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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초가공식품(UPF)을 많이 먹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목록에 자가 면역 피부 질환인 건선도 포함되게 됐다. 27일(현시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피부학(JAMA Dermatology)》에 발표된 프랑스 연구진의 연구서한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프랑스 앙리-몽도르 병원의 피부과 전문의인 에밀리 스비디안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초가공식품의 과다 섭취가 “제2형 당뇨병, 암, 심혈관 질환, 염증성 장 질환 등 다양한 질병과 연관돼 있다”는 종전 연구결과에 건선도 추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연구진은 프랑스의 주요 건강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1만8500명 이상의 건강기록을 조사했다. 2021년 말~2022년 중반 수집된 데이터 분석 결과 총 1825명이 건선 환자였고 802명은 건선이 “활동성”인 것으로 간주됐다. 이들에 대한 설문조사 사항 중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그램)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연구진은 다른 건선 위험 요인을 조정한 결과, 건선을 앓은 적이 없는 사람에 비해 활동성 건선 환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이 상위 3분의 1에 속할 가능성이 36% 더 높았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는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는 없었고 연관성만 보여줬다. 그러나 나이, 알코올 섭취량, 체질량지수(BMI·키와 몸무게에 따른 체지방 추정치) 및 기타 질병을 고려한 후에도 이 결과는 유지됐다. 이는 초가공식품과 건선의 연관성이 식품과 비만의 연관성을 넘어설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초가공식품은 대부분 포화 지방, 전분, 첨가당과 같이 자연 식품에서 추출한 물질로 만들어진다. 또한 색소, 유화제, 향료, 방부제 등 식품첨가물이 가미돼 유통기한이 늘어나고 조리가 편리하며 입맛을 자극한다. 포장된 제빵 제품,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 바로 먹을 수 있거나 데우기만 하면 되는 햄버거와 라면, 배달 피자 같은 인스턴트 음식, 소시지와 베이컨 같은 가공육, 각종 과자가 이에 해당한다. 건선은 피부에 은백색 비늘로 덮인 붉은 빛을 띠고 가려운 반점을 유발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주로 팔꿈치, 무릎에 처음 나타나고 엉덩이, 두피, 팔, 다리, 손, 발 순으로 번져 나간다. 일부 환자의 경우엔 관절통, 붓기, 경직 등이 특징인 건선 관절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건선의 원인은 확실하지 않으나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건선관절염 처음들어보는데, 피부의 건선 쉽게 볼일은 아닌것 같네요 너무 추운데, 따뜻한 물도 보습도 잘 챙겨야하고, 초가공 식품은 되도록 안 먹어야 하네요
뽀봉
목요일 걷기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어요. 오늘 라떼랑 10시 25분에 나가서 라떼는 꽃가게에 있고 나는 11시에 마음챙김 명상 수업 들었답니다. 명상수업 끝나고 2시 50분쯤 꽃가게에 가서 바로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어요. 나올 때도 바닥이 너무 질척거려서 라떼가 걷기가 힘들었는데 가게와서는 엄마가 라떼 발과 척척한 배를 깨끗이 닦으셨대요. 그래서 나는 짊어진 가방에 라떼를 넣고 앞으로 안고 집까지 데려갔네요. 라떼가 10kg이라 굉장히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질퍽거리는 바닥이 어느정도 말라가고 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안은김에 그냥 쭉 집까지 가버렸답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한 번 정도 더 닦아주고 조금 간단한 샐러드 챙겨 조금 쉬다가 4시에 다시 남부터미널역으로 갈려고 집에서 나왔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7000보라 지하철에서 열심히 걸었더니 남부터미널역에 도착해서 토다베이글 찾아간 때 만보가 됐답니다. 만보 넘었을 때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죠~ 7시부터 동작 워크숍 마지막 수업 열심히 하고 오늘따라 시간이 좀 더 걸려서 9시 35분에 수업을 마치고 교대역까지 걸어서 지하철역 타고 집으로 도착하니 10시 43분이었답니다. 이때 엄마랑 라떼도 자고 있어서 그냥 인증 사진 찍었구요. 16,3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셨어요. 12시 오기 전에 모두 다 인증한다고 좀 바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눈폭탄 악몽' 경기도, 사망 5명…붕괴·정전·교통사고 속출
서울.경기도엔 눈이 엄청 내리긴 했어요 이번에 눈폭탄 실감하면서 눈이 마냥 반갑지가 않더라구요 인명사고도 있었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붕괴사건도 많았고.. 부러진 나무들도 정말 많이 보였어요 내일도 출근길 빙판길 조심하세요. 날씨가 정말 변덕이 심해서.. 적응이 안되는 요즘입니다 ㅠㅠ 27~28일 경기지역을 강타한 폭설로 사망자와 부상자가 속출했다. 또 건물 곳곳이 붕괴하는 등 피해도 잇따랐다. 이 기간 누적 적설량은 용인 47.5㎝, 수원 43㎝, 군포 42.4㎝, 안양 40.7㎝로 나타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1000건이 넘는 긴급 신고 전화가 빗발치기도 했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28일 오전 5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찰에는 1880건(신호기고장 874건, 교통통제요청 467건, 안전사고 410건, 교통사고 73건, 기타 56건) 신고가 들어왔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전날 0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867건(구조 12건, 구급 25건, 도로장애 301건, 제설 13건, 고드름제거 1건, 기타 515건)에 대해 안전조치를 마쳤다. 이틀간 쏟아진 눈으로 5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무거운 '습설'에 건물 붕괴…사망자 4명 이번에 내린 눈은 물기를 머금은 무거운 '습설'로 건물 붕괴 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됐다. 눈이 워낙 많이 내린 데다 지붕에 높이 쌓이면서 건축물들이 무게를 이기지 못한 것이다. 다수 건축물이 붕괴하면서 부상자는 물론 사망자까지 속출했다. 