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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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한 알탕
칼칼하고 야채 듬뿍 들어간 알탕을 먹었습니디. 어제 과음을 했는데 속이 확 풀리는 느낌이네요. 근데 또 해장이 안 좋다는 말도 있고 딜레마입니다.
평송가성
그릭요거트로 야채와견과류를 ~~
그릭요거트가 새콤하고 꾸덕하니 오이나당근을 찍어먹는걸 좋아하는데요 요건 밭에서 뜯은상추가 많아서 밑에깔아주고 당근오이토마토 피망올리고 견과류로는 호두와 아몬드 위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려주고 그위에 카카오닙스로 마무리해서 비벼드시면 포만감이오래가고 당류도 낮고맛납니다 ᆢ
매직이
오늘은 남푠위한 반찬 만들었어요
제가 똥손이라 음식을 잘하지는 못해요 그치만 제 남푠은 제가 한 음식은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서 너무 맛있대요 저는 조미료 설탕 간장을 최소화하거나 아예 안쓰는 스탈이거든요 근데 남푠이 잘 먹으니 힘들어도 힘내서 또 반찬을 만들어 냅니다 진짜 날씨는 더워지고 집밥은 힘들지만 건강을 지킬 수 있어서 하기 싫다 생각한적은 없는거 같아요 오늘 유원지 나들이도 댕겨 왔는데 저녁은 외식하지 않고 집밥먹을렵니당
서구이쁜이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2024.06.09 눈부시게 맑는 하늘 아침 공복 측정 어제 저녁 식사후( 야채 듬뿍 넣은 된장국,오이,호박볶음,멸치볶음) 기준치 보다 많이 낮게 나와서 걱정햇는데 정상으로 나온것 같아서 일단 안심이다 그래도 식단과 함께 꾸준한 운동하면서 잘 관리해야겟다
proximab
해장라면
해장라면 콩나물 듬뿍 땡초와 호박 넣어서 칼칼하게 끓였습니다. 열무김치는 라면의 단짝이지요.
루시안
맛깔나는 비빔밥
점심식사로 비빔밥 주문해서 먹는데 야채가 듬뿍 들어가서 좋은데 계란후라이가 떡하니 들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음식이 정갈하고 마음에 쏙 들어요 ❤️
차칸청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일반 요거트에 비해 두배나 높아 운동후 식사에 활용하면 좋은데요.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쓰이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샐러드 식사에 꼭 포함해 줘야 합니다. 운동을 하고 단백질을 안먹고 야채 샐러드만 먹으면 근손실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서 장건강에 도 좋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는 칼슘과 비타민D 도 많다고 합니다. 거기에 그릭요거트는 건강한 지방도 함께 들어 있다고 하네요 당류를 줄인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다고 하니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 공복 운동후 식단이라 신선한 야채 양상추 양배추를 기본으로 깔아 줍니다. 단호박 올리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이렇게 같이 올려줬습니다. 아침 운동후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워 먹어야해서 오븐구이 닭고기와 삶은 계란 하나와 데친 두부도 추가해서 배부른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준비 했습니다. 샐러드라고 너무 적은 양을 먹으면 금방 배가고파서 간식을 먹게 됩니다. 샐러드 먹을때 단백질도 충분히 같이 먹어줘야 배고프지 않게 혈당관리 할수 있어요. 장점이 너무 많은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빠지면 안되겠죠? 👩🍳재료: 양상추 양배추 슬라이스 찐단호박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두부 닭오븐구이 1조각 삶은 계란 하나. 오리엔탈소스. ✔️호두를 샐러드에 잘라 넣어 같이 드세요. 칼로리 높은 소스 보다 고소하게 맛있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건강과(치매예방) 피부에도 최고 입니다.👍
레몬그린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까 아침마다 신선한 과일과 야채 썰어 넣고 견과류도 뿌리고 해서 저당 그릭요거트 넣어서 샐러드로 먹어요. 그냥 요거트만 먹는 것보다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훨씬 맛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구요. 방울토마토, 당근, 바나나와 건블루베리, 건크렌베리, 아몬드, 땅콩, 호두 등이 들은 견과류도 듬뿍 넣어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완전 최고예요. 저당그릭요거트만 먹을 때는 꿀도 살짝 뿌려 먹고 했는데, 과일과 야채 곁들여 먹으니 영양도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이 맛에 매일 아침 만들어 먹고 있어요.
