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블랙 사파이어 쏙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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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저는 10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초반 3년 정도는 관리를 잘 하다가 계속되는 회식이나 스트레스성 폭식을 이기지 못하고 이후 3년 정도는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소개할 식단은 당화혈색소가 11.2%까지 올라간 후에야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한 식이요법입니다. 지금은 4년이상 당화혈색소를 5.4~5.8%정도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양송이버섯 (또는 팽이버섯, 당근, 양파) 계란 부침 + 토마토 + 스테비아 커피(혹은 원두커피나 블랙커피) cf) 탄수화물 공급을 위해 상황에 따라 떡1개나 김밥 3조각 정도를 추가해 먹기도 합니다. -양송이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C, A, K와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스테비아 커피는 드립커피나 블랙커피를 드시기 힘드신 분들에게 혈당을 올리는 설탕을 대신해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토마토의 비타민A, K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기름에 볶거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토마토 스크램블에그의 형태로 먹기도 합니다. ■점심식사 -식당에서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야채와 고기, 두부 등 단백질을 위주로 먹어 포만감을 느끼고 밥은 1/2나 2/3공기를 먹습니다. (식사의 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의 순으로 합니다.) ■간식 ▷구운계란, 견과류, 과일(사과1/4쪽 혹은 바바나 1/3쪽, 토마토 대1/2개 등), 당근(또는 오이, 파프리카) 등 ※집에서 맛있는 구운계란 만들기 1)냉장고에 넣어둔 계란이면 물에 1시간 이상 담구어 둔다. 2)물에 2~3회 헹궈주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 3)압력밥솥의 모드를 90분 찜기능으로 설정한다. 2)물은 계란을 살짝 적시는 정도로 바닥으로부터 1~2mm정도만 넣습니다. ※구운계란의 장점 : 식감이 쫄깃하고 삶은 계란보다 오랫동안 보관가능. ■저녁식사 ▷잡곡밥 (보리50% + 귀리50% + 검정콩), 두부된장국, 피망양파볶음, 김치볶음, 계란후라이 -밥은 보리를 무조건 50%이상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귀리, 현미, 콩 등을 기호에 따라 적당량 섞어 먹습니다. (보리의 GI지수는 25정도로 곡류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보리를 조금 섞어 먹을 때보다 50%수준으로 높히니 훨씬 혈당이 안정적입니다.) ※당뇨병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운동과 약물요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무조건 못 먹거나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먹으면 됩니다. 적당량 섭취하면 당뇨환자라도 못 먹을 것이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어설픈 지식으로 의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고 주치의의 처방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당뇨환자도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uperjob
식전 간식 냠냠
식사 전에 출출해서 간식먹었어요 쿠크다스 케이크 처음먹어봤는데 출출할때 먹어서 그런지 맛있더라구요 ㅎㅎ 한개먹으니 성에 안차서 두개먹었어요
머랭22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 섭취 가장 늘어나는 여름철, 체중 조절에 좋은 음료들 아이스 녹차는 뱃살을 빼주는 데 좋은 항산화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류를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할 때 약 50g 이하로 당을 섭취하란 뜻이다. 이보다 당을 많이 섭취하면 '당 중독'에 빠질 수 있다. 장기간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뇌의 쾌락 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나온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단맛에 내성이 생겨 더 많은 당류를 찾게 된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충치 등 치아 건강이 나빠지며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사계절 중 당류 섭취가 가장 늘어나는 때는 여름철이다. 특히 12~18세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많았다. 아이들은 하루 평균 60.9g의 당류를 섭취했는데, 음료(22.4g, 탄산음료 13.4g)와 빙과류(9.0g)가 가장 많았다. 1~2세는 유가공품, 3~11세는 과자, 빵, 떡류 등으로 주로 당류를 섭취했다. 