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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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면 빼놓을수 없는 식재료 2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닭가슴살, 그리고 다른 하나는 양배추가 아닐까 싶은데요. 거의 뭐 양대산맥의 다이어트 음식이라 해도 무방할것 같아요.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닭가슴살도 잘 먹고 있고 특히 양배추는 너무나도 잘 챙겨먹고 있는 음식 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식재료들의 가격에도...민감해지더라구..물가가 무서워요.. 이번 지니어트의 미션인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이어서 생각난 메뉴가 있습니다. 제가 가장 즐겨 먹는 닭가슴살과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 입니다. 바로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입니다. 가장 무난하면서도 다이어트 식재료를 이용해서 먹기 때문에 부담없이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요리가 아닐까 싶어서요. 먼저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의 요리과정을 살펴보기 전에 기본적으로 양배추의 효능을 알고 있어야 먹으면서도 더 뿌듯하고 당당하게 먹을수 있겠죠? 그래서 간단하게 말로만 좋다고 수없이 들었는데 정확히 어떤 효능들이 있는지 짚어 볼게요! 1. 위장병에 특효! 역시 양배추 하면 위에 좋은 음식으로 가장 유명하게 알려져 있죠 그래서 저도 작년부터 양배추 즙을 주문해서 과식하거나 야식을 먹거나 그럴때는 양배추즙을 꼭 챙겨먹고 있어요. 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있는데 위장병에 좋다고 하네요! 굳굳!!! 2. 변비 개선 또 양배추는 변비개선에 도움을 주는데요.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변비에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야채를 평소에 많이 먹어야 하는 이유가 되겠죠? 야채 많이 먹고 유산균 잘 챙겨먹으면 비타민과 칼슘등 좋은 영양소를 챙길수 있으니 좋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의 과정을 순서대로 살펴볼게요!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1. 준비재료 - 닭가슴살 - 양배추 - 굴소스 - 소금 - 후추 - 달걀2개 - 양파 - 당근 - 마늘 - 치즈 이렇게 준비재료를 구성해 봤습니다. 사진속의 후추와 소금은 생략해도 되는게 굴소스1스푼만 넣어도 간이 맞고 맛도 충분히 좋더라구요. 양배추는 평소에 워낙 자주 먹는 다이어트 재료 이기 때문에 마트에서 양배추와 새싹샐러드를 구입해서 큰 김치통에 같이 손질해서 먹고 있답니다. 2. 기본 재료 손질 이제 본격적으로 재료부터 손질을 해줍니다. 닭가슴살과 양파, 당근, 마늘을 한데 모아 먹기좋게 손질해주어요. 볶음밥종류에 빠지면 섭섭한 재료들이죠. 3. 재료 볶음 이제 필요한 재료들을 손질해 주었으니 이제는 볶아줄 차례 입니다. 기름을 두르고 달궈진 팬에 손질한 재료들과 주인공 양배추를 넣고 볶아주어요. 저 정도 순서만 와도 얼른 먹고 싶어서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예전보다 먹고싶은걸 두번세번 고민하다보니 뭔가 코끝을 찌르는 음식냄새만 나도 정신차리기가 힘들더라구요..ㅎㅎ 양배추까지 넣었으니 살살 볶아주다가 양배추 숨이 가라앉을쯤 굴소스 1스푼을 투척해요. 이제 진짜 고소한 향이 나면서 요리로 변모하는 순간이에요 굴소스도 저당굴소스가 있어서 바꿔주면 더 좋을것 같구요. 어떤가요? 양파, 당근, 닭가슴살, 마늘, 양배추와 새싹샐러드와 굴소스1스푼이 만나니 이렇게 변했답니다. 바로 먹어주면 너무 좋겠지만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조금만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4. 밥과 달걀후라이 준비 이제 막바지 입니다. 잡곡밥 한그릇을 그릇에 덜어주고 볶아진 재료들을 밥위에 살포시 얹어주어요. 어차피 바로 퍼먹을거지만 잠시라도 이쁘게 보이면 좋겠죠? ㅎㅎ 그렇게 닭가슴살양배추를 90% 완성시키고 다시 팬에 후라이 2개를 준비합니다. 5. 완성 달걀2개는 무조건 반숙으로 해야 더 맛있겠죠?!!!^^ 잡곡밥 한공기에 오늘의 주인공 양배추를 비롯해서 닭가슴살과 야채들로 덮어주고 가장 위에 반숙으로 준비된 달걀 2개까지 덮어주니 완성이 됩니다!!^^ 이렇게 완성된 닭가슴살양배추 덮밥과 제로사이다 한잔으로 맛있게 먹어주면 끝이 납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긍정적인 변화가 바로 요리 입니다. 맛은 어떨지 몰라도 요리에 관심이 생기고 하나둘 만들어 보게 되는 변화가 생기네요. 앞으로도 좋은 변화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이상 '닭가슴살양배추 덮밥' 이었습니다.
