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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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알려드려요
양배추는 뭐니뭐니 해도 샐러드로 먹을때 가장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레시피도 너무 간편하고~ 매일 간편하게 먹기에 좋은 샐러드~ 저는 특히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건강에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미리미리 채썰어놓고 한통에 보관해놓으면 얼마나 먹기 좋은지 몰라요 정말 건강에 좋은 양배추 샐러드 강추해요
슈비므네
(양배추 레시피) 오리고기와 양배추로 덮밥해서 먹어요...^^
정말 간편한 양배추를 이용한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입니다. 우선 준비물은 오리고기 슬라이스, 양파, 계란, 그리고 현미밥....^^ 1.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르고 먼저 오리고기 슬라이스와 양배추를 익혀주세요. 2. 양파와 굴소스, 고추가룻를 넣고 양파가 적당히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3. 계란을 넣고 후라이를 만들어 줍니다...^^ 4. 마지막으로 그냥 현미밥 위해 얹어주면~~~~ 끝~~~ 바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ㅎ
바다사랑태양
[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요즘은 다이어트레시피들이 참 잘 나와있어서 조금만 찾아보면 내 입맛에 맞는 레시피들을 찾기가 쉬워져요. 저도 예전에는 양배추를 단순히 쪄서 쌈 싸먹거나 볶음 혹은 떡볶이에 넣어 먹었고 양배추 한통을 사서 다 먹는 일이 극히 드물었어요 버리는 일이 훨씬 많은.. 이제는 일주일에 양배추 한통은 거뜬히 먹고 있고 다양한 식단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기 전에 간단히 양배추 효능과 칼로리에 대해 한번 알고 갈까요? 양배추 칼로리는 100g 2~30kcal로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양배추 한통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양배추 한통이 보통 800g 정도라고 보면 한통을 다 먹어도 240kcal정도! 보통 한번 먹을 때 많이 먹어서 1/4통을 다 먹는다고 해도 한번 섭취 칼로리가 100kcal을 넘지 않는다는게 다이어트를 하는 입장에서 아주 매우 반가운 재료예요. 그럼 칼로리만 낮냐? 양배추 효능을 알아본다면 위건강, 피부건강, 혈압건강, 항암효과, 여성질환 예방 뼈 건강. 빈혈예방. 해독작용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를 제대로 먹으려면 알아야 할 점!! 양배추의 좋은 비타민U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장시간 물에 담궈두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세척시 짧은 시간에 끝내기 고열로 조리할 경우 비타민U와 설포라판이 파괴되기 쉬우니 낮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혀 섭취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비타민U를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양배추의 잎보다는 심지를 꼭 (뚜꺼운 흰부분) 함께 섭취해주세요 이제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효과를 느꼈던 다이어트 식단 중에 맛도 있고 효과도 좋았던 메뉴를 알려드릴께요~ 많은 양을 한꺼번에 드시지만 않는다면🤣🤣 분명 효과 보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너무 너무 간단한 레시피예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준비물: 양배추1/3, 계란2개, 라이스페이퍼, 크래미(선택사항), 약간의 소금 후추 양배추 3분의 1 토막, 크래미 두 개를 섞어 올리브유에 볶아줍니다. 약불로 진행해 주세요. 양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소금 후추 갈갈! 달걀 두개도 추가해 주시고, 천천히 스크램블 해주세요. 따듯한 물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에 한 김 식힌 양배추 소를 채워 주세요. 김밥 싸듯이 말아준 후, 양쪽 끝을 모아줍니다 만들다가 귀찮아지면 점점 커지는 거 저만그런가요? ㅎㅎ 이러다 야구공 되겠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중약 불로 익혀가며 진행해 주세요! 짜라란~~완성입니다!! 저는 당류가 없는 스리라차 소스와 함께 먹었어요.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은 와사비 간장이나 칠리소스에 드시면,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 양배추 속은 달달!! 생각보다 정말 맛있어요👍👍 칠리소스는 당이 높으니 조금만 찍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크래미는 선택사항이예요. 크래미없어도 맛있답니다! 크래미 대신 닭고기,오리고기,참치 등 취향껏 좋아하시는 재료로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기존 레시피에 집에 크래미가 놀고 있길래 크래미만 더 넣어 시도해 본 건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순식간에 흡입했어요 😁 그 이후로는 항상 크래미를 넣어서 만든답니다. 😀
앙칼진애미나이
양배추 레시피 순대볶음
양배추는 볶음에 많이 넣어도 숨이 죽어서 항상 듬뿍 넣어서 먹고 있어요. 소화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양배추 너무 좋아요. 순대볶음 레시피 강불에 예열한 마른 팬에 썰어둔 양파, 대파를 넣고 2~3분 정도 볶아 수분을 날린다. 2. 채소의 숨이 죽고 거뭇거뭇해지기 시작하면 식용유 3바퀴를 두르고 소금 3꼬집, 설탕 1T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는다. 3. 재료를 한쪽으로 몰고, 빈 공간에 진간장 4T를 넣고 바르르 끓여준 뒤 중불에서 잘 섞는다. 4. 약불로 줄이고, 고추장 듬뿍 1T, 고춧가루 3T를 넣고 잘 볶아 고추기름을 낸다. 5. 물 100ml, 양배추를 넣고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는다. 6.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썰어둔 순대를 넣고 중불에서 볶는다. 순대가 익으면 깻잎을 넣고 참기름 0.5T, 통후추 10바퀴를 뿌려 마무리한다.
