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잘되는 프로틴 큐브 두부어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화가 잘되는 프로틴 큐브 두부어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16일(일)|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6월15일 혈당측정시간:야식후 내용:오늘은 배가 너무 고팠다 그래서 수박을 먹었다. 많이 먹었더니 그래도 배가 불렀다 그리고 소화시킬겸 산책 간단히 다녀왔다. 그리고 소화가 금방되었다. 그래도 야식으로 수박을 하길 잘한거같다 내일부터 더 열심히 해야겠다
홍길이
6월16일 혈기챌5기 7일차
6월16일 점심식전 혈당사진입니다. 아침엔 밥이랑 치킨너겟이랑 김이랑 멸치랑 먹었네요. 먹고나서 가벼운 홈트 한판했더니 점심식전 혈당이 좋네요. 식사후 꾸준히 운동을 하면 역시나 관리가 잘되는거같아요
달토끼81
혈당일기 5기 3일차
점심식후 혈당 측정 15:20분 점심으로 프로틴 단호박 섭취 아이스아메리카노 섭취 더위로 인한 새벽 밤 운동,산책으로 낮에는 생활 움직임만 있었음
들어주자
밤산책
저녁을 너무 많이 먹었나봐요 소화가 안되고 더부룩 밤산책이라도 다녀와야겟어요 모기 공격 방어 위해 모기퇴치제 뿌리고 출발
이하린80
6/15(토)효소가 필요해요!!😆
낮에 먹은 물회가 아직도 소화가 안되고 넘 배불러요~~ 효소하나 먹어줍니다.
냥식집사
6/14 혈기챌5기 3일차
6월 14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식후 2시간 식단 : 김치두루치기, 백미밥 오전에 김치 두루치기 반찬과 함께 밥을 먹고 30분정도 걷기를 하고 쟀다. 걸으며 땀을 많이 흘려서 먹었던 음식이 소화가 다 된것 같았다.
할수있담
6월 14일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6월 14일 시간: 아침 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샐러드랑 잡곡밥 쑥절편 하나 먹었다. 양은 적당히 먹었는데. 낮에 먹은 빵과 떡이 소화가 더디게 되었나 보다 ㅜㅜ 오늘 저녁은 잘 조절해서 먹자.
매일다이엍
아큐첵 인스턴트 추천합니다.
제품명: 아큐첵 인스턴트 혈당측정기 1년 반전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고 가족력이 있던 터라 걱정이 되어 여기저기 카페와 쇼핑몰 리뷰를 참고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혈당측정 및 시험지와 침을 게속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자주 체크를 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도 되고 새롭게 먹는 것이 내 몸에 어떤 혈당변화를 일으키는 것인지가 궁금해서 혈당체크를 하게 되었습니다. 혈당체크를 통해 그동안 내가 얼마나 내 췌장을 혹사시켰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바쁘다는 핑계로 떡으로 식사를 때우는 경우도 많았고 식사후에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빵과 커피를 마시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소화가 잘 안된다는 핑계로 하루종일 먹을거리를 입에 달고 사는 경우도 많았는데 혈당측정기를 구입한 후로 식사시간을 꼭 지키고 밀가루 음식과 고구마 등 구황작물도 혈당에 좋지 않은 식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조금씩 줄이고 있습니다. 가끔 혈당체크가 스트레스가 되어 폭식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래도 꾸준한 혈당체크가 내 몸을 건강하게 되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당뇨전단계나 혹은 가족력이 있으신 건강한 분들에게 예방 차원에서 적극 추천합니다. 고구마를 먹고 난 후 식후 1시간혈당
달콤슈
혈기챙5기 4일차
1. 일시 6월 13일 오전 9시17분 2. 공복혈당 135. 오전 11시47분 운동후혈당 89 3. 어제 식조절 실패.. 집에가서 치킨뱅이를 먹었다. 아내가 저녁으로 먹고 남겨놓운거..ㅠㅠ 피곤함은 줄어서 공복혈당 조금 낮아질걸 기대했눈데.. 대심 아침 움동 좀 했는데 혈당이 45정도 낮아짐.. 보통 25정도 낮아지던데 오눌은 더 많이 낮아져서 기분이 다시 좋아짐.. 퇴군길에 저녁소화가 잘 안되는듯하다.. 내일 기대해도 되눈거야?
