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슬라이스 리얼 갈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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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취향 고르기
저는 1번 빠삭빠삭한 식감의 시리얼이 맛있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레몬 슬라이스 한잔
운동후 시원하게 레몬수 한잔! 탄산수에 착즙 레몬 한포 넣고 슬라이스 한조각 넣어줬더니 진한 레몬수에 소화도 되고 상큼해서 피로가 싹 풀어지네요^^
장보고
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크리스피 리얼칩스 5믹스! 다이어트 단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간식, 야식으로 바삭바삭 식감챙기며 달콤해서 너무 맛있게 먹고있어요. 적고구마, 연근, 단호박 , 당근, 청무칩이 들어있어요. 5가지 다 맛있어요!!! 칩도 작은 사이즈가 아니라서 먹을때 기분도 좋더라구요. 식감 제대로 잡았어요 ㅎ 짜고 달고~ 시즈닝 강한 과자보다 훨씬 낫겠죠! ? 야채 채소 좋아하지않은 아이들이 먹어도 너무 맛있을거예요. 아이들이 먹기에도 딱딱하지않아서! 더 추천해요. 약간의 설탕처리가 되어서 달콤한 맛도 있어요. 속세의 과자 먹고싶을때 딱이에요. 저는 노브랜드에서 구입했고 180g 들어서 양도 넉넉해요. 다이어트간식, 아이들 영양간식, 수험생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완전 추천합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팥조림 견과류 시리얼)
점심시간 끝나고 여유 될 때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에이드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넣고~ 팥조림 견과류 시리얼까지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뭔가 씹히는 슬러시로 만들었답니다. 우리 사장님이 직접 만든 팥조림이에요. 국산팥과 설탕으로만으로 만들어서 첨가제는 없지만 그래도 칼로리는 있답니다. 1T 안되게 넣었어요. 가게에 놔두는 견과류통 입니다. 지금은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호두 볶은 병아리콩, 볶은 서리태, 해바라기씨 호박씨가 섞여 있는데 이것도 조금 넣고 내 시리얼입니다. 여기에는 볶은 율무,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 저당 시리얼 그래놀라가 섞여있어요. 되도록이면 저당으로 해서 당은 줄였고 kcal는 줄이지 못했죠.ㅋㅋ 이것도 조금 넣어 같이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더니 잘잘해서 덜 갈렸더라고요. 마시면서 씹혀서 더 맛있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시리얼로 아침 고고😍
아이들은 아침으로 우유랑 시리얼 줬어요 💕 코코볼 같은건데 그래놀라 들어있는 시리얼이라 조금 덜달고 괜찮더라구요. 저도 좋아해요^^
자스민꽃
이데아뉴트리션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프로틴시리얼 추천😍
이데아뉴트리션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너무 맛있는 프로틴시리얼 추천해용 😍 이제까지는 꾸준히 단백질쉐이크나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 섭취량을 많이 하고있는데 말이죠, 근데 그런 저도 #프로틴시리얼 !!! 시리얼로 단백질을 챙겨먹는다? 이건 처음인디요~ㅋㅋ 제가 실제로 먹여보니깐 그릭요거트 , 요플레나 찬 우유에 섞어 먹는게 제일 맛있게 잘 궁합이 맞아요^*^
자스민꽃
저당 음료 추천 가이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탕 섭취를 줄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음료는 무심코 많은 설탕을 섭취하게 되는 주범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저당 음료 추천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 음료,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당 음료 추천 목록의 첫 번째는 바로 물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음료이지만, 어떤 음료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저당 음료죠. 맹물이 지겹다면 레몬, 라임, 오이, 민트 등을 넣어 디톡스 워터로 즐겨보세요. 시원한 청량감과 함께 은은한 향을 더해 물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운동 후나 갈증이 날 때, 혹은 식사 전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은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바로 차(茶)입니다.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종류의 차는 설탕 없이도 풍부한 맛과 향을 선사합니다. 특히 녹차와 홍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캐모마일이나 페퍼민트 같은 허브차는 숙면을 돕거나 소화를 촉진하는 등 각각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어요. 아이스티로 시원하게 즐기거나 따뜻하게 몸을 녹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씁쓸한 맛이 부담스럽다면 과일 향이 가미된 가향 차를 선택하거나, 아주 소량의 천연 감미료를 첨가하여 마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세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무가당 혹은 저당 두유/아몬드유입니다. 일반 우유와 달리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두유나 아몬드유는 부드러운 맛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대안입니다. 시리얼과 함께 먹거나 스무디의 베이스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커피에 넣어 라떼로 즐기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에요. 다양한 브랜드에서 무가당 혹은 저당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니,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탄산수입니다. 일반 탄산음료의 설탕 함량이 부담스럽다면, 탄산수를 선택해 보세요. 제로 칼로리이면서도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시원한 음료가 생각날 때 아주 좋습니다. 레몬이나 자몽 슬라이스를 넣어 상큼함을 더하거나, 무설탕 시럽을 소량 첨가하여 자신만의 저당 에이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요즘에는 다양한 맛과 향이 첨가된 무설탕 탄산수도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콜라, 사이다 등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중에도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여 칼로리를 낮춘 제로 칼로리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어요. 이 제품들은 설탕 섭취를 줄이면서도 익숙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인공감미료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도나 민감도를 고려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저당 음료 추천을 해드렸는데요, 이처럼 설탕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처음에는 단맛이 덜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 오히려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될 거예요. 오늘부터라도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떠세요?
