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월24일 헬당일기8기 1일차
6시 30분 공복혈당 143 저녁 돼지국밥 콜라 아이스크림 역시 식단이 엉망이라 수치도 엉망이네요 각별히 다시 관리해야겠어요 ㅜ
삼손
혈당일기8기 3일차
2024.07.24 저녁식후 혈당 저녁은 간단하게 과일요거트와 소량의 그래놀라를 먹었다 식후에 운동한다고 나갔다가 너무 습하고 더워서 아이스콘을 하나 먹었다ㅠ
jive12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일하고 돌아오면서 약국에서 약 찾고 마트에서 간단한 거 좀 사서 집에 왔어요. 엄마 단호박죽 두유 제조기로 해주려고 했지만 엄마가 밥 말아 드신다고 그래서 저는 잠깐 쉬었다가 귀리검은콩두유 1잔으로 저녁 했어요. 두유 먹기 전에도 물 먹고 두유마시고도 물 먹어서 40분 정도 기다렸다 나갔답니다. 이렇게 저녁에 날이 좋을 줄 알았으면 아침에 그 난리를 치면서 나가지 말 걸 그랬어요. 하긴 예측이 안되니 예보도 틀리고 맨날 바뀌는 거겠죠. 내가 뭐라고 이걸 예측할 수 있을까요?🤣 라떼가 들어올 때부터 눈치를 줬지만 모른척하고 저녁 먹었고요. 7시 10분쯤에 나왔는데 좋다고 날라다니네요. 한 40분쯤 산책하고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우리 라떼 만족한 표정 같죠?😁 집에 와서 밥도 먹고 저렇게 푹 쉰답니다. 라떼보면 저녁 산책 잘한 거 같아도 저는 지금 너무 힘이 빠져서 지금 이것도 겨우 적고 있답니다. 내일은 배달이 한 건 잡혀 있고 어머니 상태 때문에 제가 일을 할지도 모르고요. 모레 같은 경우는 진짜 집에서 꼼짝않고 있을 것 같애요. 라떼가 보채면 아파트나 돌고 들어 오고요😁 생각만 해도 좋네요. 하루 종일 집에서 먹고 쉬는 거~~
성실한라떼누나
7월24일(수) 혈당일기 8기 3일차
밤 10시5분쯤 혈당 측정함 오늘 아침으로 간단하게 봉숭아 한개랑 달걀 2개 후라이를 해 먹고 점심으로 족발에 소맥 반잔과 콜라 한잔을 마셧다. 3시30분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잔 마시고 아무것도 먹지 않고 측정햇는데 높게 나온 거 같아 살짝 걱정이긴 한데 낼 아침 공복에 측정을 해 바야겟다.
최민준엄마
보건홍차 아이스티 0칼로리
맛있늨 복숭아차라고 하네요. 복숭아를 워낙 좋아하는데 칼로리가 "0"이래요 그래서 안마시면 섭하겠죠? 탄수화물. 지방. 당류. 트렌스지방. 콜레스토롤. 단백질가 "0g" 이라고 하네요. 이러니 안먹음 안되죠
로니엄마
Cass와 나랑드 사이드 제로 🍻
카스 500ml에 190 칼로리네요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지는 않은거 같아요 라떼나 일반 음료보단 칼로리가 낮네요 같이 먹는 안주가 더 문제인거 같아요 저녁 먹고 닭강정 먹고 앉아있으니 갈증이 나는지 신랑이 카스를 먹네요 저도 그냥 못있잖아요 ㅋ 나랑드 사이드 제로 하나 꺼내서 짠~ 살찔까봐 안주는 넣어뒀습니다 ㅋㅋ 에어컨은 모두 가동하셨나요? 시원한 밤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8기 3일차
2024.07.24 저녁식사전 저녁먹기전 혈당측정했어요 점심먹고 공복은 아니고 비스킷 라떼 견과류 먹은 상태랍니다 다행히 크게 혈당이 오른상태는 아니네요 저녁도 신경써서 먹어야겠어요
초이용
7월24일 혈당일기8기 3일친
날짜 7월24 저녁먹기전 혈당 점심에 오므라이스를 12시쯤 먹고 간식으로 과자조금 이디아 달고나라떼를 마시고 마이쭈를 먹었다 .요즘 하품도 많이 하고 밥먹고 나면 넘피곤하고 졸려서 걱정되는데...일단 오늘의 당은 괜찮은듯
돌푸
혈기챌 8기 2일차 인증
날짜: 2024년 7월 24일 수요일 측정시간: 아침식전 내용: 4시 20분 기상하여 새벽기도 다녀온 후 한 시간 남짓 일을 한 후 아침 먹기 직전 혈당기록입니다 어제 7시 정도에 베트남 쌀국수를 끓여먹었어요 문제는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 2개를 먹고, 새우깡이 보이길래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한 봉지 다 먹어버렸어요 ㅠㅠ 아침에 물 한방울 입에 대지도 않고 땀흘려 일한 결과의 수치가 바로 117! 어제의 쾌락이 오늘의 참사를 불렀네요ㅠㅠ
