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달달 카페인 수혈 👍
카페인 수혈 해야죠?? 지글지글 주방은 잠시 브레이크 타임.. 달달한 에스프레소 라떼 먹고 또 움직여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너무더워요
와 진짜 살인적인 더위가 연일 이어지는거 같네요 야외가 이쁜 카페에 갔는데 도저히 밖에 못앉겠어요 사진만 몇장찍고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실내에 들어와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합니다 오전중에 오천보 돌면서 너무 더워서 만보는 저녁애 마저 채우는걸로요 저녁은 삼겹살에 소맥을 한잔 해볼까 합니다 더울수록 입맛은 없지만 잘 챙겨먹어서 이번 여름도 이겨내 보나구요
깐징짱
혈당 기록 8기 / 0804 7일차
공복혈당체크 어제낮에 인절미라떼 먹고 늦은점심은 비빔국수 저녁은 편의점김밥으로해결 생각보다 공복혈당낮게나옴 그런데 요즘 살이계속 찌는이유는 머지
똥뭍은개
라라스윗 저당 말차롤 아주 굿뜨 👍
제가 진짜 녹차덕후입니다 ㅎ 살 찔까봐 참아서 그렇지.. 정말 녹차 너무 좋아해요 오늘 CU에서 사온 라라스윗 저당 말차롤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저당이라 그런지 단 느낌은 없었고.. 녹차의 쌉싸름한맛을 느꼈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크림도 많이 있었는데 기름진 느낌이 없었어요 요즘 편의점도 가성비가 참 좋네요 라라스윗 녹차 아이스크림만큼 만족스러웠네용 ㅎ 또 사먹을려면,.. 캐시 열심히 모아야겠쥬?
우리화이팅
저녁은 물(23,000보)
오늘 저녁도 물입니다. 그리고 2L도 챙겨 먹었네요. 오늘 아침을 소금빵에 호두바게트를 하나 거의 먹었으니 저녁은 물만 먹어야 그나마 유지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 30분에 퇴근해서 중부시장까지 견과류 사러 갔답니다.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 사러 갔더니 내가 원래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던 가게가 문을 닫은 거예요. 다른 많은 상점도 문을 닫았고요. 나중에 들으니까 여기가 여름 휴가로 내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안에 쭉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으로 문연 가게에서 살수가 있었어요. 원래 1키로씩 파는데 500g에 반 가격만 받아서 2개 다 500 g씩 만원에 사올 수 있었어요. 사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도 걸어서 서울대병원정문 앞으로 해서 집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엄청 덥네요. 땀도 줄줄 흐르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벌써 이만보를 넘겼거든요😄 집 근처 와서 홈플러스 들러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칼국면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더니 한 21,000보 되네요. 해지면 나갈까 싶었지만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그늘도 많았고 날도 조금은 기온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거든요. 들어가니 라떼도 나가고 싶어해서 20분쯤 있다가 바로 데리고 오후산책 나왔네요. 아침산책하고 나 없을 땐 내내 잤다더니 나와선 라떼 기분 좋아 보이네요. 아직은 더울 때라 라떼 가고 싶으러 갔더니 그냥 혜화초교만 들렀다가 많이 걸을 생각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산책하고 50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23,000보로 마무리하네요. 이로서 아침에 먹은 빵 열량은 다 소모 시켰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근데 집에 와서 오늘 사온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랑 집에 있는 땅콩을 볶아야 했거든요. 볶으고 땅콩은 껍질 까면서조금 집어먹었네요. 이것까지 손 안 댔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게까진 안되네요. 하여튼 마무리는 고소한 땅콩으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8기 6일차인증
2024.8.3 무덥고 맑음 석식전 공복혈당 측정 아침겸점심으로 아내와 피자한판과 토마토주스를 먹었다. 오랫만에 먹는피자 맛이좋다. 식사후 아이스크림도 하나먹고 수분보충도 충분히했다. 공복혈당 오랫만이라 궁금했는데 다행히 정상치로 나와 안심이다. 더운날씨가 연이어 이어진다는데 모든분들 건강관리 잘하셔야겠네요..화팅!!!