이날 낮 12시께 경기 안성시 서운면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폭설로 무너진 캐노피 지붕에 직원 A(70대)씨가 깔려 숨졌다. 같은 날 오전 5시2분께에는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한 노상에서 나무가 쓰러지며 집 앞 제설 작업을 하던 B(60대)씨를 덮쳤다. B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앞서 전날 오후 7시26분께 평택시 도일동의 한 골프연습장 철제 그물이 무너져 제설 작업을 하던 작업자 C(30대)씨가 깔려 사망했다. 전날 오전 8시41분께 양평군 옥천면에서 차고지 제설 작업에 나섰던 D(70대)씨가 갑자기 무너진 차고지에 깔려 사망했다. 건물 붕괴도 다수 있었다. 28일 안양시 동안구 원예농협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천장이 붕괴해 60대 여성이 다쳤다. 또 의왕시 부곡 도깨비시장 천장이 무너졌다. 경기지역 곳곳 주거용 비닐하우스와 공장 내 창고 등 다수 건축물이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하면서 붕괴했다. ◆교통사고에 정전, 도로 통제까지…시민 불편 도로에 내린 눈이 얼면서 차량 간 충돌 사고도 여러 건 발생했다. 특히 눈길에 미끄러진 차량이 제어되지 않아 사람을 쳐 사망하게하는 사고도 일어났다. 전날 낮 12시20분께에는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 비봉매송도시고속화도로 비봉방향 샘내IC 인근에서 사고 처리를 위해 도로 통제 작업을 하던 화성도시고속도로 소속 E(30대)씨가 눈길에 미끄러진 버스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60대 광역버스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28일 0시3분 봉담과천도로 하행 과천터널 인근에서 차량 7대가 눈길에 미끄러지며 뒤엉켰다. 이 사고로 2명이 다쳤다. 쏟아진 눈에 전신주가 넘어지거나 쓰러진 나무가 전선을 건드리는 등 문제로 경기지역 곳곳에 정전도 잇따랐다. 이날 오전 7시께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소재 아파트 2곳에 정전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1200여세대 주민이 불편을 겪었다. 앞서 오전 4시20분께는 화성시 서신면 일대에, 또 오전 3시께에는 화성시 봉담읍 내리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전날에는 경기 광주 남종면에 있는 전신주가 넘어져 일대 시민이 정전 불편을 겪었다. 또 같은 날 광주 퇴촌면에서도 폭설로 쓰러진 나무가 전신주를 덮쳐 정전이 있었다. 한국전력 경기본부(한전)는 정전 발생 직후 넘어진 전신주를 세우는 등 복구 작업을 벌였으나 폭설이 이어지면서 장비 수급과 운행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시민들은 늦은 오후까지 긴 시간 전기가 없는 겨울을 보내야 했다. 결빙 등 도로가 얼면서 경기 곳곳 도로 통제도 이어졌다. 경찰 등은 눈이 많이 쌓이거나 도로가 얼어 통행이 어려운 구간을 선정해 통제, 제설 작업을 벌인 뒤 해제하기를 반복했다. 이틀간 통제된 도로는 10여곳이 넘는다. 현재도 ▲평택 장당고가(고덕~서정방향) 2.5㎞ ▲화성광주선(동탄IC~도척IC 4개소) 31㎞ 구간에 대해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이례적 많은 눈, 학교도 쉰다…경기도 12년만 대설 관련 비상 3단계 28일 경기지역 전체 학교 4520곳의 26%에 해당하는 1174곳이 휴교를 결정했다. 학교별로는 유치원 634곳, 초등학교 337곳, 중학교 107곳, 고등학교 95곳, 특수학교 1곳 등 1174곳이 휴업했다. 경기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대응 단계를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해 대응에 나섰다. 대설 관련 비상 3단계 가동은 2012년 이후 12년만이다. 도는 제설작업에 차량 2129대, 기타장비 7633대, 인력 2만6777명을 투입했다. 31개 시·군에서도 가용 인력을 모두 동원해 제설 작업에 집중했다. 현재 경기도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으나 이날 늦은 밤까지 8㎝ 상당 눈이 더 올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주거용 비닐하우스 거주자 등에게 대피를 권고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또 재난문자 발송 등 도민에게 안내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오늘 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위해서 옷까지 다 챙겨 입고 준비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잠깐 집에서 지체하고 있었답니다. 그때 플랭크까지 했네요. 더 기다리면 안 될 거 같애서 12시 48분에 결국 라떼랑 나갔지만 라떼가 바람이 많이 불고 비와서 비옷까지 입더니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구요. 큰볼일만 보고 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래도 나는 오늘 장도 보고 만보도 걸어야 되니까 1시 13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한성대역 아리따움에 가서 핸드크림과 수면팩도 사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도 시켰답니다. 그중에 삼겹살만 내가 직접 가지고 왔네요. 아직 4천보밖에 안 되서 집에 돌아온 길을 좀 여기저기 돌아다녔네요. 성북세무소에서 혜화문에서 낙산으로 가는 순정길 잠깐 올라갔어요. 이때도 계속 비 왔다 흐렸다 그래서 우산을 계속 썼었네요. 바람에 많이 불어서 패딩 조끼 모자도 쓰고 다녔었네요. 잠깐 성곽길을 걸었는데 운치 있고 좋았어요. 비 오고 날이 안좋아서 한 명도 없었답니다. 원래 항상 사람이 제법 있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혜화문까지 갔다가 여전히 걸음수가 모질라서 성대까지 갔었네요. 성대와서는 저렇게 하늘이 좋았답니다. 이렇게 날씨가 20분만에 팍팍 변했어요. 오늘 참 특이한 날이였답니다. 아파트 들어와서 겨우 만보되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남겼네요. 오늘은 이때 말고도 계단 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오늘은 비 오락가락하고 바람 많이 불고 다니기 힘들었지만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다이어트] 38회차 두부요리 "비빔두부덮밥" 만들어 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1. 음식이름: 비빔두부덮밥 2. 재료: 두부1모, 참치캔1통, 계란1개, 샐러드채소(자신이 좋아하는 채소), 현미밥, 올리브유, 참기름, 소스, 후추, 통깨, 파슬리가루 3. 요리순서 💡 두부한모를 썰어서 전자렌지에 2~3분 돌려 수분을 어느 정도 제거한다. 💡 계란을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사용하여 반숙으로 후라이 한다. 💡 캔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제거 한다. 