있게 대량으로 썰어놓고 소분해서 넣어둬요. 상차릴때 바로 꺼내서 참깨소스나 유자 소스 뿌리면 상큼하고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요.
seabuck
공복 운동후 식사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통밀 또이아 한장 굽고 양상추와 치즈 두장 양배추 라페 올렸어요. 치킨텐더 두개도 에프에 구워서 올리고 칼로리 없는 스리라차 소스 마무리. 그냥 말아 먹으면 흘러 나오니까 랩으로 돌돌 말았어요. 양배추 라페도 아주 맛있어요.👍 아삭하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입니다.
레몬그린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엄마는 양배추 롤 김밥 ~ 아이는 동글주먹밥
양배추 위에 좋은 음식 ?? 양배추는 산성물질을 중화시키고, 위산을 조절하여 위염과 위궤양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는것에 우리는 익숙히 알고 있는 정보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큰 효과가좋다고 하네요 (삶은 양배추가 더 효과적임) ▲ 혈당 조절 양배추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급격한 혈당의 널뛰기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양배추를 식사 전 섭취하는 습관을 들일 경우,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의 음식물 흡수 속도를 낮춰 혈당이 천천히 오르내리도록 돕는다. 양배추가 낮은 열량 이외에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칭송받는 이유다. ▲ 면역력 증진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뛰어난 항산화 효능으로 피부세포 노화 방지 및 상피세포 재생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유황 성분의 경우 각질 제거 및 피지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따라서 여드름, 피지 과다분비 등으로 고민인 이라면 양배추를 꾸준히 챙겨먹어 보는 게 좋다. ▲ 골다공증 예방 및 개선 양배추 속 칼슘은 다른 식재료에 비해 체내 흡수율이 높은 편이다. 또한 뼈에 칼슘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 K 성분 또한 풍부해 골다공증의 개선 및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시사저널(https://www.sisajournal.com) 삶은 양배추 그냥 삶아서 양념간장, 강된장, 고추장에 쌈을 싸서 드시나요? 양배추를 아주 많이 먹을수 있는 양배추 롤 김밥을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대파, 양배추, 햄. 참나물.양파, (삶은양배추, 상추),올리브유, 소금. 굴소스, 강된장 먼저 볶음밥은 파기름이 중요하죠 대파에 올리브유와 소금을 넣은후 충분히 볶아주고, 난후 썰어둔 야채를 전부 넣어주세요 밥(쌀2컵과 올리브유1숟가락, 압맥보리, 렌틸콩) 굴소스 조금과 밥을 잘 볶아주세요 (볶음밥완성) 이렇게만 먹어도 충분히 맛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양배추룰 맛있는게 먹는 방법을 알고 있죠? 바로 강된장 강된장은 소화와 위장건강, 면역력강과, 영양공급, 식욕역제에 도움이 되네요 김발에 삶은 양배추를 깔어줍니다. 그위에 상추를깔고, 볶음밥을 넣어준후 강된장으로 마무리를 해주죠 강된장 위에 상추를 또 한번 덮고 잘말아줍니다. 그럼 양배추 롤 김밥이 완성됩니다. 양배추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도 있죠 볶음밥에도 양배추가 아주 많이 들어 갔어요 아침으로 간편하게 동글동글 주먹밥 해주면 아주 좋아할겁니다. 동글한 주먹밥 위에 노란 단무지 하나 올리면 아주 이쁜 양배추 주먹밥이 되네요 양배추 롤 김밥은 포만감이 최고입니다. 일반 김밥은 거의 밥 1공기가 들어 가잖아요 양배추 롤 김밥은 밥은 조금넣고 간은 강된장(청양고추 팍팍) ㅋㅋ 전 매운것을 좋아해서 청양고추 많이 넣었는데, 개인취향대로 만드시면 될것 같아요 삶은 양배추를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눈에도 이쁜 동글동글 주먹밥 맛난 간식으로 맛난 한끼로도 너무 좋아요 오늘도 든든하게 속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하루네요
뽀봉
5월 28일 (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2024.05.28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닭가슴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또띠아롤과 닭가슴살 몇조각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공복 혈당수치는 84mg/dL이 나왔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식단 ㅎㅇㅌ!
