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마신 복숭아 음료

공항 가기전에 스타벅스 들려서 마지막으로 피치 벚꽃 프라푸치노 한잔 더 마셨어요. 컬러도 예쁜 음료 예요 . 기본 사이즈가 7천원 이라서 다른 음료에 비해서 비쌌지만 엔화 털이로 마시기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마신 복숭아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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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쩡♡
    엔화털이ㅋ 피치 벚꽃 프라푸치노
    색상도 맛도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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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22
    벚꽃 프라푸치노 맛나겟어요!
    음료에도 봄이 왔네용 ㅎㅎ 
  • 프로필 이미지
    뽀봉
    보기만 해도 달콤함이네요. 딱 봄을 닮았는데요 복숭아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