이 연령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가 음료를 통해 가장 많은 당류를 섭취하고 있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2~3배 빙과류 섭취가 늘어나며,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빙과류를 먹을 정도로 섭취 빈도가 높았다. 단, 19~29세는 봄보다 여름에 당류 섭취가 줄었는데 이는 탄산음료 대신 블랙커피처럼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커피 소비가 늘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즉,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땐 설탕을 뺀 커피나 차 등을 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갈증을 해소하면서 체중도 늘리지 않는 여름철 건강 음료에 대해 알아봤다. 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은? 여름철 당류 섭취량을 줄이려면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 신선한 과일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과일 섭취를 통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카페 등에서 빙수를 먹을 땐 연유, 단팥 등을 적게 담아달라고 주문하는 것도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연유는 50㎖ 기준 26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180칼로리다. 단팥은 한 스푼 당 5.5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30.9칼로리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을 땐 시원한 탄산수를 준비한 뒤,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등 과일을 넣어 맛과 향을 더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좋은 여름 음료는? 아이스 녹차=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뱃살을 빼주는 항산화제인 카테친이 들어있다. 운동 전에 한잔 마시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 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진다. 향기를 첨가한 물=체중을 줄이고 싶으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체액의 균형을 맞춰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줘서 음식을 적게 먹도록 해준다. 맹물이 지겹다면 신선한 허브 향, 감귤 향을 비롯한 저칼로리 향을 첨가하면 된다. 아이스 페퍼민트 티=여름에 청량감을 줄 뿐 아니라 뱃살을 빼는 데도 좋다. 페퍼민트(박하)는 위의 지방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버거나 스테이크 같은 고지방 식품을 빨리 소화되게 해준다. 그러면 뱃살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프라페=얼음을 넣어 차게 한 음료수인 프라페를 만들 때 아마 씨 기름을 한 숟가락 넣어라. 여기 포함된 좋은 지방산은 뱃살을 빼준다. 파인애플에 있는 브로멜린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우며 뱃살을 빼준다. 수박 스무디=셔벗(샤베트)처럼 설탕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면 스무디는 수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수박은 칼로리가 적은 스무디 재료로 적격이다. 수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라이코펜, 아르기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체지방을 줄여주고 근육 양을 늘려준다.
핑크한울이
훈제오리 그냥 넘어가네요 ㅋ
훈제오리는 간식 ㅎ 저녁 아니예요~~~ 배에 블랙홀이 있는지 ㅋㅋ 오늘 물놀이 따라갔다가 잔뜩 먹었는데 또 배가 고프네요 ㅎ 역시 훈제오리 👍👍 부추가 없어 아쉽지만 꿀맛이예요 맥...주는 참을께요 ㅋ
우리화이팅
무가당 두유
고칼슘 무가당 블랙9곡 두유 서울우유에서 나온거네요 무가당이라 자극적 입맛인 분들은 물마시는 기분일거에요 맹물같은데 고소하고 간식이나 밤에 먹어도 부담없어요
현유리
제로칼로리 칸타타 아이스 스위트아메리카노
제로 칸타타 아이스 아메리카노 소개드릴게요. 가끔 매일 블랙만 마시다가 스윗한 커피 생각날 때 있습니다. 근데 칼로리가 높아서 많이 망설였는데 이 커피는 양도 많고 엄청 스위싼데 칼로리 거의 없어요. 양도 320미리나 되구요, 먹어보면 스윗스윗 좋아요. 가끔 드셔보세요. 살안찌면서 달달 섭취^^
바다속고양이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3일차
7월 27일 공복혈당 136 어제저녁 늦게 먹고 푹잤는데 평소보다 낮게 나왔다 음 .. 오늘 낮 복숭아 중1개 양배추햄크림파스타 저녁 잡곡 고구마순김치 체다치즈계란후라이 간식 블랙커피 참외 주말이라 잠을 평소보다 더많이 잔다 규칙적이고싶지만 쉽지않다 만성피로..
데굴곰순
7월 27일 토요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7.27 공복혈당 전날저녁에 조각케이크 라떼 도넛을 먹었더니 아침에 공복으로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식단관리를 열심히 해야하는데 먹고싶은게 왜이리 많은지....
