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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스위트 밀크 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스위트 밀크 커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간단하게 커피랑 챙겼어요  오래간만에 설탕뿌리니 달달한게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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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아침~

아이스라떼🥤

커피내려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빠다코코넛이랑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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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이스라떼🥤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

아침부터 쏟아져 내리는 비가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을 당기네요. 드립커피 한잔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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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

수요일 걷기운동^^

수요일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비가 조금씩 내리지만 우산쓰고 기분좋게 걸었습니다^^  따뜻하게 커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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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수요일 걷기운동^^

오랜만에 라디오를 켜요

진짜 라디오 열심히 듣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순간 멀리하고 영상에 몰두하게 된거 같아요. 오늘은 비도 추적 추적 내리고하니 오랜만에 라디오를 켜서 소리에 집중해보려고요 커피한잔 내려서 똥폼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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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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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장마 다시

드립커피랑 마가렛으로 아침시간을 열어요. 비가 자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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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장마 다시

☔️ 오지만 가야조

갑니다 ㅋㅋㅋㅋ 따님 학원가방 갖다주고 카페들러 커피도사고 다이소도 갓다오고 암튼 바쁠예정^^ 댕기오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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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 오지만 가야조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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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잠깐의 낮잠

배부르고 행복하니 따악 30분만 졸고 올게요 졸고나서는 시원한 선풍기 바람 맞으며 커피한잔과 함께 즐거운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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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아침은 커피랑 샌드위치로

나름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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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란

아침은 커피랑 샌드위치로

월요일 마무리

점심 먹고 출근했는데 몸이 좀 안 좋았네요. 주말과 오늘 아침까지 열심히 걸어 다닌것 때문인지  더위를 먹은듯 울렁거리면서 머리가 어지럽고 힘들어어 우선 눈 감고 가만히 있다가 크샷추 슬러시(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넣어서)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래도 정신 차리고 일을 해야 될 것 같아서요. 핑크 레모네이드로 만드니까 신맛이 강해서 커피맛보단 레몬에이드 먹는 것 같았네요. 색다른 크샷추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쯤은 아직 7천보라 주변 공원을 좀 걸어다니면서 걸어 다녔고 집에 올 때쯤에는 만보를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채우고 집에서 기다린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3,000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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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아이스야메 선물🎶

오늘도 행복의 시간 ~ 커피선물 해주셨네요 💗 아이스아메로 통일이지만 암튼 시원하게 커피선물은 늘 사랑입니다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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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이스야메 선물🎶

더위엔 시원한 아아

더위엔 시원한 아아 이 아아 한잔이면 속이 뻥 뚫려서 좋아요 시원하게 커피 한잔 들이키고 본격 일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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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아침에 많이 먹지만… 다이어트에 안 좋은 ‘공복 금지 식품’ 4가지!

