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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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라떼 충전하기 😗💕
어제 큐브라떼 사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글쎄 살짝 살얼음되서 얼었더라구요~🤣 냉장실에 넣었는데 텀블러에 넣어놔서 그런가....근데 암튼 션하게 쉐이크처럼 마시니 좋다용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카페라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메리카노에 라떼파우더^^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라떼 맛집
컵도 너무 예쁘고 카페도 이쁘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좋은 사람 만나러 왔지요
뽀봉
라떼한잔 해요
빽다방을 못가 라떼한잔 마시고 나른한 오후 정신도 깨네요
애플짱
우리 밤톨라떼 보러 오세요~
깨끗이 싹 미용하고 목욕까지 해서 집에 돌아왔답니다. 우리 라떼 깎아놓은 밤 같이 생겼죠?ㅎㅎ 밤톨라떼 됐어요. 😄😁🥰 이렇게 짧게 깎았을 때가 난 제일 이쁘답니다. 근데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은 털이 빨리 자라서 한 달도 안 된 느낌이 사라져요.ㅠㅠ 오늘 아침 잘 때 모습이에요. 털이 복실복실하죠? 코카스파니엘은 귀와 발털이 뽀글뽀글한 게 매력이긴 하지만 저는 좋아하지 않아요. 먹을 때 음식에도 닿고 바닥에 쓸려서 나는 싫더라고요. 미용 마치고 라떼 집에 데려다주고 누나는 일하러 나가야 돼서 얼른 집에 왔거든요. 근데 짧게 깎아놔서 너무 똘람해 보이고 이뻐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어요 ㅋㅋ 라떼 미용 갔다오면서 5,200보는 걸었네요. 물론 우리 라떼는 움직이지 못하고 털 깎는 걸 불편해서 심기가 조금 안 좋았답니다. 누나가 데리러 갔더니 막 누나 보고 짖은 거예요. 이런데 나를 놔두고 없어졌다가 왔다고 얼마나 신경질을 내던지😒 물론 그 모든 것은 여기를 빨리 나가자는 표현이라 얼른 돈 주고 나왔네요. 우리 라떼 전신미용하는데 8만원이나 들거든요. 이거 순전히 내 돈에서 나가는 건데... 누나가 돈까지 쓰면서 자기 미용시켜주고 이 더운데 어떻게든 좀 시원하게 보내라고 하는데 그 깊은 뜻을 몰라요. 우리 라떼가.😖 집에 돌아와서 간단히 발닦아주고 자기 방석에 철석하니 앉았네요. 이렇게 짧게 잘랐을 때는 옷을 입혀 줘야 된답니다. 강아지가 부끄러워한댔나? 하여튼 평소 때랑은 다르게 느낀대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500원에 아이스커피 마셔요
빽다방 아이스커피 500원에 행복이네요 시원하게 마셔요 오늘 같은 날씨에 아이스커피 너무 좋아요
들꽃7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월요일 마무리
커피타임 마치고 6시 44분에 집에 돌어왔어요. 아직 6800보밖엔 못 걸었네요. 집에 가서 슈퍼에서 장봐온거 정리하고 나가려는데 라떼가 나보니 좋아하더니 분주한 거예요. 나는 빨리 나갈려고 정리하기 바빴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보니까 또 부엌에다 똥 싸는 거 있죠?😆 오자마자 나갔어야 되는데 누나가 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막상 오고도 금방 안 나가니까 급한 마음에 쌌나봐요. 은근 라떼한테 미안하네요. 거의 오후 7시 될 때까지 누나 기다렸는데 보람도 없이 급히 싸는 우리 라떼를 보니 내가 화를 못 내겠어요.😔 7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경학공원까지 갔다가 7시 57분에 돌아왔답니다. 이때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후 되니까 살짝 쌀쌀해져서 라떼랑 나갈 때는 긴바지로 갈아입었답니다. 오늘 낮에는 반바지 입었었어요) 집에 들어올 때 10,2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충분히 피곤하긴 했는데 그래도 5시에 아이스 아메리카랑 먹어서 카페인이 충전됐거든요. 조금 여유가 있길래 양배추 썰어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썬 김에 그냥 양배추 라페까지 만들었답니다. 근데 나는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게 체력이 받쳐줄 땐 상관없지만 가끔 무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게 다음엔 못할 것 같아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을 때 하려고 하는 건지? 내가 욕심이 많은 건지? 내 자신을 너무 모르는 건지? 요근래에 좀 건강하지 못한 생활 패턴은 다 이 한 김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딸기
산딸기를 먹었는데 맛있긴한데 씨앗이 씹히니 불편했어요 ■ 산딸기의 효능 이 과일은 다양한 영양소와 생리활성 물질로 인해 여러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 합니다. (주요 효능) 항산화 작용, 면역력 강화, 심혈관 건강 개선, 항암 효과, 소화기 건강 촉진, 혈당 조절, 체중 관리, 눈 건강 보호, 피부 건강 개선, 신장 건강 향상등이 있습니다.
