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카레 3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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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삼시 세끼~~
아침엔 고등어 구이 해줬구요 점심엔 뽀득소시지랑 카레 남은것도 같이 줬어요 저녁엔 아이들이랑 도서관 갔다가 자전거 타고 들어오는 길에 교촌에서 치킨이랑 웨지감자 사왔어요 국물 먹고 싶대서 어묵국도 끓였습니다~ 아빠없는 주말이라 두배로 바빴던거 같아요^^; 오늘도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어제와 오늘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카레 만들어 줬구요 오늘은 꼬마 김밥이랑 진라면 순한맛 끓여서 반그릇씩 나누어줬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목요일 마무리
근력운동 가기 전에 아침에 플랭크 하고~ 근력운동은 10시에서 11시까지 수업하고 조금 더 걷다가 12시쯤 집에 돌아왔답니다. 우리 라떼 산책시켜야 하니까 만보 못 채우고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100 보 정도 됐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앞에 목련나무인데 꽃봉오리가 보이거든요. 나도 모르게 꽃들이 금방 피겠죠?ㅎㅎ 집에 들어가서 감정 일기 쓰면서 잠시 쉬고 12시 43분에 라떼랑 산책나와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렀다가 우리 플라워 카페 갔어요. 거기서 간단히 점심 먹고 쉬다가 3시 22분에 집에 가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어요. 벌써 만보도 넘겼고 오늘 근력운동후에 너무 힘들고 약간 어지러움증도 있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몸에 힘도 없었고요. 근데 우린 라떼가 뭐에 꽂혔는지 동대문 쪽으로 방향을 틀더니 낙산공원 가는쪽으로 올라가는 거 있죠? 끌어도 보고 화도 내보고 라떼야 누나 힘들어~ 해봤는데 누나가 힘이 없는 걸 아는지 자긴 거기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사실 한두달 전까지 자주 가던 코스라 그래서 얘가 가는 거니까 내가 할 말이 없었죠. 결국 같이 낙산공원까지 올라갔답니다. 그대신 계단 많은 곳은 좀 피하고 제3전망광장까지 그나마 수월한 길로 갔네요. 거기서 내려막과 계단만 내려가면 집 가는 길로 갈수 있거든요. 이곳을 자주 다니는 게 아니었어요. 그때는 운동한다고 열심히 다녔는데... 라떼가 익숙한 길이 됐다는게 내가 컨디션 안 좋을 때는 너무 힘드네요.😅 겨우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7분쯤 아파트 도착했답니다. 이쯤에서는 라떼도 좀 지쳐 보이긴 했는데 그냥 가게에서 대학로 큰길로 집에 왔으면 20분 안에 오는 길을 오르막 포함해서 105분이나 걸려왔으니 지도 힘들겠죠? 😆 (그러니까 누가 오르막으로 올라가자고 했냐구요) 가장 빠른 길을 가장 많이 다녀서 라떼도 익숙한 길인데 나하고 단둘이만 있으면 다른데로 갈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린답니다. 하긴 엄마랑 나랑 셋이 다닐 때는 딱 그 길로만 다니니까 나랑만 있으면 딴 길로 가고 싶어서 고집을 부리는 거 같기도 하고😅 그게 좀 안쓰러워서 내가 컨디션이 좋을 때는 그나마 들어주는 편이거든요. 하긴 우리 라떼가 내가 컨디션이 좋은지 나쁘지 다 알기가 좀 힘들겠죠?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2리터 완료. 물도 마시고 계피생강차도 따뜻하게 먹었어요. 챌린지 정리하고 글도 쓰면 빨리 잠자리에서 드려구요. 정말 피곤하네요. 배도 고픈데 피곤하기까지😅 누나는 저녁 대신 계피생강차 마셨지만 우리 라떼는 와서 바로 저녁 먹였답니다. 지도 피곤하니까 바로 잔다고 할 거 같애서요. 지금 누나는 글 쓰고 있지만 이불에서 라떼는 벌써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은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놀러와서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사오고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절반과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랑은 12시 43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렸다가 우리 플라워카페 오고 점심 간단히 먹으려고 가게 옆 편의점 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거기서 매번 잘 샀는데... 