“아침은 꼭 챙겨 먹으라면서요?” 맞아요! 아침은 하루 에너지의 시작점이자, 다이어트 성공의 중요한 열쇠예요. 그런데 공복 상태에서 잘못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확 올라가고 위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공복에 피해야 할 음식 4가지’ 함께 알아볼게요! 🍞 공복에 빵? 혈당 스파이크 주의! 바쁜 아침, 식빵이나 크로아상 하나로 때우시는 분 많죠? 하지만 빵은 대부분 정제 탄수화물이라서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밀가루 반죽의 효모 때문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다이어트 팁: 대신 통곡물빵이나 오트밀 같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 좋아요. 포만감도 오래가서 점심까지 허기짐 없이 버틸 수 있답니다. 🥛 우유, 그냥 마시지 마세요! 우유는 단백질도 풍부하고 건강한 음식이지만, 공복에 마시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 칼슘과 단백질이 위산을 자극해서 위에 부담을 주거든요. ▶ 다이어트 팁: 우유는 식사 후에 마시는 걸 추천해요! 아침식사로 삶은 달걀 + 샐러드에 우유 한 잔이면 다이어트에도, 위 건강에도 최고예요💪 ☕ 커피, 꼭 마셔야 한다면 간식과 함께! “아침엔 모닝커피 없으면 일 못 해요…” 그 마음 정말 이해합니다. 하지만 공복에 마시는 커피는 위산을 촉진시켜 위를 자극하고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 카페인뿐 아니라 ‘타닌’ 성분도 위에 부담을 주는 주범이에요. ▶ 다이어트 팁: 공복에는 견과류나 통곡물 크래커 한두 조각과 함께 커피를 마셔보세요. 당 흡수도 천천히 되고, 위도 덜 자극돼요! 🍌 바나나, 과일이라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에요 바나나는 휴대성도 좋고 당도 낮다고 여겨져 아침 대용으로 많이 먹지만, 공복에 먹으면 혈중 마그네슘 수치를 급격히 높이고, 칼륨 밸런스를 깨뜨려 심혈관계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또한, 당분이 많아 공복 혈당을 확 끌어올릴 수 있어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은 특히 주의해야 해요. ▶ 다이어트 팁: 바나나는 덜 익은 초록빛 바나나가 당지수가 낮아 더 좋아요. 혹은 식사 후 디저트처럼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 그렇다면, 아침에 뭘 먹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공복에 먹기 좋은 음식은 분명 있어요! 대표적으로는: 🥗 채소 위주의 샐러드 🥚 삶은 달걀 🍏 사과 🥣 플레인 요거트 🥜 견과류 한 줌 이렇게 단백질 + 식이섬유 + 건강한 지방이 균형 잡힌 식단이 포만감도 주고, 혈당도 천천히 올려서 다이어트에 딱!이에요. ☀️☀️☀️ 내일 아침엔 천천히, 좋은 음식으로 나를 챙기는 시간 가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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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아침에 많이 먹지만… 다이어트에 안 좋은 ‘공복 금지 식품’ 4가지!

아이스 아메리카노

드립커피 내렸어요. 아이스로 동동 띄워서  영화보며 커피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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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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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이스라떼 🥤

점심먹고 모임에서 커피 마시러 풀바셋 왔어요 저는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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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이스라떼 🥤

수박쥬스로 행복💕

덥고 힘들던 차인데 마침 팀장님께서 수박쥬스 사주셨어요 ♥️ 오늘은 커피대신 수박쥬스로 충전 해야겠어영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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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수박쥬스로 행복💕

지니어트캐시이용법

지니어트캐시가 30000모아졌는데 커피를 사려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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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동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는 일찍 했어요. 점심 사먹고 플라워카페에 출근했는데 아침산책이 좀 빡셌는지 힘들어서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했네요. 저번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다 먹어서 핑크 레몬에이드 샀는데 맛은 덜 달고 신맛이 강하네요. 커피랑 잘 어울리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새로운 크샷추는 다 마셨네요. 커피 샷 타기 전 핑크 레모네이드 한포의 반을 넣은건데 색깔이 저렇게 나오더라고요. 너무 색이 인위적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ㅋㅋ 5시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세탁기 돌리고 말리고 있는 빨래 걷어서 개고 빨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샐러드 재료들 썰어 준비했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저녁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당근과 오이 스틱을 저번에 만들어 놓은 땅콩버터 크리미에 찍어먹었네요 파프리카 3개 직접 채 썰고 당근은 스틱으로 썰어놓고 생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었어요. 부엌일 끝날 때쯤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빨래 널고 샤워까지 하고 드디어 쉴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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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아몬드 브리즈

아몬드 브리즈 마셨습니다  캘리포니아산 아몬드액이 95%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언스위트 무당이라 당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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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아몬드 브리즈

디카페인 한잔 내립니다..