자수민
[내돈내산다이어트]양배추찜에 김을 싸서 먹어요
티비에서 양배추찜에 김을 싸서 드시고 20킬로 감량하신 분 사연 보고 저도 따라 하고 있습니다 양배추찜이 싱거우니까 고추장등을 첨가해서 먹는 거보다 김을 싸서 먹으니 간이 맞아서 따로 소스를 넣을 필요가 없더라구요 포만감도 좋아서 밥 먹기 전에 5장 정도 먹고 있어요
야롱
내돈내산 다이어트레시피_양배추 참치 덮밥
저의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는 요즘도 제가 식단할때 자주 해먹는 양배추 참치 덮밥이에요 워낙 유명해서 많이들 아실거에요 저도 지인이 알려줘서 만들어 먹어요 먼저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넣고 볶다가 기름 뺀 캔참치를 넣고 볶아줘요. 간은 참치액젓과 굴소스로 맞추시면 끝이에요. 저는 후추도 넣고 양파나 호박 햄을 넣기도 해요. 한꺼번에 많이 해서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두고 먹을때마다 렌지에 4분 30초 정도 돌려 먹으면 맛도 영양도 끝내주죠.
agnes0117
스리라차 양배추 샐러드
저는 양배추로 쌈을 자주 먹었어요. 근데 최근에 삶은 양배추가 혈당을 높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흐르는 물에 양배추를 깨끗이 씻은 뒤 스리라차를 주로 뿌려 먹어요. 그주 클린하게 먹었다 싶으면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를 추가하기도 하고요! 스리라차 소스 좋아하시는 분들 양배추와 마요네즈 섞어서 드셔보세요! 추천!
탐새
6.6혈당일기4기4일차인증
저녁에 두부와 냉동채소 넣고 데리야끼소스넣어 볶아보았다 맛도 괜찮고 포만감도 있네 자주해먹자
HH0308
저녁
간단히 먹고 싶다해서 새우볶음밥 했어요 파기름 내서 새우볶다 계란 스크램블 밥 넣어 볶기~~ 간은 굴소스조금 비비드 저당 굴소스 사봤는데 괜찮은데용~~
당근쥬스쪼아
저의 저녁은.
애들은 피자먹고. 저는 라면 끓여먹어요. 비오기전 바람도 불고 쌀랑하니 김치듬뿍 라면이 땡겨서요 오늘은 각자 먹고싶은걸로 먹는걸로. ^^
한결맘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양배추를 물에 5분 정도 담가 둬요. 잔류농약이 있어 깨끗이 씻어요. 채썬 양배추에 사과, 당근, 바나나도 추가하죠. 드레싱소스를 조금 뿌려 식사대용으로 먹으면 좋아요. 아삭한 식감에 새콤 달콤해서 맛도 좋아요. 사과, 당근, 바나나를 추가하면 더 맛이 좋더라고요. 아삭한 식감이 생각날 때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간편해요.