어쩔 수 없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로 사왔네요. 오리지널은 45칼로리였어요. 골든츄이바는 155칼로리 하는데 엄마랑 반씩 나눠 먹어서 78칼로리쯤 하겠네요. 먼저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고 견과류 먹고 다같이 천천히 먹었답니다.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확실히 언스위트보다는 맛있더라구요.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단맛이 확 느껴졌답니다. ㅎㅎ 먹는 양이 작다보니까 천천히 먹었는데 단백질바 다 먹을 때는 약간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5시54분 기상~
모니모 기상 완료! 취침 11시43분에 자서, 6시간11분 수면했어요 10시 땡하고 자는 게 최종목표인데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1차 목표인 12시 전에 자기는 성공했어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400g이 빠져서 오늘 아침도 여유롭게 수육 먹을 수 있었어요. 홈트하고 부엌에 나오니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돼서 사과 깎고 딸기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얼른 수육샐러드 만들어가지고 아침 차렸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비타민물이랑 견과류 먼저 먹고~ 엄마가 수육이 조금 남았다고 그러더니 61g이네요. 사실 비계가 많았는데 비계를 싹다 버렸답니다. 고기와 껍질만 담았답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고기만 씁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4개 놓고 한쪽에 로메인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가 쬐끔 있길래 옆에다 놔두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거 만든다고 시간을 꽤 써서 오늘 시리얼 안 뿌린 것도 나중에 사진 보고 알았네요.😅 먼저 브로콜리이랑 딸기 그릭요거트에서 찍어 맛있게 먹고 야채 위주로 우선 샐러드 3분의 2 정도 먼저 먹고 나서 수육 로메인에 쌈싸서 먹었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양념 파채가 조금 있어서 더하니까 더 맛있더라고 엄마랑 동생 먹고 조금 남은 거 마저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1,500원짜리 작은 통밀빵 사동분한 거 2쪽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하나는 딸기도 올렸어요. 통밀빵을 마지막에 먹는데 그때가 밥 먹은 지 30분 정도 됐더라구요. 저렇게 작지만 통통한 딸기 하나가 통째로 올라가 있으니 너무 이쁘죠? 먹을 때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렇게 먹고 얼른 라떼 아침 먹이고 빨리 준비해서 10시 5분쯤 요가 수업하러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11시 3분에 나왔다가 12시 12분에 들어왔네요. 근처 조금만 걸을랬는데 라떼가 어제 조금만 걸었다고 오늘은 힘이 충전된 건지 여기저기 돌아다니길 원해서 와룡공원밑에 있는 숲속놀이터까지 갔다 왔답니다. 4,400보 밖엔 안되지만 실제는 오르막길 갔다 온 거라 힘은 좀 제법 썼어요. 라떼는 좀 더 걸을 수 있지만 내가 출근해야 돼서 이제 그만 들어왔답니다. 가게 근무는 12시 50분부터 5시 10분까지 하고 비 오는데 퇴근하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와서 1컵 더 마셔서 물 2리터 완료. 이때 당근 2쪽도 먹었답니다. 당근 정도는 괜찮겠죠? ㅎㅎ 라떼는 집에서 내내 잤다네요. 실컷 자서 뽀얘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1,5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레몬수 한잔 마시고 걸으러 나가요
저녁 카레로 과식하고 잠깐 산책하러 나가요.. 나가기전 레몬수 따뜻하게 한잔^^ 식후에 마시면 체내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고 해요.. (헬스조선)
장보고
비오는날 저녁 치킨 🍗
비오는날 저녁 치킨 🍗 아들은 bhc 골드킹으로 포장하고 전 닭안심카레 만들어서 식사 합니다. 당근 양파 듬뿍 넣고 매콤한 고추가루 넣은 카레 맛있어요.
