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 꿇였네요.
소고기에 사과를 갈아 넣어서 양념하여 재워주고 야채와 팽이버섯 널어서꿇였네요. 국물을 넉넉히 해서 말아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란 먹어요
계란 압력솥에 쪄서 먹어요 구운거 처럼 쫄깃합니다
마음그릇
저의 점심
그래도 오늘은 더 다양한 느낌입니다. 떡 1조각 . 구운달걀. 그리고 대봉감. 아메리카노 1잔. 즐점 되셔요~~
미르윤
새벽헬스
PT 6일차 이번주는 다리 집중운동했어요 런지 스쿼트와 기구운동 했더니 후들대네요 ㅜ
장보고
김장 끝~~
배추 기다리는데 힘들더라구요. 양념 다 만들어 놓구 기다리는 시간 길어요 그래도 오늘 끝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주말에 남편 오면 수육해서 후루룩 먹어야겠어요. 그래도 올해 해야 하는거 끝낸 느낌이라 시원섭섭하네요.
미르윤
닭강정
저녁에는 두가지 맛 닭강정으로 사갖고 와서 먹었어요. 양념이랑 수원왕갈비 맛인데 오늘은 양념이 더 맛있었네요
로블ㅎ
오징어 볶음
오늘은 저녁 반찬으로 오징어 볶음을 했습니다. 오징어는 잘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습니다. 물에 깨끗이 씻은 다음 당근 채썰고 쪽파 새송이 버섯 마늘 넣고 양념해 주었습니다. 양념으로는 간장 고춧가루 다시 다 조금 넣었습니다. 당을 생각해서 설탕을 뺐습니다. 고춧가루 넣고 잘 후라이팬에 볶아줍니다. 타지 않게 물을 넣어줍니다
알비나2
김장준비중이예여
우선 양념만 만들고 있는데.. 아직 배추는 오지 않고. 아들 군대 보내놓고 나니 간 봐줄 사람도 없고 .. 맛닜게 만들어지길 바라고 있어요
미르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반반불고기
11시에 요가 마치고 같이 요가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반반 불고기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반불고기(간장,고추장 양념), 매운콩나물국, 무쌈(쌈장) 양파절임과 배추김치가 나왔어요. 오늘은 아침을 듬뿍 먹은지 얼마 안 돼서 양배추 샐러드는 두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내 견과류 뿌려서 맛있게 먼저 먹고 잡곡밥 반에다가 불고기랑 양파절임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국은 콩나물만 건져 먹고 무쌈은 하나만 먹었고 쌈장을 안 먹었어요. 김치도 한 점만 집어먹었네요. 오늘도 밥과 불고기는 싹 다 먹었어요. 그런데 양파절임이나 무쌈은 좀 짜고 달아서 조금 남겼답니다. 이거 먹고도 12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가야 돼서 빨리 먹고 움직였어요. 오늘 1시부터 가게를 내가 일하기로 했거든요. 어머니가 허리가 아프셔서 며칠 전에 진료받았는데 오늘 다시 엑스레이도 찍고 진료도 다시 한다고 그러시네요. 허리도 고질병인데 너무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영양 2위' 배추, 구워 먹어도 맛있네요.
🥬 김치는 웰빙 음식이지만 매운 양념과 발효 맛이 강해 배추 고유의 풍미를 느끼기 어렵네요. 조리 방식을 살짝 바꾸면 감칠맛과 단맛이 크게 상승한다고 합니다. 아삭함과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알배추 스테이크'로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소스추천]VIVID 저칼로리 소스
VIVID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와 숯불매콤소스 닭가슴살맛이 지겨울 때 VIVID 소스에 찍어 먹으면 새로운 맛으로 탄생되는 마법^^~맛있어요 🤗
명확히
오늘 2만보 넘었어요
오늘은 쉬는 날이기도 했고 수욜 김장을 해야해서 재료를 사느라고 몇번을 갔던곳을 걸어다녔더니 2만보를 넘겼어요. 그런데.. 정말 야채값고 다른 양념재료값도 장난 아니내요 ㅠㅠ 작년보다 2배는 오른거 같아요. 정말 내년부터는 사 먹을까봐요.
