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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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이 아니랍니다~
바닷가에 애들 보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시더니.. "이거 달아~ 얼른 먹어봐" 응??? 단호박이야??? 물었더니 메론이래요 ㅋㅋㅋ 보통 흰색이나 초록빛 감도는 메론만 먹다가.. 노란빛 메론은 또 낯설어요 딱 보니 단호박인줄... 맛은 아주 달달한 메론이네요~ 추석때 선물로 받으신 칸달로프 고당도 멜론이래요;;; 해가 지네요~~ 마지막으로 딸이 엄마는 커피 너무 좋아하니까 만들왔다는 조개 라떼....😅😅 테크아웃해서 숙소로 돌아갑니다. 🫢 저녁 맛있게 드세요 💓
우리화이팅
월요일 아침
다행히 300g이 빠졌답니다 오늘 아침 먹고 추석 음식 장만할 건데 제가 전과 잡채 담당이라 저는 간도 봐야 하고 워낙 전과 잡채를 좋아하니까 제법 먹을 거 같거든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빠져 있는 게 낮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 견과류 먹고 쭉 안 먹었더니 많이 배가 고파서 아침은 잘 챙겨 먹을라고 했고 수박을 먹을라니까 차지키소스가 먹고 싶더라고요. 결국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어서 차지키수박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저 혼자 다 먹었네요. 엄마는 바로 동생이랑 밥먹었어요. 엄마가 동생이랑 밥 먹으니까 반찬도 좋아졌어요. 감자채 볶음도 하고 계란후라이도 동생과 내 걸로 해놓고 그래서 아침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저는 샐러드 중간 정도 먹다가 샐러드 갖고 밥상 차려 먹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기 시작했어요. 차지키소스 만들 때. 이제 레몬즙도 생레몬으로 직접 내고 레몬 제스트도 만들어서 넣는답니다. 맛이 훨씬 더 있긴 한데 이런 식으로 해야 하나 가끔 생각하긴 해요. 레몬액은 시판하고 큰 사이는 없는데 레몬 제스트는 확실히 그냥 레몬이은 있어야지 나오니까~~ 이렇게 아침 든든히 먹고 바로 추석 음식 장만 시작했답니다. 저는 9시반쯤에 라떼랑 잠깐 나가서 송편 사 오고 전준비해서 얼른 전 지져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너무너무 덥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안마실수가 없네요
쉬림프
커피
아침에 사온 커피가 많이 남았네요 얼음 몇개 넣어 아이스로 만들어 식후 커페인 보충했어요
숨은꽃처럼
오늘도 치즈케익
늦은 아점 먹고 후식으로 치즈케익 먹습니다 치즈케익 만들어서 먹으니까 이제 두조각 째인데 벌써 질리는 느낌;;; 크림치즈 많이 남았는데 나머지는 케익 말고 다른 거 만들어먹어야겠네요 아이스박스 오레오대신 블루베리 넣고 만들어볼까 고민중입니다
훔훔
커피
점심에 커피숍 갔어요 더워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어요 사람들로 꽉 찼네요
쉬림프
센스쟁이
고생했다고.. 디카페인 커피 하나 사주심... 커피 마시고 싶었는데... 디카페인은 잠시~` 냉장고로 ㅋ 저녁먹고 커피 좀 마셔야겠네요
뽀봉
점심은 간식이 식사가 됨
라떼랑 2시간 산책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씻고 나서 스파클링 제로슈가 자두 1잔 시원하게 마셨어요. 그리고 간식으로 견과류하고 말린 고구마를 조금 꺼내서 먹었어요. 저것만 딱 먹었으면 간식으로 먹고 좀 이따 점심 먹으면 되는데 저거 먹고 나서 견과류 한 통 가져와서 다 먹고 고구마 말린 것도 더 가져와서 다 먹었더니 식사 열량만큼 먹은 것 같아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네요😮💨 저 정도 양이 아니고 좀 많이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가 점심이 돼버렸다. 몸이 힘들수록 이런 것들이 땡기니 어쩔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더운 오후 갈증 풀어주네요 시원하게 바닐라라떼 아아한잔 ~
애플짱
백다방 커피 배달요~~
본가에서 하룻밤 자고 친정 부모님 모시고 남해 가요~ 일정이 빡시긴 하지만.. 기분좋게 여행 가네요 가는길에 먹을려고 빽다방 들렸어요 저는 달달한 슈크리미라떼~ 맛있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운동~