💡 예쁜 그릇에 샐러드를 깔고 물기를 제거한 두부와 현미밥을 담고 기름을 제거한 참치를 담는다. 💡 연두나 간장맛 소스와 참기름을 뿌린다. 💡 마지막으로 계란 후라이를 올린다. 💡 통깨나 파슬리가루등을 올리고 후추도 뿌리면 모양도 좋고 맛도 좋다. 4.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 집에서 두부를 자주 먹는 편인데, 다이어트에 관해서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삶아서 먹거나 찌개를 끓이는 것 말고는 두부요리는 하지 않았지만 이번 내돈내산을 통해 집안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다이어트요리를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명절에 많이 들어오는 참치캔이 집에 많아서 이것과 함께 응용하여 간단하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만들게 되었다. 5. 이유 두부, 참치, 계란, 현미, 샐러드는 모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인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 중 가장 높은 함유량을 가지고 있으며, 포화 지방산 대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건강에 아주 좋은 식재료입니다. 두부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우며, 두부구이, 두부조림, 두부샐러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참치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습니다. 참치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우며, 참치샐러드, 참치샌드위치, 참치볶음밥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계란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습니다. 계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우며, 계란볶음밥, 계란샐러드, 계란후라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현미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우며, 현미밥, 현미볶음밥, 현미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샐러드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습니다. 샐러드는 다양한 채소와 과일, 견과류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들을 적절히 활용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하면, 건강하고 균형 잡힌 다이어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두부, 참치, 계란, 현미, 샐러드을 활용하여 간편하면서도 몸에 좋은 음식비빔두부덮밥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울 엄마 음식 잘 만들어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로니엄마
잔반처리
점심은 남은 카레로 해결했어요 간단하게 끝 ~ 맛점하세요
애플짱
다이어트 두부요리) 간편한 두부과자 간식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자주 먹었고 현재까지도 자주 먹는 식품이 바로 두부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전부터 두부를 좋아했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부터는 전보다 더 좋아진게 바로 두부가 아닌가 싶네요. 두부는 깨끗하게 씻어서 김치랑 같이 먹어도 너무 맛있고 두부구이, 두부조림도 정말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예전에 흡연을 하다가 끊게 되면서 갑자기 입의 심심함을 달래면서 그렇게 과자를 자주먹었는데요 그래서 결국 너무 많이 살을 찌운 원인도 과자..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여전히 생각나던것도 과자였고..다이어트를할땐 정말 과자생각이 절실할정도로 났었는데요 그럴때마다 도움을 주었던게 바로 '두부과자' 입니다^^ 물론 시중에 두부과자라고 해서 팔고 있기는 한데요. 그런 판매되는 두부과자들도 나트륨은 물론이고 당도 꽤 높은걸 확인할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직접 두부로만 만드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봤는데요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아서 지금도 가끔 과자가 생각나면 해먹고 있답니다!! 아주 간단하니까 적극추천 드리는 레시피에요!! 두부과자 재료는 두부와 적당히 간을 맞춰줄 소금만 있으면 되구요~ 그 정점은 전자렌지가 마무리 해준답니다^^ <두부의 효능> 두부과자를 설명드리기에 앞서 두부가 갖고 있는 효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봐야겠죠?!! 누구나 알고있듯이 두부는 단백질 식품의 대표라고 할수있는데요 단백질함량이 높다보니 근육생성에 도움을 주고 지방함량이 적으니 자연스레 혈관건강에는 좋습니다. 두부에는 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 질환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저도 요즘 신경쓰는게 콜레스테롤 같은데요. 콜레스테롤이 적은 음식들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을 시작? 했네요 그래서 단백질 보충제도 식물성단백질로 최근 새로 구매도 했구요! 그만큼 두부는 콜레스테롤에도 좋지만 식이섬유도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예방에도 좋으니 싫어할래야 싫어할수가 없는게 바로 두부! 랍니다 ㅎㅎ <두부과자 레시피> - 준비재료 : 두부, 키친타올, 종이호일, 소금약간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들수 있는게 바로 두부과자 랍니다. 만드는 과정 또한 간단하답니다! 1. 두부 1모에서 3분의1을 이용해서 적당 두께로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랐구요. 쟁반에 키친타올을 깔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줍니다. 2. 이렇게 키친타올을 깔고 두부를 올리고 소금간을 살짝만 해줬어요. 소금간 이후에는 건조하는 시간을 잠시 기다리는데 키친타올 한장을 덮고 1시간정도 기다렸어요. 아무래도 수분이 많다보니 1시간 정도 기다려봤어요. 3.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1시간이 지났고 물기 빠진 두부를 전자렌지에 넣어줄거에요. 전자렌지에 넣기 위해 종이호일을 준비해서 깔고 두부를 조심스럽게 올립니다. 4. 그대로 전자렌지에 1회4분 돌리고 잠시 상태를 확인했어요. 그리고 다시 4분을 돌렸고 분뒤에 물기도 바지고 노릇하게 구워진 두부과자의 모습입니다. 