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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춰 츄이 프로틴 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그니춰 츄이 프로틴 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전신 타바타

코어 강화와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  전신 타바타 홈트와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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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전신 타바타

바나나랑 곤약김밥 😘

캐시딜에서 쇼핑좀 즐겨보았습니다 😘😘👌 애들 아침에 챙겨줄 사과즙하고~ 바나나하고~ 첨시켜보는거긴 한뎅 곤약 김밥한번 먹어보고파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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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바나나랑 곤약김밥 😘

단백질바

단백질바 너츠 견과가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많은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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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단백질바

타바타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 강화에 도움을 주는 짧 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바타 올인원 홈트로  시원하게 풀어내고 마무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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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타바타 홈트로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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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저녁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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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당뇨, 고혈압 전 단계? 걱정하지 말고 생활습관부터 바꿔보자!

요즘 주변에서 당뇨병과 고혈압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꽤 많아지지 않았나요?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19~39세 젊은 성인들 중 약 30%가 전 단계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당뇨/고혈압 전 단계란 뭘까? 전 단계는 말 그대로, 아직 당뇨병이나 고혈압으로 정식 진단되지는 않았지만  정상 수치보다 약간 높은 상태를 말해요. 당뇨 전 단계  • 공복 혈당 100-125mg/dL  • 당화혈색소 5.7% 이상 6.4% 이하 고혈압 전 단계  • 수축기 혈압 120-139mmHg  • 이완기 혈압 80-89mmHg 이런 상태에서 방치하면, 실제 당뇨병이나 고혈압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그렇다고 너무 걱정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생활습관을 잘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거든요! 식습관부터 바꿔보자! 🍽️ 건강한 식습관은 전 단계의 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짠 음식, 과식 NO! 짠 음식이나 국물에 소금을 많이 넣어 먹는 습관은 고혈압의 주범이에요.  하루 소금 섭취량은 5g 이하(1 작은술 정도)를 목표로 해보세요. ✅균형 잡힌 식단 당을 많이 포함한 음식과 음료는 피하고,  대신 통곡물, 채소, 콩류 같은 고섬유질 식품을 즐기세요. ✅식사 순서 채소, 고기(또는 생선), 밥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되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으로 혈압과 혈당을 조절해요! 🏃‍♀️ 규칙적인 운동은 당뇨와 고혈압 예방에 꼭 필요합니다.   🚲유산소 운동 하루 30분 이상 걷기나  자전거 타기, 수영 등으로 심혈관 건강을 챙기세요. 👟 식사 후 가벼운 산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에 산책을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 금연과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혈압과 혈당 모두에  악영향을 미치니 반드시 줄이세요. 충분한 수면과 정기 건강검진도 필수! 💤   ✅수면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은 체내 대사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정기 검진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인 경우,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확인해서  이상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뇨병과 고혈압은 평생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지만,  아직 전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면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사, 운동, 수면, 그리고 정기 검진—이 네 가지 작은 습관이 모이면,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될 거예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변화해 보세요.  여러분의 건강은 여러분의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30만 명 돌파한 ‘청년 당뇨’,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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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고혈압 전 단계? 걱정하지 말고 생활습관부터 바꿔보자!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드린 나의 간식

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들인것을 선호한다 사진에서와같이 편의점에서 파는 요구르트에 인터넷에서 파는 소봉지 견과류를 혼합하여 먹는다 견고류까지 있다보니 제법 배도 불러서  간식이면서도 한끼 식사용으로 부족함이 없다 요구르는는 1통에 2,500원인데 4회 정도 나누어서  먹어도 된다 견과류는 500원정도 하는데 1회용으로먹으면된다 견과는호두,땅콩,밀,우유,대두가 함유된것으로 견과류 단독으로 먹어도 고소하며  요구루트와 섞어 먹으면 맛있어서 먹기에도좋다 요구루트는 마치 액체류 같아서 제법 포만감이든다 전에는 간식으로서 빵종류를 많이 먹었는데 간식이라도 탄수화물은 가급적 줄이라는 의사의 조언을 듣고 이것으로 바꾼지가 1달정도 지났는데 아직까지는  체중변화가 급격히 있는건 아니지만  줄고는 있는것같다 부디 이번에는 간식에 변화를 준 플레인 요구르트에 견과류를 섞은것을 먹음으로서 체중의 현격한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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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드린 나의 간식