레몬그린
만보 걸었어요
만보 걸었어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 "걷기로 살 빼려면 " 칼로리2배 소모 '이 방법'으로 걸어라 빠른 걷기, 계단 오르기, 인터벌 트레이닝 등 ■ 인터벌 걷기 운동선수들이 자주 애용하는 인터벌 걷기는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반복하는 운동이다. 5분 동안 평범한 자신의 속도로 걸었다면 3분은 전신에 힘을 주고 빠르게 걷는 방식이다. 개인에 따라서3분씩 번갈아가면서 하기도한다. 인터벌 걷기를 반복하다 보면 근육이 빠르게 수축, 이완돼 몸 곳곳에 혈액이 잘 공급된다. 특히 다이어트에 탁월하다. 국내 한 방송사에서 뱃살 빼는 데 가장 효과가 좋은 방법을 실험한 결과 스인터벌 걷기 살짝 땀나는 중강도 걷기복부 집중 운동 중에 인터벌 걷기가 체중 감량에 가장 효과가 좋았다. 심지어 일반 걷기와 비교했을 때도 복부 및 다리 근육 활성도가 4배 이상 높았다.
미주장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저는 구내식당 카레 나오는 날이라서 그냥 배고픔만 달래는식으로 먹었어요 카레 좋아하는데 구내식당 카레는 그냥 그렇거든요 그래도 여사님들 수고 많고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수요일 마무리
요가 수업 하러 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요가 수업 시작도 안 했는데 살짝 어지러움이 나타나서 가지고 다니는 고단백질과 미니 하나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수업을 3분의2 정도 받으니까 너무 어지럽고 가슴까지 아파서 그때보단 조금 쉬면서 했어요. 요가 마치고 점심 사 먹고 좀 돌아다니니까 괜찮아졌거든요. 그래서 2시부터는 놀이교실특강 수업도 듣고 우리 가게로 가서 엄마랑 출근해서 지금까지 기다린 라떼랑 근처를 한 45분 정도 산책하고 다시 가게 갈 때쯤엔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가게에선 5시 출발해서 집에는 한 5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날씨가 풀렸다 그래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우리 라떼 조끼 입히고 목도리를 해줬어요. 오늘은 15,100보 걸었네요 오늘은 노래 교실이 있어서 거기서 물을 많이 마셨거든요. 집와서 1컵만 더 먹어서 2리터 완료했네요. 근데 조금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또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아침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10:09에 나가서 서울대암병원 가기 전에 조금 더 돌아서 간답니다. 그래야지 공원 체크하고 만보를 채우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오늘은 11시에 근력운동수업이 있었고 아침 먹고 소화가 안되어서 점심은 건너 뛰고 졸업식 시즌이라 우리꽃가게 살짝 일손이 필요해서 가서 리본도 만들고 배달도 하고 2:23에 가게에서 나왔네요. 아파트 올 때쯤 만보를 넘겼고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집에 가니 라떼가 꼬리치며 반겼어요. 자기 산책하고 싶다는 표현이랍니다. 잠깐 앉아있다 3시 17분에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영상 5도라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더라고요. 라떼는 조끼 입혔네요. 아까 집에 돌아오면서 마로니에공원을 체크해야 되는데 어지럽고 추우니까 얼른 온다고 까먹고 그냥 집에 들어온 거 있죠?🤣 어쩔 수 없이 라떼를 데리고 마로니에공원 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싫어하더니 어느 정도 가니까 마로니에공원 가서 간식 먹을 생각에 또 열심히 잘 가더라고요. 사실 저는 마로니에 공원까지 갈 필요가 없고 그전에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기서 돌아와도 되지만 벌써 마로니에 공원으로 간다는 표시가 다 났기 때문에 공원 가서 라떼한테 간식 줘야 했어요. 거기까지 갔으니 우리 가게가 더 가까워서 가게 가서 좀 쉬었답니다. 그리고 시간도 제법 지나서 엄마 퇴근할 때 같이 집에 갔네요. 아파트에는 5시 13분쯤 도착했어요. 추우니까 정말 빨리 왔어요. 아파트 사이사이에 바람이 하도 부니까 라떼가 눈을 살짝 감더라구요. 집에 와서 한 번 더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4,600보 걸었어요. 