적당히 노릇하게 두부과자의 모습으로 나왔구요 하나들어서 먹어보니 바삭한게 이게 좀 전까지 두부였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소금간을 살짝해서 전 먹기에 딱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제가 가끔 과자가 생각날때 해먹는 두부과자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누군가에는 귀찮을수도 있지만요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먹는 보람이 생각보다 쏠쏠하더라구요~ ^^ 다이어트하면서 요리에도 관심이 늘다보니 이렇게 과자나 디저트 대신에 건강하게 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추워지는 겨울이되면 다시 살이 찔까봐 두려워 지는데요. 절대 무너지지말고 다이어트성공 또는 유지를 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안녕하세요! 제가 자취하면서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도 다이어트 하다 보면 늘 고민되는 게 단백질 섭취잖아요? 단백질 섭취로 물론 고기도 좋지만, 두부를 정말 많이 애용하는데요. 특히 굴소스랑 같이 해먹으면 진짜 맛있어서 질리지도 않고 매일 먹을 수 있더라구요! 굴소스로 하다가 질리면 칠리소스나 저당소스 이용해도 좋아요 재료도 엄청 간단해요! - 두부 1모 - 굴소스 1큰술 - 다진마늘 1작은술 - 청양고추 1개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2개도 괜찮아요!) 등 냉장고 짜투리 채소몬들! - 대파 조금 - 참기름 살짝 일단 두부를 썰어줄 건데요, 직사각형 큐브 모양으로 잘라서 식감도 좋고 보기도 좋게 만들어요. 두부 자를 때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키친타월로 두부를 살짝 눌러서 물기를 빼주면 굽고 나서도 촉촉하면서 단단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 다음이 중요한데요, 프라이팬을 달군 다음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둘러주세요. 다이어트 중이니까 기름은 최소한으로! 프라이팬이 따끈따끈해지면 두부를 올려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이때! 절대 두부를 자주 뒤집으면 안 돼요. 한 면당 2-3분 정도는 그대로 두셔야 예쁘게 노릇노릇해져요. 자주 뒤집다 보면 두부가 부서지기도 하고, 겉면이 제대로 안 익어서 식감이 덜할 수 있거든요. 두부가 어느 정도 구워지면 다진마늘을 넣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굴소스를 넣어주는데, 이때 불 세기를 중간으로 줄여주세요. 굴소스가 타면 쓴맛이 날 수 있거든요!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서 넣어주고, 대파도 송송 썰어서 넣어줍니다. 청양고추 매운 맛이랑 굴소스의 감칠맛이 만나면 진짜 환상의 조합이에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둘러주면 완성! 참기름 향이 올라오면서 식욕을 자극하는 게 아주 그냥... 혼밥하기에 딱이에요 ㅎㅎ 특히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강추해요! 운동 후에 먹으면 부족한 단백질도 보충되고, 맛있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일석이조죠? 이제 다른분들의 두부활용 레시피 구경하러 가야겠네영!
깨개갱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단백질 챙겨먹어야 되는데 매번 고기 먹기는 힘들기도 하고 다양하게 먹어야 되니 두부를 가장 애용한답니다. 두부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두부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네요 550g 단단한 두부로 사왔답니다 깍뚝썰기로 썰었어요. 두부는 간수에 담겨져 있어서 소금간은 안 해도 되더라고요. 이제 좋아하는 후추만 뿌려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불을 올려서 두부를 일일이 띄워서 구워요~~ 6면을 다 저렇게 색깔 있게 구우면 제일 좋은데 그건 힘들고 보통은 한 4면 정도는 저 색깔을 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 시간은 좀 걸린답니다. 붙어서 계속 뒤집어 줘야 되구요. 근데 겉면이 파싹하면 먹을 때 훨씬 더 맛있어요. 아무리 올리브유라도 기름에 구웠으니 기름 먹는 종이에 살짝 기름기를 빼면서 식혀요 오늘 만든 두부샐러드. 야채 듬뿍 넣고 과일도 넣고 제일 마지막쯤에 두부를 넣어요. 보통 3개에서 4개 정도 넣는데 오늘은 4개 넣었네요. 특히 오늘은 막해서 하나 그냥 먹었답니다. 그냥 먹어도 간이 되있고 후추도 넣어서 맛있어요.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입니다. 이때는 샐러드에 색감이 좀 덜 있어서 두부가 더 잘 보이네요. 중앙에 있는 건 차지기소스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 있는 소스라 두부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또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에요. 이때는 중앙에 그릭 요거트도 딱 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보통 야채랑 많이 먹구요. 두부는 안 찍어먹어요. 보통은 야채를 3분의 2이상은 먹고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어요. 예전엔 연두부도 먹고 다양한 두부를 먹었지만 이렇게 구워 먹을 때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남아있는 두부는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그때그때 샐러드에 넣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가끔은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샐러드에는 굳이 안데우지만 밥반찬으로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워서 먹어요. 두부 샐러드가 지겨울 때는 그냥 두부 안 넣는 샐러드 만들고 두부는 반찬으로 차려서 김치랑 밥이랑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압구정 롤스로이스男 징역 20년→10년 감형 확정
기사 읽어보면 1심에서 나온 도주치사에 관한 혐의가 무죄인데다 유족하고 합의한거 때문에 형량이 줄어든거임. 1심에서 도주치사를 크게 물어서 20년 판결한건데 현장 이탈 했다가 3분 뒤에 다시 돌아온거 때문에 무죄로 나온거. 약에 취해서 핸드폰을 어디 뒀는지 몰라 이탈했다고 증언하고, 이탈하면서 주변사람한테 핸드폰 찾아야 한다고 말한것도 있어서 인정된 듯. 그 3분이 판결을 뒤집은거임. 그리고 유족이랑 합의했다고 함... 법이 약한거를 떠나 그냥 이번 판결에서는 혐의가 확정되면서 형량이 줄어든거. 이러나 저러나 사람 죽이고 마약을 했는데도 10년을 받는다는건 여전히 짧다고 생각이 듦. 그냥 지나가다 죽은 여자분만 불쌍하네
야고
화제인 ‘슬로우 조깅’ 아세요? 고령·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한 다이어트 운동!