안녕하세요님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스벅 상큼이
스타벅스 에서 드라이브 쓰루로 신메뉴인 제주 팔삭 자몽 허니 블렌디드 주문 해서 마셨어요. 상큼해서 잠이 확 달아 나네요 ㅎ
로블ㅎ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7월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 7월 26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하고 식사 후 30분뒤 내용 : 어제저녁 버터전복구이 5개. 순살치킨 5개, 파프리카 1개, 맥주한캔 마시고 아침에 옥수수 1개 반, 파프리카 1개, 까페라떼 한잔 마시고 식후 30분 뒤에 혈당체크했는데 정상범위라 다행이다. 오늘은 점심엔 머핀 2개, 라떼한잔, 트윙클케이크 2개 먹고 저녁은 소세지와 훈제삼겹살, 와인한잔, 맥주한캔 마셨다
sara1298
"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변화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단 음식을 더욱 줄여야 한다는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가당 인데... 당 들어 있고 열량 높은 제품은? 최근 설탕 같은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하면서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을 강조 표시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당이 '제로(0)' 상태는 아니다. 당류 함량이 식품 100g(ml)당 0.5g 미만인 경우 '무당'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무설탕', '제로슈거', 'sugar free' 등이 있다. 이런 제품을 자주 먹으면 몸속에 당과 열량이 쌓여 살이 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한 식품에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 등의 강조표시를 하는 경우 '감미료 함유' 표시와 열량 정보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즉, 기존의 제로슈거 →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000kcal),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열량을 낮춘 제품이 아님) 등으로 표시해야 한다 . 아울러 명칭만으로 식품첨가물의 용도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과 용도를 '사카린나트륨(감미료)', ' 아스파탐(감미료)' 등으로 함께 표시해야 하도록 했다. 당 많이 먹었더니... 살 찌고 당뇨병, ADHD 위험까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는 유전과 환경 외에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인공색소, 카페인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많은 경우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한다. 소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앓을 수 있다. 몸-뇌의 에너지원이지만... 많이 먹으면 살 찐다 당은 몸속에 에너지(1g당 4kcal)를 공급하고 두뇌 활동을 돕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거의 소진되어 식사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게 문제다. 쓰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지만,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자연식품에도 당... "가공식품은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당 섭취를 총 열량의 10% 이내, 2000kcal 열량 섭취 시 당은 50g 이내로 권장하고 있다. 자연식품 속에도 당이 들어 있다. 과일, 꿀,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100g 당 딸기: 3g, 우유: 4g, 토마토: 5g)이다. 단맛이 있는 자연식품에 특히 많다. 가공식품은 단맛을 내기 위해 당을 첨가하여 많은 당이 숨어있다. 가공식품 선택 시 숨어 있는 당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와 같은 단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주스 대신 과일, 간식으로 과자 대신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해 당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한다.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핑크한울이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
7월25일(목)혈당일기8기 1일차
7월 25일 식전혈당 126 오전 감자국 밥 고구마순김치 오후 크림파스타 감자국조금에 밥 한술 저녁 삼계탕 국물빼고 다 간식 오전 블랙커피 오후 빠삐코 하나 건강한 식단은 아니지만 맛있는 하루 였다.
