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수제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캐시딜 총각김치 잘 먹고 있어요
무김치를 좋아하는데 계속 배추김치만 먹어서 석박지나 총각김치가 먹고 싶었어요 제로딜에서 판매한다길래 얼른 구입했어요 12일날 주문해서 15일날 받았고 받자마자 열어보니 아직 익지 않았길래 베란다에 하루 반 나절 두고 익혔어요 지금은 딱 맛있게 익어서 맛있어요 오늘 저녁도 수제비랑 맛있게 먹었네요
밴드닥터
오늘자 점심(건챌인증용)
짜요짜요 연근튀김 닭갈비, 깻잎채 밥 수제비 푸짐하게 먹고 식곤증와서 낮잠도 잤네요
파인더홀
수제비 6인분
바쁠때 간편식으로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종종 먹게 되네요.
메리달님
힘든 월요일 점심을 맛있게(배고파서)
오전에 양배추당근 라페 만들면서 당근도 다 넣고 야채들이 똑 떨어졌어요 10시반쯤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과일과 빵집 들러 통밀빵 2개와 통밀시리얼도 사 왔어요 엄마가 오늘 새벽 시장 가셔서 1시에 같이 퇴근했는데 갖고 다니는 가방에 야채가 가득있다보니 제가 원래 갖고 다니는 것들(새로산 연고랑 반창고까지)을 빼먹고 집에 가고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라떼 들려서 보내고 저는 다시 꽃가게 가서 짐들을 챙겨왔답니다. 그리고 슈퍼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11000보를 넘겼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점심때가 너무 지나긴 했었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 카무트 밥으로 상차리고 어머니는 어제 저녁 먹던 수제비 남은 거 데워 드셨어요. 밤 양이 좀 작았어요. 오늘 아침에 배가 불러서 한그릇을 다 못먹어가지고 반 남겨진거였거든요 먹어보고 더 데워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막상 먹고 나니 더 먹고 싶은 생각은 없드라구요. 이 카무트가 좀 요물인 거 같애요. 양이 작아도 천천히 먹고 나면 포만감이 느껴져요. 참 신기해요.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런 포만감에 대해서는 쌀밥보다 정말 효과가 좋아요 😀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힘듬만큼 푸짐하게
어머니와 같이 먹을 샐러드(아침에 사과를 안 먹어서 지금이라도 사과를 좀 넣었어요. 아직 해가 있으니까 괜찮겠죠?) 어머니가 갑자기 수제비가 먹고 싶다하시더니 얼른 한 그릇만 끓여서 드셨어요(저는 밀가루음식은 지금은 되도록 피할려고 합니다) 저는 카무트밥과 반찬들. 최근에 카모트 밥 먹을 때 3분의 1은 덜어 놓고 먹었었는데 오늘은 배고파서 담아논 거 다 먹었네요 가게에서 어머니가 고사리나물해서 새로 반찬이 늘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큰아들이랑 동네산책후.
배고파서 시장 칼제비 먹었어요. 칼국수. 수제비. 섞어나오는걸 칼제비라고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먹었더니 맛있네요.
한결맘
수제비누
직접만든 천연비누에요 좋은 오일 가득들어가서 아이들 씻길때만 쓰는 비누에요 10개 있던더 이제 1개 남았네요
파인더홀
저녁식단, 미역수제비국
저녁 간단히 먹기 실천 중!! 잘하고 있어요☺️
더달달
점심
지난번에 끓여먹고 남은걸로 만두피수제비 한번더 끓였어요
주안맘0413
저녁 드셨나요~?!
오늘 저녁은 휘리릭 야채 썰고 육수 내서 수제비 끓였어요~김장김치가 망해서 다른 반찬이랑 먹어요~^-^ 맛저하세요~~~
hJ해찡
감자탕
집앞에 와준 친구랑 아이랑 배고파서 감자탕 먹으러 왔네요 감자랑 수제비 사리랑 추가해서 배부르게 먹었네요😃
아행
만보달성! 맛점하세용~
만보 달성 ! ㅎㅎ 점심은 수제비 먹을까 고민되네용 ㅎㅎ
초채리
밀푀유나베
밀푀유나베 후기입니다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깻잎. 청경채, 숙주나물, 배추잎사이사이에 소고기. 수제비 등 여러가지가 들어 있어서 끓여서 한숟갈 뜨니 캬~~ 쥑이네요. 샤브샤브 먹는 맛이네요
차칸청춘
저녁맛있게드세요
저는 만두피 수제비 만들었어요 보들보들 식감이 재밌어요
주안맘0413
아침으로 매운탕 먹었네요
어제 모임에서 먹은 매운탕이 너무 맛있어서 포장해와 아침에 끓였어요~ 역시나 맛있네요~ 나이들수록 요런 음식들이 좋아져요~ 어제는 수제비도 넣어 맛있었는데 그게 없어서 쫌 아쉽습니다~ 그래도 행복한 아침밥상이었네요~^^
딸기와의행복
토스고양이 보상받은신분들
저는 수제비두번구입 토스페이결제1번 하루에 한번은가서 미션해주고 해도 선물 안 물어와요 어느정도 해야 물어오나요?