화제인 ‘슬로우 조깅’ 아세요? 고령·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한 다이어트 운동!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 일본에서 화제인 ‘슬로우 조깅’ 아세요? 고령·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한 다이어트 운동! 일본에서 시작된 ‘슬로우 조깅’이 국내에서도 화제다. 지난달 30일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 소개되면서다. 후쿠오카 오호리 공원에서 슬로우 조깅 모임을 이끄는 뇌신경외과 전문의 마츠카도 고이치로(61) 씨는 “과거 100kg에 육박했지만, 슬로우 조깅을 시작한 후 30kg을 감량했다”고 KBS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어떻게 하면 되는 걸까? 슬로우 조깅은 고(故) 다나카 히로아키 후쿠오카대 스포츠과학부 명예교수가 2009년에 고안한 달리기 방법이다. 걷기에서 뛰기로 넘어가기 직전의 속도로 달리는 것을 말한다. 평균 속도는 시속 6~7km지만, 몸이 약한 사람은 이보다 느리게 뛰어도 된다. 발뒤꿈치 대신 앞꿈치로 착지하고, 보폭을 최대한 좁게 해서 종종거리며 달린다. 앞꿈치로 착지하면 뒤꿈치로 착지할 때보다 달릴 때 체중 부하가 3분의 1로 줄어든다. 어느 정도 빠르기든 혈중 젖산 농도가 더 짙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살살 뛰면 된다. 몸에 부담이 가지 않아 고령자에게 적합한 운동으로 꼽힌다. 일본에서 화제인 ‘슬로우 조깅’ 아세요? 고령·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한 다이어트 운동! 같은 속도여도 걷기보다는 뛰기가 에너지 소모량이 두 배 가량 많다. 이에 슬로우 조깅은 체지방을 줄이고, 신체 능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본 후쿠오카대 운동 생리학 연구실 연구팀 논문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은 평균 나이 70.8세의 노인 81명을 대상으로 슬로우 조깅 효과를 실험했다. 1분간 슬로우 조깅을 한 후 1분간 걷기를 한 세트로 묶어, 참여자들이 12주간 주마다 총 90세트를 수행하도록 했다. 달릴 땐 젖산 농도가 상승하지 않는 강도로만 뛰게 했다. 실험 결과, 슬로우 조깅을 꾸준히 하면 피하 지방과 근육 지방이 감소하고, 앉은 자세에서 일어서는 능력이 향상하는 게 확인됐다. 연구팀은 “골격근량이 적은 노인들이 12주간의 슬로우 조깅 프로그램을 수행한 결과, 유산소 운동 능력과 근육 기능 그리고 근육 조성이 개선됐다”고 논문에서 밝혔다. 고령자가 아니어도, 비만이라면 슬로우 조깅부터 해 보는 게 좋다. 체중이 많이 나가면 달릴 때 무릎에 강한 하중이 가해진다. 관절과 연골에 부담이 갈 수 있다. 비만 ============= 슬로우조깅? 전 빨리 달리는것보다 슬로우는 잘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1초에 3걸음 해봐야겠네요
뽀봉
오뚜기X몽슈슈 콜라보 롤케이크
오뚜기 카레랑 순후추 그맛이라함 ㅍ
야고
오후 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울 플라워카페에서 일도 하고 12시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7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조금 쉬다가 다시 나간 길이 있어서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1:09에 나가 병원까지 걸어갔다 초음파 받고 다시 걸어왔답니다. 그리고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요. 2시 53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4,400보 에요. 아직 시간은 이르지만 아마 오늘 이것만 걸을 것 같애요. 이제 한숨 자면 다시 나가기가 좀 힘들 듯...
