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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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매일 먹고픈거 꾹 참고 오랜만에 하나 먹어봐요 ㅋ 꾸덕하고 맛있어요 짱짱입니다 ㅎㅎ
:D
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GS25 프라임 음료는 운동을 포함한 신체활동으로 인한 탈수를 막아주고 전해질 균형을 잘 잡아주는 기능적인 장점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까지 갖추어 만인이 추천할것 같은데요. 이제 한국에도 프라임음료가 드디어 상륙했으니 곧 대란템 물결에 합류 기대해 봅니다. 믿고 고르는 GS25 신상, 편의점 저당 음료로 추천 드리면서 제품 소개와 맛별 비교.후기 정보 알려드려요. 북미 대란템으로 핫한 GS25 프라임 음료는 영국 이 원산지로 저당 이온음료에요. 현지에서는 7가지 맛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이중 두 가지 맛이 GS25 단독으로 판매가 시작되었답니 다. 파란색 디자인이 블루 라즈베리 그리고 혼합색이 아이스팝이에요. 디자인이 말해주듯 블루 라즈베리는 한 가지 맛과 향이고요, 아이스팝은 세 가지 맛과 향이 난답니다. 영미권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엄청난데요, 등교할 때 책가방에 여러 개 쟁여갈 할 정도라네요. 스포츠계나 운동 러버들 사이에서도 수분보충용 품 절 음료로 등극했답니다 다른 원료 두 제품이지만 칼로리와 영양성분 그리 고 투명색으로 색깔이 동일하답니다. 코코넛워터가 들어있어 한국인에게는 호불호가 갈 릴 수 있다지만 누구보다 코코넛에 불호인 제 입맛 에도 거부감이 전혀 없더라고요. 두 음료 모두 500ml에 20kcal로 당류 2g 무설탕 음료로 추천드리고 싶은 저당 음료에요. 저의 취저로 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를 꼽았는 데요 원래는 라즈베리가 불호인데 블루는 상큼하니 향이 좋더라고요. 과하지 않은 달달함과 비타민 맛이 딱 내 몸이 찾는 맛이랄까요~? 뱃속 깊은 데까지 시원함이 타고 내려가는 느낌으로 갈증을 날리는데 완벽하게 설계된 음료랍니다 아미노산 혼합 제재가 들어 있으며 투명한 색깔로 인공 색소가 들어있지 않아 왠지 더 신뢰가 가는데요. 충분한 수분 공급과 전해질 보충을 통해 운동을 포 함한 다양한 신체활동 후에 일어날 수 있는 탈수 예 방은 물론 에너지 부스트를 도모하는 기능성 이온 음료 PRIME, 요거 한국에서도 대란템 등극할 거 같 아요. 두 번째로 아이스팝이에요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탄산음료도 아닌데 청량감 이 완전 대박이에요. 코코넛워터와 정제수에 체리향, 라임향, 블루 라즈 베리향 이렇게 3가지 향이 올라오는데요 안 그래도 갈증이 많이 났는데 수분보충 제대로 되 면서 갈증이 샥 사라졌어요
피타
달지않게 카페라떼 🎶
카페인충전이 필수가 되어버린 몸 ,,ㅋㅋㅋㅋ 오후 바쁜시간 지나서 커피한잔 타줍니다😁😁 달지 않게 우유 넣은 아이스카페라뗴로 마셔봐요~~
자스민꽃
시원한 아이스 라떼 한 잔으로
식후에 드립커피 내려서 저지방 우유 붓고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나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크 초코 소프트 아이스크림
식사 후 진한 다크 초코맛의 소프트 아이스크림으로 디저트 챙겨 먹었어요.
