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 진 순대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수라 진 순대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보상이 진짜 짜네요..
마음챙김 보항 한번에 받았는데.. 진짜.. 일일보상은 무조건 1고정이네요;; 보상이 너무 짭니댜 ㅠㅠㅠ
구룸구룸
멋진 구름 보셨어요?
점심 먹으러 이동중에 구름 이 너무 예뻐서 사진 여러장 찍었네요 ㅎ바닷가 보러 가면서 구름이 예뻐서 제주도 온 느낌도 살짝 들었어여
로블ㅎ
저속 노화 식단에 빠진 20,30
내용을 보면 건강을 위해서 저희들이 이곳에서 행하던 모습이네요. 이제는 20,30 세대도 벌써부터 이런 식단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보기 좋네요
파인호랭이
아침밥 먹기에 진심!!
추석 명절 LA갈비는 뜯어봐야겠죠. 아침밥 첼린지하며 재워놓은 것 구워서 밥상에 올렸어요.신랑이 잘 먹네요.
우화맘
진라면 업그레이드
최애 라면이 너구리 순한맛, 스낵면, 진순이거든요 감칠맛 보강이라 기대 되네요
수수깡7
밤이 열렸는데, 아직 많이 영글진 않았어요
밤이 열렸는데 아직 많이 영글진 않았어요 올해는 비도 많이 오지 않고 너무 더워서 작년보다 밤이 많이 없네요.
미주장
美,진통제를 빼돌리고 대신 수돗물 주사 9명 사망
마약성 진통제를 빼돌리고 대신 수돗물을 환자에게 주입해오던 간호사가 발각 환자 중 9명은 사망한 상태이며, 유가족들은 3억3백만 달러의 소송을 제기한 상태 수돗물은 박테리아 덩어리인데 다이렉트로 꽃아넣었으니 면역체계없는 환자한테 죽어라고 밀어넣는거지
야고
항공사진 야경
비행기 안에서 찍은 야경입니다 몇천피트 상공에서 내려다보고 찍으니 비현실적이지요
마음그릇
진천천 나들이. 진짜 덥네요 😂
산책 나왔다가... 이 더위는 무엇?? 그늘도 찿기가 너무 힘드네요... 밤산책이 낫겠어요~~ 하늘 구경하고 진천천 좀 걸었어요 너무 덥네요 😭😭
우리화이팅
프레쥬 자연약쑥 진정 수분 크림
프레쥬 자연약쑥 진정 수분 크림 물 마시고 피부 스킨케어 해줬어요. 수분 크림이라 가볍게 듬뿍 바르기 좋습니다. 자연약쑥 성분이 피부에 건강하고 촉촉한 수분감을 줍니다.
레몬그린
밑반찬 만들기2- 진미채볶음!
이것도 해봤습니다! 진미채볶음 맛도 좋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5000억 vs 뉴진스
하이브vs카카오 팔며는 민희진 계획대로 되는거지 하이브 괴롭혀서 팔게 만든다는게 민희진 계획이였으니
야고
입 터진날
오랫만에 지인들과 모임이 있었어요 그동안 참았던 식욕을 접고 오늘은 과식을 했어요 아채 많이 먹었네요
생강꽃
차 진짜 막히네요 ㅠㅠ
차 진짜 막히네요 ㅠㅠㅠ 흐어.. 완전 차가 많아서 지치네요 지쳐.. 명절길은 역시 힘들어요
구룸구룸
한국인은 떡볶이로 보이는사진
딸기래요..
