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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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한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라떼 좋아하지만 오늘은 아아 로 마셔요 운동 갔다가 사오신 분이 아 아를 사다 주셨네요^^
들꽃7
아이스크림
날씨가 더우니깐 저절로 시원한 아이스크림 이 생각나네요. 오도독 씹히는맛이 좋은 아이스크림 입니다.
당근먹기
딸기 요거트
저녁을 가볍게 먹고 디저트로 딸기 요거트 먹어요 달달하고 상큼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정신이 번쩍드네요
미주장
아이스티
아이스티 한잔 마셔요 사무실 뷰가 좋은 곳에서 아이스티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아이스커피
일본여행에서 구매한 드립커피 오늘이 마지막 커피네요 오늘도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텀블러에 담아서 마셔요
들꽃7
다이어트 간식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제가 가장 아끼는 다이어트 아이스크림을 소개하고자 해요! 베스킨 라빈스나 시중의 아이스크림은 뭔가 몸한테 미안하고 당이 너무 과다해서 먹기가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런데 이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은 ❤️맛있는 맛 ❤️소분되어 24개로 먹기 쉬움 ❤️연유와 우유가 첨가되어 단백질 3.5g함유 등의 큰 장점이 있더라구요 가격은 인터넷에서 27000~28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개수를 생각하면 합리적이랍니다 이렇게 큰 상자에 들어있구요!! 상자를까면 이렇게 귀여운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답니다. 영양성분과 함께 보여드려요! 완전히 다이어트식이다! 라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을 팍팍 먹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먹으면 한번에 몇백칼로리씩 올라가잖아요 ㅜㅜ 맛있는 실물모습까지 ㅎㅎ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아서 추천드려요!! ❤️단백질이 있는 아이스크림 ❤️적당한 양을 조금씩 먹고싶은 분들께 이 제품을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력하게 추천해요!! 그럼 저는 하나먹으러갑니당 ㅎㅎ
구룸구룸
카페라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아이스티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마셔요 보성홍차 샤인머스캣티예요 당류 제로, 칼로리 제로라 마실때 부담없어요
켈리장
아이스티
더운 날 시원하게 당충전 해요 아이스티로 챙겨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오후에 비가 엄청 내려서 운동화가 다 젖겠다 싶었는데 퇴근할 때쯤엔 비가 잦아들었더라고요. 서울대병원 잠깐 들렀다 나오니까 아예 그쳤네요. 그리고 햇빛 쨍쨍이 잠깐 됐답니다😅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려서 장보고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6시 23분 집에 들어올 때 11,200 보였네요. 아까 라떼랑 9분 산책하면서 오후에 비 안 오면 나간다 그랬거든요. 집 들어가자마자 외삼촌이 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동생 주고 라떼랑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볼일만 보고 자꾸 의자에 앉아 간식만 먹네요. 그래서 집 들어갈래? 산책 더할래? 묻고 아무리 방향을 잡아도 다시 의자에 앉아서 간식 달라고 절 쳐다봐요. 집에도 안 들어가고 더 걷지도 않고 바깥 의자가 좋은가 싶어서 그냥 놀이터 옆 의자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그러다 우리 보험설계사 분 만나서 오늘 진단서 마저 보내드리고 라떼랑 들어왔네요. 밖에는 오래 있었는데 걷기는 700보도 채 못 걸었네요. 오늘은 11,900 보입니다. 라떼가 누나 왼쪽 다리가 아픈 걸 알았을까요? 내가 발이 오늘따라 아파서 걷기가 조금 힘들긴 했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따라 퇴근할 때까지 물을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아이스크림도 제로 아이스크림이 많이 나와서 다이어트 하면서도 간식을 가볍게 챙길 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자주 이용하는 베스킨라빈스에도 제로 아이스크림이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당류도 없고 맛도 좋았던 다이어트 간식이라 추천드려요^^ 가격은 한개당 2800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설탕범벅 들어있는 아이스크림보다는 나을거 같더라구요~ㅎㅎ 그리고 귀여운 쿠로미 디자인에 이쁜 보라색 포장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스틱바 블랙소르베 제로 아이스크림은 1개당 0kcal이고 당류도 0g으로 먹을 수 있는 제로 아이스크림이었어요~ 짠!! 모양도 쿠로미 얼굴 모양이더라구요~ 손잡이도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었고, 쿠로미 얼굴 부분의 플라스틱 포장을 벗겨내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쿠로미 얼굴 모양에 귀까지 아주 디테일한 모양이 인상깊었어요~ㅎㅎ 여름철에 즐기기 너무 좋은 상큼한 블랙소르베 맛이라 맛도 좋았고,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더라구요~ 또, 당류를 제로로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라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죄책감도 덜어져서 좋았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다이어트 간식을 적절히 먹어주어야 입터짐이 덜 해지는데요~ 특히 여름철에는 날씨가 덥다보니 아이스크림을 많이 찾게 되잖아요~ 간식이 먹고 싶은 시간에 시원하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간식, 제로 아이스크림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스틱바 블랙소르베 제로 추천합니다^^
슈가블링
저당 아이스크림
시어머니 병원와서 시아버님이 사주신 아이스크림 먹네요
워니s
말차는 무슨 맛이에요?
