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스위트 밀크 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스위트 밀크 커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후 견과류+커피..
습도 98% ㅜㅜ 시원한 아아 한잔 마셔요 하루 견과 한봉먹고 피로 회복제 한잔...기력 회복 좀 해야겠어요^^
장보고
저녁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퇴근은 5시 41분에 했고 이때가 5천보를 겨우 넘긴 거라 근처 공원으로 해서 걷다가 집에는 6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아주 모처럼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조금 빨리 먹은 날이라 저녁에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걸으면서 먹으려고 견과류를 찍었는데 3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만 많이 먹으면 배부르진 않고 지방이라 살찔 수가 있어서 조금 먹고 다른 거 더 챙겨 먹으려고 했어요. 집에 도착해서 당근스틱, 자두 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두부 5쪽(약 100g),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었네요. 라떼랑 산책 나가야 돼서 얼른 먹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7시 8분에 산책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유충전 해주기😉😉
집에서 두유 갖고왓거든요 ㅎㅎㅎ 오후시간에 출출할때눈 두유 마시눈게 커피보다 나은거같아여 고소한 검은콩 , 귀리, 호두 두유네용🎶
자스민꽃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2시 5분에 가게 출근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팠답니다. 점심 커피때는 그나마 이모가 있으니 좀 나았는데 이모 퇴근하심 어쩌나 싶었답니다. 이모 퇴근할 때까지 우선 좀 엎드려 있으면서 진정시키고 크샷추 1잔 마시고 몇 분의 손님들 커피 만들어 드리고 보니 머리 아픈 건 좀 없어졌네요. 그런데 눈앞이 뿌엿한 건 아직도 그러네요. 머리가 심하게 아프면 눈앞이 좀 뿌엿거든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로 저당 음료를 만든 다음에 에스프레소 샷 2개 추가한 거랍니다. 이번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은 더 달아서 한포 타서 원액 만들어서 반씩 쓴답니다. 아샷추랑 비슷해요. 단지 cal가 확 줄고 맛이 좀 다르다 하는 정도 ㅋㅋ 지금 크리스탈 라이트는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인데 선호한 맛은 아니지만 안 먹어본 것 중에 골랐던 거거든요. 다음에 다른 맛을 한번 골라볼까 합니다. 비쥬얼은 아.아나 아샷추랑 다를 바가 없어요. 😉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서 일하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랑 자허블
엄마네 오는 길 메가들러서 자허블 맛있다고 하시네요
뽀봉
더워서 혼커피중~
KKK용식이22
C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다이어트는 늘 어렵지만 요즘은 정말 제로칼로리 음료며 저당 음료, 저당 아이스크림에 저당 음식들까지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고칼로리 음식이며 당이 잔뜩 들은 음료수들을 피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들이 갖추어진것 같아요 기업들도 이와 같은 트렌드에 발 맞추어 아이디어가 빛나는 다양한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을 출시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반갑더라구요 특히 저는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많이 사서 먹는데요 예전엔 똑같은 1+1이라도 늘 탄산이나 라떼 같은 커피를 즐겨 샀던것 같아요 왠지 그게 덜 손해보는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딱히 손이 가는 다른 음료도 별로 없었구요 그런데 요즘은 편의점 음료들이 정말 다양하고 특히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의 종류가 상상을 초월하더라구요 골라먹는 재미는 물론 맛 또한 흠잡을데가 없어서 최근엔 제1순위로 고르게 되는게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이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한동안은 티로그 제로 아이스티만 마셨었는데요 이번에 CU에 신상제품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구입해서 마셔봤어요 제품은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 일단 첫인상은 '제로칼로리 음료인데도 음료수 색상이 무척 진하고 강렬하다'였어요 복숭아, 사과, 레몬, 귤 등 한가지 재료로만 된게 아니고 여러가지 재료들이 혼합된게 아 조금 더 다양하고 복잡한 맛일수도 있겠다라는게 첫 인상이었던것 같아요 현재 CU에서 1+1 행사중인데 1+1에 2,500원이구요 교차구매 가능합니다 CU가 특히 다이어트 음료에 힘을 많이 쏟는 모양인지 다른 티로그나 동원제품도 모두 1+1 2,500원 행사중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자주 사 먹다보니 요즘 저당음료의 가격 상승추이가 눈에 잘 들어오는데요 작년엔 1+1이 대부분 2,200원이었던걸 생각하면 역시 전체적으로 저당음료들 가격이 조금 오른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하긴 요즘 안 오른 제품이 없으니까요 처음 보는 제품이라 어디껀지 궁금했는데 삼양 제품이더라구요 아니 삼양? 불닭볶음면의 그 삼양? 그런데 저같이 생각했던 사람들이 정말 많았던 모양이예요 ㅎㅎ 이 음료들은 라면 만드는 삼양식품에서 출시한건 아니구요 화학, 식품, 의약바이오등에서 100년 이상 활동하고 있고 스페셜티에 진심인 삼양그룹에서 나온 제품들이예요 전혀 다른 기업인데 아무래도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임팩트가 크다보니 최근엔 박정민님을 모델로 기업광고도 하고 있더라구요 라면 만드는 회사 아니라며 ㅎㅎ 어떤 연유이든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신뢰감과 좋은 이미지는 득인것 같습니다 루이보스 피치망고는 진한 오렌지색인데요 뚜껑을 열자마자 달달한 복숭아 향이 올라옵니다 제로음료가 달달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더라구요 이건 의외로 익숙한 맛이었어요 다음으로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진한 루비색깔이라고 할까요 꼭 어릴적 먹었던 불량식품 색깔같기도 하구요 뚜껑을 열면 히비스커스의 새콤하고 떫은 향과 사과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히비스커스 향이 조금더 앞서가는 느낌이예요 오렌지향은 강하지는 않아서 뒤에 조금 딸려 오는 느낌이구요 평소에 잘 느껴보지 못하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맛이었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제로음료 저당음료같은 다이어트 음료들을 마시면서 부서진 편견들이 있는데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맛이 밋밋할것 같다? NO!! 