서나얌
(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식,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이것들을 끊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젊을 때부터 이런 음식들을 절제해야 노년에 덜 고생합니다.” 이 글은 한 독자가 댓글 형식으로 의견을 보내 주신 것이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노년에 덜 고생한다는 말씀은 후배들에 대한 진심 어린 당부가 담겨있다. 젊었을 때부터, 아니 중년부터라도 음식을 절제했으면 노년에 여러 병으로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도 녹아있다. 한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할 수는 없어도 참고는 할 수 있다. 상당 부분 전문가들에 의해 검증이 된 내용들이다.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피부의 염증은 겉으로 금세 드러나지만,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알아채기 어렵다, 초기는 물론 질병이 상당히 진행해도 통증이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키우는 것이다. 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수십 년 동안 나 몰래 진행되어 3기 이상이 되어서야 통증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암 치료법은 수술이 기본인데, 수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먹을 땐 달콤하지만…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 염증의 원인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이 된다. 탄수화물의 일종인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몸속으로 너무 많이 들어오면 미처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된다. 지방이 몸에 쌓이니 뱃살도 나온다. 내장 지방이 크게 증가해 염증에서 시작된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포화지방이 많은 과자 등 각종 가공식품은 당분도 많아 몸속 염증을 키울 수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도 유전과 환경의 원인이 있지만 인공색소,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카페인 과다섭취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부산하고,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하는 일종의 소아 정신장애이지만 최근 성인들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몸 곳곳에서 당 과잉 섭취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신체 활동이 꼭 필요한 이유? 먹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움직이기 싫어하면 몸속 염증이 생기기 쉽다. 운동은커녕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하면 몸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의 대사를 좋게 하고 몸속 염증이 줄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에도 좋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어 다른 질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토마토, 포도, 브로콜리, 딸기… 염증 줄이는 음식은? 그렇다면 염증을 줄이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식물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을 들 수 있다.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이 더욱 활성화된다. 토마토의 시트룰린 성분은 초기 염증부터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박, 포도에도 들어 있다. 풋고추, 브로콜리, 감귤, 딸기, 키위 등에 많은 비타민 C는 몸속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데 기여한다.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 통곡물, 들기름-올리브오일 등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관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염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음식들도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염증이라는 것이 어르신들 말씀이 혈관을 타서 가서 젤 약한부분에 앉는다고 했어요.. 젤 무섭다고 . 식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 좋죠.. 염증~슬며시 오는 무서운 병이죠
