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링 10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파클링 10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습한게 덜하니 달리는 기분이 더 힐링 됩니다😊
치노카푸
8.10 저녁운동
8.10 저녁운동 나옵니다 기온도 내려가고 공기도 쾌적하고 기분좋게 나옵니다🙃
치노카푸
2025년 8월 10일 일요일 오후 6시 46분 오후 운동걸음수 5127걸음
2025년 8월 10일 일요일 오후 6시 46분 오후 운동걸음수 5127걸음
v과일천사v
2025년 8월 10일 일요일 아침 7시 30분 아침 식후 135mg/dl
2025년 8월 10일 일요일 아침 7시 30분 아침 식후 135mg/dl
v과일천사v
아침 사과와 올리브오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로 수분과 영양 보충하 고,아침 금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감자와 찐계란으로 운동 후 든든하 게 채우고 좋네요. 🍎+🫒사과에 포함된 폴리페놀은 체지방 감소를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당뇨병 예방과 혈당 관리에 도움 을 줍니다. 특히 올리브유와 사과를 함께 섭취하면 지방 연소 효과를 극대 화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에 먹는 사과는 ♥️
아침은 사과 챙겨줍니다 😉 히히 후다닥 씻어서 놔두면 애들이 왔다갔다하며 하나씩 집어먹거든요^^ 아침에 사과는 금사과니용~~ 😄😄
자스민꽃
마운자로 후기 총정리|3개월 10kg 감량 가능할까?
요즘 마운자로 글이 진짜 많이 보이는데요, 위고비 보다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정말 그런지 궁금했는데 일본에선 이미 사용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운자로 후기 한 번 찾아봤어요 ..★ ✅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위고비처럼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주사인데요 기존 위고비와는 달리 GIP 수용체까지 함께해서 효과가 더 강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위고비랑 동일한 점은 주 1회 자가주사 형태 일본에선 2022년 당뇨 치료제로 승인받아 23년 4월부터 정식으로 처방 가능해졌다고 해요! (우리나라보다 2년이나 빨랐네요.. //) ✅ 마운자로 실제 후기 마운자로 처방 주기에 따른 실제 후기 한 번 정리해봤어요 💬1개월 차: -3kg 달성! "밥 양이 반으로 줄었어요" 💬3개월 차: -5kg 달성! "눈에 띄게 빠지기 시작해요" 💬 6개월 차: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기존 몸무게에서 10% 감량 "옷 입는 사이즈가 두 사이즈나 줄었어요" ✅ 마운자로 부작용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온 부작용은 위고비랑 유사하게 매스꺼움, 속 불편함, 가벼운 두통이었지만 대부분 초반에 많이 나타났다고 해요! 근데 간혹 담낭 문제 같은 부작용 사례도 있더라고요 ㅜㅜ 한국에 마운자로 출시되면 전문의 상담은 필수! 사진출처: 닥터나우 ✅ 마운자로 가격 (일본 기준) 일본에서는 마운자로 최고 용량인 15mg 까지 출시되어 있는데요! ( 참고! 우리나라에는 5mg 용량까지 출시 예정! 점차 용량 크기가 늘어 15mg도 출시하지 않을까용? ) 💰 2.5mg: 1,924엔 💰 5mg: 3,848엔 💰 7.5mg: 5,772엔 💰 10mg: 7,696엔 💰 15mg: 11,544엔 최고 용량은 무려 한 펜에 100만원 넘는 가격에 팔리고 있네요 ㅠㅠ 오늘은 일본 사례로 마운자로 후기 알아봤는데요 얼른 한국 출시돼서 후기 알아보고 싶네요! 제 이전 마운자로 글이 궁금하시면 아래 눌러주세요 ㅎㅎ [바로가기] 마운자로 국내 출시 임박!
한달다이어터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땀으로 목욕 했지만 즐겁게 힐링 합니다🙃
치노카푸
목요일 아침
오늘도 좀 늦게 일어났네요. 몸이 힘드니까 기상이 힘드네요. 6시부터 겨우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답니다. 오늘 라떼 산책은 7시 38분에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처음엔 흐려서 괜찮았는데 금방 해가 나더라고요. 배고파서 챙겨온 당근하고 사과는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도 라떼가 와룡공원쪽으로 계속 올라가길래 따라서 계단을 쭉 올라갔거든요. 어느 정도 계단 오르더니 더 이상은 안 올라간다고 내려가는 길을 고르네요. 잘 이러지 않은데 그제가(이틀 전 내가 컨디션이 좋아서 와룡공원 쪽 올라가서 삼청공원 북촌 안국가서 빵까지 먹고 3시간반만에 들어왔답니다) 힘들었겠죠?ㅋㅋ 다시 성대 쪽으로 내가 내려와서 경학공원 공원 포인트 받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70분 정도 산책하고 4,1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사우나 같은 날씨 정말 습하네요😮💨 땀으로 목욕 했지만 개운 합니다🤘🏻
치노카푸
혈당도, 체중도 [이거] 하나로 잡는다!