성실한라떼누나
11/19화 식단일기
어제 수면 6시간 3분 저녁은 사진은 안 찍었지만 밥 조금 먹었어요! 오늘은 대사 유연성에 대해서 배웠는데 (외국인 선생님 자막되어 있는 강의) 탄수화물 대사와 지방 대사의 전환이 유연하게 되는 거래요 그냥 전문가 의사쌤들 시키는 대로 하려고 하는데 쌤들끼리도 말이 다른 건 그 기저이론이 다르기 때문! 머리아프다요 그냥 난 브레인포그와 혈당스파이크만 줄이고 싶은 건데! 좀만 더 덕후짓해야겠어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환절기가 두려워… 악건성·악지성 피부 관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환절기가 두려워… 악건성·악지성 피부 관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환절기가 두려워… 악건성·악지성 피부 관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환절기엔 피부 상태가 갑자기 안 좋게 변한다는 사람이 많다. 피부는 온도, 습도, 자외선, 바람 등에 민감하다. 여름내 자외선을 쬐며 지쳐있던 피부가 급격한 온도 차와 건조한 날씨를 만나면 더욱 예민해질 수 있다. 특히 유독 건조하거나 기름진 피부라면 더욱 피부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자칫하면 건성 피부는 주름이, 지성 피부는 트러블이 늘어난다. 환절기 피부 타입별 관리법을 알아본다. ◇악건성 피부, 보습 제품 양 1.5~2배 늘려 발라야 악건성 피부는 환절기에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줄어들면서 하얗게 들뜨거나 거칠어진다. 이로 인해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악건성 피부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 보습 제품을 평소 바르는 양의 1.5~2배로 늘려서 발라준다. 유독 건조하고 당기는 느낌이 드는 날에는 고보습 제품을 사용하거나, 수분감과 유분감이 모두 풍부한 악건성 피부용 제품을 바르는 게 좋다. 아이크림을 수분 에센스에 섞어서 발라 주는 것도 방법이다. 그럼에도 건조함이 계속된다면 쌓인 각질이 원인일 수 있다. 건성 피부를 가진 사람은 피부가 예민한 경우도 많으므로 자극이 적은 성분으로 각질을 녹여주면 좋다. 다만, 각질을 지나치게 많이 제거하면 피부의 자연 보습 기능을 잃을 수도 있으므로 주 1회 정도만 한다. 얼굴에 스팀타월을 2~3분간 얼굴에 얹어놓으면 묵은 각질이 부드러워져 좀 더 쉽게 각질이 제거된다. ◇악지성 피부, 충분한 수분 공급과 각질 제거 중요 얼굴이 쉽게 번들거리는 지성 피부를 가진 사람은 보습 제품을 바르는 것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성 피부 역시 찬바람에 수분을 빼앗기면 피부 속이 건조해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피지 분비를 늘리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겉은 번들대는 반면 속은 건조해지는 것. 따라서 유분과 수분이 적절히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충분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특히 지성 피부는 피지와 함께 뭉쳐있는 각종 노폐물 제거를 위한 세안이 중요하다. 비누 성분이 피부에 남지 않도록 깨끗이 헹구고, 주 2~3회는 각질 제거와 피지 제거용 팩을 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기름진 피부 때문에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심하다면 진정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해보고, 모공을 막지 않는 ‘논 코메도제닉(non-comedogenic)’ 제품을 사용하면 된다. 개선되지 않는다면 피지선을 줄이는 치료를 받는 것도 방법이다. 한편, 피부는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은 아니다. 어떤 피부 타입이든 관리와 함께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필요하다. 평소 화장을 깨끗하게 지우고, 뜨거운 물로 세안하지 말고, 기름진 음식은 자제하는 게 좋다. 물은 하루 2L(8컵) 정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 노력하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도 중요하다 ============= 수분의 공급이 중요한가보네요 이럴때 보습관리도 아이크림과 수분에센스 좋은 tip 이네요
뽀봉
월요일 아침운동
4시에 기상하긴 했는데 또 한 시간 정도 졸려서 농땡이를 피우다 자비명상 건너뛰고 5시부터 홈트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이 새로운 회차가 안 올라와서 예전에 했던 4회를 다시 했는네요. 코어 운동 하는데 중간에 잠깐 쉬었어요. 이때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간다고 일어나셔서 화장하셨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내가 플랭크가 잘 안 되더라고요. 잠깐 멈취 쉬었다가 다시 마무리하고 이걸로 오늘아침홈트는 끝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를 재는데 글쎄 무려 1.1kg가 쪘더라고요. 너무 놀랬답니다. 찐 게 놀라운 게 아니고 어제 조금 더 먹긴 했어도 이렇게 찔 정도로 먹었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사실 유지나 2~300g 정도는 찔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그 폭이 너무 커서 제가 좀 놀랬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아침도 치킨윙4조각(튀김옷 벗김) 넣어 치킨샐러드를 듬뿍 해 먹었고 점심도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챙겨갔는데 가게에 생선이 있어서 짠 생선 3분의 1을 먹었었고 오나오 먹을 때 시리얼도 많이 넣기도 하고 저녁에 라떼랑 밤산책하고 들어와 출출해서 밤에 견과류를 한통 먹었던 게 물론 다 걸리는 문제지만 그래도 1kg는 좀 의외예요. 어쩌면 목,금요일 빵과 브런치 사 먹은 게 단지 이틀 정도가 아니고 그이상까지는 영향을 끼치나 싶기도 합니다. 그동안 제한했었던 정제 밀가루와 당분이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돈 들어오면서 조금의 자극에도 확 찌게 되는 걸까요? 인체는 참 신기해요. 예전에 방식으로 돌아갈려는 의지가 너무 대단하다는 거 같애요.🤣😆 벌써 찐 걸 어쩌겠어요? 오늘 내일 노력해야죠. 뭐 내일은 초음파 6시간 금식도 있어요. 강한 다이어트는 힘들 거 같고 하여튼 내 몸 상태 생각해서 잘 조절해야 될 것 같애요. 조절한다고 내 맘대로 된 건 아니지만요.ㅋㅋ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 받으려고 6시 반에 나왔어요. 춥고 컴컴한데 이렇게 나오니까 라떼가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긴 해요. 그래도 따뜻하게 입혀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초입에 조명트리가 이쁘게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달리기 33분 하는 것보다 효율적이라는 운동
