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방울토마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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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와 감자
의외로 같이 먹어보니 잘 어울려요 스테비아방토도 같이 먹어서 맛있어요
마음그릇
샐러디.과일냉털 견과류샐러디 추천
타지에서 학교다니는 딸이 한번씩 오는데 아침을 먹지 않는다하여 어떻게든 제철 과일이며 견과류 요거트해서 이쁘게 담아 먹인다 냉장고털어 모든 과일을 다 담아내지만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딸이 공복인게 참 싫은 엄마의 마음인지라 어쨌든 집에 온날 만큼은 먹어주는 딸이 고맙다 ㅎㅎ 시장에서 전날 사온 참외.복숭아.자두 옥수수콘.할머니가 키우신 방울토마토 아몬드.꿀넣은 요거트 부어 완성 샐러디는 제철 과일이 최고라고 생각하기에 이 조합 추천하고싶다
연이다
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300g 쪘어요ㅠㅠ 어제 닭 매운탕과 저녁도 배가 좀 불러서 걱정 됐더니만 그리고 밤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컸던 것 같아요. 14000보만 걸었던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아구요🤣 아침을 샐러드 조금만 먹고 나가서 다음 끼니를 점심으로 잡을 수 밖에 없는 시간대 먹어서 좀 식단이 좀 애매해진 느낌?! 하여튼 안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다음에 참고해야겠어요. 아침에 비는 안오지마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마사지 받고 쉬어버렸네요. 한 5시쯤 아침루틴(화장실 갔다가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거의 6시에 시작해서 시간이 지체가 됐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찌부등해가지구 몸무게 재기 전에 홈트를 2개나 하고 했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니 시간은 어느새 7시가 돼가더라고요 어머니가 교회 가셔야 되는데 동생이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그래서 어머니도 늦게 준비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얼른 샐러드 만들라고 그래서 있는 재료로 뚝딱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옥수수듬뿍그릭요거트샐러드 입니다. 초당옥수수도 많은데 찰옥수수가 아직 남아서 옥수수를 2개나 듬뿍 넣네요. 과일은 자두와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그릭요거트 보통보다 더 많이 두 스푼 넣고 그래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오늘은 드레싱은 패스했답니다. 이 샐러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교회 가신다고 시간 없다고 요것만 드시고 나가셨어요. 그래서 내가 옥수수를 많이 넣긴 한 거 같애요. 그제 먹었던 김치찌개가 아직 남아 있어서 김치찌개 데우서 반찬 꺼내 배추와 로메인 빼서 쌈밥 먹었네요. 밥 맛있게 먹고 철분제, 변비약까지 싹 먹고 또 많이 나온 설거지하고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여야지 아침십사끝인데... 그래서 식사 시간이 엄청 걸리나봐요.😅😁 아침에 찌뿌둥한 김에 스트레칭 스쿼트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07.06 (토) 혈당일기 6기 6일차
07.06 (토) 맑다 흐림. 혈당측정시간: 저녁 식사 전 낮에 잡곡콩밥에 청국장 먹었어요. 냉커피 우유와 스테비아 타서 먹고 초유단백질 조금 타서 먹었어요 깻잎장아찌 담은거 조금 맛보고 아직 저녁은 안 먹었어요. 그리 높지 않네요. 지금 운동하러 나갑니다. 주말도 혈당관리 잘~하세요.
