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 연어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순 연어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순두부
순두부 끓였어요. 고기. 해물 없어도 맛있네요
민턴가족
혈액순환제
은행잎 추출물 영양제로 혈액순환 도움 받아요
민턴가족
혈액순환제
손발차가워서 혈액순환제의 도움 받아요
민턴가족
올해 취업 선호 기업 순위
K 뷰티의 세계적인 부상으로 올리브영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제쳤다니 놀랍네요
감사하며살자
혈액순환제
혈액순환제로 손발차가움 도움받아요
민턴가족
고구마순
열흘만에 이렇게 많이 컸네요 고구마순이 아주 예뻐요
마음그릇
혈액순환제
은행잎추출물로 혈액순환 도움받아요
민턴가족
혈액순환제
혈액순환을 위해 은행잎 추출물 먹고있어요 손발아 따뜻 해져라~~~^^
민턴가족
순수하게 맛만 따졌을 때 소고기 vs 돼지고기
저는 돼지고기보다 소고기가 더 좋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중 연말 술자리🍺 칼로리 부담 가장 적은 술 1순위는?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 것이 밥과 간식이지만, 의외로 술의 칼로리는 간과되기 쉽습니다. “안주는 안 먹었는데 왜 살이 찌지?”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술 자체가 이미 하나의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 술에도 칼로리가 있는 과학적 이유 알코올은 1g당 약 7kcal의 에너지를 냅니다. 이는 탄수화물·단백질(4kcal/g)보다 높고, 지방(9kcal/g)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문제는 이 칼로리가 ‘빈 칼로리’라는 점입니다. 비타민·미네랄 같은 영양소는 거의 없지만, 에너지는 높죠. 더 큰 문제는 알코올이 체내에서 가장 먼저 연소된다는 점입니다. 👉 알코올이 먼저 분해되는 동안 지방과 탄수화물은 사용되지 못하고 저장 쪽으로 밀려나 👉 결과적으로 지방 축적을 유리하게 만드는 대사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알코올이 뇌의 판단력을 낮추고 식욕 억제력을 떨어뜨리면 안주 섭취량이 늘고, “오늘은 그냥 먹자”라는 선택이 반복되기 쉬워 체중 증가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 🍷 주종별 ‘한 잔 기준’ 칼로리 비교 주종 (1잔 기준 용량) 칼로리 맥주 (500ml) 210~230 kcal 와인 (150ml) 120~130 kcal 소주 (50ml) 65~70 kcal 사케 (180ml) 240~250 kcal 위스키 (45ml) 105~110 kcal 보드카 (45ml) 95~100 kcal (실제 사람들이 마시는 1잔 용량 기준)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도수’보다 ‘잔 크기’입니다. 같은 알코올이라도 잔이 커질수록 마시는 속도와 누적 칼로리는 훨씬 빠르게 올라갑니다. 특히 “한 잔이 크다”는 느낌이 없는 술일수록 과음 위험이 커집니다. 🥂 다이어터에게 그나마 가장 나은 술은? 칼로리·당 함량·마시는 방식까지 종합해보면 👉 소량으로 끝낼 수 있는 증류주(위스키·보드카)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도수가 높아 빨리 취하는 대신, • 잔이 작고 • 당류가 거의 없으며 • ‘천천히 마시는 구조’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하이볼, 칵테일처럼 시럽·토닉·과일 주스가 더해지면 혈당과 칼로리 부담은 맥주 못지않게 커집니다. 와인은 1~2잔에서 멈춘다면 관리가 가능하지만, 맥주·사케는 잔 자체가 커서 “몇 잔 안 마셨는데도” 열량이 쉽게 누적됩니다. 🍽️ 다이어터를 위한 술자리 현실 팁 • “오늘은 딱 몇 잔까지” 상한선을 먼저 정해두기 • 공복 음주는 피하고, 단백질 안주를 먼저 먹기 • 국물·튀김 안주는 초반에 멀리 두기 • 물을 중간중간 섞어 마셔 속도 조절하기 • 다음 날 체중 숫자, 붓기·수분 변화에 과하게 흔들리지 않기 술을 완전히 끊지 않아도 어떤 술을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말 술자리, 선택만 조금 달리해도 부담은 크게 줄일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geniet
혈액순환제
손발이 차서 혈액순환에 도움되는 은행잎추출물 영양제 먹어요
민턴가족
부울경 음식점 매출 순위
단일 매장 기준으로 언양기와집 불고기가 대단하네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순대국밥
저녁은 맑은 순대국밥으로 먹었어요 냄새없이 깔끔한 순대국밥 먹었어요
들꽃7
집순이 자가진단
저도 집순이라서 그런지 대부분 해당되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수도권 지하철 혼잡도 순위
김포골드라인은 인구 밀집 지역에 2칸이라 혼잡도가 높을 수밖에 없네요
감사하며살자
교촌 순살 반반
교촌 순살 반반 치킨으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조금 짜기 하지만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맛은 있긴 하네요.