트램펄린의 운동 효과가 상당하네요
감사하며살자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체중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엄격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중을 줄이는 일상 속 작은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100kcal씩 줄이는 게 핵심 전문가들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을 권고한다. 미국 옥스너 의료 기관 영양 이사 케슬린 젤먼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작은 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며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증가를 막는 등 비만 예방을 비롯한 대사 관리에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100kcal는 작은 간식이나 설탕 한두 스푼을 덜 먹거나 일상적인 움직임 등으로도 줄일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신진대사에 큰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에너지 균형을 맞추는데 유익한 양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100kcal 줄이는 식사 방법은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는 식사를 하면 식사량과 섭취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똑같은 양을 섭취할 때는 탄수화물, 지방, 당류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음식을 고르는 게 좋다. 케슬린 젤먼 박사는 “지방과 당 섭취를 줄여 100kcal를 절약하면 혈압과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섭취량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100kcal를 줄일 수 있는 식사 방법이다. ▲그래놀라 대신 통 곡물 시리얼 섭취 ▲일반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저지방 마요네즈 ▲아이스크림 대신 셔벗이나 저지방 아이스크림 ▲식사 때 음식 3~4입 크기만큼 남기기 ▲가금류 섭취 전 껍질 제거하기 ▲샐러드드레싱은 절반만 뿌리기 ▲샌드위치는 오픈 샌드위치로 먹는 게 좋다. ◇100kcal 줄이는 활동은 일상 속 움직임으로 하루에 100kcal를 소모하는 것은 체중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젤먼 박사는 “매일 100kcal를 더 소모하는 것은 연간 약 3만6500kcal를 소모하는 것과 같아 1년에 약 5kg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활동량을 늘려 100kcal를 태울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다. ▲반려견과 20분 산책하기 ▲30분간 집안일하기 ▲13분 동안 실내용 자전거 타기 ▲18분 동안 계단 오르기 ▲15분 동안 줄넘기하기 ▲10분간 조깅하기를 매일 하나씩 실천하는 게 이상적이다.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감량 및 유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 간식챙기기만 조금 덜해도 밥먹을때 한숟가락만 덜어내도 꾸준히 하다 보면 효과가 나온다는 거죠
뽀봉
하루 7시간 이상 잠자는 사람들, 노화가 다르다?
하루 7시간 이상 잠자는 사람들, 노화가 다르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건강하게 늙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의 바람이다. 이 바람을 이루려면 매일 밤 적어도 7시간 이상 잠을 자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MC 공중보건(BMC Public Health)》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밤에 최소 7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건강이 상당히 좋아지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원저우의대 연구진은 45세 이상의 성인 3306명을 대상으로 2011년, 2013년, 2015년에 수면 습관을 기록한 후 5년 뒤 건강 검진을 했다. 연구진은 수면 습관을 기준으로 참가자들을 5개 그룹으로 나눴다. 장기 안정형(규칙적으로 8~9시간 수면), 보통 안정형(규칙적으로 7~8시간 수면), 감소형(평균 8시간 이상에서 6시간 미만으로), 증가형(평균 6시간 미만에서 8시간 이상으로), 단기 안정형(규칙적으로 5~6시간 수면)이었다. 연구진은 성공적인 노화를 주요 만성 질환이 없고, 신체적 장애가 없고, 인지 기능이 높고, 정신 건강이 양호하며, 삶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연구 결과 장기 안정형과 보통 안정형(각각 17.1%와 18.1%)은 성공적인 노화 기준을 충족시킬 가능성이 감소형(9.9%), 증가형(10.6%), 단기 안정형(8.8%)에 비해 더 높았다. 구체적으로 참가자 중 455명(13.8%)만이 성공적인 노화 기준을 충족했다. 이들 중 307명(약 3분의 2)은 밤에 7시간 이상 꾸준히 잠을 잤다. 연구진은 “안정적인 수면 시간 경로를 정상적으로 유지한 참가자에 비해 안정적이지 않은 경로와 증가하는 경로를 가진 참가자는 성공적으로 노화할 확률이 각각 36%와 52% 낮았다”고 말했다. ========== 건강하게 늙고 싶다면 하루 7시간 이말이 더 무섭네요 건강하게 늙고 싶다면 매일 7시간 주무시나요?
