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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음악치료수업 끝나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에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오늘 메뉴는 돈사태떡찜 입니다.(분명히 처음 나왔을 때 사진을 찍었는데 저장을 안 했나 봐요😅 중간 사진부터 있네요.) 돈사태떡찜 잡곡밥 계란국 두부찜(양념장 없이)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항상 그렇듯이 샐러드부터 먼저 2접시 먹고 양념 안 한 하얀 두부찜 2쪽 먹고 샐러드를 더 가져 와야 되나 했는데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그냥 앉아서 먹고 있었거든요.  이때 속이 시끄러웠답니다. 언니들이랑 밥먹으면서 이날 저번 주 찍은 MRI 결과 들으러 진료갔었는데 아직 결과가 덜 나왔다고 내일 결과 말해 주겠다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는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의사선생님이 문자로 MRI 괜찮다고 보내주셔서 잠깐 욱하겠답니다. 잠깐 사이에 놀러 코스트를 탔으니 밥이 잘 들어가지 말더라고요. 배고플까 봐 밥도 그냥 다 받아 왔는데 막상 먹을 때는 힘들어서 반 덜어냈는데 그 반도 다 못 먹고 돈사태떡찜에 떡은 그대로 남겼답니다. 고기만 쏙쏙 골라 먹고 일어섰어요. 그래도 내가 제일 늦었네요. 이땐 바빠서 그냥 왔고 가게 와서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2시쯤 되니 카페인도 필요하고 약간 입이 심심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은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한 스푼, 팥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렸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조금은 더 포만감이 있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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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소고기콩나물국

저녁으로 소고기콩나물국을 끊여 뜨끈하게 한그릇 뚝딱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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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428603

샐러리아 소불고기포케

샐러리아 소불고기 포케를 먹어본 후기를 솔직하게 적어보자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과 구성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신선한 채소들과 따뜻하게 조리된 소불고기의 조합이다. 불고기는 적당히 달콤짭짤한 양념이 배어 있어 밥이나 곤약면과 잘 어울렸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씹을 때마다 감칠맛이 느껴졌다.  채소들도 아삭함을 유지해 식감 대비가 좋아 지루하지 않았다. 드레싱은 과하지 않고 전체 재료를 자연스럽게 묶어주는 느낌이라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완성해준다. 다이어트엔 역시 채소!  양도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고, 먹고 난 뒤에도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ㅎㅎ 건강한 한 끼를 원하면서도 풍미 있는 맛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  #샐러드 #포케 #다이어트식단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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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시아

샐러리아 소불고기포케

김장하고 수육 먹었어요~

김장하고 수육 먹었어요 돼지 앞다리살 핏물을 빼고 양파, 대파, 마늘, 된장, 후추 등을 넣고 끓인 후에 고기 넣고 삶았네요 절인 배추에 수육이랑 김치 속이랑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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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김장하고 수육 먹었어요~

볶음밥에 고기가😀👍

오늘 저녁에는 타이음식 시켰어용♥️ 울 애들이 좋아하는 쌀국수랑 저랑 신랑은 볶음밥이에용 ㅎㅎ 양이 많아서 하나로 나눠먹어요~ 고기토핑은 추가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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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볶음밥에 고기가😀👍

낙지 소고기 탕탕이로

떨어진 체력을 끌어 올리는데 최고인 제철인  낙지와 한우 생고기로 가족들 가을철 면역력 을 높여주고 기력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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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낙지 소고기 탕탕이로

잇샐러드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제가 잇샐러드에서 너무 만족했던 퓨전 웜 메뉴입니다(K-011). 이건 잇샐러드의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같은 스타일이에요. 넓은 접시에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당근, 그리고 초록색 깍지콩과 완두콩이 알록달록하게 볶아져 있습니다. 그 사이에 얇게 썰린 고기(아마 닭가슴살)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섭취도 완벽하게 할 수 있어요.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들은 소스를 과하게 쓰지 않아서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게 특징입니다. 간장이나 굴소스 베이스인 것 같은데, 맛은 분명 감칠맛이 폭발하는데도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신기해요. 밥이나 면 없이 채소 위주로 이렇게 볶아 먹으니까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속이 편안합니다.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채소랑 같이 먹기에 딱 좋아요. 샐러드가 지겨울 때, 특히 '오늘은 진짜 밥이 먹고 싶다' 싶을 때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밖에서 이렇게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볶음 요리를 사 먹기가 쉽지 않은데, 잇샐러드 덕분에 맘 편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어요. 잇샐러드는 정말 '맛있는 건강식'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잇샐러드의 이런 따뜻한 퓨전 메뉴들 덕분에 식단 관리가 힘들지 않고 즐거워졌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다른 볶음 메뉴도 꼭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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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니