파랑하트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미니니슈
원스탑케어
리들샷발라준후.. 외출하는데 밖에서 건조해지지말라고 마데카크림 듬뿍 발라줬어요. 리들샷다음은.. 어떤제품이든.. 뭐가됐든.. 꼭 발라주라고하더라구요
난괜찮아용
아이크림
오늘도 아이크림으로 아이케어해요 토니모리 골드24K 스네일 아이크림 너무 저렴하게 잘사서 아낌없이 듬뿍 발라주네요
agnes0117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구라72
에프로 간장치킨 했어요
닭 한 마리 기름 제거하고 양념 후 튀김옷 입혀서 에프로 골고루 익혀주고 간장 소스 입히면 교촌 스타일 치킨 완료
cogo092
엄마표 반찬 👍👍
반찬 가지수가 많지는 않아도 뚝딱 만들어 갓 먹으니 꿀맛이네요 흉내 내기도 힘든 엄마의 요리.. 오랜만에 와서 듬뿍 먹고 가네용
우리화이팅
점심은 찜닭~♡
점심은 엄마표 찜닭 보글보글 찜닭 냄새가 진동하네요 당면에 각종 야채가 듬뿍 ㅋ 맛있겠다~~~~ 😍
우리화이팅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ahc 프리미어아이크림
리들샷 발라준후.. 오늘은 ahc프리미어크림 도포해줬어요.. 여러번 짜서 이곳저곳 듬뿍! 아이크림이라 적혀있지만.. for face 라서.. 얼굴전체 발라주어요..
난괜찮아용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아침은 밥 대신 샐러드로 먹어요. 처음엔 샐러드에 맛을 위해 과일을 많이 넣다가 요즘은 당을 줄이기 위해 과일은 사과만 넣어요. 그밖에 양배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만 들어간 수제 토마토소스를 넣어요. 근데 이 재료들이 알고보니 다 혈당관리에 좋은 재료들이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다보니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roh69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그릭 요거트 레시피
제가 요즘 자주 먹는 게 그릭요거트를 넣은 오나오에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많이들 아실거에요 오트밀을 넣고 두유 넣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단백질 쉐이크도 조금 넣어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아몬드, 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줍니다 딸기잼도 넣는다고 하던데 전 딸기를 넣어서인지 굳이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계피가루도 제 취향상 조금 넣어주거든요 이렇게 하루 밤 놔뒀다가 담날 첫끼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도 먹어요 애사비, 레몬즙, 들기름도 뿌리면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샐러드 소스가 필요없는거 같아요 넘 맛나요~
워니s
아들 저녁상
아들와서 저녁 챙겨요 청경채 살짝 데친 후 베이컨마늘 볶아 올리고 파기름만들어 간장베이스 소스 얹음 끝~
목표사십구
후식
피넛버터 듬뿍 빵입니다 살찌겠어요 ㅠㅠ
수수깡7
토마토 달걀덮밥
달걀 토마토 볶음 만들어서 덮밥으로 해서 먹었어요. 굴소스랑 올리고당 후추 넣으니 감칠맛이 나니 맛있네요
로블ㅎ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아들이 소고기를 사와 국을 끓여달래서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끓였어요~ 고기를 듬뿍 넣었더니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그릭요거트 잼식~♡
다이어트하면서 당 최대한 덜먹으려고 노력하는중이에요. 빵 먹을때 놓치기 쉬운게 잼 듬뿍 발라먹는거.. 잼 대신에 그릭요거트에 바나나,블루베리, 견과류 넣고 섞어서 빵에 발라먹어요. 엄청 요기되고 배부릅니다ㅋㅋ 바나나 들어가서 단데 부족한 단맛이면 꿀 한스푼 넣어도 됩니다*_* 맛있게 드세요~^^
58로가즈아
6/7(금)차지키 호밀빵 연어 샌드위치🥪
나혼산 박나래님이 만들었던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차지키 소스 맛있네요~ 호밀빵에 양상추 없어서 루꼴라, 연어, 차지키소스 올리고 후추 뿌려주면 끝!!
