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프라푸치노 커피 모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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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거 마시는중😉😉
저눈 간단히 커피 남은거 마시고 있어용😁😁 아까전에 사둔 커피가 얼음이랑 쬐꼼 남아가지고 초코맛 단백질드링크 탔네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당충전~
달달하게 커피한잔 당충전 했어요 달콤한 맛이 좋아요 ~
애플짱
오전 간식
아침에 간단하게 김치찌개에 밥 조금 먹고 간식으로 커피와 비스킷 먹었어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자정쯤 잠에서 깼답니다. 오른쪽 목 부분이 너무 아파서요. 나중에 사촌동생이 담이라 얘기해줘서 그런가 했는데 이때는 왜 그런지 좀 모르고 아프기만 했거든요. 거실에 있는 마사지 기기로 한참 풀었는데 땀을 엄청 흘렸더라고요. 누나 마사지하는 동안 라떼는 형 방 침대로 쏙 들어갔답니다. 어느 정도 풀고 다시 방에 누웠는데도 온몸이 아프니까 서럽더라고요. 자는 라떼 안아서 침대에서 꼭 안고 있었답니다. 라떼도 조금은 참아주더니 어느새 내발밑으로 가네요. 그리고 일찍 일어날 순 없겠더라고요. 8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 9시에 사촌 동생 만나 같이 엄마 면회 가야돼서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사실 새벽 같으면 못간다는 생각이 턱 밑에까지 있었는데 아침에 보자 싶었거든요. 어찌어찌 갈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땀을 너무 흘렸는지 머리는 감아야겠더라구요. 머리 감고 8시에 홈트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늘었더라구요.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어댔으니 당연한 결과이고🤣 힘은 빠지는데 오늘은 급찐급빠 정도하려합니다. 컨디션도 안 좋고 사춘동생이랑 같이 가는데 베이커리 카페에서 빵과 커피정도는 사줘야될거 같거든요. 그렇게 빵 사준다 그랬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지금까지 못사줬으니 오늘 사주면 되는데 동생 빵사주면 내가 안먹을순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결정짓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유산균(지엘틱스)까지 챙겨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 당근 스틱도 없더라고요. 얼른 당근 스틱 준비해서 화장 빨리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사과 한쪽, 배 한쪽 담았네요. 그리고 동생도 먹을까 싶어서 다른 백에 사과한쪽, 배 한쪽 담았답니다. 한성대역에서 9시에 도착해서 동생 만나서 지하철 타고 돌곶이역으로 갔답니다. 엄마병원 갈 때까지 야채를 반밖에 못 먹어서 병원 안에서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엄마는 사촌여동생까지 왔다고 보쌈 사달라고 졸랐어요. 얘기하다가 사춘동생이 아무것도 안 갖고 왔다고 보쌈사주겠다고 웃으면서 얘기해서 결국은 보쌈을 시켜줬네요. 시간이 조금 이르고 가까운 데가 없으니까 거의 48분 걸렸더라고요. 1층에서 내가 받아왔고 엄마는 간병인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드신다고 휠체어 타고 침대에서 내려오셨답니다. 공간이 좁기도 하기도 하고 우리는 안 먹을 거니까 가라고 하더라고요. 10시 52분쯤 동생이랑 같이 나왔네요. 엄마 기분이 좋아 보여서 좋았답니다. 생각은 빨리 야채먹고 프로틴 드링크까지 얼능 먹으려고 했지만 실제로 네이버 카페 들어가서 빵 먹기 전에 눈치 보면서 얼른 마셨네요. 병원에서 나왔을때 좀 쌀쌀해서 뭘 마시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냥 사진만 일찍 찍었네요. 이렇게 차로 움직일 땐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가 좋아요. 이건 울렁거림이 없어서 좋은데 완전히 커피 맛이라 카페에서 뜨아도 시켰는데 커피 2잔 먹는 느낌이겠죠? 카페인도 비슷해서 카페인도 2배로 먹는게 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디카페인 커피
운동 후 시원한 디카페인 한 잔 마시며 열기를 가라앉혀주네요.
쩡♡
영양.찰떡
오전 티타임때 영양 찰떡과 커피 마셨어요
행복
산책중 아아 한잔
오늘도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어제 본 손녀가 아른거리네요 우리 이쁜 순둥이 잘 울지두 않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커피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저녁은 햄버거🍔
저녁은 맥도날드 셋트로 먹고 왔어요 콜라대신 커피선택해서 먹었어요 가끔씩 햄버거 생각날때 먹어요
들꽃7
여유가 생겼어요
아침부터 신랑 출근 시키고 아이들 밥 차리고..ㅋㅋㅋ 빨래에 화장실 청소에 집청소에 설거지에...... 청소는 워킹맘이라 주말에 몰아하니 더 힘드네요ㅠㅠ 아이들 내보내고 후딱 하니 금방했어요. 드디어 여유가 생겨서 커피 마시면서 노래 듣고 있어요.