미르윤
치즈토스트
간단히 모짜렐라구운다음 식빵같이 구워서 토스트 했습니다 모짜렐라 치즈와 잘 어울려요
알비나2
다이어트 소스
다이어트에 적합한 소스로는 발사믹 드레싱을 추천합니다. 발사믹 드레싱 - 재료 - 발사믹 식초 2큰술 - 올리브 오일 1큰술 - 다진 마늘 약간 (선택 사항) - 레몬즙 1작은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특징 - 칼로리가 낮고, 신선한 맛을 더해줍니다. - 샐러드나 구운 채소에 활용하기 좋아요. - 발사믹 식초의 단맛과 약간의 산미가 요리의 풍미를 살려줍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신선한 재료와 함께 이 드레싱을 활용해 보세요 야채 위에 듬뿍 뿌려드셔도 굿입니다ㅋ
라미에뜨
새우 육포 맛있네요
어제 선물로 떡과 에그타르트와 올리브정과 받았는데 새우 육포 먹어보니 너무 제 취향이네요. 양념해서 말렸는지 간도 딱 맞고 적당히 딱딱해서 씹는 맛도 있어요.
러브복동
굴무밥
냄비솥에 무채썰고 다시마 육수에 굴은 뜸들일때 얹져서 밥짓기. 부추간장 양념에 비벼서 한끼식사요.
쉬리107
조림고추 무침
조림고추 무침 만들었어요 조림고추에 밀가루 묻혀서, 찜기에 찌고, 갖은 양념을 넣고 집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마지막에 참기름 넣고 마무리합니다. 저녁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숨은꽃처럼
김장하고 집~ 역시 집이 최고네요 👍👍
무사히 도착했어요 역시 집이 최고네요~ 김치랑 양가에서 싸준 반찬이랑 야채와 과일들 다 정리하고 이제 좀 쉬어요~ 전 잠시 양념 치대고 온종일 먹고 놀았는데.. 왜 몸이 아플까요 ㅎ 주말 모두 수고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저당,저칼로리, 저염으로 많이들 드시죠~? 저도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소스들을 구비해 놓고 음식에 따라 어울리는 걸로 아주 잘 먹고 있답니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양배추 계란전이나 닭가슴살 등 아무데나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약간 허니 머스타드 같이 달콤한 맛도 있어서 샌드위치에 뿌려 먹어도 완전 맛있어요😋 당류 1%로 완전 저당에 칼로리도 100g당 37.4밖에 안해서 엄청 낮은 편이지요👍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이것도 100g당 35kcal로 비빔밥이나 국수 한반 먹을때 30-40그램 밖에 안 넣으니까 이것도 칼로리 초대박이죠?✌️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아무래도 짭짤함을 맡고 있어서 나트륨은 높은 편이지만 굴소스는 음식 맛을 낼때 아주 조금만 넣어도 되니깐요~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이렇게 비비드 3종 소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내돈내산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들이라 강력 추천 드립니다🫶
코코유키
김장 끝났어요 ㅎㅎ 수육과 마무리 😁
일찍 김장 시작하고 끝냈어요 마지막 양념은 굴김치로~ 수육 삶아 맛있게 냠냠 꿀맛이네요 아버님이 막걸리 사오셔서 막걸리랑 함께~ 이제 김장도 끝나고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
우리화이팅
양배추라페 😅
오늘 어머니가 양배추랑 당근, 콜라비를 기계로 채썰어 주셨답니다. 그래서 양배추라페 손쉽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8시 50분부터 시작했어요. 1,700g의 채썬 양배추를 사과식초에 10분간 담가 놓습니다. 십분 지나면 헹궈서 채에 물기를 좀 빼고 2.5T 소금에 10분 절입니다 양배추가 1.7kg이라 나머지 식초 소금 올리브오일 에사비 홀그레인머스타드 알룰로스(알룰로스는 계속 줄이는 중랍니다. 아예 안 넣어도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조금이라도 넣게 돼요)를 계산해 놨어요. 소금에 절이는 동안 양념을 만듭니다. 올리브오일, 애사비, 홀그레인머스타드, 알룰로스 정확히 계량에서 섞어 놓으면 됩니다. 10분이 되면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를 니트릴장갑낀 손으로 꽉 짜서 물기를 빼내고 버무릴 통에 담으면 됩니다. 아까 만들어 놓은 양념도 옆에 놔두고요. 절인 양배추에다가 넣으면 돼요. 장갑 낀 손으로 혹시 뭉쳐진데 없는지 골고루 섞으면 됩니다. 그리고 간을 봐야 돼요. 그때그때마다 양배추가 어떻게 잘라져서 절여졌는지에 따라서 간이 좀 다르답니다 오늘은 좀 짜더라고요. 그래서 체친 생당근 조금 더 넣었어요. 골고루 버올린 다음에 두고 먹을 거라 큰 통에다 넣어 놓고 하나는 바로 먹을 거 넣었답니다. 이렇게 끝까진 아니고 이제 썼던 거 설거지 하고 10시 10분에 끝마쳤네요. 어머니가 채 썰어주신 것부터하면 한 9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썰고 씻고 절이는 시간이 좀 걸리고 양이 많아서 좀 힘들긴 해도 절이는 시간이 10분으로 짧고 한 번 해 놓으면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만드는데 별 걱정이 없답니다. 우리가 밥에 김치 있으면 기본은 돠는것처럼 양배추라페에 있으면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수월하게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주말 아침 간단히 챙겨먹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구입한 구운계란 사과 블루베리 야채쥬스로 먹어요
들꽃7
김장 하루전 준비 완료 😂
허리 아프신 어머님과 아버님과 두분 밭에서 배추 다 절여서 오셨어요. 본가 오자마자 낼 아침에 치댈려고 양념 만들고 갓이랑 무, 쪽파 손질했어요. 꽁다리 무는 다 제입속으로~~ 무가 달아요~ 아침에 먹을 육개장 끓이고.. 마지막 설거지랑 뒷처리는 제가 하고... 마지막 힐링은?? 열혈사제 ㅎㅎ 낼 일찍 일어나야하네요 오전만 바싹 바쁘면.. 좀 낫겠죠?