치노카푸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당근 라페
요즘 양배추가 비싸더라구요~ 이럴땐 미리 양배추라페를 많이 만들어 놓은게 너무 뿌듯해요~ 처음엔 당근라페를 만들어서 빵에도 올려먹고 했는데 손이 완전 노래지더라구요~ ㅋㅋ 찾아보니 당근을 많이 먹으면 그렇대요. 그래서 양배추와 당근을 섞어서 라페를 만들었더니 훨씬 시원하고 아삭하니 맛있는거에요~ 그 뒤부턴 계속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만들어요~ 양배추당근라페 레시피 1. 양배추와 당근을 300g씩 채썰어 소금2스푼과 잘 섞어 20분간 절인다. 2. 절인 양배추와 당근에 올리브유 8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6스푼, 식초4스푼, 스테비아2스푼을 넣고 후추 살짝 뿌려 잘 섞어주면 끝~
뽀굥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향수
올리브영 다녀왔어요 이 향수 향기가 좋더라구요
주안맘0413
5월 28일 (화)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05.28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즘 혈당이 잘 안잡혀서 미칠 지경입니다. 특별히 위험하게 먹는 것도 없는데 혈당이 너무 높게 나오니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어제부터 파로를 조금 더 섞어서 밥을 했는데 파로가 혈당을 낮추는게 아니라 더 튀게 만드는 건지 뭐가 이유인지도 모르겠네요. 파로 말고 나머지는 이미 먹었을때 괜찮았던 것들인데 혈당이 기존보다 20이상 높게 나오니 힘드네요. 계단을 중간에 섞어서 걷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아 식후에 그 방식으로 걷고 왔는데도 도움이 안되나봐요. 힘드네요. 점심 오이 샐러리 아삭이상추 5장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느타리 양파 볶음(수분으로 볶은거) 비비고 양지곰탕 700g(건더기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파로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run2
혈당기록 챌린지 4기 1일차 인증
날 짜 : 2024.05.28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후 내 용 : 오늘 아침은 햄치즈토스트. 아침부터 배가 너무 고파서 아무생각없이 토스트를 2개나 먹었어요.ㅡㅡ
생각없는아이
식후 걷기는 혈당관리에 필수!
최근 식후 혈당이 높게 측정되어서 걱정이 되었어요. HbA1C가 경계선이라 하루에 두세번씩 혈당을 측정하고 있었는데 식사 후 누워있다가 깜빡 잠이 들었고 이후 3시간이 지나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170이 나왔어요.. 너무 놀란 나머지 이래선 안되겠다 생각하고 이후 식사하고 절대 앉거나 눕지 않고 움직이거나 걸어다녔어요. 그 결과 식후 2시간 110-140사이로 조금 떨어졌어요. 오늘도 아침 먹고 동네를 걸었다녔답니다. 출근 시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지만 오늘처럼 쉬는 날에 집에 있으면 자꾸 앉고 눕게 되더라고요. 매일 만보 이상, 많게는 이만보씩 걷고 실내자전거 1시간씩 식후에 타니 혈당관리가 조금은 쉬워집니다. 식후 바로 시작하는게 좋아요. 식사를 시작하면서부터 혈당이 팍팍 오르니 주저하지 말고 귀찮더라도 건강을 위해서 갈어보세요~~ 특별하지 않은 방법이지만 효과가 좋습니다.