요즘 스트레스도 많고 몸도 무겁고… 운동도 하는데 체중은 잘 안 빠지고, 밤엔 이상하게 기분도 쳐지고? 이럴 땐 혹시 식이섬유가 부족하진 않은 지 체크해보세요. 출처 Freepik 🌱 식이섬유, 알고 보면 진짜 ‘만능’ 많은 분들이 식이섬유 하면 “변비에 좋다” 정도로만 알고 계신데요, 사실은 그 이상! 혈당 관리, 면역력 강화, 심지어 정신 건강까지 챙겨주는 고마운 영양소예요. 왜냐면 식이섬유가 장 건강을 책임지거든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있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도 90%가 장에서 만들어지고 ✅장이 건강해야 몸도 마음도 편안해져요! 💡 혈당이 걱정이라면 더더욱 ‘식이섬유’ 식이섬유는 특히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걸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식사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당분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가 덜하거든요. 👉 그래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 당뇨 예방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필요한 식단 요소예요. 🧠 식이섬유 부족하면 기분도 가라앉아요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한 사람일수록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더 느꼈다고 해요. 무기력하거나 기분이 자꾸 가라앉는다면 장 건강부터 다시 챙겨보는 것, 식이섬유로 시작해보세요! 🍎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추천 채소류: 시금치, 양배추, 브로콜리, 깻잎, 당근 과일류: 사과, 배, 바나나 특히 푸룬! (서양 자두 말린 거예요) 100g당 식이섬유 7g으로, 다른 과일보다 3배나 많아요! ✅ 챙기는 팁 • 과일은 주스로 마시지 말고 그대로 먹기 • 채소는 가공 양념 없이 생채소나 살짝 데친 형태로 • 드레싱·쌈장 너무 많이 넣지 않기 (오히려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 하루 20~25g 목표로 꾸준히 🌿🌿🌿 혈당 관리는 단순히 ‘당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식이섬유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든든한 조력자예요. 매 끼니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 양념은 줄이고 자연식 그대로 먹는 노력만으로도 혈당 곡선을 훨씬 부드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한 끼부터라도 식이섬유를 먼저 챙겨보세요.
geniet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할때는 뭘먹더라도 하나하나 신경을 쓰게되는것같아요. 식단관리중에는 간식을 아예 안먹으면 좋겠지만 사실 그게 말이 쉽지 어디 마음대로 되나요 ㅎㅎ 오늘은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해요. 저는 간식으로 살이 찐사람이라서 아무리 식단관리중에도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는 포기못해요. 그러기에 최대한 좋은 성분과 살이 덜찔만한 칼로리로 대체해서 먹으려고 한답니다. 시중에 파는 완성된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이 많은데요 저는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고 자주 먹은간식은 바로 땅콩버터입니다! 저는 땅콩버터는 브랜드별로 다 먹어보는 땅콩버터러버인데요 처음에는 왜 이게 그렇게 맛있나? 이해 못하고 그냥 먹어볼 생각을 못했어요 하지만 어느날 식단관리중에 너무 달달한게 먹고싶어서 입터지기 직전에 집에 사둔 땅콩버터가 생각났고 유튜브를 보니 사과에 올려서 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번 먹어봤는데 대에박 너무 맛있어서 그때부터 아침공복루틴식단으로 꼈어요 오죽 맛있었으면 아침에 사과에 땅콩버터 올려먹으려고 눈이 절로 떠지더라고요 ㅎㅎ 가끔은 토스트를 구워서 땅콩버터 한스푼발라준후 먹어주면 저한테는 이만한 간식이 없는것같아요. 가끔 시중에파는 식단관리용 과자를 먹으면 저는 오히려 입터져서 한봉지가 두봉지되고 계속계속 먹고싶은데 땅콩버터를 활용해 만든간식은 딱 이정도면 됬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과하게 먹지 않은것같아요 다들 식단관리중에 입터짐으로 힘들다면 땅콩버터 다이어트 간식 추천추천~~ 아! 대신에 땅콩버터는 꼭!! 땅콩100%로 먹어야 한답니다 ㅎㅎ
우곰이
출첵 100포인트
출첵 100포인트 나왔습니다 가끔씩 요렇게라도 나와주면 기분이 좋아요
오와둥둥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사우나 같은 날씨 땀으로 목욕 했지만 개운 합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전에 다이어트를 할 때 1일 1식이나 1일 2식을 하고 양도 너무 지나치게 적게 먹어서 체력면, 건강면에서 좀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그래도 먹을 건 먹고 운동도 병행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제가 요즘 음식을 먹는 패턴은 아침은 적은 양으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점심은 별 제약 없이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저녁은 또 간단하게 먹는대요. 항상 저녁에 뭘 먹을지가 고민이더라고요. 그래서 몇 가지 메뉴를 생각해 놓고 돌아가면서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예요.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의 재료는 무척 간단해요. 통밀빵, 토마토, 양상추, 샐러드 드레싱이에요. 레시피도 너무 간단한데요. 1. 냉장실에 있는 통밀 식빵을 1쪽 꺼내서 전자렌지에 10초 데워요. 2. 토마토 1개를 세로로 얇게 썰고 양상추 적당량을 식빵에 끼울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줘요. 3. 썰은 토마토와 양상추를 통밀 식빵 위에 올려요. 4. 그리고 마지막으로 샐러드 드레싱을 적당량 뿌려요. 요즘 이렇게 일주일에 한두 번 저녁으로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때에 따라 사과를 곁들여서 같이 먹기도 하고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서 저녁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간편 다이어트 레시피로 좋은 것 같아요.