데굴곰순
7월 25일 (목) 혈당일기 8기 4일차
- 날짜 : 2024.07.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전 야채를 챙길 틈이 없어서 스타벅스에 가서 샐러드를 사와서 드레싱 없이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15분 뒤에 원래 하는 식사를 했답니다. 반찬 만으로는 부족했는지 밥 먹고 체리랑 방울 토마토도 조금 먹었어요. 보통 일반 식사전에만 과일을 먹는데 오늘은 못참고 식후에 먹어버렸네요. 다행히 혈당은 안정적으로 나왔어요. 점 스타벅스 콥&화이트 샐러드 ------------------------- 해초무침 콩나물무침 고추장멸치볶음 ZERO 낭장망 어린멸치 볶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체리 3알/방토 3알
run2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젤리 먹고 혈당스파이크 맞은 찐 후기.. (쩝)
당연히 혈당 관리에 간식은 안먹는게 더 좋겠지만 평생 안먹을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땡길땐 간간히 먹는데. 정말 간식 못참겠으면 차라리 밥 먹자마자 바로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비당뇨인 이지만 이건 의사 쌤한테 들은 얘기라서 공유해요.) 저는 공복 첫끼에 먹는 음식을 진짜 중요시 하는데요 전날 저녁에 뭐 먹었는지랑 공복 첫끼에 뭐 먹는지가 하루의 혈당을 많이 좌우 하는거 같아요 특히 아침 공복 댓바람 부터 과자, 초콜릿, 이게 아니더라도 단 빵 같은거로 하루를 시작하면 혈당이 바로 오르는게 느껴지는데.. 그게 혈당 측정을 꼭 해야지 알 수 있는게 아니라 먹고싶은게 계속 땡기고 나른하고.. 이런 증상들이 혈당 스파이크 맞는 증상들이라 몸이 바로 알아 채는거 같아요 저는 특히 젤리를 좋아하는데 어느날 편의점에 레모X젤리 인가.. 건강 젤리 같아서 샀는데 영양성분 보니 당류가 30g 이 넘는거에요..? 봉지 엄청 작은데..? 몇개 들지도 않았는데..? 근데 못참겠더라고요 그냥 다 먹고 혈당 재니까 혈당 스파이크 바로 맞았어요... 무려 한시간도 안된 측정 시간인데 말이죠... 충격 of 충격.. (참고로 저는 공복혈당이 80대의 비당뇨인 입니다) 특히 군것질에 들은 당류의 악질적인 근본 원인은 당류가 높은것도 있는데 맛있어서 빨리 먹게 되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그냥 한봉지 쯤 먹으면 어때 하고 저도 매번 먹는데 문제는 한봉지 먹으면 한봉지로 안끝나는게 문제 입니다. 한봉지 먹으면 두봉지 세봉지.. 먹다가 정신차려보면 10봉지 쯤은 순삭 되어있는거 보면 이게 바로 혈당스파이크가 무서운 이유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카페인 혈당도 무서웠어요. 아무 시럽도 안넣은 블랙커피 먹고도 혈당 150 스파이크를 맞았습니다. 아마 이날은 전날 잠을 못자서 영향이 더 컸던거 같긴 하지만 카페인을 먹으면 오히려 즉각적으로는 더 피곤할때가 가끔 있었는데 그런 증상들이 모두 스파이크의 영향 이었던거 같아요. 몸이 참 정직한거 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캐시워크에서도 많이 보고 자주 먹는 브랜드인 소휘에서 나온 애사비 구미가 여러 의미에서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제가 애사비 먹으려고 많이 시도 해 봤는데 뚜껑을 열자마자 코를 찌르는 향 때문에 마실 엄두를 못내고 있었고 제가 액상과당은 정말 극혐하는데다가 대체당도 신뢰를 하지 않는 편이라 맛있게 만든 애사비 음료 같은건 더더욱 엄두도 못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젤리류로 찾아 봤는데 혈당 제품인데.. 왜이렇게 말티톨이 들어가 있는지 심지어 설탕이나 포도당이 들어간 구미도 많았어요. (심지어 당류 0g 이라고 광고하는 젤리 들은.. 말티톨 함량이 70~80%에 육박 충격;;) 아시겠지만 말티톨은 체내에서 혈당을 올려 설탕이나 마찬가지라는 얘기가 많은 첨가물이죠.. 애사비 함량도 적게 들어가 있었구요. 씨씨앙 카페에서 보다가 이번에 애사비 구미가 새로 나온걸 보고 반신반의 하에 저도 체험단 신청을 해서 오늘 샘플을 받았는데 이거 참 요물이네요? 말티톨 젤라틴 같은 성분이 안들었고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좋은 성분으로 꽉 차있고 말티톨, 설탕, 안들어 있고 젤라틴도 없고 칼로리도 당류도 합리적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입에서 녹여 먹으면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저도 받자마자 냉장고에 넣어 놓았다가 가지고 나와서 입에서 녹여 먹고 있는데 입안에서 상큼한 맛이 완전히 한바퀴 돕니다. 정말 맛있고요 젤리를 좋아해서 정말 왠만한 젤리 다먹어봤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턱빠질듯한 식감이 아니라, 약간 말캉하게 쫄깃 거려서 맛있고 설명들 처럼 입에서 살살 녹여 먹다가 거의 다 녹으면 막판에 씹어 먹는데 천천히 먹게 되기도 하고 다른거 먹고 싶은 생각 안드는거 보니 확실히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제가 다른 애사비 구미들도 먹어봤는데 혈당 관리 제품이 왜이렇게 달아.. 이랬던 제품들이 꽤 많았어요 이건 단게 아니라, 뭔가 식초의 맛이 온전히 느껴지는데 전혀 부담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맛있습니다. 