블리네
선스틱
올리브영 구경중에 요거 괜찮네요 보송보송한 마무리가 좋아요
주안맘0413
아침은 간단하게~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계란 치즈 통밀시리얼 사과 자색고구마 비트 당근
하늘바래기
공복 운동후 식사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통밀 또이아 한장 굽고 양상추와 치즈 두장 양배추 라페 올렸어요. 치킨텐더 두개도 에프에 구워서 올리고 칼로리 없는 스리라차 소스 마무리. 그냥 말아 먹으면 흘러 나오니까 랩으로 돌돌 말았어요. 양배추 라페도 아주 맛있어요.👍 아삭하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입니다.
레몬그린
엄마는 양배추 롤 김밥 ~ 아이는 동글주먹밥
양배추 위에 좋은 음식 ?? 양배추는 산성물질을 중화시키고, 위산을 조절하여 위염과 위궤양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는것에 우리는 익숙히 알고 있는 정보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큰 효과가좋다고 하네요 (삶은 양배추가 더 효과적임) ▲ 혈당 조절 양배추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급격한 혈당의 널뛰기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양배추를 식사 전 섭취하는 습관을 들일 경우,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의 음식물 흡수 속도를 낮춰 혈당이 천천히 오르내리도록 돕는다. 양배추가 낮은 열량 이외에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칭송받는 이유다. ▲ 면역력 증진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뛰어난 항산화 효능으로 피부세포 노화 방지 및 상피세포 재생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유황 성분의 경우 각질 제거 및 피지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따라서 여드름, 피지 과다분비 등으로 고민인 이라면 양배추를 꾸준히 챙겨먹어 보는 게 좋다. ▲ 골다공증 예방 및 개선 양배추 속 칼슘은 다른 식재료에 비해 체내 흡수율이 높은 편이다. 또한 뼈에 칼슘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 K 성분 또한 풍부해 골다공증의 개선 및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시사저널(https://www.sisajournal.com) 삶은 양배추 그냥 삶아서 양념간장, 강된장, 고추장에 쌈을 싸서 드시나요? 양배추를 아주 많이 먹을수 있는 양배추 롤 김밥을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대파, 양배추, 햄. 참나물.양파, (삶은양배추, 상추),올리브유, 소금. 굴소스, 강된장 먼저 볶음밥은 파기름이 중요하죠 대파에 올리브유와 소금을 넣은후 충분히 볶아주고, 난후 썰어둔 야채를 전부 넣어주세요 밥(쌀2컵과 올리브유1숟가락, 압맥보리, 렌틸콩) 굴소스 조금과 밥을 잘 볶아주세요 (볶음밥완성) 이렇게만 먹어도 충분히 맛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양배추룰 맛있는게 먹는 방법을 알고 있죠? 바로 강된장 강된장은 소화와 위장건강, 면역력강과, 영양공급, 식욕역제에 도움이 되네요 김발에 삶은 양배추를 깔어줍니다. 그위에 상추를깔고, 볶음밥을 넣어준후 강된장으로 마무리를 해주죠 강된장 위에 상추를 또 한번 덮고 잘말아줍니다. 그럼 양배추 롤 김밥이 완성됩니다. 양배추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도 있죠 볶음밥에도 양배추가 아주 많이 들어 갔어요 아침으로 간편하게 동글동글 주먹밥 해주면 아주 좋아할겁니다. 동글한 주먹밥 위에 노란 단무지 하나 올리면 아주 이쁜 양배추 주먹밥이 되네요 양배추 롤 김밥은 포만감이 최고입니다. 일반 김밥은 거의 밥 1공기가 들어 가잖아요 양배추 롤 김밥은 밥은 조금넣고 간은 강된장(청양고추 팍팍) ㅋㅋ 전 매운것을 좋아해서 청양고추 많이 넣었는데, 개인취향대로 만드시면 될것 같아요 삶은 양배추를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눈에도 이쁜 동글동글 주먹밥 맛난 간식으로 맛난 한끼로도 너무 좋아요 오늘도 든든하게 속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하루네요
뽀봉
온가족 치~즈
아침 치즈~ 온가족 한장씩 먹어요^^ 칼슘 보충 합니다~
우리화이팅
혈당기록챌린지 4기 2일차
5월 28일 날씨 맑음 어젯밤 닭가슴살 샐러드 먹고 늦은 저녁 치즈마늘 바게트 2조각 먹고 잤어요..오전에 된장에 밥 반공기 먹고 2시간 후 혈당측정..헉~~오늘은 많이 높아요..짠 음식을 피해야할것 같아요.