제리DJ
6월 13일 혈당일기5기3일차인증
날짜 2024년 6월13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22분 저녁식후 오늘 저녁은 삼계탕을 먹었다 이제 여름이 되었으니 몸보신을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한마리를 다 먹지않고 반마리만 먹었다 오늘의 혈당은 137이 나왔다 요즘 혈당조절이 잘되는것같아 기분이좋다 내용 3줄이상
피타
오늘아침
오늘 아침은 프로틴으로 꽉꽉 채우네요 구운계란 2알도 먹었어요 ㅋ
담율로
6월12일 혈당일기5기 1일차
날짜 6월12일 식후 한시간 후 혈당 요며칠 이상하게 소화가 안된다 배만 계속 빵빵하고 점심은 김치볶음밥 저녁은 케잌한조각이랑 수박 조금먹었다 . 단것을 먹은것치고 괜찮은것인지 양이 적어서 이정도인건지...무튼 식후 한시간 후 혈당치곤 쏘쏘
돌푸
혈당 일기 5기 3일차 인증
24.6.12(수) 공복 같은 식후 혈당 ; 102 12시 반쯤 삼겹살에 상추쌈을 배부르게 먹고 후식으로 스테비아 프로틴 믹스커피,,, 블루베리도 먹어주고 5시간 정도 지난 후 체크~~ 산책도 해서인지... 만족~ 배고프다..ㅋ
스타벅스DT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포만감 잡아요
홈메이드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치즈 아몬드 삶은계란 큐브치즈케이크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당 걱정도 없고 한끼 든든 합니다
오기로기
Caresens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집에 있는걸 사용중입니다. 나름 측정도 잘되는 편이고 바늘만 바꿔주면되서 간편합니다. 바늘로 찌르다보니 따끔하긴하지만 그래도 측정이 잘되서 만족스럽게 잘 사용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혈당기는 어떤지, 이 혈당 측정기가 처음이라서 정확하게 나오는지 확신이 없어요. 그래서 다른 혈당측정기를 사볼까하는데 괜찮은 혈당 측정기 추천해주세요~ 제가 무서움도 많고해서 조금이라도 덜 아픈? 측정기 있으면 그것도 추천 부탁드릴게요!
행뽁햐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만보걷기
월요일 날씨 맑았어요. 어제부터 소화가 안되서 걷고오니 낫네요. 밤시간 편안히 쉬세요.
푸른봄
매일 혈당체크와 운동, 식단으로 혈당을 관리 하고 있어요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혈당인데요... 유전적인 요인도 없고 운동도 꾸준히 하며 체중관리도 잘 하는편이라 ...평소 혈당과 관련된 걱정은 1도 없던 저... 그런데 얼마전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수치가 104로... "공복혈당 주의"라는 결과가 나왔답니다ㅜㅜ 젊은 나이이고 위험한 단계는 아니니....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혈당 관리를 하라는 의사쌤의 진단을 받고 집에서 혈당 관리를 하기 위해 혈당 측정기를 구매해서 매일 공복혈당과 점심식사 후 두시간 혈당을 체크하고 있어요 혈당관리를 위해서 혈당 체크는 기본중의 기본!! 그 기본을 지키면서 운동과 식단으로 꾸준히 관리하는게 나만의 혈당관리비법이랍니다!! 공복혈당 수치 98mg/dL 점심 식사 후 2시간 혈당 수치 134mg/dL 공복 혈당 95, 97mg/dL 아슬아슬 하지만 정상수치 범위가 나오고 있어요 대한 당뇨병 학회에서 권장하는 혈당값 표 입니다 혈당관리 하시는분들이나 걱정 되시는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저는 혈당 주의 진단을 받고 꾸준히 관리해서인지 정상수치가 나왔지만..방심 할 수 없어요.. 언제 또 올라갈지 모르는 혈당.. 꾸준함만이 건강해지는 비결이기에 .. 식단과 운동도 병행하고 있답니다 잡곡밥과 야채,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이 혈당관리에 좋은 방법인건 모두 알고 계시죠?! 저도 식단과 함께 만보 걷기와 스쿼트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특히 허벅지는 우리 몸 근육의 대부분의 포도당을 저장하고 소모하는 부위이기 때문에 허벅지 근력을 키우기 위해 스쿼트 운동은 매일 하고 있답니다 저처럼 허리와 무릎이 안좋으신 분들은 벽에 기대서 스쿼트 자세로 유지, 버티는 자세를 취해주는것만으로도 허벅지 근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꼭 해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갓 지은 밥보다는 식은밥이 혈당을 낮춰준다고 해서 점심은 냉장밥이나 냉동밥을 먹고 있어요 밥이 냉동하는 과정에서 저항성 전분의 양이 증가하는데요 저항성 전분이란? 