신혜림
27일의 밤
아침 커피 마시면서 넷플릭스 영화 봅니다 27일의 밤이라는 영화입니다 고령화 시대에 나올법한 내용이네요
마음그릇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이제 들어가야죠 손녀를 보러 가야죠
영진왕빠
10/31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아보카도 & 🍪내가 만든 모카초코칩스콘 & 🍓무화과 & 🍇샤인머스캣 &🥚반숙란 & 🍫슬리밍플랜+🥛아몬드브리즈 🍽️간식 🍑설도 복숭아 (설아 복숭아) 첫눈오면 먹는 복숭아래요~ 가격은 초큼 사악했지만 향기도 좋고 진짜 맛있었어요 🍽️저녁 남만샐🥗펜네누들 파스타 펜네파스타는 덜어내고 닭찌스테이크와 아보카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즐거운 불금! 즐거운 10월의 마지막날 보내세요~
슈가블링
집중하다 보니 시간 순삭
작업 하나 시작했는데 정신 차리니까 이 시간이네요.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 건 좋은 건지 모르겠네요. 커피도 식고 어깨도 뻐근하지만 멈출 수가 없어요. 하던 걸 마무리해야 마음이 편하거든요. 그래도 슬슬 스트레칭 한 번 해야겠어요.
기춘이530707
아침은 걸어다니며~
8시 라떼 산책 할때도 아침 챙겨나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먹기가 힘들었어요. 골목에 출근하는 차들이 많아서 불안해서 라떼 줄 짧게 잡고 차들 눈치 보면서 지나가니까 먹을 여유가 없었고 성대 근처 메가커피에서 동생 아아까지 사 오니까 손에 여유가 없으니까 먹질 못했답니다. 들어가서 다시 가방 챙겼는데 고대로 갖고 와서 바로 나왔어요. 엄마 면회 가면서 겨우 사진 찍었어요. 지퍼백에 당근 스틱 많이, 오이스틱 몇 개, 방울 토마토 5개, 단감 한쪽, 사과 작은 것 2쪽 챙겼답니다. 길 다니면서 먹었었는데 지하철로 두 번 갈아타서 돌곶이역으로 가니까 지하철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어요. 걸어가거나 플랫폼까진 눈치 보면서 먹었는데 지하철안에서 못 먹었네요. 엄마 병원 들어가서도 혹시나 싶어서 계속 마스크 하고 있으니까 먹지 못했구요. 엄마 면회 마치고 나와서 지하철 한 정거장 걸어가면서 그때 겨우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바로 단백질 트링크 먹었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단백질 20g, 90kcal입니다. 이게 울렁거리지도 않고 마시기 편하지만 너무 아메리카노 같아서 포만감은 진짜 없어요.ㅋㅋ 곧 점심 먹어야지 싶었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아침를 생각보다 늦게까지 먹었더니 더 배가 고팠나 봐요. 안 되겠어서 프로틴우노바 보리초코맛 꺼내 먹었네요. 이럴 때 대비해서 항상 가방에 1~2개씩 갖고 다닌답니다. 이게 초코맛도 진하고 보리가 씹혀서 은근 더 든든함이 있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지하철 타고 대학로로 왔답니다. 생각은 11시 초반에 도착해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일찍 먹고 12시까지 출근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대학로 도착하니 11시 반이었답니다. 아까 지하철 한정거장을 걷고 걸어오는 길에 슈퍼에서 가격이 괜찮아서 청피망하고 홍피망 사는데도 시간도 좀 지체됐네요. 거기다 엄마한테 필요한 뉴케어를 사니까 또 시간이 금방 갔고요. 그냥 점심은 포기하고 출근했죠.
성실한라떼누나
카페게이트 아이스아메리카노 굿초이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음료 추천이라는 주제로 글을 적어보려고 해요.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면 저는 가장 먼저 아메리카노가 떠오르네요 평상시에도 아메리카노만 마시기도 하지만, 가장 다이어트 음료 추천에 적합한 카메메뉴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곳 저곳 카페를 참 좋아하지만, 최근에 가장 많이 가고 있는 카페게이트라는 커피숍이 있어요. 인테리어도 예쁘고 조용히 커피 한잔 하기 좋은 곳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카페 게이트의 아메리카노의 맛이 좋더라구요. 아주 진하지도 또 연하지도 않는 딱 그정도의 진하기 정도, 저는 사실 아주 진한 아메리카노를 선호하지는 않거든요. 안입 먹으면 머리가 핑 돈다고 해야 할까요? ㅎ 카페게이트의 아메리카노는 부드럽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메리카노 한잔의 영양소를 카페게이트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 16Kcal 에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은 0g 나트륨은 10mg 카페인은 137.5mg 이더라구요. 아이스와 핫 동일 하구요. 단백질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당과 칼로리가 낮다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맛두요.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칼로리를 생각 안할수가 없잖아요. 그런 면에서 카페 게이트의 아메리카노는 칼로리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합니다.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은 카페게이트의 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음료 추천합니다.