뜡이맘
양배추를 이용한 마녀수프
토마토, 양배추, 당근 기타 야채를 넣어 만든 마녀수프에요. 있는 재료를 넣으면 되지만 토마토와 양배추는 반드시 넣어야해요. 양배추의 든든함과 달달함이 맛을 좌우하거든요. 저는 양배추를 듬뿍 넣었더니 더 맛있더라구요. 냄비 가득 끓인후 한그릇씩 먹을때 치즈를 올려먹으면 더욱 맛나답니다.
샤르데냐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파프리카.당근 제철 과일로 만든 양배추 샐러드예요. 여기에 소스는 시판소스가아닌 국산 들깨가루를 사용해서 들깨가루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사용)으로 만 만든 소스로 만들어 먹어요. 고소한 들깨가루가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양배추들깨 샐러드 소개합니다
짱짱12
5월 27일 (월) I 혈당일기 4기 1일차
- 날짜: 2024년 05월 27일 -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 약 4시간 후 - 내용: 저녁으로 계란치즈 샌드위치랑 된장국을 먹고 후식으로 오트밀초코과자 5개와 블랙커피를 먹었다. 먹고나서 걷기운동을 30분 정도 했지만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자제해야겠다.
쏭엘리킴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5월 27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166mg/dL 내용: 아침은 잡곡밥 미역국 파김치에 먹고 점심엔 간단히 소금빵에 크림치즈를 발라 먹었다. 저녁에는 잡곡밥에 소고기 양상추 파프리카 우엉조림 파김치를 먹었는데 혈당검사 30분전 과자를 먹었다. 생각치 못해 혈당이 많이 나왔다. 내일부터는 조심해야겠다.
지호이모
양배추피자 추천해요
피자가 땡길때 양배추 피자 추천해요 양배추를 채썰어서 계란물을 묻힌 후 도우처럼 구워줍니다~ 그위에 토마토 소스를 살짝 바르고 닭가슴살이나 닭가슴살 소시지를 토핑으로 올리고 양파 올리고 피자치즈, 저는 매운걸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넣어줍니다 치즈가 살이 찔수도 있지만^^ 도우가 밀가루가 아니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융융융융
5/27 혈당일기 4기 1일차
5/27 저녁은 6시 30분에 만두 5개와 순대 10조각, 치킨너겟 1조각을 먹었다. 혈당 측정시간은 8시 30분쯤 , 식후 2시간 혈당 111나왔다. 식사 후 실내자전거 35분정도.. 오늘은 아침부터 만보정도 걸었다. 쉬는 날이라 공원 그늘로 1시간 정도 걸어다녔다. 내일도 만보 이상 걷고 운동 30분 이상 해야겠다~ 혈당일기 작성하면서 혈당관리 하기가 이전보다 쉬워지고 더 조심하게 되어서 좋다.