태거니
너무간단한데맛잇는양배추볶음
증말 간단해서 레시피라할것도 없지만ㅋㅋㅋ 양배추+양파 굴소스와 후추 넣고 볶볶 닭가슴살이랑 같이먹어도 좋고 가끔 또띠아에 싸먹어도 맛잇어요 ㅋㅋㅋㅋ +스리라차 소스 찍어먹으면 꿀맛
써니야아앗
혈당관리로 로메인를 먹어요
아침식사시 혈당스파이크를 막고자 푸른채소를 꾸준히 먹어요. 그중에서 로메인을 먹어요 특별한 레시피 따로없이 물로 씻은 로메인을 생으로 소스나 장을 곁들이지 않고 먹어요. 로메인은 비타민과 식이섬유, 저칼로리,항산화 작용에 도움되는 음식이자 약으로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나님120
6/6(목)추어탕으로 몸보신 해요~💪
오늘 점심은 몸보신에 좋은~~😄 추어탕 먹었어요~ 반찬에 미꾸라지 튀김도 나왔는데 처음먹봐요~바삭~고소하니 맛있구요~~추어탕 시키니 돌솥밥도 나와서 넘 좋았어요~~ 들깨가루 뿌리고 계피가루도 뿌리고 부추도 듬뿍~ 간만에 추어탕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양배추 토스트 만들어 먹어요
양배추는 식감도 좋고 어디에 넣어도 어울리는 야채인거 같아요 오늘은 야채 듬뿍 토스트를 해먹어요 계란에 양배추 양파 당근 썰어서 계란부쳐서 토스트빵구어 쨈살짝 발라서 올려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아미12
점심은 파스타
오늘 점심은 내맘대로 파스타 해서 먹었어요. 토마토를 익혀 소스처럼 만들어 넣고 산에서 따온 향이 좋은 초피나무 잎도 넣었어요. 토마토를 많이 넣은 것 같은데 다 어디갔는지 표시가 잘 안 났지만 맛은 좋았어요.
roh69
양배추레시피 라이스페퍼전
양배추가 식감이 좋아요. 영양도 풍부하구요. 저는 라이스페퍼를 활용해서 전?같이 해먹어봤어요. 계란물을 팬에 붓고 그위에 라이스페퍼를 깔아서 형태를 잡아줘요. 그안에 채썬 양배추와 소스등을 넣고 반을 접어주면 완성입니다. 포만감도 높고 맛있어요.
당고딩고
공복 운동후 아침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공복 운동후 아침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어제 만든 닭가슴살 듬뿍 미역국에 두부 말아서 먹어요 방금 삶은 반숙 하나 같이 먹어요. (미역에 대한 정보) 칼로리 11.3kcal (100g) 칼슘이 풍부한 바다의 채소 미역에는 칼슘이 풍부하답니다. · 다이어트 :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며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예방해 준다. · 효능 : 뼈 강화 (칼슘이 풍부하여 뼈를 튼튼하게 한다.)
레몬그린
양배추 볶음 레시피
다이어트 중일 때 포만감도 주고 맛도 있는 양배추 볶음입니다. 팬에 올리브유 두른 후 마늘로 향을 입히고 양배추를 넣어서 볶아요. 후추로 마무리. 굴소스 조금 넣어도 괜찮답니다. 그리고 단백질을 위해 반숙란과 닭가슴살햄을 구워서 같이 먹어줍니다. 정말 쉽고 간단하죠? 거기에 넣고 싶은 채소 같이 넣으면 더 좋다는! 양파나 브로콜리도 굿굿
람라미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들기름을 아시나요~^^
아침 공복에 신랑은 달걀 한알에 들기름 한 숟가락 어머니랑 저는 들기름 한 숟가락을 먹습니다~^^ 어떤 오메가 쓰리 보다 들기름만한건 없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드레싱 소스에 올리브유 대신 들기름을 사용한답니다~^^ 지니어트 소통하면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는 입장이였어서 저도 한번 공유 해봅니다~^^
나쁜엄마
양배추샐러드
샐러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저는 양배추네요 그만큼 익숙하고.. 사이즈가 크다보니.. 가성비가 굉장히 좋은 재료지요.. 면역력이 원체 낮은 저라서.. 좀 올릴수있는 기본적인 식재료를 보니깐 양배추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구입은 하는데.. 부지런히 막 뭘 해먹는 주부는 아니라서 한참 먹다가 어느순간 멈췄다가.. 나중서야 색깔 막 바꿔려고할때 급히 해치우곤하네요^^;;;;ㅋ 글올리려했던건.. 양배추계란전이었는데.. 흑 며칠전 먹으면서 분명 찍었는데.. 저장을 안됐던건지.. 사진을 못찾겠어서ㅠㅠ 그냥 그날 같이 먹은.. 가장 기본적으로 즐기는 양배추샐러드로 하네요 이건 뭐.. 샐러드라고 말하기도 뭣하는 쉬운 ㅋㅋㅋ 씻어서 열씸히 채썰어 케요소스에 범벅만 하면 된다지요ㅋ 지난 일욜.. 요때는 둘째한테 소스좀 뿌리랬더니만 아주 범벅을 ㅡ_ㅡ;;; 이해해주시어요.. 돌아서면 배고파하는.. 맵단짠신 뭐든 다 즐기는 사춘기 먹방 최고로 막 찍는 고1녀석입니다ㅋㅋㅋ 제가 할때는 저거 1/3정도 뿌려요~~ 살짝만 묻혀있어도 아삭하니 맛나고 포만감있어서.. 몸무게 감량시 잘 활용하는 메뉴에요.. 채썰어.. 부침가루없이 계란만!! 풀어서 접착역할하게끔하고 전 부쳐도 별거아닌데 맛있답니다~ㅎ