폴드포크 바비큐 피자

풍부한 바비큐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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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폴드포크 바비큐 피자

타바타홈트

타바타홈트 전신운동  근력도 챙기고 개운하게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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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타바타홈트

전신 타바타

짧은 시간에 효과를 업 시켜주는  전신 타바타와 스트레칭으로 오전 운동 마무리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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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전신 타바타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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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레몬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동네한바퀴 0,0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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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

동네한바퀴 0,04日

타바타홈트

타바타 올인원 루틴으로 오전운동  마무리 근력에 도움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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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타바타홈트

전신 타바타

전신 운동 타바타 올인원 홈트와 스트레칭으로 오전 운동 마무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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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타바타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12월 세일로 다이어트 보조제 득템 찬스!

단백질 쉐이크로 다이어트 많이들 하시죠? 저도 평소에 식단관리하면서 단백질 섭취는 꼭 챙기는데요,  가끔은 쉐이크를 깜빡하고 못 챙겨 나온 날도 있더라고요 🥲 그럴 땐 어김없이 올리브영! 요즘은 편의점이나 올영에서도 단백질 쉐이크나 다이어트 보조제가 워낙 잘 나와서,  진짜 다이어트 하기 편해진 세상이란 생각이 들어요. ✅ 올리브영 다이어트 제품, 이왕이면 세일할 때 득템! 지금 딱 12월 올영 세일 기간이라, 식단관리/이너뷰티 카테고리 제품들까지도 파격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도 많이 챙겨먹는 편인데, 이번엔 특히 단백질 쉐이크 위주로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 맛있고 ✔️ 성분도 괜찮고 ✔️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제품들 위주로요! 🥤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리스트 1. 베노프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20g 이상 포함 당류 낮고, 나트륨도 적당 흑임자 시리얼 맛 강추!! 고소하고 당도 낮아서 카페 음료 마시는 느낌 😋 WPI·MPI·ISP 단백질 사용 → 실제 근육 합성에도 도움 되는 단백질 파우치형이라 사무실 간식 대체템으로도 굿! 2. 플라이밀 맛 다양함! 고구마 맛 특히 인기 하지만 단백질 19g, 당 3.7g으로 다이어트 목적엔 다소 아쉬움 치팅데이 느낌으로 즐기기 추천..ㅎ 3. 꼬박꼬밥 커피 맛으로 유명! 맛은 👍 / 성분은 🤏 유청 단백질 비율 높아서 속 예민하신 분은 참고! 💡 다이어트 자극짤도 좋지만, 영양 체크는 필수! ‘다이어트 자극짤’ 보고 단백질 쉐이크 따라 사는 경우도 많은데, 성분 확인 안 하면 당 함량 높은 제품도 많아요 😓 단백질 쉐이크 고를 땐 ✔️ 단백질 20g 이상 ✔️ 당류 1g 이하 ✔️ 탄수화물 13g 이하 를 기준으로 보시는 게 좋아요! 이번 올리브영 12월 세일, 다이어트 보조제나 쉐이크 구매하기 딱 좋은 시기예요! 직접 먹어본 제품들 중 맛도 있고 성분도 괜찮았던 제품 위주로 추천드렸는데요, 혹시 여러분의 최애 단백질 쉐이크는 어떤 건가요? 😎 댓글로 추천템 공유해 주세요! 서로의 다이어트템 공유하는 재미도 쏠쏠하잖아요 ✨ >>> 지니어트에서 단백질 쉐이크 추천받기  >>> 올리브영 프로틴 쉐이크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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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12월 세일로 다이어트 보조제 득템 찬스!