블리네
저녁 산책 다녀와 물
점심까지 엄청 잘 먹고 낮에 사온 땅콩 까면서 또 간식으로 한 줌이나 먹었답니다. 그러니 산책을 안 나가기에는 너무 배가 든든하네요. 결국 4시쯤 라떼랑 어기적 어기적 산책 나갔어요. 우리 라떼가 가고싶은데로 따라갔더니 성대후문쪽으로 해서 와룡공원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정상쪽으로는 안 가고 올라가기전 쉼터에서 턴해가지고 다시 내려왔죠. 거의 1시간 10분 정도 걸렸네요. 다녀와서 저녁으로는 물을 마십니다. 아침 점심 너무 잘 먹고 간식으로 땅콩까지 먹었으니 두유 먹을라는 생각도 버렸어요. 배가 고프지도 않더라고요. 하긴 너무 든든해서 산책까지 다녀왔으니 뭘 더 먹겠어요? 시원하고 맛있는 물😄 산책 끝날 때 아파트 들어오기 전에 라떼. 밖에서 왜 안 들어가고 사진 찍냐고 귀찮아하는 거 같지 않아요? 집에 들어와 발닦고 옷 입고 저녁까지 먹고 푹 쉬는 라떼. 세상 편해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5월27일 혈당일기1일차
5월27일 오후5시8분에 체크 혈당수치 119 점심에 먹은 음식: 통밀밥, 동태국, 돼지두루치기, 우엉조림, 콘치즈그라탕,배추김치 를 11시30분에 먹고 5시간30분 공복 상태인데 119가 나왔다. 내일 아침공복에 다시 체크해서 정확한 수치를 알아봐야겠다.
강미미
맛도 있고 혈당도 잡아요
땅콩버터랑 사과 조합. 맛도 좋은데 혈당 관리에 좋다니요. 포만감도 굿굿~~ 전 첫 식사는 12시에 하는 편인데요. 배가 많이 고프면 사과랑 땅콩버터 이조합으로 먹어요. 주의하셔야할 부분은 땅콩 100% 함유되어있는 제품을 구입하셔야해요. 전 직접 만들어먹는데요. 매우 간단해요. 땅콩 후라이팬이 볶아서 믹서기에 땅콩이랑 올리브유만 넣어서 갈갈갈하면 끝이에요
이워닌
카페 왔어요~~~
딸 학원 쉬는 날이라 카페 들렸어요 손님이 우리 밖에 없네요~~~
꼼꼼엄마
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요즘 양배추 가격이 껑충이네요. 한통에 5천원도 싸다고 큰걸로 하나 골라서 사왔어요. 한통 오늘 작업 들어 갔어요. 양배추 한통 사면을 잘라서 물에 담궈서 씻고 아랫동 네모 모양 양배추는 ☝️첫번째 간편요리 전자레인지로 뚝딱 익힌 양배추 찜. ✌️ 두번째는 양배추 라페 만들기 너무 잘지 않게 먹기 좋은 싸이즈로 자르고 소금 살짝 뿌려서 절여요. 짠거 싫어해서 물에 한번 행궈 물기 털고 양배추 라페 만들기(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스테비아 설탕 조금) 당근라페 이상으로 맛있는 샐러드가 되요. 고기 먹을때 같이 먹고 샌드위치나 또띠아롤에 넣어도 입맛 살려 줍니다🌯👍 🤟세번째는 양배추 슬라이스 샐러드에 넣거나 계란지단에도 사용하죠. 많이 먹어도 살안찌고 위에 좋은 건강한 양배추에요. 👉 네번째는 볶음요리에 넣을 양배추도 썰어 둡니다. 닭갈비 볶음이나 떡볶이 등 여기저기 집에 넣어서 먹어요. 한통을 잘 씻어 준비하면 다양한 요리를 바로 만들수 있어서 좋아요. 👍백종원 양배추 자르는 방법👍 좌우를 자르고 위아래를 잘라요. 가운데는 네모라 오늘 저녁 쌈용으로 바로 쪄뒀어요. 이렇게 잘사서 씻고 요리에 활용하기 좋게 잘라서 준비 오전에 했습니다.