난괜찮아용
요즘 드레싱 가격
이마트 e머니 적립하시나요? 서울 오고 나서 이마트가 가까운데 없어서 모아도 그렇게 유용하지는 않더라구요 금방 소멸되어 버리고 오늘 문자로 e머니 1000원이 들어왔길래 겸사겸사 이마트까지 걸어갔다 왔어요 만보도 찍고 샐러드 소스도 살려구요 청정원 드레싱이 300g에 3580원인데 천원정도 할인받아 사 왔네요 원래 좋아하는 소스는 저 세상 가격이라 못사고 그냥 청정원껄로 사왔어요 암만 생각해도 비싼것 같아요
켈리장
아침으로 토마토 치즈 추천
입맛이 없어서 아침을 거의 안먹는데 아침으로 토마토에 리코타치즈 아니면 모짜렐라치즈에 발사믹소스 조합은 입맛도 살아나고 부담없어서 자주 먹고있어요~
혬2
저녁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음악 수업까지 끝내고 라떼랑 만보걷기위해 더 산책하면서 땅콩도 사오고 어머니 퇴근할 때 같이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레몬마트 가서 내일 김치찌개 할 거리 사 오고 이제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 점심때 샌드위치를 먹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저녁을 간단히 두유만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는 과일은 안 넣고 야채만 듬뿍 넣고요. 드레싱은 직접 만들었는데 요거트에 허니 머스타드 조금 섞고 할라피뇨 국물도 조금 넣었어요. 새로 해본 드레싱인데 맛이 좀 애매해요. 상큼하지 않고 살짝 느끼하다고 할까? 이렇게 모험을 해보면 나중에 좋은 조합을 찾겠죠? 하여튼 먹을만은 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검은콩 두유 크게 1잔 만들어서 마저 먹었어요. 어머니도 같이 두유 드셨어요. 오늘도 14000보 걸었네요. 사진 찍고 있는데 라떼가 애처롭게 쳐다보는 거 같네요. 저녁 먹고 쉬는데 누나가 포즈 잡으라 해서 좋은 귀찮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큐피
집에서 항상 구매 해놓고 먹는 큐피 참깨 소스 인데 마침 할인 행사 해서 사갖고 왔어요. 일식돈까스 집에서 먹는 소스 맛이예요
로블ㅎ
저녁
소고기미역국 진미채볶음 한우스테이크 김치는 안좋아해서 패스~~ 딸아이 저녁이에요^^
당근쥬스쪼아
속편한 쌀국수
단골 썰국수 집에 가서 쌀국수 한 사발 했습니다. 고기육수에 고기도 듬뿍 들어가고, 한국인 입맛에 딱인 파도 듬뿍 들어있네요~ 그냥 술술 넘어갑니다~
평송가성
고구마 야채그라탕
냉장고속 재료를 볶아두고 고궁사랑 버무려 그릇에 담고 스파게티 소스와 치즈 올리고 익히면 간단하고 맛난 음식이 완성되요.
준이할미
엄청 맛있는 양배추 레시피 공유합니다~
1. 양배추를 채칼로 많이 많이 썰어줍니다.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른후 마늘을 넣어 볶아주다가 베이컨을 넣습니다. 3. 배이컨이 적당히 익으면 양배추를 모두 넣어서 익혀줍니다. 4. 양배추가 익으면서 숨이 죽으면 간장 한큰술, 굴소스 한큰술, 후추조금 넣어서 더 익혀줍니다. 5. 적당히 다 익었다면 불을 끄고, 현미밥 위에 양배추 볶음을 올려줍니다. 6. 계란후라이 반숙으로 해서 올리고, 파슬리로 데코 하면 끝!!
조콩만
그릭요거트
바나나 넣고 견과류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먹어요 건강한맛 좋네요
쉬림프
든든한 저당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과 두부
든든한 저당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과 두부 재료는 닭가슴살 500그램 듬뿍 불린미역 두부 200그램 닭가슴살 미역국은 미역국 끓이는 방식이랑 같아요. 국간장 참기름에 불린미역 볶고 물 붓고 끓으면 닭가슴살 넣었어요. 육수는 표고버섯 밑동이 있어서 그거 넣어서 끓였어요. 국간장과 액젓 져민 마늘로 간 맞추고 마무리 했어요. 밥 대신 데친 두부랑 먹어요. 반찬은 미역무 초무침 만들걸로 먹었습니다. 세콤하고 입맛 깔끔한 반찬 입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