아침 스트레칭은 그런데로 시작을 했는데요. 스쿼트 할 때부터 힘들었답니다. 중간에 잠깐 쉬기도 했었어요. 코어와 팔운동은 겨우 했던 거 같네요. 몸이 움직일 수록 더 이픈것 같았어요.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씻기전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답니다. 지금 못하면 못 할 것 같더라고요. 오전 산책 2시간으로는 8,100보를 걷고 5시경에 라떼하고 30분 정도 더 걸어서 10,000보 겨우 채웠네요😆 오늘따라 왼발이 더 아파서 걷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내일은 좀 괜찮기를 빌어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우지원, 5년 전 이혼.(자기야 저주)-12쌍 이혼, 2명 자살
농구스타' 우지원, 5년 전 협의 이혼..17년 결혼생활 마침표 자가야 저주의 첫 희생자 2011년 3월 이혼한 개그맨 양원경- 탈렌트 박현정 부부 , 2013년 이혼한 배우 이세창-미스코리아 김지연 부부, 2013년 5월 만난지 45일만에 초고속 결혼을 해 뜨거운 화제가 됐습니다! 맘보걸 이선정 LJ는 결혼 4개월만에 합의이혼LJ-이선정 부부 2013년 개그맨 배동성-안현주 부부 이혼 2012년 1월 귀순가수 김혜영- 배우 김성태 부부 2010년 12월 이혼한 고 김지훈-배우 이종은 부부 그후 김지훈은 2013년 12월 어느날 자살을 선택했다 2013년 10월 이혼한 아이스 하키 감독 김완주-배우 이유진 부부 2015년 3월에 서로 마음을 아프게 해서 이혼조정 신청까지 갔으나 3월 24일 철회 김동성은 "팬 여러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다. 작은 부부 싸움으로 시작하여 서로 간의 감정선을 건드리게 되고 이혼 조정 신청까지 들어간 것은 큰 잘못이었다고 밝힘 2016년 3월 이지현 부부 이혼 2010년 남편 소모씨와 출연 했던 걸그룹 티티마 멤버 강세미 부부 2017년 11월 이혼 2011년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 출연 배우 이재은 부부 2017년 초 이혼 2010년 8월27일과 10월8일에 '자기야' 출연했던 배우 안연홍 프로게임 전 감독 조정웅 2017년 6월에 이혼 2018년5월 9일 윤기원 황은정 부부까지 이혼 발표 2011년 자기야 출연했던 개그맨 조금산 2017년 7월 금전적인 문제와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였다 우지원은 예전에 부부싸움으로 경찰부르고 난리난적 있었음 와이프는 이미 재혼 했다함 자기야 라는 방송은 부부끼리 따로 인터뷰때 속마음을 다 말했는데 그게 이혼 하는데 한몫했지
야고
토요일 운동
오늘 4시대에 잘 못 일어났네요. 그래서 5시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스쿼트하려할 때 할까 말까 했지만 스쿼트 하고 나서는 쭉 할 수 있답니다. 코어운동까지 하면 팔운동까지는 쉽게 갈 수 있어요. 근데 오늘따라 목 부분이 조금 뻣뻣하긴 했네요. 오후 알바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기 운동도 하고~~ 다녀와서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 낮에는 시간이 없었거든요. 근무 마치고 들어올 때 16,700 보 정도 됐는데 라떼랑 저녁 산책 한 30분만에 끝내고 들어오니 18,6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스벅에 사람 많네요 아아로 한잔 마십니다
쉬림프
시원한 아메리카노 수박쥬스
광명시장 왔어요. 크로렐라베이커리카페에 들어 왔는데 에어컨때문에 시원하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하고 수박쥬스 마십니다. 아아는 3,500원, 수박쥬스는 5,000원인데 가성비 높고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재촉 마세요, 저도 힘들어요ㅠㅠ"…추석 택배기사 눈물의 문자
택배 물량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쿠팡 배송 기사분이랑 엘베에서 마주쳤는데 핏기가 하나도 없으셨어요 ㅠㅠ 진짜 땀범벅에.. 젊으신 분인데 엄청 힘들어 보이시더라구요 ㅠㅠ 급하고 빨리 받아야하는 마음도 있지만.. 추석 대목엔 물량도 어마어마하다고 하니.. 전화나 문자로 너무 재촉하지 말아야겠어요 ㅠㅠ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물량이 폭증한 가운데 “전화해서 재촉하지 말아달라”는 한 택배기사의 문자 메시지가 공개돼 화제다.지난 12일 네티즌 A씨는 X(구 트위터)에 “마음이 아프다”며 전날 오후 한 택배 기사에게서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유했다. 택배 기사는 “OO택배입니다. 배송 물량이 너무 많아서 배송이 지연됩니다. 12시 이전 배송될 예정입니다”라고 안내했다. 그러면서 “전화하고 재촉하지 말아 주세요. 그럼 더 늦어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힘들어요”라고 호소했다. 또 다른 네티즌도 택배기사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문자에는 “택배 물량이 너무 많아서 이제야 배송 시작합니다. 