지니어트인
금요일 시작과 라떼 산책
5시 알람에 깨긴 했는데 명상하고 잠자는 동안 받는 포인트들를 체크해서 받고 이렇게 누워서 이것저것 체크하는 데도 시간 금방가네요😅 그새 잠깐 YouTube도 봤어요.ㅋㅋ 6시 지나서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고(다행히 유지) 공복물, 페마라와 지엘틱스(유산균)까지 챙기면 시간 벌써 꽤 된답니다. 그 중간에 동생이 어젯밤에 먹은것 치우는 설거지 타임도 있긴 했어요.ㅋㅋ 그리고 아침거리 준비하고 화장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8시 2분이었답니다. 아침에 당근 하나, 오이 하나, 사과 2개, 단감1개 정리해서 준비했거든요. 그것도 은근 시간 잡아 먹어요. 라떼아침산책까지 시키고 엄마 면회 가는 날은 집에서 아침밥을 자꾸 못 먹게 되네요. 기본 식단으로 단백질 넣은 샐러드에 잡곡밥이나 미주라 토스트(잡곡빵)로 챙기면 정말 푸짐하고 든든한 아침을 먹겠지만 만들고 그걸 먹는 시간만 해도 아무리 빨라도 1시간 반은 걸리니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려면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라떼도 아침에 산책 다녀와야 더 좋긴 하거든요😅 아침에 산책이 나왔다고 저렇게 쳐다보는데 어떻게 안 시킬 수 있겠어요? 되도록이면 시키라고 하죠(그래서 은근 아침에 비 올 때 좋아해요😅) 그리고 어제 받은 귀연고도 얼른 발라줬답니다. 막 나와서 약간의 흥분상태일때라 별 저항을 안 하네요.ㅎㅎ 저녁에 집에서 누나가 각잡고 연고 바를라 치며는 싫다고 으르렁거리고 짖고 누나 물고 전쟁을 치룬 답니다. 나갈때 동생이 아아가 1잔 먹고 싶다고 가능하면 사와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메가가 8시 열어서 내 캐치닥 포인트로 하나 사갔네요. 라떼 데리고 다닐때는 커피 갖고 다니는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동생 부탁이니 사다 줬네요ㅋㅋ 그래서 아침산책을 48분 정도 했더라구요. 2,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이것저것 체크할것도 있고 골목에 차도 많이 있어서 챙겨간 아침으로 먹을 야채는 손도 못 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여유 한 모금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창밖을 보는데 참 여유롭네요. 이런 아침은 그냥 가만히 있어도 마음이 정리돼요. 조용한 음악 틀어두고 잠시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현실은 열을 해야 하는 모드!!!
2민트홀릭
산책중 뜨아 한잔
산책중 뜨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컴포즈커피에서 하네요 일요일에 손녀를 보러 가네요 너무 보고 싶어요
영진왕빠
부침개 먹었어요
아침에 배고파서 부침개 남은거 데워서 먹었어요. 매콤한 맛이 여서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이것 먹고 커피 한잔 따뜻하게 마셨어요
로블ㅎ
야외 정원이 예쁜 카페
뷰 좋은 자리에 앉아 시원한 커피 한 잔과 달달한 크루와상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네요.