레몬그린
양배추당근라페
당근과 양배추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식초 홀그레인머스타드로 미리 해놓고 아침에 간단한과일과 집에잇는 채소들과 함께 먹습니다 아침이 바쁜데 미리 해놓으니 아주 편하게 먹을수 잇어서 좋은거같아요
카페홀릭
고소하고 달큰한 양배추새우전♡
1️⃣레시피명 : 고소하고 달큰한 양배추 새우전 2️⃣레시피 특징 다이어트와 건강에 모두 좋은 양배추의 효능 알고 계시겠지만 한번 더♡ 양배추는 100g 당 20kcal의 저열량 식품이고요, 위 건강을 돕는데 효력이 있으며 암 예방과 혈액순환, 해독작용, 변비개선 등의 효능이 쫘악~~ 유투브에도 보면 양배추먹고 살빼신 분들 후기가 진짜 많잖아요. 하지만 양배추만으로는 영양 성분이 완벽하지가 않죠. 이 때 또 등장하는 계란은 신체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들이 골고루 함유된 완전 식품인데다 쉽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어 냉장고에 늘 쟁여두는 식품이죠.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영양만점 레시피 양배추 새우전을 함께 만들어봐요. 3️⃣재료 및 조리법 : 양배추, 계란, 건새우, 올리브유, 참소스 만들기 1. 우선 양배추를 깨끗하게 손질한 후 채칼로 얇게 채썰어주세요. (칼질을 못하는 저,,, 채칼 누가 발명하신것인지 상 받으셨겠죠~~^^) 2. 계란은 2개 먼저 소금으로 밑간하고 풀어서 준비해주세요. 3.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건새우는 전요리에 넣어주시면 풍미가 넘넘 좋아져요. 한 움큼 준비해주시고요. 4. 후라이팬을 살짝 달군후에 올리브유를 한바퀴 둘러준 후 채 썬 양배추를 먼저 넣어 숨을 죽여주세요. 5. 양배추 숨이 살짝 죽어가면 풀어 놓은 계란을 양배추 위에 부어줍니다. 6. 예뻐 보이려고 아니고 계란이 모자라서 가운데에 하나 더 깨서 숟가락으로 대충 노른자를 으깨줍니다. 7. 계란 바닥이 다 익어갈 때 쯤 토핑으로 건새우를 올려줍니다. 8 계란을 반으로 접어서 속에 있는 계란까지 다 익을 때까지 앞뒤로 구워주시면 완성~ 9. 참소스는 고기 찍어 먹을때도 맛있지만 요런 전에도 새콤하니 참소스가 참 잘어울려요.. 10. 종지에 한스푼 담아 달큰하고 고소한 양배추 새우전 찍어 드셔보세요. 넘넘 맛있어요!!!!
오마쥬
양배추야채 요거트샐러드
건강을 위해 매일아침 요거트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데 샐러드 주재료는 양배추와 당근 채소 과일입니다. 몸도 가볍고 소화에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1.당근, 비트(없으면 생략)는 살짝쪄서 채썬다 2.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없으면 생략) 채썬다. 3.상추, 치커리, 케일, 깻잎 등 녹황색 채소는 그날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먹기좋은 크기로 뜯어넣는다 4. 사과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 딸기 참외 등 과일도 그날 있는 것을 사용한다 5. 위에서 준비한 재료들을 볼에 담고 식초와 올리브유 요거트를 넣어 잘섞는다 6. 삶은 달걀, 오트밀 넣은 우유나 두유와 함께 맛있게 얌냠!
인생이여만세
아침 단백질 탄수화물 ~
아침은 닭고기 계란 치즈 당근 고구마 사과 통밀시리얼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당근양배추샐러드
양배추 계란전도많이해먹고 그냥살짝삶아서 쌈장찍어먹기도 많이하는데. 요즘은 샐러드를 제일선호하네요 라페를만들때.간을좀더 세게하면. 섞어먹을때.안싱거워요. 올리브유,홀그레인머스타드,레몬즙,꿀 넣어 당근라페만들고. 양배추채썬거섞어줍니다~ 가끙 대패목심과같이먹으면.더맛있어요!