캐시카우
밀가루 음식 먹으면 금방 배가 꺼지는 이유
그래서 아이스크림 먹으라는 건가
야고
커피번
낮에 카페에 갔어요 너무 더워서 아이스커피 마셨어요 커피번도 함께 시켰는데 커피와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혈기챌8기7일차
8월3일날씨 🌞 저녁식후혈당 106mg/ 매운핫바1개 소떡소떡 바닐라라떼 복숭아자두 감자칩과자 등등ᆢ 오늘운동은 걷기로 2만보는 채운듯한데 밧데리방전으로 볼수는없다 많은땀을 흘려서 조금 어지러웠지만ᆢ 계단걷기로 40분한은 한것같다ㅋ
매직이
아이스크림
폴라포 복숭아맛 맛있네요^^
헤븐79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7일차 인증
2024년 8월3일 토요일 혈당 측정시간: 아침 식후 1시간(오전8시 13분) 아침밥을 7시 정도로 해서 모두 끝마치고 측정했어요 아침에는 항상 최대한 굶거나 먹는다면 간단하게 먹는편입니다 우유200ml한잔과 샐러드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그렇게 간단히 식사하고 1시간 정도 후에 나온 혈당 수치네요 간단하게 먹었는데 이정도면 정상 수치인것 같긴해요 요즘 거의 매일을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로 많이 폭식을 했더니 혈당이 조금 높게 나올때가 많이 있어서 다시 어제 저녁때 부터는 최대한 야채와 채소 위주 반찬과 간식이나 이런건 먹지 않기위해 많이 신경좀 썼네요 특히 커피나 아이스크림 이런건 먹지 않았네요 어제 저녁 말곤 다른 음식 섭취한거 없이 오늘 아침 식사도 간단히 마치고 모든 음식 유혹들 다 이겨내고 재기까지 참 곤욕이긴 했지만요 그래도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위해 최대한 음식 관리와 운동도 빼먹지 않고 신경써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lilymijin2
결국 당충전 하는~~~🤣
신랑님이~~~ 주차하고 나서 카페들러 말차라떼 사왔더라고요^^ 저 완전 말차덕후인데 🥰🥰 게다가 오트우유로 변경해서 딱 센스있게 사왔네용~~~ 어쩔수없이 ㅋㅋ 오늘도 단 말차라떼 마셔야겠어용
자스민꽃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얼음타서 아메리카노 ~
역시 아이스아메는 넘 맛난거같아요 ㅎㅎ 칸타타 콜드브루에 얼음타서 즐겨봅니다아 바뿌고 더워서 지쳤는디 ㅠ 아아로 시원하게 충전하니 정신이 번쩍들어요~
자스민꽃
라떼는 지방맛
저지방우유 넣어 먹다가 그냥 오리지널 우유 넣으니 훨씬 맛있네요 지방이 주는 고소함이 확실히 다르네요 저지방 무지방 우유 넣고도 잘 마셨었는데 이 맛을 알게되고는 더는 만족이 안돼요 한잔 정도는 괜찮겠죠 ㅋ
냥냥써브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8월 2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기전 내용: 아침에 계란후라이,오이무침,배추김치,소세지 반찬으로 밥을 먹고 오늘도 만보걷기를 하고왔다.오늘도 날이 무지 더웠다~만보걷기를 하고와서 점심에 핫도그랑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저녁먹기전에 혈당측정을 했는데. 정상으로 나왔다~
은남매
저녁은 물
라떼 5시 40분쯤부터 미용 시키고 저녁산책하고 다녀와 목욕까지 시켰어요. 힘이 다 빠지네요😮💨🙄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물입니다. 하루 2리터도 다 챙겨먹었네요. 오늘은 물이 잘 안 들어가서 챙겨먹기가 좀 힘들었어요. 라떼 직접 깎아주고 바로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오전 산책에서 11,000보정도는 걸었었거든요. 전체적으로 털이 약간 길어진 탓만 깎은 거라 스타일이 다른 건 아니고 좀 더 짧아졌으니 시원해보일 정도?! 라떼는 미용을 싫어해서 불만을 많았겠지만 결론적으로 돌아다닐 때 덜 더울텐데... 툭히 발과 발바닥 털을 갂을땐 거의 나 죽는다고 난리를부려요. 그거를 왜 이렇게 싫어할지 모르겠어요🤣 라떼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까 봐 눈치 보면서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만 갔다가 한 시간 만에 돌아왔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곳만 갔다가 알맞게 산책하고 오니까 만족했나봐요.ㅋㅋ 오늘은 15,500보로 마무리 했답니다.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오늘이 어제보다 더 많이 걸어서 이만 보 정도 하고 싶었지만 라떼가 들어가겠다고 하고 아직 들어가서 할 일도 남아서 그냥 들어왔어요. 