쩡♡
저당 아이스크림 딥앤로우 쫀득소프트바 초코맛 후기 추천
저당 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저당 아이스크림인 딥앤로우 쫀득소프트바인데요. 초코맛과 카라멜맛 2종으로 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이라 다이어트간식으로 부담이 없고 초코맛은 쫀득한 맛이 살아있어요. 초코맛도 빠삐코나 쌍쌍바 같은 흔히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초코맛이라 다들 좋아할 것 같아요. 당 대체맛도 안나고 저당 아이스크림 추천으로도 딱 좋을 것 같아서 후기 남겨요. 카라멜맛은 메가톤바 같은 맛이 나요. 메가톤바보다는 조금 덜 달고 덜 쫀득하지만 성분까지 따지면 메가톤바는 안먹고 카라멜맛으로 먹게 되더라고요! 갠적으로 더단백바 카라멜맛이 조금 더 맛있는데 요즘 편의점에는 딥앤로우만 있어서 더단백바를 못먹고 있네요..? 초코맛은 더단백바보다 딥앤로우 초코맛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초코맛 추천합니다! 편의점에는 1+1 해서 개당 1100원 정도인데 동네 무인아이스크림점에는 800원이라 무인점에서 자주 사는 편이예요!!
쏘뉜
(저당제로음료)티로그 애플청포도 아이스티
편의점에서 구입한 티로그 애플 청포도 제로는 제로칼로리 아이스티예요, 500 mL ( 0 kcal ) 나트륨45mg 2% 탄수화물 1g 당류 0 g 0% 지방 0 g 0%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 g 콜레스테롤 0 mg 0% 단백질0 g 0g 티로그 애플 청포도 제로는 청포도 농축액과 사과 농축액 맛으로 초여름의 상쾌함을 머금은 청량함과 우바홍차 스리랑카산을 넣어 깊고 진한 맛을 느낄수 있어요, 걷기 운동할때 오늘은 물대신 티로그 애플청포도 아이스티 챙겨 마시며 문수공원 한바퀴 운동했어요, 비도 주룩주룩 내리는 공원을 산책하며 마셨는데요, 칼로리 제로 음료라 칼로리 걱정안하면서 상큼하게 마셨어요, 운동중 칼로리 제로 티로그 애플청포도 아이스티 추천합니다~^^ 상큼하고 맛있어요~^^
핑크색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치즈에 이어 딸기🍓
손녀 등원하고 딸집에 오는길에 떡집에 들러 퇴근하면 먹으라고 큰딸 간식으로 치즈설기 사놓고 오려했는데 치즈 설기는 오후에 나온다고하네요. 그런데 딸기 설기가 새롭게 나와있네요~^^ 큰딸이 딸기도 좋아라해서 오늘은 딸기 설기로 올려놓고 갑니다~^^
나쁜엄마
저당 아이스크림 딥앤로우 크런치초코바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간식 딥앤로우 크런치초코바 를 소개합니다 ~^^ 저당 아이스크림이라서 속이 달지는 않아요 !! 당류는2.4g 에이스리톨 5.1g 알룰로오스 4.7g 이 들어있는 저당 아이스크림 입니다 ! ㄹㄹㅅㅇ 제품도 자주 먹는데 초코가 겉도는 제품 이라면 딥앤로우 크런치 초코바는 고급진 초코의 느낌이라 이빨에 많이 끼지않고 사르르 사라지는 초코맛 이에요 달달한게 땡길때 하나씩 먹어주면 입터짐을 막아주고 다이어트 한다고 덜먹고 참으면 폭식을 유발해서 먹고싶은거 먹을때 하나씩 꼭꼭 먹어주고 있어요 참지말고 드세요 ~!! 이 저당 아이스크림 칼로리는 153칼로리 입니다 부담없이 드세요 ~^^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으로 딥앤로우 크런치바 추천 합니다 !! 초코맛과 커피맛 중에서는 초코맛이 더 진하고 깊은 맛이에요 ~^^ 완전 강추 합니다 ~^^
가이찡
딸기쥬스 사주고😉😉
저는 배민 포장주문 하고 ㅋㅋㅋㅋ 커피루요 따님이 고른 음료도 나와서 챙겨줬어요♥️♥️ 30퍼쿠폰써서요 딸기쥬스를 골랐는데 색이 넘 이쁜거같아요
자스민꽃
스타벅스 코리아 반숙란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이제 별 걸 다 파네요
감사하며살자
하교길 아이스크림 😋
아하핫 비가 안오더니 조금 덥네요 ㅎㅎㅎ 딸은 하교길 아이스크림 사먹었다고 카톡왔어요💦 저두 웬지 아이스크림 먹고싶은 날이네요^^
자스민꽃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고 9시 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어제 계속 흐렸다가 보슬비 내렸는데 오늘은 날이 좋았답니다. 근데 9시 때는 살짝 쌀쌀해서 나는 잠바 입었다가 나중에는 벗었네요. 라떼는 미용한지 얼마 안되서 외출 때도 옷을 입혔답니다. 미용 막 하고 며칠은 좀 부끄러워하고 거의 맨살이라 느껴서 산책할 때도 옷을 입힌답니다. 라떼도 날씨 좋은게 기분 좋은가 봐요. 씩씩하게 잘 걸어 나갔는데 따라가는 누나가 힘이 좀 없었답니다. 동네 골목길 계속 돌다가 경학공원 들렀다가 집에 왔답니다. 시간은 80분 정도 걸렸네요. 3,900보 입니다. 산책 마치고 집 들어오는데 도저히 힘이 안 나더라고요. 