뽀봉
봄 가을 비교 사진
올 봄에 벚꽃 폈을때 찍은 사진이랑 오늘 걸으면서 찍은 사진 비교해 올려 봅니다. 봄에 벚꽃 만발했을떼 넘 이뻤어요.
여니솔이맘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뽀봉
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구강 건강을 위해 칫솔질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청결하지 않은 칫솔은 오히려 구강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올바른 칫솔 관리법을 알아본다. ◇30초 이상 뜨거운 물로 헹구기 칫솔모가 더럽다면 양치도 무용지물이다. 양치 전과 후에 칫솔모를 뜨거운 물에 약 30초간 헹구는 게 좋다. 수도꼭지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된다. 치약을 짜기 전 칫솔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 제거에 도움이 된다. 양치가 끝난 후에는 깨끗한 손가락으로 칫솔모 사이를 벌려 흐르는 물로 모 사이에 낀 이물질을 빼준다. 이후 또다시 30초간 뜨거운 물로 칫솔모를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온수 사용이 부담된다면 미온수라도 사용하는 게 좋다. ◇칫솔, 변기와 최대한 먼 곳에 보관해야 욕실에 보관한 칫솔모는 쉽게 오염된다. 변기 물을 내릴 때, 세균이 공기 중으로 퍼지기 때문이다. 실제 변기와 가까운 곳에 보관한 칫솔은 세균 오염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인도 치과 연구 저널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와 변기가 없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를 대상으로 칫솔모의 오염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한 칫솔에서만 사용 한 달 만에 황색 포도상구균, 뮤탄스균 등이 검출됐다. 세 달 뒤에는 대장균까지 발견됐다. 칫솔을 화장실 밖에 두는 게 가장 좋지만, 그러기 어렵다면 변기와 되도록 먼 곳에 보관하자. ◇통풍 잘되는 곳에 두기 통풍이 잘되는 곳에 칫솔을 두는 것도 중요하다. 박테리아와 곰팡이는 습하고 축축한 곳을 좋아한다. 욕실 서랍, 밀폐 용기와 같은 곳에 칫솔을 두면 안 된다. 특히 밀폐 용기에 보관할 경우 칫솔에서 떨어진 물이 용기에 고여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칫솔은 가능한 햇빛이 잘 비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창가 쪽에 보관한다. 칫솔 소독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만, 소독기도 오래 사용하면 세균이 증식할 수 있다. 소독기는 주기적으로 세척해줘야 한다. ◇칫솔은 함께 말고 따로 보관 여러 개의 칫솔을 컵 등 한 개 용기 안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칫솔모끼리 닿아 칫솔 간 교차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교차오염은 타인의 칫솔에 남아있던 미생물이 다른 칫솔로 옮겨가는 것을 말한다. 칫솔을 함께 보관할 때는 칫솔모가 닿지 않도록 최소 5cm 이상 떨어뜨려 보관하는 게 좋다. ============= 구강케어도 중요한데 칫솔관리 부터 먼저 인거 같네요 화장실에 세균이 가득하다고 하죠 .. 변기와는 멀리.. 30초 뜨거운 물에 헹구기는 너무도쉽네요. 오늘부터 한번 해보세요.
뽀봉
제가 진상인가요 ..?
빙수를 시켰는데 배달예상시간35분내외 근데 1시간10분되서 도착 (참고로 가게랑은 8분거리고 비가오는것도아니였어요) 여기까진 이해한다쳐도 아이스크림은 줄줄흐르고 빙수도 녹아서 오고 연유도 안온거에요 전화해서 연유도 안오고 많이 녹았어요 라고하니까 빙수말고 아이스크림이 그렇죠? 아이스크림은 원래 녹는다면서 그정도는 먹어라며 진상취급.. 사과는 안바랬어도 다짜고짜 저렇게 말하니까 너무 어이없어서 흐를정도로 녹았어요 배달도 오래걸려서 받았는데라고 하니까 배달늦는다 미리말 안해줘서 녹았다는거에요? 라는 이상한 말을 하길래 그런말이 아니잖아요 라고하니까 뭐라뭐라 하시더니 그래서 취소해달라고요? 라고하길래 저도 화나서 네 음식은 문앞에 놔둘게요 그러니까 그냥 바로 뚝 끊어버리네요.. 제가 진상인가요 ㅠㅠ 너무 찝찝하고 화나고.. 에휴