저녁 든든히 먹고 뜨아한잔 마셔요 3잔째라 저녁엔 디카페인으로... 늘 그렇지만 원두를 갈때의 좋은 향기가 기분좋게 해주네요 소화제겸 따듯하게 커피한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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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디카페인 한잔 내립니다..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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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시원한 아이스라떼🥤

캡슐커피내려서 우유 섞어서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만들어서 먹어요 아이스가 생각나는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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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시원한 아이스라떼🥤

모닝커피한잔 합니다

산책후  피로 풀어죠~~ 얼음 그득채워서  더운 열감부터 내려줍니다 구름한점 없는거 보니 역시나 폭염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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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모닝커피한잔 합니다

7.11 매일 오운완💪🏋‍♀️

너무 더워서 에어컨 냉매 넣으니 살것 같아요~~ 종아리 근육통 있지만 오늘도 신나게  홈트 하고 커피 한잔 하니 힘나요 오후 출근해서 할일이 많을듯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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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7.11  매일  오운완💪🏋‍♀️

웬지 졸려오는 시간엔 🎶

웬지 졸리고 잠도 오는 시간이라 커피사탕 하나 까서 먹어봐요~💖 요거는 노슈가라서 별로 안달아요  글서 더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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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웬지 졸려오는 시간엔 🎶

이거로 마셧어요

오늘은 커피를 참아보았습니다 커피 끊기가 쉽지는 않아요 제가 카페라떼를 좋아해서요 보이차로 마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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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이거로 마셧어요

가게 와서 카페인 충전~

엄마 면회 가려고 9시 34분에 집에서 나와 요양병원에 10시 10분쯤 도착했고 오늘따라 돈 문제로 알아봐야 될 게 몇 가지 있었답니다. 우선 그것부터 처리한 다음에 엄마 기분도 괜찮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11시 10분쯤 짐 가지고 나왔답니다. 요양병원의 환자 서랍장이 교체되면서 필요한 물건 아니면 보호자가 집으로 가져가라고 싸놨더라고요. 어머니가 저번 서울대병원 갔을 때 필요해서 산 기저귀들이 있는데 또 서울대병원 갈 거라 거기 놨둔 게 있었거든요. 그것도 여지없이 챙겨나서 무겁진 않아도 부피가 제법 됐답니다. 그것 들고 집에 가야 될 거 같아서 조금 일찍 나왔네요. 갑자기 짐이 생겨가지고 택시 탈까 하다가 그렇게 무겁지 않으니까. 지하철을 타러 가긴 했는데 보문역까지 겨우 갔고 그나마 집하고 가까운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려고 272번을 기다리는데 11분이나 기다려야 되네요.😆 결국 택시를 잡아 탔습니다. 겨우 11시 58분쯤 집에 갖다 놓고 부랴부랴 마을버스 타고 플라워카페에 12시 10분에 출근했네요. 벌써 아침에 온 몸에 힘을 다 쓴 것 같네요.😫🥱 아침 라떼 산책할 때도 졸리더니 아직도 그 졸림이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뭐가 많이 피곤한 것 같아요. 점심 커피 장사는 그렇게 바쁘지 않아 어찌어찌 하고 끝나갈 쯤에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 크샷추에는 팥조림 1t 넣고 보통 때보단 얼음을 작게 넣어서 갈았답니다. 살짝 더 달달하고 더 진한 크샷추가 됐겠죠? 힘이 없으니 기운도 좀 없답니다. 빨리 힘을 차려야 할 텐데 좀 머리가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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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 와서 카페인 충전~

더워서 커피는 필수🤟

아후 더워서 안되겠어요 ㅋㅋㅋㅋ 걷고나서 들어가는데 아이스카페라떼 하나 사가용 😙🤟 일단 들어가서 앉아있음 춥지만 걸으면 덥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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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더워서 커피는 필수🤟

소휘 펌킨샷

소휘 컴킨샷 먹었습니다 커피향은 나지 않는데 맛은 약간 커피맛이 나서 커피 마시고 싶을때 대체해도 좋습니다 호박추출물 등 다양한 성분들이 들어 있는데요  붓기해소 등에도 좋은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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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펌킨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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