몇주전부터 치킨 먹고 싶었는데 그냥 넘겼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치킨 시켜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약간의 힘듦은 크샷추 슬러시로 날렸답니다. 오늘 크샷추는 샷 4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1개 넣고 다른건 다 뺐어요 얼음도 조금만 넣네요. 시원하게 마시고 5시쯤 퇴근해서~ 조금만 더 걷고 다이소와 홈플러스 들려서 장봐서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8분쯤 도착했네요. 11,700보에요. 낮에 날씨도 좋고 아침에는 적지 않게 산책했지만 비옷 입혔더니 라떼가 짜증이 났었거든요. 오후 산책까지 조금만 시키려고 라떼랑 6시 8분에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뭐가 떨어지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고 조금 더 걸었더니 아파트 나가니까 또 금방 보슬비가 떨어지네요. 얼른 뛰어서 들어왔답니다. 12분 산책했고 12,400보입니다. 물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국가별 스타벅스 매장 수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커피를 좋아하다보니 스타벅스 매장 수도 인구 대비 많은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저당/제로 제품명) 저당 제로 트리플초콜릿바 아이스크림
저당 제로 제품 간식을 후기를 남기고자 글을 씁니다 요즘은 저당 제로 제품 식품의 열풍 시기입니다 아이스크림 특히 초콜렛을 좋아하는 저도 저당 아이스크림 초콜렛 편 먹어보았습니다 저당 제품으로 추천하는 아이스크림으로 보면 일반아이스크림인 엔초와 비교해서 맛은 비슷하다 저당으로 되어있습니다 가격은 엔초의 비교해서 두배가격입니다 저당식품 좋긴한데 잘보면 당알콜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막상 먹었을때 최고라는 생각은 안들어서 엔초도 당이 10g 정도로 높지 않고 맛있기 때문에 현재는 엔초를 먹고있습니다 저당식품의 장점은 당알콜을 적게 섭취하는 것은 괜찮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기때문에 가끔 먹는다고하면 제로 아이스크림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자주 드신다고 하면 저당식품에 당알콜이 높아서 오히려 당지수가 폭발할 수있기때문에 일반 아이스크림을 드시는게 더 나을 것같습니다 가격차이도 두배정도라서 상황에 따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일반아이스크림이 맞았으니 상황에 따라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추천합니다 저당아이스크림이나 맛은 일반아이스크림과 다르지 않기때문에 맛의 면에서는 추천하는 아이스크림입니다 다만 가격이 높기때문에 그만큼 효과가 좋은 아이스크림이라 생각되기는 어려웠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되도록 안먹는것이 제일 중요하나 간식을 찾으신다면 신중히 고려해서 자기에게 맞는 아이스크림을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로오스엔
저당 제로 아이스크림 끈을수 없는 빙그레 캔디바
오늘은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 중에 빙그레에서 나온 캔디바를 저는 즐겨 먹고 있습니다. cal너무 낮고요. 40cal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 단 cal의 낮은 cal 그리고 살도 찌지 않죠. 아이스크림은 보통 설탕 덩어리라고 하지만 40cal밖에 되지 않아서 너무나 좋아요. 하나 먹고 2개 먹어도 전혀 부담이 없는 저칼로리 상품입니다. 특히나 저 같은 경우에서는 아이스크림을 절대 끊을 수 없는 사람이에요. 여름만 될 만한 아이스크림을 달고 살거든여 잘은주로 빙그레 캔디바를 자주 사용 먹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아이스크림들 중에 cal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그리고 0cal 아이스크림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제 입맛에 딱 맞는 아이스크림은 빙그레 캔디바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서는 이런 여름이 다 끝나가는 시즌에는 더 싸게 팔고 세일도 많이 해요. 