딱 만보만 넘길라고 했는데 라떼산책과 공원 체크 까먹고 한 번 더 가는 바람에 좀 더 걸었네요. 보통때는 좋지만 오늘처럼 힘이 없을땐 안 그랬으면 참 좋았을 것을... 아까 체크 까먹고 집에 들어갔을 때 얼마나 자책했는지 몰라요.😅 오늘 외부에서는 물을 많이 마시지 못했답니다. 배가 아프니까 물 마시는 것도 우려가 되더라고요. 몸이 안 좋을 땐 물로도 체한적이 있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음악치료수업 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음악 수업하고 점심 사 먹고 조금 더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을 때 만보 조금 넘겼답니다. 생당근 간식으로 먹었네요 4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33분만에 가볍게 걷고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2,000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2 컵 더 먹어서 2리터 완료. 그러면서 견과류도 좀 먹었답니다. 벽짚기 하는 운동 10가지
성실한라떼누나
'황금 푸드' 한 잔 🫚
밝은 노란빛의 황금 푸드 강황우유 한 잔 따뜻하게 마시네요. 강황의 효능 염증 억제/ 치매 예방/혈당 조절 혈액순환 촉진/스트레스 완화 소화불량 해소/피부 노화 지연 생리 불순,생리통,무월경 개선 간기능 개선/ 체중 관리/ 항암 효과 강황은 지용성으로 기름에 잘 녹기 때문에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어요. 그래서 카레를 만들 때 물 대신 약간의 우유를 첨가하면 좋아요. 카레 말고도 밥을 지을 때 쌀 위에 뿌려서 하거나 요거트, 우유에 섞어서 드시면 자주 섭취하실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2월 23일 다이어트 일기
오늘 새로 마녀스프 끓였어요 새콤달콤하네요 카레가루 한수저가 꿀팁입니다
수수깡7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2시경쯤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오늘은 웬일인지 성대 오른쪽 위쪽으로 올라갔어요. 처음에는 오늘 기분이 안 좋아서 좀 따라가주다가 결국 와룡공원 거의 밑에까지 올라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때부턴 달래가지고 플라워 카페로 내려왔어요. 우리 가게 와서는 점심 먹고 아직 걸음수가 모잘라서 나 혼자 조금 더 걷다가 4시 34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2,300보로 집에 도착하니 5시 23분이었답니다. 라떼 목욕한 지 2주가 다 되서 더러워졌기 때문에 목욕을 시켜줬는데 그리고 나선 힘이 다 빠졌었네요. 그리고 나서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죠.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고 과자도 먹고 초콜릿도 먹고 평소에 안 먹든거 막 먹는다고 정신없었네요. 물론 물도 많이 먹어서 물 2리터를 넘겼지만 다른 걸 너무 많이 먹어서 큰일이네요😮💨 차라리 빨리 잘걸 그랬어요. 하긴 잘 맘도 없었긴 했네요. 내일이 걱정이긴 한데 그것보단 요즘에 내가 좀 걱정이 됩니다. 왜 이렇게 힘도 없고 다운만 되는지?🙄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홈트~
3분 안팎의 8동작뿐이지만 몸이 개운하네요 오늘부터 한번만 더 해봐야겠어요
더달달
인생다이어트 오트밀식단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오트밀을 밥 대신 먹는 다이어트를 했어요 오트밀을 밥공기 3분의1에서 2분의1정도 넣고 오트밀이 잠기게 물을 부어준다음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죽처럼 찰기가 생겨요 껍질때문에 좀 이질감이 있긴 한데 먹다보면 적응되고요 아래사진처럼 국에 말아서 먹기도 해요 도저히 빠지지않을것 같던 2키로가 한달정도 이리먹으니 빠지더라고요 운동은 지속하기가 좀 힘들더라고요 간편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추천드려요
옹동
반찬 만들었어요
반찬이 없어서 오늘 한꺼번에 만들었어요. 내일은 카레를 해서 먹으려구요.^^
앵두정원
걷기 vs 달리기 어떤거 좋아하세요 ?
전 주구장창 걷기 ㅋㅋ 어릴적부터 달리기는 영 ~ 소질이 없어서 뛰는것도 별로 안좋아 하고요 그대신 빠른 걸음으로 걸어주는 것은 좋아해요 걷기와 달리기 운동의 효과 는 다르죠 ~ 요즘 보니 "인터벌워킹"도 있잖아요 "인터벌워킹" 혈당관리와 혈관의 탄력관리에 좋다고 해요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뽀봉
필라테스 하체탈탈했어요.