냉장고 등 저온에 12시간 이상 놓아두면 탄수화물의 전분이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 것으로, 이 저항성 전분은 혈당 상승률을 느리게 해주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저항성 전분밥은 전자렌지에 데워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하니 전날 밥솥에 남은 식은밥은 냉동실에 보관, 다음날 점심으로 먹으면 전기세도 아끼고 혈당관리도 되니 참 좋더라구요! 유전적인 요인 뿐만 아니라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현대인을 위협하는 질병..당뇨... 혈당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수 있답니다 모두 꾸준한 혈당 관리로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수퍼마덜
밀가루 대신 오트밀빵으로 혈당관리
가족력이 있어 미리미리 주의하며 운동과 식습관을 조절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빵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시다시피 밀가루와 당분을 피래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오트밀로 빵을 구워 먹습니다. 슬쩍 간 거친 오트밀가루에 프로틴분말, 삶은 통팥과 병아리콩, 달걀 하나, 버터, 두유 조금을 넣고 잘섞어 전자렌지에 3분, 3분 꺼내서 에어프라이기에 5분 뒤집어 5분을 구워줍니다. 그러면 겉바속촉 생각보다 든근하고 맛있는 오트밀빵이 된답니다.
쨋든럽
혈당잡는 저당간식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간식을 멀리 해야겠지만 완전하게 끊을수는 없죠. 혈당에 영향을 덜주면서 단백질까지 채울수 있고 맛도 있는 간식 소개합니다. 밥스누에서 나온 약콩프로틴바. 4그램의 식이섬유, 8그램의 식물성프로틴, 아미노산 5종이 함유되면서도 당은 3그램. 프로바이오틱스 까지. 통곡물과 견과가 72%가 함유되어 고소한 맛도 있어요. 최고의 저당간식입니다.
한니발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황매실
작년에 이어 재구매 했어요 고기 잡내도 없어 주고 음식을 부드럽게해주는 역할도 해요 소화가 안될때는 소화제 저울때에는 냉매실차 고기 부드럽게 하는 연육제로 사용하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령해서 좋은 제품이어요
핑크한울이
무릎높게 제자리 뛰기
무릎높게 제자리 뛰기 밥먹은거 소화가 다 되었어요
핑크한울이

저녁 물
오늘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집에 들어올때까지 배가 하나도 안 고프고 오히려 조금 소화가 안된듯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저녁에 물만 먹자고 맘먹었답니다. 오늘은 오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먹기 때문에 사실 2리터 먹고 두 컵이나 더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점심이 조금 짰었나봐요~ 물이 많이 먹히더라고요. 어머니와 라떼랑 들어올 때는 17000보 정도 됐었거든요. 그때도 아직 소화가 안된 거 같길래 좀 쉬다가 장보러 잠깐 나갔다 왔네요. 달걀과 콜라만 사러 홈플에 가는데 비도 조금 오더라고요~ 그렇게 장까지 보고 오니 19000보 됐네요. 이렇게 걷다 오니까 확실히 속도 편해졌어요. 역시 최고의 소화제는 산책이죠😁 오늘 아침 루틴 중에 플랭크는 못했거든요. 오후에 집에 들어와서 아직 옷 갈았기 전에 얼른 플랭크 했답니다. 낮에 많이 걸었더니 1분도 너무 힘들었는데 라떼가 저렇게 옆에서 받쳐줬답니다🤣 방해인지 도와주는 건지 좀 애매했지만 하여튼 플랭크 1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에 과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견과류+그래놀라가 제일 잘어울린다 생각하는데 당걱정이 되기때문에 저당그래놀라+저당코코넛칩, 또는 초코프로틴 추가해서 먹으면 단백질도 더 충전되고 맛도있음!