맛이 아주 진하고 또 향도 풍부해서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달달하지 않아서 맛 없을것 같다?? NO!! 설탕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알룰로스 같은 천연당을 이용해서 충분히 맛있는 달달함을 구현했더라구요 오히려 삼양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타사 제품에 비해 맛이 더 진한 편이라 저같이 컴퓨터 앞에서 작업할때 늘 음료수가 곁에 있어야 하는 사람한테는 더 좋았어요 얼음을 잔뜩 넣어 마시다보면 중간에 얼음이 녹아서 음료맛이 밍숭해지는데 이건 얼음이 녹아 희석이 돼도 진하고 향도 오래가더라구요 맛도 향도 다 놓치지 않는 삼양그룹의 저당음료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특히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새콤달콤한 맛에 살짝 떫은맛까지 있어서 다양한 깊이가 저당음료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275Kcal 미트리 소스담은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양배추, 반숙란, 방울토마토 레시피로 저당 식단을 만들어 먹으면서 곁들여 마셔봤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을 챙기면서도 저당음료랑 같이 먹으니 포만감 있으면서도 깔끔하더라구요 맛있게 한끼 해도 500Kcl에도 채 못 미치니 다이어트중에 즐길수 있는 훌륭한 한끼가 된 것 같아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저당 음료 추천 가이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탕 섭취를 줄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음료는 무심코 많은 설탕을 섭취하게 되는 주범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저당 음료 추천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 음료,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당 음료 추천 목록의 첫 번째는 바로 물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음료이지만, 어떤 음료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저당 음료죠. 맹물이 지겹다면 레몬, 라임, 오이, 민트 등을 넣어 디톡스 워터로 즐겨보세요. 시원한 청량감과 함께 은은한 향을 더해 물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운동 후나 갈증이 날 때, 혹은 식사 전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은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바로 차(茶)입니다.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종류의 차는 설탕 없이도 풍부한 맛과 향을 선사합니다. 특히 녹차와 홍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캐모마일이나 페퍼민트 같은 허브차는 숙면을 돕거나 소화를 촉진하는 등 각각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어요. 아이스티로 시원하게 즐기거나 따뜻하게 몸을 녹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씁쓸한 맛이 부담스럽다면 과일 향이 가미된 가향 차를 선택하거나, 아주 소량의 천연 감미료를 첨가하여 마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세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무가당 혹은 저당 두유/아몬드유입니다. 일반 우유와 달리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두유나 아몬드유는 부드러운 맛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대안입니다. 시리얼과 함께 먹거나 스무디의 베이스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커피에 넣어 라떼로 즐기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에요. 다양한 브랜드에서 무가당 혹은 저당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니,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탄산수입니다. 일반 탄산음료의 설탕 함량이 부담스럽다면, 탄산수를 선택해 보세요. 제로 칼로리이면서도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시원한 음료가 생각날 때 아주 좋습니다. 레몬이나 자몽 슬라이스를 넣어 상큼함을 더하거나, 무설탕 시럽을 소량 첨가하여 자신만의 저당 에이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요즘에는 다양한 맛과 향이 첨가된 무설탕 탄산수도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콜라, 사이다 등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중에도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여 칼로리를 낮춘 제로 칼로리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어요. 이 제품들은 설탕 섭취를 줄이면서도 익숙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인공감미료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도나 민감도를 고려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저당 음료 추천을 해드렸는데요, 이처럼 설탕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처음에는 단맛이 덜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 오히려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될 거예요. 오늘부터라도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떠세요?
