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양념만 만들고 있는데.. 아직 배추는 오지 않고. 아들 군대 보내놓고 나니 간 봐줄 사람도 없고 .. 맛닜게 만들어지길 바라고 있어요
미르윤작성자따뜻한 날씨라 작년보단 늦게 했는데 절임배추는 맛나게 잘 왔더라구요 .옆에서 보조라도 넘 힘든게 김장이더라구요. 저도 엄마 돌아가시고 혼자 담그는데 엄마 계실때가 최고인듯합니다. 다음주 김장 화이팅!! 그리고 맛있게 담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