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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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레몬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아침에 산것이 잘못 산 거라 다시 홈플러스에 환불하러 갔답니다. 간김에 동생과자 고소미 하나 사서 집에 도착하니 5시 36분이네요. 이때가 21,100보예요. 아~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요. 들어와서 얼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콜라비 2개, 견과류와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사실 견과류는 안 찍었는데 찍을 때만 해도 이거 2개만 먹을랬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견과류를 먹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변하니까.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만 챙겼어요? 아 지방도 챙겼네요😅   프로틴 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다른 것도 좀 사놔야 될까 봐요. 저녁에 카페인 먹는 게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이렇게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도 얼른 먹었죠. 3끼 먹는 약 정말 싫은데🤣 저녁 되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요. 역시 낮에는 내가 다 낫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었거든요. 그랬는데 저녁 되니까 확실히 감기 환자인 게 팍 표시가 나네요. 라떼한테 나가지 말까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놓고도 내일 추워지니까 마음이 변했답니다. 라떼 폴리스 옷에 조끼까지 입혀서 6시 25분에 나가고 되도록이면 적게 움직이려고 자꾸 방향을 좀 바꿨는데 그래도 49분 정도 산책했어요. 7시14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23,200보예요.  감기 환자인데 나 오늘 너무 오버한 것 같아요.  월요일은 새벽 꽃배달이 있고 가게 나간 김에 중부시장 갔다 오기가 편하니까 2kg 짊어지고다녀오고 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라떼 아침 산책에 내일은 또 추워지니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내 몸 생각하지 않고 오버를 하는 것 같아요.  나에겐 항상 시작이 어렵거든요. 근데 뭘 하고 있을 때는 계속 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쓰거든요. 근데 그게 내 체력을 과신하는 건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밀어붙이는 건지?  이게 가장 잘 나타난 데가 여행입니다. 전 여행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려고 자는 시간 빼서 한답니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 때도 패키지 일정도 다 따라다니고 새벽에 수영도 하고 조식도 꼭 챙겨 먹고 밤에 술 먹을 타이밍이 있으면 그것도 다 따라다니면서 먹어요.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 다 한답니다. 너무 몸을 혹사이면서 노는 거죠? 갔다 와서는 완전히 녹초가 되죠. 그래야 돈 많이 들어간 여행인데 덜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노래 열심히 듣고요.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편했어요. 나 혼자 다 챙기는 건 어려우니까 차로 왔다 갔다 모셔주면 그 시간만큼은 쉬거든요. 나는 자유여행은 해본 적이 없지만 할 마음도 별로 없답니다.ㅋㅋ 그 얘기 하니까 여행하고 싶네요. 나도 한국은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들어와서 물 1잔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물은 많이 마셨어요. 둥굴레차 마신 건  넣지도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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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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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시원한 포도 음료

