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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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근력운동 가기 전에 아침에 플랭크 하고~ 근력운동은 10시에서 11시까지 수업하고 조금 더 걷다가 12시쯤 집에 돌아왔답니다. 우리 라떼 산책시켜야 하니까 만보 못 채우고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100 보 정도 됐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앞에 목련나무인데 꽃봉오리가 보이거든요. 나도 모르게 꽃들이 금방 피겠죠?ㅎㅎ 집에 들어가서 감정 일기 쓰면서 잠시 쉬고 12시 43분에 라떼랑 산책나와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렀다가 우리 플라워 카페 갔어요. 거기서 간단히 점심 먹고 쉬다가 3시 22분에 집에 가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어요. 벌써 만보도 넘겼고 오늘 근력운동후에 너무 힘들고 약간 어지러움증도 있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몸에 힘도 없었고요. 근데 우린 라떼가 뭐에 꽂혔는지 동대문 쪽으로 방향을 틀더니 낙산공원 가는쪽으로 올라가는 거 있죠? 끌어도 보고 화도 내보고 라떼야 누나 힘들어~ 해봤는데 누나가 힘이 없는 걸 아는지 자긴 거기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사실 한두달 전까지 자주 가던 코스라 그래서 얘가 가는 거니까 내가 할 말이 없었죠. 결국 같이 낙산공원까지 올라갔답니다. 그대신 계단 많은 곳은 좀 피하고 제3전망광장까지 그나마 수월한 길로 갔네요. 거기서 내려막과 계단만 내려가면 집 가는 길로 갈수 있거든요. 이곳을 자주 다니는 게 아니었어요. 그때는 운동한다고 열심히 다녔는데... 라떼가 익숙한 길이 됐다는게 내가 컨디션 안 좋을 때는 너무 힘드네요.😅 겨우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7분쯤 아파트 도착했답니다. 이쯤에서는 라떼도 좀 지쳐 보이긴 했는데 그냥 가게에서 대학로 큰길로 집에 왔으면 20분 안에 오는 길을 오르막 포함해서 105분이나 걸려왔으니 지도 힘들겠죠? 😆 (그러니까 누가 오르막으로 올라가자고 했냐구요) 가장 빠른 길을 가장 많이 다녀서 라떼도 익숙한 길인데 나하고 단둘이만 있으면 다른데로 갈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린답니다. 하긴 엄마랑 나랑 셋이 다닐 때는 딱 그 길로만 다니니까 나랑만 있으면 딴 길로 가고 싶어서 고집을 부리는 거 같기도 하고😅 그게 좀 안쓰러워서 내가 컨디션이 좋을 때는 그나마 들어주는 편이거든요. 하긴 우리 라떼가 내가 컨디션이 좋은지 나쁘지 다 알기가 좀 힘들겠죠?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2리터 완료. 물도 마시고 계피생강차도 따뜻하게 먹었어요. 챌린지 정리하고 글도 쓰면 빨리 잠자리에서 드려구요. 정말 피곤하네요. 배도 고픈데 피곤하기까지😅 누나는 저녁 대신 계피생강차 마셨지만 우리 라떼는 와서 바로 저녁 먹였답니다. 지도 피곤하니까 바로 잔다고 할 거 같애서요. 지금 누나는 글 쓰고 있지만 이불에서 라떼는 벌써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 생고구마 샐러드로 아침식사 🥗
0 🍠아침 친정 어머니께서 보내 주신 고구마를 채썰어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먹었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오리알 쪄서 준비했어요. 잠시 집안일 하는 사이에 고구마 색깔이 변해버렸지만 달고 맛있네요. 생고구마의 효능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은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놀러와서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사오고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절반과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랑은 12시 43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렸다가 우리 플라워카페 오고 점심 간단히 먹으려고 가게 옆 편의점 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거기서 매번 잘 샀는데... 어쩔 수 없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로 사왔네요. 오리지널은 45칼로리였어요. 골든츄이바는 155칼로리 하는데 엄마랑 반씩 나눠 먹어서 78칼로리쯤 하겠네요. 먼저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고 견과류 먹고 다같이 천천히 먹었답니다.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확실히 언스위트보다는 맛있더라구요.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단맛이 확 느껴졌답니다. ㅎㅎ 먹는 양이 작다보니까 천천히 먹었는데 단백질바 다 먹을 때는 약간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 식단