하루 2알씩 먹으라고 하는데 전 1알만 먹어도 만족스러워요 먹어보고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펀딩도 하려고 해요 4개월분 살지 7개월분 살지 고민 중인데 얼른 오면 좋겠네요 다른 먹기 쉽게 만들었다는 애사비들 가격 비싸거나 성분 별로거나 인데 가격도 괜찮고 성분도 괜찮아서 제 간식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될거 같습니다 제가 관리를 위해 평소 간헐적단식을 하는 중이라 점심 먹기 전에 테스트로 공복에 먹어 봤는데 1시간 후 혈당도 안정적이네요 (2시간 재보고 싶었는데 배고파서 밥 먹었어요) 이미 애사비 원액을 잘 먹는 분들이라면 별로이실 수 있지만 애사비 기존에 못드시는 분들이라면.. 입문템으로 완전 추천해요 약간 홍초를 젤리로 만든 느낌인데 설탕이 안들어 당류가 낮아 좋네요 이거 오늘 와디즈에 오픈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받아 두셨다가 쟁이는거 완전 추천 드림돠 저도 쟁일 예정인데 이따 사면 인증도 남겨 보도록 하지요 ㅎㅎㅎ https://wadiz.onelink.me/gmeA/7juqdtk0 긴글 마무리 할게요 비당뇨인이지만 요새 워낙 혈당 이슈가 많은 만큼 관리는 늦추지 않는게 빠르면 빠를수록 최선인거 같습니다
살뺄래살살
오늘의 노래 추천🍀
예전에 많이 들었던 노래지요 ㅎㅎ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입니다 진짜 추억이네요😄
구룸구룸
7월 24일 (수)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07.24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신라면블랙+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은 샤브샤브먹고 매콤칼국수먹음! 저녁는 삼겹살 먹을예정인데 볶음밥은 안먹을예정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탈모 앞당기는 머리
여성들, 더울 때 잘 하는 '이 머리'...탈모 머리를 꽉 묶는 포니테일이나 머리를 돌돌 말아 올려 묶는 똥머리는 견인성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더운 여름에는 머리를 높게 묶어 목을 시원하게 해줄 때가 많다. 하지만 머리를 잘못 묶으면 탈모가 생기기 쉽다. 머리 묶는 습관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견인성 탈모’에 대해 알아봤다. 견인성 탈모는 두피 자극으로 인해 모근이 약해져 머리가 빠지는 현상이다. 머리를 촘촘하게 땋거나, 머리를 묶으면서 모발을 계속 당겨 생기는 탈모로 주로 이마·헤어라인 쪽에 생긴다. 특히 머리를 꽉 묶는 포니테일이나 머리를 돌돌 말아 올려 묶는 똥머리는 견인성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견인성 탈모가 지속되면 해당 부위에 흉터가 생겨 머리가 더는 자라지 않을 수 있다. 심해지면 모발이식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다. 견인성 탈모는 원인만 제거해도 예방할 수 있다. 우선, 머리를 묶을 때 너무 꽉 조이는 고무줄보다는 소위 ‘곱창 밴드’라 불리는 느슨한 헝겊 머리끈을 사용하는 게 좋다. 그러면 두피에 가해지는 자극을 줄일 수 있다. 머리를 감았다면 머리를 다 말린 후 묶어야 한다. 젖은 머리를 묶으면 두피 염증 이 생길 수 있다. 통풍이 잘 안되면서 두피에 세균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두피가 눅눅해지고 두피에 기름기가 잘 생겨 두피 염증이 발생하기 쉽다. 두피 염증은 냄새를 유발하고 심해지면 탈모로 이어진다. 붙임 머리를 하는 겆도 자제 해야 한다. 붙임 머리의 무게 때문에 두피에 자극이 가해지고 모발이 당겨지면서 견인성 탈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흰머리를 뽑는 것도 피해야 한다. 흰머리를 자꾸 뽑아도 견인성 탈모가 온다. 이외에도 빗이나 손가락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견인성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철분. 아연 등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식품과 블랙푸드를 먹는 것도 좋다. 대표적 블랙푸드인 검은깨는 노화 억제.탈모.흰머리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검은콩도 머리카락 생성에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한다. 다시마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이 형성되도록 도와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매번 실패한다면