필라테스 캐딜락하고 왔어요. 강사님이 하체탈탈이라고 하더니 진짜 다리가 후들후들했어요. 마지막 3분을 남겨두고는 다들 '이제 그만'을 외칠 정도였어요. 그래도 땀 흘리고 운동하니 개운하네요. 근데 이게 끝이 아니고 저녁 먹고 만보 걷기 하러 나갑니다.
들풀지기
이제 운동해야하는분들... 운동합시다.. 😂
헬스장가야하는데... 가기 싫네요. 가족들 저녁밥 준비 끝~ 닭가슴살 카레로 만들어 놨어요. 지금 운동가기 싫어서 밍기적중인데... 헬스장가서 헬스장인증샷으로 수정할께요. 운동가라!!! 운동해야하는분들 같이 시작합시다 P.s 운동 왔습니다. 열심히 땀흘려볼께요
뿜뿜
5시반 기상😊
수면시간 7시간 23분! 소화를 버리고 잠을 선택했더니 아침 속은 좀 부대끼고 쓰리지만 5시 15분대에 눈이 떠졌어요 역시 늦은 저녁은 스킵해야겠어요 오늘도 파이팅해볼게요😍
더달달
6명 숨진 부산 반얀트리 신축 현장 화재... "1층 PT룸 배관 주변서 발화"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복합리조트 화재 현장에서 16일 오전 경찰 과학수사대와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립재난안전원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부산=뉴스1 6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친 부산 기장군 복합리조트 신축 현장 화재는 B동 1층 'PT룸'(Plumbing terminal room)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PT룸은 배관을 관리하거나 유지, 보수하기 위한 공간이다. 16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을 비롯해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고용노동부, 경찰과 소방 당국 관계자 29명은 화재 현장인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에서 합동 감식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진행한 합동 감식에서는 A, B, C 3개 동 가운데 처음 불이 난 곳이 B동의 1층 PT룸 배관 주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화재 사망자들은 모두 발화 지점과 가까운 B동 1층에서 발견됐다. 앞서 경찰은 화재 신고자로부터 PT룸 인근에서 인테리어 작업을 하던 중 화재 발생을 목격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이에 화재 당시 PT룸에서 배관을 절단하고 용접하던 작업자 6명을 조사했고, 용접 작업 외에 도장 등 여러 작업이 PT룸에서 동시에 이뤄진 것으로 파악했다. 이를 근거로 배관 절단과 용접 중 발생한 불티가 가연성 물질에 옮겨 붙었을 가능성 등 다양한 화재 원인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당시 작업자들 진술과 폐쇄회로(CC)TV에 나타난 현장 출입시간 등을 확인한 후 발화 원인에 대해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또한 시공업체인 삼정건설과 현장 책임자, 숨진 근로자가 소속된 하청업체 등에 대한 조사와 함께 공사 계약서 등 20여 개 문서를 제출 받아 분석 중이며 압수수색도 진행할 방침이다. 합동 감식팀은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설치와 작동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 조사를 할 예정이다. 부산고용노동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비슷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17일부터 전국 1,000여 개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긴급 현장 검검'을 실시한다. 사망자 부검이 17일 예정된 가운데 유족들은 "삼정건설이 하청업체 소속 일용직이라는 이유로 산재보험조차 가입하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다. 숨진 근로자 중에는 공공기업에서 퇴직한 뒤 가족 몰래 일한 60대 가장과 지난해 12월 외국인 신부의 모국에서 결혼을 하고 국제결혼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던 40대 예비신랑이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지난 14일 오전 10시 51분쯤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신축 현장에서는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6명이 숨지고, 27명이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었다. 불은 8시간여 만인 오후 6시 53분에 모두 꺼졌다. -------------------------------------- 신축현장에서 이런 일이 생겨버렸군요. 공공기업에서 퇴직한뒤 가족몰래 일을다닌 60대가장...ㅠ.ㅠ 남일같이 느껴지질 않네요... 안타깝습니다.
