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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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매운탕에 속이 확~풀어지네요.🐟🐟🐟
쌀쌀한 날씨에 얼큰하고 매콤한 매운탕으로 속이 화~풀어지네요. 🐟매운탕에 매콤한 고춧가루,마늘,생강을 넣어서 감기와 독감을 예방할 수 있고 생선의 저지방 단백질과 야채의 저칼로리로 체중 관 리에 도움이 되네요. 🌿미나리를 듬뿍 넣어 알칼리성 식품으로 혈 액의 산성화를 막아주고 정화하는 효과가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뒷고기
저녁은 간단히 반찬이 없어도 맛있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뒷고기 구웠네요. 뒷고기는 도축하는 사람이 맛있는것을 알기에 뒤로 빼돌린다 하여 뒷고기라네요. 정말 고소하고 맛있네요.
쉬리107
[다이어트레시피] 따끈한 소고기무국
가을이 제철인 무는 칼로리가 낮고 속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소화 효소가 많이 들어있는 무와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로 국을 끓여 쌀쌀한 날씨에 먹기 좋은 소고기 무국을 끓여 봤어요. 아침에 현미밥과 함께 먹으니 든든하네요. 재료: 소고기(양지, 사태등), 무, 참기름, 다진마늘, 청양고추, 대파, 소금, 국간장 등 [소고기무국 만드는 레시피] 소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달궈진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과 소고기를 넣고 볶아 주세요. 고기가 익으면 물을 넣고 10분정도 팔팔 끓여 주세요.(고기가 무를정도) 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어 주세요. 청양고추 3~4개 넣어 주세요.(약간 칼칼하면서 개운해져요.) 무가 익으면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대파를 썰어 넣어 조금 더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juyeon
소고기 안심 꿉고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 안심 잘 구워서 육즙이 가득한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선물
어제 소고기 선물 받고 하나 먹었는데 이제 남은 두개를 열심히 먹으려구요 ㅠ 아끼고 싶긴 한데 바로바로 먹어야 맛있다고 하네요
여리나
오늘 저녁 소고기
오늘 저녁은 소고기를 먹어요 선물 받은 소고기가 있는데 냉장보관이라 얼른 먹어봅니당 ㅠㅠ 날도 추워서 그런지 영양보충을 해줘야겠어요 ㅎㅎ
여리나
고기국수
병원 진료 끝나고 자주가는 고기국수집 뜨근한 국물이 들어있는 고기국수로 ~ 전 비빔국수가 더 맛있어요 ^^
예지영준맘
점심은 소고기에용🌸
집와서 후다닥 고기로 먹으려구요😁😁 미리 해동해둔 소고기루요^^* 고기굽는 냄새는 늘 좋은거같아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아침은 소고기죽😉😉
저는 애들 아침챙겨요🎶 빵이랑 간단히 죽 가지고왔네요~~~^^ 소고기죽 잘먹더라구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소불고기콩나물부추볶음
다이어트를 하더라고 일정량의 단백질은 섭취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저도 정기적으로 고기를 먹어 주고 있는데요. 그중 소불고기 같은 경우는 조리할 때 콩나물과 부추를 같이 넣고 조리를 하는 편이에요. 왜냐하면 콩나물은 저칼로리이면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유리한 식재료이고 부추도 마찬가지로 저칼로리 고식이섬유로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소불고기콩나물부추볶음 레시피를 간단히 말씀 드리면 다음과 같아요. 우선 재료는 양념 소불고기, 콩나물, 부추, 전분, 생수, 참기름, 통깨입니다. 1 양념 소불고기를 팬에 볶다가 전분 1큰술, 생수 60ml로 만든 전분물을 넣어 다시 볶아 줘요. 2 전분물이 익어 국물이 없어질 때쯤 콩나물과 부추를 넣고 1분만 볶아 줘요. 3.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통깨를 적당히 뿌려 주면 완성이에요. 소불고기 콩나물 부추 볶음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인 콩나물과 부추를 넣어서 볶은 소불고기로 단백질과 영양을 보충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 음식으로 너무 좋아요.
멍청이3
보섭살 소고기를 먹었어요
보섭살 소고기를 먹었어요
미주장
소고기와 방풍나물무침
산에 갔다와서 휴식을 취하고 소고기 굽고 방풍나물 무쳐서 저녁 먹어요. 방풀나물은 항상 데쳐서 나물을 했었는데 이번 방풀나물은 여리여리해서 생으로 무쳤어요. 소고기구이랑 같이 먹으니 잘 어울리네요.
들풀지기
닭고기
닭고기 야채 카레 넣고 간해서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불고기해 먹었습니다
불고기해 먹었습니다
미주장
오리고기에 양파 대파 듬뿍 볶아주네요.
오리훈제고기에 양파랑 마늘 대파 듬뿍 넣어 서 볶아서 깻잎에 쌈 싸서 먹으니 좋네요. 쌀쌀해진 날씨에 오리고기로 기력을 회복하네요. 오리고기에는 비타민 A, B군, 아연, 셀레늄 등 면역력 강화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해 감염 질환 예방과 체내 해독 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소고기
저녁은 소고기 등심과 갈비살 먹었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소고기 갈비밥!