빠담소리
우유에 시리얼
우유에 시리얼 넣어서 먹었습니다 베리류가 들어 있는 시리얼 약간 달달한 맛이 나는데요 우유에 넣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시리얼에 우유
통곡물과 베리류가 들어가 있는 시리얼에 우유 부어서 먹었습니다 우유에 단백질 등 영양이 많아 시리얼과 함께 먹으니 든든해집니다 간단하게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시리얼에 우유
시리얼에 우유 넣어서 먹었습니다 시리얼은 통밀과 견과류 등이 들어 있어 맛있어요
오와둥둥
아침은 시리얼요😍😍
우리 둘째가 찬장 보더니 초코초코 먹고싶다 하더라구요 글서 올만에 아침은 시리얼로 고고합니도💖💖 우유도 넣어달래요 초코우유 해달라고^^
자스민꽃
애들은 크라치오 시리얼💖💖
아침은 크라치오 시리얼로 애들 해줍니다ㅎㅎ 요거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아서 아침에 주기도 괜찮더라구용 보니까 오곡도 들어있고 우유에 타면 부드러운 초코맛이라 좋은거같아영🎶🎶
자스민꽃
아침은 시리얼로 🤭💪
아침은 시리얼로 하려고 애들 꺼내줬어용~😀 울 둘째는 ㅎㅎㅎㅎ 우유를 안 부어줘도 된대요 따로 마신다고... 일단 그릇에 시리얼만 부어줬어요 ㅎㅎㅎ 맘대로하거라 ㅎㅎㅎㅎㅎ
자스민꽃
퍽퍽함도 없고 맛도 좋은 리얼바
닭가슴살 리얼바 전자렌지에 돌려 먹었어요 요렇게 먹으니 퍽퍽함도 없고 맛도 좋아요 배고픔도 덜합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포케]샐러드 바스켓 쉬림프 갈릭 포케 추천드립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종종 한번씩 사먹는 포케는 바로 샐러드 바스켓 쉬립프 갈릭 포케입니다. 포케 안에는 현미밥, 야채, 양파절임, 옥수수, 해초, 오이, 날치알, 방울토마토 등이 들어가있습니다. 일반 밥보다 현미밥은 건강에 좋습니다. 해초도 그러하구요. 해초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더해줍니다. 드레싱은 고소한 참깨 드레싱을 뿌렸습니다. 사실 안뿌릴까했는데 참깨를 참을수는 없더라구요.ㅎㅎ 새우는 제가 좋아해서 골랐습니다. 참 맛있게 먹어서 추천드립니다.ㅎㅎ
박상목
[다이어트포케]훅트 포켓's 갈릭 쉬림프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보통 포케는 차갑게 먹는 걸로 알고 있고 대부분 그렇게 나오잖아요? 그런데 훅트 포케는 따뜻하게 나와서 차갑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는 갈릭소스와 볶은 새우등을 함께 즐기는 갈릭 쉬림프 포케 + 토마토 수프에요. 먹느라고 토마토 수프 사진은 미처 못찍었는데 토마토 수프도 같이 곁들이면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속도 풀려서 해장에도 최고에요! ㅎㅎㅎㅎ (포케 & 토마토 수프로 회식 다음날 해장하는 건 안비밀ㅋㅋ)
닝낭닝뇽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다노 시리얼 브라운라이스소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다노 시리얼 브라운라이스소울 추천합니다 사실 다노는 건강한 식단 전문 브랜드라 여기서 나오는 제품들은 체중 조절용으로 좋은데 맛까지 좋아서 믿고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영양정보를 보면 1회 섭취량 35g 당 칼로리와 단백질은 베리맛 134kcal 단백질 15g 초코맛 140kcal 단백질 18g으로 낮은 칼로리에 높은 단백질 구성이에요 맛있는데 단백질 함량도 높고 칼로리도 낮으면 정말 좋잖아요!? 당류는 1g! 진짜 맛있는데 당류 1g이라니.. 비타민이랑 칼슘까지 야무지게 들어가있어요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어서 보관에 용이해요! 계량 종이컵이 있어서 저처럼 폭주해서 시리얼 리필해먹는 분들에게 딱 적정량을 먹게 해줍니다 특히 다이어트 시리얼 브라솔은 국내산 현미와 귀리가 들어가있는데 튀기지 않고 퍼핑되어서 바삭한 식감이 정말 맛있어요 현미와 귀리 덕분에 포만감도 좋구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보이윤
입터짐방지 간식 리얼넛츠 오리진 추천!