냥식집사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아침 운동 하고 왔어요. 단호박은 찌고 닭은 오븐에 구웠어요. 쪄진 단호박은 잘라서 준비하구요. 오븐에 구워진 닭도 준비 됐습니다. 새로 사온 맛있는 오이와 당근도 준비해요. 큰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올려요 푸짐하게 올려도 포만감 좋지만 칼로리는 아주 작아요. 맛있는 오이 당근 들러리에 아침에 찐 달콤한 단호박과 오븐구이 날개랑 윙 올려 줍니다. 어제 삶은 반숙란도 추가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야채 먼저 먹으면서 단호박 닭고기 등이랑 같이 천천히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간단한데 정말 맛있는 양배추참치볶음밥!
간단한데 쉽고 맛있어서 제가 자주 해 먹는 다이어트 요리입니다. 일단 볶음밥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파기름 필수 ! 기름에 파 볶아서 파 기름 낸 후에 채썬 양배추도 같이 볶아주세요 ㅎㅎ 양배추 숨이 죽으면 참치캔에서 기름을 따라 버리고 물로 한 번 헹궈 염분을 덜어낸 참치와 현미밥을 넣어줍니다. 굴소스 한 스푼 넣어 볶아준 후 계란 풀어서 또 볶기! 간 보면서 소금이나 후추 조금 더 해주세요. 먹기 전에 참기름 넣고 한 번 섞어주면 정말 맛있는 양배추참치 볶음밥 완성!!!
티얼그레이
양배추에 계란만 추가해서 만드는 초간단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하나만으로도 나오는 레시피는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최근에 비비드키친에서 데리야끼 소스를 구매해서 오코노미야키처럼 먹고싶었거든요 그래서 간단하게 양배추와 계란으로 양배추 계란전을 만들었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채썬 양배추 먹고싶은만큼 준비하고 계란 풀어서 같이 섞어준다음 구워주면 됩니다 이때 냉장고에 자투리로 남아있는 채소들도 같이 넣으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깻잎이 남아있어서 같이 넣어줬구요 고기도 쪼금 ㅎㅎ 넣어줬습니다 다 구워준 다음엔 데리야끼 소스와 하프 마요네즈를 뿌려서 먹으면 끝 정말 간단한데 맛있어서 자주 해먹어요 추천합니다!
YS2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양배추 비빔면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300g,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Ts, 간장 3Ts, 식초 1Ts, 설탕 3Ts, 참기름 2Ts, 소면 100g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채 썰어 준다. 2. 양배추는 뜨거운 물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준다. 3. 데친 양배추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4. 다진 마늘,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소스를 만든다. 5.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소면을 삶는다. 6. 삶은 면은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7. 준비한 재료를 그릇에 담고, 소스를 넣고 버무린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보이윤
양배추활용레시피_비빔만두
비빔만두🥟 저의 최애중 하나인 비빔만두입니다. 정말 간단하게 누구나 쉽게할 수 있는 요리 중 하나라고 생각드네요~ 비비고만두를 구워도되고. 오늘은 저는 납작만두가있어 구웠어요~ 그리고 양배추듬뿍 채를 썰고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을 활용해 같이 채를 쓴답니다~ 저는 초장을 넣고 입맛에 맛게 다른 양념을 추가해요~ 만두랑 같이 싸먹는 비빔만두!! 맛은 누구나아는 그맛!! 최고죠♡ 👍
만캐쉬원해요
양배추 샐러드 코울슬로 레시피
평소에 코울슬로 샐러드를 너무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레시피도 간단해서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를 베이스로 당근과 양파에 소금을 뿌려서 절여주세요 옥수수도 추가하면 식감도 다양하고 맛도 풍부해져서 좋아요 그리고 소스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넣고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 하루 있으면 잘 버무려져서 더 맛있어져요 기름진 음식 먹을 때 곁들이면 새콤달콤해서 너무 잘 어울린답니다
kook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