그래서 잘 말하면 하나에 400원 이하에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대들이 한 박스를 구매해서 저는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어서 그때그때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 먹고 있습니다. cal는 낮은 빙그레 캔디바를 여러분들에게 저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제 여름도 가고 슬슬 가을이 오기 시작하는 날씨입니다. 하지만 아직 낮에는 더워요. 그래서 일을 하고 나서나 아니면은 무슨 일을 하든 쉬는 시간에 빙그레 캔디 하나를 먹으면 모든 스트레스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이런 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기분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빙그레 캔디바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cal도 낮은 빙그레 캔디바 너무나도 좋아요 캔디바를 이렇게 많이 사 놓고 나니 가격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새 같은 고물가 시대에는 저렴한 상품들이 인기이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저칼로리 상품이 닭가슴살도 요새 가격이 너무 올라서 먹기가 부담스러워요. 하지만 빈그레 캔디바는 400원도 안하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고 또 기분도 상쾌하게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상품이라 너무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가성비 대비 매우 좋은 저칼로리 상품인 것 같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쿠앤크 말차
말차맛이 나네요
워니s
카페라떼 한 잔으로 충전하네요.
비가 내려서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쉼을 가져봅니다. ☕️카페라떼는 우유가 주성분이라 칼슘과 단백질을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어 뼈와 근육 건강에 긍정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운동 후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 맛으로 한 팩 챙겨 마셔줍니다.
쩡♡
흑임자라떼
지난주 지인이 마셨던 흑임자 라떼 오늘은 제가 주문했어요. 하트가 그때랑 똑같네요 바리스타 님이 솜씨가 좋은듯해요 ㅎㅎ 단골될듯요 오늘 저녁은 일찍 마무리해야겠죵 ㅎㅎ
블리비
후배와 카페라떼 한잔
점심 식사 후 후배와 카페라떼 마셨어요
미주장
카페인 충전해요🥤
오늘은 매가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일보다보니 덥네요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토요일 아침 운동(라떼 산책)
6시 후반쯤에 겨울 눈을 떴는데 6천보챌린지는 벌써 마감이 됐더라고요. 한참 늦긴 했지만 오늘도 빨리 마감 됐네요. 게으름 피우면 못할 것 같습니다. 😮💨 하여튼 비가 오니 천천히 일어나서 아침 먹어야지 싶었는데 네이버를 보니까 지금 비가 안 오고 12시쯤은 다시 서너시간 비내리더라고요. 얼른 일어나서 라떼 오전산책 시키려고 준비했답니다. 서두르더라도 산책하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려고 홈트부터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팠어요. 어제 많이 잔 것 같지도 않고 허리 쓴 일도 없는데 그동안 허리 운동을 너무 안 한 티가 나는 걸까요?😅 그래서 허리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답니다. 나 홈트 하는 동안 그러려니 하고 옆에 있는 라떼 깨워서 8시 3분에 라떼랑 야심차게 산책 나갔답니다. 집안 창문으로 봤을 때 확실히 비가 그쳤고 아무도 우선 안 썼거든요. 그런데 나가 보니 아주 잘잘하게 비가 내더라구요. 어쩐지 바닥이 마르는 느낌이 없어서 그냥 아직 해가 안 떠서 마르지않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우선 나왔으니까 라떼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고 볼일이라도 보라 했더니 라떼 큰볼일 금방 보고 들어가자네요. 1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아침 먹었답니다. 