운동 후 시원한 프로틴 음료 한 잔 챙기네요.텁텁하지 않은 스파클링의 음료라서 깔끔하게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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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시원한 포도 음료

타바타홈트

타바타홈트 전신운동으로 근력챙기고 개운하게 몸풀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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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타바타홈트

동네한바퀴 02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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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o1s2

동네한바퀴 02日

전신 타바타

전신 근력에 도움되는 타바타 홈트로 스트레칭과 함께 오전 운동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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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전신 타바타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 후기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를 해보려면 먼저 다른 스낵들과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저는 평소 간식으로 김스낵과 일반 과자류를 자주 먹어서 자연스럽게 비교 기준이 생겼어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바삭바삭 김스낵의 질감이에요. 다른 일반 스낵은 씹을 때 조금 눅눅하거나 기름기가 느껴지는 경우가 많지만 바삭바삭 김스낵은 정말 이름 그대로 바삭해요. 이 점이 비교할 때 큰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다음으로 맛을 비교해보면 바삭바삭 김스낵은 단순한 소금 맛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김 향이 살아 있어요. 다른 김스낵 브랜드들은 간이 강하거나 조미료 맛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서 솔직히 먹다 보면 질리기도 해요. 바삭바삭 김스낵은 비교 기준에서 보면 가장 깔끔한 맛을 보여주더라고요. 아이들 간식이나 집에서 티타임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가격 대비 양도 비교 포인트였어요. 시중에 비슷한 김스낵은 양이 적어서 금방 다 먹게 되는데 바삭바삭 김스낵은 한 봉지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 가성비를 따져 보면 다른 브랜드보다 만족도가 높았어요. 이 부분도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에서 자주 언급되는 장점이에요. 또 하나 중요한 비교 기준은 포장 상태였어요. 김스낵은 바삭함이 유지되는지가 관건인데 바삭바삭 김스낵은 포장 밀봉이 잘 되어 있어서 오래 두어도 질기지 않았어요. 반면 다른 브랜드는 개봉 후 금방 눅눅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느껴졌어요. 간식으로 먹을 때 편의성도 비교할 수 있었어요. 바삭바삭 김스낵은 한 손으로 간편하게 집어 먹기 좋게 조각이 잘 나뉘어 있었어요. 다른 브랜드는 너무 크거나 불균형해서 손이 지저분해지기도 했거든요. 저는 바삭바삭 김스낵을 집에서 TV 보면서 먹고 학교 가기 전 간단히 챙겨 먹는 용도로 활용했어요. 이때 비교 포인트가 또 하나 생기더라고요. 바삭바삭 김스낵은 포만감은 적당하고 칼로리 부담도 크지 않아서 계속 손이 갔어요. 같이 비교한 일반 과자류는 너무 달거나 기름져서 금세 물리던 것과 달랐어요. 총체적으로 정리하면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 결과는 맛 바삭함 포장 편의성 양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어요. 비교할 때마다 느낀 건 같은 김스낵이어도 브랜드별로 이렇게 다르다는 점이었어요. 바삭바삭 김스낵은 가격도 적절하고 맛도 무난하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는 점이 돋보였어요. 친구들과 간식 비교를 해봐도 바삭바삭 김스낵은 항상 추천 리스트 상위에 올라갔어요. 앞으로 김스낵을 고를 때 저는 바삭바삭 김스낵을 기준으로 다른 브랜드와 비교하게 될 것 같아요. 질감 맛 양 포장 상태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어요. 결론적으로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를 해본 결과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브랜드라는 평가를 할 수 있어요. 맛도 깔끔하고 바삭함도 오래 유지돼서 재구매 의사도 높아요. 특히 김스낵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비교 포인트를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에요. 간식으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저처럼 간식 선택에 신중한 사람이라면 바삭바삭 김스낵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선택이 훨씬 쉬워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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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김스낵 비교 후기

타바타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 강화에 도움을 주는  짧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바타 올인원 홈트로  풀어내고 마무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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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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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타바타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 강화에 도움을 주는 짧 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바타 올인원 홈트로  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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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2시 44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오고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다가 옆으로 새면서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집으로 올 수 있었답니다. 카페에서 쉴 때는 괜찮긴 했지만 나와서 걸으니 바로 숨가빠지고 힘들더라고요. 힘들어서  빨리 걸을 수도 없어 천천히 왔더니 1시간이나 걸렸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3시 42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4,100보였답니다. 걷기는 이걸로 끝~ 들어와서는 라떼 그동안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도 좀 씻어주고 밥도 주고 그렇게 천천히 집정리를 좀 한 다음에 빨래도 돌리고, 내 견과류 3가지만 좀 볶았어요. 해바라기씨, 호박 씨랑 콩 볶았어요. 오늘 아침에 사서 내내 들고 다녔던 그 무거운 거 이렇게 볶으니까 뿌듯했네요 콩까지 볶아 놓고~  그러면서 나도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간식을 그만 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볶아 놓을 땐 냄새도 좋아서 손이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감기약을 먹어야 하니까 저녁은 9시 4시 50분쯤 차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파프리카 2쪽,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  꽤 맛있어서 좀 달거든요. 그런데 또 제로슈가라 감미료를 사용했어요. 감미료의 유해성이나 이런 게 조금 시끄럽지만 넘겨보면 우선은 kcal 안 나간다니 맛있게 먹어봅니다 그리고 감기약 먹었어요. 저녁은 완전히 감기약 먹으려고 먹은거라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들어가니 간단해지지 않네요. 내가 좀 더 먹었거든요.😅 오늘도 2l 완료했고 사실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11월 마지막도 이렇게 보내네요.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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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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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전신 홈트 타바타

전신 운동인 타바타와 스트레칭으로  피로를 풀어주며 마무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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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홈트 타바타

바나나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생 블루베리 바나나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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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요거트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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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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