서나얌
오전에 벤츠 돌진 2명 사망 했다함
해운대역 인근 골목에서 70대 남성이 모는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 이 사고로 인도를 걷고 있던 60대, 70대 보행자가 사망 운전자는 급발진 주장 중 ㅡㅡ 70대이상은 툭 하면 돌진이네
야고
이재상 하이브 신임 대표 "뉴진스 요구 거부"
이재상 하이브 신임 대표 "원칙대로"... 뉴진스 요구 사실상 거부 ㅡㅡ 뉴진스가 정말 나가고 싶은 모양인데 계약대로 위약금 내고 나가면 되는거임 무슨 대표를 데려와라 어째라 하는 아이돌은 듣도보도 못했네 지금 뉴진스가 해야할 일은 본인들 스스로 할수있는것 찾아 예를 들면 작사 작곡 공부해서 본인들 실력/능력을 키워 노래 직접 만들어 프로듀싱하여 실력인정받고 앨범 내는일이지 어른들이 하는 일에 끼어들어 저러는건 지양 했어야됨. 뒤에서 다 시켰겠지만
야고
10분 전 벤츠 인도 돌진
10분 도 전에 일어난 일 전신주(전봇대), 가게 , 행인 2명 (60~70대 노인 : 현재 심정지) 피해 현재 운전자 도주중
야고
아닌 밤중에 홍두깨🤨
어젯밤 퇴근하고 씻고 나온 막내딸이 화장실 천정에서 물이 떨어진다해서 가보니 진짜 물이 떨어져서 신랑이 위를 열고 확인해보니 윗집 누수로 물이 떨어지는거라해서 관리실에 전화해서 담당자님이 오셨는데 살펴보더니 비가 와서 일시적으로 그럴수 있다고하니 신랑이 기가 막혀서 무슨 말 하는거냐고 벽하고 사이가 있는데 윗집 누수라하니까 그럼 윗집으로 가보자해서 가서 벨을 눌렀는데 사람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내일 관리실 담당자님이 오실때까지 기다리라하고 가셨네요. 우리 가족들은 머엉하니 처리를 이렇게 한다고??? 하면서 기가 막히더라고요.. 아침에 연락이 없어 신랑이 출근해서 관리실에 전화해보니 지금 출근전이고 출근하면 보고 받고 회의 있어서 회의 하고 보내준다는 거예요?? 신랑이 물이 벽타고 스며들면 감전도 생길수 있고 나중에 곰팡이가 생길수도 있는데 처리가 이렇게 느려서 어떡하냐고 하더라고요. 기다리고 있는데 10시 30분쯤 담당자님이 오셨는데 딱 보시더니 누수 맞다고 전등에 물이 튀면 안되니 전등 쪽을 막아놓아야한다고 해주시고 윗집 연락해서 연락 되는대로 고쳐주실꺼고 안 되면 수도 온수 차단 할테니 1시간 정도 기다리면 물 새는게 멈출꺼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밤에 오셨던 담당자님의 황당한 말하고 일 처리에 대해 말씀 드렸더니 밤에 일하시는분이 새로 오신분이라처 서툴러서 처리가 잘못 댔다고 죄송하다시면서 교육 제대로 하겠다하시고 가셨네요. 어젯밤부터 신경썼더니 머리가 너무 복잡한데, 윗집하고 빨리 연락되어서 고쳤으면 싶네요. 공사도 클꺼라는데 윗집이 제대로 해줄지 걱정만 한가득입니다😔
나쁜엄마
프레쥬 자연약쑥 진정 수분 크림
프레쥬 자연약쑥 진정 수분 크림 물마시고 스킨케어도 해줬어요 수분 크림으로 가볍게 듬뿍 발라 줬습니다. 밤 사이 건조해진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채워 주네요.
레몬그린
뉴진스 기습 라이브 한 목적
1.욕먹고 끈떨어진 피프티 피프티도 데려가는 회사가 있음 2.끈떨어진 뉴진스도 갈곳있음 3.민희진과 공모중인 투자처가 있음 4.뉴진스 위약금 대략 6000억대 5.공모중인 투자처 입장에서 액수 낮출려고 작업들어감 6.하이브 공격하고.뉴진스 멤버들도 난리치고 여론조성 7.위약금 10%로만 깍아도 600억 8.이판사판 할만한금액 9.앞으로 더 씨끄러울 예정 10.나가서도 6000억 벌어야 본전인데 11.고난의 행군 시작
야고
구급차 부른 뒤 샤워한 여자에게 구급대원이 언성 높이자 벌어진 일
참..별일이 다 있네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천소방본부는 악성민원인도 아니였고 경고 처분 자체는 적절했다고 주장했다고 하는데.. 각자의 입장은 다 틀리겠지만 ... 1분의 촌각도 달리하는 소방대원분이니.. 병원이송을 위해 오셨는데 좀 이해했으면 좋았을텐데.. 기분은 나빴을수도 있었겠지만.. 민원까지 넣어 징계를 받게 했다니.. 그것도 안타깝네요 ㅠㅠ 지극히 저의 생각... 구급차를 부른 뒤 샤워한 환자를 기다리다 언성을 높인 119대원에게 내려진 경고 처분이 취소됐다는 소식을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지난해 8월 7일 오전 인천소방본부 상황실에 한 통의 신고 전화가 걸려 왔다. 인천의 한 호텔에 있던 신고자 A 씨가 “해외에서 돌아와 암 치료를 받고 있는데, 열이 많이 난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상황실 근무자는 A 씨에게 구급차를 보내주겠다고 답했다. A 씨는 사흘 동안 몸살감기로 샤워를 못 했다며 샤워할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 상황실 근무자는 30분 뒤에 구급차가 도착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구급차는 약속 시간보다 빨리 22분 만에 호텔에 도착했다. A 씨는 이로부터 6분이 지난 뒤 객실에서 1층 로비로 내려왔다. 