빠담소리
진하게 카페인 충전
사무실은 벌써 에어컨 빵빵 돌아가네요 ㅎ 뜨겁게 커피한잔 내리면서 카페인 충전하고 목요일 시작해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이시간만되면
배가 고파지네요 또 군것질중에요 오늘은 버터링에 커피 한잔 합니다 ㅎㅎ
서나얌
스벅커피2잔 이천원 ㅋㅋ
쿠폰하고 별 모아서 ㅋㅋㅌㅌ 2잔 2000원 싸이즈는 벤티 ㅋㅋ 꿀템 아메리카노 와 라떼
뽀봉
저당 바닐라 라떼 추천드려요!
저는 커피를 포기 못하지만 다이어트는 늘 해야하는 다이어터입니다. 거기다 커피라하면 자고로 달달한걸 좋아하다보니, 항상 칼로리때문에 고민을 합니다. 다이어터라면 아메리카노를 먹어야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그러면 칼로리가 높은 커피가 땡겨서 저도모르게 마시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곧 여름인데, 그래서 어떻게하면 달면서도 칼로리가 낮은 커피는 없을까해서 찾아봤습니다. 거기서 찾은것이 바닐라 오일을 이용하고 저당 알롤로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저당제품으로 훌륭합니다.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되게 심플합니다. 1. 마이노멀 알룰로스와 바닐라향 오일을 준비합니다. 2. 에스프레소를 내립니다. 3. 거기에 바닐라 향 오일 한방울 그리고 원하는 만큼의 알룰로스를 넣어주세요. 4. 무지방 우유를 넣습니다. 그러면 원하는 저당 바닐라라떼가 완성됩니다. 혹시 저처럼 단 맛나는 커피를 포기 못하시는 분, 다이어트는 해야하는데 커피가 땡기시는분, 저당 바닐라라떼 추천할게요! 이건 원하는 만큼 단맛을 만들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해요. 현재 마이노멀 알룰로스는 쿠팡에서 485g에 8980원이고 이정도면 한동안 걱정하지않을 정도의 양입니다. 그리고 바닐라 향 오일도 많이 넣는 것이 아니라서 한번 구매하면 꽤 먹습니다. 그래서 카페에가서 사먹는 것보다 저렴하게 저당 바닐라라떼를 마실 수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행뽁햐
비오는 날엔 커피가 더 좋네요
비와서 습도는 높네요 샷추가해서 진하게 한잔. 비와서인지 사람도 없고 텅! 조용하고 재즈음악까지.. 잠시 피로회복해요
장보고
메가커피 팥빙 먹어봐용
팥빙 젤라또 빙수 먹었어용 가격은 4,400원 정도인데 빙수라고 생각하면 엄청 가성비 좋아요 맛도 있고 양도 은근 많고 퀄리티도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판매지점이 많지 않아요 재고 소진되거나 품절되는 경우도 많네요
여리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음료 아니 제로음료 사이다
요즘 날씨가 더워지면서 음료를 찾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그중에서도 저당음료를 찾는 빈도가요 음료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시원한 것이 땡길때가 있지요 평상시에는 커피를 주로 마시지만 너무 먹으면 잠을 잘 수가 없어서 자제 중이네요 편의점에 들렀다가 1+1으로 사이다를 2300원에 구매했네요 우리 모두가 사이다하면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죠 칠성사이다요 이름부터 익숙한 브랜드가 눈에 들어왔네요 저당음료인 제로사이다죠 종류도 많더라고요 일반사이다 제로사이다 레몬제로사이다등 몇가지가 되더라고요 그중에서 제로 사이다를 구매했네요 제로 칼로리라는 문구가 확 들어오더라고요 제로 사이다의 맛이 궁금했네요 기존의 일반사이다처럼 상큼하고 청량한 맛은 동일한것 같아요 탄산감이 목을 타고 넘어가는 