우리화이팅
풀무원 두부조림 나왔넹
풀무원에서 각종 (순)두부 제품들을 내놓는 와중에 드디아 전자레인지에 데워먹기만 하면 되는 제품이 나왔다 물론 동네 반찬가게 가서 사먹는 옵션도 있지만 혼자 사는 집에서 딱 한 끼 먹기 좋은 구운 두부 조림. 최고얌
야고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계란찜)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두부 다이어트 레시피는 바로 두부계란찜입니다 # 두부계란찜 만드는 법 *재료 찌개용 두부 1모, 달걀 2개, 소금, 후춧가루, 양념간장, 양파, 대파, 청양고추 , 다진 마늘, 물, 양조간장, 매실청, 참치액, 알룰로스, 참기름, 후춧가루 1. 찌개용 두부 한 모와 계란 2개, 소금,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손으로 두부를 으깨가며 골고루 섞은 후 내열용기에 두부와 계란을 넣어 주어요 2.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려줍니다 참 간단하지요 ㅎㅎ * 양념간장은 각종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 섞어주면 됩니다 (양파 1/2개, 대파 1/2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큰술, 물 100ml, 양조간장 100ml 매실청 1큰술, 참치액 1큰술 알룰로스 5큰술, 참기름 1큰술)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보이윤
다이어트 두부요리~
저는 두부샐러드를 가끔 해먹어요 어린잎채소와 함께 들기름에 구운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서 오리엔탈소스를 살짝 두르면 맛난 두부샐러드가 완성되거든요^^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다른 음식이 먹고싶고 할때 한번씩 해먹어요~ 이것도 자주 해먹으면 질릴 수 있으니까요^^
ss샤랄라ss
포만감과 단백질을 모두 채운 다이어트 두부요리
https://youtube.com/shorts/CRsiMkwJSDA?si=YBUJjq6h8W4xCUYD 요즘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들이 정말 많이 올라오잖아요. 저도 레읽녀님 레시피를 보고 한번 만들어 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들기름과 묵은지가 들어간 다이어트 두부요리입니다 두부 반모, 묵은지 2~3줄기 소스: 알룰로스 1스푼, 간장 1/2스푼, 다진마늘 1/2스푼, 들기름 3스푼 취향에 따라 후추, 깨, 김 추가 두부 반모 잘라서 전자레인지 1분 30초 ~ 2분 돌린 후 으깨서 물기 제거 (저는 귀찮아서 그냥 데우고 생긴 물 버리는 정도만 해요 ㅎㅎ) 묵은지는 씻고 꼭 짜서 물기 제거 후 잘라주기 으깬 두부에 묵은지, 양념 전부 넣고 김도 잘라서 넣거나 싸먹으면 끝! 참치 작은거 1캔도 추가해서 먹는데 진짜 맛있고 두부도 반모나 들어가서 엄청 배부르게 한끼 먹을 수 있어요! 한번 해먹고 맛있어서 다음날 반 남은 두부로 또 해먹었어요 ㅎㅎ 만들기도 엄청 쉬우니까 한번 해보세요~
YS2
떡갈비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다짐육과 두부로 떡갈비 만들었네요 두부도 같이 넣어주면 부드럽고 좋아요 대파 양파 마늘 고추 넣어서 간장양념으로 떡갈비 만들어서 맛나게 저녁 먹었네요~
제벌
저녁은 무침회로 냠냠~
오징어 세일해서 사왔어요~ 세일할때 사서 무침회 만들었어요 고추장과 고춧가루, 매실액, 식초, 마늘 넣어 양념 만들었어요~맵지 않으니 애들도 잘 먹어요~ 미역국이랑 무침회랑 반찬이랑 저녁 먹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