안녕하세요! 제가 평소에 입터짐 방지용으로 챙겨 먹고 있는 음식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몸에 좋다는 견과류 인데요. 하루에 1봉지씩 먹기 좋게 포장되어 있어 더욱 맘에 드는 견과류 입니다! ▶리얼넛츠 오리진 추천이유 1. 다양한 견과류 제가 먹고 있는 리얼넛츠 오리진 견과류 입니다. 딱 몸에 좋다는 호두, 아몬드등 견과류만 포함되어 있고 나머지 달달한 맛을 주는 간식류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호두와 아몬드를 비롯해서 구운캐슈너트, 피칸, 마카다미아가 골고루 들어가 있어서 각기 다른 영양소와 식감을 두루두루 느낄수가 있습니다! 피칸은 향이 좋아 단단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먹기 좋구요 씹히는 식감이 좋은 마카다미아는 고소한맛이 또 좋습니다. 캐슈너트도 부드러운 고소한맛이 좋아서 누가 먹어도 건강한맛과 담백한맛이 느껴지니 추천할만 합니다. 이 밖에 당만 높은 간식류는 제외되고 몸에 좋은 견과류만 들어가 있으니 더 챙겨먹기 좋아요^^ 2. 넉넉한 양 또 한봉지에 25g 으로 일단 넉넉한 용량이라서 따로 더 챙겨 먹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냥 하루에 한봉지씩 오전이나 다이어트 하는 분들은 저녁에 한봉지 요플레에 챙겨먹어도 너무 좋을 거에요 저도 꾸준히 다이어트를 했었고 10kg이상을 런닝과 운동으로 감량을 했는데요 그때 잘 챙겨먹다가 감량이후에는 잠시 먹지 않았어요. 그랬다가 요즘에 날씨가 추워지면서 활동량이 줄어 체중이 좀 불고 몸이 무거워지는 기분이 들어서 다시 체중관리를 시작했거든요 ▶맛있게 먹는 방법 저녁에 산책이나 러닝을 하고 오면 요즘에 다시 저녁식사 대용으로 요플레에 리얼넛츠 오리진 견과류 한봉지 넣어서 먹고 있어요. 여기에 토마토나 귤, 사과등 그때그때 먹고싶은것 조금씩 넣어서 먹고 있는데요 단백질인 요거트에 건강한 지방등을 위한 견과류와 정말 잘 어울리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이 필요한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드릴게요!!!^^
치노카푸
[입터짐방지간식] 크리스피 리얼칩스 5 믹스
입 터짐 방지용 다이어트 간식 추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군것질거리가 굉장히 당긴다. 그러나 아무거나 먹을 수는 없다!! 이럴 때 대체할 수 있는 과자를 소개해보려 한다. 크리스피 리얼칩스 5 믹스이다. 단호박, 청무, 당근, 연근, 자색고구마 이렇게 5가지 칩이 들어 있다. 한 봉지가 꽤 크다. 양도 많이 들어있다. 당근, 연근, 청무칩은 고소한 맛이고 단호박칩, 자색고구마칩은 달짝지근한 맛이 난다. 유탕처리제품이라 칼로리나 당 함량이 엄청 낮지는 않다. 그래도 일반 과자를 먹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입이 심심할 때 조금씩 먹어주면 딱 좋다. 다이어트는 입 터짐과 싸움이라 생각한다. 그런 시기가 반드시 오게 되는데 이건 의지박약도 아니고 굉장히 자연스러운 현상인 거 같다. 입 터짐이 왔을 때 대체할 수 있는 음식을 먹어주는 게 다이어트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 같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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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갈릭크래커
분명히 저녁 먹었는데도 이 시간만 되면 배고프네요 ㅎ 펜트리에서 크래커 과자 먹다가 남은거 꺼네서 먹네요. 이거는 그나마 칼로리가 낮아사 위안이 되네요 갈릭 허브 맛인데 라자냐랑도 잘 어울린대요
로블ㅎ