그때 구급대원 B 씨가 A 씨에게 구급차를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하면 안 된다고 말하며 언성을 높였다. A 씨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갈 수 있었지만 B 씨 말에 불쾌함을 느껴 다음 날 구급대원이 불친절했다며 민원을 제기했다. 인천소방본부는 감찰 조사에 착수해 B 씨에게 경고 처분을 내렸다. 당시 소방본부는 B 씨가 업무 중 개인감정을 드러내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을 위반했다면서도 그간 공적을 고려해 서면으로 경고했다고 밝혔다. B 씨는 경고 처분에 불복해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에 심사를 요청했다. 소청심사가 기각되자 그는 지난 2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에서 B 씨는 경고 처분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처분 전에 의견을 제출할 기회가 없었기에 행정절차법을 위반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다른 응급환자들의 출동이 지연될 수 있음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언성이 높아졌을 뿐 복무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인천지법 행정1-2부(김원목 부장판사)는 B 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경고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소방 공무원에 대한 경고 처분은 행정절차법을 따라야 하며, 처분 전에 의견 제출 기회를 충분히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 측이 진술거부권과 변호인 조력을 받을 권리를 말로 설명했다고 주장하나, 방어권 보장을 위한 의견 진술 기회가 충분히 제공됐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법원은 B 씨에게 내려진 경고 처분이 행정절차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판단해 이를 취소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경고 처분 자체의 타당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 인천소방본부는 B 씨가 이미 2월에 다른 지역으로 전출한 상황을 감안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당시 신고자는 악성 민원인이 아니었으며, 30분 지연 출동도 상황실 근무자가 제안한 것이었다면서 절차에는 문제가 있었지만 경고 처분 자체는 적절했다고 주장했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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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기습 라이브 전문.txt
간식 먹으면서 정리함 ㅡㅡ 저희의 이야기는 하이브를 향한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경영진과 이미 이야기를 나눴지만, 소통이 되지않는 느낌이라 라이브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오늘 저희의 라이브는 어도어 직원분들도 모르는것이라 많이 놀라셨을겁니다. 계약상의 모든걸 말씀드릴순 없지 만 최대한 솔직하게 얘기해드리겠습니다. 뉴진스 데뷔이후에 저희는 개인적으로 민희진 대표와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었는데요, 그당시 어린 저희들은 어른들과 사회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민희진 대표는 달랐고 신뢰관계가 굳건히 생겼습니다. 그동안의 이슈들을 저희는 모두 알고있지만, 저희는 대표님과 일하는게 좋았고 지금까지 잘 활동할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런 대표님과 같이 일하고싶은 마음은 당연한겁니다. 저희의 데뷔후에도 이해할수 없는 불합리한 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얼마전에 데뷔전의 사적인 기록들이 공개가 됐는데 저희는 그걸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저희를 보호해야하는 회사에서 이런 자료들을 관리를 못하고 유출시켰 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다른 자료들도 관리가 안될거라는 불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표님과 부모님들과 함께 하이브 에 보호요청을 했지만 하이브는 묵살했고 그와중에 대표님은 해임되셨습니다. 