biki
화제의 ‘20기 영호’, 30kg 감량 비법
결국은 식단관리의 중요성인데... 하.... 알면서도 못하는게 제일 어려운게 식단관리.. 다시 한번 마음 잡고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출처 헬스조선> ‘나는 솔로’ 20기 영호가 다이어트 전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3일 20기 영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한 누리꾼이 “다이어트 방법 궁금합니다! 기간, 식단, 운동 어떻게 하셨나요?”라고 묻자, 영호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그는 “저는 마음먹으면 독하게 하는 스타일인데요, 저도 인생 전반적으로 다이어트의 연속이었습니다”며 “학생 때는 식단, 웨이트 2시간, 유산소 1시간을 했었는데, 직장인이 되고 일도 많고 운동할 체력도 안 돼서 최근에는 식단으로 많이 뺐다”고 밝혔다. 또 “결론적으로 먹는 것 80, 운동 20인 걸 알게 됐고 아침에 사과 1개와 두유, 점심에 닭가슴살 소시지 2팩과 방울토마토, 두유 그리고 저녁에는 굶거나 두유를 먹었다”고 말했다. 영호는 셔츠가 터질 듯할 정도로 통통했던 사진과 함께 “수령님 몸매 시절”이라고 덧붙이며 “3달 정도 걸려서 30kg을 뺐다”고 덧붙였다. 영호가 밝힌 다이어트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사과 아침에 먹는 사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장운동을 부드럽게 자극해 배변 활동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더 좋다. 사과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실제로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를 씹어 먹은 그룹에서 열량 섭취가 15% 정도 줄었다. 또 사과 속 ‘케르세틴’ 성분은 피부 노화를 막고, 몸이 쇠약해지는 것을 예방한다.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3g 정도 들어있다.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낮아서 상대적으로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또 단백질은 수많은 아미노산과 결합해 만들어진 유기물이기 때문에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도 적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따르면, 저지방 음식을 먹으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진이 19명을 대상으로 2주간 저지방식을 먹게 한 결과, 저지방으로 먹은 사람들은 체지방이 463g이나 감소했다.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한 알은 약 2kcal로 열량이 매우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수분이 많아 포만감이 크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 효과도 뛰어나다. 특히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리코펜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두유 두유에는 칼슘과 단백질이 많이 함유됐다. 두유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혈당을 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두유의 원재료인 대두는 여성호르몬 대체재 역할을 해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에도 좋다.
우리화이팅
두부구이 &계란 야채샐러드
아침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야채샐러드를 주로 먹고있어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위해 샐러드를 챙겨먹으려고 식단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파프리카, 오이, 방울토마토 그리고 단백질 보충을 위해 두부구이와 찐계란을 함께 먹어요 드레싱은 땅콩이 들어간 드레싱&참깨드레싱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리베라따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6일차인증
7월 5일 금요일 저녁식사 후(햄채소볶음밥, 두유메밀국수, 오이지무침) 운동하고 와서 방울토마토 먹고 체크했답니다.
엘트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티데이 3500원 할인하길래 방문했어요. 우삼겹 웜볼을 선택한 다음 곡물밥을 채소로 변경해서 샐러드로 즐겼답니다. 소스는 무난하게 오리엔탈 선택했는데 맑지 않고 탁한 스타일이네요. 저는 집에 있는 유럽채소, 방울토마토, 메추리알장조림도 넣어서 푸짐하게 즐겼어요. 😋👍
지구외계인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터 PICK!🍓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BEST 7🍊🥝🩷
그릭요거트 꼼짝마! 🫸🏻 몸에는 참 좋지만 그냥 먹기에는 쪼~금 심심한 그릭요거트🥣 그럴 때 냉장고 속 간단한 토핑만 추가해도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200배' 맛있어지는 레시피>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그릭요거트바크🍓🥜 @앙칼진애미나이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원문보기👈🏻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2️⃣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우곰이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3️⃣믹스 그릭요거트볼🍅🥣 @하늘바래기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 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4️⃣그릭요거트 티라미수🍰 @skyjhj0407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 (또는 귤), 올리고당 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원문보기👈🏻[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5️⃣그릭요거트 토스트🥪 @조인순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6️⃣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비비기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맛은 물론! 더위와 혈당도 물리치는 건강 간식이에요. 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 많이 찾으실텐데 정말 간단하니까 대용으로 드셔보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습니다ㅎㅎ 👉🏻원문보기👈🏻 폭염주의보? 더위도 혈당도 물리치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7️⃣오이그릭모닝롤🥒 @sunmi9333 오픈 샌드위치로 먹어도 든든해요~! 오이의 아삭함과 그릭요거트의 상큼함이 너무 잘 어울리는 레시피입니다^^ 저는 오이가 있어서 오이로 했지만 대파그릭요거트라고해서 오이 대신 대파로 대체 가능해 냉털하기에도 좋은 메뉴에요💞 👉🏻원문보기👈🏻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오이그릭모닝롤🥒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만보걷기
방울토마토가 아주 잘자라고있네요ㅎㅎ 오늘만보인증은.. 컴백홈중에.. 세차장지나가다가ㅋㅋㅋ 길가에보니.. 세차장아저씨들이 키우시는 요게 있더라구요ㅎ 똥손인 저이다보니.. 대단하시더라구요ㅎㅎ
난괜찮아용
혈당일기 6기 9일차
2024.07.04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요거트와 빵 그리고 방울토마토 조금 먹었을 뿐인데 혈당이 너무 높게 나왔네요 딱히 높아질만큼의 양도 아니었는데 이게 뭔일인지 ㅜㅜ 혈당수치는 당췌 감을 못잡겠어요 ㅜㅜ
초이용
블루베리와 견과류
그릭요거트랑 스테비아방토까지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오후 천연과일 비타민 간식 🍅 🍑 🫑
오후 천연과일 비타민 간식 🍅 🍑 🫑 오늘은 오렌지 빼고 노란 피망 자두 2개 천도복숭아 2개 대추 방울토마토 적당히 먹었어요. 두통이 살짝 있어서 낮잠 1시간 처방하고 일어났어요. 간식은 가공품이 아닌 과일이나 견과류 정도로 오후시간에 적당량 챙겨 먹습니다.