따라서 배송이 많이 지연됨을 알려드리며 우선 아이스박스 배송하고 그 후로 일반 택배 배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최대한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날도 더운데 얼마나 힘들까” “명절 때는 택배기사님들을 배려해야 한다” “명절 때는 마음을 조금 비우고 재촉하지 말길” “배송 일에 집중하게 재촉 전화를 안 하는 게 예의” 등 택배기사들의 노고에 응원을 보냈다. 최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량이 증가한 상황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달 예상되는 택배 물량은 하루 평균 1850만 박스다. 평소 물량인 1660만 박스보다 11% 증가했다. 특수고용직인 택배 노동자들은 자신이 맡은 구역에 할당된 택배 물량을 모두 책임져야 한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커피타서 마셔요🤣
너무바빠요~ 오늘 충전은 얼음타서 마시는 콜드브루라떼 에요 히힣 요거 탄게 노브랜드에서 산 콜드브루 라떼인데 달지않아 완전 얼음타면 카페에서 마시는 라떼에용 ~ 🥰
자스민꽃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디저트~
열심히 밥 먹고~~~ 산책후 들어가는길에 롯데리아 들러서 아이스크림 먹어요
불곡산
아메리카노
오늘도 너무 덥네요 아이스로 커피한잔 마십니다 먹다보니 벌써 바닥이 보이네요
쉬림프
캐시로 선데 허쉬초코 구매
다이소 갔다가 병원 갔다가 롯데리아 왔어요 지니어트에는 롯데리아 아이스크림이 없어 캐시닥에 있는걸로 샀네요 ㅎ 둘째는 둘째대로 서러운게 참 많아서.. 저랑 둘이 있는 시간을 많이 못 가져서 너무 서운했다네요... 조잘조잘.. ㅎ 비가 꽤 많이 와요~~ 점점 많이 오네요
우리화이팅
오늘의 커피
카누 디카페인 커피로 마셔요~~ 오늘의 첫커피.. 따뜻한것으로 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뽀봉
금요일 운동
오늘 아침도 그렇게 머리가 맑진 않았는데요. 졸면서 스트레칭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스트레칭 다 할 때쯤에는 조금 깼네요.ㅋㅋㅋ 스쿼트 코어운동 팔운동까지~ 아침 산책 다녀와서 울 라떼 발세척해주고 아침 차려먹기 전에 1분 플랭크 얼른 했네요. 하고 있는데 우리 라떼가 언제 저렇게 와가지고 지 몸 정리를 내 옆에서 했대요? ㅋㅋㅋ 비와도 계단운동도 오늘 오전에 12,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냉커피 주문이요
너무 더워서 숨이 헉헉 거리네요. 아이스커피로 속 냉수마찰 시켜두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얼음이 아직 필요해요^^
이힛 출근완료용~ 아직은 날이 덥고 하니 아이스가 땡기잖아요~ㅎ 글서 제가 미리 얼음도 얼려뒀어요~😄 저희 직장에서 제가 젤 얼음 많이 마시는거같기두 해용 ><
자스민꽃
제가 진상인가요 ..?
빙수를 시켰는데 배달예상시간35분내외 근데 1시간10분되서 도착 (참고로 가게랑은 8분거리고 비가오는것도아니였어요) 여기까진 이해한다쳐도 아이스크림은 줄줄흐르고 빙수도 녹아서 오고 연유도 안온거에요 전화해서 연유도 안오고 많이 녹았어요 라고하니까 빙수말고 아이스크림이 그렇죠? 아이스크림은 원래 녹는다면서 그정도는 먹어라며 진상취급.. 사과는 안바랬어도 다짜고짜 저렇게 말하니까 너무 어이없어서 흐를정도로 녹았어요 배달도 오래걸려서 받았는데라고 하니까 배달늦는다 미리말 안해줘서 녹았다는거에요? 라는 이상한 말을 하길래 그런말이 아니잖아요 라고하니까 뭐라뭐라 하시더니 그래서 취소해달라고요? 라고하길래 저도 화나서 네 음식은 문앞에 놔둘게요 그러니까 그냥 바로 뚝 끊어버리네요.. 제가 진상인가요 ㅠㅠ 너무 찝찝하고 화나고.. 에휴
서나얌
저녁~
아침부터 내내 비오고 잠깐 그쳤다고도 계속 비가 오네요. 계단 오르기도 비오는 계단으로~ 3시쯤 집에 왔어도 계속 비가 와서 집에 계속 있었어요. 그리고 궁금하고 배고프기도 해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네요. 안먹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말이죠😅. 그리고 엄마 퇴근하시고 5시 20분쯤 라떼랑 살짝 나갔답니다. 비가 좀 멈춘 거 같았거든요.척척한 땅 조심해서 걸었는데 금방 아주 약한 비가 떨어져서 20분 만에 얼른 들어왔네요. 오늘은 12,600보로 마무리~~ 물도 마저 2리터 다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하나🥰
아이고 집왔어요 ㅋㅋㅋㅋ 단게 땡기는 타이밍이고만요 ㅋㅋㅋㅋ 전 별난바 하나 끄내 묵어요🤣👍 요게 또 별미거든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이힛 커피선물이🥰🥰
헐 ㅋㅋㅋㅋ 커피선물 들어와서 마셔바요🤣🤣🤣후밍 아이스아메리카노 굿굿이네요 아침에 커피 마셨는데 이러면 또 마실수밖에요 😄😄👍
자스민꽃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