1.열심히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매번 실패한다면 2.평소 먹는 음식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3.빈 칼로리( Empty Calorie )'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4.다이어트 효과가 적을 수밖에 없다. 5.오히려 체지방이 늘고 몸무게가 불어날 수도 있다. 6.빈 칼로리라는 영양가는 없고 열량만 높은 식품을 뜻한다. 7.주로 당류나 지방으로 이뤄진 동시에 포만감이 적은 음식이 빈 칼로리 음식에 해당한다. 8.과자, 도넛, 케이크, 탄산음료, 술 등이다. 열량 높고 지방 많은 도넛·케이크 등은 빈 칼로리 식품 과다 섭취 시 심혈관질환 위험↑ 1.도넛, 케이크 등은 단백질, 비타민 등은 거의 없다. 2.반면 열량은 과하게 높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다. 3.과다 섭취 비만을 비롯 동맥경화, 심근경색 심혈관질환 4.트랜스지방은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1% 미만으로 섭취해야 한다. 5.하루에 2000kcal를 먹는 성인 기준 트랜스지방은 2.2g 미만으로 먹어야 하는 셈 액체 특성상 포만감 적고 당 함량 높은 탄산음료 술도 대표적인 빈 칼로리 식품 1.높은 열량이지만 액체이기 때문에 포만감이 적다. 2.당 함량에 비해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이 턱없이 부족 3.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당뇨 위험이 높아진다. 4.포도당이 체내에서 지방으로 전환되면서 비만의 원인 1.1g당 열량이 7kcal인 알코올 2.탄수화물, 단백질보다 칼로리가 높다. 3.영양가는 전혀 없다. 4.알코올은 지방을 축적하고 뱃살을 찌운다. 5.근육 합성과 유지에 필요한 단백질의 합성도 방해 6.중성지방 수치를 높여 배가 고프지 않더라도 배고픔을 유발 7.고열량 안주를 곁들이면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 식습관 점검하고 다양한 영양소 챙겨 간식으로 채소·견과류 먹는 습관 만들기 1.목표 체중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식습관을 점검 2.3대 영양소(탄수화물‧단백질‧지방)를 챙김 3.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4.기록을해서 자신의 패턴을 확인 1.대체 음식을 찾을것 2.수분,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먹거나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 성분 등을 함유한 견과류를 먹는 습관 3.실제로 견과류를 매주 두세 번만 먹어도 체중 증가나 당뇨병 발병 위험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
야고
7월 22일(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혈당수치:106 측정시간:오후 3시43분(식후 2시간) 식단:찐만두3개,닭튀김2조각,김말이3개,수박 어제 먹다 남은 분식들이 있어서 데워 먹었다. 천천히 먹어야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고 해서 음악을 들으며 천천히 먹었다. 혈당 조절을 위해 커피도 블랙으로 마셨다.
날씬캔디아줌마
7월 22(월) | 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7월 22일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식후3시간후 내용 : 저녁을 달달한 롤케이크 두조각에 커피믹스를 먹었더니 운동을 하고와서도 높은듯 100밑으로 내려갔으면 좋겠지만 공복혈당 장애로 식딜관리 채소 샐러드 위주로 먹어야하는데 쉽지가않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스페로스페라 케익 얻어먹기 🍰
이웃에 사는 친한 언니가 유명한 케이크야 하면서 갖다줬어요...ㅎㅎ 왠일이래?? 물으니까 먹는거 좋아하는 저 생각나서 두개 사왔대요 😅 응??? 나는 모르는 브랜드인데?? 그리고 나 다이어트중인데 ㅠㅠ 그래도 7시 안넘었으니 먹어봅니다 ㅋ 심플하게 생겼는데 잘라보니 겹겹이 되어있고 크림이 느끼하지 않고 과하게 달지 않네요 하... 나 겨우 살 뺐는데 입 터저서 큰일이네요
우리화이팅
뜨거운 아메리카로 소통
이열치열로 뜨거운 아메리카노을 마셔요. 가급적이면 한여름에도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먹어요. 커피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서도 차가운 아아를 마시면 커피를 마시는것 같지가 않아서 다시 뜨거운 아메리카를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나마 아아를 마실수 있는 커피는 스타벅스라구더요.얼음이 녹아도 커피향이 남아 있어요. 장마가 끝났나 하늘은 푸르르고. 이마엔 땀이 송글송글 맺네요.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소통을 시작 합니다.
핑크한울이
7월 22일(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2024. 7. 22(월) 혈당측정시간: 오전 간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오전 간식후 2시간 경과한 수치입니다. 간식으로 비스킷 3조각과 블랙커피 한잔, 수박 3조각을 먹었습니다. 수치 만족하며, 저녁엔 운동을 조금더 해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스타벅스 t맵 행사
10시에 선착순증정이라고 하네요 28일까지니 생각 나심 득템하세요^^
당근쥬스쪼아
TOP 더블랙
월요일 이사님이 돌리신 캔커피로 시작해요 얼음 큰것으로 한개 넣고 시원하게 마시니 좋네요 이사님~~ 다음엔 스모키로 부탁드려요 ㅎ
뽀봉
과일후식
케이크 먹고 나서 마지막으로 과일 후식 까지 먹었어요. 올해 첫 복숭아 였네요 복숭아 좋아 하는데 올해는 먹을 시간이 없어서 밭에서 주문도 못했네요
로블ㅎ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