느낌도 비슷하고요 단맛은 일반사이다 보다는 덜 단것 같아요 제품에 라벨을 살펴보면 알룰로오스 에리스리톨등 대체감미료가 사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를 낮출 수 있었던건 이런 감미료 덕분인것 같아요 그래서 어디서는 제로음료 또는 저당음료를 많이는 추천 하지 않더라고요 적당히 먹는것을 권장하더라고요 히지만 다이어트중인데 탄산음료가 간절한분이나 설탕섭취를 줄이고 싶은분 감미료의 특유의 맛에 거부감이 없는분 가성비 좋은 탄산음료를 원하시는분 이라면 가끔은 드셔도 좋을 것 같네요 올 여름도 건강들 조심하세요
꼬마꼬마
로어슈거 라떼에요😙💕
편의점에서 신랑이 사다준 로어슈거 카페라떼 마셔바요😀💕 역시나 대체당 들어서 달달하네요 ^^ 그래도 설탕보단 낫곘지하믄서 마셔봅니다 ㅋㅋ 전 설탕든 커피는 잘 안마셔서용 ㅋ
자스민꽃
아메리카노☕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편의점표 아메리카노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디카페인
요즘 오후에 마시는 커피 디카페인으로 마십니다 커피 많이 마시다보니 숙면에 방해가 되는것같아 가급적 오후에는 디카페인으로 마시고 있어요
쉬림프
공차
딸래미와 병원 왔다가 공차 들러 잠깐 쉬어갑니다. 요새 컵빙수가 유행이래요 공차도 팥빙수 나와서 한잔 시켜보고 원래 좋아하던 타로밀크티도 한잔 합니다. 칼로리 검색해봤는데 타로밀크티는 펄 추가해서 344kcal😱 당류 18g😨 아이고.... 안볼란다ㅠㅠㅠ 그래도 더운날 시원한곳 앉아서 달달한것 마시니 재충전 되는것 같습니다.
자연하이
점심 후에 걷기는😙👍
히히 점심후에 좀 걷기 하고나서 커피사러 카페들러줍니다잉😀😀😀 일하는데 1층에 메가가있어서 자꾸 오게되는 매직이에욬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한잔합니다 ㅎㅎ 사실 전이거 커피인줄... 커피 아니고 진한 오트유네요^^ 두유마시는 느낌으로~ㅋㅋ 이따가 커피 타서 마셔야겠습니다 😂😂
자스민꽃
저당 음료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 후기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가 제로 슈거로 나온게 있어요 이전거는 엄청 달아서 먹기에 부담스러웠는데 편의점 들렀더니 제로슈거라고 저당 음료로 딱 이네요 저당음료인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는 맛도 다양하게 나왔어요 제로슈거 칼로리,피치 칼로리, 울트라 칼로리, 울트라시트라 칼로리, 울트라선라이즈 칼로리가 있어요 칼로리는 한캔당 11칼로리에서 16칼로리라고 되어있어요 울트라시트라칼로리가 11칼로리로 제일 열량이 적고요 피치와 울트라가 14칼로리 제로슈거랑 울트라선라이즈가 16칼로리예요 일단 제일 강렬한 디자인의 제로슈거칼로리맛에 대한 후기입니다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슈거 가격은 편의점에서 2300원이었어요 저당음료라 설탕 대신 대체당으로 단맛을 내었고요 기본적으로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는 카페인이 들어있어요 캔당 100mg 정도 들어있다고 하니 감안하시고 드셔야 해요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 슈거는 카페인 음료이므로 활력증진 피로회복등 각성 효과는 확실하네요 맛은 약간 박카스맛이고요 달고 과일향이 납니다 색깔은 황금색인데 꼭 맥주색 같아요 탄산도 많이 들어있어서 커피맛에 탄산 음료 마시는 기분이예요 목넘김도 부드럽고 상큼하고 청량해요 하루중 피곤하고 당은 땡기는데 당은 걱정되고 부담스러울 때 저당음료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는 에너지 부스팅으로 좋은 거 같아요 단맛에 카페인까지 모두 갖춘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 추천합니다