미니미썬가드
양배추또띠아
양배추, 계란, 후추, 소금 섞어서,, 팬에 부치고,, 위에 또띠아 얹었다가 뒤집고,, 쓰리라차 듬뿍 뿌리고 반으로 접는다, 양배추는 다진게 있어서 넣었는데, 채를 썰어서 넣는게 괜찮다
노자경
양배추를 이용한 마녀수프
토마토, 양배추, 당근 기타 야채를 넣어 만든 마녀수프에요. 있는 재료를 넣으면 되지만 토마토와 양배추는 반드시 넣어야해요. 양배추의 든든함과 달달함이 맛을 좌우하거든요. 저는 양배추를 듬뿍 넣었더니 더 맛있더라구요. 냄비 가득 끓인후 한그릇씩 먹을때 치즈를 올려먹으면 더욱 맛나답니다.
샤르데냐
5월 27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정말 오랜만에 떡볶이를 먹었네요. 6개월 만인가. 대신 양배추를 듬뿍 넣고 떡은 2/3인분 정도. 6:30분쯤 먹고 동네 한바퀴 약 30분 정도 걷고 왔네요. 그 이후로 9시쯤인가 구운 아몬드 12알 먹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 측정한 혈당이 95입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HL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5월 27일 월요일. 아침-빵 점심-잡곡밥,육개장,치킨까스&머스타드소스 저녁-라면
freeday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파프리카.당근 제철 과일로 만든 양배추 샐러드예요. 여기에 소스는 시판소스가아닌 국산 들깨가루를 사용해서 들깨가루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사용)으로 만 만든 소스로 만들어 먹어요. 고소한 들깨가루가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양배추들깨 샐러드 소개합니다
짱짱12
양배추피자 추천해요
피자가 땡길때 양배추 피자 추천해요 양배추를 채썰어서 계란물을 묻힌 후 도우처럼 구워줍니다~ 그위에 토마토 소스를 살짝 바르고 닭가슴살이나 닭가슴살 소시지를 토핑으로 올리고 양파 올리고 피자치즈, 저는 매운걸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넣어줍니다 치즈가 살이 찔수도 있지만^^ 도우가 밀가루가 아니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융융융융
세타필로션 건선에 적극 추천합니다
피부가 혹시 건선인가요? 저희 남편이요 . 너무 심한정도 거든요. 자면서도 긁어서 본인도 힘들어하고, 숙면에 많이 방해가 되거든요 여름이면 알로에 크림도 듬뿍, 샤워하고 일리윤으로 보습 하고 있었는데 아주 딱 좋은 바디 로션 만났네요 혹시 건선으로 고생하시는분 계시면 적극 추천해요 보습이 정말 짱짱 합니다.
뽀봉
발크림
간만에 발크림 바릅니다 ㅋ 듬뿍 듬뿍 바르고 주무세요
담율로
혈당일기 4기 1일차
측정일시 : 5/27 점심식사 두시간반 후 측정수치 : 96 mg/dL 점심에 참치샌드위치와 커피를 먹고 두시간 반 후에 잰 수치이다. 샌드위치에 채소가 많이 들었지만 소스가 좀 단맛이 나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커피를 블랙으로 마셔서 그런가.
냥냥써브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샐러드
그냥 먹어도 좋은 양배추. 양배추는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각종채소와 닭가슴살, 맛살 등을 넣어주고 소스는 케찹, 마요네즈 충분합니다. 위를 보호해 주고 건강에 참 좋은 다 주는 양배추. 잠시동안 양배추 가격이 엄청 올라서 이제 비싼 채소가 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시 내려와서 다행이네요. 많이 먹고 건강하세요~
김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