이렇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라떼 목욕시켜주고 털을 다 말려주죠. 그러고 나서야 저도 씻을 수 있었거든요. 이렇게 내가 미용해주면 엄마가 잡아줘야 되서 엄마도 크게 힘을 쓰고 저도 미용시키고 산책시키고 목욕까지 하고 나면 진이 나빠져서 녹초가 됩니다. 이제부터 좀 푹 쉬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8/2 혈기챌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8.02 측정시간 : 공복 아침 공복에 혈당 체크를 하였고 운동 1시간을 했다 아침은 매일 사과 하나를 먹고 있다 점심은 야채를 넣은 비빔밥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저녁은 불고기 덮밥을 먹었다
nulsom
8월 2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8월 2일 저녁식후 2시간 어라랏!! 아이스크림을 하나 먹어서 더 올라간걸까요? 그래도 아쉽지만 높은 날도 있지하면서 더운날씨가 너무나도 덥네요 비가 온다더니 오는둥 마는둥 소나기만 잠깐왔다 가셧네요 ㅠㅠ
자몽한고미
8/2(금)건강한 두유 슬러시~☺️
두유 냉동실에 얼려서 슬러시로 먹으니 시원하니 맛있네요~ 아이스크림 생각날때 두유슬러시 건강에도 좋을것 같아요~~😁
냥식집사
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피곤하고 지칠땐, 이 친구가 참 좋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하나씩 라면 들고 온 참새들 😅
뭐든 먹고 싶은 애들 ㅋㅋ 아까 아이스크림 먹지 않았니???? 🤣 저도 먹는거 참 좋아하고 많이 먹는데... 한번씩 보면 약간 무서워지는 아이들의 식성..ㅎ
우리화이팅
귀요미 아슈크림 티코 🧡
쪼꼬미 아이스크림 티코 아이들이 하나씩 까먹네요 탁구 응원한다고 부지런히 집에 들어와서.. 목터져라 응원하고... 티코 하나씩 ㅎㅎ
우리화이팅
헬시딜 상품 팅글 곤약젤
https://shop.cashwalk.com/product/110141007 다이어트 중에 갑자기 달달한게 먹고 싶을때 먹으려고 구매했어요. 여러가지 맛 믹스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더울땐 냉동실에 넣어두고 아이스크림 처럼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 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됩니다. 여튼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이라서 좋은거 같아요! 특히 여름에 잘 어울립니다 ㅎㅎ
밍키199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8.2 점심 식사 후 혈당106 통밀빵, 라떼, 무화과스무디 러닝머신 45min, 집까지3km 냉면이 너무 땡기지만 내일을 기약 내일은 좀 덜 붓기를 희망해본다^^
이워닌
메가에서 라떼한잔
볼일이 있어서 나와서 일처리 다했네요. 성질이 급해서 기한이 있는일은 언능해야하네요...넘 더워서 죽을까봐..메가 들렸네요..ㅎ
파인호랭이
프로틴방탄커피
방탄커피가 다이어트에 도움된다 길래 헬시딜에 나왔길래 사 봤어요.콜라겐,프로틴 둘다구수하고맛이 너무 좋아요. 어느 커피전문점 라떼커피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맛이었어요.다먹고 재구매 할꺼에요 .안드셔 보신분 추천합니다.
김정미9y7
야채가득 토스트는 나의 점심~
통밀식빵으로 양배추토스트 만들었어요 한개는 케찹을넣고, 다른 한개는 야채가득 계란으로 속에 채웠네요~~ 바나나 후숙이 아주 잘되어서 그냥 입에서 녹아요. 커피도 내려서 아이스로 시원하게 준비했어요 크게 베어 물어도 맛이 좋지만 4등분해서 먹으니, 잡기도 좋네요
뽀봉
오늘도 덥네요
오늘도 너무 핫하고 더운거 같습니다 밀면 육수가 너무 더운지 살얼음도 없어서 별로네요 점심은 대충 한끼 떼우고 가자는 주의지만 오늘은 너무 해도 맛이없어서 속상하네요 손님은 많고 육수는 다 녹았고 에어컨은 안시원하고요 밀면을 먹으면서도 땀이 나고 내돈주고 사서 더위 먹는거 같은 기분입니다 돌아가는 길에 시원항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사서 기분 전환 해야겠어요 오후 시간도 좀만 더 힘내보자구요 금요팅입니다!!
깐징짱
오전 커피수혈로 힘 불끈 💪
오전부터 푹푹 찌네요... 냉장고 정리하다가 깊숙한곳에서 돌차라떼를 찿았어요 ㅎ 기존에 행사할때 사놓고 까먹고 안마셨네요 ㅎㅎ 오예 ㅋㅋ 달달하고 맛있어요 오전에도 힘내보아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