쩡♡
순대와 떡볶이 세트
따뜻한 모듬 순대와 매콤달콤한 떡볶이로 간단하게 분식으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뼈치킨과 순살치킨의 닭 차이
순살치킨은 조금 더 큰 닭으로 만든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순대
저녁은 순대 포장해와서 먹었어요 찹쌀과 야채 순대 섞여있는데 둘다 맛있어요
들꽃7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를 끓였어요 남편이 끓인건데 먹을만합니다
마음그릇
나의 우선 순위 테스트
여러분도 재미로 한번 테스트 해보세요
감사하며살자
포브스 선정 2025년 세계 강대국 순위
최근 들어 우리나라의 문화적 영향력이대단하긴 하지요 한국인으로써 자부심이 생기네요
감사하며살자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 찌개
부드러운 순두부를 넣은 찌개로 칼칼하게 끓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무를 넣은 순두부찌개
집에 있는 재료를 사용해서 간단하게 순두부찌개를 만들었어요 재료: 순두부찌개 양념, 파, 양파, 무, 순두부, 후추, 다진마늘, 계란 엄마가 순두부찌개 노래를 해서 아침밥으로 만들었어요 재료가 부족해서 냉장고에 있던 무를 넣어서 국물을 시원하게 만들어줬어요 각종 야채와 순두부 마무리로 계란 톡 까주고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천연소화제인 무를 넣어 몸에도 건강하고 순두부로 포만감을 채울 수 있어요
삐오꼬
국내 패딩 매출 순위
1위인 노스페이스의 매출이 2위인 디스커버리 매출의 두 배가 넘네요
감사하며살자
순대국밥
순대국밥 한그릇 들깨가루 가득 넣어 뜨끈하게 잘 먹었어요
애플짱
A형 독감 증상 총정리|초기·순서·시기·잠복기까지 한 번에 정리!
요즘 주변에 A형 독감 걸렸다는 얘기 많이 들리지 않나요? 저도 얼마 전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열이 오르길래 감기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A형 독감이더라고요 😷 혹시 저처럼 “초기 증상 무시하다가 더 크게 앓는” 실수는 하지 않으셨으면 해서, A형 독감 증상 순서부터 시기, 초기 증상, 잠복기까지 한번에 정리해봤어요! ✅ A형 독감 초기 증상, 감기랑 헷갈리지 마세요! A형 독감은 일반 감기랑 헷갈리기 쉬운데요, 초기엔 감기보다 훨씬 갑작스럽고 세게 시작돼요. 저는 몸살처럼 뼈마디가 욱신거리고 열이 확 올라가서 “뭐지?” 싶었거든요. A형 독감 초기 증상 예시👇 38도 이상 고열 심한 오한과 두통 근육통, 관절통 마른 기침, 인후통 심한 피로감 이게 순식간에 찾아오니까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넘기면 금방 심해지더라고요 🥲 📌 A형 독감 증상 순서 정리 (실제 경험 바탕) 몸살처럼 으슬으슬함 고열 + 두통 + 근육통 기침, 인후통, 콧물 식욕저하 + 피로감 극심 보통 이렇게 진행되는데, 사람에 따라 위장 증상(메스꺼움, 설사 등)도 동반될 수 있어요. 📅 A형 독감 시기, 지금이 진짜 위험한 때! 질병청 자료에 따르면 A형 독감 유행 시기는 ▶ 11월~다음 해 4월까지, 특히 12~1월이 가장 피크라고 해요. 지금이 진짜 폭발 직전 시기라는 거죠. 백신 접종은 10월~11월 초가 가장 효과적이라 지금이라도 맞는 게 좋아요. ⏱ A형 독감 잠복기, 걸렸는지 모를 수 있어요 A형 독감의 잠복기는 1~4일, 평균 2일 정도입니다. 즉, 감염된 후 2일 뒤부터 증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 가족 중 누가 아프기 시작하면 진짜 빠르게 옮더라고요… 💊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타미플루(항바이러스제): 증상 48시간 이내 복용 시 효과 좋음 해열제 + 수분 보충: 고열 조절과 탈수 예방 무리한 외출 금지: 전염성 강해요 마스크 + 손씻기 철저히: 가족 간 전파 예방 A형 독감은 감기보다 빠르고 강하게 증상이 시작돼요 초기 증상과 순서, 시기, 잠복기까지 꼭 알고 있어야 대처 가능! 지금이 유행 시작 시기니, 백신 안 맞으셨다면 서두르세요! 😷 혹시 주변에 A형 독감 걸리신 분 계신가요? 초기 증상이나 회복 팁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다 같이 도움 될 것 같아요 🙏 >>> 정부 24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독감) 지자체 예방접종사업 안내
막둥왕자
순두부 찌개
추워지니 따뜻한 순두부 찌개 생각나서 끓였어요
워니s
집중하다 보니 시간 순삭
작업 하나 시작했는데 정신 차리니까 이 시간이네요.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 건 좋은 건지 모르겠네요. 커피도 식고 어깨도 뻐근하지만 멈출 수가 없어요. 하던 걸 마무리해야 마음이 편하거든요. 그래도 슬슬 스트레칭 한 번 해야겠어요.
기춘이530707
순두부와 살코기로 포만감 만족시켜요
1.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맛술, 마늘, 파, 간장, 고춧가루로 밑간 양념을 해서 볶는다. 2. 신 배추김치를 쫑쫑 썰어 넣고 볶다가 김치국물도 넣고 끓인다. 3. 순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이나 참치액첫으로 간을 한다. 4. 후추를 뿌리고 파를 얹어 마무리한다. 5. 부드러운 순두부와 돼지고기, 김치가 씹히고 매콤 새콤한 국물이 밥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지니5273494
몽글이 순두부
몽글몽글 순두부찌개와 노른하게 구운 고등어 밑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