천향가성
혈당일기 8기 2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순대국밥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냉장고10년식
제로칼로리 죠스바 매일먹어도 살 안찜 😍
죠스바 제로칼로리가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넘 맛있어서 그 이후로 박스채로 구입해서 먹고있어요 어떻게 이렇게 똑같이 맛을 만들었을까 싶을정도로 진짜 맛이 똑같더라구요 말 안하면 모를정도로 똑같이 너무 맛있어요 !! 스크류바 제로도 같이 사서 먹는데 스크류바는 살짝 대체당맛이 느껴져서 저는 스크류바보다는 죠스바가 맛있는거 같아요 여름이라 넘 더워서 아이스크림 필수인데 제로아이스크림이라 살도 안찌고 넘 좋아용
힐린
7월 24일 (수) | 혈당일기 8기 3일차
-2024년 7월 24일 -혈당측정 점심식후2시간 - 점심으로 우유에 프로틴시리얼말아서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고 삼십분정도 가볍게 걸어줌 날도 많이덥고 스트레스지수높은데 저녁에도 잘관리해보자!
서나얌
7/24(수)'돼지바' 이름이 왜 돼지바인지 아시나요?🐽
1983년 돼지의해에 태어난 돼지바는 모든 사람들에게 돼지꿈의 복과 행운을 주겠다는 뜻으로 '돼지바'로 이름을 지었다네요~🐷 1983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40여년간 사람들에게 잊히지 않고 사랑을받고 있네요~~ 그나마 돼지바가 제일 영~하네요(⌒‐⌒) 다 먹어본 아이스크림이죠~
냥식집사
혈기챌8기 3일차 점심후 2시간뒤 175
또 빨간색 주의 나왔어요 12시 토달볶음.버섯볶음.누룽지 조금.닭가슴살등 건강식으로 먹고 걷기 20분도 했는데 다만 1시반쯤 동료가 찐옥수수 반개랑 라떼를 줘서 또 먹음.
셰어
7월 24일 (수) ㅣ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 7월 24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 2시간 30분쯤 후, 점심 식전 1시간쯤 전에 혈당 체크를 했어요. 어제 저녁 늦게까지 술자리가 있어서 식단관리가 전혀 안됐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넘어가려고 했는데 전날 과식한 날은 이상하게 아침에 더 배가 고프더라고요. 오늘 아침 식단으로는 몽쉘과 하루견과,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고 2시간 반쯤 지나서 점심식사 1시간전쯤 혈당 체크를 했더니 112로 정상 범위에 들어서 다행이네요. 식단과 운동으로 혈당 관리를 한 보람이 있는거 같아요
agnes0117
7월 24일 (수)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07.24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신라면블랙+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은 샤브샤브먹고 매콤칼국수먹음! 저녁는 삼겹살 먹을예정인데 볶음밥은 안먹을예정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제로칼로리 보성홍차아이스티
제로 칼로리라서 다이어트중에 죄책감을 덜어 줄수도 있고 중간에 입터짐을 방지할수있어서 가끔씩 마시는 편입니다. 게다가 너무 달지도 않아서 슴슴하면서도 은근한 단맛이 꾀나 괜찮아요. 보성홍차라서 홍차의 특유의 맛이랑 레몬 맛이 잘 어우러져서 레몬맛을 제일 좋아합니다. 당이 적으니까 혈당스파이크에도 좋아서 추천드려요.