1.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에 닭튀김을 반찬으로 먹고 저녁은 안 먹으려고 했다가 힘들어서 견과류 간식 좀 먹었다고 이렇게 많이 찔 일인가요?ㅋㅋㅋㅋㅋ (물론 충분히 찔 수 있답니다. 어제 밤 견과류 간식은 나쁜 시간대와 양도 많아서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500g 찌는 걸로 막았을 텐데요.😅 웃어야지 어쩌겠어요? 내가 먹고 싶어서 먹은 걸😆) 뭐😮💨 그래서 오늘의 내가 책임을 져야죠. 아침은 기본 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으로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우선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한 500~800g 정도 줄일 수 있으면 좋은텐데... 안되면 내일도 좀 더 노력하는걸로🤔 그래서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샐러드, 차지키소스 올린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사실 두부샐러드를 만들고 싶었는데 아침에 두부를 굽던지 차지키소스를 만들기 중에 한가지만 할 시간밖에 없어서 미주라토스트 먹을라고 그냥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오. 그릭요거트도 있고 오늘 단백질은 조금 작게 먹는 걸로😉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5개, 딸기4개 배치하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뿌려서 제일 마지막에 저당딸기드레싱 1.5 T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끝하고 새로 꺼냈더니 좀 부서졌더라구요. 부서진 건 따로 위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처음 차려서 35분만에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야 워낙 작으니까 금방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어제 저녁에 파프리카와 아삭이고추, 오이 3개 손으로 채썰어놨거든요. 그거 없었으면 오늘 아침 차기키소스는 시작도 못할 뻔했어요. 시간은 없었지만 1kg 쪄서 아침 탄수화물을 미주라토스트 먹으려 하니까 차지키소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 굽는 대신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근데 이것도 오이가 채쳐 있으니까 생각이라도 했지. 오이부터 채쳐야했으면 시간이 안 돼서 못했을 거예요. 우선 오이는 494g이고 185g이 기준이라 약 2.5배 조금 더 되는데 2.5배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오이에 0.8t 소금 넣어 10분 절이고~ 우리 집이야 그릭요거트가 항상 많으니 그릭요거트는 330g(기준이 100g) 3배 조금 더 했네요. 생레몬이 아직 2개 남아서 하나만 베이킹 소다로 씻어서 레몬 반갈라서 즙 짜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 만들어서 준비했어요. 거기다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 마늘까지 뺐답니다. 10분 알람 울려서 손으로 오이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알룰로스 1.3T, 레몬즙 3T, 레몬제스트 1.2T, 건조바질 1.5t, 마늘 3t 넣고(대부분 2.5배 했는데 레몬즙은 짜놓은 게 3티라 그냥 다 넣고 알룰로스 별로 안 늘리고 갈수록 내가 원하는 맛으로 변형이 된답니다) 먼저 오이의 양념 배게 섞어주고 그릭요거트 다 넣고 다 섞어줍니다. 이러면 짠~~ 그릭요거트가 좀 많은 차지키소스가 됐답니다. 오늘 먹을건 빼놓고 나머지는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면 상하기도 쉬워서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나눠 담았답니다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까지 더하니까 너무 이쁘고 맛있겠죠? 먹기도 정말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운동
5시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맞춤운동 20회차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요즘 9시대에 나가야 돼서 시간이 없어가지고 조금만 했어요. 막 기상했을 때 라떼인데 너무 꿀꿀 자죠?ㅋㅋ 엄마 방에 데려다 줬는데 엄마가 들어온 소리에 깼다고 싫어하시네요. 내일은 데려다주지 말까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지막으로 마신 복숭아 음료
공항 가기전에 스타벅스 들려서 마지막으로 피치 벚꽃 프라푸치노 한잔 더 마셨어요. 컬러도 예쁜 음료 예요 . 기본 사이즈가 7천원 이라서 다른 음료에 비해서 비쌌지만 엔화 털이로 마시기 좋았어요
로블ㅎ
비타민이 줄줄 넘치네요🍅🍴🍓
보기만 해도 비타민이 가득보이죠 이제서야 과일 달라고 ㅎ 토마토, 딸기, 콜라비 전 콜라비가 가장 맛 좋은거 같아요 좀더 사 둬야 겠네요 너무도 아삭아삭 좋은데요
뽀봉
딸기,오렌지 갈아마셔요~
건더기 있게 조금만 갈았어요! 이걸 먹으니 카페에서 먹는 과일주스가 엄청 단 걸 깨닫네요
더달달
🥰아삿추
에스프레서+아이스티 달콤달콤 ㅋㅋㅋ 언니 따라서 마셨는데 오호 요고 요물이군요~ 맛있어요 .... 추워서 그런가 오늘 카페 한가한네요
뽀봉
쿠폰써서 한잔씩💗💗
학원 가야하는 딸래미는 아이스크러쉬 콜라맛 픽하시고 저두 커피사서 이제 보냅니다🤭 아이스크러쉬 저거 저는 밍밍한 슬러시 느낌이라 별루던데 ㅋㅋㅋㅋ 딸래미는 좋아하더라구요.