쩡♡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쿠키 주셔서요😆😆
어머 ㅎㅎㅎㅎ 실장님께서 받으셨다고 쿠키하나 주셨어요 😘😘 처음보는 쿠키인데 살짝 커피맛?나서 맛난거같아용 ㅎ.ㅎ
자스민꽃
이맘때 딱 좋은 미즈노 러닝 팬츠 추천!👍🏻
안녕하세요. 제가 입고 운동하고 있는 운동복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요즘 런닝 할때 입는 운동복이 바로 '미즈노 러닝 팬츠' 인데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춥다는 느낌은 없었기도 했고 제가 땀이 많다 보니 반바지를 입고 러닝을 했는데 최근에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고 추워지면서 긴바지로 바로 교체했습니다..ㅎㅎ 아래 사진이 바로 미즈노 러닝팬츠! '미즈노 하이브리드 러닝 팬츠' 입니다. 색상은 카키색 계열로 구매했고요. 이 팬츠를 오래 입고 사용한것은 아니지만 입으면 입을수록 만족감이 드는 팬츠거든요 지금 가을 시즌에 입기 좋은 두께감이라서 지금 한창 잘 입고 있구요~ <미즈노 러닝 팬츠 추천해요!!!> 1. 옷의 질이 좋은 미즈노 브랜드 일단 가장 중요한점이 옷의 퀄리티 잖아요. 옷이 아무리 가격이 저렴해도 너무 질이 좋지 않으면 선뜻 입고 운동할수가 없고 운동을 해도 수명이 짧아서 오래 입을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미즈노 옷은 퀄리티가 정말 만족스러워요. 미즈노 라는 브랜드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스포츠 전문 브랜드 이다 보니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가 쌓여서 그런지 옷도 한 번 입어보면 만족 하게 됩니다. 2. 러닝의 용도에 맞춤 스타일! 사실 러닝을 하면 여름에는 기능성 반팔에 반바지만 입고 뛰어도 되고 추운 겨울에는 옷 겹쳐 입어서 뛰면 되는 언제 어느때라도 할 수 있는 운동이거든요. 그런데 러닝을 계속 하다보면 점점 기능성이 좋은 옷들을 찾아보게 되는데요. 이 러닝팬츠도 기능성이 상당히 좋아서 만족스럽고 미즈노 러닝 팬츠를 추천하는 이유 입니다. 이 팬츠는 하이브리드 라는 이름답게 상단과 하단이 소재가 다르거든요. 상단은 우븐 경량 스트레치 소재로 쾌적하고 편안함을 주고 하단은 트리코트 믹스 소재에 스판재질도 들어가 있어서 아주 쫀쫀하게 종아리를 잡아준답니다. 그래서 운동할때 활동성도 좋고 흔들림도 없어서 운동하기에 정말 용이해요 그래서 하이브리드 인가 봅니다..ㅎㅎ 그리고 러닝 팬츠 답게 좋은 기능이 있는데요 허리춤 뒷편에 작은 주머니가 있어요. 그래서 가끔 핸드폰 없이 달리고 올때가 있거든요 그럴때는 혹시 몰라서 작은 카드 하나만 넣고 다닐 수 있어서 좋아요. 운동 하러 나가서 커피는 포기 못하거든요~^^ 그리고 바지 하단에 옆라인을 보면 이렇게 어두울때 형광처럼 반사되어 안전하게 운동 하게끔 해주는 디테일도 좋았습니다. 3. 가성비도 좋아요 가성비가 처음부터 막 좋다고 할 수는 없는게 러닝 팬츠 같은 경우는 신제품이 나오면 10만원 이상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저처럼 즐기는 러너에게는 부담되는 가격이거든요~ 그럼에도 가성비가 좋은 이유는 미즈노 브랜드는 이월 상품들이 자주 올라와서 반값 정도에 질 좋은 러닝 팬츠 들을 구매 할 수가 있거든요. 저도 러닝 팬츠를 3만원대의 가격에 이월된 상품을 구매해서 이렇게 만족스러운 소비가 된 것 같아요! 이러니 미즈노 러닝 팬츠를 추천 안할수 없어요..ㅎ 옷이 마음에 들면 덩달아 운동도 괜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요즘에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갈팡질팡 괜히 더 피곤한거 같기도 하고..감기에 걸린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내 몸에 잘 맞고 편한 운동복 챙겨서 막상 나오면 늘 안나오면 후회했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보다 더 추워지기 전에 모두들 건강한 운동 하십쇼!!!^^
치노카푸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하게 한 잔
쌀쌀한 아침에 산책 후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피로회복하는 시간 가지네요.
쩡♡
카페 나왓더융 🎶
힛 ㅋㅋㅋ 역시 쉬는날되니 여유롭네용 일단 저는 커피 기다리고있어요 🎶 오늘은 메가루 ~~ 커피나올동안 잠시 기다리구있어요 ㅋㅋㅋ
자스민꽃
화요일 마무리
카페가기 전에 겨우 만보는 넘겨 들어가서 80분 정도 쉬고 나와서 아파트 다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8시 57분 도착했답니다. 11,100보네요. 오늘은 커피를 좀 더 마셔서 그런가 물을 조금 덜마셔서 아까 카페에서 일부러 물 1컵 마셨었거든요. 집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4주하는 씨씨앙의 물 마시기 챌린지 47기 끝나고 인증 바로 해야 되네요. 28일차 다 하고 성공인증 바로 하려니 좀 불편하네요. 예전에는 3일 여유 주더니... 이제는 끝나는 날 바로 성공인증 하라네요. 다음부턴 27일차하고 성공인증 할까봐요.😅 이것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펌킨샷
소휘 펌킨샷 커피맛이 살짝 나고 카페인이 없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오후 커피☕️
식후에 따뜻한 라떼 마셨어요 하루에 한번 카페인섭취 해줘야 힘이나요^^
들꽃7
뜨아 한잔
오늘도 캡슐커피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