잘될
따뜻한 커피한잔☕️
오늘은 이른 출근으로 카페인 충전 따뜻한 라떼로 마셨어요 에어컨 가동되니 따뜻한라떼가 좋은 아침이네요
들꽃7
아몬드 브리즈
9시쯤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팩 마셨습니다 아몬드에 비타민E랑 미네랄이 많이 들어 좋다고 합니다 달지 않아 당부담도 없어서 밤에 먹기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카페가서 간식 못참지! 저당 음식 추천
오늘은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하줄 저당 음식 추천하려고 해요. 저는 시간이 나면 카페가서 힐링하는걸 좋아해요. 하지만 카페가면 가장 큰 문제가 있어요. 바로 간식! 입이 심심하면 간단한 사탕이라도 쪽쪽 빨고있어야 안심이 되고 껌이라도 씹어야 입터짐을 막을 수 있어요. 오죽하면 저는 군것질로 살이 찐 케이스예요. 솔직히 살만 안찌면 한자리에서 과자 5봉지 다 까먹을 수 있을정도로 과자를 무척좋아한답니다. 이런제가 카페를 가면 카페에 다양한 쿠키, 과자를 못찾는건 일상이예요 ㅠㅠㅎㅎㅎ 오늘도 갓나온 쿠키가 있는거예요 와..어찌나 맛있어보이는지~ 커피만 시키자는 저의 마음은 금세 당장 군것질이 필요해!라고 생각에 사로잡혔죠 저당 음식 추천코너에 가보니 제로슈거쿠키가 있는거예요! 보통 올리브영 저당 음식 추천이나 편의점에서는 많이 봤어도 요즘 카페에서 센스있게 이런것도 준비했구나 싶었어요. 과자러버로써 당장 구매했죠 ㅎㅎ 아무래도 당류가 0%라서 신이 났어요! 게다가 맛도 3가지 맛인데 저는 일단 기본맛처럼 보이는 스윗오트로 구매했어요! 식감은 단단하고 은은한 단맛에 우리가 아는 오트쿠키인데 무난무난하고 40g에 많지는 않지만 입터져서 당장 달달한 과자를 원할때 먹기 좋아요! 다만 아쉬운건 당알콜이 들어간점은 살짝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일반과자보다는 괜찮고 맛도 괜찮기때문에 다음에는 초코맛으로 먹어볼까합니당! 입터짐방지 간식으로 저당 음식 추천합니다!
우곰이
단짠의 미학
매운 떡볶이 먹고 속 재워줍니다. 따끈한 아메랑 바닐라 아슈크림 달달하게 한입 먹고 입가심으로 커피한잔 디카페인으로 내렸더니 깔끔하게 입안을 정리해주네요 칼로리 폭발로 먹었으니 저녁에 살짝 걷고 오려구요 커피빵 제대로죠...^^
장보고
경주 찰보리빵~
경주에서 데려온 찰보리빵과 커피 마셔요 냉동해서 먹는 찰보리빵 시원하게 먹어도 맛이가 좋네요~
제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단히
엄마 면회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왔답니다. 엄마는 오늘 힘이 없으시네요. 그래서 나도 우울했어요. 그래도 열심히 팔다리 주물러 드리고 나와 12시 30분쯤 출근했어요. 아침 걷기와 엄마면회까지 다녀오니 좀 어지럽고 몸이 무겁답니다. 며칠 전에 더위 먹은 후로부터 계속 컨디션 회복이 안되고 있어요 ㅠㅠ 우선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부터 만들어서 한 모금하고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랑 크샷추 먹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먹네요. 오늘 생각지도 않게 1. 3kg이나 쪄서 급찐급빠 모드라 점심도 안 먹어야 되지만, 아무것도 안 먹고 일하기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이것만 챙겼는데 일은 할 수 있겠죠?ㅋㅋ 간단히 먹어도 마그네슘은 섭취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