뽀봉
3초만에 끝내는 식단준비! [CU다이어트 음식]'토마토치킨 요정스프' 추천 합니다.🤩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편' 이네요. 저는 솔직히 편의점은 자주 가지는 않지만 이번 이벤트 덕분에 편의점에 다이어트 식품들이 다양하다는걸 알게 됐네요!!🤓 저는 캐시로 'CU 5천원 상품권' 을 구입해서 다이어트 식품을 구입했는데요.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1+1 4,900에 판매하고 있는 '페어리 레시피 토마토 치킨 요정스프' 를 구입했습니다.😃 요정스프는 번거로운 조리과정 없이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건강하게 식단관리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아주 예~~~전에 다이어트 하면서 '마녀스프'라고 만들어서 식단관리 해본적이 있는데 건강한 재료들과 저칼로리라 좋긴 했지만 재료구입과 조리까지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요정스프는 원재료의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뜯어서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편하긴 하더라구요. 요정스프 한팩은 250g, 90kcal 들어간 재료는 토마토,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양파, 당근, 샐러리 등이 들어가 있고 식감을 살려서 씹으면서 요정스프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손으로 쉽게 개봉할 수 있게 되어있고 데우지 않고 먹어도 되지만 따뜻하게 먹고 싶다면 전자렌지에 2분~3분 정도 돌려서 먹으면 따뜻한 먹을 수 있어요.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한끼로 먹기도 좋겠지요~😀 1팩에 250g이라 포만감을 느낄 정도는 아니라서 저는 단백질 크래커나 통밀빵을 노릇하게 구워서 스프를 찍어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요정스프는 토마토맛이 진하지는 않고 매콤함도 살짝 있어서 저는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식단관리와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 저한테는 아주 좋은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인것 같아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14기 2일차
24년11월10일일요일 점심식사 : 카레라이스 간식 : 콤부차 아침 근력운동
조오타
콩가득솥밥에 된장찌개
검은콩과 병아리콩가득 울금가루도 오늘은 안빠트리고 넣었죠 카레데우고, 자반꼬리 굽굽 감자볶음에도 울금 가루 조금 넣었더니 색깔이 이쁘네요 알타무가 적당히익은거 같아요 적당히 익어가는데 거의 일주일 걸린거 같아요 오늘도 맷돌 호박에, 고기까지 가득넣은 된장찌개로 저녁 챙기네요 맛잇는 저녁 챙기세요 ~~~
뽀봉
병아리콩 간식
에어프라이어에 병아리콩 콩 불려서 삶아서 물기 제거하고 올리브유 카레가루 고추가루 소금 설탕 넣고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간식으로~~~♡♡
아쟈아쟈
피트니센터💪🚶♀️
오늘은 일이 많아서 잠시 시간내서 피트니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스트레칭부터 시작합니다. 윗몸일으키기 3세트 하고 하체 근력 3세트 하고 상체 근력 3세트 하고 런닝머신 5분 속도 올려주며 걷고 15분 뛰고 3분 걷고 내려왔습니다. 벨트로 온몸 풀어주고 오늘 운동 마무리 했습니다.
나쁜엄마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가 얇게 채놓은 게 있어서 오늘 아침 즉흥적으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120g, 오이 210g쯤 됩니다 우선 오이에 3분에1t 소금으로 10분간 절이고 레시피는 오이 185g 소금 1/3 t (맛내기재료) 그릭요거트 100g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원래는 1T) 마늘 1t 건조바질 1/2 t 레몬제스트 1/2T(생레몬이 없을 때 생략 오늘 안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마치는 편인데 그릭요거트가 120g만 남아 다 하면서 이거에 맞춰서 조금씩 더 했답니다. 전에 쓴 알룰로스는 덜 달았는데 이번 알룰로스는 단맛이 설탕하고 거의 똑같아 1작은술도 맛있더라고요. 10분이 다 되면 오이를 손으로 꼭 짜서 그릇에 담아놓습니다. 그릭요거트만 빼고 나머지 모두를 오이에 뿌리고 섞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맛있는 차지키 소스가 됩니다.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맛도 나고 바질이 씹히면서 향까지 더해 굉장히 고급스러운 소스가 됩니다. 샐러드에 담고 나머지는 밀폐 용기에 담아놓았어요. 차지키기소스는 그릭요거트로 만드니 오래 놔두면 안 좋답니다. 하루만 지나도 물이 생겨서 물도 빼줘야 되고요. 제가 보기에는 2~3일 안에는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저정도 양을 그때그때 만들어 놓는 게 나아요. 차지키소스 듬뿍 넣은 샐러드에요. 드레싱 안 뿌렸어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밥
새벽에 일어나서 돼지고기 내 놓고 녹혀놨어요 오랜만에 카레 만들어 주니까 잘 먹네요 아이들 급식 중에 인기가 가장 없는게 카레랑 짜장밥이란 소릴 들어서 카레 만들때 망설이게 되거든요. 근데 첫째가 집카레랑은 맛이 달라서 자주 만들어줘도 좋다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닭가슴살 샌드위치
점심은 아들이 15000 원 짜리 앱으로 5500 원에 무배시켜서 카레맛 샌드위치와 크랜베리 샌드위치 먹었어요. 저는 댄스 수업 후 새우버거 하나 먹고 와서 맛만 보고 엄마랑 아들이 간단히 점심해결했어요
러브복동
화요일 운동
카페 점심 장사하고 2시에 라떼랑 가게에서 나와서 집에 2시 43분에 도착했을때는 7,600보 걸었네요. 라떼 집에 데려다주고 저는 금방 다시 나왔답니다. 요구르트 한줄 사서 가게 갖다주고 3시 반까지 다시 병원에 가야 됐거든요. 초음파 찍으러 서울대병원 가면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3:40에 초음파 찍고 다시 플라워카페가서 1시간 일하고 퇴근하고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가서 피검사와 6:30에 CT 찍고 피곤하고 추워서 한 정거장이지만 버스 타고 집에 갔답니다. 6:57에 집에 갈 수 있었어요(CT 찍는다고 12시부터 금식했거든요. 마치고 집에 오니까 벌써 7시가 다 되서 오늘은 그냥 굶고 내일 먹어야 될것 같애요.) 집에 와서 바로 플랭크 했네요. 라떼는 2시 40분부터 집에 있었지만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14,4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홈트
3분짜리 하기좋아요 홈트 잘 했습니다
dh6zwglf
스팸 순두부찌개 만드는즁~
카레용 돼지고기 다지고 스팸도 다져서넣고요 끓이는방식은 똑같으니~ 생략 마지만엔 순두부와 스팸 넣고 끝? 아니죠~ 저녁먹기전 계란넣고 밀가루 반죽한거 수제비로 조금 넣어줄꺼예요 가족을위해~^^ ( 전 양배추가 저녁이랍니다)
껌씹는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