Heej
7월24일 혈기첼 8기 3일차인증
날짜 7월24일 수요일 측정시간 아침식후두시간후 내용 4시간30분취침하고 일어나서 씻고나서 복숭아 2개먹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빵하나로 아침식사후에 2시간지나고나서 측정했습니다. 이정도수치 만족합니다.
찌니아빠
자몽티
아침에 커피 마셔서 자몽티 한잔 마셔봅니다 아이스 마시려다 에어컨 바람이 세서 따뜻한거 시켰어요
쉬림프
7월 24일 (수)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07.24 혈당측정시간: 식후3시간 내용: 아점으로는 방울토마토 여러개와 말차크림빵,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었어요. 크림빵을 먹으면 혈당에 안좋을걸 알면서도 안먹는게 안되네요ㅠㅠ 어쨌든 식후3시간 혈당수치는 116mg/dL이 나왔구요 저녁에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겠습니다.
미니미썬가드
제로칼로리 봉봉아이스티제로 음료 추천
편의점에서 판매해서 먹어봤는데 맛있어요 ㅎㅎ 자몽맛이 괜찮더라구요 복숭아도 있는데 복숭아는 좀 많이 달더라구요 자몽은 약간 자허블 느낌처럼 달달하면서도 차맛이 나서 평소에 음료수 좋아하시면 제로 칼로리로 추천드려요 당도 제로 칼로리도 제로라서 부담없이 마시기 좋아요
여리나
7/24(수욜)혈챌8기3일차
날씨: 환장하게 더움 점심시가 두시간후 측정;2pm 혈당수치:139mg/dl 점심에 넘 덥고 입맛도 없어 양배추 채썰고 만두 튀겨(7개)비빔스프(불닭볶음면 서스) 너ㅗ어 비벼 먹었어요. 아이스크컨 한개랑, 호두과자3알 동료가 줘서 먹구요 ㅜㅜ
블리비
방학기념 마라탕~
얼큰 마라탕 먹고 진화는 아이스크림으로 해야지요 초코맛 달달하니 맛있네요~ㅎㅎ
제벌
제로 아이스티 애플 맛!
음료수는 요즘에 칼로리가 없는 것을 자주 먹고 있습니다 나중에 지니어트 제로 음료수 리뷰 중 하나에 올라갈 녀석입니다 ㅎㅎ 처음 보는데 1번 먹어 보겠습니다ㅎㅎ
구룸구룸
누가바 미니
누가바 미니예요 마트에서 집어 왔어요 ㅋㅋㅋㅋ 귀엽죠 안경 모양인가 한 두 입 입가심 으로 좋아요 식구들 아이스크림 먹을 때 한 입 만 하는 제게 딱이에요
현유리
혈기챌 8기 2일차인증
날짜 : '24.7.24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공복에 섭취식단: 고구마 1개, 복숭아 아이스티 생각보다 수치가 높게 나왔다. 공복 수치인데.... 식단을 야채위주로 하고 운동을 덥더라도 걷기 라도 해야겠다.
푸릉푸릉이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7월24일 혈당일기8기 1일차
6시30분 공복혈당 129 저녁 돼지국밥 + 콜라 + 아이스크림 역시 저녁 과식은 높네요 ㅜ
장보고
8기3일차
9시 라떼 한잔 11시30분측정 라떼를 마시고 비가와서 나걸 수가 없으니 계단오르기 30분 운동을 했다 점심 먹고나서는 집에서 짐볼운동을 해야겠다
한소래미
혈당일기 8기 2일차입니다
측정은 새벽에했어요 공복8시간혈당인데 좀 높게 나왔어요ㅜㅜ 어제는 초밥과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다시 운동으로 내려야겠어요
미클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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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