🍩이런 씨리얼...3그릇
씨리얼 좋아하시나요? 저는 🍫시리얼이 왜 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1그릇 먹어본 적은 없는 것 같구요 시리얼을 한 번 먹기 시작하면 기본이 3그릇 이거든요~😂😂😂
ssalcong초코
점심 샐러드와 잡곡식빵샌드위치
점심은 1시 반쯤부터 해먹으려고 준비하려는데 꽃집에 계속 손님와서 미루다가 겨우 3시부터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를 더해서 샐러드 만들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식빵에 야채와 사과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귤2 옥수수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나폴레옹 제과 가서 잡곡식빵 반사이즈 사왔거든요. 그거 2개 챙겨와서 가게 있는 요거트에 유자청 섞어서 빵에다가 소스대신 바르고~ 한쪽에는 샐러드에 있는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한쪽은 가져온 사과 한쪽 얇게 슬라이스해서 올렸네요. 아무래도 사과는 붙어있을 것 같지 않아서 요거트를 좀 올려서 접착시켰답니다. 그리고 2개를 합했어요. 요거트 바른것을 걱정했는데 먹을수록 빵이 촉촉해지는 게 괜찮았답니다. 물론 오래되면 너무 부드러워서 찢어질 수도 있겠지만 바로 해 먹는 건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 먹는데 샌드위치 다 먹은 시간이 4시 반이 넘었답니다. 밥 먹을 때도 계속 손님이 오셔서 점심 먹다가 손님 보고 한다고 계속 밀려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것이 엄청 시간이 걸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시리얼 씨리얼 좋아하는 분?
오늘은 🍪시리얼을 한 그릇 덜 먹어 보려고 합니다 화요일 금요일에 이어서 주말까지 시리얼을 식후에도 엄청 한 사발 먹었거든요...ㅠㅠ 저는 시리얼이 왜 이렇게 달고 맛있죠?? 한 번 뜯으면 멈출 수 없어요~😅
ssalcong초코
점심은 샐러드와 고등어조림😁
집에서 점심에 먹으려고 샐러드야채랑 요거트와 오트밀(+알룰로스) 섞어서 도시락으로 챙겨 왔답니다. 근데 가게 오니까 고등어 조림과 잡곡밥도 있어서 오늘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고등어 조림 먹고 오트밀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네요. 우선 샐러드는 어제 쓰고 남은 야채믹스 우선 깔고 가게에 배추가 있길래 배추 씻어서 잘라서 넣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온것 담고 귤2 올리브 옥수수(큰외삼촌이 옥수수 사와서 내것으로 하나 주셔서 그것 일일이 다 까서 샐러드에 넣었음) 넣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배추쪽에 더하고 시리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먹을 때는 브로콜린 찍어 먹을려고 요거트를 조금 냈어요. 맛있게 샐러드 다 먹고~ 큰외삼촌 만든 고등어김치조림과 잡곡밥, 김하고 배추김치까지 더해서 맛있는 한상 차려서 먹었네요. 잡곡밥은 반그릇만 했지만 고등어가 크게 한 토막이라 충분히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싸먹는 오리슬라이스
가공류 잘 안먹는데 지인이 한번 맛보라고 준 싸먹는 오리 슬라이스. 귀찮아서 간편한거 찾다가 발견하고 구워봤어요. 생각보다 맛있고 편해요. 구우니까 분홍 쏘시지처럼 생겼는데 얇아서 밥에 김처럼 싸먹었더니 좋았어요.
워터멜론
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