잇샐러드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봐도 다시 먹고 싶은 비주얼! 이건 잇샐러드의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같은 메뉴입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국물에 싱싱한 채소가 가득 담겨있어요. 배추와 청경채, 그리고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이 겹겹이 쌓여 마치 밀푀유 나베를 연상시키는데, 이게 바로 잇샐러드의 웜 샐러드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예요. 아래에는 얇게 썰린 고기(아마도 소고기나 닭가슴살)가 채소와 함께 익고 있는데, 채소에서 우러나온 깔끔하고 시원한 육수와 고기의 담백함이 만나서 진짜 속이 풀리는 맛입니다. 일반적인 샤브샤브나 전골은 육수나 소스가 자극적일 수 있는데, 잇샐러드의 이 메뉴는 저염 베이스라 확실히 건강한 느낌이 강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또는 찬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잇샐러드의 이 웜 메뉴를 시키면 정말 후회가 없습니다. 채소를 이렇게 따뜻하게, 맛있게, 그리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건 잇샐러드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나면 온몸에 따뜻한 기운이 돌면서 힐링하는 기분이 듭니다. 겨울에도 포케나 샐러드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잇샐러드는 정말 최고의 대안입니다. 다음에 또 잇샐러드 매장에 방문하면 이 메뉴는 무조건 재주문할 예정입니다. 잇샐러드 덕분에 건강한 겨울 식단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칼로리 걱정 없이 맘껏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메뉴를 찾는다면, 다른 곳 말고 꼭 잇샐러드를 경험해 보세요. 진짜 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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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나다

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돼지고기 양념구이

오늘 저녁은 돼지고기 양념구이를 해서 양배추 쌈싸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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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돼지고기 양념구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묵은지와 고기 두부 듬뿍 넣어 얼큰한 김치찌개 끓여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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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돼지고기 김치찌개

흑염소고기😘

흑염소탕을 포장해와가지구 흑염소고기 묵어용 😄😄 영양도 풍부하구 다이어트에도 좋다는데..살짝 냄새난다구 애들은 안먹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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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흑염소고기😘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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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소불고기 타코

구운 또띠아에 야채 소불고기 소세지  옥수수콘 스리라차 소스를 넣어 타코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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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소불고기 타코

소고기 모듬구이 한 판으로 🐄

친정 어머니께서 싸 주신 귀한 소고기 모듬  골고루 맛보고 맛과 영양 가득한 저녁식사 준 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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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소고기 모듬구이 한 판으로 🐄

(다이어트레시피) 소고기 무국

가을 무는 보약이라고 하지요. 그만큼 가을 무에는 영양이 많다는  것이지요. 무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훌륭한 식재료입니다. 가을 무는 과육이 단단하고 단맛이 풍부하여 음식의 맛을 올려줍니다 소고기 무국을 끓였어요 재료준비: 소고기, 무, 양파, 대파,마늘, 후추, 참기름, 집간장 고추가루 요리순서:  1)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닦아준다.2)소고기에 갖은 양념을 넣고 잠깐 재워놓는다. 3)무는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썬다. 4) 재워놓은 소고기를 냄비에  넣고 먼저 볶는다5)볶은 소고기에 물을 적당량 붓고 썰어 놓은 무 넣고 끓인다.마지막에 양파, 대파를 넣고 한번 끓으면 마무리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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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다이어트레시피) 소고기 무국

소불고기 집밥

숙주를 넣은 소불고기와 고추장 찌개 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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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소불고기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 제철 무 레시피 소고기뭇국 끓였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 무 활용요리 편 !!!! 제철 무 레시피 저는 무를 사와서 간단히 소고기뭇국 끓였습니다🧡 사실 무가 지금 딱 제철이라 뭉근하게 끓여내면 단맛도 돌고 해서 정말 좋은거같아요!! 올해 무가 농사가 잘되었는지 가격도 좋더라구요~ 일단 밑준비 !! 무는 3~4mm로 썰어두고 , 무를 먼저 1-2분 정도 볶다가 소고기 넣고 또 1-2분 볶고요 물을 붓고 끓인 뒤 거품을 걷고 중불로 30분 끓여주면 끝이에요!!간은 국간장으로만 가볍게 헀습니다^^ 저는 숙주나물까지 넣어서 조금 더 푸근하게 끓여내주니 좋더라구요^^ 🧡🧡🧡 리뷰 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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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 제철 무 레시피 소고기뭇국 끓였어요🧡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무국