젴톨
다이어트 4일차
다이어트 4일차입니다 아침:샐러드,우유 한잔 점심: 가래떡 저녁:카레라이스,파프리카 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귀찮아서 아껴서 먹을려고 했는데 남편이 숫가락을 얻는 바람에 샐러드 양이 점점 많아지네요 (아침)
숨은꽃처럼
아침 견과류, 두부천혜향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 거라 찔 줄 알았지만 어제 점심까지 잘 챙겨는데도 배고파서 자기전에 간식으로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 먹었던 게 결국은 더 찌게 만든 거 같네요.😅 잠깐 후회하고 반성하고 아침은 맛있게 챙겨 먹었습니다. 견과류와 애사비물, 두부천혜향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3개 차렸어요 나는 병으로 애사비를 시켰는데 샘플로 다른 브랜드 스틱 애사비가 두 개 같이 와서 물에 타먹었답니다. 좀 신맛이 강했지만 레몬물을 자주 먹어서 그런가 이것도 먹을만 했지만 레몬물이 더 낫네요 ㅋㅋㅋ 우선 견과류와 애사비물부터 먹고~ 어제 엄마 지인께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이렇게 섞여 있는 상자를 하나 보내셨거든요. 어제는 밤이라 안 먹고 오늘 아침 샐러드에 천혜향 넣어 먹습니다. 원래 귤종류는 다 좋아하는데 어제 참아서 1개 다 먹을 수 있었지만 자르다 보니까 확실히 크더라고요. 3분의 1 정도는 남겨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가장자리에 천혜향 두부4개 넣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저당딸기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샐러드랑 미주라토스트에도)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위주로 먼저 먹었는데 샐러드에 배도 있어서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천혜향도 너무 맛있고😚 마지막엔 두부로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토스트에도 좀 올렸네요. 맛도 맛있지만 색상도 선명한 게 있으면 예쁘쟎아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식사완료. 밥 다 먹고 약 먹으러 일어났을 때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아직까지 엄마 침대에서 자고 있었답니다. 잠꾸러기 라떼예요.🤭😜 근데 이제 깨워야지 라떼도 아침 먹여서 아침 먹자고 깨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비타민물), 두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부테 간단히 먹어서 노력은 했는데 좀 많이 빠졌답니다. 1kg 이상 빠져서 사실 이상하긴 하네요🤔 그래도 빠진 거라 기분 좋게 생각하고 아침 잘 챙겨먹었네요. 아침에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견과류 비타민물(냉수+비타민+애사비2T+탄산수 조금:너무 셔서 애사비 줄이기로)과 두부샐러드, 잡곡밥(이번에는 루핀콩과 검은콩을 1컵씩 더 넣어서 함) 데우고 김치랑 파채무침까지 같이 차렸어요. 우선 비타민 물과 견과류 꼭꼭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두부5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인증사진까지 찍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건조 두리안 먹을 거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두리안 3개 더 했답니다. 😘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두리안도 건조된 거라 샐러드랑 어울려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을때는 파채무침도 같이 먹었네요. 밥이랑 같이 먹을 야채는 한 3분의 1 정도 남겨놨답니다. 남은 야채랑 잡곡밥 비벼서 샐러드비빔밥 해서 김치랑 먹었네요. 애사비 드레싱도 2T나 넣어서 비빔밥도 맛있었어요. 이번 잡곡밥엔 원래 쓰는 혼합잡곡에 새로 산 루핀콩과 검은콩, 렌틸콩 1컵씩 넣어서 씹는 맛이 좋았네요.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내일 낮 한파 끝··· 12일 전국 곳곳 눈·비 "보름달 구름 사이로"