말차 맛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는데 사실 비주얼 때문에 먹어본적이 없어요 말차는 무슨맛이에요?? 녹차맛이랑 비슷할거 같은 느낌인데 맞나요?
이하린80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일단 커피부터 사요😆
애들이랑 집에 있으니 ㅋㅋㅋㅋ아무래도 커피가 더 땡겨요 저는 아이스카페라떼 한잔 마시고싶어서 빽다방 들러봅니다잉💞 집근처 소비쿠폰 썼어요 ㅋ
자스민꽃
아이스커피
어제 자기전에 냉장고에서 우려낸 티백 드립 커피로 시원하게 아이스로 마셔요
들꽃7
애플망고 에이드 후식 음료~
시원한 커피와 녹차라떼 딸기스무디 애플망고 에이드로 후식 음료 먹으며 즐거운 시간보냈어요.
쩡♡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헤이즐넛 아이스커피
오늘은 헤이즐넛 아이스커피로 마셔요 달달하고 헤이즐넛 향도좋은 아이스커피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동원 아이스티 주문한거 도착했어요 12개짜리 할인 받아서 2850원인데 네이버포인트로 결제해서 실결제는 0원이네요 늘 편의점에서 사던건데 한동안 잘 마실것 같아요 제로칼로리라 좋아요
켈리장
아이스크림 와플 🧇
아이스크림 와플과 시원한 커피 유자차 한 잔하며 주말을 즐기네요. 아이스크림과 생크림이 따로 나와 바삭하고 촉촉한 와플을 즐길수 있어요. 갓 구운 와플에 초코와 바닐라 아이스림 얹어 먹음 진짜 맛있어요.
쩡♡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냠냠 민트 초코 봉봉으로 달콤한 시간 함께 했어요 ~
애플짱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중 인기 아이스크림 제로 버전
제로슈거 아이스크림은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늘의 크샷추슬러시(냉동블루베리, 딸기 추가~)
오늘 점심은 한식 부페 먹어서 엄청 배가 불렀답니다. 커피점심도 손님이 별로 없어서 별로 움직이지도 못했더니 아직 소화도 안 되서 커피 마시고 싶었는데 배불러서 한참 기다렸네요. 그러다 2시 지나서는 카페인이 필요해서 그냥 크샷추 만들었답니다. 오늘은 크샷추 슬러시를 할 건데, 시리얼과 견과류, 팥을 넣는 건 너무 맛있지만 kcal도 올라가고 살짝 배부름도 느껴져서 오늘하곤 안 맞고 집에서도 뷔페에서 과일을 못먹어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를 걑이 갈아보면 어떨까 생각해서 시도해봤답니다. 냉동 딸기 2알과 블루베리 조금 담아와서 크리스탈라 라이트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더하고 빙수 얼음 넣고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답니다. 그랬더니 짜잔~~ 블루베리 살짝 보이고 블루베리 색깔이 추가된 크샷추 슬러시가 나왔답니다. 맛은... 오묘했어요. 사실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가 워낙 신맛이 강해서 나는 먹을만 했지만 다른 사람한테 못 권해 주겠더라고요. 커피 네 샷을 넣더니 쌉싸름하고 시고 과일 씹히고 슬러시라 차갑고 듣도 보다 못한 맛이라 살짝 이상했거든요. 보이긴 예뻐 보이지만 블루베리 슬러시 이런 느낌 전혀 아니었어요. 하긴 커피 대신 우유나 요거트가 들어갔으면 그런 느낌이 나긴 했겠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커피
오늘도 텀블러 사용해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캡슐 내려서 우유도 부어서 부드럽고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한잔으로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얼음과 함께 카페인 충전하고 활기차게 힘내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몬드 크림라떼~
아몬드 크림라떼와 바나나푸딩 아메리카노로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소화시키네요.ㅎ 아몬드 크림 쫀쫀한게 너무 맛있어요. 상하목장 우유맛?👍
쩡♡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저당 돼지바 첫번째로 추천해드릴 간식은 저당 돼지바입니다. 제가 아이스크림 중에서 돼지바를 좋아하는데 저당 돼지바가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습니다. 겉에 초코쿠키, 안에 믹스와 딸기잼 모두 저당이라고 합니다. 맛은 원래 돼지바와 거의 똑같이 맛있어습니다. 당류는 1.7g이고 당알코올은 12g입니다. 저당이고 맛도 맛있어서 좋지만 저당이라고 한 번에 여러개 먹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2. 수제칸명가 매콤달콤 먹태구이, 두번째로 추천해드릴 간식은 수제칸 명가 매콤달콤 명태구이입니다. 당류가 0g이고 단백질은 21.8g입니다. 탄수화물함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비교적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맛도 좋습니다. 단맛과 짭짤한 맛이 나서 질리지 않고 매콤한 맛도 있어서 매콤달콤한 간식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so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