앞으로 누굴믿고 의지해야할지 정 말 막막합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말씀을 드리지않으면 아무도 들어줄것같지않아 용기를 내게됐습니다. (하니)얼마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돌팀과 자주 마주칠수 있는 메이크업받는곳에서 다른 아이돌 멤버와 매니저분을 마주친적이있는데 매니저님께서 제가 들릴정도로 '무시해'라고 말씀을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민지)저는 하니가 겪었던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한 팀의 매니저님께서 다들리게 무시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실수가 있는지... 회사에 말씀을 드렸는데도 회사에선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고 그쪽팀에 서는 사과는 커녕 잘못을 인정하시지도 않았습니다. 저희를 지켜주실분이 없어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하니)증거가 없으니 해줄게 없다는 말을 듣고 우릴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졌구나, 지켜줄 생각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한순간에 거짓말쟁이가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민희진대표님은 저희를 위해 싸워주 셨지만 지금 있는 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걱정되고 무섭습니다. 당연히 저희의 미래도 걱정이지만 지금까지 만들어온 작업물들도 위협을 받고있다는게 무섭습니다. 저희만큼이나 사활을 걸고 작업물을 같이 만든분들이 바로 앞에 계신데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신임경영진 들의 발표를 처음에는 믿고 따라가려 했지만 가면갈수록 문제는 커져만갔고 얼마전 신우석감독님과의 일은 벌어 져서는 안됐을 일입니다. 저희를 위해 일해주신분들을 존중해주세요. 지금 하고계신 일들은 절대 저희를 위한 일 이 아닙니다. 저희의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는 일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하이브가 정말 뉴스를 위한 회사인지 정말 의구심 이 들고있고있습니다. 저희가 어떤 심정으로 이런 라이브를 하게됐는지 여러분들이 조금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민희진 대표님과 저희가 하고싶은 음악을 하는것이 꿈이었고 저희는 그것을 위해 항 상 노력했지만, 이제는 할수없게됐고 세워놓은 계획들마저 실행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저희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있었을 뿐인데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 대표님께서 해임되시고 일주일만에 지금까지 같이 작업해온 감독 님과 일을 할수없게됐고 다른 스태프님들과도 헤어지게될까 두렵습니다. 아티스트를 위한다는 말만하지마시고 저 희가 의지할수있고 작업을 즐기면서 활동할수있게 해주세요. 저를 정신적으로 성장시켜주시고 생명력을 불어넣어준 주변사람들과 일을 같이하고싶은데 외부에서 끊임없이 저 희를 방해하는 지금 상황을 이해할수없습니다. 뭐가 저희를 위한건지 어떤게 뉴진스를 성장시켜준다는건지 도저 히 이해할수없습니다. 저희를 보고 위로받으며 서로 즐겁게 행복하게 추억을 쌓았던 저희 버니즈 팬분들도 왜 이 런일을 겪게해야하는건지 왜 하지도 않아야할 이런 걱정들을 하는건지 제가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근데 그와중 에 저희 뉴진스와 버니즈 관계성을 상징하는 작업물들을 잃을뻔했고 더이상 다른것까지 잃고싶지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사람들(하이브)이 속한 사회에 순응하거나 동조하거나 따라가고싶지않습니다. 저희는 대표님이 해임되셨다는 소식을 그날 기사를 통해 알게됐고, 모두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이브에 소속된 아티스트로서 회사의 일방적인 통보는 우리를 하나도 존중하고있지않구나라는 확신을 들게했습니다. 매니저님을 통해 신임대표님이 저희와 인사를 나누고싶어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도어에와서 제일 처음 한 행동부터가 저 희에게 믿음을 단 하나도 주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상황들은 그냥 말만이었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애초에 하이브에서 뉴진스 컴백 일주일전에 홍보를 도와주지못할망정 대표님 배임기사를 내고 외부에 뉴진스를 나쁘게 표현한게 어디가 뉴진스를 위한건지 다시 한번 묻고싶습니다. 