자스민꽃
스트레스해소엔 달달이 먹어줘야죠...^^
봄이라 졸린거죠..^^ 오랫만에 몽슈슈 롤케잌 꺼냈어요.. 진한 우유맛이라 낮시간 당올려주기 딱 좋거든요 라떼 한잔 내리고 스트레스 확 풀어봅니다^^
장보고
수요일 아침 운동
어제 밤에 일찍 잤더니 새벽에 깨서 잠 못 이루다가 4시쯤 다시 눈을 붙이니 6시쯤 기상했어요. 6시 2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맞춤운동 19회차 코어운동 벽짚고 운동 4가지만 했어요 : 시간도 지체됐고 힘도 없고😅 내가 잘 챙기는 동작위주로(버드독과 카프레이즈) 6시 때 기상해서 라떼예요. 불 키니까 이렇게 처다 보고 있더라고요. 안아서 엄마 돌침대에 데려다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요거트 견과류 샐러드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오리알 단백질이 풍부하고 빈혈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 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먹었는 데 담백하고 맛있어요 . 🥗양배추 는 위 점막을 보호하는 천연 식품으로 비타민 U.비타민K가 풍부해 과도한 위산 분비를 억제합니다. 요거트에 들어있는 유익균은 소화를 돕고 불편한 팽만감을 없애주어 위 건강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토마토 샐러드
찐고구마에 병아리콩 샐러드 올려두고 빨간 토마토와 빨간 딸기 까지~ 오늘 저녁은 가볍게 간단하게 챙겨요 ~ 토마토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에는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아미노산, 루틴, 단백질, 당질, 회분, 칼슘, 철, 인,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C, 식이섬유 등이다. 비타민 C의 경우 토마토 한 개에 하루 섭취 권장량의 절반가량이 들어 있다고해요 나열하기도 힘들만큼의 영양분이네요 !!
뽀봉
화요일 마무리
11시 명상 수업 마치고 중부시장 갔다가 2시 40분쯤 집에 돌아왔답니다.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6,900 보 걸었네요. 라떼는 집에 있는 동안 많이 잤다는데 누나 챌린지 정리하는 동안에도 또 옆에서 자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오늘은 참 피곤한 날이었네요. 지금 살짝 배도 고프고요. 아침먹고 간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은 건데 그래도 이 시간되니까 배는 고프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명언필사
오늘 캐시워크 팀워크의 트로스트 명언필사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오늘의 명언은 첫 페이지의 명언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썼답니다. 그리고 이 명언이 오늘 저를 좀 다르게 보게 했네요. 아침 수육샐러드로 잘 먹어놓고도 식사하고 견과류 간식까지 제법 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배도 부르고 특히 명상수업도 늦어서 뛰다시피 걸어가면서 나를 많이 자책했어요.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내가 미웠답니다. 그런데 오늘 쓴 명언을 생각해 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자신을 내가 미워하면 정말 누가 좋아할 거고 누가 존중해줄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도 이유가 있을텐데 결과만 보고 비난만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얼른 수업들으러 가면서 비난하던 내가 아까 간식을 먹었던 나를 좀 달래줄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이렇게 아침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1시쯤 점심 먹기는 물 건너갔으니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창가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차분히 일기도 쓰고 정리도 하고 그러자 하면서 나를 달랬네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은 생각이죠?ㅎㅎ 그런데 결론은 못했답니다. 아침에 견과류 많이 먹었으니 땅콩이 똑 떨어졌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과 호두 사 오고 볶은 통밀과 통밀빵 사러 갔더니 그거 무거워서 그냥 빨리 집에 갖고 왔어요. 물론 시장 가기전에 커피 마시러 가면 되지만 오늘은 그렇게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카페 가서 다른 거 안 먹고 커피만 먹고 온다는 게 쉽지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결국 했었고 카페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감성에 빠지면 시간이 많이 소모될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로 오늘은 못 했네요. 나한테 공수표를 날렸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깨서 일어나지는 못하고 이부자리에서 꼼지락거리다가 5시 반에서야 기상했네요.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눈오기 전에 라떼나 산책나갈라고 일찍 끝냈네요. 5시 반쯤에 라떼가 옆에서 자고 있었는데 아마 이때도 그냥 누나 아침운동하는구나 하고 자기는 그냥 곤이 잤을 거예요. 이렇게 7시에 조끼까지 입혀서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겠죠? 새벽에 나오기 싫어할까봐 오늘 새벽 꽃 배달때문에 가게 오픈하시는 엄마랑 같이 나왔어요. 그랬더니 잘 따라오긴 했어요. 아직 우중충하지만 아직은 눈이 올 기미는 안보여서 빨리 산책하고 들어오려구요. 대학로 끝까지 가고 우리 플라워 카페 살짝 들렸다가 다시 집으로 오고 있는데 짓눈개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놀래서 라떼랑 얼능 집에 도착하니 8시쯤 됐고 5,100보 걸었네요. 라떼가 정신이 없어 보이죠?ㅋㅋ 지금 내가 새벽에 산책을 갔다 온 건가 어쩐가~ 왜 난 이 새벽에 나왔나~ 그런 거 같애요.😅 들어와서는 플랭크까지 했네요. 시가 여유 되면 아침에 못한 홈트를 좀 더 하고 싶었지만 오늘 명상 수업이 11시에 있어서 빨리 아침을 먹어야 되서 플랭크만 했어요. 라떼도 정신이 없겠지만 나도 너무 아침부터 피곤했네요. 이놈의 눈 좀 그만 오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달지않은 편의점 커피 ☕️ 강릉커피
둘찌 데리고왔네요 ^^ 오늘두 커피 한잔 해야즁 ㅎㅎㅎ 강릉커피 더블샷라떼 사온거 한잔합니도 💗💗 이건 단맛이 거의? 없는거같으다요 헤헿 아주 찐합니도 ><
자스민꽃
아침에는 요거트
냉동실 딸기도 정리할겸 요거트를 먹어요. 견과도 한봉 넣었더니 든든해요.