멍청이3
2025년 8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오후 운동걸음수 3665걸음
2025년 8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오후 운동걸음수 3665걸음
v과일천사v
진짜 더위는 8월부터... 10월까지 더울 수도
10월까지 덥다면 올해도 가을은 스치듯 지나가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랜만에 출첵캐시 100캐시😆
사실 언니의 파우치 출석체크 하다 말다 하거든요 오랜만에 생각나서 눌러봤는데 처음부터 100캐시가 나와주니 기쁘네요😄
더달달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오전 10시 12분 오전 운동걸음수 8251걸음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아침 10시 12분 오전 운동걸음수 8251걸음
v과일천사v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사우나 안에서 나름의 힐링했습니다😊
치노카푸
사과초모식초 한 잔 마셔요 🍎
기름진 치킨 먹고 시큼한 사과초모식초 한 잔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소화도 돕고 다이어트 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100칼로리 뿌셔 홈트🏋♀️
걷기 운동 후 이어서 바로 100칼로리 태우기 홈트로 마무리 해주네요. 몸은 힘들지만 하고나면 시원해요~
쩡♡
행운의 100 포인트
오늘은 100 포인트가 연속으로 두번이나 나오네요 ㅎㅎ
지니5367242
출석체크 100포인트
오늘도 출석체크에서 100포인트 나왔네요
tradingcom
홈트 100포~
홈트하고 두번째 받아보는 100포네요. 자주 안 나오다 보니 기븐 좋네요.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쩡♡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출석체크시 100캐시네요
출석체크시 100캐시네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있다가 100캐시 기분좋네요~~
줄리아언니
필라테스 10년차 후기 추천
저는 어렸을때부터 근력은 없고 유연성이 좋아 스트레칭을 평소에 하는 것을 좋아했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을 거쳐 고등학생때까지는 필라테스라는 정확한 운동명칭이 없어서 그때 당시 꾸준히 했던 운동이 바로 필라테스라는 것을 나중에 성인이 되고 알게 되었습니다. 성인이 되고나서 안정적인 직장을 갖고 저녁시간대에 꾸준히 운동을 하고 싶어서 다시 필라테스를 꾸준히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필라테스를 한지 어언 10년이 되었는데, 제가 10년 동안 헬스장을 다니지 않고 필라테스로만 운동을 해서 효과를 본 후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먼저 집근처 20분 거리에 사설 요가학원을 1년동안 다녔습니다. 설날 이벤트 할인으로 정가격에서 거의 50% 할인된 금액에 다녔고, 저녁시간대에 야근이 없으면 일주일에 최소 2번은 운동하는 루틴을 만들어 갔습니다. 가능하면 최대 3일 정도 가려고 노력했고 달마다 인바디 측정할 때 점점 눈에 띄게 팔 다리에 금육이 붙고 뱃살을 감소했는데 무엇보다 기초대사량이 늘어 체력이 너무 좋아졌다는 게 가장큰 효과를 봤습니다. 1년동안 프로그램은 핫요기, 빈야사요가, 아쉬탕가 등 필라테스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요가도 함께 병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요가는 필라테스보다 난도가 조금 높고 다양한 동작들이 많아 기초부터 탄탄하게 만들어 중급 요가를 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1년을 사설요가 학원에서 강사와 일대다로 수업을 하다가 집근처에 더 가격이 저렴하고 10분 거리로 가까워서 얾겼는데, 사설보다는 재미는 없지만 가격이 매우 저렴해 적극 추천드려요:)
섹시파이리
사과초모식초 한 잔으로 🍎
저녁식사 후 사과초모식초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소화도 시키고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출첵100포인트
기분좋은 100포인트 받았어요 ㅎ
꿈이룸♡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