네이버에 9시부터는 비 그친다고 돼 있고 비 오는 시간도 그새 줄었더라고요. 너무 변화무쌍해서 어쩔지 모르지만 아침 먹고 해 뜨는 거 보고 나가볼까 싶었답니다.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11시 7분에 산책 나왔어요. 해도 뜨고 바닥도 마르기 시작해서 마음 놓고 나갔네요. 경학공원 갔다가 집에 돌아오고 한 42분 정도 산책했습니다. 라떼도 기분 좋아 보이죠?😊 들어와서는 아까 아침을 좀 너무 좀 작게 줘서(너무 짧게 산책해서 저녁도 먹일 생각에 양을 좀 작게 줬거든요) 아침 한 번 더 줬네요. 라떼는 산책다녀 와서 제일 밥을 잘 먹거든요. 두 번 합쳐서 한 끼 식사를 줬네요.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 출근이라 오전에 두 번이나 왔다갔다 할 수 있었네요. 다시 네이버 보니까 오늘은 비가 더이상 안 온다고 되있는데 또 모르죠. 언제 비가 올지? 어제부터 비는 지 맘대로네요. 그만 그쳤으면 더 좋겠습니다. 아~~ 강원도 쪽은 가뭄이라는데 서울은 그치고 강원도나 경상도 쪽은 비가 오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점심 끝내고 좀 참아볼려 했지만, 또 머리가 살짝 어지러웠답니다. 카페인 보충하려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면서 살짝 더웠기 때문에 크샷추 슬러시로 마셨어요. 이것도 마실 수 있는 기간이 얼마 안 남았겠죠? 오늘은 3샷에 냉동 블루베리,딸기 넣고 시리얼도 조금 넣었어요. 이걸로 점심 할 생각이거든요. 맛있게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면 좋았겠지만 땅콩도 조금 먹었답니다. 아침 닭곰탕 먹으면서 오늘도 급찐급빠 비슷하게 해야지 맘 먹었는데 아무래도 몸무게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다 보니까 자꾸 고소한 견과류가 당기네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퇴근할 때부터 벌써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만보를 넘겨서 바로 계단 오르게 하고~ 5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저녁 산책은 못하겠어요. 그래서 아침 산책을 50분이나 했지만 그래도 하만챌 인증 모델은 라떼입니다. 11,6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2컵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드콘 말차
월드콘 말차 먹어요 좀 과하지만 맛있으니 ㅋㅋㅋ
현유리
티월드 무료 아이스커피🥤
티월드에서 받은 무료 컴포즈 아이스커피 얼음가득 아아로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땅콩라떼
땅콩라떼 무지달달 콤콤
코로세움
수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갈 때부터 왼쪽손목이 날카롭게 너무 아팠답니다. 면회에서도 계속 힘들어 했었고 어떻게든 참고 근무하려고 했지만, 점심 장사하면서부터 벌써 손목을 전혀 못 쓰니까 일을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점심만 끝나고 이모한테 부탁드리고 퇴근했답니다. 들어오면서 겨우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1시 43분에 들어왔고 그때가 11,200보입니다. 들어와서 점심으로 당근이랑 생고구마, 복숭아 두 쪽, 사과 한쪽과 견과류 차렸네요. 사실 집에 들어오면서도 너무 배고파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거든요. 이렇게 점심 먹고도 모질라서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또 많이 먹었네요. 몸도 아프고 팔목도 아프고 우울하고 그러니 아이스크림까지 당겼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 하나 먹었어요 햇빛이 강해서 쉬다가 6시 30분쯤 라떼랑 산책나가 한 3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3,100보 입니다. 물은 아까 집에 와서 많이 마셔서 2L 진작 완료했어요. 오늘은 2l 한참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이스 커피
산책 후 얼음 가득 넣은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송글송글 맺힌 땀도 식혀주고 잠깐의 여유를 즐기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