미주장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아이스크림 먹어용
저당 아이스크림 먹어용 요새 저당으로 많이 나와서 그런지 고를 수 있는 선택지도 많아서 좋네여 부담없이 먹기 좋네요
여리나
딸바스무디 해줬어용 😉
간식으로 딸기랑 바나나 넣고 시원하게 스무디 해줬거든요 :) 요즘 아이스크림 찾는 둘째....요거 해줬더니 넘 잘먹더라구요 💕 히히 엄마표 아이스크림 맞다죠 ㅎㅎ
자스민꽃
초코 떡 아이스크림
오늘도 날씨가덥네요 달달구리가 땡겨서 냉동실에 있는 초쿄 떡 먹었어요 맛있는다는 후기 보고 샀는데 저는 찹쌉 떡 아이스크림이 더 맛있네요
로블ㅎ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원 산책🏞️
천원에 행복 아이스라떼 들고 강쥐랑 공원 산책 왔어요 뒷산이라 다행이 햇빛이 강하지 않아서 산책하기 좋았어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라보떼 아이스크림
남편이 맛있다고 사온 라보떼 아이스크림 🍦 씹히는 쿠키와 크림이 맛있네요.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먹어요~
쩡♡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산딸기
산딸기 먹었습니다 달콤한 산딸기 비타민도 많고 건강에도 좋아요
오와둥둥
아이스크림과 고구마
고구마 한개 먹어요 외출했다 들어와 달달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한개 먹고 고구마도 해동한거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저도 마셔요
행사하는 커피 마셔야죠ㅎ 저렴히 시원하게 아이스라떼로 오후 갈증 풀었어요 ~
애플짱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원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합니다
라미에뜨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빽다방 카페라떼
오늘 빽다방 카페라떼 1000원 에 먹고 왔어요 이 가격에 카페라떼는 먹을 수 있다니 정말 말도 안되더라구요 ~ 7일까지 한다고 하니 한 번 가보세요 저도 매일 갈 예정입니당
신혜림
애플 망고 아이스크림
집에 와서 더워서 애플망고 아이스크림 먼저 먹고 더위좀 식혀 줬어요 오늘은 바람이 안 불어서 너무 더웠어요
로블ㅎ
라떼 한잔
나른한 오후 커피가 생각나네요 부드러운 라떼 한잔 마시고 정신도 좀 깨고 ~
애플짱
라떼 행사
오늘부터 3일간 천원행사해요 라떼 드실분 참고하세요 저는 오늘 점심후 마실 예정요 ㅋ
아카시아잎
스타벅스 스콘
어제 스타벅스에서 구매한 스콘이랑 뜨아로 아침 먹았어요. 스코프는 서울에서 유명한 스콘 전문점인데 사장님이 영국분 이세요 그래서 영국스타일의 스콘을 맛볼수 있는데 이번에 스타벅스에서 팝업을 진행 하나봐요
로블ㅎ
[당첨자 발표] 5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5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6/4 (수) - 6/16 (월) 정수기지안맘 쩡♡ 애플짱 야고 오와둥둥 장보고 자스민꽃 안레몬 성실한라떼누나 CabinCrew 미주장 tradingcom 줄리아언니 뽀봉 한소래미 젴톨 인생이여만세 쉬림프 트렌스미션 예지영준맘 치노카푸 Popcorn 들풀지기 서나얌 감사하며살자 해피이정 신혜림 마음그릇 seabuck 로오스엔 들꽃7 더달달 로블ㅎ 지니5367242 꼬마꼬마 머랭22 영진왕빠 냥이키우기 목표사십구 워니s 알차게💕💕💕 불곡산 제벌 아침햇살77 이하린80 최강수인 뽀글사랑 zcolc 입맛없엉 저스트영 슈롭 어트지니요 수경2 꿈이룸♡ _ 여리나 자연하이 지니5269242 동그라미1 라미에뜨 켈리장 2민트홀릭 stopjiji 지니5186397 highway032 아카시아잎 나나나이쁘니 jeonghee 다시꿈꾸는세상 juyeon 숲속의나무 빠담소리 워니뚱 따르 건강하자으니 기춘이530707 u찌니 raintree 당근먹기 여니솔이맘 꽃이뻐 지니0769089 KKK용식이22 1OOOO 풀에버 딸2맘 리얼지니어트 앵두정원 k2023 늘봄봄 사랑혀니 메론잉 대박e 라이젠 나쁜엄마 수수깡7 경이로운다이어트 딸기와의행복 숫자 쉬리107 소나무1234 ㄱ비비안나 동해물이 쇼팽7 신금숙비전 당근쥬스쪼아 정ㅎㅎ 베로닠 프카쟁이 병점 위아영2 je00 보통아이 뇌순이 시아81 바구니2 ZGMF 포메다둥이네 보이윤 ssul0115 좋은거야 키다리걸 산곡동미녀삼총사 어트23 사비나67 슈가블링 지니5423652 dnffl 그린라이 김밥말아 미시나 cogo092 울산뺀질이 올란도 지니5517305 재털이 v과일천사v 로앰 지니5346758 고구마러버 jiniy 다욧트1 ㄱ비비안나 망고햄찌 해바라기 연탄이 똥숙 비비안2 핑크색 삼손 EMLee 흥석 백향과 안델라 자공단 응가행복 지니5209323 지니5530993 JJpark 이니어트짱 워터멜론 SZ 노미덕 냥🫶 뿜뿜 영영입니다 코코유키 쵸코파이팅구 영선이302 어라라 만보힐링 몽글 감이오네 마루룽 KWK 쥬뇽 코로세움 안봉필 genie22 가을이네 마시몽 성아진 zntkskzlzy 열정가득 생강꽃 찌뿌둥 나는무너 김치볶음밥밥 뻐끄미 loverosa 운동중독중 아머까오 64박옥련 ikum1002 해보고 최고88 1만보 라라빈솜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이스크림
마트 마지막 코스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우유맛이 진한 옛날맛 아이스크림 이었어요 ^^
예지영준맘
식후 커피한잔🥤
쵀애 커피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마셔요 하루애 한번은 카페인 충전 해야 힘이나네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