엄마동2
크레미를 넣은 양배추 토스트
곡물식빵으로 든든한 아침 빵식 어떠세요 토스트재료: 양배추, 대파, 크레미 , 소금 약간 곡물 식빵 🚩양배추를 채치듯 준비하고, 대파도 쏭쏭 썰어주네요 🚩토스트 2개 분량은 크래미 1조각이면 충분하네요 크레미를 기름과 만나면 좀 단단해지기 때문에 (TIP) 채를 썰어 주는것 보다 작게 다져주는것이 식감에 훨씬좋아요 토마토주스재료: 토마토,꿀, 올리브유 🚩토마토 속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견과류나 올리브유를 함께 넣고 갈아주면 영양 듬뿍 주스가 되죠 (TIP) 토마토의 껍질이 입에서 까슬거릴수가 있어어 토마토의 십자로 칼집을 낸다음 뜨겨운 물에 살짝 데치면 껍질이 그냥 후르룩 까지네요 (너무 부드러운 주스가 되죠) 일반 크레미보다 한성 몬스터트랩은 짭조름한 간이 잘되어 있어서 소금을 조금만 넣어도 간이 딱 맞아요 그릴팬에 기름을 두른후 먼저 계란속을 만들어주네요 계란1개 토스트1개 분량 이죠 아주두툼해요 지글지글 소리 들리시나요? 곡물빵은 버터 한조각을 넣고 그릴판에두워주면 그릴 모양이 있어 한층 더 눈이 즐거워 지네요
뽀봉
월요일 아침 두루치기비빔밥
200g 쪘지만 어제 오후에 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은 거 치고는 많이 안 찐것같아서 그냥 오늘부터 조심해야겠다 하고 넘겼어요. 오늘도 아침 루틴하고 맛있게 밥 챙겨먹을라고 그러는데 어머니가 일찍 나가시는 날이었는데 아침에 샐러드는 드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명언 필사만하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오늘은 그동안 오래 냉장고에 방치됐던 체다치즈 한 장을 넣었어요. 어머니 드시라고 남겨놓은 건데 몇 달 안 드셔가지고 계속 있었어요) 엄마랑 맛나게 급히 먹고 동생이 비빔면을 먹겠다고 해서 냉삼 조금 구워 오이,당근 채썰어서 비빔면 끓에 김치랑 차려줬네요 동생 비빔면까지 차려주고 영양제까지 먹고 나서 다시 방에 들어가서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 2개하고 플챌까지 하고 내 밥상 차렀네요. 어제 느낀 건데 아침을 좀 작게 먹으니까 점심부터 배가 고프고 간식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든든히 먹을라고 잡곡밥 내 몫으로 해논 거 다 데워서 비빔밥 해먹었네요 어제 동생이 저녁으로 돼지김치두루치기를 시켰는데 좀 남았었거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거라 물넣어 데웠고 계란후라이도 튀기듯이 하나 해놨어요 데운 잡곡밥 넣고 상추 쏭쏭 썰어서 듬뿍 넣고 가지나물부침과 어묵볶음 조금 넣고 여기에 돼지김치두루치기 쫑쫑 잘라 듬뿍 넣고 파절이와 계란후라이 까지 넣어 반찬들과 근사하게 비빔밥 한상 차렸네요😁 만들고 나니 너무 양이 많은 거 같긴 한데 그냥 오늘은 먹을려구요. 더 이상 간식을 안 먹어야 되니까(근데 아침을 잘 먹는다고 효과 있을까는 모르겠어요.) 싹싹 비비니까 상추도 많고 야채도 많지만 그만큼 밥도 많고 고기도 많네요. TV 보면서 맛있게 먹으니 역시 배가 불렀습니다. 물론 배 터질 만큼은 아니었지만 모처럼 든든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안본 눈 삽니다 😫
다이어트 중 배가 고픈데.. 맥주 먹자는 신랑 미워서 안주 아무것도 없다고 했더니 치즈 들고 와서 먹네요 ㅋ 워~~~워~~ 오늘따라 치즈향도 왜캐 맛있게 나는지.. 참아야 하느니라😑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