준이할미
과일
과일 챙겨요 사과 딸기 오늘은 저만 먹을거라 껍질 안깍아요
현유리
과일 혈당
과일 골라 먹으면 좋아요 사과 딸기 자주 먹는데 바나나는 조절이 필요하네요
현유리
과일
과일 먹었어요 바나나 사과 딸기
현유리
[인생 다이어트] 매일 사과,당근,양배추를 갈아 마시면서 식단관리 합니다
✅1. [인생 다이어트] 매일 사과,당근,양배추를 갈아 마시며 식단관리 합니다 체중이 늘면서 체지방 감소에 효과 좋고 건강한 다이어트법으로 선택했습니다 ✅2. 사과, 당근, 양배추를 먹기 좋게 깨끗하게 손질합니다 믹서기에 재료를 잘게 잘라서 생수를 넣어서 갈아 만듭니다 날마다 준비해서 마십니다 사과는 고혈압 예방, 당뇨병 예방, 피로 회복, 식이섬유가 많습니다 당근은 비타민이 많고,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합니다 양배추는 위에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에 도움됩니다 체중 감량에 도움되고 면역력도 증진됩니다 야채주스에 딸기나 견과류 올려서 먹어도 좋아요 ✅3. 인생 다이어트를 시도하면서 몸에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식이섬유가 많은 재료를 사용해서 장운동도 좋아졌습니다 야채주스를 마시니 몸도 편안해지고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체중은 아주 조금씩 변화가 오고 있고 식단관리 합니다 야채주스 덕분에 간식거리가 줄어 드니 좋네요 꾸준히 오래동안 식단으로 인생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도 챙기네요
k2023
티타임 시간~
식사후 차한잔 마시러~ 레몬 티 와 시나몬듬뿍든 카푸치노 , 라떼 각자 취향대로~ 수다도 떨고 즐건 시간 보냈네요^^
예지영준맘
점심 후 걷기하다🤭
운동 나왔는데 커피가 떙겨서 사갑니당🤭🤭 막 나왔을땐 추운거 같았는데 다니다보니 안추워서 아이스루 시켰어용 ㅎㅎ
자스민꽃
카페라떼 마셔봅니다아 😎😎
충전도 하면서 일해야죵 ㅎㅎㅎㅎ 요번엔 얼려놨던 커피가 딱 생각나서 녹여놓고 마시구있어용☺️💗 빨리 녹으라구 카누하나 뜨건물에 녹여탔네요 ㅋㅋ
자스민꽃
월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새벽에 모처럼 마사지 받았답니다. 그때 일어나서 운동해도 됐었지만 마사지가 더 받고 싶었네요. 거의 6시 반 더 지나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와 폼롤러운동 코어운동 벽짚고 하는 운동 10가지 라떼는 오늘도 곤히 잠이 자는데 아예 따로 이불 깔아놓은데서 저 혼자 잘 자더라구요. 그래서 거기 있으라고 하고 운동하다가 살짝 쳐다보니 엄마방 가고 싶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아서 엄마방돌침대에 데려다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025년 3월 3일 월요일 아침 7시 56분 아침 식후 155mg/dl
2025년 3월 3일 월요일 아침 7시 56분 아침 식후 155mg/dl 어제 아이스크림 한통 먹음
v과일천사v
3년 연속 대형마트 3사 과일 매출 1위 과일
사과가 아닌 딸기가 매출 1위라니 정말 의외네요
감사하며살자
베라
쿠폰 선물 받은 거 쓰러 갔어요 신메뉴 딸기떡 이러쿵 저러쿵 이랑 2가지 더해서 먹었어요 중딩이랑 신나게 수다 떨면서 먹었어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