레몬그린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5일차 7월3일
7월3일 수요일 아침 혈당 일어나서 비타민 먹었습니다 아침겸점심으로 부추무침에 계란2개 미역국에 배부르게 먹었고 스테비아 커피 한잔 마셨어요 실내자전거 30분 돌렸습니다 생리하려는지 식욕이 막 샘솟내요 정확히 건어물이 먹고 싶어요
뾰료롱
간식대용으로 과일을!
방울토마토하나먹어요 ㅎㅎ 맛있게 먹을 수 있은 좋은 과일이지용 냠냠 맛있게 먹어봅니다
구룸구룸
식전 과일 🍊🍑
식전 과일 🍊🍑 자두 오렌지 복숭아 씨빼고 과육만 발라 놓은것 이제 먹어요. 택배도 3박스나 와있네요. 배고픈 시간이라 과일이 참 맛있게 넘어 갑니다. 방울토마토가 도착 했어요.
레몬그린
너무 덥고하니
시원한 아아 한잔 타서 당충전 으로 토마토 스테비아 뿌려서 먹네요
응가행복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7일차
7월 2일 아침공복혈당 요즘은 저녁으로 방울 토마토를 위주로 먹는다. 어제 저녁은 버섯덮밥으로 갖은 야채를 넣어서 만들어 먹었다.후식으로는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가 이렇게 맛있는줄 예전엔 미처 몰랐다. 열심히 식단 관리해서 혈당을 확 떨어뜨리고 싶다
사투아
몬스터 해독 스무디
초록색과 보라색의 믹스매치 스무디입니다. 초록; 사과. 미나리. 오이. 레몬즙 보라: 적양배추. 방울토마토. 사과
cogo092
7월1일 혈당일기6기 5일차
오늘아침은 샐러드를 먹었어요 점심은 카스떼라와 우유 사과를 먹었구요 저녁은 옥수수랑 방울토마토를 먹었어요 혈당체크는 저녁식후 두시간 후 체크했어요
릴리아니
혈당일기 6기 6일차
아침 기상후 공복혈당 : 116 목표치 110을 넘어갔음. 저녁은 김치볶음밥과 조미김으로 일찍 먹고 아무것도 안먹어야 하는데 방울토마토 3개 먹은게 문제였나? 홈트를 자기 전에 안한 것도 요인인 듯.
에네스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방울토마토
달고 맛있어요
비포장도로자전거
오늘은 치즈가 땡긴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홈트로 버닝
아침겸 점심으로 만든 루꼴라 꿀새우 피자 점심 겸 저녁으로 만든 치즈 그라탕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입터져서 걔속 먹었네요.ㅎㅎㅎ 호두 많이. 수제 아몬드 코코넛 쿠키. 사과 1개. 땅콩버터 3스푼. 쑥앙금인절미. 방울토마토. ㅎㅎㅎ 저녁에 홈트 했지만... 글쎄요. 내일은 체중이 좀 늘어나있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고 홈트도 했으니 만족합니다.
cogo092
6월 30일 (일 ) |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 06. 30 - 혈당 측정기록 :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오늘도 저는 잡곡밥, 닭가슴살, 소시지, 대추방울토마토, 양배추,오이, 당근, 김치,양파,물냉면 조금 이렇게 먹었습니다. 역시 소식과 운동, 수면, 수분, 스트레스 잘 관리 하니깐 혈당이 좋게 나왔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당근먹기
혈당일기 6일차
2024.06.30 저녁식후 혈당 금토 주말에 계속 외식을 했더니 혈당이 걱정되었다. 오늘은 아점으로 오이김밥을 만들어 먹고 저녁은 방울토마토 샐러드를 먹었다. 그리고 식후에 30분 정도 산책을 했다.
jive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