제철에 먹는 가을 무는 인삼보다 더 건강에 좋다고알려져 있지요? 저는 가을 무로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을 만들어 먹고는 합니다.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저칼로리에 고단백 국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도록 지방과 나트륨을 줄여서 만들고는 합니다. 소고기는 고단백으로 포만감과 대사 촉진에 도움을 주고 무는 저칼로리에 수분이 많기 에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재료 소고기(기름이 적은 양지), 무, 대파, 표고버섯 등 버섯, 다진마늘, 저염 국간장 만드는 방법 1.무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썬다. 그리고 소고기는 기름이 제일 적은 부위를 선택해 썰어준다. 2.냄비에 무를 넣고 약한 불에 반쯤 익혀준다. 그리고 물을 붓고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준다. 이때 간은 대파와 마늘 등 천연재료를 사용한다. 천연재료로 국물을 맛있게 하려면 표고버섯 같은 것을 넣는다.  3.간장과 소금은 최대한 간을 세지 않게 한다. 나트륨을 최대한 줄이고 맛을 살리기 위해 저염 간장을 넣는다. 3.끓는 도중 고기의 기름이나 불순물을 제거해 주고 깔끔한 국물이 우러나오게 요리한다. 이렇게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국물요리지만 저칼로리, 고단백으로 만들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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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중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무국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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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소고기무국

무관련 레시피에 날씨가 쌀쌀해지니 소고기무국 끓이신 분들이 많네요 저도 소고기무국 경상도식으로 빨갛게 끓이고 싶은데 애들이 싫다해서 그냥 무국으로 콩나물 넣음 그것도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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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무국

뜨끈한 소고기무국

소고기무국 끓이기 고기를 핏물을 제거후에 참기름 맛술을 넣고 핏기가 사라질때까지 볶아줍니다. 무를 넣고 1분간 볶아줍니다 물을 고기와무가 잠길 정도 넣고 코인육수 한알을 넣고 끓여줍니다 국간장.다진마늘. 참치액젓을 넣고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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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소고기무국

훈제 오리고기

오늘 점심은 마늘과 훈제오리고기 구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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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훈제 오리고기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가을 보약 무♡  무가 잔뜩 들어간, 돼지고기 무 조림♡ 무조림은 단순히 반찬 요리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는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조림으로 섭취하는 간장과 기타양념들도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를 보충해줍니다 무의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어요~!!! 자,  이제 무조림 만들어 봅니다~^^ 재료; 무, 돼지고기(찌개용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당근, 표고버섯, 간장, 올리고당, 맛술, 마늘 무는 요리가 참 다양한데요, 저는 무를 가득 넣어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조림을 해봤어요 1. 끓는 물에 무와 돼지고기, 각종 채소들을 먹기좋게 썰어 같이 넣어줍니다. 2. 어느 정도 푹 익으면 간장, 마늘,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졸여줍니다 3. 완성된 음식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무로 나물, 국도 끓여 먹지만 간장조림으로 하면 고기의 고소한 맛과 무의 시원하고 달큰한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우리 첫째가 5살인데 이렇게 해주면 싫어하는 무도 아주 맛있게 먹어요~♡ 기름기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넣어주어 고기의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모두 챙길수 있는 건강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해요~ 고기와 가득들어 있는 무는 영양소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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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날29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돼지고기 가지 볶음

다진 돼지고기에 가지와 간장 양념으로 볶아서 밥위에 올려 비벼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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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돼지고기 가지 볶음

소고기 구이

오늘 저녁은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숙성돼서 쫄깃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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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소고기 구이

소불고기 볶아서 🥩🫑🥕

양념장에 재워 두었던 소불고기에  양파,당근, 피망 넣어서 볶아서 점심으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소불고기는 고단백,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해  근육량 증가,면역력 강화,피로 회복에도 효과 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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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 볶아서 🥩🫑🥕

다이어트레시피-소고기 무국

달큰한 무로 무슨요리를 할까하다가 소고기 무국을 했어요. 소고기무국은 저칼로리 고단백국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재료는 소고기,대파,무,다진마늘,참기름,동전육수2개,참치액,소금,후추를 준비하고요. 참기름 두른 냄비에 소고기를 볶다가 무를 볶았어요. 그후 물을 넣고 끓으면 동전육수 2개 넣어줍니다. 뚜껑닫고 5분이상 끓이고 대파넣고 참치액 소금으로 간을 했어요. 후추를 마지막에 넣고 3분 더 푹 끓이니 국물이 시원한 소고기무국완성입니다. 추운 요즘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때 소고기 무국으로 속도 편하게 저녁한끼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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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소고기 무국

배추버섯불고기 전골

다시마육수에 배추.표고,팽이,새송이버섯에 칼칼하게 청양고추랑 부추 넣고 불고기는 기본양념해서 ~달큰하고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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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버섯불고기 전골

소고기버섯전골로 늦은 점심을...

소고기에 새송이 느타리 백목이 목이버섯 팽이버섯 알배기 배추 표고버섯 대파 당근 넣고 국물 넉넉하게 저염식이 필요해서 짜지 않게 심심하게 끓였어요. 바람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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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버섯전골로 늦은 점심을...

고기&김밥

김밥과 고기로 저녁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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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고기&김밥

소고기 카레밥🍛

소고기,야채 넣고 카레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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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카레밥🍛

고기구이

오늘 점심은 고기구워 쌈싸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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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고기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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