오늘 저녁으로 소고기 갈비살, 밥, 계란부침을 준비해서 한 번 먹어봤어요. 직접 구운 소고기 갈비살을 한 입 크기로 썰어 식감이 살아 있었고, 밥 한 덩이와 담백한 계란부침을 곁들여 포만감이 좋았어요. 플라스틱 그릇에 유산지로 위생적으로 플레이팅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재료: 소고기 갈비살, 밥, 계란 조리 방법: • 소고기 갈비살은 한 입 크기로 썰어 프라이팬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해서 구워 준비했어요. • 계란은 풀어서 넓게 부쳐 사각형으로 썰었습니다. • 밥은 동그랗게 뭉쳐 담았고, 세 가지를 함께 그릇에 예쁘게 담았어요. 육류와 밥, 계란이 한 번에 들어있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챙기기 좋고 근력 운동 후 식사나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추천할 만해요.
어롷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널담: 저탄수불고기샌드위치♥️)
널담에서 새로나온 네모바게트를 활용해서 저탄수 불고기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널담 네모바게트는 순탄수 30그램 이하로 단백질은 닭가슴살 한덩이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할수 있기 때문에~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으면 보다 효과적인 다이어트에 성공하실 수 있답니다🥰♥️ -저탄수 불고기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 • 널담바게트를 에프에 구워줍니다 • 구운빵 양사이드에 저당잼, 저당홀그레인 발라준다음 "루꼴라 + 불고기" 얹어주세요. 모짜렐라치즈까지 넣어주면 보다 맛있게즐기실 수 있으세요~ 불고기가 없다면 닭가슴살 이용해주셔도 좋아요🥰✨
베베마름으로
저녁은 고기에요😁😁
신랑이 오늘은 쉐프지요~~~메인 반찬으로는 고기 구웠어요 💕 애들 좋아하는 삼겹살이다용ㅋㅋㅋ 칼집삼겹 이라서 바삭바삭하게 구우니 정말 맛나겠어용^^*
자스민꽃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버섯찌개
다시마육수에 팽이,새송이,느타리버섯 등뿍 넣어 불고기용 고기랑 바지락 넣어 깔끔 시원 하네요
쉬리107
애사비 자몽맛 한 잔으로 🍊
고기 먹고 나서 소화도 되고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애사비 자몽맛 한 잔 물 과 희석하여 마시고 나니 속이 편안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안심 양송이 버섯이네요.
소고기 안심과 양송이 버섯 구웠네요. 기름기 없는 고소한 안심과 향이 은은한 양송 이 버섯 구워서 유러피안 채소와 고추에 쌈 싸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양푼이 비빔밥으로 🍲
고기와 전으로 속이 느끼한지 딸이 양푼에 고 사리,고구마줄기,도리지 나물 넣고 매콤한 할 머니표 고추장에 쓱쓱 비벼서 먹어서 숟가락 들고 산책 후 허기짐을 든든하게 채워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소불고기야채전골 레시피
재료: 알배추, 버섯, 양파, 파, 숙주, 간장, 후추, 액젓, 소불고기 조리과정: 먼저 냄비 가장 밑에 알배추를 깔고 그 위에 숙주, 버섯, 양파, 파, 숙주 등 갖가지 채소를 올린 다음 마지막으로 소불고기를 가운데 놓고 액젓과 간장 등으로 간을 해서 푹 찌면 끝입니다!! 너무 간단하지만 건강하고 맛있어요 ㅎㅎ
영잔디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콩고기반찬은 밥한공기뚝딱
🥢 콩고기 굴소스 볶음 레시피 재료 (2~3인분 기준): 콩고기 100g 굴소스 1~2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양파 1/2개 (채 썬 것) 당근 1/4개 (채 썬 것)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송송 썬 것) 식용유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마지막에 넣기) 만드는 법: 콩고기 준비: 콩고기를 찬물에 불려서 물기를 제거하고, 손으로 찢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굴소스와 간장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채소 준비: 양파와 당근을 채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볶기: 중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채소 볶기: 양파와 당근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콩고기 추가: 준비한 콩고기를 팬에 넣고, 양념장을 부어 잘 섞어가며 볶습니다. 마무리: 모든 재료가 고루 섞이고 양념이 배이면,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풍미를 더합니다. 완성: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 맛있게 즐기세요.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콩고기의 식감과 굴소스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자투리 채소를 이용하는데 콩고기 미리 불린후에 자투리 채소만 넣어도 아주 좋앗어요
쪽쭈리
해물탕&불고기
저녁메뉴로 해물탕 끓이고~ 불고기까지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남편과 둘이서 가볍게 와인 한병 클리어했어요
불곡산
소고기무국
오늘 산책전 소고기무국 먹었어요 차례는 안지내두 아내가 만들었네요 저희집은 토란국을 안먹어요
영진왕빠
소고기와 부추
한의학에서는 소고기와 부추의 조합은 간에 부담을 주고, 기력저하와 시력약하를 불러올수도 있으니, 무 오이 배추 깻잎 등 차가운 채소를 곁들이면 소화와 영양보완에 좋다고 합니다.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