서나얌
편안한34종 자연발효 곡물효소 유산균
일반식으로 한 상 가득 차려 먹고 나면 특히 고기 먹은 후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주려고 한 포 먹습니다. 3개월 째 먹고 있는데 가루형이라 물없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더부룩한 뱃 속을 편안하게 도와주는 제품인거 같아요. 발효 효소 유산균이라 장 내 유익균 생성에 도움이될되겠죠?^^
cogo092
2주 다이어트 비포와 애프터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약 2주(5월 중순~6월 초)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53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1.8kg 5. 감량 방법 (식단): 제가 원래부터 5~6년간 유지해오던대로 기본은 정제탄수화물(밥빵면) 최소화!!! 아주 중요하게 지켰고요. 대신 곤약면이나 두부나 계란, 프로틴바 등으로 대체했어요. 이번에 새로 산 메밀곤약면이 맛있어서 그거로 비벼먹기도 하고 밥대신 먹기도 하고 그랬어요. 일반 지방(적색육류)은 3일에 한번 정도 먹어줬어요. 고기 종류는 상관하지 않았고요. 다른 날에는 닭가슴살이나 닭 안심, 생선(고등어 통조림, 자취생이라 구워먹진 못함 ㅠㅠ, 혹은 참치 통조림이요!) 위주로 클린하게 해줬어요. 평소에도 너무 클린하게 식단 가는 건 오히려 지속가능성이 적을 수도 있어서 이틀에 한번 꼴로 단백바나 단백함유 과자, 닭가슴살이나 안심살 소시지 정도로 약간의 치팅을 해줬어요!!! 최근에는 오리온에서 나온 단백칩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ㅎㅎㅎ 과식한 날 다음날은 저녁 식사 전까지 22시간 가량 단식만 해줬어요. 6. 감량 방법 (운동): 3일에 하루는 유산소근력 섞어서 해주고, 과식이나 음주 다음 날은 운동은 쉬었어요. 근력의 경우 스쿼트 연속 10분+런지 연속10분+와이드스쿼트나 사이드10분 이렇게 30분정도 했어요. 그리고 다른 하루는 중강도 공복유산소로 스텝퍼/걷기 위주로 해줬어요. 약 45분 가량 했고요. 스트레칭은 운동 후 무조건 해줬고, 매일매일 땅콩볼/폼롤러/둘다 진행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공복 상태를 견디고, 운동까지 가볍게 진행할 수 있는 상태 유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앞에도 언급했듯이 평소에도 너무 클린하게 식단 가는 건 오히려 지속가능성이 적을 수도 있어 추천하지 않아요! 이틀에 한번 꼴로 단백바나 단백함유 과자, 닭가슴살이나 안심살 소시지 정도로 약간의 치팅을 해주면 스트레스 덜받으면서 식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이번에 더단백 제품 라인으로 많이 챙겨먹었어요 ~ 올리브영에서 세일할 때 쟁여놔서 @.@ㅎㅎㅎ 모두들 다이어트 혹은 유지어트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앨리젼
6월5일 혈당일기4기 4일차
날짜: 6월 5일 시간: 아침 공복에 내용: 전날 저녁에 단백질 쉐이크 먹고 산책도 하고 했는데 점심밥이 소화가 안되는거 같더니 혈당이 높게 나왔다. 컨디션에 따라서도 높게나오나보다.
매일다이엍
효소
소화가 안되고 답답해서 효소 한포 뜯었어요 소화되라
꽃이뻐
혈당관리에 보리밥 먹어요
혈당관리에 잡곡이 좋다는 말을 듣고 보리쌀을먹기로 했어요 그런데 보리쌀이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귀찮지만 보리쌀을 따로 삶아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밥할때 덜어놓어서 밥을 합니다 잡곡은 소화가 잘 안되지만 이렇게 삶아서 넣으면 푹 퍼져서 밥양도 많아져서 덜먹게 되고 소화도 잘되고 괜찮은것 같아요
hongek58
점심 칼국수
손칼국수 손수 밀가루반죽 하루전 하셔서 소화도 잘되는 칼국수 집 . 1시면 하루 분량 마감 하는 집 에서 점심칼국수
HERE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