벌써 반년째 뉴진스에 대한 불필요하고 피곤한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지겹게 이어지고 있는데, 당사자로서 마음이 너무 불편함니다. 저희는 아직도 같이하고싶은 목표들이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 미래는 커녕 지금까지 해온 작업물 들까지 잃을수있다는게 저희를 너무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이런 피곤한 행동들을 멈춰달라고 하기위해 이런 자리 를 만들었습니다. 하이브가 지금 일하는 방식은 저희가 겪었을때, 정직하지않고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더이 상은 방해하지말아주세요. 대표님을 복귀시켜주시고 지금의 낯선 상황과 낮선 사람들이 아닌 원래의 어도어로 돌려놓아주세요. 더 잘해달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의 할일을 잘하면될것같습니다. 저희도 저희 의 할일을 하겠습니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저희 민희진대표님을 그만 괴롭히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대표님이 너무 불쌍하고 하이브 가 비인간적인 회사로만 보입니다. 저희가 이런 회사를 보고 뭘 배우겠습니까 저희가 원하는건 민희진대표님이 대표님이 있으신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입니다. 방회장님과 하이브는 25일까지 어도어를 정상화시키는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ㅡㅡ 망했음
야고
뉴진스 기습 라이브 해석 해봄
1.뉴진스는 민희진편 들음 2.민희진 해임 3.방시혁이 민희진편든 뉴진스를 키운다.oh-no 그런건 없음 4.새대표랑 매니져 투입.대장 명령하에 수납각봄 5.새대표랑 매니져가 뉴진스 무시함 6.뉴진스 멤버들이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 수납 엔딩 각 나옴 7.드리박음 8.망했음 이수만이 HOT한테 경고한말이 니들이 잘나서 인기있는거 아니다. 방송나가게하는 회사가 있어서 인기 있는거다.라고 했음
야고
커피 건강하게 즐기기
하루에 커피를 몇잔이나 마시나요? 저는 예전에는 투샷으로 하루 두세잔을 마셨는데 이게 적응이 되니깐 자꾸 잔수가 늘어나더라구요 이렇게 먹더라도 졸리고... 이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줄여보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지금은 커피를 1샷으로 하루 한잔만 마셔요 간혹 2잔까지는 허용하구요 그럼 이 커피!! 어떻게 먹어야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수면 패턴을 방해하기도 하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하는 성인의 일일 섭취 권장량은 400mg 이하로 원두커피를 기준으로 했을 때 하루 3~4잔 정도가 적절해요. 또한, 당분이 많은 믹스커피나 설탕, 시럽, 크림 등은 혈당을 급격하게 오르게 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속의 탄닌 성분은 약물이나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약물 섭취 전후에는 커피를 피해야 하며 수면 시간과 마지막 커피와의 간격은 최소 3시간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겠지만 성인의 체내 카페인 농도가 줄어드는 반감기는 3~7시간이기 때문인데, 이 시간이 지나야 카페인의 영향력이 줄어들 수 있어요. 물 대신 커피를 습관처럼 마시는 분도 있는데 커피는 이뇨 작용이 있어서 마신 것보다 더 많은 양의 수분을 배출하게 합니다. 때문에 탈수를 막기 위해서는 커피의 양보다 2~3배 정도의 물을 마셔야 하지요. 많은 사람이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커피는 현대인의 필수 식품이자, 직장인들에게는 생명수라고도 하죠. 커피 마시는 방법에 따라 건강을 챙길 수도 있지만 반대로 건강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커피를 건강하게 마시기 위해선 자신의 건강 상태와 식습관 등을 고려해 선택, 조절하는 것이 필수랍니다! 매일 마시는 커피, 건강한 커피 습관으로 현명하게 즐겨 보세요! 출처 자생한방병원
주안맘0413
뉴진스 기습 라이브 방송 ㅋ
기습 입장 발표 중 채널 들어가보면 지금 하는중 하이브에게 하려는 의견과 심지어 어도어 직원들도 모르게 기습 방송한거라 함 민희진 돌려 달라함 하이브는 나쁘다함 개인적 의견을 내자면 애들아..... 가만히 있는게 좋아
야고
삼성 이부진 아들
태어났는데 엄마가 한국여자 1짱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