송쩡
건기챌 4일차
동네 언니랑 아침 운동후 함께한 식사 얼큰 칼수제비 시원하고 맛있어요
탱굴이
우리
우리초딩이 수제비도 노 김치찌개도 노 무생채비빔밥도 노 과자 먹고 간다네요 ㅜㅜ
송쩡
토스 공구상품 결제
수제비 결제하고 미션보상 받았네요 ㅋ 냥이야 어서 커피다오~~~🤣🤣🤣
달나라토끼55
점심먹어요
간단히 시판 수제비에 야채 추가해서 먹었어요^^ 맛점하세요
주안맘0413
건기챌
오늘은 토스 수제비로 찰칵
송쩡
칼국수 한그릇
점심으로 저랑 딸은 칼국수 신랑은 수제비ㅎ
채아미
아이가
아이가 토스 수제비는 재구매해야지해서 또 샀네요 상전이 사라면 사야죠 ㅋㅋ 그덕에 고양이 키우는데 진짜 잘 안키워요 4단계에서는 진짜 느리게 크네요
송쩡
감자샐러드
감자 수제비를 먹더니 감자 삶아 달라더니 안 먹는다고 ㅜ 감자 샐러드 휘리릭 해 먹어요 휴일내내 밥하고 설거지도 힘드네요 ㅋㅋ
송쩡
소통고고
우리집이 이른 저녁을 먹는건 맞는데 설거지다하니 신랑은 생강차 주문을 아이는 엄마 나 배고파 ㅜㅜ 아이는 수제비해주고 신랑도 생강차 대령했네요 이제 주방끝
송쩡
맛있어요
우왕 맛있어요 아이도 잘 먹네요 재구매 의사 있네요 토스 수제비 추천 오늘 날씨에 딱이네요
송쩡
겨울에 딱 어울리는 나만의 홈파티 레시피
겨울철엔 국물요리가 딱 어울리잖아요. 우리 가족이 제일 좋아하는 국물 요리중 최고의 음식은 감자탕이에요^^ 뼈 사이사이 야들야들한 살이 밥이라 같이 먹으면 일품이죠. 우리 가족 홈파티 레시피는 사리 많이 많이 입니다. 이번에는 분모자, 수제비, 라면 사리등을 넣어서 양 넉넉하게 야무지게 먹었어요. 감자탕, 순대국 등등 탕류 인좋아하는 식구들도 사리 넣으니까 아주 잘 먹었어요. 때론 사이드가 한몫할때가 있네요. 겨울철 홈파티로 둘러앉아 먹기 좋은 감자탕 추천해요.
madin
토스고양이
수제비사니 사료 장난감 많이줘서 레벨업했어요
송쩡
누룽제비
점심으로 누룽제비 먹었어요 물450그램 넣고 누룽지 넣어 끓이다가 수제비랑 스프 넣고 4분간 조리하라고 되어있네요 누룽지와 수제비의 만남입니다 얼큰하니 괜찮네요
쉬림프
콩나물 듬뿍 감자탕이요
호동이감자탕을 아시나요~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 먹었던 감자탕 먹고싶어 가족들과 다녀왔어요 콩나물 듬뿍올리고 그 아래 돼지 감자뼈 고기들 수북하죠 불린당면 수제비 감자가 들어있어요 열심히 뜯고 먹다보면 금새 바닥이 보이죠 그때가 볶음밥 타이밍요 ㅎ ( 아쉽게도 전체사진이 없네요ㅠ) 맛있게 먹구 집으로~~
깐뚱
들깨가루
들깨가루로 수제비, 순댓국, 순대볶음 등에 팍팍 뿌려 먹는데 똑 떨어졌네요 코스트코가서 하나 집어왔는데 가격 괜찮나요?
울트라돼지런
고구마김치국밥
고구마 요리 생각하다 어릴 때 식은밥 넣고 푹 끓여 먹었던 고구마김치국밥이 생각나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저도 성인이 된 이후 먹어 본 적이 없는데 먹어보니 얼큰하면서 맛있네요. 방법도 간단합니다 1. 냄비에 물, 김치를 넣고 끓인다 (맛을 위해 육수알약 추가) 2. 어느 정도 김치국물이 우러나면 고구마와 식은밥을 넣고 물을 약간 추가하여 중불에서 충분히 끓인다. 간도 필요없고 이게 끝입니다. 참, 저는 여기에 수제비를 조금 떼 넣었네요. 겨울에 식은밥 처리할 때 한번씩 끓여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이게 무슨 맛이 있을까 싶었는데 보기보다 맛이 괜찮았어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