12일이 정월 대보름이네요;; 지난주 정말 추웠는데 주말은 그래도 조금 낫더라구요 오늘도 맑지만 바람은 차가워요 내일부터는 기온이 올라 평년기온을 되찿는다고 하니 다행이예요 정월 대보름인 12일은 비소식은 있지만 오후에 그칠 예정이라 보름달을 볼수가 있다고 하네요^^ 추우니 정말 괴로웠는데 날이 풀린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3일 입춘(立春) 이후 일주일 넘게 이어진 한파가 11일 아침을 끝으로 조금씩 누그러지겠다. 정월 대보름인 12일에는 전국 곳곳에서 눈·비 소식이 예보됐는데, 오후부터는 강수가 그쳐서 보름달은 보일 가능성이 높겠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전북동부, 경북내륙·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15도 이하로 떨어졌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원 평창 봉평 영하 17.8도, 파주 판문점 영하 16.6도, 경북 봉화 석포 영하 17.2도 등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까지 약한 기압골 영향으로 충남·전북서해안에 1~5㎝, 그 밖의 경기남부와 충청권, 전라권서부 및 제주중산간·산지 등에 1㎝ 내외로 눈이 내리겠다. 북서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로 인해 한동안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는 강추위가 계속됐는데, 11일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11일 아침까지는 최저 기온이 영하 13~1도로 춥다가, 낮에는 4~9도 영상권으로 오르겠다. 12일에는 아침 최저 영하 4도~영상 6도, 낮 최고 4~13도로 예상된다. 13~14일에도 최저 영하 10도~영상 1도, 최고 3~11도로 평년 수준 기온이 전망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12일은 서해상에서 접근하는 저기압 영향으로 새벽부터 전국적으로 강수 소식이 있다. 기온이 낮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눈이,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은 남부지방에는 비가 주로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내륙·산지, 경기내륙 3~8㎝(많은 곳 강원산지 10㎝ 이상) △서울·인천·경기서해안, 충청권(충남 제외), 전북동부, 경상권 1~5㎝ △충남, 대구·경북중남부, 경북동해안, 제주산지 1㎝ 내외 등이다. 예상 강수량 같은 경우 11일 밤부터 △제주, 부산·울산·경남, 광주·전남 10~40㎜(많은 곳 제주 중산간·산지 60㎜ 이상) △대전·세종·충남, 전북 5~30㎜ △대구·경북, 충북, 울릉도·독도 5~20㎜ △서울·인천·경기, 서해 5도, 강원내륙·산지 5~10㎜ △강원동해안 5㎜ 미만으로 남부지방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된다. 이날 내리는 비는 오후에 서쪽 지역부터 차차 그칠 전망이라,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25년 정월대보름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 기준 12일 오후 5시 46분이고, 완전히 둥근달이 되는 시각은 오후 10시 53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일 전국적인 강수 예보가 있기는 하지만 비나 눈이 그친 후 북풍에 의해 구름이 금세 걷힐 수도 있을 것"이라며 "구름 사이로라도 보름달이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출처 한국일보>
우리화이팅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대찌개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듣고 수업동기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잡곡밥과 부대찌개 사먹었어요. 양배추옥수수 샐러드 두접시 갖고 오고 잡곡밥 반그릇, 부대찌개(체다치즈를 따로 주길래 치즈는 안 넣고 따로 챙겼답니다), 호박볶음, 참나물생채. 그리고 너비아니 같은 것도 4개 줬는데 이거는 메뉴에 안 적혀 있더라고요. 우선 양배추샐러드에 견과류 뿌려서 두접시 다 먹고 두부 조금 건져 먹다가 밥이랑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빨리 먹는 편이지만 다 먹으면 샐러드도 한 접시 갖다 먹어서 천천히 먹으라고 하거든요. 저도 그렇게 너무 빨리 먹진 않는답니다. 그래도 직원 식당에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거기 가면 평소보단 훨씬 빨리 먹어서 한 20분 안에 먹은 거 같네요. 밥이고 반찬이고 남긴 거 없이 거의 다 먹었는데 부대찌개는 건더기중 콩나물과 두부는 다 먹고 햄은 3분의 1만 먹었네요. 특히 떡은 안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침 잘 먹었으니까 점심을 좀 간단히 먹을까 잠깐 생각했는데 음악수업할 때 힘이 없고 기운이 안차려지고 마칠 때쯤은 배까지 고팠답니다. 수업하기 전에 메뉴를 보고 가서 부대찌개는 피해 하는 메뉴인데 싶었는데 막상 먹을 때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며 특히 부대찌개가 좀 싱싱한 편이라 괜찮은것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